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이재명 대표, 삼프로TV 대담 중 정책관련 내용 : AI와 재생에너지
정치적 견해를 떠나 유력한 인사의 정책에 대해 살펴 보고 그 가운데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 나가는 것은 투자자로서 당연히 취해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해도, 트럼프 당선 이후 관련 정책주에 뒤늦게 뛰어드는 것보다 남들이 관심이 적을 때 먼저 준비하는 것이 차후의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길이기도 합니다.
삼프로의 경우 경제채널로 다른 방송보다 좀 더 경제적 이슈 그리고 정책적 이슈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방송 내용 중 정책에 관련된 부분만을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AI산업과 재생에너지가 당장 투자가 시급한 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AI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전력시스템은 각기 떨어진 주제가 아닌 매우 밀집하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 산업으로 향후 한국 주식시장에 큰 화두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한국이 1년에 수입하는 에너지의 규모는 화석에너지를 중심으로 약 300조원 규모이며, 이를 일정부분 재생에너지를 통해 대체함으로써 경제적 효과와 에너지 안보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보이며,
타 방송을 통해서 이를 위한 재원마련으로 지난 정부의 BBIG와 같은 펀드를 조성하거나 “햇빛연금”과 같이 국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투자금을 연금형식으로 돌려받는 등의 여러 방안들을 구상 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자로서 이러한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투자에 참고하는 것도 좋은 투자자로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대표가 지금 한국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산업정책
현재 한국 경제 상황 하에서 정부의 역할이 이전보다 중요해 졌음.
지금 당장 정부가 나서서 투자해야하는 산업은 AI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임
1)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제조업의 전환이 필요함. 기존의 대량생산 체제로는 더 이상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음.
제조업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그 가운데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도 필요
생성형 AI보다는 응용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실제 산업에 적용
2) 재생에너지
이재명 대표 개인적인 관심이 있는 부문으로 화석연료 수입대체로서 재생에너지산업이 비전이 있다고 판단.
재생에너지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
구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ESS, 송배전망에 대한 투자
○ 기타
트럼프 정부는 중국 견제를 위하여 기존 적대국인 러시아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판단.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북한과의 관계도 개선하여 중국을 포위하는 전략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SBvyzcJIbrY
정치적 견해를 떠나 유력한 인사의 정책에 대해 살펴 보고 그 가운데서 투자 아이디어를 찾아 나가는 것은 투자자로서 당연히 취해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해도, 트럼프 당선 이후 관련 정책주에 뒤늦게 뛰어드는 것보다 남들이 관심이 적을 때 먼저 준비하는 것이 차후의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길이기도 합니다.
삼프로의 경우 경제채널로 다른 방송보다 좀 더 경제적 이슈 그리고 정책적 이슈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방송 내용 중 정책에 관련된 부분만을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AI산업과 재생에너지가 당장 투자가 시급한 산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으며, AI와 재생에너지 그리고 전력시스템은 각기 떨어진 주제가 아닌 매우 밀집하게 서로 연관되어 있는 산업으로 향후 한국 주식시장에 큰 화두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한국이 1년에 수입하는 에너지의 규모는 화석에너지를 중심으로 약 300조원 규모이며, 이를 일정부분 재생에너지를 통해 대체함으로써 경제적 효과와 에너지 안보를 높이고자 하는 의도로 보이며,
타 방송을 통해서 이를 위한 재원마련으로 지난 정부의 BBIG와 같은 펀드를 조성하거나 “햇빛연금”과 같이 국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투자금을 연금형식으로 돌려받는 등의 여러 방안들을 구상 중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투자자로서 이러한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투자에 참고하는 것도 좋은 투자자로서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대표가 지금 한국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산업정책
현재 한국 경제 상황 하에서 정부의 역할이 이전보다 중요해 졌음.
지금 당장 정부가 나서서 투자해야하는 산업은 AI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임
1)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
제조업의 전환이 필요함. 기존의 대량생산 체제로는 더 이상 중국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음.
제조업에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그 가운데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도 필요
생성형 AI보다는 응용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실제 산업에 적용
2) 재생에너지
이재명 대표 개인적인 관심이 있는 부문으로 화석연료 수입대체로서 재생에너지산업이 비전이 있다고 판단.
재생에너지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
구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ESS, 송배전망에 대한 투자
○ 기타
트럼프 정부는 중국 견제를 위하여 기존 적대국인 러시아와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판단.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북한과의 관계도 개선하여 중국을 포위하는 전략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SBvyzcJIbrY
YouTube
[25.02.24 오후 방송 전체보기]美증시 하락에도 버텨주는 코스피/누가 금을 사는가,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자들/대한민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50년 맛집 사장은 갑부가 되었을까
00:00 영상시작
01:20 [클로징벨 라이브] 국장…힘 무엇? 美증시 하락에도 잘 버텨주는 코스피! 이번주 흐름은? f. 김장열, 하창완, 명민준, 박하윤
1:07:39 [압권] 누가 금을 사는가?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자들 f. 골드플레이션 저자 조규원 대표
1:43:03 [데일리힌트]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상승세 꺾인 시장, 대응 전략은? f. IBK투자증권 박근형 부장
2:05:32 [심층인터뷰] 대한민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 f. 더불어민주당…
01:20 [클로징벨 라이브] 국장…힘 무엇? 美증시 하락에도 잘 버텨주는 코스피! 이번주 흐름은? f. 김장열, 하창완, 명민준, 박하윤
1:07:39 [압권] 누가 금을 사는가?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 자들 f. 골드플레이션 저자 조규원 대표
1:43:03 [데일리힌트] 미국 경기 둔화 우려에 상승세 꺾인 시장, 대응 전략은? f. IBK투자증권 박근형 부장
2:05:32 [심층인터뷰] 대한민국 경제, 어디로 가는가? f. 더불어민주당…
※ AI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시스템의 업그레이드 (최신 AI 데이터일수록 더 많은 백업전력 장비가 필요)
● AI 추론 비중의 상승으로, AI 컴퓨팅센터는 전력공급설비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요구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여러 단계에 걸쳐 있음.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고전압을 투입하는 지점부터 최종 부하(소비)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배전시스템, 예비전원시스템, 무정전 전원시스템 등으로 나뉘어짐.
변압기, 중압 개폐장치, 저압 개폐장치, 저압 전력 배전반, 자동전환 스위치, UPS/HVDC 및 기타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음.
