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은 춘절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주 시장의 변화가 크지 않았으며, 소재가격들이 바닥을 잡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여전히 공급과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던 리튬가격이 조만간 반등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현지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리튬은 15 – 20만 위안/톤 사이에서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수요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다면 2025년까지는 이 가격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분리막, 전해액, 음극재는 배터리 수요에 따라 생산량 및 가격이 조절될 것으로 보이나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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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동향 (2023. 09. 25 – 2023. 10. 01)
1) 리튬염 : 공업용 및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수급
수요측 : 지난 주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소재공장들의 구매도 안정적임.
최근 소재공장들이 재고확충 준비를 고려하고 있으며, 근시일안에 리튬염 가격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공급측 : 탄산리튬 현물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칭하이 리튬염 생산시설은 리튬가격 상승을 원하며 저가 출하를 꺼리고 있음.
단기적으로 가격에 대한 수요측과 공급측의 줄다리기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가격이 소폭 변동할 것으로 보임.
2) 양극재 : 리튬인산철 산업의 전반적인 공급 과잉 국면이 지속되고 있어 가격이 아직 안정화되지 않고 있으며 양극재 가격은 현재 손익분기점에 있는 상태임.
삼원계 양극재의 가격은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며, 시장 가격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함.
3) 음극재 : 현재 다운스트림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나 음극재 생산공장들은 증산에 신중한 상태임. 원료 측면에서 흑연 기업들의 가동률이 상승하고 수요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가격은 여전히 생산원가 선에서 유지되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여지는 적은 상태임.
4) 분리막 : 지난주 분리막 시장 수요가 양호하였으며, 건식 분리막은 여전히 ESS 수요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음.
분리막의 생산 및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습식 분리막의 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분리막 산업의 수급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
5)전해액 : 전해액 수요가 잘 회복되고 있으며, 전해액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이 다소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여전히 공급과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던 리튬가격이 조만간 반등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현지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리튬은 15 – 20만 위안/톤 사이에서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수요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다면 2025년까지는 이 가격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분리막, 전해액, 음극재는 배터리 수요에 따라 생산량 및 가격이 조절될 것으로 보이나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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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동향 (2023. 09. 25 – 2023. 10. 01)
1) 리튬염 : 공업용 및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수급
수요측 : 지난 주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소재공장들의 구매도 안정적임.
최근 소재공장들이 재고확충 준비를 고려하고 있으며, 근시일안에 리튬염 가격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공급측 : 탄산리튬 현물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칭하이 리튬염 생산시설은 리튬가격 상승을 원하며 저가 출하를 꺼리고 있음.
단기적으로 가격에 대한 수요측과 공급측의 줄다리기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가격이 소폭 변동할 것으로 보임.
2) 양극재 : 리튬인산철 산업의 전반적인 공급 과잉 국면이 지속되고 있어 가격이 아직 안정화되지 않고 있으며 양극재 가격은 현재 손익분기점에 있는 상태임.
삼원계 양극재의 가격은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며, 시장 가격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함.
3) 음극재 : 현재 다운스트림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나 음극재 생산공장들은 증산에 신중한 상태임. 원료 측면에서 흑연 기업들의 가동률이 상승하고 수요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가격은 여전히 생산원가 선에서 유지되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여지는 적은 상태임.
4) 분리막 : 지난주 분리막 시장 수요가 양호하였으며, 건식 분리막은 여전히 ESS 수요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음.
분리막의 생산 및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습식 분리막의 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분리막 산업의 수급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
5)전해액 : 전해액 수요가 잘 회복되고 있으며, 전해액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이 다소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2023년 9월 중국에서 총 28개의 ESS 프로젝트의 입찰이 발표되었으며, 규모는 총 2.68Gw/13.37Gwh로 전년동월대비 157.8%, 전월대비 75.5% 증가하여, 중국 ESS 입찰 시장의 호황은 계속 이어지고 있음.
9월 ESS 프로젝트의 낙찰은 총 22개 프로젝트였으며, 규모는 총 3.45Gwh/16.06Gwh로 전년동월대비 117.5%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9월 ESS 프로젝트의 낙찰은 총 22개 프로젝트였으며, 규모는 총 3.45Gwh/16.06Gwh로 전년동월대비 117.5%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 2023년 9월 중국 전해동박 시장 분석
9월 전해동박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큰 변화가 없었음.
리튬배터리 동박의 생산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경쟁환경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가공비도 소폭 하락하였음.
전자회로용 동박은 지난 1년 동안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하였고, 9월에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과 전자회로용 동박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더 커지고 있음.
9월말 기준 6마이크로미터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가격은 톤당 1.8 – 2.3만 위안이며, 35마이크로미터 동박의 가격은 1.4 – 1.8만 위안/톤임.
9월 신규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 생산업체들의 Capa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요는 정체되어 있어 재고가 증가 중에 있음. 9월 배터리용 동박의 재고는 8월보다 크게 증가하였음.
전자회로 동박은 PCB 기판 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
21개 중국 동박업체들의 9월 동박 생산량은 6.15만톤으로 전월대비 0.16%증가하였으며, 이 중 전자회로 동박은 3.21% 증가하였음.
수요 :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수요 증가율은 둔화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동박 수요는 기본적으로 전월과 동일하며, ESS용 배터리 동박의 증가속도도 다소 둔화되었음.
시장은 여전히 관망 태도가 강하며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임.
10월 동박시장 전망
동박의 출하량 증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급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 속도보다 큰 상황임.
10월 동박 시장은 예상보다 약할 것으로 보임.
https://news.mysteel.com/a/23100918/C25549F6DDDCB8CA.html
9월 전해동박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큰 변화가 없었음.
리튬배터리 동박의 생산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경쟁환경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가공비도 소폭 하락하였음.
전자회로용 동박은 지난 1년 동안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하였고, 9월에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과 전자회로용 동박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더 커지고 있음.
9월말 기준 6마이크로미터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가격은 톤당 1.8 – 2.3만 위안이며, 35마이크로미터 동박의 가격은 1.4 – 1.8만 위안/톤임.
9월 신규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 생산업체들의 Capa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요는 정체되어 있어 재고가 증가 중에 있음. 9월 배터리용 동박의 재고는 8월보다 크게 증가하였음.
전자회로 동박은 PCB 기판 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
21개 중국 동박업체들의 9월 동박 생산량은 6.15만톤으로 전월대비 0.16%증가하였으며, 이 중 전자회로 동박은 3.21% 증가하였음.
수요 :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수요 증가율은 둔화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동박 수요는 기본적으로 전월과 동일하며, ESS용 배터리 동박의 증가속도도 다소 둔화되었음.
시장은 여전히 관망 태도가 강하며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임.
10월 동박시장 전망
동박의 출하량 증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급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 속도보다 큰 상황임.
10월 동박 시장은 예상보다 약할 것으로 보임.
https://news.mysteel.com/a/23100918/C25549F6DDDCB8CA.html
2023 한국경제TV IR대전 : 엔켐 (5:07:30 – 5:33:00)
모두발언 : “엔켐의 과거 10년은 한국 전해액 기업의 역사였으며, 앞으로의 10년은 세계 전해액 기업의 역사가 될 것”
엔켐은 지난 10년간의 노하우와 현지화 경험, 최초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2차전지 소재 기업의 위치를 선점할 계획.
※ “글로벌 시장 지배”를 위한 2025년 엔켐 성장 전략
엔켐은 생산능력, 고객사, 매출의 3가지를 핵심사항으로 하여 글로벌 시장을 지배해 나갈 계획
1) 생산능력 : 2025년 Capa 91.5만톤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2차전지 시장을 대응해 나갈 계획
2) 고객사 : 탑5의 배터리 업체 중 4개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 파나소닉)를 확정했으며 글로벌 M/S를 확대해 나갈
3) 매출 : 2025년 매출 3.6조를 달성해 중국 Tinci와 글로벌 1위 기업을 다툴 것
상기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CATL 및 현지 로컬 배터리사를 고객사로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
미국에서는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여 M/S 50%를 점유할 목표를 세워놓고 있음.
