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사와 더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조성소재(양극재, 전해액 등)
배터리 소재는 조성되어지는 소재와 단일소재로 나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조성소재는 양극재와 전해액이며, 단일소재는 분리막, 동박, 알박 등이 있습니다.
특히 조성소재인 양극재와 전해액은 해당 배터리의 스펙에 맞게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배터리업체와 가장 긴밀한 협력을 해야 하는 소재입니다.
양극재는 NCM의 비율과 리튬(수산화리튬, 탄산리튬), 도전재(카본, CNT), 바인더, NMP 등 다양한 물질들을 조성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테스트를 거쳐야 하며, 전해액도 다양한 리튬염(LiPF6, LiFSI, LiPO2F2, LiDFOP 등), 용매(PC, EC, DMC, EMC, Carboxylic Acid Ester, Sulfurous Acid Oil 등) ,첨가제(FEC, VC, TDT, ESA, PS, PRS 등)을 사용하여 최적의 조성비율을 맞춰야 합니다.
이러한 소재 조성은 고성능 배터리로 갈수록 더 복잡하며 고객사와의 초기단계부터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해당 소재업체가 현재 고객사와 R&D를 함께하고 있고 어떤 배터리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를 체크해보는 것이 소재업체를 투자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소재업체가 언제 밴더로 등록이 되었는지, 어떤 배터리에 납품을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전기차모델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납품을 할 예정인지도 체크해봐야 합니다.
※ 국내 전해액 업체들에게 2025년이 중요한 이유
전해액은 다른 소재들과는 다르게 전해액은 IRA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미국 현지에서 생산해야 하는 것 외에, 유통기한의 존재로 재고를 확충하기 어렵고 운송이 어려워, 다른 지역(대륙)에서 생산하여 납품하기가 어렵습니다.
같이 배터리부품으로 규정되어 있어 미국 현지생산이 필수인 분리막은 충족비중이 100%가 되어야 하는 2029년(2023년 50%에서 매년 10%씩 상향)전까지는 어느 정도는 해외에서 생산하여 납품을 할 수 있으며, 국내 분리막 업체들의 미국 생산도 2027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해액은 IRA뿐 아니라 소재 자체의 특성으로 인해 미국 배터리 생산공장 가동에 맞춰 양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소재보다 타이트한 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 전해액은 조성소재로 배터리의 개발초기부터 완성까지의 시기 내내 고객사와의 협력하며 최적의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예들 들어, 중간에 다른 소재의 물성이나 업체가 달라지면 전해액의 조성성분 및 비율도 그에 맞게 변해야 하기 때문에 양극재와 함께 전해액은 배터리 개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특성이 좀 더 두드러집니다.
때문에 소재업체와 배터리업체가 현재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해왔는지, 현재 어떤 종류의 배터리에 전해액을 납품하고 있는지를 통해 해당 업체의 고객사내 경쟁력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모든 신규 전기차가 하이니켈과 같은 고성능 배터리를 채택하는 것은 아니고, NCM523/622와 같은 기술적 성숙도가 어느정도 이뤄진 배터리도 모델에 따라 채택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안정적 납품 능력(Capa)과 가격경쟁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신차 출시일정에 맞춰 전해액을 적기에 납품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신차의 초기 생산물량은 많지가 않을 것이며, 배터리 공장의 초기 가동률도 높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대량의 전해액을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자동차 부품산업의 특성상 초기 납품이 이뤄지면 해당 전기차 모델의 차량주기와 함께 할 수 있어 초기 납품의 중요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자 하는 전해액 업체들도 스케줄내의 생산시설 가동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미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엔켐이나 솔브레인홀딩스와 같은 업체들은 초기 생산물량을 기존 공장에서 생산하거나, 기존 공장을 확장함으로써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업체 대비 좀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재는 조성되어지는 소재와 단일소재로 나뉠 수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조성소재는 양극재와 전해액이며, 단일소재는 분리막, 동박, 알박 등이 있습니다.
특히 조성소재인 양극재와 전해액은 해당 배터리의 스펙에 맞게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배터리업체와 가장 긴밀한 협력을 해야 하는 소재입니다.
양극재는 NCM의 비율과 리튬(수산화리튬, 탄산리튬), 도전재(카본, CNT), 바인더, NMP 등 다양한 물질들을 조성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테스트를 거쳐야 하며, 전해액도 다양한 리튬염(LiPF6, LiFSI, LiPO2F2, LiDFOP 등), 용매(PC, EC, DMC, EMC, Carboxylic Acid Ester, Sulfurous Acid Oil 등) ,첨가제(FEC, VC, TDT, ESA, PS, PRS 등)을 사용하여 최적의 조성비율을 맞춰야 합니다.
이러한 소재 조성은 고성능 배터리로 갈수록 더 복잡하며 고객사와의 초기단계부터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해당 소재업체가 현재 고객사와 R&D를 함께하고 있고 어떤 배터리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를 체크해보는 것이 소재업체를 투자함에 있어 매우 중요한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해당 소재업체가 언제 밴더로 등록이 되었는지, 어떤 배터리에 납품을 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전기차모델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납품을 할 예정인지도 체크해봐야 합니다.
※ 국내 전해액 업체들에게 2025년이 중요한 이유
전해액은 다른 소재들과는 다르게 전해액은 IRA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미국 현지에서 생산해야 하는 것 외에, 유통기한의 존재로 재고를 확충하기 어렵고 운송이 어려워, 다른 지역(대륙)에서 생산하여 납품하기가 어렵습니다.
같이 배터리부품으로 규정되어 있어 미국 현지생산이 필수인 분리막은 충족비중이 100%가 되어야 하는 2029년(2023년 50%에서 매년 10%씩 상향)전까지는 어느 정도는 해외에서 생산하여 납품을 할 수 있으며, 국내 분리막 업체들의 미국 생산도 2027년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해액은 IRA뿐 아니라 소재 자체의 특성으로 인해 미국 배터리 생산공장 가동에 맞춰 양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소재보다 타이트한 일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 전해액은 조성소재로 배터리의 개발초기부터 완성까지의 시기 내내 고객사와의 협력하며 최적의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예들 들어, 중간에 다른 소재의 물성이나 업체가 달라지면 전해액의 조성성분 및 비율도 그에 맞게 변해야 하기 때문에 양극재와 함께 전해액은 배터리 개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특성이 좀 더 두드러집니다.
