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일 원전 및 에너지관련 여론조사를 보면, 에너지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원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1%의 응답자가 폐쇄 예정이던 3기 원전의 가동연장을 찬성하고 있으며, 가동이 중단되어 있는 또 다른 3기에 대한 재가동도 67%가 찬성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풍력의 확대(81% 찬성) 뿐 아니라 석탄화력발전소의 사용 증가(61% 찬성)에 대한 여론에서 알 수 있듯이, 독일 국민들은 에너지 위기 가운데,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원전 및 화석연료 또한 다양하게 사용되어져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정 에너지에 집중된 에너지 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해서 이번 유럽 에너지 사태를 보면서 알 수 있듯이, 전력 정책은 각 국가의 에너지 환경을 고려하여 각자의 최선의 에너지 믹스를 찾아 나가야할 것입니다.
A survey by ARD-DeutschlandTrend found that just 15% of those surveyed were in favour of the remaining reactors being shut down at the end of this year, as planned in Germany's nuclear phase-out policy. Forty one percent of those surveyed said they supported extending the operation of the units by a few months, while another 41% said the country should continue to use nuclear energy in the long term.
Even among the supporters of the Greens, who are fundamentally opposed to nuclear power, only 31% are in favour of sticking to the agreed phase-out at the end of the year, the survey found. Almost twice as many, 61% of Green supporters, are in favour of extending operation of the reactors for a few months, while 7% support the long-term use of nuclear.
In the ARD-DeutschlandTrend poll, 1313 people responded to the telephone and online survey, held on 1-3 August.
ARD-DeutschlandTen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40%가 폐쇄 예정인 원전에 대한 연장 가동에 찬성을 하고 있고, 41%는 장기적으로 원자력 에너지를 계속 사용해야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기존 계획대로 올해 말까지 모든 원전을 폐쇄하자는 응답은 15%에 불과하였습니다.
가동이 중단되어져 있는 다른 3기의 원전 재가동에 대해서 67%의 응답자가 향후 5년간 원자로를 가동하는 것에 찬성하였으며, 27%만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신규원전 건설에 대해서는 41%가 찬성하였고, 52%가 반대하였습니다.
가장 원전에 비우호적이었던 녹색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연말에 계획대로 모든 원전을 폐쇄하자는 응답이 31%에 불과하였으며, 61%는 원전 가동연장에 찬성하였습니다. 다만 7%만이 원전의 장기적 사용을 지지하였습니다.
다른 에너지원에 대해서는, 풍력의 경우 응답자의 81% 풍력에너지의 확장을 지지하였으며, 61%가 석탄화력발전소의 사용 증가에 찬성하였습니다. 다만 셰일가스에 대해서는 56%가 부정적 답변을 내놓았으며, 27%만 지지를 포명하였습니다.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Wide-public-support-for-keeping-German-reactors-on
81%의 응답자가 폐쇄 예정이던 3기 원전의 가동연장을 찬성하고 있으며, 가동이 중단되어 있는 또 다른 3기에 대한 재가동도 67%가 찬성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풍력의 확대(81% 찬성) 뿐 아니라 석탄화력발전소의 사용 증가(61% 찬성)에 대한 여론에서 알 수 있듯이, 독일 국민들은 에너지 위기 가운데, 기존의 신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원전 및 화석연료 또한 다양하게 사용되어져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정 에너지에 집중된 에너지 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해서 이번 유럽 에너지 사태를 보면서 알 수 있듯이, 전력 정책은 각 국가의 에너지 환경을 고려하여 각자의 최선의 에너지 믹스를 찾아 나가야할 것입니다.
A survey by ARD-DeutschlandTrend found that just 15% of those surveyed were in favour of the remaining reactors being shut down at the end of this year, as planned in Germany's nuclear phase-out policy. Forty one percent of those surveyed said they supported extending the operation of the units by a few months, while another 41% said the country should continue to use nuclear energy in the long term.
Even among the supporters of the Greens, who are fundamentally opposed to nuclear power, only 31% are in favour of sticking to the agreed phase-out at the end of the year, the survey found. Almost twice as many, 61% of Green supporters, are in favour of extending operation of the reactors for a few months, while 7% support the long-term use of nuclear.
In the ARD-DeutschlandTrend poll, 1313 people responded to the telephone and online survey, held on 1-3 August.
ARD-DeutschlandTend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의 40%가 폐쇄 예정인 원전에 대한 연장 가동에 찬성을 하고 있고, 41%는 장기적으로 원자력 에너지를 계속 사용해야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기존 계획대로 올해 말까지 모든 원전을 폐쇄하자는 응답은 15%에 불과하였습니다.
가동이 중단되어져 있는 다른 3기의 원전 재가동에 대해서 67%의 응답자가 향후 5년간 원자로를 가동하는 것에 찬성하였으며, 27%만이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신규원전 건설에 대해서는 41%가 찬성하였고, 52%가 반대하였습니다.
가장 원전에 비우호적이었던 녹색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연말에 계획대로 모든 원전을 폐쇄하자는 응답이 31%에 불과하였으며, 61%는 원전 가동연장에 찬성하였습니다. 다만 7%만이 원전의 장기적 사용을 지지하였습니다.
다른 에너지원에 대해서는, 풍력의 경우 응답자의 81% 풍력에너지의 확장을 지지하였으며, 61%가 석탄화력발전소의 사용 증가에 찬성하였습니다. 다만 셰일가스에 대해서는 56%가 부정적 답변을 내놓았으며, 27%만 지지를 포명하였습니다.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Wide-public-support-for-keeping-German-reactors-on
www.world-nuclear-news.org
Wide public support for keeping German reactors online, say polls : Nuclear Policies - World Nuclear News
A majority of the German public are in favour of the continued operation of the country's three remaining nuclear power reactors beyond the end of this year, the results of two opinion polls show. There is significant support for keeping the units running…
프랑스의 글로벌 강관 업체인 발로렉의 2분기 실적을 보면, Petrochemicals(주로 석유화학/정유 플랜트용 강관제품) 부문의 매출 성장률이 특히 높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 강관제품 매출 성장이 높다는 것은 연관된 피팅, 밸브쪽 산업도 좋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발로렉의 실적을 통해 한국 관련업체들의 실적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발로렉의 경우 특히 북미쪽 매출 성장이 타지역보다 좋았습니다.