※ 2023 – 2026년 거점별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연도별 엔켐 글로벌 Capa (연말기준)
2023년 : 44.5만톤 / 2024년 : 72.5만톤 / 2025년 : 91.5만톤 / 2026년 : 112.5만톤
국가별 생산 Capa (2026년 기준)
한국 : 2.5만톤
중국 : 2023년 24만톤 → 2026년 34만톤
유럽 : 2023년 14만톤 → 2026년 20만톤
미국 : 2023년 4만톤 → 2026년 50만톤 (1,500% 증가)
※ 글로벌 Top4 전해액 기업 현황 (엔켐, Tinci, Capchem, Guotai)
중국의 탑티어 전해액사들이 IRA에 의해 내수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을 때, 엔켐은 북미를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글로벌 점유율을 상승시키고 있음.
빠른 Capa증설을 통해 2023년부터 Tinci, Capchem과 M/S 다툼을 시작하기 직전에 있음.
Tinci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9만톤 → 2023년 100만톤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만톤 → 2023년 44.5만톤
엔켐의 생산 Capa가 2023년 44.5만톤에 달했다는 것은 중국 Tinci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
● 2023년 글로벌 Top4 Capa 계획
Tinci : 100만톤 / Capchem : 49만톤 / Guotai : 24만톤 / 엔켐 : 44.5만톤
● 2023년 글로벌 Top4 양적성장 현황
현재 중국 기업들은 북미시장 진출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
2023년 중국 3사는 중국내수시장 침체와 IRA로 인하여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
중국 3사의 중국내 생산시설 비중이 각각 96%, 88%, 83%로 중국 내수시장에 묶여 있기 때문에, 중국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엔켐이 글로벌 1위 전해액 기업임.
※ 핵심 원재료 내재화 추진 “영업이익, 질적 성장에도 집중”
엔켐에 대한 시장의 오해
1. 경쟁사 대비 낮은 영업이익은 낮은 판가로 고객사에게 진입하기 때문이라는 오해
→ 엔켐은 낮은 판가로 절대 고객사에게 진입하고 있지 않고 있고, 중국 경쟁사와 같은 가격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2023년 상반기 주요 전해액사 영업이익률
Tinci : 16% / Capchem : 15%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10% / 엔켐 : 8.5%
중국 업체인 Tinci는 핵심원자재 내재화를 통해 3 – 5%의 추가 영업이익률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Capchem은 전해액 사업 외 다른 소재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영업이익률에 도움이 되고 있음.
엔켐은 유럽과 북미에서 핵심 고객사와 미래가치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수율 개선작업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영향이 존재함.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이 적게 나오고 있는 요인도 존재함.
● 엔켐의 영업이익 개선 방향
합작법인인 “이디엘”을 통해 새만금 특화단지에서 리튬염(LiPF6)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리튬염 외에도 첨가제, 용매까지 JV를 통해 내재화를 추진 중에 있음.
중국에서는 대형 고객사보다 중소 로컬사에 대한 마진율이 약 20%이상으로 더 높기 때문에, 대형 고객사 외 로컬사에 대한 영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음.
2023년 8월 Lishen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Envision AESC와 MOU체결하는 등 하반기에 중국 로컬사 진입에 큰 성과를 내고 있음.
※ 엔켐이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북미-유럽 진출을 통한 엔켐 성장 전략 “New Wave, 이차전지 시장”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임. (특히 북미시장)
엔켐은 북미시장에서 빠른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증설 계획을 진행 중
북미시장은 2025년 기준 685Gwh의 배터리 시장을 형성할 예정
2025년 엔켐의 북미 Capa 35만톤으로 북미 시장을 대응할 것.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거점 확보를 2스텝으로 나눠서 진행 중에 있음.
1) 2019년 미국 법인 설립이후 2022년 12월 완공된 조지아 공장을 통해 SK온부터 공급을 시작하였음.
조지아 공장은 2023년 4만톤으로 증설을 완료하고 2025년 20만톤으로 최종 증설할 계획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현재 북미에서 가장 큰 Iconic 전해액 공장이며,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음.
2) 북미시장 확대에 따른 효율적 타겟 건설을 진행 중에 있음.
텍사스, 테네시, 캐나다 온타리오에 총 15만톤을 2025년 완공 예정에 있음.
2025년 북미 Capa M/S 50%를 점유할 계획.
● 북미에서 전해액 공급계획
LG엔솔, SK온 등 한국 배터리 업체와, 얼티엄셀즈, 블루오벌 등 합작법인, Top EV OEM사, 일본 Top 셀메이커(파나소닉)에 공급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엔켐 전해액 수주 확보량
2024년 약 12만톤, 2025년 약 25만톤을 확보한 상태로, 2025년 북미 전해액 매출을 1.8조로 설정하였음.
※ 북미 시장을 강조하고 집중하는 이유, IRA
엔켐이 북미 시장을 석권 가능한 이유는 IRA 때문이며,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기업 중 IRA의 가장 큰 수혜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음.
특히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선진입효과로 북미에 진출해 있는 셀메이커, OEM사들로부터 귀한공장으로 대접을 받고 있음.
IRA에 따르면, 전해액은 부품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북미 생산이 필수임.
중국은 미국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며, 엔켐이 전세계 전해액 기업 중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처하고 있음.
언론에 보도된 국내 경쟁업체들의 북미 전해액 생산 스케줄을 보면, 24 - 25년에 진입예정으로 되어 있지만 엔켐의 경험상 인허가, 인플레이션, 운영경험 등 여러 요인에 따라 2025년 이후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엔켐은 북미에서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고 얼티엄셀즈 등 탑 OEM사에 진입을 하기 때문에 북미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2025년 역내 80%이상의 고객사에 전해액을 공급할 예정임.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 (유럽시장)
유럽시장과 북미시장의 차이는 글로벌 OEM사를 중심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JV형태로 외형성장을 하는 시장이라면, 유럽시장은 자체 배터리 기업들이 태동하는 지역이기도 함.
엔켐은 수년 전부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현지 셀메이커들과 협력 및 Audit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기 타겟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음.
엔켐은 유럽에서도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략적 증설 계획을 수립하였음.
엔켐의 첫번째 유럽 공장이었던 폴란드 공장은 2023년 연내 4만톤으로 증설이 완료 예정에 있음.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헝가리 공장까지 2025년 총 Capa 16만톤을 확보하여 유럽시장에 대응할 계획임.
● 유럽도 2단계로 나눠서 시장 공략을 진행 중에 있음.
1) 폴란드 공장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담당할 것임.
모두발언 : “엔켐의 과거 10년은 한국 전해액 기업의 역사였으며, 앞으로의 10년은 세계 전해액 기업의 역사가 될 것”
엔켐은 지난 10년간의 노하우와 현지화 경험, 최초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2차전지 소재 기업의 위치를 선점할 계획.
※ “글로벌 시장 지배”를 위한 2025년 엔켐 성장 전략
엔켐은 생산능력, 고객사, 매출의 3가지를 핵심사항으로 하여 글로벌 시장을 지배해 나갈 계획
1) 생산능력 : 2025년 Capa 91.5만톤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2차전지 시장을 대응해 나갈 계획
2) 고객사 : 탑5의 배터리 업체 중 4개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 파나소닉)를 확정했으며 글로벌 M/S를 확대해 나갈
3) 매출 : 2025년 매출 3.6조를 달성해 중국 Tinci와 글로벌 1위 기업을 다툴 것
상기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CATL 및 현지 로컬 배터리사를 고객사로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
미국에서는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여 M/S 50%를 점유할 목표를 세워놓고 있음.
※ 2023 – 2026년 거점별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연도별 엔켐 글로벌 Capa (연말기준)
2023년 : 44.5만톤 / 2024년 : 72.5만톤 / 2025년 : 91.5만톤 / 2026년 : 112.5만톤
국가별 생산 Capa (2026년 기준)
한국 : 2.5만톤
중국 : 2023년 24만톤 → 2026년 34만톤
유럽 : 2023년 14만톤 → 2026년 20만톤
미국 : 2023년 4만톤 → 2026년 50만톤 (1,500% 증가)
※ 글로벌 Top4 전해액 기업 현황 (엔켐, Tinci, Capchem, Guotai)
중국의 탑티어 전해액사들이 IRA에 의해 내수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을 때, 엔켐은 북미를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글로벌 점유율을 상승시키고 있음.