때문에 소재업체와 배터리업체가 현재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해왔는지, 현재 어떤 종류의 배터리에 전해액을 납품하고 있는지를 통해 해당 업체의 고객사내 경쟁력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모든 신규 전기차가 하이니켈과 같은 고성능 배터리를 채택하는 것은 아니고, NCM523/622와 같은 기술적 성숙도가 어느정도 이뤄진 배터리도 모델에 따라 채택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안정적 납품 능력(Capa)과 가격경쟁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신차 출시일정에 맞춰 전해액을 적기에 납품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신차의 초기 생산물량은 많지가 않을 것이며, 배터리 공장의 초기 가동률도 높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대량의 전해액을 필요로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자동차 부품산업의 특성상 초기 납품이 이뤄지면 해당 전기차 모델의 차량주기와 함께 할 수 있어 초기 납품의 중요성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에서 생산시설을 건설하고자 하는 전해액 업체들도 스케줄내의 생산시설 가동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미 현지에서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엔켐이나 솔브레인홀딩스와 같은 업체들은 초기 생산물량을 기존 공장에서 생산하거나, 기존 공장을 확장함으로써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업체 대비 좀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3년 9월 글로벌 신규 선박 수주량은 71척, 186만 CGT로 전년동월대비 59% 감소하였음.
이 중 중국은 62척, 153만 CGT를 수주하여 시장 점유율 82%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4척, 12만 CGT를 수주해 시장점유율 6%로 2위를 차지하였음.
중국은 척수로는 한국의 15.5배, CGT로는 12.75배로 한국과 중국의 9월 시장점유율 격차가 76%로 벌어졌음.
2023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글로벌 수주 통계를 보면, 1,196척, 3014만 CGT로 전년동기의 1,525척, 3916만 CGT보다 23%감소하였음. 이중 중국은 726척, 1,799만 CGT를 수주하여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168척, 742만 CGT로 시장점유율 25%로 2위를 차지하였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중국의 신규 선박 수주는 2%감소하는데 그친 반면, 한국은 46% 감소하였음.
9월말 클란슨 신조선가격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175.38으로 전년동기대비 13.26포인트, 8월말 대비 1.82포인트 상승하여 9월에도 신규선박 가격은 계속 상승하였음.
선종별로 대형 LNG선의 척당 가격은 2.65억 달러, VLCC는 1.28억 달러,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2.3억달러였음.
据克拉克森10月6日发布的数据,今年9月,全球新船订单成交量为71艘、186万修正总吨(CGT),以CGT计同比减少了59%。其中,中国承接了62艘、153万CGT,以82%的市场占有率位居第一;韩国承接了4艘、12万CGT,市场占有率仅为6%,位居第二。以艘数计,中国承接新船订单量达到韩国的15.5倍;以CGT计,中国承接新船订单量达到韩国的12.75倍,中韩两国在9月份的市场占有率差距也扩大到了76%。
从今年前9个月的累计接单统计数据来看,全球共成交1196艘、3014万CGT,比去年同期的1525艘、3916万CGT减少了23%。其中中国承接了726艘、1799万CGT,以60%的市场占有率稳居榜首;韩国承接了168艘、742万CGT,以25%的市场占有率位居第二。与去年同期相比,中国承接新船订单同比仅小幅下降了2%,而韩国同比则大幅减少了46%。
截至今年9月底,全球手持新船订单量达到1.2219亿CGT,环比减少了36万CGT。其中,中国手持新船订单量达5815万CGT、占比48%,韩国手持新船订单量为3944万CGT、占比32%。
此外,新船价格在9月份持续上升。今年9月底,克拉克森新造船价格指数(Newbuilding Price Index)为175.38点,同比上升了13.26点,环比8月底的173.56上升了1.82点。按船型来看,17.4万立方米以上LNG运输船为2.65亿美元,与8月份持平;超大型原油运输船(VLCC)为1.28亿美元,比8月份上升了200万美元;超大型集装箱船为2.3亿美元,比8月份上升了400万美元。
https://news.mysteel.com/a/23100809/E4968D2939A36DBE.html
이 중 중국은 62척, 153만 CGT를 수주하여 시장 점유율 82%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4척, 12만 CGT를 수주해 시장점유율 6%로 2위를 차지하였음.
중국은 척수로는 한국의 15.5배, CGT로는 12.75배로 한국과 중국의 9월 시장점유율 격차가 76%로 벌어졌음.
2023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글로벌 수주 통계를 보면, 1,196척, 3014만 CGT로 전년동기의 1,525척, 3916만 CGT보다 23%감소하였음. 이중 중국은 726척, 1,799만 CGT를 수주하여 시장점유율 60%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은 168척, 742만 CGT로 시장점유율 25%로 2위를 차지하였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중국의 신규 선박 수주는 2%감소하는데 그친 반면, 한국은 46% 감소하였음.
9월말 클란슨 신조선가격지수(Newbuilding Price Index)는 175.38으로 전년동기대비 13.26포인트, 8월말 대비 1.82포인트 상승하여 9월에도 신규선박 가격은 계속 상승하였음.
선종별로 대형 LNG선의 척당 가격은 2.65억 달러, VLCC는 1.28억 달러, 초대형 컨테이너선은 2.3억달러였음.
据克拉克森10月6日发布的数据,今年9月,全球新船订单成交量为71艘、186万修正总吨(CGT),以CGT计同比减少了59%。其中,中国承接了62艘、153万CGT,以82%的市场占有率位居第一;韩国承接了4艘、12万CGT,市场占有率仅为6%,位居第二。以艘数计,中国承接新船订单量达到韩国的15.5倍;以CGT计,中国承接新船订单量达到韩国的12.75倍,中韩两国在9月份的市场占有率差距也扩大到了76%。
从今年前9个月的累计接单统计数据来看,全球共成交1196艘、3014万CGT,比去年同期的1525艘、3916万CGT减少了23%。其中中国承接了726艘、1799万CGT,以60%的市场占有率稳居榜首;韩国承接了168艘、742万CGT,以25%的市场占有率位居第二。与去年同期相比,中国承接新船订单同比仅小幅下降了2%,而韩国同比则大幅减少了46%。
截至今年9月底,全球手持新船订单量达到1.2219亿CGT,环比减少了36万CGT。其中,中国手持新船订单量达5815万CGT、占比48%,韩国手持新船订单量为3944万CGT、占比32%。
此外,新船价格在9月份持续上升。今年9月底,克拉克森新造船价格指数(Newbuilding Price Index)为175.38点,同比上升了13.26点,环比8月底的173.56上升了1.82点。按船型来看,17.4万立方米以上LNG运输船为2.65亿美元,与8月份持平;超大型原油运输船(VLCC)为1.28亿美元,比8月份上升了200万美元;超大型集装箱船为2.3亿美元,比8月份上升了400万美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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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eel
中国船企甩开韩国夺9月新船订单“金牌”-我的钢铁网
※ 이번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이 이전과 같은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지난 토요일 발생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 분쟁은 하마스 무장세력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과 이스라엘의 즉각적 보복이 이어지며 발생하였음.
양측의 충돌은 아직 끝나지지 않았으며, 단기적으로 원유 및 가스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승폭은 후속 상황의 변화에 달려 있음.
