https://www.hankyung.com/amp/2023092608091
”우리나라는 지식산업, 지식생산 그 자체에 대한 가치 인식과 합리적인 금전 지불 의식이 여전히 인색하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돈을 주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기보다 지인의 공짜 조언을 선호한다.
지식서비스를 ‘실물에 덤으로 딸려오는 것’ 정도로 인식하기도 한다“
—
➜ 지식도 공짜보다 유료가 나은 법. 단, 해당 지식을 소비자가 충분히 받아먹을 수 있어야 하고
그들이 지불한 금액 대비 실질 만족도를 충족시켜야(혹은 뛰어넘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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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식산업, 지식생산 그 자체에 대한 가치 인식과 합리적인 금전 지불 의식이 여전히 인색하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돈을 주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기보다 지인의 공짜 조언을 선호한다.
지식서비스를 ‘실물에 덤으로 딸려오는 것’ 정도로 인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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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도 공짜보다 유료가 나은 법. 단, 해당 지식을 소비자가 충분히 받아먹을 수 있어야 하고
그들이 지불한 금액 대비 실질 만족도를 충족시켜야(혹은 뛰어넘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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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한경에세이] 지식서비스에 제값 지불하는 사회
[한경에세이] 지식서비스에 제값 지불하는 사회, 김상봉 고려대 정부행정학부 교수
https://www.hankyung.com/amp/2023092734161
- 싱가포르 리츠가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 12%
- 국내 리츠가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 0.3%
싱가포르 정부는 노후 대비 상품을 위해 정책적으로 리츠를 지원 중
—
➜ 아마 국내도 최소 3~5%는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함.
국내 대형 부동산 중 공모상장 리츠에 편입된 자산은 아직 매우 마이너한 비중임.
대부분 대기업들이 직접 보유하거나 부동산 펀드들(외국계 투자사들)이 보유.
향후 금리가 적당한 수준으로 내려오고 공모시장에 유동성이 유입된다면?
공모리츠 운용사들은 막강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
+ 대기업들도 리츠 운용사들을 설립하여 자사 사옥들을 유동화.
(삼성, sk, 롯데 등은 이미 완료했고 다음 타자는 신세계, GS, 교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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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리츠가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 12%
- 국내 리츠가 전체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 0.3%
싱가포르 정부는 노후 대비 상품을 위해 정책적으로 리츠를 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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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국내도 최소 3~5%는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함.
국내 대형 부동산 중 공모상장 리츠에 편입된 자산은 아직 매우 마이너한 비중임.
대부분 대기업들이 직접 보유하거나 부동산 펀드들(외국계 투자사들)이 보유.
향후 금리가 적당한 수준으로 내려오고 공모시장에 유동성이 유입된다면?
공모리츠 운용사들은 막강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
+ 대기업들도 리츠 운용사들을 설립하여 자사 사옥들을 유동화.
(삼성, sk, 롯데 등은 이미 완료했고 다음 타자는 신세계, GS, 교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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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국민 노후상품' 20대까지 몰렸다…"한국에선 상상 못할 일"
'국민 노후상품' 20대까지 몰렸다…"한국에선 상상 못할 일", 노후 대비 이대론 안된다 (4·끝) 자본시장에서 찾은 '노후 대비 해법' 국부펀드 지원하고 세금은 면제 싱가포르 '국민 노후상품'된 리츠 '배당소득세·취득세 등 면제 투자자에 '배당 과실' 돌려줘 10년 수익률 76.5% 성과 젊은 세대 리츠 투자 늘려 국부펀드도 직접 자산운용 자회사 세워 펀드까지 출시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3/09/29/52XCSMSXEZH6ZIIHHGV7OS5454/?outputType=amp
현역 때 준비를 많이 한 사람
VS
그렇지 않은 사람의 월 소득
각각 525만원 vs 101만원으로 격차가 매우 크다
‘생활비가 충분히 여유있다’고 생각하는 은퇴귀족층의 월 평균 지출은 최소 449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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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 준비를 많이 한 사람
VS
그렇지 않은 사람의 월 소득
각각 525만원 vs 101만원으로 격차가 매우 크다
‘생활비가 충분히 여유있다’고 생각하는 은퇴귀족층의 월 평균 지출은 최소 449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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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월 평균 430만원 썼는데...” 50대 현역의 은퇴 이후 생활비 [왕개미연구소]
월 평균 430만원 썼는데... 50대 현역의 은퇴 이후 생활비 왕개미연구소 통계로 살펴본 은퇴 후 연령대별 노후 생활비 은퇴귀족층과 절대빈곤층 생활비는 극과 극
https://www.news1.kr/amp/articles/?4988975
물론 급여생활자로도 이정도 위치로 올라가게되면 막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상위 0.001% 안에만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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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급여생활자로도 이정도 위치로 올라가게되면 막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상위 0.001% 안에만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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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사장님보다 두둑"…"돈 벌려면 IB" 증권사 '연봉킹' IB에서 쏟아졌다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수십억원의 연봉을 받은 증권사 '연봉킹'이 쏟아졌다. 특히 기업금융(IB) 업무를 하는 임직원들은 최고경영자(CEO)보다 훨씬 많은 보수를 챙겼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다트(DART)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보...
