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Telegram
※ 국내 주요 전해액 업체 3분기 실적 및 가동률

2차전지 전해액 업체들의 실적이 모두 발표된 가운데, 솔브레인홀딩스와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2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보여주었고, 엔켐은 미국과 한국에서의 손실 확대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솔브레인홀딩스의 경우는 삼성SDI 헝가리 괴드공장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로 인해 유럽 공장의 가동률이 계속해서 상승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SK온향 EV용 중대형 배터리 물량과 삼성SDI향 IT용 소형 원통형 전지 물량이 다소 증가하면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엔켐은 국내 생산시설의 매출이 줄어 들었고, 미국의 경우 9월 이후 얼티엄셀즈 납품 시작에 따라 매출액은 증가하였으나, 비용 증가로 인하여 손실이 확대되면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여주었습니다.

전해액 납품 가격은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계속해서 낮아지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원자재인 리튬염, 첨가제 가격도 함께 내려가고 있기 때문에 타 소재 대비 양호한 이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솔브레인홀딩스 사업부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솔브레인홀딩스의 주요 사업부는 2차전지재료(전해액 + 리드탭), 디스플레이재료(임가공업), 바이오헬스케어(진단), 반도체(검사장비)로 크게 구분되어집니다.

2차전지재료 중 전해액은 100% 자회사인 Soulbrain HU Kft.(헝가리 공장), Soulbrain MI, Inc.(미국 공장), Soulbrain E&I Malaysia(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생산되어지며, 리드탭은 100%자회사인 솔브레인에스엘디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검사장비도 솔브레인에스엘디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바이오헬스케어는 진단업체인 미국 ARK Diagnostcis가 담당하며 이 또한 100% 자회사입니다.

솔브레인홀딩스가 홀딩스라는 명칭으로 인해 지주회사로 여겨지고 있지만, 솔브레인 그룹의 핵심 기업 중 하나인 인 솔브레인은 연결 대상 업체가 아니며, 그 외 업체들은 모두 솔브레인홀딩스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솔브레인홀딩스는 사업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임가공업, 바이오헬스케어, 반도체검사장비는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이전과 같이 꾸준한 이익을 올려주고 있으며, 최근 2차전지재료 특히 전해액 부문이 헝가리 공장의 본격 가동과 함께 매출과 이익이 크게 상승 중에 있습니다.
향후 솔브레인홀딩스의 미래 이익을 좌우할 분야는 2차전지재료 전해액 부문으로 유럽에서는 SDI의 출하량 증가에 따라 가동률이 올라가고 있으며(SK온 헝가리 공장에도 엔켐과 함께 납품 중), 미국은 SDI의 증설에 맞춰 신규 공장을 가동할 예정에 있습니다.

참고로 SK온 블루오발의 경우 엔켐이 켄터키 1공장 납품이 유력하며, 테네시 1공장은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결국 공장을 먼저 안정적으로 가동하는 곳이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이며, 현지에 생산시설을 이미 가동하고 있고 SK온 조지아공장에 이미 납품 중인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가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 9월 미국 전기차 판매량 및 침투율

미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당초 시장의 예상보다는 더디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9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2022년 전체 판매량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전기차 시장 둔화의 이유를 전기차 초기수요자가 줄어들기 때문이라 말하기도 하는데, 미국의 전기차 침투율은 2023년 9월 기준 8.5%에 불과합니다.
유럽과 중국의 경우 침투율 25 - 30%까지 매우 빠르게 진행된 사례가 있듯, 미국 전기차 시장 침투율 또한 북미 OEM업체들의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면 20%이상까지는 빠르게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침투율 8.5%의 시장에서 벌써 전기차 시장둔화가 잠재소비자의 수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과한 해석으로 보입니다.
최근 예상보다 낮은 미국의 전기차 성장세는 고금리와 광물/배터리 가격하락이 진행됨에 따라 전기차 메이커는 신차출시와 판매 프로모션 강화를 늦추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하는 것이 좀 더 타당해 보입니다.

--------
Argonne의 자료에 따르면, 9월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13.2만대로 전년동월대비 69%, 전월대비 5%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 전기차 누적 판매량은 99.6만대로 전년동기대비 57%증가하였으며, 1월부터 9월까지의 침투율은 8.5%임. 이는 2022년에 비해 2%증가한 수치임.

