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0일,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경남 창원에서 원전 기업 12개사와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12개 기업 중, 상장사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참석하였으며, 이번 간담회에 한국 수력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원전기자재협력업체들은 원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공동협력 협약에서 업체들은 새로운 일감 창출, 공동기술개발, 인력교류, 수출성과 창출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비에이치아이는 이 협약에 직접 참여한 두산에너빌리티를 제외한 유일한 상장기업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0955?sid=101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이날 창원에서 원전업계 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 1,306억 원 규모의 긴급 일감을 공급할 예정으로 862억 원의 일감은 발주를 완료했다"며 "앞으로 10월까지 대부분의 일감을 발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과 함께 전력공기업들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원전업체도 참여할 수 있는 약 1조 원 규모의 발전기자재 일감도 공급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이라는 국정 과제 달성을 위해 내주부터는 원전수출전략추진단도 본격 가동한다. 원전 수출을 위한 민관 협력 컨트롤타워인 추진단은 산업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방산, 건설·인프라, 정보기술(IT), 금융 조달 등 다양한 협력 패키지 사업을 논의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전력·금융 공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12개 기업 중, 상장사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참석하였으며, 이번 간담회에 한국 수력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원전기자재협력업체들은 원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공동협력 협약에서 업체들은 새로운 일감 창출, 공동기술개발, 인력교류, 수출성과 창출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협약이 체결되었으며, 비에이치아이는 이 협약에 직접 참여한 두산에너빌리티를 제외한 유일한 상장기업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0955?sid=101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이날 창원에서 원전업계 간담회를 열고 "올해 중 1,306억 원 규모의 긴급 일감을 공급할 예정으로 862억 원의 일감은 발주를 완료했다"며 "앞으로 10월까지 대부분의 일감을 발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과 함께 전력공기업들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원전업체도 참여할 수 있는 약 1조 원 규모의 발전기자재 일감도 공급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이라는 국정 과제 달성을 위해 내주부터는 원전수출전략추진단도 본격 가동한다. 원전 수출을 위한 민관 협력 컨트롤타워인 추진단은 산업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방산, 건설·인프라, 정보기술(IT), 금융 조달 등 다양한 협력 패키지 사업을 논의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전력·금융 공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여파로 상반기에 다소 부진했던 해외 건설수주가 하반기 들어 다시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사우디에서의 수주전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올 11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의 방한에 가까워질수록 사우디 수주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형 EPC 사업자(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들 외에, 현지에 생산공장을 지니고 있는 대한전선, SNT에너지와 같은 업체들과 LNG발전소 HRSG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인 비에이치아이, 해외 건설 감리 업체인 도화엔지니어링, 유진 등 같은 업체들도 사우디로부터의 수주확대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40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하반기 들어 활발해 지면서 연간 목표치인 3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통적 해외 수주 텃밭인 중동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만 아시아지역 수주 증가와 삼성물산의 미국 공장 설립 등에 힘입은 영향이다.
남은 하반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신도시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전도 있을 예정이어서 정부의 적극 협조 아래 국내 건설사들 해외수주 실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외 건설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활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말께 스마트 친환경 신도시 네옴시티의 핵심 사업인 ‘더 라인(미러시티·거울도시)’ 수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부터 사우디에서의 수주전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데, 올 11월 사우디의 빈살만 왕세자의 방한에 가까워질수록 사우디 수주와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형 EPC 사업자(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들 외에, 현지에 생산공장을 지니고 있는 대한전선, SNT에너지와 같은 업체들과 LNG발전소 HRSG 글로벌 점유율 1위 업체인 비에이치아이, 해외 건설 감리 업체인 도화엔지니어링, 유진 등 같은 업체들도 사우디로부터의 수주확대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40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하반기 들어 활발해 지면서 연간 목표치인 3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통적 해외 수주 텃밭인 중동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만 아시아지역 수주 증가와 삼성물산의 미국 공장 설립 등에 힘입은 영향이다.