이번 휴일동안 1일 1책 중...
- 도서 김재철 평전
1. 성공한 기업가의 사업 초기에는 일생일대의 귀인이 꼭 있었음.
2. 우리가 아는 참치캔의 신화, 동원그룹의 창업자인 김재철 회장은 원래 원양어선 선장을 하던 직원이었음.
3. 본래 딱히 사업을 할 생각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4. 그는 일을 할 때 신용을 철칙으로 여겼고, 우직함과 끈기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남에게 보여주고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됨.
5. 오죽하면 거래처였던 일본 회사의 사장님이 "내가 밀어줄테니 자네 독립해서 자기 사업을 한번 해보라" 고 했을까...
6. 신중한 성격이었던 그는 심사숙고후에 창업을 하기로 결심.
7. 여러가지 풍파를 겪으며 보란듯이 제국을 건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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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김재철 평전
1. 성공한 기업가의 사업 초기에는 일생일대의 귀인이 꼭 있었음.
2. 우리가 아는 참치캔의 신화, 동원그룹의 창업자인 김재철 회장은 원래 원양어선 선장을 하던 직원이었음.
3. 본래 딱히 사업을 할 생각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4. 그는 일을 할 때 신용을 철칙으로 여겼고, 우직함과 끈기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과를 남에게 보여주고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됨.
5. 오죽하면 거래처였던 일본 회사의 사장님이 "내가 밀어줄테니 자네 독립해서 자기 사업을 한번 해보라" 고 했을까...
6. 신중한 성격이었던 그는 심사숙고후에 창업을 하기로 결심.
7. 여러가지 풍파를 겪으며 보란듯이 제국을 건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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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젊은 시절에 "당신은 독립해서 자기 사업을 해도 잘할 수 있을 거요" 라고 조언해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행운이었다.
그들이 반복적으로 설득하며 나선 까닭은 김재철과 일을 하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감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은 물론 타인이 보기에도 삶 속에서 감동이 담겨 있어야 한다.
김재철은 본인의 일에 주인의식이 투철한 사람이었다.
[출처 : 김재철 평전]
그들이 반복적으로 설득하며 나선 까닭은 김재철과 일을 하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감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을 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은 물론 타인이 보기에도 삶 속에서 감동이 담겨 있어야 한다.
김재철은 본인의 일에 주인의식이 투철한 사람이었다.
[출처 : 김재철 평전]
👍6
➜ 책을 읽고 드는 생각들
1. 귀인은 내게 그냥 다가오지 않는다. 우직함과 끈기를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특별함이 있을 때 온다.
2. 회사 소속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과연 나는 제대로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3. 일을 하며 주변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단계까지 도달한다면 추후 자립을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것 같다.
4. 나는 일을 하는데 있어 유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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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인은 내게 그냥 다가오지 않는다. 우직함과 끈기를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특별함이 있을 때 온다.
2. 회사 소속의 직원으로 일하고 있지만 과연 나는 제대로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3. 일을 하며 주변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단계까지 도달한다면 추후 자립을 하더라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것 같다.