역사적 비교를 통해 이번 분쟁의 범위와 상황을 3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번 분쟁은 지난 1973년 중동 전쟁과 같은 석유 가격 급등을 초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1. 이번 위기는 1973년 10월의 반복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당시 아랍국가들은 일제히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였으나, 현재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및 여러 중동 국가들이 이번 사건을 주도하기 보다는 방관하고 있음.
2. 현재 석유 시장 자체는 1973년 10월 이전의 상황과는 다름.
1973년 전쟁 당시 석유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예비 생산능력이 소진되어 있었음.
그러나 현재는 글로벌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고 전기차 및 신재생에너지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석유 수요가 더 감소할 수도 있음.
또한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의 국가들이 상당한 양의 예비 용량을 보유하고 있어 필요한 경우 시장 부족을 완화할 수 있음.
3. 미국은 전략적 석유 비축량을 사용하여 인플레이션 억제해 왔음.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내년 대선을 위해 지지율을 유지하여야 하며, 개솔린 가격의 상승을 제한할 것임. 중동의 긴장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미국은 전략 비축유를 동원할 수 밖에 없음.
미국의 전략 비축유의 양은 40년만이래 최저 수준이지만 또 다른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석유는 여전히 충분한 상태임.
후속적인 외교적 중재와 이스라엘의 태도는 사태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함.
미국과 이란의 관계는 올들어 완화되어 왔으며, 이란의 석유 생산량은 거의 70만배럴/일이 증가하였음. 이는 2023년 미국 셰일오일에 이어 두번째로 큰 공급원 증량임.
이번 분쟁에서 이란의 역할과 이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응 및 사태해결을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함.
이란의 석유 수출에 대한 추가 제재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가격과 수출량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이란에 대한 석유제재를 결정할 것임.
그러나 현재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인한 원유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인 유가 변동 충격은 주의해야 함.
https://news.mysteel.com/a/23100813/801C1C99F424A79F.html
지난 토요일 발생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 분쟁은 하마스 무장세력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과 이스라엘의 즉각적 보복이 이어지며 발생하였음.
양측의 충돌은 아직 끝나지지 않았으며, 단기적으로 원유 및 가스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승폭은 후속 상황의 변화에 달려 있음.
역사적 비교를 통해 이번 분쟁의 범위와 상황을 3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번 분쟁은 지난 1973년 중동 전쟁과 같은 석유 가격 급등을 초래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1. 이번 위기는 1973년 10월의 반복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당시 아랍국가들은 일제히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였으나, 현재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및 여러 중동 국가들이 이번 사건을 주도하기 보다는 방관하고 있음.
2. 현재 석유 시장 자체는 1973년 10월 이전의 상황과는 다름.
1973년 전쟁 당시 석유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예비 생산능력이 소진되어 있었음.
그러나 현재는 글로벌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고 전기차 및 신재생에너지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석유 수요가 더 감소할 수도 있음.
또한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의 국가들이 상당한 양의 예비 용량을 보유하고 있어 필요한 경우 시장 부족을 완화할 수 있음.
3. 미국은 전략적 석유 비축량을 사용하여 인플레이션 억제해 왔음.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내년 대선을 위해 지지율을 유지하여야 하며, 개솔린 가격의 상승을 제한할 것임. 중동의 긴장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미국은 전략 비축유를 동원할 수 밖에 없음.
미국의 전략 비축유의 양은 40년만이래 최저 수준이지만 또 다른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석유는 여전히 충분한 상태임.
후속적인 외교적 중재와 이스라엘의 태도는 사태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매우 중요함.
미국과 이란의 관계는 올들어 완화되어 왔으며, 이란의 석유 생산량은 거의 70만배럴/일이 증가하였음. 이는 2023년 미국 셰일오일에 이어 두번째로 큰 공급원 증량임.
이번 분쟁에서 이란의 역할과 이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응 및 사태해결을 위한 후속 조치가 필요함.
이란의 석유 수출에 대한 추가 제재는 러시아의 원유 수출 가격과 수출량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은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이란에 대한 석유제재를 결정할 것임.
그러나 현재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인한 원유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인 유가 변동 충격은 주의해야 함.
https://news.mysteel.com/a/23100813/801C1C99F424A79F.html
Mysteel
Mysteel:巴以冲突是否会导致能源价格飙升?-我的钢铁网
중국 배터리업체들은 LFP배터리에 이어 나트륨배터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튬가격이 폭등하던 시기 중국에서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관심 및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었는데, 향후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시장성은 리튬가격의 추이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자료에 따르면, 배터리셀 기준으로 리튬가격이 톤당 30만위안일 때 나트륨배터리와 LFP배터리의 wh당 원가가 0.43위안으로 같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리튬가격이 17-8만위안/톤으로 LFP배터리의 원가경쟁력이 현재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리튬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면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지난 10월 9일, 중국화학(CNCEC)과 물리전원산업협회는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나트륨배터리 일반규격”에 대한 표준을 온라인을 통해 공표하고 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하였음.
공개 의견수렴이 끝난 후 11월경 나트륨배터리 표준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
나트륨배터리는 가격이 저렴하고, 시스템이 안정적이며 저온특성이 좋고, 충방전 배율 성능이 우수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튬배터리에 비해 재료원가가 최소 30 – 40% 저렴함.
현재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많은 배터리 제조업체들에 의해 심도 있게 연구개발 되고 있으며 CATL은 2021년 에너지밀도 160wh/kg, 실온 15분 충전으로 80%의 충전이 가능한 1세대 나트륨배터리를 출시했음. CATL에 따르면 해당 배터리는 영하 20도의 저온에서도 90%이상의 방전율을 유지할 수 있음.
CATL는 이미 2세대 나트륨배터리를 개발하여, 에너지 밀도를 200wh/kg까지 높일 수 있다고 말하였으며 이는 현재 리튬인산철배터리의 에너지밀도와 비슷한 수준이며, 3원계 리튬배터리에 근접하기 시작하였음.
CATL의 나트륨배터리가 탑재된 Chery(奇瑞)의 전기차 모델이 출시될 예정임.
ST라이온스는 18650 나트륨배터리를 개발하였으며, 롱바이(容百科技)는 나트륨배터리의 양극재를 개발 중에 있음. Sunwoda(欣旺达)도 나트륨 배터리를 생산 및 개발하고 있음.
https://www.d1ev.com/news/zhengce/211137
리튬가격이 폭등하던 시기 중국에서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관심 및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었는데, 향후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시장성은 리튬가격의 추이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자료에 따르면, 배터리셀 기준으로 리튬가격이 톤당 30만위안일 때 나트륨배터리와 LFP배터리의 wh당 원가가 0.43위안으로 같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리튬가격이 17-8만위안/톤으로 LFP배터리의 원가경쟁력이 현재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리튬가격이 올라가게 된다면 나트륨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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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9일, 중국화학(CNCEC)과 물리전원산업협회는 10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나트륨배터리 일반규격”에 대한 표준을 온라인을 통해 공표하고 의견을 수렴한다고 발표하였음.