남은 하반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신도시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전도 있을 예정이어서 정부의 적극 협조 아래 국내 건설사들 해외수주 실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을 만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외 건설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활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올해 말께 스마트 친환경 신도시 네옴시티의 핵심 사업인 ‘더 라인(미러시티·거울도시)’ 수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www.dailyimpact.co.kr
'사우디 특수' 더해진다...건설사 해외수주 장밋빛 - 데일리임팩트
[데일리임팩트 신미정 기자]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하반기 들어 활발해 지면서 연간 목표치인 300억 달러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전통적 해외 수주 텃밭인 중동지역에서 감소세를 보였지...
2022년 7월 말 기준 해외 건설 수주금액을 보면, 중동지역의 수주가 전년대비 다소 줄었고, 대신 기타지역의 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올 상반기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많은 북미 관련 국내 업체들의 상반기에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것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기 기사에서와 같이 하반기부터는 중동(사우디)쪽에서의 발주도 점차 확대되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남부발전과 롯데 등이 수소, 암모니아 사업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로 하였으며,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발전소(화력발전소의 전력원으로 석탄과 암모니아를 섞어서 사용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감소)를 24기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암모니아 혼소발전소에 대한 정부 방침은 곧 발표될 ‘수소,암모니아 로드맵’에서 구체화 되고, 올 연말에 나올 제 10차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폐쇄예정 혹은 LNG복합화력발전으로 전환될 계획이었던 석탄화력발전소가 암모니아 혼소발전소로 Retrofit 된다면 석탄화력발전소 관련 주식들에게 매우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석탄화력발전소 경상정비 분야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금화피에스시, 화력발전소용 집진장치 분야의 선두기업인 KC코트렐 등이 관련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에이치아이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는데, 정부의 암모니아혼소발전 전환 사업의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메인 주관사이기 때문입니다.
비에이치아이는 대부분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사용되는 PC(미분탄) 보일러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지난 정부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 및 LNG전환 계획으로 사장될 뻔했던 동사의 PC보일러 기술이 정부의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적으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석탄화력발전소도 안정적인 에너지 믹스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까지는 석탄화력발전소는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폐쇄를 해야하는 대상이 되었으나, 현재는 에너지 안보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무조건적인 폐쇄보다는 최소한 예비전원으로 보존하고, 더 나아가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무탄소 발전소로 서서히 전환되며 새로운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내외적인 에너지 정책의 변화는 비에이치아이에게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 전력정책 변화의 가장 큰 수혜주 : 비에이치아이
정부의 원전 활성화 정책은, 원전을 통한 매출액 증대 뿐 아니라
이로 인한 전력계통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의 변화로 인하여 비에이치아이는 다양한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1. 신규원전 건설 및 기존 노후원전 수명연장 사업
2. 원전 폐로 사업 (CASK)
3.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사업(Retrofit)
4. 수명 연장된 노후석탄화력발전소와 비슷한 숫자의 신규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HRSG)
5. 기존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 사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57961?sid=101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화력발전소에서 기존 화석연료에 암모니아를 혼합 연소해 탄소배출을 감소) 적용 석탄발전소를 24기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예상되는 암모니아 수요는 현재 약 140만톤(t)에서 2030년 약 1000만톤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윤정부, 탈원전 이어 탈석탄도 궤도 수정 검토 (노후석탄화력발전소 가동연장으로 인한 BHI의 수혜)
https://blog.naver.com/nihil76/222795867857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탈원전정책 폐지)가 비에이치아이에 끼치는 영향 (HRSG, PC보일러 등 기존 발전사업이 먼저 수혜를 입을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2767167399
구체적인 암모니아 혼소발전소에 대한 정부 방침은 곧 발표될 ‘수소,암모니아 로드맵’에서 구체화 되고, 올 연말에 나올 제 10차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확정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폐쇄예정 혹은 LNG복합화력발전으로 전환될 계획이었던 석탄화력발전소가 암모니아 혼소발전소로 Retrofit 된다면 석탄화력발전소 관련 주식들에게 매우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석탄화력발전소 경상정비 분야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금화피에스시, 화력발전소용 집진장치 분야의 선두기업인 KC코트렐 등이 관련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에이치아이가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는데, 정부의 암모니아혼소발전 전환 사업의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메인 주관사이기 때문입니다.