데이터센터의 오류 용인률(Fault Tolerance)을 보장하기 위해 최긴 데이터센터는 주로 2N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음.
국제 및 미국 데이터 센터 등급은 4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고성능 데이터 센터는 시스템 배전구조의 백업시스템에 대한 더 높은 요구로 부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예비 시스템도 확보해야 함.
다중 전원시스템의 백업은 전원 시스템의 단일 지점에서의 오류, 병목현상 등을 극복하고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음.
데이터센터의 백업시스템은 신뢰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필요 장비의 양을 증가시킴.
백업시스템은 한 구성 장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백업 구성 장비로 사용자는 중단이 없이 원활한 엑세스가 가능함.
데이터센터의 주요 백업시스템 장비는 UPS, 예비 발전기, 전력 배전장치(PDU, 중저압 개폐장치) 및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 기반장비, 에어컨 유닛 및 여러 냉각탑을 포함한 냉각 시스템 장비, 스위치, 라우터 등을 포함한 네트워크 연결장비, 스토리지 시스템, 서버 등이 포함 됨.
○ 백업시스템 : N, N+1, N+2, N+2, 2N+1
Tier1 : N 아키텍처 / Tier2 : N+1 아키텍처 / Tier3 : N+1 듀얼 아키텍쳐(주 전원 1개, 예비 전원 1개) / Tier4 : 2N 또는 2(N+1) 아키텍처
국제 또는 자국 표준 요구에 따라 백업시스템은 일반적으로 N, N+1, N+2, 2N 및 2N+1로 구성되어 있음.
참고로 N은 데이터센터의 풀가동 시 필요한 용량 또는 구성 요소의 기준을 의미.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를 풀가동하기 위해 3개의 UPS 모듈이 필요한 경우 N은 3과 같음.
데이터센터는 동일한 시설 내의 다양한 구성 요소에 대해 서로 다른 중복 장비를 사용할 수 있음.
예를 들어, UPS시스템은 2N으로 구성될 수 있는 반면, 냉각 시스템은 N+1으로 작동하기도 함.
○ 백업시스템 : DR/RR 아키텍처로 진화
DR(Disaster Recovery, 재해 복구)/RR(Route Reflector, 경로 반사기) 아키텍쳐는 전기적 복잡성을 줄이고 공간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AI컴퓨팅 센터는 시스템 활용률을 높이고 배전 장비의 면적을 줄이기 위해 배전반 설계를 단순화할 필요가 있어 앞으로 DR/RR과 같은 단순화된 아키텍처가 더 많이 적용 될 것임.
기존 2N 아키텍처 대비 DR/RR 아키텍처는 단순화된 아키텍처 구조로 전력 공급 시스템의 활용률이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건설 비용 및 운영 비용도 2N 아키텍처 대비 10% 감소할 수 있음. 또한 배전 장비의 수와 공간도 크게 감소시킴.
기존 2N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단위 면적당 D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33%, R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50% 증가함.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 AI 추론 비중의 상승으로, AI 컴퓨팅센터는 전력공급설비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요구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여러 단계에 걸쳐 있음.
데이터센터 전원 공급 및 배전시스템은 고전압을 투입하는 지점부터 최종 부하(소비)까지를 모두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배전시스템, 예비전원시스템, 무정전 전원시스템 등으로 나뉘어짐.
변압기, 중압 개폐장치, 저압 개폐장치, 저압 전력 배전반, 자동전환 스위치, UPS/HVDC 및 기타 장비들로 구성되어 있음.
데이터센터의 오류 용인률(Fault Tolerance)을 보장하기 위해 최긴 데이터센터는 주로 2N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음.
국제 및 미국 데이터 센터 등급은 4가지 등급으로 나뉘는데, 고성능 데이터 센터는 시스템 배전구조의 백업시스템에 대한 더 높은 요구로 부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예비 시스템도 확보해야 함.
다중 전원시스템의 백업은 전원 시스템의 단일 지점에서의 오류, 병목현상 등을 극복하고 전력 시스템의 신뢰성을 강화할 수 있음.
데이터센터의 백업시스템은 신뢰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필요 장비의 양을 증가시킴.
백업시스템은 한 구성 장비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백업 구성 장비로 사용자는 중단이 없이 원활한 엑세스가 가능함.
데이터센터의 주요 백업시스템 장비는 UPS, 예비 발전기, 전력 배전장치(PDU, 중저압 개폐장치) 및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 기반장비, 에어컨 유닛 및 여러 냉각탑을 포함한 냉각 시스템 장비, 스위치, 라우터 등을 포함한 네트워크 연결장비, 스토리지 시스템, 서버 등이 포함 됨.
○ 백업시스템 : N, N+1, N+2, N+2, 2N+1
Tier1 : N 아키텍처 / Tier2 : N+1 아키텍처 / Tier3 : N+1 듀얼 아키텍쳐(주 전원 1개, 예비 전원 1개) / Tier4 : 2N 또는 2(N+1) 아키텍처
국제 또는 자국 표준 요구에 따라 백업시스템은 일반적으로 N, N+1, N+2, 2N 및 2N+1로 구성되어 있음.
참고로 N은 데이터센터의 풀가동 시 필요한 용량 또는 구성 요소의 기준을 의미.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를 풀가동하기 위해 3개의 UPS 모듈이 필요한 경우 N은 3과 같음.
데이터센터는 동일한 시설 내의 다양한 구성 요소에 대해 서로 다른 중복 장비를 사용할 수 있음.
예를 들어, UPS시스템은 2N으로 구성될 수 있는 반면, 냉각 시스템은 N+1으로 작동하기도 함.
○ 백업시스템 : DR/RR 아키텍처로 진화
DR(Disaster Recovery, 재해 복구)/RR(Route Reflector, 경로 반사기) 아키텍쳐는 전기적 복잡성을 줄이고 공간 활용도를 향상시킬 수 있음.
AI컴퓨팅 센터는 시스템 활용률을 높이고 배전 장비의 면적을 줄이기 위해 배전반 설계를 단순화할 필요가 있어 앞으로 DR/RR과 같은 단순화된 아키텍처가 더 많이 적용 될 것임.