자료인용 : China Post Securities발간 “10월 전기차시장 보고서” (2023. 11. 14)
※ 9월 유럽 전기차 판매량

EV Sales 자료에 따르면, 9월 유럽시장의 전기차 판매량은 28.8만대로 전년동월대비 15%, 전월대비 7%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얼까지 유럽에서 총 222.2만대의 전기차가 판매되어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하였음.
1월부터 9월까지 전기차 침투율은 23%로 2022년과 비슷한 수준임.

유럽의 9월 전기차 판매 중, 순수전기차는 19.6만대로 점유율 68%를 나타내었으며, 하이브리드(HEV+PHEV)는 9.2만대로 점유율 32%를 나타내고 있음.

자료인용 : China Post Securities발간 “10월 전기차시장 보고서” (2023. 11. 14)
※ 주요 국가별 전기차 침투율 (2023년 1월 – 10월 누계기준)

1) 노르웨이 : 90.5%
2) 스웨덴 : 59.3%
3) 중국 : 30.2%
4) 프랑스 : 25.1%
5) 독일 : 24.0%
6) 영국 : 23.4%

7) 스페인 : 12.6%
8) 미국 : 8.7%
9) 이탈리아 : 8.4%
10) 일본 : 3.6%
11) 인도 : 1.4%


자료인용 : Minmetals Securities 발간 “2023년 11월 신재생에너지 산업 보고서” (2023. 11. 12)
※ 10월 인도네시아 신발류 수출액

10월 인도네시아의 신발류 수출액(FOB 기준)은 5.986억 달러로 9월의 4.289억 달러 대비 39.4% 증가하였습니다.

2023년 상반기, 글로벌 경기둔화 영향과 2022년의 높은 재고축적(코로나 봉쇄 해제로 인해 2022년 높은 가동률을 보여주었음)으로 인해 신발류 수출이 좋지 못하였으나 3분기부터 서서히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ps.go.id/
경제 칼럼리스트인 윤석천님의 전기차 및 2차전지 소재 시장에 대한 전망입니다.

전반적인 논리의 흐름에 동감을 하고 있으며, 현재 나타나고 있는 전기차시장의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 근간에는 미국의 정책, 자동차노사 간의 대립(현재 타결), 원자재가격 하락과 고금리가 존재하고 향후 이부분이 어떻게 방향성을 보여줄지에 따라 전기차/배터리 시장에 대한 전망도 갈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 미국 에너지부 발표 “전기차 판매 둔화에 대한 오해”

1) 판매둔화
→ 전기차 판매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
2) 충전인프라 부족
→ 50만개의 충전소를 고속도로를 따라 설치할 예정
3)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 하락
→ 환경문제, 정부인센티브, 배터리기술 발전, 충전인프라 확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 늘어나고 있음.
미국 소비자들의 전기차 구매 의향 조사 : 2021년 57%, 2023년 6월 63%
4) 내연차 대비 가격이 비쌈
→ 신규전기차 가격 20% 하락한 상태
→ 추가적인 배터리가격 인하, 보조금, 세금감면 등으로 인해 전기차의 가격은 계속해서 낮아질 것임



● 전미자동차노조(UAW)와 전기차 생산을 늘리기로 합의

미국 자동차노사는 합의를 통해 전기차 생산량을 더욱 공격적으로 늘리기로 함.
스텔란티스, GM, Ford는 잠정합의를 통해, 전기차 신차모델을 2024년부터 더 빠르게 출시하고 생산량을 늘리기로 하였음.



●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의 이유는 고금리

현재 미국 소비자가 내는 Auto-loan 금리는 고신용자가 13-4%, 저신용자는 21%임.

2023년 9월까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14%성장에 그친데 반해 전기차 시장 성장률은 51%성장하였음. 즉, 고금리 기조가 완화된다면 전기차시장의 성장은 크게 늘어날 수 있음.
미국 오토론 금리가 내려가게 된다면, 원수요에 이연수요가 더 해질 것.


2024년부터 미국이 금리인하 사이클로 들어설 가능성이 있으며, 금리인하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음.