비에이치아이는 대부분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사용되는 PC(미분탄) 보일러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지난 정부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 및 LNG전환 계획으로 사장될 뻔했던 동사의 PC보일러 기술이 정부의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적으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석탄화력발전소도 안정적인 에너지 믹스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그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존까지는 석탄화력발전소는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폐쇄를 해야하는 대상이 되었으나, 현재는 에너지 안보를 위한 중요한 발전원으로 무조건적인 폐쇄보다는 최소한 예비전원으로 보존하고, 더 나아가 암모니아 혼소발전 전환을 통해 무탄소 발전소로 서서히 전환되며 새로운 길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국내외적인 에너지 정책의 변화는 비에이치아이에게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 전력정책 변화의 가장 큰 수혜주 : 비에이치아이
정부의 원전 활성화 정책은, 원전을 통한 매출액 증대 뿐 아니라
이로 인한 전력계통에 대한 전반적인 정책의 변화로 인하여 비에이치아이는 다양한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1. 신규원전 건설 및 기존 노후원전 수명연장 사업
2. 원전 폐로 사업 (CASK)
3.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수명연장사업(Retrofit)
4. 수명 연장된 노후석탄화력발전소와 비슷한 숫자의 신규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HRSG)
5. 기존석탄화력발전소의 암모니아 혼소 사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57961?sid=101
정부는 2030년까지 암모니아 혼소(화력발전소에서 기존 화석연료에 암모니아를 혼합 연소해 탄소배출을 감소) 적용 석탄발전소를 24기로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예상되는 암모니아 수요는 현재 약 140만톤(t)에서 2030년 약 1000만톤으로 크게 성장할 전망이다.
윤정부, 탈원전 이어 탈석탄도 궤도 수정 검토 (노후석탄화력발전소 가동연장으로 인한 BHI의 수혜)
https://blog.naver.com/nihil76/222795867857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 변화(탈원전정책 폐지)가 비에이치아이에 끼치는 영향 (HRSG, PC보일러 등 기존 발전사업이 먼저 수혜를 입을 것)
https://blog.naver.com/nihil76/222767167399
Naver
롯데 화학계열사-남부발전, '청정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기사내용 요약 롯데케미칼-롯데정밀화학-한국남부발전, 10일 업무협약(MOU) 체결 롯데그룹 화학계열사들과 한국남부발전이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을 공동 개발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국남부발전 3개사는 지난
지난 8월 3일 카자흐스탄의 Zhandos Nurmaganbetov 에너지 장관은 카자흐스탄의 두번째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카자흐스탄이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의 건립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카자흐스탄은 원자력 발전소 건립 대상을 기존 대형원전 외에 SMR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대형원전으로는 한국의 APR-1000과 APR-1400, 중국 CNNC의 CNP-600+, 러시아 로사톰의 VVER-1200과 VVER-1000 그리고 프랑스 EDF의 ATMEA1의 4가지 기술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SMR과 관련하여 기술개발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미국의 뉴스케일파워 SMR과 GE-Hitachi의 SMR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 초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한수원은 지난 6월 원자력발전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러시아와의 로사톰과는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에 대한 인력 훈련에 관한 협력각서에 서명하였습니다.
https://www.neimagazine.com/news/newskazakhstan-chooses-site-for-second-npp-9913411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The Energy Ministry had been looking at technologies from six global suppliers based on previously submitted proposals from the USA (NuScale Power), USA-Japan (GE-Hitachi), South Korean (Korea Hydro and Nuclear Power - KHNP), China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 CNNC), Russia (Rosatom) and France (EDF). “Given the lack of experience … in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low-power reactors proposed by NuScale Power and GE-Hitachi, this technology is considered as a promising direction only for the subsequent development of nuclear energy,” the Ministry told Interfax-Kazakhstan. The Ministry noted that for the first NPP, only time-tested large-scale reactor technologies with existing operating experience were being considered.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Kazakhstan and Rosatom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signed a memorandum of cooperation on training personnel in the peaceful use of atomic energy. Als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nuclear energy development was signed by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and KHNP in June.