기존 2N 아키텍처 대비 DR/RR 아키텍처는 단순화된 아키텍처 구조로 전력 공급 시스템의 활용률이 크게 향상될 수 있으며, 건설 비용 및 운영 비용도 2N 아키텍처 대비 10% 감소할 수 있음. 또한 배전 장비의 수와 공간도 크게 감소시킴.
기존 2N 아키텍처를 기준으로 단위 면적당 D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33%, RR아키텍처의 연산능력은 50% 증가함.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 데이터센터의 배전시스템 및 무정전전원 구성
데이터센터의 전통적인 배전시스템은,
전력망에서 접속한 10kV 전원선에서부터 고저압 배전설비까지의 회로계통을 거치며 주로 상용전원도입(주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배전망을 거쳐 최종적으로 시설물에 공급하는 과정), 변전소, 고압 배전설비, 고압 배전시스템(중고압 개폐장치), 디젤 발전기 시스템, 자동전환 스위치 시스템(ATS), 건식변압기, 입력 저압 배전시스템(저압 스위치 장치), 무정전 전원 시스템(UPS/HVDC), 헤더 캐비닛(Row-end cabinet), 버스 배선시스템, 랙 배전 시스템으로 구성 됨.
무정전 전원 링크는 주로 전통적인 교류 UPS, 고전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HVDC)가 있음.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데이터센터의 전통적인 배전시스템은,
전력망에서 접속한 10kV 전원선에서부터 고저압 배전설비까지의 회로계통을 거치며 주로 상용전원도입(주로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배전망을 거쳐 최종적으로 시설물에 공급하는 과정), 변전소, 고압 배전설비, 고압 배전시스템(중고압 개폐장치), 디젤 발전기 시스템, 자동전환 스위치 시스템(ATS), 건식변압기, 입력 저압 배전시스템(저압 스위치 장치), 무정전 전원 시스템(UPS/HVDC), 헤더 캐비닛(Row-end cabinet), 버스 배선시스템, 랙 배전 시스템으로 구성 됨.
무정전 전원 링크는 주로 전통적인 교류 UPS, 고전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HVDC)가 있음.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AI컴퓨팅센터 분석 보고서” (2025. 02. 23)
※ 장주기 ESS (리튬이온배터리, 액체흐름배터리, 압축공기 저장 및 수소저장 등)
장기 저장이 가능한 ESS(장주기 ESS, 보통 4시간에서 10시간 저장 가능)로 에너지저장 시장은 발전해가고 있음.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에서는 약 190GW의 ESS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까지 설치된 ESS 용량의 약 2.4배 규모에 해당함. 이 중 4시간 이상의 장주기 ESS의 비중은 5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됨.
장주기 ESS로 리튬이온 배터리 외에도, 액체흐름 배터리(Flow Battery), 압축공기 저장의 발전도 긍정적임. 이들 배터리는 비용의 문제가 있어 향후 비용 절감 속도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수도 있음.
수소저장은 장기적인 에너지 저장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아직까지는 기술적 성숙도 문제로 2030년이 되야 소수저장 에너지는 장기 저장의 가능성이 생기고, 2035년 이후 수소 저장의 상업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수소저장은 에너지 전환 효율이 낮고(약 40%), 비용이 높은 문제점이 있음. 현재로는 초기 연구 개발 단계임.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의 해결책 : ESS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은 에너지 저장으로 ESS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들이 활성화 되고 있음.
전통적인 양수발전은 건설 주기가 길고 자원의 제한으로 미래 전력망을 위한 에너지 저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이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 저장 기술 개발이 필요함.
참고로 2024년 중국 기준으로 약 55%의 ESS가 리튬이온배터리이며, 약 42%가 양수발전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량의 증가로 인해 소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전력의 증가하고 있음. 때문에 장주기 에너지저장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
● ESS 시장의 주류는 리튬이온배터리, 그 외 다른 기술의 ESS도 등장할 것
2024년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의 태양광 및 풍력의 발전량 합계 비중은 전체 발전량의 23%, 2035년에는 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따라 ESS 설치 규모도 2025년 188GW, 2030년에는 366GW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됨.
이 중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비중이 약 2025년 65%, 2030년에는 73%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리튬이온배터리가 ESS의 주류가 될 것임.
리튬이온 배터리는 안전성과 에너지 저장 시간 면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다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ESS 기술이 등장하고 있음.
비용, 안전성, 기술 성숙도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향후 ESS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술은 리튬이온배터리,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액체 흐름배터리, 용융염 열 저장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장기 저장이 가능한 ESS(장주기 ESS, 보통 4시간에서 10시간 저장 가능)로 에너지저장 시장은 발전해가고 있음.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에서는 약 190GW의 ESS가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까지 설치된 ESS 용량의 약 2.4배 규모에 해당함. 이 중 4시간 이상의 장주기 ESS의 비중은 5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됨.
장주기 ESS로 리튬이온 배터리 외에도, 액체흐름 배터리(Flow Battery), 압축공기 저장의 발전도 긍정적임. 이들 배터리는 비용의 문제가 있어 향후 비용 절감 속도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수도 있음.
수소저장은 장기적인 에너지 저장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아직까지는 기술적 성숙도 문제로 2030년이 되야 소수저장 에너지는 장기 저장의 가능성이 생기고, 2035년 이후 수소 저장의 상업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
수소저장은 에너지 전환 효율이 낮고(약 40%), 비용이 높은 문제점이 있음. 현재로는 초기 연구 개발 단계임.
●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의 해결책 : ESS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은 에너지 저장으로 ESS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들이 활성화 되고 있음.
전통적인 양수발전은 건설 주기가 길고 자원의 제한으로 미래 전력망을 위한 에너지 저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워 이를 대체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 저장 기술 개발이 필요함.
참고로 2024년 중국 기준으로 약 55%의 ESS가 리튬이온배터리이며, 약 42%가 양수발전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량의 증가로 인해 소비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전력의 증가하고 있음. 때문에 장주기 에너지저장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
● ESS 시장의 주류는 리튬이온배터리, 그 외 다른 기술의 ESS도 등장할 것
2024년 중국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의 태양광 및 풍력의 발전량 합계 비중은 전체 발전량의 23%, 2035년에는 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따라 ESS 설치 규모도 2025년 188GW, 2030년에는 366GW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됨.
이 중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비중이 약 2025년 65%, 2030년에는 73%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리튬이온배터리가 ESS의 주류가 될 것임.