산업에 있어 시장 점유율 10% 정도를 Tipping point며, 이 시점부터는 해당 산업이 뒤로는 갈 수가 없음. 미국 전기차 시장도 2024년 10%를 넘어설 것임.


● 트럼프 당선 가능성

전미자동차 노조도 전기차 생산량 확대에 합의를 하였음. (노조측의 입장 반영)

자동차는 미국에 의해 개화된 산업이었으나, 일본, 독일에게 패권을 빼앗기게 되었음.
전기차를 통해 자동차 시장의 주도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였는데 중국에게 전기차 패권을 넘겨줄 수 없음.
트럼프가 당선되더라도 전기차시장을 중국에 개방하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선택임.

트럼프는 철저한 포퓰리스트로 오히려 민주당 정부보다 재정확대를 추진하였음.
IRA 보조금 축소도 변형은 가능하지만 한번 지급하기 시작한 보조금를 줄이기 어려움.
자동차 노조도 전기차확대에 합의한 상황에서 전기차 보조금 삭감이 트럼프의 정치적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음.

오히려 부자감세나 기업감세 등을 통해 민주당 정부보다 더 친 기업적인 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음.


● 국내 2차전지 소재 실적

양극재 뿐 아니라, 전해액, 동박, 알박 등 다른 소재들도 원자재 가격 하락의 여파를 겪고 있는 중임.

원자재(Commodity) 가격은 달러가격과의 상관가격이 매우 높음.

향후 달러가치가 오를 것인지 내릴 것인지에 대해서 방향성을 예측하면 원자재가격 추이도 예측할 수 있음. 달러가치는 미국 금리의 방향성과 일치

닉 티리라오스에 따르면, “10월 급여보고서와 인플레이션 보고서는 연전의 마지막 금리 인상이 지난 7월임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다”라고 말하였음.

중동사태 확산과 같은 돌발변수가 생기지 않는 이상 달러가치는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3분기가 소재업체들의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음.

국내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향후 이익은 비싸게 사온 원자재 재고가 언제 소진되고, 낮은 가격의 소재가 투입되는지에 대한 시기가 중요.
업체마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이익 안정화는 정해진 수순임.



https://www.youtube.com/watch?v=wECC0wTzMI8
※ 전기차와 공간혁명

2007년 아이폰 출시로 대표되는 스마트폰의 등장은 인류 문화사적 혁명이었음.
스마트폰이 가져온 혁명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머무르는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했기 때문임.

전기차도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공간혁명으로 연결되어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자율주행은 공간 혁명을 위한 보조적인 역할(시간활용과 안전성 향상)을 수행하는 기능임.

전기차로 인해 라이프스타일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전기차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야 함.
전기차는 차체구조의 단순함으로 내부 공간을 획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탑재된 대용량의 배터리를 통해 전력을 외부로 가져올 수 있음. (V2L)

공간과 전기의 활용은 전기차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이며, 이 조합은 사람들이 전기차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줄 수 있음.
스마트폰이 그러했듯, 전기차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 이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이어짐.

거주용 원룸이나 오피스텔의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고, 카페, PC방, 숙박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의 이용이 점차적으로 줄어들 수 있음.

더 나가 집, 업무공간에 대한 개념도 서서히 바뀌어 나갈 수 있고, 이동과 거주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수가 크게 증가할 수 있음. (미국과 같은 곳에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임.)

좀 더 앞서 나가면, 부동산이라는 인류의 근본적 재산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수도 있음.

하이브리드, 수소차, E-fuel을 사용한 자동차들은 내연차 기반이기 때문에 공간활용의 제한을 가지고 있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듯, 전기차 시장은 내연차 시장을 훨씬 뛰어넘을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

https://blog.naver.com/nihil76/223269019022
※ 10월 중국 탄산리튬 산업체인 재고분석 (1)

2023년 10월 전기차 생산 및 판매는 각각 98.9만대, 95.6만대로 집계되어, 전월대비로는 12.5%, 5.8% 증가하였으며, 전년동월대비로는29.8%, 33.9% 증가하였음.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전기차 생산 및 판매는 각각 730.3만대와 723.1만대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3.32%, 37.16% 증가하였음.