카자흐스탄은 원자력 발전소 건립 대상을 기존 대형원전 외에 SMR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대형원전으로는 한국의 APR-1000과 APR-1400, 중국 CNNC의 CNP-600+, 러시아 로사톰의 VVER-1200과 VVER-1000 그리고 프랑스 EDF의 ATMEA1의 4가지 기술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SMR과 관련하여 기술개발이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미국의 뉴스케일파워 SMR과 GE-Hitachi의 SMR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올해 초 카자흐스탄과 한국의 한수원은 지난 6월 원자력발전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러시아와의 로사톰과는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에 대한 인력 훈련에 관한 협력각서에 서명하였습니다.
https://www.neimagazine.com/news/newskazakhstan-chooses-site-for-second-npp-9913411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The Energy Ministry had been looking at technologies from six global suppliers based on previously submitted proposals from the USA (NuScale Power), USA-Japan (GE-Hitachi), South Korean (Korea Hydro and Nuclear Power - KHNP), China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 CNNC), Russia (Rosatom) and France (EDF). “Given the lack of experience … in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low-power reactors proposed by NuScale Power and GE-Hitachi, this technology is considered as a promising direction only for the subsequent development of nuclear energy,” the Ministry told Interfax-Kazakhstan. The Ministry noted that for the first NPP, only time-tested large-scale reactor technologies with existing operating experience were being considered.
Timur Zhantikin, General Director of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confirmed that four technologies were being considered: KHNP (South Korea) with APR-1000, APR-1400 reactors; CNNC (China) with HPR-1000, CNP-600+ reactors; Rosatom (Russia) with VVER-1200, VVER-1000 reactors; and EDF (France) with the ATMEA1 reactor.
Kazakhstan and Rosatom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signed a memorandum of cooperation on training personnel in the peaceful use of atomic energy. Als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nuclear energy development was signed by Kazakhstan Nuclear Power Plants and KHNP in June.
Neimagazine
Kazakhstan chooses site for second NPP -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Construction of a second NPP on the Irtysh River in the Kurchatov region is being considered, Kazakhstan’s Vice Minister of Energy Zhandos Nurmaganbetov told a press conference on 3 August. Both Lake Balkhash and the Irtysh River are...
지난 6월 28일, 카자흐스탄과 한수원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도입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체결하였으며, 지난 8월 2일 카자흐스탄 정부는 2번째 원전 건립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에너지부 장관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의 건립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말하였는데, 신재생인프라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못한 개발도상국들에게 탄소 중립을 위해서 원전의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카자흐스탄은 또한 대형 원전 외에도 SMR의 활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 유력 노형으로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SMR을 최우선순위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발도상 국가들은 인구 밀집도가 낮고, 산업이 발전하지 못한 특성으로 대형 발전소 보다는 중소형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발전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SMR의 활용도가 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SMR은 분산전원의 특성, 수요지인근에 건설하여 대규모 송배전설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 발전용량의 조절가능(모듈 개수 조절을 통한), 대규모 수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특성으로 이들 개발도상국가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탈탄소 전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8212840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도입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NPP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카자흐스탄 내 원전건설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대 총 2천800MW 규모 신규원전 2기 건설을 위한 신규원전 제안서를 올 3분기 안에 대통령에게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29년 공사를 시작해 2035년 건설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에너지부 장관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원자력발전소의 건립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말하였는데, 신재생인프라가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못한 개발도상국들에게 탄소 중립을 위해서 원전의 활용이 필수적입니다.