리튬이온 배터리는 안전성과 에너지 저장 시간 면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지니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한 다른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ESS 기술이 등장하고 있음.
비용, 안전성, 기술 성숙도 등의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향후 ESS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술은 리튬이온배터리, 압축공기 에너지 저장, 액체 흐름배터리, 용융염 열 저장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 (에너지 저장 시간에 따른) ESS 분류
현재 ESS의 에너지 저장 시간은 수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1) 용량형 ESS :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을 지닌 ESS.
대표적인 용량형 ESS : 양수발전, 리튬이온배터리(LFP), 레독스 흐름전지, 공기압축에너지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4시간
2) 에너지형 ESS : 용량형 ESS와 같이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차이로는 에너지 밀도와 출력에 초점을 맞춰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에너지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2시간
3) 출력형 ESS :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출력형 ESS는 높은 출력과 빠른 응답속도에 초점을 맞춰 전력시스템의 순간적인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출력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삼원계),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30분
4) 비상용 ESS : 주 전력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백업 전원을 제공하여 중요한 시스템이나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는 ESS.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절력공급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대표적인 비상용 ESS : 리튬이온배터리(삼원계), 납축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15분
2024년 중국 기준, 전체 ESS의 평균 저장 시간은 2.3시간임.
전체 ESS 중 2 - 4시간의 에너지형/용량형 ESS 비중이 71.2%, 4시간 이상의 장주기(용량형) ESS의 비율은 15.4%에 불과함.
장주기 ESS의 설치량은 향후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2025년과 2030년 4시간 이상 장주기 ESS의 비중은 각각 21%, 50%로 예상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현재 ESS의 에너지 저장 시간은 수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1) 용량형 ESS :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을 지닌 ESS.
대표적인 용량형 ESS : 양수발전, 리튬이온배터리(LFP), 레독스 흐름전지, 공기압축에너지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4시간
2) 에너지형 ESS : 용량형 ESS와 같이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차이로는 에너지 밀도와 출력에 초점을 맞춰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에너지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2시간
3) 출력형 ESS :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출력형 ESS는 높은 출력과 빠른 응답속도에 초점을 맞춰 전력시스템의 순간적인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출력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삼원계),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30분
4) 비상용 ESS : 주 전력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백업 전원을 제공하여 중요한 시스템이나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는 ESS.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절력공급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대표적인 비상용 ESS : 리튬이온배터리(삼원계), 납축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15분
2024년 중국 기준, 전체 ESS의 평균 저장 시간은 2.3시간임.
전체 ESS 중 2 - 4시간의 에너지형/용량형 ESS 비중이 71.2%, 4시간 이상의 장주기(용량형) ESS의 비율은 15.4%에 불과함.
장주기 ESS의 설치량은 향후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2025년과 2030년 4시간 이상 장주기 ESS의 비중은 각각 21%, 50%로 예상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 천연가스 발전, 원전/SMR의 건설기간 및 비용 문제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콜 내용 중)
2024년 4분기 미국 태양광 기업인 First Solar의 컨퍼런스 콜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발전/SMR의 건설기간(상용화 시점) 및 비용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바 있지만, First Solar의 원전/SMR과 천연가스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발전은 트럼프의 천연가스 채굴정책에 따라 시장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기준 건설부터 전력생산까지 5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터빈이나 기타 부품의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 비용이 팬데믹 이전(5년전)대비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또한 대형원전은 완공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SMR은 현재 높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빨라야 첫 상용가동(GW규모)이 2035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임을 First Solar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력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등으로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증가하였지만, 태양광 발전은 거의 유일하게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하락한 전력원입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이 ESS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가격하락으로 보완되었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1949-first-solar-inc-fslr-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2024년 4분기 미국 태양광 기업인 First Solar의 컨퍼런스 콜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발전/SMR의 건설기간(상용화 시점) 및 비용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바 있지만, First Solar의 원전/SMR과 천연가스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발전은 트럼프의 천연가스 채굴정책에 따라 시장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기준 건설부터 전력생산까지 5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터빈이나 기타 부품의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 비용이 팬데믹 이전(5년전)대비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또한 대형원전은 완공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SMR은 현재 높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빨라야 첫 상용가동(GW규모)이 2035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임을 First Solar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력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등으로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증가하였지만, 태양광 발전은 거의 유일하게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하락한 전력원입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이 ESS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가격하락으로 보완되었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1949-first-solar-inc-fslr-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Seeking Alpha
First Solar, Inc. (FSLR) Q4 2024 Earnings Call Trannoscript
First Solar, Inc. (NASDAQ:FSLR) Q4 2024 Earnings Conference Call February 25, 2025 4:30 PM ETCompany ParticipantsByron Jeffers - Head of IRMark Widmar -...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콜 내용 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 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 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정리
○ First Solar 사업 관련
2024년 4.4기가와트의 순 주문량을 확보하였으며, 평균 판매 단가는 와트당 0.305달러임.
(참고로 현재 결정질형 PERC 모듈의 미국 평균 판매가격은 와트당 0.24달러)
2024년 모듈 판매량은 14.1GW이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68.5GW(평균 계약 가격은 와트당 0.299달러로 총 205억 달러 규모) 임.
2024년 4분기부터 오하이오 생산시설에서 첫번째 CuRe(Copper Replacement, 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하는 기술) 태양광 모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2024년 말 기준 First Solar의 전체 모듈 생산능력(글로벌)은 21GW로 전년대비 4GW 이상 증가하였음.
11억 달러를 투자한 루이지애나 제조시설이 2025년 말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6년 총 Capa는 25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임.
○ 태양광 기술
전기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례 없는 전력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태양광은 에너지 믹스의 핵심이 되었음.
First Solar의 3가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1) 단일접합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CuRe 기술
CuRe(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 기술을 활용한 모듈의 제한적 상업생산을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하였고, 향후 CuRe기술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임.
2) 차세대 박막형 셀 개발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탠덤 태양광 셀
서로 다른 두 개의 태양광 셀을 결합하는 탠덤 기술을 통해 태양 스펙트럼 범위를 최적화한 고효율 모듈을 만들 수 있음.
탠덤 셀은 적어도 하나는 박막형 셀이어야 하며, 두 종류의 셀 모두 박막형을 사용할 수도 있음. 박막형 셀이 없는 탠덤 기술은 없다는 것이 First Solar의 견해임.