공개 의견수렴이 끝난 후 11월경 나트륨배터리 표준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됨.
나트륨배터리는 가격이 저렴하고, 시스템이 안정적이며 저온특성이 좋고, 충방전 배율 성능이 우수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리튬배터리에 비해 재료원가가 최소 30 – 40% 저렴함.
현재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많은 배터리 제조업체들에 의해 심도 있게 연구개발 되고 있으며 CATL은 2021년 에너지밀도 160wh/kg, 실온 15분 충전으로 80%의 충전이 가능한 1세대 나트륨배터리를 출시했음. CATL에 따르면 해당 배터리는 영하 20도의 저온에서도 90%이상의 방전율을 유지할 수 있음.
CATL는 이미 2세대 나트륨배터리를 개발하여, 에너지 밀도를 200wh/kg까지 높일 수 있다고 말하였으며 이는 현재 리튬인산철배터리의 에너지밀도와 비슷한 수준이며, 3원계 리튬배터리에 근접하기 시작하였음.
CATL의 나트륨배터리가 탑재된 Chery(奇瑞)의 전기차 모델이 출시될 예정임.
ST라이온스는 18650 나트륨배터리를 개발하였으며, 롱바이(容百科技)는 나트륨배터리의 양극재를 개발 중에 있음. Sunwoda(欣旺达)도 나트륨 배터리를 생산 및 개발하고 있음.
https://www.d1ev.com/news/zhengce/211137
D1Ev
钠离子电池标准公开征求意见,预计下月正式发布 - 第一电动网
10月9日消息,近日,中国化学(601117)与物理电源行业协会发布通知,就《钠离子电池通用规范》协会团体标准在网上进行公示并征求意见,时间为10月8日-11月7日。在公开征求意见结束之后,编制组预计将在11月左右正式发布这一《规范》并开始实施。
현재 기준으로 나트륨배터리와 LFP배터리는 동일 용량기준일 때, LFP배터리의 원가가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리튬 가격인 30만위안/톤일 경우, 나트륨배터리가격과 인산철배터리 가격(배터리 용량기준)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나트륨 배터리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서는 리튬가격 큰 폭으로 상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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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의 원가비교
리튬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의 생산공정이 유사하기 때문에 같은 용량일 때 원가차이는 주로 배터리의 원료(리튬과 나트륨배터리 양극재)에 의해서 결정됨.
동일용량일 때, 탄산리튬 30만위안/톤일때 리튬인산철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의 원가는 비슷한 상황임.
탄산리튬 가격이 30만위안/톤일때 LFP배터리의 이론 원료 비용은 약 0.43위안/Wh이며, 나트륨배터리(Na-Cu-Fe-Mn-O) 이론적 원료 비용도 약 0.43위안/Wh로, 두 배터리의 비용이 동일함.
올해 초 탄산리튬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탄산리튬가격은 18만위안/톤 - 15만위안/톤까지 하락 했었음.
탄산리튬 가격 15만위안/톤일 때 LFP배터리의 비용은 0.35위안/Wh이며,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0.35위안/Wh로 떨어지려면 Na-Cu-Fe-Mn-O 양극재 가격이 70위안/kg에서 40위안/kg으로 낮아져야 함.
자료인용 : shengang Securities 발간, “리튬가격 하락이 나트륨배터리 원가우위에 미치는 영향” (2023. 07. 23)
현재 리튬 가격인 30만위안/톤일 경우, 나트륨배터리가격과 인산철배터리 가격(배터리 용량기준)이 비슷한 수준입니다. 나트륨 배터리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기 위해서는 리튬가격 큰 폭으로 상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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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의 원가비교
리튬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의 생산공정이 유사하기 때문에 같은 용량일 때 원가차이는 주로 배터리의 원료(리튬과 나트륨배터리 양극재)에 의해서 결정됨.
동일용량일 때, 탄산리튬 30만위안/톤일때 리튬인산철배터리와 나트륨배터리의 원가는 비슷한 상황임.
탄산리튬 가격이 30만위안/톤일때 LFP배터리의 이론 원료 비용은 약 0.43위안/Wh이며, 나트륨배터리(Na-Cu-Fe-Mn-O) 이론적 원료 비용도 약 0.43위안/Wh로, 두 배터리의 비용이 동일함.
올해 초 탄산리튬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탄산리튬가격은 18만위안/톤 - 15만위안/톤까지 하락 했었음.
탄산리튬 가격 15만위안/톤일 때 LFP배터리의 비용은 0.35위안/Wh이며,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0.35위안/Wh로 떨어지려면 Na-Cu-Fe-Mn-O 양극재 가격이 70위안/kg에서 40위안/kg으로 낮아져야 함.
자료인용 : shengang Securities 발간, “리튬가격 하락이 나트륨배터리 원가우위에 미치는 영향” (2023. 07. 23)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은 춘절 연휴 기간이었던 지난주 시장의 변화가 크지 않았으며, 소재가격들이 바닥을 잡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여전히 공급과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던 리튬가격이 조만간 반등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현지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리튬은 15 – 20만 위안/톤 사이에서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수요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다면 2025년까지는 이 가격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분리막, 전해액, 음극재는 배터리 수요에 따라 생산량 및 가격이 조절될 것으로 보이나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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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동향 (2023. 09. 25 – 2023. 10. 01)
1) 리튬염 : 공업용 및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수급
수요측 : 지난 주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소재공장들의 구매도 안정적임.
최근 소재공장들이 재고확충 준비를 고려하고 있으며, 근시일안에 리튬염 가격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공급측 : 탄산리튬 현물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칭하이 리튬염 생산시설은 리튬가격 상승을 원하며 저가 출하를 꺼리고 있음.
단기적으로 가격에 대한 수요측과 공급측의 줄다리기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가격이 소폭 변동할 것으로 보임.
2) 양극재 : 리튬인산철 산업의 전반적인 공급 과잉 국면이 지속되고 있어 가격이 아직 안정화되지 않고 있으며 양극재 가격은 현재 손익분기점에 있는 상태임.
삼원계 양극재의 가격은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며, 시장 가격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함.
3) 음극재 : 현재 다운스트림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나 음극재 생산공장들은 증산에 신중한 상태임. 원료 측면에서 흑연 기업들의 가동률이 상승하고 수요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가격은 여전히 생산원가 선에서 유지되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여지는 적은 상태임.
4) 분리막 : 지난주 분리막 시장 수요가 양호하였으며, 건식 분리막은 여전히 ESS 수요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음.
분리막의 생산 및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습식 분리막의 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분리막 산업의 수급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
5)전해액 : 전해액 수요가 잘 회복되고 있으며, 전해액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이 다소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리튬인산철 양극재는 여전히 공급과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였던 리튬가격이 조만간 반등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현지에서는 분석하고 있습니다.