카자흐스탄은 또한 대형 원전 외에도 SMR의 활용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 유력 노형으로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SMR을 최우선순위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발도상 국가들은 인구 밀집도가 낮고, 산업이 발전하지 못한 특성으로 대형 발전소 보다는 중소형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발전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SMR의 활용도가 보다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SMR은 분산전원의 특성, 수요지인근에 건설하여 대규모 송배전설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 발전용량의 조절가능(모듈 개수 조절을 통한), 대규모 수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특성으로 이들 개발도상국가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탈탄소 전원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20628212840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과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도입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NPP는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카자흐스탄 내 원전건설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또 최대 총 2천800MW 규모 신규원전 2기 건설을 위한 신규원전 제안서를 올 3분기 안에 대통령에게 제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29년 공사를 시작해 2035년 건설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ZDNet Korea
한수원, 카자흐스탄 KNPP와 원전사업 협력 체결
한국수력원자력(대표 정재훈)은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인 KNPP(Kazakhstan Nuclear Power Limited Liability Partnership)과 카...
8월 12일 발표된 북미 유정관(OCTG pipe 5.5”) FOB 주간 가격을 보면, 전주 대비 3.1% 증가한 4,150달러/톤을 기록하여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의 시추활동 및 Pipe Line 건설 프로젝트 등의 기대감으로 OCTG 가격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시추활동 및 Pipe Line 건설 프로젝트 등의 기대감으로 OCTG 가격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폴란드와의 대규모 방산 협력이 갖는 의미
1) 폴란드에 한국 무기들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만듦으로써, 한국산 무기의 유럽수출 경쟁력 향상
2) 폴란드의 동유럽 블록내에서의 정치적/경제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슬로바키아, 체코, 헝가리, 발트3국 등 동유럽국가들에 대한 폴란드 생산 한국산 무기의 수출 가능성 증가
3) 유럽내 한국산 무기 생산거점 존재는 여타 유럽국가들의 한국산 무기 도입의 장애물 중 하나인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음.
4) 대량 생산을 통한 한국산 무기의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여 비싼 미국/독일/프랑스제 무기 구매가 어려운 국가들에게 보다 저렴하게 무기를 공급할 수 있음.
5) 해외에서 보다 많은 한국산 무기들의 생산이 늘어나면서, 한국산 무기의 제조단가, 운영유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여 현재보다 더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6) 폴란드 수출 모델은, 이집트, 호주에도 적용되어질 수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국가들에게도 적용될 것으로 보여짐
1) 폴란드에 한국 무기들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만듦으로써, 한국산 무기의 유럽수출 경쟁력 향상
2) 폴란드의 동유럽 블록내에서의 정치적/경제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슬로바키아, 체코, 헝가리, 발트3국 등 동유럽국가들에 대한 폴란드 생산 한국산 무기의 수출 가능성 증가
3) 유럽내 한국산 무기 생산거점 존재는 여타 유럽국가들의 한국산 무기 도입의 장애물 중 하나인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음.
4) 대량 생산을 통한 한국산 무기의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여 비싼 미국/독일/프랑스제 무기 구매가 어려운 국가들에게 보다 저렴하게 무기를 공급할 수 있음.
5) 해외에서 보다 많은 한국산 무기들의 생산이 늘어나면서, 한국산 무기의 제조단가, 운영유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여 현재보다 더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6) 폴란드 수출 모델은, 이집트, 호주에도 적용되어질 수 있으며 향후 다른 지역국가들에게도 적용될 것으로 보여짐
우크라이나의 2022년 1월부터 5월까지의 조강생산량은 전년 대비(평상시) 40 – 50%가량 줄어든 상태입니다. 2월말부터 전쟁이 발발했던 점을 감안하면 현재 조강생산량은 더욱더 하락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전쟁으로 철강 인프라가 많이 파괴되어 있고 특히 철강기업들 대부분이 러시아 점령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전쟁 이후 전세계 철강 생산 14위, 철강 수출 9위의 위치를 다시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Sn=243&pNttSn=195737
우크라이나 대표적인 산업인 철강산업은 농업과 더불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전쟁으로 인해 물류 인프라 파괴되고 항구가 봉쇄돼 수출 길이 막히게 됐다. 무엇보다 철강 생산기업 대부분이 러시아 점령지역에 위치해 있고, 그 외의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은 러시아의 공격으로 파괴되기도 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철강산업의 빠른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농업과 달리 공장 시설 자체가 파괴됐기 때문에 물류 문제를 해결한다고 해도 시설을 복구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돼 당장 생산규모를 늘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침공으로 인해 많은 주거/상업시설이 파괴됐다. 이로 인한 복구작업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철강제품의 수요는 꾸준히 있을 것으로 본다.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Sn=243&pNttSn=195737
우크라이나 대표적인 산업인 철강산업은 농업과 더불어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전쟁으로 인해 물류 인프라 파괴되고 항구가 봉쇄돼 수출 길이 막히게 됐다. 무엇보다 철강 생산기업 대부분이 러시아 점령지역에 위치해 있고, 그 외의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은 러시아의 공격으로 파괴되기도 했다.
