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 저장 시간에 따른) ESS 분류
현재 ESS의 에너지 저장 시간은 수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1) 용량형 ESS :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을 지닌 ESS.
대표적인 용량형 ESS : 양수발전, 리튬이온배터리(LFP), 레독스 흐름전지, 공기압축에너지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4시간
2) 에너지형 ESS : 용량형 ESS와 같이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차이로는 에너지 밀도와 출력에 초점을 맞춰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에너지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2시간
3) 출력형 ESS :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출력형 ESS는 높은 출력과 빠른 응답속도에 초점을 맞춰 전력시스템의 순간적인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출력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삼원계),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30분
4) 비상용 ESS : 주 전력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백업 전원을 제공하여 중요한 시스템이나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는 ESS.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절력공급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대표적인 비상용 ESS : 리튬이온배터리(삼원계), 납축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15분
2024년 중국 기준, 전체 ESS의 평균 저장 시간은 2.3시간임.
전체 ESS 중 2 - 4시간의 에너지형/용량형 ESS 비중이 71.2%, 4시간 이상의 장주기(용량형) ESS의 비율은 15.4%에 불과함.
장주기 ESS의 설치량은 향후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2025년과 2030년 4시간 이상 장주기 ESS의 비중은 각각 21%, 50%로 예상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현재 ESS의 에너지 저장 시간은 수요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음.
1) 용량형 ESS : 전력 시스템에서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공급하여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목적을 지닌 ESS.
대표적인 용량형 ESS : 양수발전, 리튬이온배터리(LFP), 레독스 흐름전지, 공기압축에너지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4시간
2) 에너지형 ESS : 용량형 ESS와 같이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차이로는 에너지 밀도와 출력에 초점을 맞춰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을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에너지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2시간
3) 출력형 ESS : 전력시스템과 연계되어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고 공급함. 출력형 ESS는 높은 출력과 빠른 응답속도에 초점을 맞춰 전력시스템의 순간적인 변동에 빠르게 대응하는 데 특화되어 있음.
대표적인 출력형 ESS : 리튬이온배터리(LFP, 삼원계),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30분
4) 비상용 ESS : 주 전력공급이 중단되었을 때 백업 전원을 제공하여 중요한 시스템이나 시설의 운영을 유지하는 데 사용되는 ESS.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절력공급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대표적인 비상용 ESS : 리튬이온배터리(삼원계), 납축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등
에너지 저장 시간 : 15분
2024년 중국 기준, 전체 ESS의 평균 저장 시간은 2.3시간임.
전체 ESS 중 2 - 4시간의 에너지형/용량형 ESS 비중이 71.2%, 4시간 이상의 장주기(용량형) ESS의 비율은 15.4%에 불과함.
장주기 ESS의 설치량은 향후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2025년과 2030년 4시간 이상 장주기 ESS의 비중은 각각 21%, 50%로 예상됨.
자료인용 : BOCOM International “ESS 산업 분석” (2025. 02. 25)
※ 천연가스 발전, 원전/SMR의 건설기간 및 비용 문제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콜 내용 중)
2024년 4분기 미국 태양광 기업인 First Solar의 컨퍼런스 콜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발전/SMR의 건설기간(상용화 시점) 및 비용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바 있지만, First Solar의 원전/SMR과 천연가스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발전은 트럼프의 천연가스 채굴정책에 따라 시장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기준 건설부터 전력생산까지 5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터빈이나 기타 부품의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 비용이 팬데믹 이전(5년전)대비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또한 대형원전은 완공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SMR은 현재 높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빨라야 첫 상용가동(GW규모)이 2035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임을 First Solar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력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등으로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증가하였지만, 태양광 발전은 거의 유일하게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하락한 전력원입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이 ESS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가격하락으로 보완되었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1949-first-solar-inc-fslr-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2024년 4분기 미국 태양광 기업인 First Solar의 컨퍼런스 콜에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국의 천연가스 발전과 원자력발전/SMR의 건설기간(상용화 시점) 및 비용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제가 글을 작성하면서 문제점으로 지적한 바 있지만, First Solar의 원전/SMR과 천연가스 발전에 대한 문제제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천연가스발전은 트럼프의 천연가스 채굴정책에 따라 시장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기준 건설부터 전력생산까지 5년의 시간이 소요되며, 터빈이나 기타 부품의 공급망 이슈로 인해 건설 비용이 팬데믹 이전(5년전)대비 2배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원전 또한 대형원전은 완공까지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SMR은 현재 높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빨라야 첫 상용가동(GW규모)이 2035년에나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며 이를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전력원은 태양광임을 First Solar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력원들이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등으로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증가하였지만, 태양광 발전은 거의 유일하게 설치비용이 이전대비 크게 하락한 전력원입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이 이전과 크게 달라진 점 중 하나가 태양광 발전의 최대 문제점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이 ESS의 규모의 경제 달성 및 가격하락으로 보완되었다는 점입니다.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61949-first-solar-inc-fslr-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Seeking Alpha
First Solar, Inc. (FSLR) Q4 2024 Earnings Call Trannoscript
First Solar, Inc. (NASDAQ:FSLR) Q4 2024 Earnings Conference Call February 25, 2025 4:30 PM ETCompany ParticipantsByron Jeffers - Head of IRMark Widmar -...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콜 내용 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 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 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2024년 4분기 First Solar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정리
○ First Solar 사업 관련
2024년 4.4기가와트의 순 주문량을 확보하였으며, 평균 판매 단가는 와트당 0.305달러임.