빠른 Capa증설을 통해 2023년부터 Tinci, Capchem과 M/S 다툼을 시작하기 직전에 있음.
Tinci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9만톤 → 2023년 100만톤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만톤 → 2023년 44.5만톤
엔켐의 생산 Capa가 2023년 44.5만톤에 달했다는 것은 중국 Tinci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
● 2023년 글로벌 Top4 Capa 계획
Tinci : 100만톤 / Capchem : 49만톤 / Guotai : 24만톤 / 엔켐 : 44.5만톤
● 2023년 글로벌 Top4 양적성장 현황
현재 중국 기업들은 북미시장 진출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
2023년 중국 3사는 중국내수시장 침체와 IRA로 인하여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
중국 3사의 중국내 생산시설 비중이 각각 96%, 88%, 83%로 중국 내수시장에 묶여 있기 때문에, 중국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엔켐이 글로벌 1위 전해액 기업임.
※ 핵심 원재료 내재화 추진 “영업이익, 질적 성장에도 집중”
엔켐에 대한 시장의 오해
1. 경쟁사 대비 낮은 영업이익은 낮은 판가로 고객사에게 진입하기 때문이라는 오해
→ 엔켐은 낮은 판가로 절대 고객사에게 진입하고 있지 않고 있고, 중국 경쟁사와 같은 가격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2023년 상반기 주요 전해액사 영업이익률
Tinci : 16% / Capchem : 15%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10% / 엔켐 : 8.5%
중국 업체인 Tinci는 핵심원자재 내재화를 통해 3 – 5%의 추가 영업이익률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Capchem은 전해액 사업 외 다른 소재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영업이익률에 도움이 되고 있음.
엔켐은 유럽과 북미에서 핵심 고객사와 미래가치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수율 개선작업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영향이 존재함.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이 적게 나오고 있는 요인도 존재함.
● 엔켐의 영업이익 개선 방향
합작법인인 “이디엘”을 통해 새만금 특화단지에서 리튬염(LiPF6)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리튬염 외에도 첨가제, 용매까지 JV를 통해 내재화를 추진 중에 있음.
중국에서는 대형 고객사보다 중소 로컬사에 대한 마진율이 약 20%이상으로 더 높기 때문에, 대형 고객사 외 로컬사에 대한 영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음.
2023년 8월 Lishen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Envision AESC와 MOU체결하는 등 하반기에 중국 로컬사 진입에 큰 성과를 내고 있음.
※ 엔켐이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북미-유럽 진출을 통한 엔켐 성장 전략 “New Wave, 이차전지 시장”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임. (특히 북미시장)
엔켐은 북미시장에서 빠른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증설 계획을 진행 중
북미시장은 2025년 기준 685Gwh의 배터리 시장을 형성할 예정
2025년 엔켐의 북미 Capa 35만톤으로 북미 시장을 대응할 것.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거점 확보를 2스텝으로 나눠서 진행 중에 있음.
1) 2019년 미국 법인 설립이후 2022년 12월 완공된 조지아 공장을 통해 SK온부터 공급을 시작하였음.
조지아 공장은 2023년 4만톤으로 증설을 완료하고 2025년 20만톤으로 최종 증설할 계획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현재 북미에서 가장 큰 Iconic 전해액 공장이며,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음.
2) 북미시장 확대에 따른 효율적 타겟 건설을 진행 중에 있음.
텍사스, 테네시, 캐나다 온타리오에 총 15만톤을 2025년 완공 예정에 있음.
2025년 북미 Capa M/S 50%를 점유할 계획.
● 북미에서 전해액 공급계획
LG엔솔, SK온 등 한국 배터리 업체와, 얼티엄셀즈, 블루오벌 등 합작법인, Top EV OEM사, 일본 Top 셀메이커(파나소닉)에 공급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엔켐 전해액 수주 확보량
2024년 약 12만톤, 2025년 약 25만톤을 확보한 상태로, 2025년 북미 전해액 매출을 1.8조로 설정하였음.
※ 북미 시장을 강조하고 집중하는 이유, IRA
엔켐이 북미 시장을 석권 가능한 이유는 IRA 때문이며,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기업 중 IRA의 가장 큰 수혜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음.
특히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선진입효과로 북미에 진출해 있는 셀메이커, OEM사들로부터 귀한공장으로 대접을 받고 있음.
IRA에 따르면, 전해액은 부품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북미 생산이 필수임.
중국은 미국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며, 엔켐이 전세계 전해액 기업 중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처하고 있음.
언론에 보도된 국내 경쟁업체들의 북미 전해액 생산 스케줄을 보면, 24 - 25년에 진입예정으로 되어 있지만 엔켐의 경험상 인허가, 인플레이션, 운영경험 등 여러 요인에 따라 2025년 이후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엔켐은 북미에서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고 얼티엄셀즈 등 탑 OEM사에 진입을 하기 때문에 북미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2025년 역내 80%이상의 고객사에 전해액을 공급할 예정임.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 (유럽시장)
유럽시장과 북미시장의 차이는 글로벌 OEM사를 중심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JV형태로 외형성장을 하는 시장이라면, 유럽시장은 자체 배터리 기업들이 태동하는 지역이기도 함.
엔켐은 수년 전부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현지 셀메이커들과 협력 및 Audit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기 타겟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음.
엔켐은 유럽에서도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략적 증설 계획을 수립하였음.
엔켐의 첫번째 유럽 공장이었던 폴란드 공장은 2023년 연내 4만톤으로 증설이 완료 예정에 있음.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헝가리 공장까지 2025년 총 Capa 16만톤을 확보하여 유럽시장에 대응할 계획임.
● 유럽도 2단계로 나눠서 시장 공략을 진행 중에 있음.
1) 폴란드 공장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담당할 것임.
2)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헝가리, 스웨덴, 프랑스, 튀르키예에 생산시설을 건설하여 인근 셀메이커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생산시설 건설을 진행할 예정임.
● 유럽에서의 엔켐 공급 계획
폴란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에 전해액 공급을 진행 중에 있음.
2024년 3.7만톤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5년 4.15톤 공급 예정
엔켐은 유럽 셀메이커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공급 시기 및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어, 전해액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예정임.
※ 2024 – 2025년 글로벌 고객사 – 사이트별 매출 계획
● 2025년 예상 매출 3.6조원
한국 : 1,300억 / 미국 : 1.8조 / 중국 : 1.2조 / 유럽 : 4,600억
미국을 중심으로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리딩 할 것.
미국 시장 뿐 아니라 중국시장도 엔켐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임.
CATL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쿤룬, 천륜, 장가항 공장을 통해 전해액을 납품할 예정
엔켐은 한국, 중국, 유럽, 미국 공장에 현재 실질적으로 공장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전해액 업체임.
※ Q&A
Q : 중국에서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중국업체 대비 엔켐의 경쟁력은?
국내 경쟁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을 건설하게 되면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지?
A : 엔켐은 중국에서 현지화 되어 있는 기업임. 인력도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음.
중국 2차전지 시장은 전세계 전기차/2차전지 시장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으로 엔켐의 고객사(LG엔솔, SK온 등)도 중국에서 매출이 50% 이상 나온다는 의미임.
엔켐의 주력 고객은 LG엔솔, SK온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매출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이들 기업들과의 거래는 10년이 넘음. (LG엔솔)
중국 고객사들도 엔켐과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고객사들과의 신뢰를 잘 알고 있고, 엔켐의 기술, 품질 대응 능력을 현지에서 이미 확인할 수 있었음.
중국 고객사들은 글로벌로 진출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음.
배터리 업체 외에도 중국 소재업체들도 엔켐의 글로벌 Capa 증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엔켐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음.
북미 증설 기간은 작년까지만 해도 3년 정도를 생각했었음.