발로렉과 마찬가지로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의 2분기 실적이 잘 나왔으며, 태광의 2분기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석유화학 강관제품 매출 성장이 높다는 것은 연관된 피팅, 밸브쪽 산업도 좋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발로렉의 실적을 통해 한국 관련업체들의 실적을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발로렉의 경우 특히 북미쪽 매출 성장이 타지역보다 좋았습니다.
발로렉과 마찬가지로 성광벤드, 하이록코리아의 2분기 실적이 잘 나왔으며, 태광의 2분기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에너지용 강관(OCTG & Line Pipe) 생산 1위 기업인 테나리스의 2022년 2분기 컨퍼런스콜 내용을 보면,
2022년 하반기가 2022년 상반기보다 더 좋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고, 2023 상반기는 2022년 하반기보다 더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의 피크아웃 우려와는 달리, 테나리스는 2023년까지 현재의 에너지용 강관 시장의 호황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테나리스 자체적으로 보면, 3분기는 유럽의 생산시설 2곳, 그리고 미국의 생산시설 1곳의 정기보수로 인하여 3분기에는 매출 상승이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에너지용 강관업체들에게는 시장 공급을 축소시켜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테나리스의 2분기 컨퍼런스콜의 내용을 보면, 글로벌 특히 미국 및 중동 에너지용 강관시장은 2022년 하반기 그리고 그 이후까지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 강관업체들의 향후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테나리스, 2022년 2분기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We have ramped up our industrial and supply chain operation around the world and are
now operating at high capacity and high level of capacity utilization in many of our product line.
Tenaris는 전세계에 걸쳐 있는 우리의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높은 가동률을 보여주고 있음.
On sales of 2.8 billion dollar, our net income from continue operation of 634 million is at a record level.
North America has been at the center of these performance and of our effort to increase production.
Our production of rolled and welded pipes in the United States has increased five times since the end of 2020.
이번 2022년 2분기에 달성한 28억달러의 매출과 6.3억불의 이익은 역대 최대 실적이며, 북미에서 호황이 이러한 실적의 밑바탕이었음.
미국에서의 유정관과 송유관 생산은 2020년 말 대비, 5배나 증가하였음.
We Second semester of 2022 will be in higher than the first semester.
It will be something in that range overall but distributed differently.
We have stronger fourth quarter and more let’s say a limited increase small increase in the third quarter due to stoppages.
We have three stoppages in our mill. In Europe two mills are stopping for maintenance and one mill based in the United States.
And, seasonally the activity will be slightly lower in the third quarter capered to the fourth.
But semester against semester, the increase will be in heightening in terms of sales.
2022년 2분기는 1분기보다 더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좋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3분기는 생산차질로 인하여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임.
3분기에 테나리스의 공장에는 3가지의 생산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유럽의 두 공장은 유지보수를 위하여 잠시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고, 미국의 한 공장도 가동을 중단할 예정임.
계절적인 영향으로도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3분기에 매출액 증가가 다소 지연되더라도 하반기에 전체로는 매출액이 상반기 대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임.
In the third Quarter that will be let’s say the increase in sale will be limited.
And in the fourth Quarter that we expect to be stronger.
We are going to have a slight reduction in the third quarter due to some punctual shipments.
But another important step in the fourth quarter overall an important increase second half versus first half and further growth expected in the first half of 2023.
3분기에 매출 증가가 제한적이더라도 4분기에는 매우 강한 매출 증가가 기대되며, 2023년 상반기에는 2022년 하반기보다 더욱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2022년 하반기가 2022년 상반기보다 더 좋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고, 2023 상반기는 2022년 하반기보다 더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의 피크아웃 우려와는 달리, 테나리스는 2023년까지 현재의 에너지용 강관 시장의 호황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테나리스 자체적으로 보면, 3분기는 유럽의 생산시설 2곳, 그리고 미국의 생산시설 1곳의 정기보수로 인하여 3분기에는 매출 상승이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에너지용 강관업체들에게는 시장 공급을 축소시켜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테나리스의 2분기 컨퍼런스콜의 내용을 보면, 글로벌 특히 미국 및 중동 에너지용 강관시장은 2022년 하반기 그리고 그 이후까지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 강관업체들의 향후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테나리스, 2022년 2분기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We have ramped up our industrial and supply chain operation around the world and are
now operating at high capacity and high level of capacity utilization in many of our product line.
Tenaris는 전세계에 걸쳐 있는 우리의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으며, 현재 생산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높은 가동률을 보여주고 있음.
On sales of 2.8 billion dollar, our net income from continue operation of 634 million is at a record level.
North America has been at the center of these performance and of our effort to increase production.
Our production of rolled and welded pipes in the United States has increased five times since the end of 2020.
이번 2022년 2분기에 달성한 28억달러의 매출과 6.3억불의 이익은 역대 최대 실적이며, 북미에서 호황이 이러한 실적의 밑바탕이었음.
미국에서의 유정관과 송유관 생산은 2020년 말 대비, 5배나 증가하였음.
We Second semester of 2022 will be in higher than the first semester.
It will be something in that range overall but distributed differently.
We have stronger fourth quarter and more let’s say a limited increase small increase in the third quarter due to stoppages.
We have three stoppages in our mill. In Europe two mills are stopping for maintenance and one mill based in the United States.
And, seasonally the activity will be slightly lower in the third quarter capered to the fourth.
But semester against semester, the increase will be in heightening in terms of sales.
2022년 2분기는 1분기보다 더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좋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3분기는 생산차질로 인하여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임.