(참고로 현재 결정질형 PERC 모듈의 미국 평균 판매가격은 와트당 0.24달러)
2024년 모듈 판매량은 14.1GW이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68.5GW(평균 계약 가격은 와트당 0.299달러로 총 205억 달러 규모) 임.
2024년 4분기부터 오하이오 생산시설에서 첫번째 CuRe(Copper Replacement, 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하는 기술) 태양광 모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2024년 말 기준 First Solar의 전체 모듈 생산능력(글로벌)은 21GW로 전년대비 4GW 이상 증가하였음.
11억 달러를 투자한 루이지애나 제조시설이 2025년 말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6년 총 Capa는 25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임.
○ 태양광 기술
전기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례 없는 전력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태양광은 에너지 믹스의 핵심이 되었음.
First Solar의 3가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1) 단일접합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CuRe 기술
CuRe(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 기술을 활용한 모듈의 제한적 상업생산을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하였고, 향후 CuRe기술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임.
2) 차세대 박막형 셀 개발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탠덤 태양광 셀
서로 다른 두 개의 태양광 셀을 결합하는 탠덤 기술을 통해 태양 스펙트럼 범위를 최적화한 고효율 모듈을 만들 수 있음.
탠덤 셀은 적어도 하나는 박막형 셀이어야 하며, 두 종류의 셀 모두 박막형을 사용할 수도 있음. 박막형 셀이 없는 탠덤 기술은 없다는 것이 First Solar의 견해임.
이전에는 결정질 실리콘과 CdTe를 결합한 텐덤 셀에 대해서 연구했지만, 최근에는 박막만을 사용한 텐덤 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
이러한 3가지 기술을 통해 First Solar는 동급 최고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
○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업체들의 특허 이슈
최근 Trina Solar가 Canadian Solar의 중국 자회사인 CSI Solar를 중국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하였음.
Jinko Solar는 호주, 중국, 일본의 Longi Solar와 Visan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Longi는 미국에서 Jinko Solar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First Solar는 지난 2013년 TetraSun을 인수하여 TOPCon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First Solar는 Jinko solar가 제기한 TOPCon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Jink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미국의 정책적 불확실성
2024년 11월 미국 선거 이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정책적 환경으로 인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임.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국 내 일부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일시적인 증설 중단을 초래하고 있음.
한 예로, 2월초 인도의 태양광 제조업체인 Premier Energies는 미국 내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음.
태양광 셀 제조 시설 건설에 수년의 리드타임이 필요한 점을 고려했을 때, 불확실한 정책환경은 미국 내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잠재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중국의 텔루륨 수출 규제
2024년 2월 중국 상무부는 텔루륨(Tellurium)을 포함하여 5가지 주요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표하였음.
Tellurium은 First Solar의 CdTd 제품의 주요 원자재로 모듈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First Solar는 지난 10년 동안 텔루륨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며 텔루륨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
○ First Solar 사업 관련
2024년 4.4기가와트의 순 주문량을 확보하였으며, 평균 판매 단가는 와트당 0.305달러임.
(참고로 현재 결정질형 PERC 모듈의 미국 평균 판매가격은 와트당 0.24달러)
2024년 모듈 판매량은 14.1GW이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68.5GW(평균 계약 가격은 와트당 0.299달러로 총 205억 달러 규모) 임.
2024년 4분기부터 오하이오 생산시설에서 첫번째 CuRe(Copper Replacement, 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하는 기술) 태양광 모듈을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였음.
2024년 말 기준 First Solar의 전체 모듈 생산능력(글로벌)은 21GW로 전년대비 4GW 이상 증가하였음.
11억 달러를 투자한 루이지애나 제조시설이 2025년 말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026년 총 Capa는 25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임.
○ 태양광 기술
전기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례 없는 전력수요가 발생하였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며 이 중 태양광은 에너지 믹스의 핵심이 되었음.
First Solar의 3가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음.
1) 단일접합 카드뮴 텔루라이드(CdTe) CuRe 기술
CuRe(은 전극을 구리로 대체) 기술을 활용한 모듈의 제한적 상업생산을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하였고, 향후 CuRe기술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임.
2) 차세대 박막형 셀 개발
이는 페로브스카이트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3) 탠덤 태양광 셀
서로 다른 두 개의 태양광 셀을 결합하는 탠덤 기술을 통해 태양 스펙트럼 범위를 최적화한 고효율 모듈을 만들 수 있음.
탠덤 셀은 적어도 하나는 박막형 셀이어야 하며, 두 종류의 셀 모두 박막형을 사용할 수도 있음. 박막형 셀이 없는 탠덤 기술은 없다는 것이 First Solar의 견해임.
이전에는 결정질 실리콘과 CdTe를 결합한 텐덤 셀에 대해서 연구했지만, 최근에는 박막만을 사용한 텐덤 셀 개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음.
이러한 3가지 기술을 통해 First Solar는 동급 최고의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과 경쟁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
○ 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업체들의 특허 이슈
최근 Trina Solar가 Canadian Solar의 중국 자회사인 CSI Solar를 중국 특허 침해 혐의로 고소하였음.
Jinko Solar는 호주, 중국, 일본의 Longi Solar와 Visan을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Longi는 미국에서 Jinko Solar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First Solar는 지난 2013년 TetraSun을 인수하여 TOPCon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First Solar는 Jinko solar가 제기한 TOPCon 특허 침해 주장에 대해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 Jink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음.
○ 태양광 발전의 장점과 천연가스 발전과 원전의 문제점
미국은 피크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29년까지 128GW의 신규 발전설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됨.