2차전지 소재는 위험물이고 특히 리튬염 같은 경우는 유독물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인허가를 받는 것이 매우 어려움.
2023년 들어, 코로나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이 겹치면서 미국에서 인건비부터 시작하여 많은 애로사항들이 발생하고 있음.
전방고객인 셀메이커들이 북미에 많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좋은 부지를 찾기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임.
엔켐이 유리하다는 것은 불모지였던 4-5년 전에 미국에 먼저 진출하여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현지대응이 가능함.
경쟁업체들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하여 말하는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8_07o6nQSJw
● 유럽에서의 엔켐 공급 계획
폴란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에 전해액 공급을 진행 중에 있음.
2024년 3.7만톤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5년 4.15톤 공급 예정
엔켐은 유럽 셀메이커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공급 시기 및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어, 전해액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예정임.
※ 2024 – 2025년 글로벌 고객사 – 사이트별 매출 계획
● 2025년 예상 매출 3.6조원
한국 : 1,300억 / 미국 : 1.8조 / 중국 : 1.2조 / 유럽 : 4,600억
미국을 중심으로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리딩 할 것.
미국 시장 뿐 아니라 중국시장도 엔켐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임.
CATL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쿤룬, 천륜, 장가항 공장을 통해 전해액을 납품할 예정
엔켐은 한국, 중국, 유럽, 미국 공장에 현재 실질적으로 공장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전해액 업체임.
※ Q&A
Q : 중국에서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중국업체 대비 엔켐의 경쟁력은?
국내 경쟁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을 건설하게 되면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지?
A : 엔켐은 중국에서 현지화 되어 있는 기업임. 인력도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음.
중국 2차전지 시장은 전세계 전기차/2차전지 시장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으로 엔켐의 고객사(LG엔솔, SK온 등)도 중국에서 매출이 50% 이상 나온다는 의미임.
엔켐의 주력 고객은 LG엔솔, SK온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매출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이들 기업들과의 거래는 10년이 넘음. (LG엔솔)
중국 고객사들도 엔켐과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고객사들과의 신뢰를 잘 알고 있고, 엔켐의 기술, 품질 대응 능력을 현지에서 이미 확인할 수 있었음.
중국 고객사들은 글로벌로 진출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음.
배터리 업체 외에도 중국 소재업체들도 엔켐의 글로벌 Capa 증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엔켐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음.
북미 증설 기간은 작년까지만 해도 3년 정도를 생각했었음.
2차전지 소재는 위험물이고 특히 리튬염 같은 경우는 유독물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인허가를 받는 것이 매우 어려움.
2023년 들어, 코로나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이 겹치면서 미국에서 인건비부터 시작하여 많은 애로사항들이 발생하고 있음.
전방고객인 셀메이커들이 북미에 많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좋은 부지를 찾기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임.
엔켐이 유리하다는 것은 불모지였던 4-5년 전에 미국에 먼저 진출하여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현지대응이 가능함.
경쟁업체들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하여 말하는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8_07o6nQSJw
CPCA(乘用车市场信息联席会)에 따르면, 9월 중국의 전기차 소매 판매량은 74.6만대로 전년동기대비 22.1%, 전월대비 4.2% 증가하였으며 전기차의 침투율은 36.9%였음.
9월 중국 전기차 시장의 전반적인 추세가 비교적 강하였으며, CPCA의 자료에 따르면 전기차 도매 판매량이 만대를 돌파한 기업은 17개 업체로 전년동월대비 2개 업체, 전월대비로도 2개 업체 증가하였음.
https://www.d1ev.com/news/qiye/211321
9월 중국 전기차 시장의 전반적인 추세가 비교적 강하였으며, CPCA의 자료에 따르면 전기차 도매 판매량이 만대를 돌파한 기업은 17개 업체로 전년동월대비 2개 업체, 전월대비로도 2개 업체 증가하였음.
https://www.d1ev.com/news/qiye/211321
탄산리튬 가격(현물 기준)이 계속해서 하락하다 10월 12일 처음으로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반등을 하였습니다.
현재 중국 리튬시장을 보면, 공급단(중국 생산 기준)에서는 리튬휘석에서 추출하는 탄산리튬의 원가는 현재 시장거래 가격이거나 그 이하로 보이며, 칭하이, 티벳 등지에서 생산되는 염호 추출 리튬의 생산원가는 현재 시장거래가격 보다 좀 더 낮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급단에서의 리튬가격은 거의 바닥권을 형성한 것으로 보여지며, 수요단인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향후 리튬 가격이 추세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그렇지 못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9월 말과 10월초 중국 춘절, 국경절 연휴 이후 오랫동안 쉬었던 공장들이 가동에 들어가기 시작하였고, 중국 전기차 시장도 9월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는 등 수요단에서도 개선의 조짐이 보여지기 때문에 리튬 가격의 반등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는 지난 몇 달간 조정을 받았던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탄산리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은 시장을 비관론에 빠뜨려 왔음.
상하이 철강 연맹에 따르면, 10월 10일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가격은 17.85만 위안/톤으로 6월 중순 31.5만위안/톤 대비 40%이상 하락 했으며, 톤당 17.85만위안의 가격은 연중 최저치임.
9월 이후 리튬 가격 하락이 계속되면서 고객들에게 리튬이 정상적으로 납품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판매가 중단되고 재고가 많지 않은 상황임.
티베트 광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실제 거래가격은 17만 위안/톤으로 시장 가격보다도 낮은 상태임.
염호 추출 리튬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생산 원가로 현재 가격에서 여전히 수익을 낼 수는 있지만 수익 수준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염호 추출 리튬 업체와 달리, 시장 견적이 이미 많은 리튬 생산기업의 원가선에 근접했기 때문에 장시성 리튬휘석 추출 기업과 같은 곳은 가격을 높이고 싶어하는 의향이 강함.
현재 장시성의 많은 탄산리튬 제조업체들이 생산량 감소 등의 방법을 통해 가격을 올리려고 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은 다운스트림 고객에게 가격이 톤당 18.5만위안 미만에는 팔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하게 통지하였음.
https://news.mysteel.com/a/23101107/A22664C787A5528F.html
현재 중국 리튬시장을 보면, 공급단(중국 생산 기준)에서는 리튬휘석에서 추출하는 탄산리튬의 원가는 현재 시장거래 가격이거나 그 이하로 보이며, 칭하이, 티벳 등지에서 생산되는 염호 추출 리튬의 생산원가는 현재 시장거래가격 보다 좀 더 낮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공급단에서의 리튬가격은 거의 바닥권을 형성한 것으로 보여지며, 수요단인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향후 리튬 가격이 추세적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그렇지 못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9월 말과 10월초 중국 춘절, 국경절 연휴 이후 오랫동안 쉬었던 공장들이 가동에 들어가기 시작하였고, 중국 전기차 시장도 9월 판매 호조세를 이어가는 등 수요단에서도 개선의 조짐이 보여지기 때문에 리튬 가격의 반등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는 지난 몇 달간 조정을 받았던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에게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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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은 시장을 비관론에 빠뜨려 왔음.
상하이 철강 연맹에 따르면, 10월 10일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가격은 17.85만 위안/톤으로 6월 중순 31.5만위안/톤 대비 40%이상 하락 했으며, 톤당 17.85만위안의 가격은 연중 최저치임.
9월 이후 리튬 가격 하락이 계속되면서 고객들에게 리튬이 정상적으로 납품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판매가 중단되고 재고가 많지 않은 상황임.
티베트 광산업 관계자에 따르면,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실제 거래가격은 17만 위안/톤으로 시장 가격보다도 낮은 상태임.
염호 추출 리튬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생산 원가로 현재 가격에서 여전히 수익을 낼 수는 있지만 수익 수준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염호 추출 리튬 업체와 달리, 시장 견적이 이미 많은 리튬 생산기업의 원가선에 근접했기 때문에 장시성 리튬휘석 추출 기업과 같은 곳은 가격을 높이고 싶어하는 의향이 강함.