3분기에 테나리스의 공장에는 3가지의 생산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유럽의 두 공장은 유지보수를 위하여 잠시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고, 미국의 한 공장도 가동을 중단할 예정임.
계절적인 영향으로도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3분기에 매출액 증가가 다소 지연되더라도 하반기에 전체로는 매출액이 상반기 대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임.
In the third Quarter that will be let’s say the increase in sale will be limited.
And in the fourth Quarter that we expect to be stronger.
We are going to have a slight reduction in the third quarter due to some punctual shipments.
But another important step in the fourth quarter overall an important increase second half versus first half and further growth expected in the first half of 2023.
3분기에 매출 증가가 제한적이더라도 4분기에는 매우 강한 매출 증가가 기대되며, 2023년 상반기에는 2022년 하반기보다 더욱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따르면, 6월 이후부터 원전수출에 있어 진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어져 가고 있으며, 8월 11일 총리 훈령이 나오면 ‘원전수출전략추진단’(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을 구성하고 체코와 폴란드 그리고 기타 국가들에 대한 글로벌 원전 수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방산에 이어 원전도 머지않은 시일 안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8월 10일 이창양 장관이 원전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여 원전기업들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11일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설치에 관한 훈령이 제정되는 등 정부의 원전생태계 복원 및 수출에 대한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방산에 이어 원전도 머지않은 시일 안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8월 10일 이창양 장관이 원전업계 간담회에 참석하여 원전기업들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해서 논의하고, 11일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 설치에 관한 훈령이 제정되는 등 정부의 원전생태계 복원 및 수출에 대한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빈살만(MBS) 사우디 왕세자가 한국을 방문하여 원전과 네옴시티 등과 관련된 인프라사업에 대해 논의를 할 것이고 합니다.
최근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가 점차 정상화되면서 한국과 사우디와의 원전협력, 인프라건설 협력 등의 가능성이 계속 높아져왔었는데, 이번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은 이들 산업에 있어 사우디와의 협력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에이치아이는 국내 주식 중, 사우디와 많은 부분에서 연관을 지니고 있는 기업으로 사우디와의 협력이 본격화 된다면 많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네옴시티 건설 시, 대규모 전력수요 충당을 위한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 수혜 (HRSG 글로벌 1위 업체)
(2) 사우디 로부터 대형원전 수주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원전 기자재(B.O.P) 업체인 동사의 수혜
(3) 사우디와의 원전 협력 강화로, 기존 홀딩되어 있던 SMART 소형원전(SMR) 사업의 재개 가능성 상승. (동사는 사우디 SMART 원전 사업의 주요주주로 참여 중)
보다 자세한 관련 내용은 링크된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02800/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사우디에서 진행 중인 65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와 현지 원자력발전소 수주 프로젝트가 주요 의제로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성과에 따라 국내 건설·원전업계에 '제2의 중동 붐'이 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양국 정상회담이 논의되고 있고 의제를 설정하고 있다"며 "네옴시티 건설과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원전 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가 주요 안건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의제 핵심은 사우디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도시 건설사업인 네옴시티다.
비에이치아이가 사우디 네옴시티 수혜주인 이유 (중동 인프라 투자증가와 비례하여 증가하는 LNG복합화력발전)
https://blog.naver.com/nihil76/222798893633
비에이치아이 : 사우디 대형원전 사업 및 SMART 소형원전모듈 사업 재개 가능성
https://blog.naver.com/nihil76/222755188653
최근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가 점차 정상화되면서 한국과 사우디와의 원전협력, 인프라건설 협력 등의 가능성이 계속 높아져왔었는데, 이번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은 이들 산업에 있어 사우디와의 협력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에이치아이는 국내 주식 중, 사우디와 많은 부분에서 연관을 지니고 있는 기업으로 사우디와의 협력이 본격화 된다면 많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네옴시티 건설 시, 대규모 전력수요 충당을 위한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 수혜 (HRSG 글로벌 1위 업체)
(2) 사우디 로부터 대형원전 수주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원전 기자재(B.O.P) 업체인 동사의 수혜
(3) 사우디와의 원전 협력 강화로, 기존 홀딩되어 있던 SMART 소형원전(SMR) 사업의 재개 가능성 상승. (동사는 사우디 SMART 원전 사업의 주요주주로 참여 중)
보다 자세한 관련 내용은 링크된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02800/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사우디에서 진행 중인 650조원 규모 세계 최대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와 현지 원자력발전소 수주 프로젝트가 주요 의제로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성과에 따라 국내 건설·원전업계에 '제2의 중동 붐'이 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양국 정상회담이 논의되고 있고 의제를 설정하고 있다"며 "네옴시티 건설과 사회간접자본(SOC) 구축, 원전 건설에서 한국 기업의 참여가 주요 안건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의제 핵심은 사우디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도시 건설사업인 네옴시티다.
비에이치아이가 사우디 네옴시티 수혜주인 이유 (중동 인프라 투자증가와 비례하여 증가하는 LNG복합화력발전)
https://blog.naver.com/nihil76/222798893633
비에이치아이 : 사우디 대형원전 사업 및 SMART 소형원전모듈 사업 재개 가능성
https://blog.naver.com/nihil76/222755188653
매일경제
[단독] 빈살만 11월 訪韓…사우디 신도시 건설 협의 - 매일경제
총 650조원 초대형 건설 사업 尹대통령과 원전수주 등 논의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오늘 원전업체들과의 간담회에서 경남 창원을 에너지 산업융복합단지로 지정하고, 원전 업체들에 대한 각종 금융 지원 정책과 1조 규모의 발전 기자재 일감을 조속히 발주해 원전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원전수출전략추진단(원전수출전략추진위원회 산하) 범정부 차원의 원전 수출지원 프로젝트도 본격화하여 체코 원전 1기(8조원), 폴란드 원전 8기(40조원) 수주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8월 11일, 원전수출전략추진위원회 설치에 관한 훈령이 제정될 예정이며, 다음주에 위원회가 본격 가동될 것으로 보여 지기 때문에 정부의 원전생태계 활성화 및 본격적인 원전 수출 추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8618?rc=N&ntype=RANKING&sid=101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원자력발전(원전)산업 추가 지원을 위해 관련 기업이 몰린 경남 창원에 대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기존 원전산업 협력업체 지원대책에 더해 연구개발(R&D)과 지방투자보조금, 세제 혜택을 집중해 원전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창원을 원자력 클러스터로 키운다는 목표로 이곳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미 신청 준비를 시작했고 산업부는 신청서를 받는 대로 즉시 검토에 나선다. 산업부는 이를 계기로 한수원을 비롯한 전력 공기업이 1조원 규모의 발전 기자재 일감을 조속히 발주해 이곳 원전기업이 참여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또 이 같은 지원 효과가 중소 기재자 공급기업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이날 한수원과 원전 주기기 제작사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자재업체 3자 간 공동협력 협약을 맺도록 했다.