리튬은 15 – 20만 위안/톤 사이에서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수요 측면에서 큰 변화가 없다면 2025년까지는 이 가격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분리막, 전해액, 음극재는 배터리 수요에 따라 생산량 및 가격이 조절될 것으로 보이나 큰 폭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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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동향 (2023. 09. 25 – 2023. 10. 01)
1) 리튬염 : 공업용 및 배터리급 탄산리튬의 수급
수요측 : 지난 주 탄산리튬 현물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소재공장들의 구매도 안정적임.
최근 소재공장들이 재고확충 준비를 고려하고 있으며, 근시일안에 리튬염 가격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공급측 : 탄산리튬 현물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칭하이 리튬염 생산시설은 리튬가격 상승을 원하며 저가 출하를 꺼리고 있음.
단기적으로 가격에 대한 수요측과 공급측의 줄다리기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가격이 소폭 변동할 것으로 보임.
2) 양극재 : 리튬인산철 산업의 전반적인 공급 과잉 국면이 지속되고 있어 가격이 아직 안정화되지 않고 있으며 양극재 가격은 현재 손익분기점에 있는 상태임.
삼원계 양극재의 가격은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며, 시장 가격 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함.
3) 음극재 : 현재 다운스트림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나 음극재 생산공장들은 증산에 신중한 상태임. 원료 측면에서 흑연 기업들의 가동률이 상승하고 수요가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가격은 여전히 생산원가 선에서 유지되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여지는 적은 상태임.
4) 분리막 : 지난주 분리막 시장 수요가 양호하였으며, 건식 분리막은 여전히 ESS 수요확대의 수혜를 보고 있음.
분리막의 생산 및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습식 분리막의 해외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분리막 산업의 수급은 기본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음.
5)전해액 : 전해액 수요가 잘 회복되고 있으며, 전해액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이 다소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2023년 9월 중국에서 총 28개의 ESS 프로젝트의 입찰이 발표되었으며, 규모는 총 2.68Gw/13.37Gwh로 전년동월대비 157.8%, 전월대비 75.5% 증가하여, 중국 ESS 입찰 시장의 호황은 계속 이어지고 있음.
9월 ESS 프로젝트의 낙찰은 총 22개 프로젝트였으며, 규모는 총 3.45Gwh/16.06Gwh로 전년동월대비 117.5%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9월 ESS 프로젝트의 낙찰은 총 22개 프로젝트였으며, 규모는 총 3.45Gwh/16.06Gwh로 전년동월대비 117.5%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Donghai Securities 발간 “주간 배터리 및 ESS 보고서” (2023. 10. 08)
※ 2023년 9월 중국 전해동박 시장 분석
9월 전해동박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큰 변화가 없었음.
리튬배터리 동박의 생산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경쟁환경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가공비도 소폭 하락하였음.
전자회로용 동박은 지난 1년 동안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하였고, 9월에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과 전자회로용 동박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더 커지고 있음.
9월말 기준 6마이크로미터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가격은 톤당 1.8 – 2.3만 위안이며, 35마이크로미터 동박의 가격은 1.4 – 1.8만 위안/톤임.
9월 신규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 생산업체들의 Capa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요는 정체되어 있어 재고가 증가 중에 있음. 9월 배터리용 동박의 재고는 8월보다 크게 증가하였음.
전자회로 동박은 PCB 기판 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
21개 중국 동박업체들의 9월 동박 생산량은 6.15만톤으로 전월대비 0.16%증가하였으며, 이 중 전자회로 동박은 3.21% 증가하였음.
수요 :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수요 증가율은 둔화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동박 수요는 기본적으로 전월과 동일하며, ESS용 배터리 동박의 증가속도도 다소 둔화되었음.
시장은 여전히 관망 태도가 강하며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임.
10월 동박시장 전망
동박의 출하량 증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급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 속도보다 큰 상황임.
10월 동박 시장은 예상보다 약할 것으로 보임.
https://news.mysteel.com/a/23100918/C25549F6DDDCB8CA.html
9월 전해동박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큰 변화가 없었음.
리튬배터리 동박의 생산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시장 경쟁환경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가공비도 소폭 하락하였음.
전자회로용 동박은 지난 1년 동안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하였고, 9월에도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음.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과 전자회로용 동박은 서로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더 커지고 있음.
9월말 기준 6마이크로미터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가격은 톤당 1.8 – 2.3만 위안이며, 35마이크로미터 동박의 가격은 1.4 – 1.8만 위안/톤임.
9월 신규 리튬배터리용 전해동박 생산업체들의 Capa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요는 정체되어 있어 재고가 증가 중에 있음. 9월 배터리용 동박의 재고는 8월보다 크게 증가하였음.
전자회로 동박은 PCB 기판 시장이 회복되고 있어,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
21개 중국 동박업체들의 9월 동박 생산량은 6.15만톤으로 전월대비 0.16%증가하였으며, 이 중 전자회로 동박은 3.21% 증가하였음.
수요 : 배터리용 전해동박의 수요 증가율은 둔화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동박 수요는 기본적으로 전월과 동일하며, ESS용 배터리 동박의 증가속도도 다소 둔화되었음.
시장은 여전히 관망 태도가 강하며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임.
10월 동박시장 전망
동박의 출하량 증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공급증가 속도가 수요 증가 속도보다 큰 상황임.
10월 동박 시장은 예상보다 약할 것으로 보임.
https://news.mysteel.com/a/23100918/C25549F6DDDCB8CA.html
2023 한국경제TV IR대전 : 엔켐 (5:07:30 – 5:33:00)
모두발언 : “엔켐의 과거 10년은 한국 전해액 기업의 역사였으며, 앞으로의 10년은 세계 전해액 기업의 역사가 될 것”
엔켐은 지난 10년간의 노하우와 현지화 경험, 최초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2차전지 소재 기업의 위치를 선점할 계획.
※ “글로벌 시장 지배”를 위한 2025년 엔켐 성장 전략
엔켐은 생산능력, 고객사, 매출의 3가지를 핵심사항으로 하여 글로벌 시장을 지배해 나갈 계획
1) 생산능력 : 2025년 Capa 91.5만톤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2차전지 시장을 대응해 나갈 계획
2) 고객사 : 탑5의 배터리 업체 중 4개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 파나소닉)를 확정했으며 글로벌 M/S를 확대해 나갈
3) 매출 : 2025년 매출 3.6조를 달성해 중국 Tinci와 글로벌 1위 기업을 다툴 것
상기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CATL 및 현지 로컬 배터리사를 고객사로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
미국에서는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여 M/S 50%를 점유할 목표를 세워놓고 있음.