현재 장시성의 많은 탄산리튬 제조업체들이 생산량 감소 등의 방법을 통해 가격을 올리려고 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은 다운스트림 고객에게 가격이 톤당 18.5만위안 미만에는 팔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하게 통지하였음.
https://news.mysteel.com/a/23101107/A22664C787A5528F.html
Mysteel
锂价再创年内新低,上游矿企减产“挺价”-我的钢铁网
※ 10월 2일, 중국 탄산리튬 전 종목 선물가격 상한가 이유
10월 2일,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격은 지난 7월 시장이 개장한 이래 처음으로 전 구간의 계약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1. 탄산리튬 생산량 감소
중국 상위 탄산리튬 생산기업 중 일부가 생산을 중단하거나 감산하여 탄산리튬의 공급량이 줄어들었음.
칭하이 염호의 경우 겨울이 다가오면서 계절적 영향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것이며, 장시와 쓰촨의 리튬휘석 리튬 추출업체들도 생산원가를 밑도는 시장가격으로 생산을 중단하거나 정기점검을 시작하였음.
Mysteel의 자료에 따르면, 9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전월대비 11.9% 감소한 37,000톤을 기록하였으며, 10월에는 34,000톤으로 계속해서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
2. 수입 탄산리튬 공급 감소
9월 칠레산 탄산리튬의 수입이 25% 감소하였음.
3.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9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 및 배터리 생산량
10월 11일, 중국 자동차협회가 발표한 9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은 각각 87.9만대와 90.4만대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6.1%, 27.7%, 전월대비로는 4.3%와 6.8%증가하였음.
전기차 배터리 산업혁신연합의 자료에 따르면, 9월 중국 전기차용 및 ESS용 배터리 총 생산량은 77.4Gwh로 전년동월대비 34.7%, 전월대비 5.6% 증가하였음.
4. 충분치 못한 탄산리튬 유통량에 대한 시장 우려 부각
여전히 기업들의 장부상 재고 수준은 높지만, 실제 배송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태임.
시장은 유통 물량 부족 리스크 우려로 12일 탄산리튬 선물 가격 상승을 더욱 부추겼음.
9월 기준 업스트림 일부 기업들은 현재 탄산리튬 재고량이 많지 않음. 리튬염 생산공장의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 또한 감소하면서 탄산리튬 현물 시장의 유통량이 점점 더 빠듯해지고 있음.
http://guba.eastmoney.com/news,002460,1358316452.html
10월 2일, 중국 탄산리튬 선물가격은 지난 7월 시장이 개장한 이래 처음으로 전 구간의 계약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1. 탄산리튬 생산량 감소
중국 상위 탄산리튬 생산기업 중 일부가 생산을 중단하거나 감산하여 탄산리튬의 공급량이 줄어들었음.
칭하이 염호의 경우 겨울이 다가오면서 계절적 영향으로 생산량이 줄어들 것이며, 장시와 쓰촨의 리튬휘석 리튬 추출업체들도 생산원가를 밑도는 시장가격으로 생산을 중단하거나 정기점검을 시작하였음.
Mysteel의 자료에 따르면, 9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전월대비 11.9% 감소한 37,000톤을 기록하였으며, 10월에는 34,000톤으로 계속해서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
2. 수입 탄산리튬 공급 감소
9월 칠레산 탄산리튬의 수입이 25% 감소하였음.
3.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9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 및 배터리 생산량
10월 11일, 중국 자동차협회가 발표한 9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은 각각 87.9만대와 90.4만대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6.1%, 27.7%, 전월대비로는 4.3%와 6.8%증가하였음.
전기차 배터리 산업혁신연합의 자료에 따르면, 9월 중국 전기차용 및 ESS용 배터리 총 생산량은 77.4Gwh로 전년동월대비 34.7%, 전월대비 5.6% 증가하였음.
4. 충분치 못한 탄산리튬 유통량에 대한 시장 우려 부각
여전히 기업들의 장부상 재고 수준은 높지만, 실제 배송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태임.
시장은 유통 물량 부족 리스크 우려로 12일 탄산리튬 선물 가격 상승을 더욱 부추겼음.
9월 기준 업스트림 일부 기업들은 현재 탄산리튬 재고량이 많지 않음. 리튬염 생산공장의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 또한 감소하면서 탄산리튬 현물 시장의 유통량이 점점 더 빠듯해지고 있음.
http://guba.eastmoney.com/news,002460,1358316452.html
※ 탄산리튬 선물의 이례적 집단 상한가, 중국 전문가들의 해석
이전까지 계속해서 크게 하락하기만 했던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0월 12일 탄산리튬 선물의 기간 계약이 장중 이례적으로 전 구간에서 상한가를 기록하여 시장의 광범위한 관심을 끌었음.
오늘 탄산리튬 선물 계약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이는 탄산리튬 가격이 변곡점을 맞이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인터뷰에서 전반적인 수요가 개선되어야 변곡점이 올 수 있다고 말하였음.
10월 12일 중국 탄산리튬 선물의 각 기간 계약은 장중 한 때 전 구간에서 상한가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탄산리튬 선물이 시장에 상장된 이후 처음 겪는 현상이었음.
이날 탄산리튬 메인 계약은 톤당 164,950위안으로 6.97% 급등하였음.
탄산리튬 선물에 대한 보기 드문 집단 상한가에 대해 “Real Lithium 리서치” 수석 분석가는 이번 선물 계약 상한가는 주로 공급 측의 영향을 받았으며, 상위 탄산리튬 생산기업들 일부가 생산을 중단하거나 감산하여 총 탄산리튬 공급량이 감소하고 현물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음.
Guoxin의 선물담당 연구원은 인터뷰에서 현재 탄산리튬 선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의 움직임으로, 10월 연휴 이후 공급 약세의 영향으로 탄산리튬의 과잉 공급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다소 약화되었음.
9월 발표된 전기차와 ESS의 생산과 판매량이 시장 예상치보다 증가하여 시장 분위기를 한번 더 끌어올려 주요 탄산리튬 선물계약들이 12일 개장 후 상한가 근처에서 가격대를 형성하였음.
공급측면에서 SMM이 발표한 탄산리튬 9월 생산량이 전월 대비 8% 감소하여 이익률 하락에 견디지 못한 리튬 생산기업들의 생산중단이 속출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번 연휴와 함께 시작된 일부 리튬생산시설의 점검이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10월 공급량 전망도 약세를 보여주고 있음.
SMM의 통계에 따르면, 10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3000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리튬염 공장들의 생산중단 계획을 종합하면 10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약 36,457톤으로 전월대비 12% 감소로 감소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탄산리튬 과잉 수급에 대한 시장의 비관적 전망이 다소 약화되면서 시장의 상승세가 강해졌음.
수요측면에서 Guoxin 선물담당 연구원은 10월 11일 중국 자동차협회가 발표한 9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이 각각 87.9만대와 90.4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6.1%, 27.7%, 전월대비 각각 4.3%와 6.8% 증가하였으며, 시장 침투율은 31.6%였음.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산업혁신연합의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중국의 전기차용 및 ESS용 배터리 총 생산량은 77.4Gwh로 전월대비 5.6%, 전년동기 대비 37.4% 증가하였음. 이중 전기차용 배터리의 비중은 약 90.3%였음.
전기차의 수요가 예상치를 소폭 웃돌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가열되고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하였음.
또한 충분치 못한 유통량에 대한 시장 우려도 이번 10월 12일 탄산리튬 선물 상한가의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음.
9월 중순 이후 탄산리튬2401의 재고 보유량은 7.6만톤으로 올해 탄산리튬 월 평균 생산량이었던 3.7만톤보다 거의 4만톤이나 높았음.
중첩된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의 재고로 인해 여전히 높은 재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나 실제 배송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이 상대적으로 적었음. 시장은 유통 물량의 부족 리스크 우려가 나타나면서 12일 탄산리튬 선물 상승을 더욱 부추겼음.
주목할 점은 탄산리튬 선물이 한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매우 큰 하락을 겪었다는 점임.
2024년 1월 인도되는 탄산리튬 선물의 예를 들면, 올해 7월 선물이 출시 된 이후 한때 톤당 24.045만위안이었던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여 한때 톤당 14.5만위안까지 40%나 폭락하였음.