범정부 차원의 원전 수출지원 프로젝트도 본격화한다. 산업부는 관계부처와 전력 공기업, 금융기관과 민간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원전수출전략추진단을 내주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한수원 등은 현재 8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 1기 건설 사업과 40조원 규모 폴란드 원전 8기 건설 사업 입찰을 준비 중이다.
원전수출위원회 관련
https://blog.naver.com/nihil76/222837870864
또한 원전수출전략추진단(원전수출전략추진위원회 산하) 범정부 차원의 원전 수출지원 프로젝트도 본격화하여 체코 원전 1기(8조원), 폴란드 원전 8기(40조원) 수주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8월 11일, 원전수출전략추진위원회 설치에 관한 훈령이 제정될 예정이며, 다음주에 위원회가 본격 가동될 것으로 보여 지기 때문에 정부의 원전생태계 활성화 및 본격적인 원전 수출 추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88618?rc=N&ntype=RANKING&sid=101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원자력발전(원전)산업 추가 지원을 위해 관련 기업이 몰린 경남 창원에 대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기존 원전산업 협력업체 지원대책에 더해 연구개발(R&D)과 지방투자보조금, 세제 혜택을 집중해 원전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창원을 원자력 클러스터로 키운다는 목표로 이곳의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을 적극 검토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미 신청 준비를 시작했고 산업부는 신청서를 받는 대로 즉시 검토에 나선다. 산업부는 이를 계기로 한수원을 비롯한 전력 공기업이 1조원 규모의 발전 기자재 일감을 조속히 발주해 이곳 원전기업이 참여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또 이 같은 지원 효과가 중소 기재자 공급기업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이날 한수원과 원전 주기기 제작사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기자재업체 3자 간 공동협력 협약을 맺도록 했다.
범정부 차원의 원전 수출지원 프로젝트도 본격화한다. 산업부는 관계부처와 전력 공기업, 금융기관과 민간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원전수출전략추진단을 내주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한수원 등은 현재 8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 1기 건설 사업과 40조원 규모 폴란드 원전 8기 건설 사업 입찰을 준비 중이다.
원전수출위원회 관련
https://blog.naver.com/nihil76/222837870864
Naver
산업장관 “창원 에너지산단 지정 추진…원전기업 집중 지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원자력발전(원전)산업 추가 지원을 위해 관련 기업이 몰린 경남 창원에 대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기존 원전산업 협력업체 지원대책에 더해 연구개발(R&D)과 지방투자보조금,
폴란드의 군사전문지인 Defence24에서는 FA-50에 수입과 폴란드 현지 생산을 통한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 “한국의 FA-50 경공격기가 유럽을 정복할 것인가?”라는 기사를 작성하였는데, 이 기사에서 FA-50의 폴란드 현지 생산을 통하여 주변 다수의 유럽 국가들에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상국으로는, F-16 및 F-35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할 국가들, 그리고 다목적 보조 경공격기가 필요한 유럽 국가들을 잠재 고객 리스트에 올려놓았습니다.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는,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위스, 포르투갈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럽의 군비 증강 움직임, 특히 기존 낡은 러시아제 무기를 서방 무기체계로 바꾸려는 동유럽 국가들에게 FA-50이 매우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폴란드에서 FA-50이 현지 생산되게 된다면 이들 유럽 국가들에 대한 수출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K-2, K-9, 레드백 등 육상무기를 제작하는 업체들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은 데, FA-50 제작사와 부품생산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필요해 보입니다.
https://defence24.pl/przemysl/lekkie-mysliwce-fa-50-z-korei-zdobeda-europe-analiza
KAI와 파트너인 록히드 마틴의 목표는 미국으로, 미 공군과 해군을 포함하여 총 500대의 항공기를 판매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새로운 고객을 찾아야 함.
KAI의 유럽고객들은 향후 수십년 동안, 록히드 마틴의 F-35와 F-16을 운영하는/할 국가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음. 이들 국가들 중 비무장 훈련개체(이탈리아의 M-346 MASTER 연습기) 보다는 무장이 가능하여 실전에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기존 F-16이나 F-35와 전투 편대를 강화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에게 FA-50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임.
폴란드 이외의 FA-50의 잠재 고객이 될 수 있는 유럽 국가들은,
그리스 : F-16 전투기 150대 보유
슬로바키아 : F-16C/D 운용 및 F-16V 구매, 오래된 L-39 Albatros 훈련 항공기 운용
루마니아 : 포르투갈과 노르웨이에서 중고 F-16구매, IAR-99 훈련 및 전투 항공기 운용
불가리아 : F-16V 8대 운용, 8기를 더 구매하고자 하나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Mig-29를 새로운 항공기로 교체하고자 하고 있음. 최근 우크라이나에 Su-25 항공기를 인도하였으며, 이를 대신할 저렴한 항공기 구매를 추진 중에 있음.