※ 2023 – 2026년 거점별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연도별 엔켐 글로벌 Capa (연말기준)
2023년 : 44.5만톤 / 2024년 : 72.5만톤 / 2025년 : 91.5만톤 / 2026년 : 112.5만톤
국가별 생산 Capa (2026년 기준)
한국 : 2.5만톤
중국 : 2023년 24만톤 → 2026년 34만톤
유럽 : 2023년 14만톤 → 2026년 20만톤
미국 : 2023년 4만톤 → 2026년 50만톤 (1,500% 증가)
※ 글로벌 Top4 전해액 기업 현황 (엔켐, Tinci, Capchem, Guotai)
중국의 탑티어 전해액사들이 IRA에 의해 내수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을 때, 엔켐은 북미를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글로벌 점유율을 상승시키고 있음.
빠른 Capa증설을 통해 2023년부터 Tinci, Capchem과 M/S 다툼을 시작하기 직전에 있음.
Tinci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9만톤 → 2023년 100만톤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만톤 → 2023년 44.5만톤
엔켐의 생산 Capa가 2023년 44.5만톤에 달했다는 것은 중국 Tinci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
● 2023년 글로벌 Top4 Capa 계획
Tinci : 100만톤 / Capchem : 49만톤 / Guotai : 24만톤 / 엔켐 : 44.5만톤
● 2023년 글로벌 Top4 양적성장 현황
현재 중국 기업들은 북미시장 진출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
2023년 중국 3사는 중국내수시장 침체와 IRA로 인하여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
중국 3사의 중국내 생산시설 비중이 각각 96%, 88%, 83%로 중국 내수시장에 묶여 있기 때문에, 중국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엔켐이 글로벌 1위 전해액 기업임.
※ 핵심 원재료 내재화 추진 “영업이익, 질적 성장에도 집중”
엔켐에 대한 시장의 오해
1. 경쟁사 대비 낮은 영업이익은 낮은 판가로 고객사에게 진입하기 때문이라는 오해
→ 엔켐은 낮은 판가로 절대 고객사에게 진입하고 있지 않고 있고, 중국 경쟁사와 같은 가격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2023년 상반기 주요 전해액사 영업이익률
Tinci : 16% / Capchem : 15%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10% / 엔켐 : 8.5%
중국 업체인 Tinci는 핵심원자재 내재화를 통해 3 – 5%의 추가 영업이익률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Capchem은 전해액 사업 외 다른 소재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영업이익률에 도움이 되고 있음.
엔켐은 유럽과 북미에서 핵심 고객사와 미래가치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수율 개선작업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영향이 존재함.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이 적게 나오고 있는 요인도 존재함.
● 엔켐의 영업이익 개선 방향
합작법인인 “이디엘”을 통해 새만금 특화단지에서 리튬염(LiPF6)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리튬염 외에도 첨가제, 용매까지 JV를 통해 내재화를 추진 중에 있음.
중국에서는 대형 고객사보다 중소 로컬사에 대한 마진율이 약 20%이상으로 더 높기 때문에, 대형 고객사 외 로컬사에 대한 영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음.
2023년 8월 Lishen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Envision AESC와 MOU체결하는 등 하반기에 중국 로컬사 진입에 큰 성과를 내고 있음.
※ 엔켐이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북미-유럽 진출을 통한 엔켐 성장 전략 “New Wave, 이차전지 시장”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임. (특히 북미시장)
엔켐은 북미시장에서 빠른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증설 계획을 진행 중
북미시장은 2025년 기준 685Gwh의 배터리 시장을 형성할 예정
2025년 엔켐의 북미 Capa 35만톤으로 북미 시장을 대응할 것.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거점 확보를 2스텝으로 나눠서 진행 중에 있음.
1) 2019년 미국 법인 설립이후 2022년 12월 완공된 조지아 공장을 통해 SK온부터 공급을 시작하였음.
조지아 공장은 2023년 4만톤으로 증설을 완료하고 2025년 20만톤으로 최종 증설할 계획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현재 북미에서 가장 큰 Iconic 전해액 공장이며,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음.
2) 북미시장 확대에 따른 효율적 타겟 건설을 진행 중에 있음.
텍사스, 테네시, 캐나다 온타리오에 총 15만톤을 2025년 완공 예정에 있음.
2025년 북미 Capa M/S 50%를 점유할 계획.
● 북미에서 전해액 공급계획
LG엔솔, SK온 등 한국 배터리 업체와, 얼티엄셀즈, 블루오벌 등 합작법인, Top EV OEM사, 일본 Top 셀메이커(파나소닉)에 공급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엔켐 전해액 수주 확보량
2024년 약 12만톤, 2025년 약 25만톤을 확보한 상태로, 2025년 북미 전해액 매출을 1.8조로 설정하였음.
※ 북미 시장을 강조하고 집중하는 이유, IRA
엔켐이 북미 시장을 석권 가능한 이유는 IRA 때문이며,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기업 중 IRA의 가장 큰 수혜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음.
특히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선진입효과로 북미에 진출해 있는 셀메이커, OEM사들로부터 귀한공장으로 대접을 받고 있음.
IRA에 따르면, 전해액은 부품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북미 생산이 필수임.
중국은 미국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며, 엔켐이 전세계 전해액 기업 중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처하고 있음.
언론에 보도된 국내 경쟁업체들의 북미 전해액 생산 스케줄을 보면, 24 - 25년에 진입예정으로 되어 있지만 엔켐의 경험상 인허가, 인플레이션, 운영경험 등 여러 요인에 따라 2025년 이후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엔켐은 북미에서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고 얼티엄셀즈 등 탑 OEM사에 진입을 하기 때문에 북미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2025년 역내 80%이상의 고객사에 전해액을 공급할 예정임.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 (유럽시장)
유럽시장과 북미시장의 차이는 글로벌 OEM사를 중심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JV형태로 외형성장을 하는 시장이라면, 유럽시장은 자체 배터리 기업들이 태동하는 지역이기도 함.
엔켐은 수년 전부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현지 셀메이커들과 협력 및 Audit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기 타겟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음.
엔켐은 유럽에서도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략적 증설 계획을 수립하였음.
엔켐의 첫번째 유럽 공장이었던 폴란드 공장은 2023년 연내 4만톤으로 증설이 완료 예정에 있음.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헝가리 공장까지 2025년 총 Capa 16만톤을 확보하여 유럽시장에 대응할 계획임.
● 유럽도 2단계로 나눠서 시장 공략을 진행 중에 있음.
1) 폴란드 공장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담당할 것임.
모두발언 : “엔켐의 과거 10년은 한국 전해액 기업의 역사였으며, 앞으로의 10년은 세계 전해액 기업의 역사가 될 것”
엔켐은 지난 10년간의 노하우와 현지화 경험, 최초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2차전지 소재 기업의 위치를 선점할 계획.