Xihu 선물에 따르면, 칭하이 염호의 계절적 생산 감소가 있었으며, 쓰촨과 장시 일부 리튬염공장들이 적자로 생산을 중단하였음.
MySteel 통계에 따르면, 9월 중국 탄산리튬 생산량은 전월대비 11.9%감소한 37,000톤을 기록하였으며, 10월에는 34,000톤으로 계속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또한 9월 칠레의 중국향 탄산리튬 수출도 25%감소하였음.
탄산리튬 가격이 15만 위안 아래로 하락한 이후, 장시성 리튬휘석 기업은 리튬가격이 생산원가에 다다랐기 때문에 저가판매를 하지 않고 가격을 올리고자 하였음.
9월 업스트림 일부 기업들은 현재 탄산리튬 재고량이 많지 않으며, 리튬염 생산공장의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 또한 감소하면서 탄산리튬 현물 시장의 유통량이 점점 더 빠듯해지고 있음.
http://guba.eastmoney.com/news,002460,1358316452.html
이전까지 계속해서 크게 하락하기만 했던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0월 12일 탄산리튬 선물의 기간 계약이 장중 이례적으로 전 구간에서 상한가를 기록하여 시장의 광범위한 관심을 끌었음.
오늘 탄산리튬 선물 계약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는데 이는 탄산리튬 가격이 변곡점을 맞이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인터뷰에서 전반적인 수요가 개선되어야 변곡점이 올 수 있다고 말하였음.
10월 12일 중국 탄산리튬 선물의 각 기간 계약은 장중 한 때 전 구간에서 상한가를 기록하였는데, 이는 탄산리튬 선물이 시장에 상장된 이후 처음 겪는 현상이었음.
이날 탄산리튬 메인 계약은 톤당 164,950위안으로 6.97% 급등하였음.
탄산리튬 선물에 대한 보기 드문 집단 상한가에 대해 “Real Lithium 리서치” 수석 분석가는 이번 선물 계약 상한가는 주로 공급 측의 영향을 받았으며, 상위 탄산리튬 생산기업들 일부가 생산을 중단하거나 감산하여 총 탄산리튬 공급량이 감소하고 현물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음.
Guoxin의 선물담당 연구원은 인터뷰에서 현재 탄산리튬 선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의 움직임으로, 10월 연휴 이후 공급 약세의 영향으로 탄산리튬의 과잉 공급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다소 약화되었음.
9월 발표된 전기차와 ESS의 생산과 판매량이 시장 예상치보다 증가하여 시장 분위기를 한번 더 끌어올려 주요 탄산리튬 선물계약들이 12일 개장 후 상한가 근처에서 가격대를 형성하였음.
공급측면에서 SMM이 발표한 탄산리튬 9월 생산량이 전월 대비 8% 감소하여 이익률 하락에 견디지 못한 리튬 생산기업들의 생산중단이 속출하기 시작하였으며, 이번 연휴와 함께 시작된 일부 리튬생산시설의 점검이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10월 공급량 전망도 약세를 보여주고 있음.
SMM의 통계에 따르면, 10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3000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리튬염 공장들의 생산중단 계획을 종합하면 10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약 36,457톤으로 전월대비 12% 감소로 감소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탄산리튬 과잉 수급에 대한 시장의 비관적 전망이 다소 약화되면서 시장의 상승세가 강해졌음.
수요측면에서 Guoxin 선물담당 연구원은 10월 11일 중국 자동차협회가 발표한 9월 중국 전기차 생산 및 판매량이 각각 87.9만대와 90.4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6.1%, 27.7%, 전월대비 각각 4.3%와 6.8% 증가하였으며, 시장 침투율은 31.6%였음.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산업혁신연합의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중국의 전기차용 및 ESS용 배터리 총 생산량은 77.4Gwh로 전월대비 5.6%, 전년동기 대비 37.4% 증가하였음. 이중 전기차용 배터리의 비중은 약 90.3%였음.
전기차의 수요가 예상치를 소폭 웃돌면서 시장의 분위기가 가열되고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하였음.
또한 충분치 못한 유통량에 대한 시장 우려도 이번 10월 12일 탄산리튬 선물 상한가의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음.
9월 중순 이후 탄산리튬2401의 재고 보유량은 7.6만톤으로 올해 탄산리튬 월 평균 생산량이었던 3.7만톤보다 거의 4만톤이나 높았음.
중첩된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의 재고로 인해 여전히 높은 재고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나 실제 배송 기준을 충족하는 상품이 상대적으로 적었음. 시장은 유통 물량의 부족 리스크 우려가 나타나면서 12일 탄산리튬 선물 상승을 더욱 부추겼음.
주목할 점은 탄산리튬 선물이 한동안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매우 큰 하락을 겪었다는 점임.
2024년 1월 인도되는 탄산리튬 선물의 예를 들면, 올해 7월 선물이 출시 된 이후 한때 톤당 24.045만위안이었던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여 한때 톤당 14.5만위안까지 40%나 폭락하였음.
Xihu 선물에 따르면, 칭하이 염호의 계절적 생산 감소가 있었으며, 쓰촨과 장시 일부 리튬염공장들이 적자로 생산을 중단하였음.
MySteel 통계에 따르면, 9월 중국 탄산리튬 생산량은 전월대비 11.9%감소한 37,000톤을 기록하였으며, 10월에는 34,000톤으로 계속 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또한 9월 칠레의 중국향 탄산리튬 수출도 25%감소하였음.
탄산리튬 가격이 15만 위안 아래로 하락한 이후, 장시성 리튬휘석 기업은 리튬가격이 생산원가에 다다랐기 때문에 저가판매를 하지 않고 가격을 올리고자 하였음.
9월 업스트림 일부 기업들은 현재 탄산리튬 재고량이 많지 않으며, 리튬염 생산공장의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 또한 감소하면서 탄산리튬 현물 시장의 유통량이 점점 더 빠듯해지고 있음.
http://guba.eastmoney.com/news,002460,1358316452.html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양산 시점이 다가오는 가운데, 사이버트럭 양산의 핵심인 4680배터리(하이니켈을 적용한 2세대 4680)의 양산준비도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 4680생산라인 확대, 기존 프리몬트 4680 생산라인(Model Y용 1세대 4680배터리 생산) 업그레이드를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곧(11월) 진행할 예정입니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미국 전기차 시장에 있어 상징성이 매우 큰 전기차로 사이버트럭 양산이 가시화 될수록 전기차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 테스라 4680 배터리 업데이트 (2023. 10. 14)
테슬라 텍사스 기가팩토리, 4680 배터리생산 빠르게 증가.
최근 테슬라의 4680 배터리 생산이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누적 2000만셀 생산), 테슬라의 4680 배터리 대량 양산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음.
신뢰할만한 소스에 따르면, 테슬라가 Kato Road의 배터리 공장(프리몬토)을 임시로 가동중단을 했다는 것도 사이버트럭용 4680배터리 생산과 관련하여 매우 좋은 소식임.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사이버트럭을 위한 2세대 4680 배터리(하이니켈 적용)를 생산 중에 있음.
지난 2023년 2분기 테슬라 컨콜에서 Drew Baglino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테슬라는 Cybertruck cell(2세대 4680셀)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중에 있으며, 이 사이버트럭용 배터리는 이미 생산 중인 기존 1세대 4680셀(NCM622적용)보다 10% 높은 에너지 밀도를 지니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생산 및 설계 최적화를 통해 이룰 수 있었음.” 이라고 말하였음.
텍사스 기가팩토리의 2세대 4680 배터리 증산의 성공은, 향후 사이버트럭 양산에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임.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4개의 배터리 생산라인이 설치되도록 설계되어져 있으며, 1개 생산라인은 25Gwh로 총 100Gwh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임.
텍사스 기가팩토리의 4680 배터리 생산 히스토리를 보면,
2022년 3분기인 9월에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하루에 약 10,468개의 4680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음.