터키 : 250대의 F-16운용 하는 NATO 최대의 F-16운용 국가
이스라엘 : 다수의 F-16 전투기 운용
이들 국가들 중, 이탈리아의 Master 346 연습기를 최근에 구매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잠재적인 FA-50 경공격기 판매처가 될 수 있음.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불가리아가 대상국임.
F-16을 운영하지 않는 유럽국가들 중에서도 FA-50의 잠재 구매고객이 될 수 있음.
크로아티아는 FA-50 블록 10이 아닌 프랑스 다쏘의 라팔을 구매하였으나, 현재 FA-50은 블록 20으로 진화하였고, 크로아티아는 추가적인 항공기 구매가 필요한 상황임.
아일랜드는 경공격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스웨덴의 그리펜 도입이 추진되고 있으며, FA-50이 도전해 볼 수 있는 국가임. (FA-50 항속거리 증가가 시급하며, 이를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보조연료장치 개발을 완료하였음)
오스트리아, 높은 유지비용이 필요한 유로파이터-타이푼 비행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M-346 연습기에 대한 구매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국가임.
유지비용이 저렴한 다목적 항공기가 필요하고, FA-50이 이 조건을 충족하기 좋은 위치에 있음.
핀란드는 FA-18 C/D 호넷을 대체하기 위하여 F-35A 스텔스 전투기를 다목적 항공기로 선택하였으나, 높은 유지보수 비용으로 인하여 서브 지원항공기의 필요성이 있음. FA-50의 잠재 고객으로 분류할 수 있음.
스위스는 노후된 F-5E/F 타이거2 대체하기 위하여 FA-50을 구매할 잠재고객이 될 수 있음. 기존 하이급 전투기인 F/A-18 호넷의 후속기로 F-35를 선택한 상황임.
포르투갈은 구형 F-16 AM/BM을 루마니아에 판매하였음. 지원용 경공격기의 필요가 있으며, F-16보다는 FA-50이 포르투갈의 재정적 상황에 맞을 수 있음.
세르비아는 Mig-29를 대체하고자 하고 있으며, 군 무기체계를 서구화하기 위하여 노력 중에 있음. FA-50은 이러한 세르비아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음.
향후 FA-50은 우크라이나에도 제공될 수 있음. 미국은 F-15와 F-16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생각도 가지고 있으나, FA-50은 예산상 문제가 있는 우크라이나에 F-15와 F-16 일부를 대체할 좋은 항공기가 될 수 있음.
현재 다수의 유럽 국가들에서 경공격기와 훈련기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폴란드가 FA-50PL 블록 20을 유럽에서 생산하게 된다면 이들 유럽국가들에게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폴란드의 FA-50 경공격기에 대한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그 대상국으로는, F-16 및 F-35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할 국가들, 그리고 다목적 보조 경공격기가 필요한 유럽 국가들을 잠재 고객 리스트에 올려놓았습니다.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는,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불가리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스위스, 포르투갈 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유럽의 군비 증강 움직임, 특히 기존 낡은 러시아제 무기를 서방 무기체계로 바꾸려는 동유럽 국가들에게 FA-50이 매우 훌륭한 선택지가 될 수 있으며, 폴란드에서 FA-50이 현지 생산되게 된다면 이들 유럽 국가들에 대한 수출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K-2, K-9, 레드백 등 육상무기를 제작하는 업체들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은 데, FA-50 제작사와 부품생산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필요해 보입니다.
https://defence24.pl/przemysl/lekkie-mysliwce-fa-50-z-korei-zdobeda-europe-analiza
KAI와 파트너인 록히드 마틴의 목표는 미국으로, 미 공군과 해군을 포함하여 총 500대의 항공기를 판매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도 새로운 고객을 찾아야 함.
KAI의 유럽고객들은 향후 수십년 동안, 록히드 마틴의 F-35와 F-16을 운영하는/할 국가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음. 이들 국가들 중 비무장 훈련개체(이탈리아의 M-346 MASTER 연습기) 보다는 무장이 가능하여 실전에 사용할 수 있고, 동시에 기존 F-16이나 F-35와 전투 편대를 강화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에게 FA-50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임.
폴란드 이외의 FA-50의 잠재 고객이 될 수 있는 유럽 국가들은,
그리스 : F-16 전투기 150대 보유
슬로바키아 : F-16C/D 운용 및 F-16V 구매, 오래된 L-39 Albatros 훈련 항공기 운용
루마니아 : 포르투갈과 노르웨이에서 중고 F-16구매, IAR-99 훈련 및 전투 항공기 운용
불가리아 : F-16V 8대 운용, 8기를 더 구매하고자 하나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Mig-29를 새로운 항공기로 교체하고자 하고 있음. 최근 우크라이나에 Su-25 항공기를 인도하였으며, 이를 대신할 저렴한 항공기 구매를 추진 중에 있음.
터키 : 250대의 F-16운용 하는 NATO 최대의 F-16운용 국가
이스라엘 : 다수의 F-16 전투기 운용
이들 국가들 중, 이탈리아의 Master 346 연습기를 최근에 구매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잠재적인 FA-50 경공격기 판매처가 될 수 있음.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불가리아가 대상국임.
F-16을 운영하지 않는 유럽국가들 중에서도 FA-50의 잠재 구매고객이 될 수 있음.
크로아티아는 FA-50 블록 10이 아닌 프랑스 다쏘의 라팔을 구매하였으나, 현재 FA-50은 블록 20으로 진화하였고, 크로아티아는 추가적인 항공기 구매가 필요한 상황임.
아일랜드는 경공격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스웨덴의 그리펜 도입이 추진되고 있으며, FA-50이 도전해 볼 수 있는 국가임. (FA-50 항속거리 증가가 시급하며, 이를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보조연료장치 개발을 완료하였음)
오스트리아, 높은 유지비용이 필요한 유로파이터-타이푼 비행 중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M-346 연습기에 대한 구매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국가임.
유지비용이 저렴한 다목적 항공기가 필요하고, FA-50이 이 조건을 충족하기 좋은 위치에 있음.