이전에는 결정질 실리콘과 CdTe를 결합한 텐덤 셀에 대해서 연구했지만, 최근에는 박막만을 사용한 텐덤 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
이러한 3가지 기술을 통해 First Solar는 동급 최고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
○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업체들의 특허 이슈
최근 Trina Solar가 Canadian Solar의 중국 자회사인 CSI Solar를 중국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하였음.
Jinko Solar는 호주, 중국, 일본의 Longi Solar와 Visan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Longi는 미국에서 Jinko Solar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First Solar는 지난 2013년 TetraSun을 인수하여 TOPCon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First Solar는 Jinko solar가 제기한 TOPCon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Jink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미국의 정책적 불확실성
2024년 11월 미국 선거 이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정책적 환경으로 인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임.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국 내 일부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일시적인 증설 중단을 초래하고 있음.
한 예로, 2월초 인도의 태양광 제조업체인 Premier Energies는 미국 내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음.
태양광 셀 제조 시설 건설에 수년의 리드타임이 필요한 점을 고려했을 때, 불확실한 정책환경은 미국 내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잠재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중국의 텔루륨 수출 규제
2024년 2월 중국 상무부는 텔루륨(Tellurium)을 포함하여 5가지 주요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표하였음.
Tellurium은 First Solar의 CdTd 제품의 주요 원자재로 모듈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First Solar는 지난 10년 동안 텔루륨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며 텔루륨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
○ First Solar 사업 관련
2024년 4.4기가와트의 순 주문량을 확보하였으며, 평균 판매 단가는 와트당 0.305달러임.
(참고로 현재 결정질형 PERC 모듈의 미국 평균 판매가격은 와트당 0.24달러)
2024년 모듈 판매량은 14.1GW이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68.5GW(평균 계약 가격은 와트당 0.299달러로 총 205억 달러 규모) 임.
2024년 4분기부터 오하이오 생산시설에서 첫번째 CuRe(Copper Replacement, 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하는 기술) 태양광 모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2024년 말 기준 First Solar의 전체 모듈 생산능력(글로벌)은 21GW로 전년대비 4GW 이상 증가하였음.
11억 달러를 투자한 루이지애나 제조시설이 2025년 말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6년 총 Capa는 25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임.
○ 태양광 기술
전기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례 없는 전력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태양광은 에너지 믹스의 핵심이 되었음.
First Solar의 3가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1) 단일접합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CuRe 기술
CuRe(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 기술을 활용한 모듈의 제한적 상업생산을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하였고, 향후 CuRe기술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임.
2) 차세대 박막형 셀 개발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탠덤 태양광 셀
서로 다른 두 개의 태양광 셀을 결합하는 탠덤 기술을 통해 태양 스펙트럼 범위를 최적화한 고효율 모듈을 만들 수 있음.
탠덤 셀은 적어도 하나는 박막형 셀이어야 하며, 두 종류의 셀 모두 박막형을 사용할 수도 있음. 박막형 셀이 없는 탠덤 기술은 없다는 것이 First Solar의 견해임.
이전에는 결정질 실리콘과 CdTe를 결합한 텐덤 셀에 대해서 연구했지만, 최근에는 박막만을 사용한 텐덤 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
이러한 3가지 기술을 통해 First Solar는 동급 최고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
○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업체들의 특허 이슈
최근 Trina Solar가 Canadian Solar의 중국 자회사인 CSI Solar를 중국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하였음.
Jinko Solar는 호주, 중국, 일본의 Longi Solar와 Visan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Longi는 미국에서 Jinko Solar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First Solar는 지난 2013년 TetraSun을 인수하여 TOPCon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First Solar는 Jinko solar가 제기한 TOPCon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Jink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미국의 정책적 불확실성
2024년 11월 미국 선거 이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정책적 환경으로 인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임.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국 내 일부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일시적인 증설 중단을 초래하고 있음.
한 예로, 2월초 인도의 태양광 제조업체인 Premier Energies는 미국 내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음.
태양광 셀 제조 시설 건설에 수년의 리드타임이 필요한 점을 고려했을 때, 불확실한 정책환경은 미국 내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잠재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중국의 텔루륨 수출 규제
2024년 2월 중국 상무부는 텔루륨(Tellurium)을 포함하여 5가지 주요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표하였음.
Tellurium은 First Solar의 CdTd 제품의 주요 원자재로 모듈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First Solar는 지난 10년 동안 텔루륨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며 텔루륨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
2206734_의사국 의안과_의안원문.pdf
185.5 KB
※ 전력망특별법 등 에너지 3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전력망특별법(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포함한 에너지 3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에너지 3법은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와같은 무탄소전원의 확대, 국가 에너지 안보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력망특별법은 한국전력 중심이었던 전력인프라 사업을 국가주도로 추진하면서, 더 많은 재원확보, 더 빠른 인허가, 더 광범위한 전력인프라 구축에 토대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력망특별법은, 전국적인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전원(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고속도로”와 같은 정책을 보다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으며, 국가주도의 정책 추진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자금을 조성하여 대대적인 국내 전력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 제안이유
글로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면서 자체적으로 RE-100 가입을 선언하고 있고, 한국도 ‘2050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화석연료 발전체제에서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이 필수적임.
국가 신성장전략사업으로 전력사용량이 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AI산업 및 데이터 산업 육성 등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고품질, 대용량 전력망이 신속하게 구축되어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필요가 있음.
현행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전력 설비 확충은 대규모 전력 수요와 늘어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감당하기 역부족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특정 지역에 집중 되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전력망 확보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았음. 그 결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의 계통 접속 지연과 전력과잉 공급을 해결하기 위한 출력제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국무총리 산하 ‘국가기간전력망확충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 주도의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면서, 인허가 절차, 토지보상 및 주민지원 사업을 대폭 개선하여 국가기간전력망 설비의 신속한 구축을 통한 국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2050 탄소 중립’ 이행에 이바지함.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2/27/EZKPWPS4AFAKHF2CXL3V4HGODI/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전력망특별법(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포함한 에너지 3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에너지 3법은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와같은 무탄소전원의 확대, 국가 에너지 안보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력망특별법은 한국전력 중심이었던 전력인프라 사업을 국가주도로 추진하면서, 더 많은 재원확보, 더 빠른 인허가, 더 광범위한 전력인프라 구축에 토대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력망특별법은, 전국적인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전원(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고속도로”와 같은 정책을 보다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으며, 국가주도의 정책 추진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자금을 조성하여 대대적인 국내 전력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 제안이유
글로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면서 자체적으로 RE-100 가입을 선언하고 있고, 한국도 ‘2050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화석연료 발전체제에서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이 필수적임.