2022년 12월 25일, 테슬라는 텍사스기가팩토리와 프리몬토 Kato Road 생산시설을 통해 1주일에 868,000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였으며, 이는 약 1,000대의 전기차를 만들 수 있는 규모임.
2023년 6월 16일,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누적 1천만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했다고 발표하였음.
2023년 10월 11일 최신 업데이트에서,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누적 2천만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했다고 발표하였음.
● 4680 누적 생산량, 사이버트럭 대수로 환산 시
1천만개의 4680 배터리셀은 약 0.95Gwh이며 이는 사이버트럭(배터리 용량 130kwh) 7,310대에 설치할 수 있는 수량임.
2천만개의 4680 배터리셀은 약 1.9Gwh이며, 이는 사이버트럭 14,620대를 만들 수 있는 물량임.
▷ 2세대 4680 배터리의 용량은 셀당 95wh로 계산 (1세대 4680 배터리 용량 86.5wh/cell 대비 10% 용량 증가)
▷ 배터리 팩 용량 130kwh로 가정했을 때, 사이버트럭 1대당 1,368개의 4680배터리가 필요
● 기가텍사스, 4680 배터리 생산 소요 시간 계산
최초 1천만 셀 생산 : 262일 이상 소요 / 1일 평균 생산량 : 38,168개 (262일로 계산)
1천만 셀에서 2천만 셀 생산 : 117일 소요 / 1일 평균 생산량 : 85,470개
● 기가텍사스 4680배터리 Capa 기준, 1일 생산량 계산
25Gwh/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1일 기준 720,981개의 셀을 생산해야 함.
50Gwh/연 : 1,441,961개/1일
100Gwh/연 : 2,883,922개/1일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양산을 위한 4680배터리 생산량 맞추기 위해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멀지만, 현재 빠른 속도로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있음.
테슬라가 현재의 속도로 4680배터리를 증설해 간다면, 2024년 1월, 누적 3천만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2024년 말 정도에는 30Gwh/연의 4680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연기준 375,000대의 사이버트럭을 생산할 예정
375,000대의 사이버트럭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50Gwh의 배터리 생산시설이 필요함.
테슬라는 프리몬토의 Kato Road 배터리생산시설(4680라인)을 오는 11월 초부터 3개월 임시 가동중지에 들어갈 예정임.
Kato Road 배터리 공장에서는 1세대 4680배터리를 생산 중인데, 이번 임시 가동중단을 통해 2세대 4680배터리 생산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추측.
테슬라는 텍사스기가팩토리의 증설과 프리몬트 Kato Road 공장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이버트럭용 2세대 4680배터리를 2024년부터 본격 양산할 것으로 보임.
테슬라는 3세대 4680배터리(실리콘 음극재 등 적용)에 대한 개발도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상태임.
https://www.youtube.com/watch?v=oApE-MzC77U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 4680생산라인 확대, 기존 프리몬트 4680 생산라인(Model Y용 1세대 4680배터리 생산) 업그레이드를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곧(11월) 진행할 예정입니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미국 전기차 시장에 있어 상징성이 매우 큰 전기차로 사이버트럭 양산이 가시화 될수록 전기차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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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라 4680 배터리 업데이트 (2023. 10. 14)
테슬라 텍사스 기가팩토리, 4680 배터리생산 빠르게 증가.
최근 테슬라의 4680 배터리 생산이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으며(누적 2000만셀 생산), 테슬라의 4680 배터리 대량 양산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음.
신뢰할만한 소스에 따르면, 테슬라가 Kato Road의 배터리 공장(프리몬토)을 임시로 가동중단을 했다는 것도 사이버트럭용 4680배터리 생산과 관련하여 매우 좋은 소식임.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사이버트럭을 위한 2세대 4680 배터리(하이니켈 적용)를 생산 중에 있음.
지난 2023년 2분기 테슬라 컨콜에서 Drew Baglino에 따르면, “텍사스에서 테슬라는 Cybertruck cell(2세대 4680셀)을 생산하기 위한 준비중에 있으며, 이 사이버트럭용 배터리는 이미 생산 중인 기존 1세대 4680셀(NCM622적용)보다 10% 높은 에너지 밀도를 지니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생산 및 설계 최적화를 통해 이룰 수 있었음.” 이라고 말하였음.
텍사스 기가팩토리의 2세대 4680 배터리 증산의 성공은, 향후 사이버트럭 양산에 있어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임.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4개의 배터리 생산라인이 설치되도록 설계되어져 있으며, 1개 생산라인은 25Gwh로 총 100Gwh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임.
텍사스 기가팩토리의 4680 배터리 생산 히스토리를 보면,
2022년 3분기인 9월에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하루에 약 10,468개의 4680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음.
2022년 12월 25일, 테슬라는 텍사스기가팩토리와 프리몬토 Kato Road 생산시설을 통해 1주일에 868,000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였으며, 이는 약 1,000대의 전기차를 만들 수 있는 규모임.
2023년 6월 16일,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누적 1천만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했다고 발표하였음.
2023년 10월 11일 최신 업데이트에서,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누적 2천만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했다고 발표하였음.
● 4680 누적 생산량, 사이버트럭 대수로 환산 시
1천만개의 4680 배터리셀은 약 0.95Gwh이며 이는 사이버트럭(배터리 용량 130kwh) 7,310대에 설치할 수 있는 수량임.
2천만개의 4680 배터리셀은 약 1.9Gwh이며, 이는 사이버트럭 14,620대를 만들 수 있는 물량임.
▷ 2세대 4680 배터리의 용량은 셀당 95wh로 계산 (1세대 4680 배터리 용량 86.5wh/cell 대비 10% 용량 증가)
▷ 배터리 팩 용량 130kwh로 가정했을 때, 사이버트럭 1대당 1,368개의 4680배터리가 필요
● 기가텍사스, 4680 배터리 생산 소요 시간 계산
최초 1천만 셀 생산 : 262일 이상 소요 / 1일 평균 생산량 : 38,168개 (262일로 계산)
1천만 셀에서 2천만 셀 생산 : 117일 소요 / 1일 평균 생산량 : 85,470개
● 기가텍사스 4680배터리 Capa 기준, 1일 생산량 계산
25Gwh/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1일 기준 720,981개의 셀을 생산해야 함.
50Gwh/연 : 1,441,961개/1일
100Gwh/연 : 2,883,922개/1일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양산을 위한 4680배터리 생산량 맞추기 위해 여전히 가야 할 길이 멀지만, 현재 빠른 속도로 생산량을 증가시키고 있음.
테슬라가 현재의 속도로 4680배터리를 증설해 간다면, 2024년 1월, 누적 3천만개의 4680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 2024년 말 정도에는 30Gwh/연의 4680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연기준 375,000대의 사이버트럭을 생산할 예정
375,000대의 사이버트럭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50Gwh의 배터리 생산시설이 필요함.
테슬라는 프리몬토의 Kato Road 배터리생산시설(4680라인)을 오는 11월 초부터 3개월 임시 가동중지에 들어갈 예정임.
Kato Road 배터리 공장에서는 1세대 4680배터리를 생산 중인데, 이번 임시 가동중단을 통해 2세대 4680배터리 생산라인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으로 추측.
테슬라는 텍사스기가팩토리의 증설과 프리몬트 Kato Road 공장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이버트럭용 2세대 4680배터리를 2024년부터 본격 양산할 것으로 보임.
테슬라는 3세대 4680배터리(실리콘 음극재 등 적용)에 대한 개발도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상태임.
https://www.youtube.com/watch?v=oApE-MzC77U
YouTube
Tesla 4680 Battery Production is QUICKLY RAMPING at Giga TX
The Tesla 4680 battery team just hit an important production milestone which reveals that Tesla is well on their way to mass producing second generation 4680 batteries. In addition, one of my sources confirmed the reason for Tesla temporarily shutting down…
※ 주간 중국 2차전지소재 시장 동향 : 리튬광석/탄산리튬 (2023. 10. 09 - 2023. 10. 13)
리튬광석 : 연휴 이후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리튬광석의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음.