현재 우크라이나 철강산업의 빠른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농업과 달리 공장 시설 자체가 파괴됐기 때문에 물류 문제를 해결한다고 해도 시설을 복구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돼 당장 생산규모를 늘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침공으로 인해 많은 주거/상업시설이 파괴됐다. 이로 인한 복구작업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철강제품의 수요는 꾸준히 있을 것으로 본다.
우크라이나 조강생산능력의 감소는, 유정관(OCTG)의 생산능력으로 연결되기 되며, 제재로 인하여 러시아산 OCTG의 미국수입물량도 급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1년 기준, 우크라이나산 OCTG의 미국 총수입 내 비중은 5.51%였고, 러시아산의 비중은 8.08%로 양국의 비중은 13.59%로 적지 않은 물량이었습니다.
미국 OCTG 가격이 지난 2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급등한 이유도 여기에 있었으며, 공급적 측면에서의 문제(러시아+우크라이나 산 OCTG 수입물량 급감, 타국가들의 쿼터 문제로 수입물량을 늘리기 어려움)와 수요적 측면의 문제(유가 상승으로 미국과 글로벌 시추활동 증가추세 및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통과 등)가 함께 겹쳐 있기 때문에 향후 미국 OCTG가격은 하락요인보다 상승요인이 더 큰 상황입니다. 원자재인 열연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스프레드가 더욱 확대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유정용 강관 쇼티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영향)
https://blog.naver.com/nihil76/222835182777
2021년 기준, 우크라이나산 OCTG의 미국 총수입 내 비중은 5.51%였고, 러시아산의 비중은 8.08%로 양국의 비중은 13.59%로 적지 않은 물량이었습니다.
미국 OCTG 가격이 지난 2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후 급등한 이유도 여기에 있었으며, 공급적 측면에서의 문제(러시아+우크라이나 산 OCTG 수입물량 급감, 타국가들의 쿼터 문제로 수입물량을 늘리기 어려움)와 수요적 측면의 문제(유가 상승으로 미국과 글로벌 시추활동 증가추세 및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통과 등)가 함께 겹쳐 있기 때문에 향후 미국 OCTG가격은 하락요인보다 상승요인이 더 큰 상황입니다. 원자재인 열연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스프레드가 더욱 확대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유정용 강관 쇼티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영향)
https://blog.naver.com/nihil76/222835182777
유럽의 라인강, 다뉴브강 등 여러 강들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향후 독일을 비롯한 유럽국가들의 내륙운송 및 전력난 심화로 인한 산업계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석탄과 철광석 등의 내륙운송이 어려워지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유럽의 화학, 철강, 비철금속(알루미늄 등) 및 유리, 자동차 부품 등 여러 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산업에 속하는 OCTG에 집중하면, 미국이 OCTG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 중 하나가 오스트리아로 2021년 기준 미국 OCTG 수입비중이 7.16%로, 멕시코, 한국, 아르헨티나, 캐나다, 러시아 다음으로 큰 국가입니다.