트럼프 대통령은 금세기 들어 처음으로 의미 있는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발전 용량과 전력망 인프라 확장에 걸리는 시간임.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가동을 시작하는 데는 5년이 걸리고, 터빈 부족 등 공급망 문제로 인해 5년전보다 2배나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함.
대규모 원자력 발전은 허가, 건설, 가동에 10년 이상이 걸리며, 가동 중단된 원전의 재가동이 옵션이기는 하지만 2028년까지 경제적으로 재가동될 수 있는 원전은 3개에 불과 함.
소형모듈원자로(SMR)은 이전보다 빠르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도 2035년 이전에는 기가와트 규모의 상업적 가동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간단히 말해 에너지 가격을 낮춰 인플레이션을 피하고, 경제 및 혁신 첨단기술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는데 국가는 그렇게 오래 기다릴 수가 없음.
태양광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저비용과 배치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단기적인 에너지 문제에 대처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
에너지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태양광은 저렴하고 빠른 전력공급 속도로 인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 경제에서 에너지 믹스의 중요한 자리를 고정적으로 차지할 것임.
○ 태양광 산업의 중국 지배력과 미국의 대응
미국 행벙부와 의회도 태양광 발전의 전례 없는 발전용량 증가가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미국 제조업체들이 공평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함.
중국의 위협은 실존적으로, 단순히 시장요인, 경제, 기술혁신 만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없음.
미국은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에 있어 중국의 지배력과 보조금, 과잉생산, 산업의 무기화를 해결하여 미국의 제조업, 에너지 안보, 지속적인 중산층 일자리 약화 차단을 위한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함.
여기에는 중국 공산당에 연루된 기업을 미국 납세자 지원 인센티브 평가에서 제외하는 외국 기업 또는 FIAC 법률 제정이 포함됨.
고부가가치 부품은 해외에서 수입하고, 저부가가치인 조립 공장(모듈)만 미국에 설립하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FIAC 법안은 중국이 미국 납세자들로부터 나오는 인센티브에 부당하게 접근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IRA 45X 첨단제조업 세액공제(AMPC)와 같은 프로그램의 지출을 효과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미국에서 창출된 가치가 미국에서 유지되고 중극으로 송금되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음.
무역측면에서, 2024년 4월 제기된 동남아시아 태양광 제품에 대한 반덤핑(AD)/상계관세(CVD)는 이후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
2024년 11월,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 대해 예상보다 높은 예비 반덤핑 세율을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태국과 베트남에 대한 중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음.
또한 2025년 1월 상무부는 중국 웨이퍼, 유리, 기타 태양광 제품과 관련된 국경간 보조금을 검토한 후 예비 상계관세율을 수정하였음.
그 결과 캄보디아에서는 현재 4개 태양광 제조업체 제품의 예비 CVD율이 729%로 AD+CVD가 850%에 육박하며 이는 이전 예비수치보다 보다 150% 증가한 수치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도 이와 같은 중국 국경간 보조금에 대한 상무부의 결정이 근시일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국가에서 생산하는 결정질 실리콘 제조업체들에게 적용되는 CVD율을 높일 것임.
전반적으로 (미국 태양광업체로 구성된)무역위원회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과 관련된 상무부의 결정에 만족하며, 라오스,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모든 국가에 대한 수입 데이터와 무역 관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모든 무역 구제 조치옵션을 강구하고 있음.
○ 미국의 정책적 불확실성
2024년 11월 미국 선거 이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정책적 환경으로 인해 단기적인 불확실성이 남아 있는 상황임.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국 내 일부 태양광 제조업체들의 일시적인 증설 중단을 초래하고 있음.
한 예로, 2월초 인도의 태양광 제조업체인 Premier Energies는 미국 내 태양광 셀 공장 건설 계획을 일시 중단한다고 발표하였음.
태양광 셀 제조 시설 건설에 수년의 리드타임이 필요한 점을 고려했을 때, 불확실한 정책환경은 미국 내 고부가가치 제조업의 잠재적인 지연을 초래할 수 있음.
○ 중국의 텔루륨 수출 규제
2024년 2월 중국 상무부는 텔루륨(Tellurium)을 포함하여 5가지 주요 광물에 대한 수출 통제를 발표하였음.
Tellurium은 First Solar의 CdTd 제품의 주요 원자재로 모듈 생산 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First Solar는 지난 10년 동안 텔루륨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을 해왔으며 텔루륨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완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음.
2206734_의사국 의안과_의안원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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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망특별법 등 에너지 3법, 국회 본회의 통과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전력망특별법(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포함한 에너지 3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에너지 3법은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와같은 무탄소전원의 확대, 국가 에너지 안보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력망특별법은 한국전력 중심이었던 전력인프라 사업을 국가주도로 추진하면서, 더 많은 재원확보, 더 빠른 인허가, 더 광범위한 전력인프라 구축에 토대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력망특별법은, 전국적인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전원(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고속도로”와 같은 정책을 보다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으며, 국가주도의 정책 추진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자금을 조성하여 대대적인 국내 전력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 제안이유
글로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면서 자체적으로 RE-100 가입을 선언하고 있고, 한국도 ‘2050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화석연료 발전체제에서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이 필수적임.
국가 신성장전략사업으로 전력사용량이 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AI산업 및 데이터 산업 육성 등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고품질, 대용량 전력망이 신속하게 구축되어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필요가 있음.
현행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전력 설비 확충은 대규모 전력 수요와 늘어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감당하기 역부족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특정 지역에 집중 되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전력망 확보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았음. 그 결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의 계통 접속 지연과 전력과잉 공급을 해결하기 위한 출력제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국무총리 산하 ‘국가기간전력망확충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 주도의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면서, 인허가 절차, 토지보상 및 주민지원 사업을 대폭 개선하여 국가기간전력망 설비의 신속한 구축을 통한 국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2050 탄소 중립’ 이행에 이바지함.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2/27/EZKPWPS4AFAKHF2CXL3V4HGODI/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전력망특별법(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을 포함한 에너지 3법이 통과되었습니다.