※ “글로벌 시장 지배”를 위한 2025년 엔켐 성장 전략
엔켐은 생산능력, 고객사, 매출의 3가지를 핵심사항으로 하여 글로벌 시장을 지배해 나갈 계획
1) 생산능력 : 2025년 Capa 91.5만톤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2차전지 시장을 대응해 나갈 계획
2) 고객사 : 탑5의 배터리 업체 중 4개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 파나소닉)를 확정했으며 글로벌 M/S를 확대해 나갈
3) 매출 : 2025년 매출 3.6조를 달성해 중국 Tinci와 글로벌 1위 기업을 다툴 것
상기 3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에서는 CATL 및 현지 로컬 배터리사를 고객사로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
미국에서는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여 M/S 50%를 점유할 목표를 세워놓고 있음.
※ 2023 – 2026년 거점별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연도별 엔켐 글로벌 Capa (연말기준)
2023년 : 44.5만톤 / 2024년 : 72.5만톤 / 2025년 : 91.5만톤 / 2026년 : 112.5만톤
국가별 생산 Capa (2026년 기준)
한국 : 2.5만톤
중국 : 2023년 24만톤 → 2026년 34만톤
유럽 : 2023년 14만톤 → 2026년 20만톤
미국 : 2023년 4만톤 → 2026년 50만톤 (1,500% 증가)
※ 글로벌 Top4 전해액 기업 현황 (엔켐, Tinci, Capchem, Guotai)
중국의 탑티어 전해액사들이 IRA에 의해 내수시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을 때, 엔켐은 북미를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글로벌 점유율을 상승시키고 있음.
빠른 Capa증설을 통해 2023년부터 Tinci, Capchem과 M/S 다툼을 시작하기 직전에 있음.
Tinci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9만톤 → 2023년 100만톤
엔켐 전해액 생산 Capa : 2022년 9만톤 → 2023년 44.5만톤
엔켐의 생산 Capa가 2023년 44.5만톤에 달했다는 것은 중국 Tinci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
● 2023년 글로벌 Top4 Capa 계획
Tinci : 100만톤 / Capchem : 49만톤 / Guotai : 24만톤 / 엔켐 : 44.5만톤
● 2023년 글로벌 Top4 양적성장 현황
현재 중국 기업들은 북미시장 진출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
2023년 중국 3사는 중국내수시장 침체와 IRA로 인하여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상황
중국 3사의 중국내 생산시설 비중이 각각 96%, 88%, 83%로 중국 내수시장에 묶여 있기 때문에, 중국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엔켐이 글로벌 1위 전해액 기업임.
※ 핵심 원재료 내재화 추진 “영업이익, 질적 성장에도 집중”
엔켐에 대한 시장의 오해
1. 경쟁사 대비 낮은 영업이익은 낮은 판가로 고객사에게 진입하기 때문이라는 오해
→ 엔켐은 낮은 판가로 절대 고객사에게 진입하고 있지 않고 있고, 중국 경쟁사와 같은 가격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고 있음.
● 2023년 상반기 주요 전해액사 영업이익률
Tinci : 16% / Capchem : 15%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10% / 엔켐 : 8.5%
중국 업체인 Tinci는 핵심원자재 내재화를 통해 3 – 5%의 추가 영업이익률 효과를 보여주고 있음.
Capchem은 전해액 사업 외 다른 소재사업도 영위하고 있어 영업이익률에 도움이 되고 있음.
엔켐은 유럽과 북미에서 핵심 고객사와 미래가치 사업을 진행 중에 있어, 수율 개선작업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영향이 존재함.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업이익률이 적게 나오고 있는 요인도 존재함.
● 엔켐의 영업이익 개선 방향
합작법인인 “이디엘”을 통해 새만금 특화단지에서 리튬염(LiPF6) 생산시설을 건설 중에 있으며, 리튬염 외에도 첨가제, 용매까지 JV를 통해 내재화를 추진 중에 있음.
중국에서는 대형 고객사보다 중소 로컬사에 대한 마진율이 약 20%이상으로 더 높기 때문에, 대형 고객사 외 로컬사에 대한 영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음.
2023년 8월 Lishen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Envision AESC와 MOU체결하는 등 하반기에 중국 로컬사 진입에 큰 성과를 내고 있음.
※ 엔켐이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주도할 수밖에 없는 이유
북미-유럽 진출을 통한 엔켐 성장 전략 “New Wave, 이차전지 시장”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임. (특히 북미시장)
엔켐은 북미시장에서 빠른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증설 계획을 진행 중
북미시장은 2025년 기준 685Gwh의 배터리 시장을 형성할 예정
2025년 엔켐의 북미 Capa 35만톤으로 북미 시장을 대응할 것.
북미시장 공략을 위해 현재 거점 확보를 2스텝으로 나눠서 진행 중에 있음.
1) 2019년 미국 법인 설립이후 2022년 12월 완공된 조지아 공장을 통해 SK온부터 공급을 시작하였음.
조지아 공장은 2023년 4만톤으로 증설을 완료하고 2025년 20만톤으로 최종 증설할 계획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현재 북미에서 가장 큰 Iconic 전해액 공장이며, 미국 시장 선점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고 있음.
2) 북미시장 확대에 따른 효율적 타겟 건설을 진행 중에 있음.
텍사스, 테네시, 캐나다 온타리오에 총 15만톤을 2025년 완공 예정에 있음.
2025년 북미 Capa M/S 50%를 점유할 계획.
● 북미에서 전해액 공급계획
LG엔솔, SK온 등 한국 배터리 업체와, 얼티엄셀즈, 블루오벌 등 합작법인, Top EV OEM사, 일본 Top 셀메이커(파나소닉)에 공급 계획을 가지고 있음.
● 엔켐 전해액 수주 확보량
2024년 약 12만톤, 2025년 약 25만톤을 확보한 상태로, 2025년 북미 전해액 매출을 1.8조로 설정하였음.
※ 북미 시장을 강조하고 집중하는 이유, IRA
엔켐이 북미 시장을 석권 가능한 이유는 IRA 때문이며,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기업 중 IRA의 가장 큰 수혜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음.
특히 엔켐의 조지아 공장은 선진입효과로 북미에 진출해 있는 셀메이커, OEM사들로부터 귀한공장으로 대접을 받고 있음.
IRA에 따르면, 전해액은 부품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북미 생산이 필수임.
중국은 미국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며, 엔켐이 전세계 전해액 기업 중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대처하고 있음.
언론에 보도된 국내 경쟁업체들의 북미 전해액 생산 스케줄을 보면, 24 - 25년에 진입예정으로 되어 있지만 엔켐의 경험상 인허가, 인플레이션, 운영경험 등 여러 요인에 따라 2025년 이후에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엔켐은 북미에서 최초 레퍼런스를 획득하고 얼티엄셀즈 등 탑 OEM사에 진입을 하기 때문에 북미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2025년 역내 80%이상의 고객사에 전해액을 공급할 예정임.
※ 엔켐의 승부수는 미국과 유럽의 글로벌 시장 (유럽시장)
유럽시장과 북미시장의 차이는 글로벌 OEM사를 중심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JV형태로 외형성장을 하는 시장이라면, 유럽시장은 자체 배터리 기업들이 태동하는 지역이기도 함.