핀란드는 FA-18 C/D 호넷을 대체하기 위하여 F-35A 스텔스 전투기를 다목적 항공기로 선택하였으나, 높은 유지보수 비용으로 인하여 서브 지원항공기의 필요성이 있음. FA-50의 잠재 고객으로 분류할 수 있음.
스위스는 노후된 F-5E/F 타이거2 대체하기 위하여 FA-50을 구매할 잠재고객이 될 수 있음. 기존 하이급 전투기인 F/A-18 호넷의 후속기로 F-35를 선택한 상황임.
포르투갈은 구형 F-16 AM/BM을 루마니아에 판매하였음. 지원용 경공격기의 필요가 있으며, F-16보다는 FA-50이 포르투갈의 재정적 상황에 맞을 수 있음.
세르비아는 Mig-29를 대체하고자 하고 있으며, 군 무기체계를 서구화하기 위하여 노력 중에 있음. FA-50은 이러한 세르비아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음.
향후 FA-50은 우크라이나에도 제공될 수 있음. 미국은 F-15와 F-16을 우크라이나에 제공할 생각도 가지고 있으나, FA-50은 예산상 문제가 있는 우크라이나에 F-15와 F-16 일부를 대체할 좋은 항공기가 될 수 있음.
현재 다수의 유럽 국가들에서 경공격기와 훈련기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폴란드가 FA-50PL 블록 20을 유럽에서 생산하게 된다면 이들 유럽국가들에게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폴란드의 FA-50 경공격기에 대한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음.
defence24.pl
Lekkie myśliwce FA-50 z Korei zdobędą Europę? [ANALIZA]
W rozmowie z Defence24 prezes KAI powiedział, że Polska może stać się europejskim przyczółkiem dla bojowego samolotu FA-50, a w domyśle zapewne także dla podobnych do nich T-50 i TA-50. Takie zamówienia miałyby się przełożyć na zwiększenie polskiego udziału…
2022년 8월 10일,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경남 창원에서 원전 기업 12개사와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2개 기업 중, 상장사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참석하였으며, 이번 간담회에 한국 수력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원전기자재협력업체들은 원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공동협력 협약에서 업체들은 새로운 일감 창출, 공동기술개발, 인력교류, 수출성과 창출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비에이치아이는 이 협약에 직접 참여한 두산에너빌리티를 제외한 유일한 상장기업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0955?sid=101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이날 창원에서 원전업계 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 1,306억 원 규모의 긴급 일감을 공급할 예정으로 862억 원의 일감은 발주를 완료했다"며 "앞으로 10월까지 대부분의 일감을 발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과 함께 전력공기업들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원전업체도 참여할 수 있는 약 1조 원 규모의 발전기자재 일감도 공급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이라는 국정 과제 달성을 위해 내주부터는 원전수출전략추진단도 본격 가동한다. 원전 수출을 위한 민관 협력 컨트롤타워인 추진단은 산업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방산, 건설·인프라, 정보기술(IT), 금융 조달 등 다양한 협력 패키지 사업을 논의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전력·금융 공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12개 기업 중, 상장사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참석하였으며, 이번 간담회에 한국 수력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원전기자재협력업체들은 원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공동협력 협약에서 업체들은 새로운 일감 창출, 공동기술개발, 인력교류, 수출성과 창출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비에이치아이는 이 협약에 직접 참여한 두산에너빌리티를 제외한 유일한 상장기업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0955?sid=101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이날 창원에서 원전업계 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 1,306억 원 규모의 긴급 일감을 공급할 예정으로 862억 원의 일감은 발주를 완료했다"며 "앞으로 10월까지 대부분의 일감을 발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과 함께 전력공기업들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원전업체도 참여할 수 있는 약 1조 원 규모의 발전기자재 일감도 공급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이라는 국정 과제 달성을 위해 내주부터는 원전수출전략추진단도 본격 가동한다. 원전 수출을 위한 민관 협력 컨트롤타워인 추진단은 산업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방산, 건설·인프라, 정보기술(IT), 금융 조달 등 다양한 협력 패키지 사업을 논의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전력·금융 공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여파로 상반기에 다소 부진했던 해외 건설수주가 하반기 들어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사우디에서의 수주전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올 11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의 방한에 가까워질수록 사우디 수주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형 EPC 사업자(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들 외에, 현지에 생산공장을 지니고 있는 대한전선, SNT에너지와 같은 업체들과 LNG발전소 HRSG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인 비에이치아이, 해외 건설 감리 업체인 도화엔지니어링, 유진 등 같은 업체들도 사우디로부터의 수주확대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40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하반기 들어 활발해 지면서 연간 목표치인 3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통적 해외 수주 텃밭인 중동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만 아시아지역 수주 증가와 삼성물산의 미국 공장 설립 등에 힘입은 영향이다.
남은 하반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신도시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전도 있을 예정이어서 정부의 적극 협조 아래 국내 건설사들 해외수주 실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외 건설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활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말께 스마트 친환경 신도시 네옴시티의 핵심 사업인 ‘더 라인(미러시티·거울도시)’ 수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사우디에서의 수주전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올 11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의 방한에 가까워질수록 사우디 수주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형 EPC 사업자(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들 외에, 현지에 생산공장을 지니고 있는 대한전선, SNT에너지와 같은 업체들과 LNG발전소 HRSG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인 비에이치아이, 해외 건설 감리 업체인 도화엔지니어링, 유진 등 같은 업체들도 사우디로부터의 수주확대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40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하반기 들어 활발해 지면서 연간 목표치인 3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통적 해외 수주 텃밭인 중동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만 아시아지역 수주 증가와 삼성물산의 미국 공장 설립 등에 힘입은 영향이다.