에너지 3법은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대규모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재생에너지와같은 무탄소전원의 확대, 국가 에너지 안보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력망특별법은 한국전력 중심이었던 전력인프라 사업을 국가주도로 추진하면서, 더 많은 재원확보, 더 빠른 인허가, 더 광범위한 전력인프라 구축에 토대를 마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력망특별법은, 전국적인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전원(스마트그리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고속도로”와 같은 정책을 보다 수월하게 추진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으며, 국가주도의 정책 추진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자금을 조성하여 대대적인 국내 전력인프라 투자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 제안이유
글로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면서 자체적으로 RE-100 가입을 선언하고 있고, 한국도 ‘2050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화석연료 발전체제에서 신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전환이 필수적임.
국가 신성장전략사업으로 전력사용량이 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AI산업 및 데이터 산업 육성 등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고품질, 대용량 전력망이 신속하게 구축되어 전기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필요가 있음.
현행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른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전력 설비 확충은 대규모 전력 수요와 늘어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감당하기 역부족임.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특정 지역에 집중 되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전력망 확보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았음. 그 결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의 계통 접속 지연과 전력과잉 공급을 해결하기 위한 출력제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국무총리 산하 ‘국가기간전력망확충위원회’를 설치하여 국가 주도의 국가 전력망 개발사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면서, 인허가 절차, 토지보상 및 주민지원 사업을 대폭 개선하여 국가기간전력망 설비의 신속한 구축을 통한 국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와 성공적인 ‘2050 탄소 중립’ 이행에 이바지함.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5/02/27/EZKPWPS4AFAKHF2CXL3V4HGODI/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
글로벌 태양광 누적 설치용량은 2022년 1,055GW에서 2030년 5,457GW로 4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태양광 설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태양광 장비 산업의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13년 17.5억달러에서 2023년 160.5억달러로 증가하여, CAGR 24.8%에 달하였음.
CPIA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장비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90%이상을 차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장비 산업규모는 1,100억 위안(약 152억 달러)였음.
2024년 중국의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277.17GW로 전년대비 27.8% 증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셀 생산량은 약 545GW(YoY 64.9%)였으며, 2024년에는 820GW 이상의 태양광 셀을 생산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
국제에너지 기구인 IEA “세계 에너지 전망 2023”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력수요는 현재 수준보다 80%이상 증가하고, Net-Zero 시나리오에 따르면 1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글로벌 신규 전력 수요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저탄소 에너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였음.
CPIA에 따르면, 2030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587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태양광 신규설치 용량은 317GW로 전망하였음.
자료인용 : DongGu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태양광 설비산업 전망” (2025. 02. 27)
글로벌 태양광 누적 설치용량은 2022년 1,055GW에서 2030년 5,457GW로 4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글로벌 태양광 설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 태양광 장비 산업의 규모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13년 17.5억달러에서 2023년 160.5억달러로 증가하여, CAGR 24.8%에 달하였음.
CPIA 데이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중국의 태양광 장비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90%이상을 차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장비 산업규모는 1,100억 위안(약 152억 달러)였음.
2024년 중국의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은 277.17GW로 전년대비 27.8% 증가하였음.
2023년 중국의 태양광 셀 생산량은 약 545GW(YoY 64.9%)였으며, 2024년에는 820GW 이상의 태양광 셀을 생산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
국제에너지 기구인 IEA “세계 에너지 전망 2023”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력수요는 현재 수준보다 80%이상 증가하고, Net-Zero 시나리오에 따르면 15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또한 글로벌 신규 전력 수요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저탄소 에너지원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였음.
CPIA에 따르면, 2030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587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의 태양광 신규설치 용량은 317GW로 전망하였음.
자료인용 : DongGu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태양광 설비산업 전망” (2025. 02. 27)
※ AI로 인한 컴퓨팅파워(연산) 수요 폭발 및 전력설비 산업 (Part. 1)
● 글로벌 AI 컴퓨팅파워(연산) 시장 규모 및 예측
컴퓨팅파워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이며, 전력과 함께 AI에 중요한 부분임.
2020년 이후 대형 AI 모델 기술 발전으로 인공지능 응용의 전환점이 도래하였음.
IDC의 예측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AI는 교통, 금융, 제조, 의료, 통신, 에너지, 과학기술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임.
Precedence Research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30년 글로벌 AI 시장은 CAGR로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30년 글로벌 AI 시장 규모는 1.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중국정보통신연구원 IDC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컴퓨팅 장비의 총 컴퓨팅 파워(연산능력)이 1397EFops(FP32, 32비트 부동소수점 기준)에 달하였으며, 그 중 AI 컴퓨팅 파워는 875EFlops로 63%를 차지하였음.
2030년에는 글로벌 컴퓨팅 파워가 16ZFlops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CAGR로 42%에 달하는 수치임. 이 중 AI 컴퓨팅 파워의 비중이 9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 DeepSeek의 등장과 컴퓨팅파워 시장
대형 모델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최적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DeepSeek V1과 같은 저비용 오픈 소스의 대규모 모델이 앞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데이터 증류(크고 복잡한모델의 데이터를 작고 효율적인 모델로 전달), 정밀도 감소, 파라미터 부분 호출(Keyword Arguments, Default Values, Variable Arguments 등) 등의 방식을 통해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을 크게 줄이고, 대규모 모델과 인공지능의 보급을 가속화할 것임.