지난 주초 리튬광석 가격이 소폭 하락하였고, 시장 거래도 거의 없었으나, 탄산리튬 가격 인상으로 인하여 리튬광석 가격 상승에 대한 유통업자들의 기대심리가 개선되어지고 있음.
현재 저가 물량이 부족하고, 다운스트림의 매매가격이 소폭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생산업체들이 원하는 가격에는 미치지 못하여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음.
이번주 리튬광석 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탄산리튬 : 연휴 이후 선물 가격이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가 활기를 띄고 있음.
지난 주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500위안 상승하였으며, 수산화리튬 가격도 일시적으로 안정되었음.
탄산리튬 현물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으며, 리튬광석 유통업자들이 판매가격 상승을 원하고 있어 저가 물량을 찾기가 어려움. 일부 리튬광석 채굴, 제련 업체들은 생산원가 이하로 시장가격이 형성되어 있음.
공급측면에서 시장 현물의 유통이 타이트하고 일부 탄산리튬 공장이 상품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있어 저가 탄산리튬의 공급이 감소하였음.
수요측면에서 다운스트림 수요는 특별히 개선되는 신호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최근 선물 시장 가격 상승으로 인해 탄산리튬에 대한 거래 분위기가 개선되었음.
단기적으로 탄산리튬 가격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임.
리튬광석 재고
Mysteel의 통계에 따르면, 10월 13일 기준 항구와 중국 내 창고의 리튬 광석 재고는 13.7만톤으로 전주 대비 0.7만톤 감소하였음.
리튬광석 가격이 여전히 낮으나 거래가격이 소폭 상승함에 따라, 일부 판매자들은 리튬광석을 제련하여 시장 출하를 하고 있어 항구 재고가 다소 감소하였음.
현재 현물 재고 중 4%이상의 품위는 29%를 차지하고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79627329831298675
리튬광석 : 연휴 이후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리튬광석의 가격도 안정화되고 있음.
지난 주초 리튬광석 가격이 소폭 하락하였고, 시장 거래도 거의 없었으나, 탄산리튬 가격 인상으로 인하여 리튬광석 가격 상승에 대한 유통업자들의 기대심리가 개선되어지고 있음.
현재 저가 물량이 부족하고, 다운스트림의 매매가격이 소폭 상승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생산업체들이 원하는 가격에는 미치지 못하여 거래가 활발하지는 않음.
이번주 리튬광석 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탄산리튬 : 연휴 이후 선물 가격이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가 활기를 띄고 있음.
지난 주 탄산리튬 가격이 톤당 500위안 상승하였으며, 수산화리튬 가격도 일시적으로 안정되었음.
탄산리튬 현물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으며, 리튬광석 유통업자들이 판매가격 상승을 원하고 있어 저가 물량을 찾기가 어려움. 일부 리튬광석 채굴, 제련 업체들은 생산원가 이하로 시장가격이 형성되어 있음.
공급측면에서 시장 현물의 유통이 타이트하고 일부 탄산리튬 공장이 상품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있어 저가 탄산리튬의 공급이 감소하였음.
수요측면에서 다운스트림 수요는 특별히 개선되는 신호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최근 선물 시장 가격 상승으로 인해 탄산리튬에 대한 거래 분위기가 개선되었음.
단기적으로 탄산리튬 가격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임.
리튬광석 재고
Mysteel의 통계에 따르면, 10월 13일 기준 항구와 중국 내 창고의 리튬 광석 재고는 13.7만톤으로 전주 대비 0.7만톤 감소하였음.
리튬광석 가격이 여전히 낮으나 거래가격이 소폭 상승함에 따라, 일부 판매자들은 리튬광석을 제련하여 시장 출하를 하고 있어 항구 재고가 다소 감소하였음.
현재 현물 재고 중 4%이상의 품위는 29%를 차지하고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79627329831298675
9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90.4만대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면서 중국 전기차 판매시장이 회복되고 있음을 나타내었고, 이로 인해 중국 탄산리튬 가격을 상승하게 만드는 한가지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특히, 2023년 들어 판매량에 비해 생산량이 많아 전기차 재고가 계속해서 누적되어 왔으나, 9월에는 판매량(90.4만대)이 생산량(87.9만대)보다 2.5만대 많았다는 점이 특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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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협회 자료에 따르면, 9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90.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27.7%, 전월대비 6.9% 증가하면서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였음. 9월 전기차 침투율은 32%임.
이 중 23년 9월 BEV 판매량은 62.7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하였고, PHEV 판매량은 27.7만대로 전년대비 64.4%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627.8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7.5% 증가하였으며, 누적 침투율은 29.8%임.
2023년 9월 전기차 생산량은 87.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6.1%, 전월대비 4.3% 증가하였으며, 2023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631.3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3.7% 증가하였음.
9월 BEV 생산량은 58.9만대였으며, PHEV의 생산량은 29만대였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9월 전기차 판매 관련 보고서” (2023. 10. 15)
특히, 2023년 들어 판매량에 비해 생산량이 많아 전기차 재고가 계속해서 누적되어 왔으나, 9월에는 판매량(90.4만대)이 생산량(87.9만대)보다 2.5만대 많았다는 점이 특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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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동차협회 자료에 따르면, 9월 중국 전기차 판매량은 90.4만대로 전년동월대비 27.7%, 전월대비 6.9% 증가하면서 시장의 예상치에 부합하였음. 9월 전기차 침투율은 32%임.
이 중 23년 9월 BEV 판매량은 62.7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하였고, PHEV 판매량은 27.7만대로 전년대비 64.4%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627.8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7.5% 증가하였으며, 누적 침투율은 29.8%임.
2023년 9월 전기차 생산량은 87.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6.1%, 전월대비 4.3% 증가하였으며, 2023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631.3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3.7% 증가하였음.
9월 BEV 생산량은 58.9만대였으며, PHEV의 생산량은 29만대였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9월 전기차 판매 관련 보고서” (2023. 10. 15)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판매량/수출량/설치량
- 2023년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은 69.89Gwh로 전년동월대비 8.8%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488.81Gwh임.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량은 60.1Gwh로 전년동월대비 9.2%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425.0Gwh임.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수출량은 11.0Gwh로 전년동월대비 3.5%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수출량은 89.8Gwh임.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설치량은 36.4Gwh로 전년동월대비 15.1%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설치량은 255.7Gwh임.
이 중 9월 인산철 배터리의 설치량은 24.2Gwh(점유율 66.4%)이었음.
● 9월 ESS용 배터리 생산량/판매량/수출량
- 2023년 9월 ESS용 배터리 생산량은 7.5Gwh로 전년동월대비 17.4% 감소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42.16Gwh임.
- 2023년 9월 ESS용 배터리 판매량은 11.5Gwh로 전년동월대비 15.7%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56.7Gwh임.
- 9월 ESS용 배터리 수출량은 2.3Gwh로 전년동월대비 24.8%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수출량은 11.4Gwh임.
자료인용 : Zheshang securities 발간 “9월 전력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 보고서” (2023. 10. 14)
- 2023년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량은 69.89Gwh로 전년동월대비 8.8%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488.81Gwh임.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량은 60.1Gwh로 전년동월대비 9.2%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425.0Gwh임.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수출량은 11.0Gwh로 전년동월대비 3.5%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수출량은 89.8Gwh임.
-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설치량은 36.4Gwh로 전년동월대비 15.1%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설치량은 255.7Gwh임.
이 중 9월 인산철 배터리의 설치량은 24.2Gwh(점유율 66.4%)이었음.
● 9월 ESS용 배터리 생산량/판매량/수출량
- 2023년 9월 ESS용 배터리 생산량은 7.5Gwh로 전년동월대비 17.4% 감소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생산량은 42.16Gwh임.
- 2023년 9월 ESS용 배터리 판매량은 11.5Gwh로 전년동월대비 15.7%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56.7Gwh임.
- 9월 ESS용 배터리 수출량은 2.3Gwh로 전년동월대비 24.8% 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수출량은 11.4Gwh임.
자료인용 : Zheshang securities 발간 “9월 전력 및 신재생에너지 주간 보고서” (2023.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