국가 신성장전략사업으로 전력사용량이 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AI산업 및 데이터 산업 육성 등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고품질, 대용량 전력망이 신속하게 구축되어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필요가 있음.
현행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전력 설비 확충은 대규모 전력 수요와 늘어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감당하기 역부족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특정 지역에 집중 되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전력망 확보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았음. 그 결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의 계통 접속 지연과 전력과잉 공급을 해결하기 위한 출력제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국무총리 산하 ‘국가기간전력망확충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 주도의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면서, 인허가 절차, 토지보상 및 주민지원 사업을 대폭 개선하여 국가기간전력망 설비의 신속한 구축을 통한 국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2050 탄소 중립’ 이행에 이바지함.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2/27/EZKPWPS4AFAKHF2CXL3V4HGODI/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
글로벌 태양광 누적 설치용량은 2022년 1,055GW에서 2030년 5,457GW로 4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태양광 설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태양광 장비 산업의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13년 17.5억달러에서 2023년 160.5억달러로 증가하여, CAGR 24.8%에 달하였음.
CPIA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장비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90%이상을 차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장비 산업규모는 1,100억 위안(약 152억 달러)였음.
2024년 중국의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277.17GW로 전년대비 27.8% 증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셀 생산량은 약 545GW(YoY 64.9%)였으며, 2024년에는 820GW 이상의 태양광 셀을 생산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
국제에너지 기구인 IEA “세계 에너지 전망 2023”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력수요는 현재 수준보다 80%이상 증가하고, Net-Zero 시나리오에 따르면 1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글로벌 신규 전력 수요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저탄소 에너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였음.
CPIA에 따르면, 2030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587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태양광 신규설치 용량은 317GW로 전망하였음.
자료인용 : DongGu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태양광 설비산업 전망” (2025. 02. 27)
글로벌 태양광 누적 설치용량은 2022년 1,055GW에서 2030년 5,457GW로 4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태양광 설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태양광 장비 산업의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13년 17.5억달러에서 2023년 160.5억달러로 증가하여, CAGR 24.8%에 달하였음.
CPIA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장비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90%이상을 차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장비 산업규모는 1,100억 위안(약 152억 달러)였음.
2024년 중국의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277.17GW로 전년대비 27.8% 증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셀 생산량은 약 545GW(YoY 64.9%)였으며, 2024년에는 820GW 이상의 태양광 셀을 생산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
국제에너지 기구인 IEA “세계 에너지 전망 2023”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력수요는 현재 수준보다 80%이상 증가하고, Net-Zero 시나리오에 따르면 1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글로벌 신규 전력 수요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저탄소 에너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였음.
CPIA에 따르면, 2030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587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태양광 신규설치 용량은 317GW로 전망하였음.
자료인용 : DongGu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태양광 설비산업 전망” (2025. 02. 27)
※ AI로 인한 컴퓨팅파워(연산) 수요 폭발 및 전력설비 산업 (Part. 1)
● 글로벌 AI 컴퓨팅파워(연산) 시장 규모 및 예측
컴퓨팅파워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이며, 전력과 함께 AI에 중요한 부분임.
2020년 이후 대형 AI 모델 기술 발전으로 인공지능 응용의 전환점이 도래하였음.
IDC의 예측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AI는 교통, 금융, 제조, 의료, 통신, 에너지, 과학기술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임.
Precedence Research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30년 글로벌 AI 시장은 CAGR로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30년 글로벌 AI 시장 규모는 1.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중국정보통신연구원 IDC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컴퓨팅 장비의 총 컴퓨팅 파워(연산능력)이 1397EFops(FP32, 32비트 부동소수점 기준)에 달하였으며, 그 중 AI 컴퓨팅 파워는 875EFlops로 63%를 차지하였음.
2030년에는 글로벌 컴퓨팅 파워가 16ZFlops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CAGR로 42%에 달하는 수치임. 이 중 AI 컴퓨팅 파워의 비중이 9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 DeepSeek의 등장과 컴퓨팅파워 시장
대형 모델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최적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DeepSeek V1과 같은 저비용 오픈 소스의 대규모 모델이 앞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데이터 증류(크고 복잡한모델의 데이터를 작고 효율적인 모델로 전달), 정밀도 감소, 파라미터 부분 호출(Keyword Arguments, Default Values, Variable Arguments 등) 등의 방식을 통해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을 크게 줄이고, 대규모 모델과 인공지능의 보급을 가속화할 것임.
이는 추론 및 응용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
DeepSeek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단기적으로 컴퓨팅파워 투자에 대한 다소의 불확실성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에 따라 AI 컴퓨팅파워 총수요는 장기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임.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이후 글로벌 주요 대형 모델의 호출(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하여 특정 작업을 수행하거나 기능을 실행하는 것) 비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AI 응용의 문턱이 크게 낮아졌음.
● AI 컴퓨팅파워와 전력사용
추론단계에서의 전력소모량은 모델특성, 알고리즘, 사용빈도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IFA(국네에너지기구) 추산에 따르면, 구글의 단일 검색 평균 전력 소모량은 0.3Wh, ChatGPT의 단일검색 평균전력소모량은 2.9Wh이며, 연간 글로벌 검색횟수를 90억회라고 가정하면, ChatGPT 응용 프로그램은 매년 10Twh의 추가 전력 소비를 가져올 수 있음.
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 2021년 AI와 관련된 에너지 소비 중 약 60%가 모델 추론 단계에서 비롯되었음.
Semi Analysis 분석에 따르면, GPT-3 추론 단계의 하루 전력 소비량은 564MWh에 달하며, 이를 3일 동안 운영하면 전체 트레이닝 단계의 전력 소비량을 초과할 수 있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예측에 따르면, 추론 단계가 AI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80%에서 2028년 8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DeepSeek의 등장은 고성능 대형 모델의 문턱을 크게 낮췄으며 일부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집중식에서 분사형으로 전환될 것임.