이는 추론 및 응용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
DeepSeek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단기적으로 컴퓨팅파워 투자에 대한 다소의 불확실성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에 따라 AI 컴퓨팅파워 총수요는 장기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임.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이후 글로벌 주요 대형 모델의 호출(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하여 특정 작업을 수행하거나 기능을 실행하는 것) 비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AI 응용의 문턱이 크게 낮아졌음.
● AI 컴퓨팅파워와 전력사용
추론단계에서의 전력소모량은 모델특성, 알고리즘, 사용빈도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IFA(국네에너지기구) 추산에 따르면, 구글의 단일 검색 평균 전력 소모량은 0.3Wh, ChatGPT의 단일검색 평균전력소모량은 2.9Wh이며, 연간 글로벌 검색횟수를 90억회라고 가정하면, ChatGPT 응용 프로그램은 매년 10Twh의 추가 전력 소비를 가져올 수 있음.
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 2021년 AI와 관련된 에너지 소비 중 약 60%가 모델 추론 단계에서 비롯되었음.
Semi Analysis 분석에 따르면, GPT-3 추론 단계의 하루 전력 소비량은 564MWh에 달하며, 이를 3일 동안 운영하면 전체 트레이닝 단계의 전력 소비량을 초과할 수 있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예측에 따르면, 추론 단계가 AI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80%에서 2028년 8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DeepSeek의 등장은 고성능 대형 모델의 문턱을 크게 낮췄으며 일부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집중식에서 분사형으로 전환될 것임.
이에 따라 소형 및 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전력 장비 관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총 설치수요가 변하지 않는 다는 전제 하에, 소형/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율 증가는 전력 장비의 단위 가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오히려 수요 증가에 유리함.
● AI 성장에 따른 전력소비량 : 전력공급문제가 AI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
IEA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는 약 8,000개였으며 그 중 33%는 미국, 16%는 유럽, 10%는 중국에 위치하였음.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460Twh로 글로벌 전체 전력소비량의 약 2%를 차지하였음.
IEA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5G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및 사물인터넷(IoT)의 빠른 발전에 따라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1000TWh를 초과하여 20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미국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176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4.4%를 차지하였는데, 2028년에는 325 – 580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 - 1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poch AI에 따르면, 글로벌 AI 트레이닝 규모는 전력공급, 칩 제조능력, 데이터 부족, Latency Wall(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발생하는 잠재적인 문제점으로 데이터 처리량 증가, 하드웨어 성능 한계, 네트워크 지연 등이 있음)과 같은 문제로 제약을 받을 수 있음.
이 중 전력공급문제가 AI 트레이닝을 제한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높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글로벌 AI 컴퓨팅파워(연산) 시장 규모 및 예측
컴퓨팅파워는 디지털 경제 시대의 핵심이며, 전력과 함께 AI에 중요한 부분임.
2020년 이후 대형 AI 모델 기술 발전으로 인공지능 응용의 전환점이 도래하였음.
IDC의 예측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AI는 교통, 금융, 제조, 의료, 통신, 에너지, 과학기술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임.
Precedence Research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30년 글로벌 AI 시장은 CAGR로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2030년 글로벌 AI 시장 규모는 1.6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중국정보통신연구원 IDC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컴퓨팅 장비의 총 컴퓨팅 파워(연산능력)이 1397EFops(FP32, 32비트 부동소수점 기준)에 달하였으며, 그 중 AI 컴퓨팅 파워는 875EFlops로 63%를 차지하였음.
2030년에는 글로벌 컴퓨팅 파워가 16ZFlops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CAGR로 42%에 달하는 수치임. 이 중 AI 컴퓨팅 파워의 비중이 9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 DeepSeek의 등장과 컴퓨팅파워 시장
대형 모델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최적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DeepSeek V1과 같은 저비용 오픈 소스의 대규모 모델이 앞으로 반복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데이터 증류(크고 복잡한모델의 데이터를 작고 효율적인 모델로 전달), 정밀도 감소, 파라미터 부분 호출(Keyword Arguments, Default Values, Variable Arguments 등) 등의 방식을 통해 트레이닝 및 추론 비용을 크게 줄이고, 대규모 모델과 인공지능의 보급을 가속화할 것임.
이는 추론 및 응용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
DeepSeek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단기적으로 컴퓨팅파워 투자에 대한 다소의 불확실성을 가져오기도 했지만,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에 따라 AI 컴퓨팅파워 총수요는 장기적으로 크게 증가할 것임.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이후 글로벌 주요 대형 모델의 호출(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하여 특정 작업을 수행하거나 기능을 실행하는 것) 비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 AI 응용의 문턱이 크게 낮아졌음.
● AI 컴퓨팅파워와 전력사용
추론단계에서의 전력소모량은 모델특성, 알고리즘, 사용빈도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IFA(국네에너지기구) 추산에 따르면, 구글의 단일 검색 평균 전력 소모량은 0.3Wh, ChatGPT의 단일검색 평균전력소모량은 2.9Wh이며, 연간 글로벌 검색횟수를 90억회라고 가정하면, ChatGPT 응용 프로그램은 매년 10Twh의 추가 전력 소비를 가져올 수 있음.
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 2021년 AI와 관련된 에너지 소비 중 약 60%가 모델 추론 단계에서 비롯되었음.