남은 하반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신도시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전도 있을 예정이어서 정부의 적극 협조 아래 국내 건설사들 해외수주 실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외 건설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활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말께 스마트 친환경 신도시 네옴시티의 핵심 사업인 ‘더 라인(미러시티·거울도시)’ 수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www.dailyimpact.co.kr
'사우디 특수' 더해진다...건설사 해외수주 장밋빛 - 데일리임팩트
[데일리임팩트 신미정 기자]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하반기 들어 활발해 지면서 연간 목표치인 3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전통적 해외 수주 텃밭인 중동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
2022년 7월 말 기준 해외 건설 수주금액을 보면, 중동지역의 수주가 전년대비 다소 줄었고, 대신 기타지역의 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올 상반기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많은 북미 관련 국내 업체들의 상반기에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것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기 기사에서와 같이 하반기부터는 중동(사우디)쪽에서의 발주도 점차 확대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남부발전과 롯데 등이 수소, 암모니아 사업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로 하였으며,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발전소(화력발전소의 전력원으로 석탄과 암모니아를 섞어서 사용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감소)를 24기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암모니아 혼소발전소에 대한 정부 방침은 곧 발표될 ‘수소,암모니아 로드맵’에서 구체화 되고, 올 연말에 나올 제 10차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폐쇄예정 혹은 LNG복합화력발전으로 전환될 계획이었던 석탄화력발전소가 암모니아 혼소발전소로 Retrofit 된다면 석탄화력발전소 관련 주식들에게 매우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석탄화력발전소 경상정비 분야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금화피에스시, 화력발전소용 집진장치 분야의 선두기업인 KC코트렐 등이 관련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에이치아이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는데, 정부의 암모니아혼소발전 전환 사업의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메인 주관사이기 때문입니다.
비에이치아이는 대부분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사용되는 PC(미분탄) 보일러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지난 정부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 및 LNG전환 계획으로 사장될 뻔했던 동사의 PC보일러 기술이 정부의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적으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석탄화력발전소도 안정적인 에너지 믹스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까지는 석탄화력발전소는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폐쇄를 해야하는 대상이 되었으나, 현재는 에너지 안보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무조건적인 폐쇄보다는 최소한 예비전원으로 보존하고, 더 나아가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무탄소 발전소로 서서히 전환되며 새로운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내외적인 에너지 정책의 변화는 비에이치아이에게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 전력정책 변화의 가장 큰 수혜주 : 비에이치아이
정부의 원전 활성화 정책은, 원전을 통한 매출액 증대 뿐 아니라
이로 인한 전력계통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의 변화로 인하여 비에이치아이는 다양한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1. 신규원전 건설 및 기존 노후원전 수명연장 사업
2. 원전 폐로 사업 (CASK)
3.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사업(Retrofit)
4. 수명 연장된 노후석탄화력발전소와 비슷한 숫자의 신규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HRSG)
5. 기존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 사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57961?sid=101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화력발전소에서 기존 화석연료에 암모니아를 혼합 연소해 탄소배출을 감소) 적용 석탄발전소를 24기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예상되는 암모니아 수요는 현재 약 140만톤(t)에서 2030년 약 1000만톤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윤정부, 탈원전 이어 탈석탄도 궤도 수정 검토 (노후석탄화력발전소 가동연장으로 인한 BHI의 수혜)
https://blog.naver.com/nihil76/222795867857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탈원전정책 폐지)가 비에이치아이에 끼치는 영향 (HRSG, PC보일러 등 기존 발전사업이 먼저 수혜를 입을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2767167399
구체적인 암모니아 혼소발전소에 대한 정부 방침은 곧 발표될 ‘수소,암모니아 로드맵’에서 구체화 되고, 올 연말에 나올 제 10차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폐쇄예정 혹은 LNG복합화력발전으로 전환될 계획이었던 석탄화력발전소가 암모니아 혼소발전소로 Retrofit 된다면 석탄화력발전소 관련 주식들에게 매우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석탄화력발전소 경상정비 분야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금화피에스시, 화력발전소용 집진장치 분야의 선두기업인 KC코트렐 등이 관련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에이치아이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는데, 정부의 암모니아혼소발전 전환 사업의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메인 주관사이기 때문입니다.
비에이치아이는 대부분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사용되는 PC(미분탄) 보일러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지난 정부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 및 LNG전환 계획으로 사장될 뻔했던 동사의 PC보일러 기술이 정부의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적으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석탄화력발전소도 안정적인 에너지 믹스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까지는 석탄화력발전소는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폐쇄를 해야하는 대상이 되었으나, 현재는 에너지 안보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무조건적인 폐쇄보다는 최소한 예비전원으로 보존하고, 더 나아가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무탄소 발전소로 서서히 전환되며 새로운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내외적인 에너지 정책의 변화는 비에이치아이에게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 전력정책 변화의 가장 큰 수혜주 : 비에이치아이
정부의 원전 활성화 정책은, 원전을 통한 매출액 증대 뿐 아니라
이로 인한 전력계통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의 변화로 인하여 비에이치아이는 다양한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1. 신규원전 건설 및 기존 노후원전 수명연장 사업
2. 원전 폐로 사업 (CASK)
3.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사업(Retrofit)
4. 수명 연장된 노후석탄화력발전소와 비슷한 숫자의 신규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HRSG)
5. 기존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 사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57961?sid=101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화력발전소에서 기존 화석연료에 암모니아를 혼합 연소해 탄소배출을 감소) 적용 석탄발전소를 24기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예상되는 암모니아 수요는 현재 약 140만톤(t)에서 2030년 약 1000만톤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윤정부, 탈원전 이어 탈석탄도 궤도 수정 검토 (노후석탄화력발전소 가동연장으로 인한 BHI의 수혜)
https://blog.naver.com/nihil76/222795867857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탈원전정책 폐지)가 비에이치아이에 끼치는 영향 (HRSG, PC보일러 등 기존 발전사업이 먼저 수혜를 입을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2767167399
Naver
롯데 화학계열사-남부발전, '청정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기사내용 요약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한국남부발전, 10일 업무협약(MOU) 체결 롯데그룹 화학계열사들과 한국남부발전이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을 공동 개발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국남부발전 3개사는 지난
지난 8월 3일 카자흐스탄의 Zhandos Nurmaganbetov 에너지 장관은 카자흐스탄의 두번째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카자흐스탄이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의 건립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카자흐스탄은 원자력 발전소 건립 대상을 기존 대형원전 외에 SMR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대형원전으로는 한국의 APR-1000과 APR-1400, 중국 CNNC의 CNP-600+, 러시아 로사톰의 VVER-1200과 VVER-1000 그리고 프랑스 EDF의 ATMEA1의 4가지 기술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SMR과 관련하여 기술개발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미국의 뉴스케일파워 SMR과 GE-Hitachi의 SMR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 초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한수원은 지난 6월 원자력발전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러시아와의 로사톰과는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에 대한 인력 훈련에 관한 협력각서에 서명하였습니다.