재고측면에서 10월 전기차 누적 재고는 26.5만대로 누적 재고 판매비율은 0.28로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0.4% 감소하였음.
전기차의 누적재고 판매비율이 낮을수록 전기차의 시장 판매상황이 좋아지고 있음을 나타냄.

10월 전기차 판매가 9월보다 다소 부진한 이유는 9월이 3분기의 마지막 달로 분기말 효과가 있었으며, 10월 국경절 연휴로 판매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았기 때문임.
11월 전기차 생산량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이 예상되고 판매량은 전월대비 2%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82795027924068318
※ 10월 중국 탄산리튬 산업체인 재고분석 (2)

배터리 생산업체들의 재고상황을 보면, 10월 업체들의 누적 재고는 173.4Gwh이며, 이 중 리튬인산철 누적 재고는 148.2Gwh, 삼원계 배터리의 누적재고는 24.9Gwh임.
10월 삼원계 배터리의 재고가 감소하여, 올들어 가장 낮은 재고수준을 보여주었음.
인산철배터리 재고는 전월대비 증가하였는데, 주요 원인은 10월 인산철 리튬생산량이 전월대비 감소했지만 판매량이 더 크게 감소하여 여전히 재고축적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임.

전기차 업체들(다운스트림)의 10월 배터리 누적재고는 164.2Gwh이며, 이 중 리튬인산철이 75.3Gwh, 삼원계배터리 재고는 86.6Gwh임.

전반적으로 배터리 공장과 전기차 업체의 누적 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3원계 배터리의 누적재고가 감소(배터리 업체 기준)하는 이유는 3원계 수요가 약해 생산량 증가가 판매량 증가보다 적기 때문임.

11월 11.11(쌍십일절,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의 영향으로 전기차 판매량이 전월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누적재고 판매율은 약간 증가할 것으로 보임.

11월 생산량 예상치에 따르면, 3원계 양극재 생산량은 전월대비 0.44% 감소하고, 인산철 양극재 생산량도 전월대비 0.96% 감소할 것으로 보임.
인산철 양극재 생산량 감소의 원인은 배터리 업체들의 ESS용 배터리 인도 속도가 늦어지고 있어 생산량을 하향 조정했기 때문임.

11월 탄산리튬 생산량은 전월대비 7.6%, 수입량은 전월대비 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재고 측면에서 10월 탄산리튬 제련업체들의 재고는 1.96만톤이며, 11월에는 2.24만톤으로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82795027924068318
※ 중국 2차전지 소재시장 주간 동향 (2023. 11. 10 – 2023. 11. 17)

● 리튬광석
시장에서 거래가 활발하지 않으며 리튬광석 가격이 약세를 지속하고 있음.
현재 리튬 광석 시장은 침체된 상태로 공급업체들의 견적 및 출하 의지가 높지 않은 상태임. 수요단의 리튬염 가격이 약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요는 극히 제한적이며 거래가 거의 없음.
단기적으로 리튬광석의 가격은 약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됨.

● 리튬염 (탄산리튬)
수요단의 개선 움직임이 보이지 않으며, 가격이 약세를 보여주고 있음.

리튬염 가격은 큰 변동이 없는 상태에서 시장은 관망하는 분위기임.
수요단인 인산철과 3원계 양극재의 수요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소량의 거래만이 있는 상태임.
리튬광석 가격 자체가 약세를 보여주고 있어 리튬염 가격 또한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됨.

● 삼원계 전구체
해외 3원계 전구체 수요가 크게 감소하였고, 중국 배터리 셀 기업들도 3원계 배터리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줄이고 있어, 전구체 수요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음.

현재 관련 업체들은 생산량을 줄이면서 재고를 줄여가고 있음.

● 삼원계 양극재
배터리 업체들의 주문량이 줄어들면서 3원계 양극재에 대한 수요도 계속 감소 중임.
기업들은 계속해서 생산량을 줄이고 있음.

● 리튬인산철
지난 주 인산철 가격은 안정적인 가운데 전체 시장의 변화가 거의 없는 상황임.
원가 압박과 수요부진의 영향으로 가격이 소폭하락 하였는데, 이는 ESS용 배터리 판매가 약해졌기 때문임.
인산철 시장은 당분간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https://baijiahao.baidu.com/s?id=1782806518234113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