Semi Analysis 분석에 따르면, GPT-3 추론 단계의 하루 전력 소비량은 564MWh에 달하며, 이를 3일 동안 운영하면 전체 트레이닝 단계의 전력 소비량을 초과할 수 있음.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예측에 따르면, 추론 단계가 AI전력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80%에서 2028년 8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DeepSeek의 등장은 고성능 대형 모델의 문턱을 크게 낮췄으며 일부 데이터 센터의 수요는 집중식에서 분사형으로 전환될 것임.
이에 따라 소형 및 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전력 장비 관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총 설치수요가 변하지 않는 다는 전제 하에, 소형/초소형 데이터 센터의 비율 증가는 전력 장비의 단위 가치 증가를 의미하며 이는 오히려 수요 증가에 유리함.
● AI 성장에 따른 전력소비량 : 전력공급문제가 AI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
IEA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는 약 8,000개였으며 그 중 33%는 미국, 16%는 유럽, 10%는 중국에 위치하였음.
2022년 기준 글로벌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460Twh로 글로벌 전체 전력소비량의 약 2%를 차지하였음.
IEA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5G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및 사물인터넷(IoT)의 빠른 발전에 따라 2026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1000TWh를 초과하여 20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미국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176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4.4%를 차지하였는데, 2028년에는 325 – 580TWh로 미국 전체 전력 소비량의 6.7% - 1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poch AI에 따르면, 글로벌 AI 트레이닝 규모는 전력공급, 칩 제조능력, 데이터 부족, Latency Wall(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발생하는 잠재적인 문제점으로 데이터 처리량 증가, 하드웨어 성능 한계, 네트워크 지연 등이 있음)과 같은 문제로 제약을 받을 수 있음.
이 중 전력공급문제가 AI 트레이닝을 제한하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높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중국의 가장 강력한 대미 대응 카드는 희토류
희토류는 실질적으로 중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대미 대응 카드입니다.
희토류를 사용하는 영구자석은 단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전기차, 풍력발전기, 조선, 각종 IT/바이오 기기와 같은 첨산산업 뿐 아니라 무기와 같은 국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전략물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은 희토류 밸류체인에 대한 대비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관련내용) 재생시간 1 : 08 : 00 부터
미국과 중국의 대립 속에서, 중국의 대미 대응 조치의 관전포인트는 희토류에 관한 이슈가 언제 나오냐 하는 것임.
중국 쪽에서 희토류에 대한 얘기가 조기에 나온다면, 이는 희토류 외의 다른 조치들을 더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음.
반대로 희토류에 대한 대미 조치가 계속해서 나오지 않는다면, 이는 중국의 희토류 외에 다른 추가적인 카드가 없다는 얘기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KlNW_DmzoBk
희토류는 실질적으로 중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대미 대응 카드입니다.
희토류를 사용하는 영구자석은 단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전기차, 풍력발전기, 조선, 각종 IT/바이오 기기와 같은 첨산산업 뿐 아니라 무기와 같은 국방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전략물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은 희토류 밸류체인에 대한 대비가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관련내용) 재생시간 1 : 08 : 00 부터
미국과 중국의 대립 속에서, 중국의 대미 대응 조치의 관전포인트는 희토류에 관한 이슈가 언제 나오냐 하는 것임.
중국 쪽에서 희토류에 대한 얘기가 조기에 나온다면, 이는 희토류 외의 다른 조치들을 더 준비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음.
반대로 희토류에 대한 대미 조치가 계속해서 나오지 않는다면, 이는 중국의 희토류 외에 다른 추가적인 카드가 없다는 얘기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KlNW_Dmzo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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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공격에 중국 단단히 준비했다?! 이철 박사_투자의 공식
#트럼프 #중국 #관세 #애플 #시진핑 #대만 #패권
#미국관세
-미중간 관세 힘겨루기 본격화..어떻게 보시나요?
뭔가 양국간의 관세협상이 잘 진행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 많았는 데...트럼프-시진핑 주석간 전화회담도 연기되고 양국간 관세부과도 현실화된 상태..양국간 맞불관세 조치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에는 중국 준비 많이 한 듯...트럼프 추가관세 부과 입장 나오자 마자 바로 중국도 15% 관세 맞대응
트럼프 상호관세 입장..일종의 기싸움 형태...전화회담…
#미국관세
-미중간 관세 힘겨루기 본격화..어떻게 보시나요?
뭔가 양국간의 관세협상이 잘 진행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 많았는 데...트럼프-시진핑 주석간 전화회담도 연기되고 양국간 관세부과도 현실화된 상태..양국간 맞불관세 조치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에는 중국 준비 많이 한 듯...트럼프 추가관세 부과 입장 나오자 마자 바로 중국도 15% 관세 맞대응
트럼프 상호관세 입장..일종의 기싸움 형태...전화회담…
※ AI로 인한 컴퓨팅파워(연산) 수요 폭발 및 전력설비 산업 (Part. 2)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급성장 및 전력사용(부하)
AI수요의 폭발은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파워 구축 수요 증가를 가져왔음.
DC byte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37.5GW이며, 건설 중이거나 계획이 있는 데이터 센터의 필요전력은 37.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2028년 글로벌에서 운영되는 데이터 센터의 부하는 81.2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2023년 약 49GW에서 2026년 96GW로 증가할 것이며, 이 중 90%가 AI 컴퓨팅파워 수요에서 비롯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2028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누적 부하는 140GW를 초과할 것이며, 이 중 AI를 위한 전력사용이 80 – 85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은 AI 컴퓨팅파워 구축에 있어 앞서 나가 있으며, 2024년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5.7GW로 전년 대비 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의 비중이 약 90%를 차지하며, 2026년에는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13.9GW로 전년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를 위한 전력사용 비중은 약 8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Vertiv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9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신규 설치용량은 100GW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어 연평균 13-20GW의 신규 설치용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필요 전력
2025년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Stargate’ AI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OpenAI, 소프트뱅크, 오라클은 향후 4년간 AI 인프라건설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였음.