6월까지 오스트리아산 OCTG제품 수입은 큰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내륙국가이며, 철광석 및 제강제품의 운송을 다뉴브강을 통해서 운송하는 오스트리아의 OCTG 대미 수출물량이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미국 OCTG의 가격상승 요인으로 작용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스트리아 외에, 체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미국으로 OCTG 등 에너지용 강관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석탄과 철광석 등의 내륙운송이 어려워지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유럽의 화학, 철강, 비철금속(알루미늄 등) 및 유리, 자동차 부품 등 여러 산업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산업에 속하는 OCTG에 집중하면, 미국이 OCTG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 중 하나가 오스트리아로 2021년 기준 미국 OCTG 수입비중이 7.16%로, 멕시코, 한국, 아르헨티나, 캐나다, 러시아 다음으로 큰 국가입니다.
6월까지 오스트리아산 OCTG제품 수입은 큰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내륙국가이며, 철광석 및 제강제품의 운송을 다뉴브강을 통해서 운송하는 오스트리아의 OCTG 대미 수출물량이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미국 OCTG의 가격상승 요인으로 작용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스트리아 외에, 체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미국으로 OCTG 등 에너지용 강관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전세계 국가들의 원전계획을 되살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원전 계획을 부활시키고 있음.
아시아-태평양 지역
(1) 일본
지난 6월 폭염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하여 원전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
Koichi Hagiuda 산업상은 올 겨울 전력위기를 피하기 위해 최대 9기의 원전을 재가동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2021년 3월까지 일본의 원전 비중은 3.9%였지만,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비중을 22%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2) 한국
윤석열 대통령은 원전 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원전 수출국으로의 지위를 되찾겠다고 약속하였음.
원전의 비중을 2021년 27%에서 2030년 30%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며, 신한울 3,4호기의 원전 건설 재개를 약속
(3) 중국
2020년부터 25년까지 매년 6 - 8개의 원전을 신규건설하고, 2021년 기준 54.65Gw의 원전 규모를 2025년 70Gw까지 늘릴 계획
베이징은 2022년 3개의 새로운 원전 프로젝트건설을 승인
(4) 인도
인도의 원전 비중은 3%이며, 외국의 투자부족과 안전문제에 대한 반발로 원전을 늘리지는 못하고 있음.
심각한 전력위기 속에서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 계획에 반대하고 있음.
(5) 필리핀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를 준비하고, 대신 원전을 에너지 믹스에 포함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것과 함께 원전을 함께 늘리는 정책을 추진 중에 있음.
(6) 베트남
Nguyen Hongdien 산업통상부 장관은 원전은 전세계적으로 “피할 수 없는 추세”라고 말하면서 원전 건설계획의 재개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음.
베트남 중부 지역에 4GW의 원전건립 계획을 재개할 예정이며, 베트남 정부는 러시아의 로사톰과 일본의 원전을 선택하였음.
유럽지역
(1) 프랑스
프랑스 정부는 유럽 최대 원전 운영기업인 Electricite de France SA의 경영권을 되찾기 위한 바이아웃 딜을 추진 중에 있음.
(2) 영국
지난 7월 영국은 Sizewell C 원자력발전소가 잉글랜드 남동부에 건설되는 것을 동의하였음.
(3) 독일
독일은 원전에 대한 국민여론이 호전됨에 따라, 현재 남아 있는 3기의 원전에 대한 수명연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중임.
(4) 벨기에
원전의 사용을 10년더 연장하기 위해 프랑스 유틸리티 그룹인 Engie와 합의를 하였음.
(5) 핀란드
지난 5월 러시아 로사톰이 핀란드에 원전을 건설하는 계약을 폐기하였으며, 핀란드 주도의 컨소시엄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건설할 것으로 보여짐
북아메리카 지역
(1) 미국
세계 최대 원전 운용국가였으나, 노후화에 따른 운영비용 상승, 신재생에너지의 증가, 풍부한 천연가스로 인해 10년전 104개에서 현재 92개로 원전의 숫자가 줄어들었음.
바이든 정부는 더 많은 원전을 연장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 60억 달러 규모의 CNC(Civil Nuclear Credit) 프로그램을 통해 원전은 연장운영을 위해 노력 중이나 폐쇄 예정인 원전들의 연장운영이 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함.