https://www.neimagazine.com/news/newskazakhstan-chooses-site-for-second-npp-9913411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The Energy Ministry had been looking at technologies from six global suppliers based on previously submitted proposals from the USA (NuScale Power), USA-Japan (GE-Hitachi), South Korean (Korea Hydro and Nuclear Power - KHNP), China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 CNNC), Russia (Rosatom) and France (EDF). “Given the lack of experience … in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low-power reactors proposed by NuScale Power and GE-Hitachi, this technology is considered as a promising direction only for the subsequent development of nuclear energy,” the Ministry told Interfax-Kazakhstan. The Ministry noted that for the first NPP, only time-tested large-scale reactor technologies with existing operating experience were being considered.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Kazakhstan and Rosatom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signed a memorandum of cooperation on training personnel in the peaceful use of atomic energy. Als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nuclear energy development was signed by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and KHNP in June.
카자흐스탄은 원자력 발전소 건립 대상을 기존 대형원전 외에 SMR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대형원전으로는 한국의 APR-1000과 APR-1400, 중국 CNNC의 CNP-600+, 러시아 로사톰의 VVER-1200과 VVER-1000 그리고 프랑스 EDF의 ATMEA1의 4가지 기술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SMR과 관련하여 기술개발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미국의 뉴스케일파워 SMR과 GE-Hitachi의 SMR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 초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한수원은 지난 6월 원자력발전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러시아와의 로사톰과는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에 대한 인력 훈련에 관한 협력각서에 서명하였습니다.
https://www.neimagazine.com/news/newskazakhstan-chooses-site-for-second-npp-9913411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The Energy Ministry had been looking at technologies from six global suppliers based on previously submitted proposals from the USA (NuScale Power), USA-Japan (GE-Hitachi), South Korean (Korea Hydro and Nuclear Power - KHNP), China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 CNNC), Russia (Rosatom) and France (EDF). “Given the lack of experience … in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low-power reactors proposed by NuScale Power and GE-Hitachi, this technology is considered as a promising direction only for the subsequent development of nuclear energy,” the Ministry told Interfax-Kazakhstan. The Ministry noted that for the first NPP, only time-tested large-scale reactor technologies with existing operating experience were being considered.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Kazakhstan and Rosatom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signed a memorandum of cooperation on training personnel in the peaceful use of atomic energy. Als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nuclear energy development was signed by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and KHNP in June.
Neimagazine
Kazakhstan chooses site for second NPP -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Construction of a second NPP on the Irtysh River in the Kurchatov region is being considered, Kazakhstan’s Vice Minister of Energy Zhandos Nurmaganbetov told a press conference on 3 August. Both Lake Balkhash and the Irtysh River are...
지난 6월 28일, 카자흐스탄과 한수원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도입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체결하였으며, 지난 8월 2일 카자흐스탄 정부는 2번째 원전 건립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에너지부 장관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의 건립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말하였는데, 신재생인프라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못한 개발도상국들에게 탄소 중립을 위해서 원전의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카자흐스탄은 또한 대형 원전 외에도 SMR의 활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 유력 노형으로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SMR을 최우선순위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발도상 국가들은 인구 밀집도가 낮고, 산업이 발전하지 못한 특성으로 대형 발전소 보다는 중소형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발전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SMR의 활용도가 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SMR은 분산전원의 특성, 수요지인근에 건설하여 대규모 송배전설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 발전용량의 조절가능(모듈 개수 조절을 통한), 대규모 수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특성으로 이들 개발도상국가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탈탄소 전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8212840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도입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NPP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카자흐스탄 내 원전건설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대 총 2천800MW 규모 신규원전 2기 건설을 위한 신규원전 제안서를 올 3분기 안에 대통령에게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29년 공사를 시작해 2035년 건설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에너지부 장관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의 건립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말하였는데, 신재생인프라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못한 개발도상국들에게 탄소 중립을 위해서 원전의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카자흐스탄은 또한 대형 원전 외에도 SMR의 활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 유력 노형으로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SMR을 최우선순위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발도상 국가들은 인구 밀집도가 낮고, 산업이 발전하지 못한 특성으로 대형 발전소 보다는 중소형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발전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SMR의 활용도가 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SMR은 분산전원의 특성, 수요지인근에 건설하여 대규모 송배전설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 발전용량의 조절가능(모듈 개수 조절을 통한), 대규모 수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특성으로 이들 개발도상국가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탈탄소 전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8212840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도입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NPP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카자흐스탄 내 원전건설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대 총 2천800MW 규모 신규원전 2기 건설을 위한 신규원전 제안서를 올 3분기 안에 대통령에게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29년 공사를 시작해 2035년 건설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ZDNet Korea
한수원, 카자흐스탄 KNPP와 원전사업 협력 체결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과 카...
8월 12일 발표된 북미 유정관(OCTG pipe 5.5”) FOB 주간 가격을 보면, 전주 대비 3.1% 증가한 4,150달러/톤을 기록하여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추활동 및 Pipe Line 건설 프로젝트 등의 기대감으로 OCTG 가격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시추활동 및 Pipe Line 건설 프로젝트 등의 기대감으로 OCTG 가격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