이에 따라 소형 및 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전력 장비 관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총 설치수요가 변하지 않는 다는 전제 하에, 소형/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율 증가는 전력 장비의 단위 가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오히려 수요 증가에 유리함.
● AI 성장에 따른 전력소비량 : 전력공급문제가 AI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
IEA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는 약 8,000개였으며 그 중 33%는 미국, 16%는 유럽, 10%는 중국에 위치하였음.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460Twh로 글로벌 전체 전력소비량의 약 2%를 차지하였음.
IEA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5G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및 사물인터넷(IoT)의 빠른 발전에 따라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1000TWh를 초과하여 20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미국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176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4.4%를 차지하였는데, 2028년에는 325 – 580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 - 1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poch AI에 따르면, 글로벌 AI 트레이닝 규모는 전력공급, 칩 제조능력, 데이터 부족, Latency Wall(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발생하는 잠재적인 문제점으로 데이터 처리량 증가, 하드웨어 성능 한계, 네트워크 지연 등이 있음)과 같은 문제로 제약을 받을 수 있음.
이 중 전력공급문제가 AI 트레이닝을 제한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높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글로벌 AI 컴퓨팅파워(연산) 시장 규모 및 예측
컴퓨팅파워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이며, 전력과 함께 AI에 중요한 부분임.
2020년 이후 대형 AI 모델 기술 발전으로 인공지능 응용의 전환점이 도래하였음.
IDC의 예측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AI는 교통, 금융, 제조, 의료, 통신, 에너지, 과학기술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임.
Precedence Research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30년 글로벌 AI 시장은 CAGR로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30년 글로벌 AI 시장 규모는 1.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중국정보통신연구원 IDC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컴퓨팅 장비의 총 컴퓨팅 파워(연산능력)이 1397EFops(FP32, 32비트 부동소수점 기준)에 달하였으며, 그 중 AI 컴퓨팅 파워는 875EFlops로 63%를 차지하였음.
2030년에는 글로벌 컴퓨팅 파워가 16ZFlops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CAGR로 42%에 달하는 수치임. 이 중 AI 컴퓨팅 파워의 비중이 9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 DeepSeek의 등장과 컴퓨팅파워 시장
대형 모델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최적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DeepSeek V1과 같은 저비용 오픈 소스의 대규모 모델이 앞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데이터 증류(크고 복잡한모델의 데이터를 작고 효율적인 모델로 전달), 정밀도 감소, 파라미터 부분 호출(Keyword Arguments, Default Values, Variable Arguments 등) 등의 방식을 통해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을 크게 줄이고, 대규모 모델과 인공지능의 보급을 가속화할 것임.
이는 추론 및 응용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
DeepSeek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단기적으로 컴퓨팅파워 투자에 대한 다소의 불확실성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에 따라 AI 컴퓨팅파워 총수요는 장기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임.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이후 글로벌 주요 대형 모델의 호출(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하여 특정 작업을 수행하거나 기능을 실행하는 것) 비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AI 응용의 문턱이 크게 낮아졌음.
● AI 컴퓨팅파워와 전력사용
추론단계에서의 전력소모량은 모델특성, 알고리즘, 사용빈도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IFA(국네에너지기구) 추산에 따르면, 구글의 단일 검색 평균 전력 소모량은 0.3Wh, ChatGPT의 단일검색 평균전력소모량은 2.9Wh이며, 연간 글로벌 검색횟수를 90억회라고 가정하면, ChatGPT 응용 프로그램은 매년 10Twh의 추가 전력 소비를 가져올 수 있음.
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 2021년 AI와 관련된 에너지 소비 중 약 60%가 모델 추론 단계에서 비롯되었음.
Semi Analysis 분석에 따르면, GPT-3 추론 단계의 하루 전력 소비량은 564MWh에 달하며, 이를 3일 동안 운영하면 전체 트레이닝 단계의 전력 소비량을 초과할 수 있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예측에 따르면, 추론 단계가 AI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80%에서 2028년 8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DeepSeek의 등장은 고성능 대형 모델의 문턱을 크게 낮췄으며 일부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집중식에서 분사형으로 전환될 것임.
이에 따라 소형 및 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전력 장비 관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총 설치수요가 변하지 않는 다는 전제 하에, 소형/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율 증가는 전력 장비의 단위 가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오히려 수요 증가에 유리함.
● AI 성장에 따른 전력소비량 : 전력공급문제가 AI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
IEA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는 약 8,000개였으며 그 중 33%는 미국, 16%는 유럽, 10%는 중국에 위치하였음.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460Twh로 글로벌 전체 전력소비량의 약 2%를 차지하였음.
IEA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5G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및 사물인터넷(IoT)의 빠른 발전에 따라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1000TWh를 초과하여 20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미국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176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4.4%를 차지하였는데, 2028년에는 325 – 580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 - 1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poch AI에 따르면, 글로벌 AI 트레이닝 규모는 전력공급, 칩 제조능력, 데이터 부족, Latency Wall(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발생하는 잠재적인 문제점으로 데이터 처리량 증가, 하드웨어 성능 한계, 네트워크 지연 등이 있음)과 같은 문제로 제약을 받을 수 있음.
이 중 전력공급문제가 AI 트레이닝을 제한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높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중국의 가장 강력한 대미 대응 카드는 희토류
희토류는 실질적으로 중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대미 대응 카드입니다.
희토류를 사용하는 영구자석은 단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전기차, 풍력발전기, 조선, 각종 IT/바이오 기기와 같은 첨산산업 뿐 아니라 무기와 같은 국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전략물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은 희토류 밸류체인에 대한 대비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관련내용) 재생시간 1 : 08 : 00 부터
미국과 중국의 대립 속에서, 중국의 대미 대응 조치의 관전포인트는 희토류에 관한 이슈가 언제 나오냐 하는 것임.
중국 쪽에서 희토류에 대한 얘기가 조기에 나온다면, 이는 희토류 외의 다른 조치들을 더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음.
반대로 희토류에 대한 대미 조치가 계속해서 나오지 않는다면, 이는 중국의 희토류 외에 다른 추가적인 카드가 없다는 얘기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KlNW_DmzoBk
희토류는 실질적으로 중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대미 대응 카드입니다.