Arm,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라클, OpenAI는 이 프로젝트의 주요 초기 기술 파트너들임.
2024년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META, 마이크로소프트, Google, AWS)의 Capex 지출이 2,000억달러를 초과하였으며, 5,000억 달러 규모의 Stargate 프로젝트는 매년 50%의 추가 투자가 이뤄질 것임.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Stargate 프로젝트 1단계 1,000억 투자로 10만개의 엔비디아 GB200, 20만개의 GB300, 그리고 약 40만개의 VR200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됨.
총 70만장의 GPU가 사용하는 전력 약 1.8GW가 필요하게 됨.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Capex는 2025년 계속 증가할 것이며, 투자는 주로 서버,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에 집중될 것임. 이는 AI 인프라 산업체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임.
이 중 META는 2025년 Capex 600억 – 650억달러를 지출하여 전년대비 50%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8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AI 및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할 것임.
아마존은 2025년 약 960달러(YoY 29%)의 Capex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글은 약 750달러(YoY 50% 이상)의 Capex를 예상하고 있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급성장 및 전력사용(부하)
AI수요의 폭발은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파워 구축 수요 증가를 가져왔음.
DC byte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37.5GW이며, 건설 중이거나 계획이 있는 데이터 센터의 필요전력은 37.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2028년 글로벌에서 운영되는 데이터 센터의 부하는 81.2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부하는 2023년 약 49GW에서 2026년 96GW로 증가할 것이며, 이 중 90%가 AI 컴퓨팅파워 수요에서 비롯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2028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누적 부하는 140GW를 초과할 것이며, 이 중 AI를 위한 전력사용이 80 – 85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은 AI 컴퓨팅파워 구축에 있어 앞서 나가 있으며, 2024년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5.7GW로 전년 대비 8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의 비중이 약 90%를 차지하며, 2026년에는 신규 컴퓨팅파워 부하가 13.9GW로 전년대비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 중 AI 컴퓨팅파워를 위한 전력사용 비중은 약 85%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Vertiv의 예측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9년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신규 설치용량은 100GW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어 연평균 13-20GW의 신규 설치용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미국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필요 전력
2025년 1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은 ‘Stargate’ AI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OpenAI, 소프트뱅크, 오라클은 향후 4년간 AI 인프라건설에 5,0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였음.
Arm,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라클, OpenAI는 이 프로젝트의 주요 초기 기술 파트너들임.
2024년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META, 마이크로소프트, Google, AWS)의 Capex 지출이 2,000억달러를 초과하였으며, 5,000억 달러 규모의 Stargate 프로젝트는 매년 50%의 추가 투자가 이뤄질 것임.
Semi Analysis의 예측에 따르면, Stargate 프로젝트 1단계 1,000억 투자로 10만개의 엔비디아 GB200, 20만개의 GB300, 그리고 약 40만개의 VR200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됨.
총 70만장의 GPU가 사용하는 전력 약 1.8GW가 필요하게 됨.
미국의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Capex는 2025년 계속 증가할 것이며, 투자는 주로 서버,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인프라에 집중될 것임. 이는 AI 인프라 산업체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것임.
이 중 META는 2025년 Capex 600억 – 650억달러를 지출하여 전년대비 50%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소프트는 2025년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8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을 훈련시키고 AI 및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할 것임.
아마존은 2025년 약 960달러(YoY 29%)의 Capex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글은 약 750달러(YoY 50% 이상)의 Capex를 예상하고 있음.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AI로 인한 컴퓨팅파워(연산) 수요 폭발 및 전력설비 산업 (Part. 3)
● 데이터센터의 Capex 구성
Dgtl Infra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데이터센터는 크게 소, 중, 대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각각의 전력사용량(부하)는 1-5MW, 5 -20MW, 20MW 이상임.
데이터센터의 유형에 따라 전력설비의 중복구성(redundancy), 냉각방법, 용도, 전력밀도 등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Capex 구조의 차이가 매우 큼.
Dgtl Infra 및 Semi Analysis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 새로 건설되는 데이터 센터의 총 투자비용은 일반적으로 (부하기준) GW당 70 - 120억달러이며, 그 중 IT장비(서버, 네트워크장비, 스토리지 등)가 40-60%, 비IT장비(발전, 배전, 냉각, 조명, 소방 등)가 20 – 40%, 토목공사가 15 – 20%를 차지함.
IT설비 내 비중은 서버 65 - 75%, 네트워크장비 8 – 15%, 스토리지 8 – 15%, 렉과 바닥 10 – 12%, 안전설비 3 – 5%, 기타 3 – 5%임.
비IT설비 내 비중은 디젤발전기 20 – 30%, 냉각 및 공조시스템 18 – 25%, 변전 및 배전 15 – 25%, UPS/HVDC 15 – 20%임.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데이터센터의 Capex 구성
Dgtl Infra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데이터센터는 크게 소, 중, 대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각각의 전력사용량(부하)는 1-5MW, 5 -20MW, 20MW 이상임.
데이터센터의 유형에 따라 전력설비의 중복구성(redundancy), 냉각방법, 용도, 전력밀도 등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Capex 구조의 차이가 매우 큼.
Dgtl Infra 및 Semi Analysis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에 새로 건설되는 데이터 센터의 총 투자비용은 일반적으로 (부하기준) GW당 70 - 120억달러이며, 그 중 IT장비(서버, 네트워크장비, 스토리지 등)가 40-60%, 비IT장비(발전, 배전, 냉각, 조명, 소방 등)가 20 – 40%, 토목공사가 15 – 20%를 차지함.