지난 7월 27일 미국 상원에서 통과된 “인플레이션 감소 법안”은 전통적 원자력과 진보된 원전(SMR)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 법안에는 기존 원전에 대한 “제로 배출” 생산 세액 공제가 포함되어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nergy-crisis-revives-nuclear-power-plans-globally-2022-08-04/
에너지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원전 계획을 부활시키고 있음.
아시아-태평양 지역
(1) 일본
지난 6월 폭염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하여 원전에 대한 부정적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
Koichi Hagiuda 산업상은 올 겨울 전력위기를 피하기 위해 최대 9기의 원전을 재가동해야 한다고 말하였음.
2021년 3월까지 일본의 원전 비중은 3.9%였지만,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비중을 22%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2) 한국
윤석열 대통령은 원전 산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원전 수출국으로의 지위를 되찾겠다고 약속하였음.
원전의 비중을 2021년 27%에서 2030년 30%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며, 신한울 3,4호기의 원전 건설 재개를 약속
(3) 중국
2020년부터 25년까지 매년 6 - 8개의 원전을 신규건설하고, 2021년 기준 54.65Gw의 원전 규모를 2025년 70Gw까지 늘릴 계획
베이징은 2022년 3개의 새로운 원전 프로젝트건설을 승인
(4) 인도
인도의 원전 비중은 3%이며, 외국의 투자부족과 안전문제에 대한 반발로 원전을 늘리지는 못하고 있음.
심각한 전력위기 속에서 석탄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 계획에 반대하고 있음.
(5) 필리핀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를 준비하고, 대신 원전을 에너지 믹스에 포함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음.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것과 함께 원전을 함께 늘리는 정책을 추진 중에 있음.
(6) 베트남
Nguyen Hongdien 산업통상부 장관은 원전은 전세계적으로 “피할 수 없는 추세”라고 말하면서 원전 건설계획의 재개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음.
베트남 중부 지역에 4GW의 원전건립 계획을 재개할 예정이며, 베트남 정부는 러시아의 로사톰과 일본의 원전을 선택하였음.
유럽지역
(1) 프랑스
프랑스 정부는 유럽 최대 원전 운영기업인 Electricite de France SA의 경영권을 되찾기 위한 바이아웃 딜을 추진 중에 있음.
(2) 영국
지난 7월 영국은 Sizewell C 원자력발전소가 잉글랜드 남동부에 건설되는 것을 동의하였음.
(3) 독일
독일은 원전에 대한 국민여론이 호전됨에 따라, 현재 남아 있는 3기의 원전에 대한 수명연장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중임.
(4) 벨기에
원전의 사용을 10년더 연장하기 위해 프랑스 유틸리티 그룹인 Engie와 합의를 하였음.
(5) 핀란드
지난 5월 러시아 로사톰이 핀란드에 원전을 건설하는 계약을 폐기하였으며, 핀란드 주도의 컨소시엄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건설할 것으로 보여짐
북아메리카 지역
(1) 미국
세계 최대 원전 운용국가였으나, 노후화에 따른 운영비용 상승, 신재생에너지의 증가, 풍부한 천연가스로 인해 10년전 104개에서 현재 92개로 원전의 숫자가 줄어들었음.
바이든 정부는 더 많은 원전을 연장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 60억 달러 규모의 CNC(Civil Nuclear Credit) 프로그램을 통해 원전은 연장운영을 위해 노력 중이나 폐쇄 예정인 원전들의 연장운영이 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함.
지난 7월 27일 미국 상원에서 통과된 “인플레이션 감소 법안”은 전통적 원자력과 진보된 원전(SMR)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 법안에는 기존 원전에 대한 “제로 배출” 생산 세액 공제가 포함되어 있음.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energy-crisis-revives-nuclear-power-plans-globally-2022-08-04/
Reuters
Factbox: Energy crisis revives nuclear power plans globally
Amid renewed interest in nuclear power, governments across Europe and Asia are extending their aging fleet of nuclear plants, restarting reactors and dusting off plans for projects shelved after the 2011 nuclear crisis in Fukushima,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