희토류를 사용하는 영구자석은 단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전기차, 풍력발전기, 조선, 각종 IT/바이오 기기와 같은 첨산산업 뿐 아니라 무기와 같은 국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전략물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은 희토류 밸류체인에 대한 대비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관련내용) 재생시간 1 : 08 : 00 부터
미국과 중국의 대립 속에서, 중국의 대미 대응 조치의 관전포인트는 희토류에 관한 이슈가 언제 나오냐 하는 것임.
중국 쪽에서 희토류에 대한 얘기가 조기에 나온다면, 이는 희토류 외의 다른 조치들을 더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음.
반대로 희토류에 대한 대미 조치가 계속해서 나오지 않는다면, 이는 중국의 희토류 외에 다른 추가적인 카드가 없다는 얘기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KlNW_DmzoBk
YouTube
미국 관세공격에 중국 단단히 준비했다?! 이철 박사_투자의 공식
#트럼프 #중국 #관세 #애플 #시진핑 #대만 #패권
#미국관세
-미중간 관세 힘겨루기 본격화..어떻게 보시나요?
뭔가 양국간의 관세협상이 잘 진행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 많았는 데...트럼프-시진핑 주석간 전화회담도 연기되고 양국간 관세부과도 현실화된 상태..양국간 맞불관세 조치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에는 중국 준비 많이 한 듯...트럼프 추가관세 부과 입장 나오자 마자 바로 중국도 15% 관세 맞대응
트럼프 상호관세 입장..일종의 기싸움 형태...전화회담…
#미국관세
-미중간 관세 힘겨루기 본격화..어떻게 보시나요?
뭔가 양국간의 관세협상이 잘 진행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 많았는 데...트럼프-시진핑 주석간 전화회담도 연기되고 양국간 관세부과도 현실화된 상태..양국간 맞불관세 조치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에는 중국 준비 많이 한 듯...트럼프 추가관세 부과 입장 나오자 마자 바로 중국도 15% 관세 맞대응
트럼프 상호관세 입장..일종의 기싸움 형태...전화회담…
※ AI로 인한 컴퓨팅파워(연산) 수요 폭발 및 전력설비 산업 (Part. 2)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급성장 및 전력사용(부하)
AI수요의 폭발은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파워 구축 수요 증가를 가져왔음.
DC byte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37.5GW이며, 건설 중이거나 계획이 있는 데이터 센터의 필요전력은 37.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2028년 글로벌에서 운영되는 데이터 센터의 부하는 81.2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2023년 약 49GW에서 2026년 96GW로 증가할 것이며, 이 중 90%가 AI 컴퓨팅파워 수요에서 비롯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2028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누적 부하는 140GW를 초과할 것이며, 이 중 AI를 위한 전력사용이 80 – 85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은 AI 컴퓨팅파워 구축에 있어 앞서 나가 있으며, 2024년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5.7GW로 전년 대비 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의 비중이 약 90%를 차지하며, 2026년에는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13.9GW로 전년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를 위한 전력사용 비중은 약 8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Vertiv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9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신규 설치용량은 100GW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어 연평균 13-20GW의 신규 설치용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필요 전력
2025년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Stargate’ AI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OpenAI, 소프트뱅크, 오라클은 향후 4년간 AI 인프라건설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였음.
Arm,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라클, OpenAI는 이 프로젝트의 주요 초기 기술 파트너들임.
2024년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META, 마이크로소프트, Google, AWS)의 Capex 지출이 2,000억달러를 초과하였으며, 5,000억 달러 규모의 Stargate 프로젝트는 매년 50%의 추가 투자가 이뤄질 것임.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Stargate 프로젝트 1단계 1,000억 투자로 10만개의 엔비디아 GB200, 20만개의 GB300, 그리고 약 40만개의 VR200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됨.
총 70만장의 GPU가 사용하는 전력 약 1.8GW가 필요하게 됨.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Capex는 2025년 계속 증가할 것이며, 투자는 주로 서버,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에 집중될 것임. 이는 AI 인프라 산업체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임.
이 중 META는 2025년 Capex 600억 – 650억달러를 지출하여 전년대비 50%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8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AI 및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할 것임.
아마존은 2025년 약 960달러(YoY 29%)의 Capex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글은 약 750달러(YoY 50% 이상)의 Capex를 예상하고 있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급성장 및 전력사용(부하)
AI수요의 폭발은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파워 구축 수요 증가를 가져왔음.
DC byte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37.5GW이며, 건설 중이거나 계획이 있는 데이터 센터의 필요전력은 37.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2028년 글로벌에서 운영되는 데이터 센터의 부하는 81.2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2023년 약 49GW에서 2026년 96GW로 증가할 것이며, 이 중 90%가 AI 컴퓨팅파워 수요에서 비롯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2028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누적 부하는 140GW를 초과할 것이며, 이 중 AI를 위한 전력사용이 80 – 85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은 AI 컴퓨팅파워 구축에 있어 앞서 나가 있으며, 2024년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5.7GW로 전년 대비 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의 비중이 약 90%를 차지하며, 2026년에는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13.9GW로 전년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를 위한 전력사용 비중은 약 8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Vertiv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9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신규 설치용량은 100GW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어 연평균 13-20GW의 신규 설치용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필요 전력
2025년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Stargate’ AI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OpenAI, 소프트뱅크, 오라클은 향후 4년간 AI 인프라건설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였음.
Arm,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라클, OpenAI는 이 프로젝트의 주요 초기 기술 파트너들임.
2024년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META, 마이크로소프트, Google, AWS)의 Capex 지출이 2,000억달러를 초과하였으며, 5,000억 달러 규모의 Stargate 프로젝트는 매년 50%의 추가 투자가 이뤄질 것임.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Stargate 프로젝트 1단계 1,000억 투자로 10만개의 엔비디아 GB200, 20만개의 GB300, 그리고 약 40만개의 VR200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됨.
총 70만장의 GPU가 사용하는 전력 약 1.8GW가 필요하게 됨.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Capex는 2025년 계속 증가할 것이며, 투자는 주로 서버,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에 집중될 것임. 이는 AI 인프라 산업체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임.
이 중 META는 2025년 Capex 600억 – 650억달러를 지출하여 전년대비 50%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8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AI 및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할 것임.
아마존은 2025년 약 960달러(YoY 29%)의 Capex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글은 약 750달러(YoY 50% 이상)의 Capex를 예상하고 있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