엔켐은 수년 전부터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현지 셀메이커들과 협력 및 Audit을 진행하고 있으며, 초기 타겟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음.
엔켐은 유럽에서도 선진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략적 증설 계획을 수립하였음.
엔켐의 첫번째 유럽 공장이었던 폴란드 공장은 2023년 연내 4만톤으로 증설이 완료 예정에 있음.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헝가리 공장까지 2025년 총 Capa 16만톤을 확보하여 유럽시장에 대응할 계획임.
● 유럽도 2단계로 나눠서 시장 공략을 진행 중에 있음.
1) 폴란드 공장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을 담당할 것임.
2)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헝가리, 스웨덴, 프랑스, 튀르키예에 생산시설을 건설하여 인근 셀메이커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생산시설 건설을 진행할 예정임.
● 유럽에서의 엔켐 공급 계획
폴란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에 전해액 공급을 진행 중에 있음.
2024년 3.7만톤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5년 4.15톤 공급 예정
엔켐은 유럽 셀메이커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공급 시기 및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어, 전해액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예정임.
※ 2024 – 2025년 글로벌 고객사 – 사이트별 매출 계획
● 2025년 예상 매출 3.6조원
한국 : 1,300억 / 미국 : 1.8조 / 중국 : 1.2조 / 유럽 : 4,600억
미국을 중심으로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리딩 할 것.
미국 시장 뿐 아니라 중국시장도 엔켐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임.
CATL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쿤룬, 천륜, 장가항 공장을 통해 전해액을 납품할 예정
엔켐은 한국, 중국, 유럽, 미국 공장에 현재 실질적으로 공장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전해액 업체임.
※ Q&A
Q : 중국에서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중국업체 대비 엔켐의 경쟁력은?
국내 경쟁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을 건설하게 되면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지?
A : 엔켐은 중국에서 현지화 되어 있는 기업임. 인력도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음.
중국 2차전지 시장은 전세계 전기차/2차전지 시장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으로 엔켐의 고객사(LG엔솔, SK온 등)도 중국에서 매출이 50% 이상 나온다는 의미임.
엔켐의 주력 고객은 LG엔솔, SK온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매출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이들 기업들과의 거래는 10년이 넘음. (LG엔솔)
중국 고객사들도 엔켐과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고객사들과의 신뢰를 잘 알고 있고, 엔켐의 기술, 품질 대응 능력을 현지에서 이미 확인할 수 있었음.
중국 고객사들은 글로벌로 진출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음.
배터리 업체 외에도 중국 소재업체들도 엔켐의 글로벌 Capa 증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엔켐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음.
북미 증설 기간은 작년까지만 해도 3년 정도를 생각했었음.
2차전지 소재는 위험물이고 특히 리튬염 같은 경우는 유독물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인허가를 받는 것이 매우 어려움.
2023년 들어, 코로나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이 겹치면서 미국에서 인건비부터 시작하여 많은 애로사항들이 발생하고 있음.
전방고객인 셀메이커들이 북미에 많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좋은 부지를 찾기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임.
엔켐이 유리하다는 것은 불모지였던 4-5년 전에 미국에 먼저 진출하여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현지대응이 가능함.
경쟁업체들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하여 말하는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8_07o6nQSJw
● 유럽에서의 엔켐 공급 계획
폴란드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에 전해액 공급을 진행 중에 있음.
2024년 3.7만톤 공급이 예정되어 있으며, 2025년 4.15톤 공급 예정
엔켐은 유럽 셀메이커와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공급 시기 및 긴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어, 전해액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예정임.
※ 2024 – 2025년 글로벌 고객사 – 사이트별 매출 계획
● 2025년 예상 매출 3.6조원
한국 : 1,300억 / 미국 : 1.8조 / 중국 : 1.2조 / 유럽 : 4,600억
미국을 중심으로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리딩 할 것.
미국 시장 뿐 아니라 중국시장도 엔켐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임.
CATL을 중심으로 중국에서 고객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쿤룬, 천륜, 장가항 공장을 통해 전해액을 납품할 예정
엔켐은 한국, 중국, 유럽, 미국 공장에 현재 실질적으로 공장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전해액 업체임.
※ Q&A
Q : 중국에서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데, 중국업체 대비 엔켐의 경쟁력은?
국내 경쟁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을 건설하게 되면 기간이 얼마나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지?
A : 엔켐은 중국에서 현지화 되어 있는 기업임. 인력도 현지인들로 구성되어 있음.
중국 2차전지 시장은 전세계 전기차/2차전지 시장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으로 엔켐의 고객사(LG엔솔, SK온 등)도 중국에서 매출이 50% 이상 나온다는 의미임.
엔켐의 주력 고객은 LG엔솔, SK온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매출이 많을 수 밖에 없음.
이들 기업들과의 거래는 10년이 넘음. (LG엔솔)
중국 고객사들도 엔켐과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고객사들과의 신뢰를 잘 알고 있고, 엔켐의 기술, 품질 대응 능력을 현지에서 이미 확인할 수 있었음.
중국 고객사들은 글로벌로 진출하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음.
배터리 업체 외에도 중국 소재업체들도 엔켐의 글로벌 Capa 증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엔켐과의 협력을 원하고 있음.
북미 증설 기간은 작년까지만 해도 3년 정도를 생각했었음.
2차전지 소재는 위험물이고 특히 리튬염 같은 경우는 유독물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인허가를 받는 것이 매우 어려움.
2023년 들어, 코로나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등이 겹치면서 미국에서 인건비부터 시작하여 많은 애로사항들이 발생하고 있음.
전방고객인 셀메이커들이 북미에 많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좋은 부지를 찾기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임.
엔켐이 유리하다는 것은 불모지였던 4-5년 전에 미국에 먼저 진출하여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기 때문에 현지대응이 가능함.
경쟁업체들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하여 말하는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8_07o6nQSJw
CPCA(乘用车市场信息联席会)에 따르면, 9월 중국의 전기차 소매 판매량은 74.6만대로 전년동기대비 22.1%, 전월대비 4.2% 증가하였으며 전기차의 침투율은 36.9%였음.
9월 중국 전기차 시장의 전반적인 추세가 비교적 강하였으며, CPCA의 자료에 따르면 전기차 도매 판매량이 만대를 돌파한 기업은 17개 업체로 전년동월대비 2개 업체, 전월대비로도 2개 업체 증가하였음.
https://www.d1ev.com/news/qiye/211321
9월 중국 전기차 시장의 전반적인 추세가 비교적 강하였으며, CPCA의 자료에 따르면 전기차 도매 판매량이 만대를 돌파한 기업은 17개 업체로 전년동월대비 2개 업체, 전월대비로도 2개 업체 증가하였음.
https://www.d1ev.com/news/qiye/21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