IT설비 내 비중은 서버 65 - 75%, 네트워크장비 8 – 15%, 스토리지 8 – 15%, 렉과 바닥 10 – 12%, 안전설비 3 – 5%, 기타 3 – 5%임.
비IT설비 내 비중은 디젤발전기 20 – 30%, 냉각 및 공조시스템 18 – 25%, 변전 및 배전 15 – 25%, UPS/HVDC 15 – 20%임.
자료인용 : Guosen Securities 발간 “AI데이터센터 전력설비 보고서” (2025. 02. 18)
※ 알버말, 2024년 4분기 Earnings Call 중 ESS관련 언급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 발전의 빠른 성장과 함께 ESS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리튬업체인 알버말의 어닝콜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리튬 수요 중 약 20%가 ESS용 배터리 향이며, 리튬배터리 시장의 확대를 고려하였을 때 ESS 시장의 성장이 매우 빠르며 향후 전기차 시장 외에 또 다른 거대 수요처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얼마 전까지 배터리를 사용하는 ESS(BESS)는 가격 문제, 화재 안전성 문제, 대량생산 능력의 부재 등으로 에너지 저장의 주류가 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고 수소가 향후 유력한 ESS 수단이 될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으나, LFP배터리의 빠른 성장(특히 중국 중심)으로 BESS는 가격과 대량생산 능력, 그리고 화재 안정성에서 큰 진전을 이루며 현재 ESS의 주류가 되었습니다.
최근 수년 간 글로벌 태양광 발전의 성장이 매우 가파르며 다른 전력원들을 압도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전력원 중에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설치비용이 낮아진 유일한 전력원이라는 사실 외에도 LFP배터리를 사용하는 ESS의 확대로 태양광 발전의 최대 장애물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LFP배터리 ESS의 등장이 현재 태양광 발전 성장의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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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4, Albemarle Earning Call 내용 중 ESS 관련 내용 (2024. 02. 13)
Grid storage demand now constitutes nearly 20% of global lithium demand, up from less than 5% a few years ago.
글로벌 리튬 수요 중, 전력망용 ESS(Grid Storage)향 수요는 수 년 전 5% 미만에서 현재 20%를 차지하고 있음.
The grid storage has been one that's been a positive surprise for us for a few years now as it's been growing. I think it was up almost 50% this year. And we anticipate that continuing to grow.
Grid Storage는 수년 간 계속 성장하면서 좋은 의미로 놀라움을 주고 있음.
2024년 (전년대비) 거의 50%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And a couple of years ago, we probably would have thought lithium may not be the best solution for grid storage, but I think the way battery costs have come down and the popularity of LFP, it looks like grid storage is going to be lithium-based and LFP-based going forward.
몇 년 전만 해도 리튬이 Grid Storage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배터리 비용이 낮아지고 LFP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Grid Storage는 향후 리튬 기반인 LFP가 중심이 될 것임.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noscripts/2025/02/13/albemarle-alb-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 발전의 빠른 성장과 함께 ESS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리튬업체인 알버말의 어닝콜을 통해서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리튬 수요 중 약 20%가 ESS용 배터리 향이며, 리튬배터리 시장의 확대를 고려하였을 때 ESS 시장의 성장이 매우 빠르며 향후 전기차 시장 외에 또 다른 거대 수요처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얼마 전까지 배터리를 사용하는 ESS(BESS)는 가격 문제, 화재 안전성 문제, 대량생산 능력의 부재 등으로 에너지 저장의 주류가 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고 수소가 향후 유력한 ESS 수단이 될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으나, LFP배터리의 빠른 성장(특히 중국 중심)으로 BESS는 가격과 대량생산 능력, 그리고 화재 안정성에서 큰 진전을 이루며 현재 ESS의 주류가 되었습니다.
최근 수년 간 글로벌 태양광 발전의 성장이 매우 가파르며 다른 전력원들을 압도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전력원 중에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설치비용이 낮아진 유일한 전력원이라는 사실 외에도 LFP배터리를 사용하는 ESS의 확대로 태양광 발전의 최대 장애물이었던 간헐성과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LFP배터리 ESS의 등장이 현재 태양광 발전 성장의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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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4, Albemarle Earning Call 내용 중 ESS 관련 내용 (2024. 02. 13)
Grid storage demand now constitutes nearly 20% of global lithium demand, up from less than 5% a few years ago.
글로벌 리튬 수요 중, 전력망용 ESS(Grid Storage)향 수요는 수 년 전 5% 미만에서 현재 20%를 차지하고 있음.
The grid storage has been one that's been a positive surprise for us for a few years now as it's been growing. I think it was up almost 50% this year. And we anticipate that continuing to grow.
Grid Storage는 수년 간 계속 성장하면서 좋은 의미로 놀라움을 주고 있음.
2024년 (전년대비) 거의 50%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And a couple of years ago, we probably would have thought lithium may not be the best solution for grid storage, but I think the way battery costs have come down and the popularity of LFP, it looks like grid storage is going to be lithium-based and LFP-based going forward.
몇 년 전만 해도 리튬이 Grid Storage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지만, 배터리 비용이 낮아지고 LFP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Grid Storage는 향후 리튬 기반인 LFP가 중심이 될 것임.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noscripts/2025/02/13/albemarle-alb-q4-2024-earnings-call-trannoscript/
The Motley Fool
Albemarle (ALB) Q4 2024 Earnings Call Trannoscript | The Motley Fool
ALB earnings call for the period ending December 31,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