4. 나는 일을 하는데 있어 유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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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s://youtu.be/f5TtUlH5x7k?si=Jub1P3Q2uwwMdzEf
아래 유튜브에서도 책 내용을 다루고 있음.
동원그룹의 창업자 김재철의 이야기.
김재철 평전은 ‘기업가 마인드셋 확립’ 차원에서도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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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유튜브에서도 책 내용을 다루고 있음.
동원그룹의 창업자 김재철의 이야기.
김재철 평전은 ‘기업가 마인드셋 확립’ 차원에서도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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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자식까지 원양어선에 태운 황당한 재벌.. 인생을 걸었더니 운명이 움직였다! 이젠 맥도날드까지? 동원그룹 이야기
동원그룹은 무급으로 원양어선에 자원 승선했던 청년 김재철의 성장에서 싹을 틔웠습니다. 원양어선 참치잡이에서 시작해 대기업을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의 동원그룹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동원그룹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동원그룹 #한국투자증권 #카카오뱅크
👍1
https://m.edaily.co.kr/amp/read?newsId=03312806635705680&mediaCodeNo=257
물론 미국도 다 그런건 아니고 신축 + 핵심지 오피스는 여전히 잘나감.
애매한 연식 + 위치의 오피스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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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도 다 그런건 아니고 신축 + 핵심지 오피스는 여전히 잘나감.
애매한 연식 + 위치의 오피스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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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미국 오피스 위기, 과장됐다" 맨하탄 신축 절반, 공실률 '5% 미만'
미국 오피스 시장에 대한 우려가 높지만 일부 과장된 측면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오피스 시장이 공실률이나 임대료 측면에서 ‘빈익빈 부익부’가 나타나는 만큼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다. 뉴욕, 공실률 5% 미만 빌딩 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221415046520106921
대형 기업 또는 부동산 매각으로 돈을 벌어
패밀리 오피스 자산운용사를 차려버리는 자산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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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기업 또는 부동산 매각으로 돈을 벌어
패밀리 오피스 자산운용사를 차려버리는 자산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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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패밀리오피스 전성시대, 금투업계 운용역 몰린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88006635769968&mediaCodeNo=257&OutLnkChk=Y
왕십리역 9번출구 부근도 곧 개발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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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역 9번출구 부근도 곧 개발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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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왕십리 역세권 개발 본격화…55층 높이 복합시설 빌딩
서울 성동구 왕십리 역세권에 판매·숙박·주거 기능을 갖춘 55층 높이의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왕십리역세권4 특별계획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따라 왕십리역 9번출구 인근에 55층 규모 빌딩 2채, 44층 규모 빌딩 1채가 조성될 예정이다.왕십리 역세권 조감도.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05000558
패션 기업들은 성수동에 집결 중.
동일 업종의 집객 효과 절대 무시 못하고 결국엔 인프라가 전부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
기업들은 본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선택한다.
이들에게는 '인프라에서 도태되면 살아남기 힘들다' 라는 인식이 팽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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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기업들은 성수동에 집결 중.
동일 업종의 집객 효과 절대 무시 못하고 결국엔 인프라가 전부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
기업들은 본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선택한다.
이들에게는 '인프라에서 도태되면 살아남기 힘들다' 라는 인식이 팽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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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개발자 대신 패션 인재 구할 때”…패션플랫폼들, 강남 떠나 ‘이곳’에 집결 [언박싱]
주로 서울 강남 지역에 본사를 뒀던 패션 플랫폼 업체들이 속속 강남을 떠나 ‘성수동’에 둥지를 틀고 있다. 2~3년 전 IT(정보기술) 인력 확보를 위해 강남으로 몰려갔던 패션기업들이 이젠 개발자 대신 패션업계 인력을 구하기 시작하면서다. 저렴한 임대료도 패션기업이 성수동으로 집결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패션 플랫폼 브랜디, 성수동으로 사옥 이전 5일 업계에 따르면 패션플랫폼 브랜디는 10월 중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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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https://youtu.be/SMs2GvFFGD4?si=xJFVrB6uSrxQmSkt
위 태그 영상은 진짜 여러번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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