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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초안)을 보면, 발전량 기준 원전의 비중이 32.8%, 신재생에너지 21.5%, 석탄화력 21.2%, LNG복합화력 20.9%, 무탄소(암모니아, 수소 혼소발전)이 2.3%로 발표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결정되었던 NDC(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안)과 비교하여 원전의 비중은 8.9% 상승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8.7% 감소하였습니다.

원전 비중 확대는 현재 건설 중인 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의 신규원전 4기에 폐쇄 예정이던 12기의 기존 노후원전의 수명연장 사업을 통하여 2030년까지 32.8%를 달성할 예정이며, 신재생에너지는 증가 속도를 다소 늦춰 21.5%로 맞출 예정입니다.

이번 제10차전력수급기본계획은 초안으로 오는 12월 정식 발표시에 보다 구체적인 내용들이 담길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초안을 통하여 정부의 친원전 전력수급계획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036년 LNG복합화력발전 31기 신규 건설 (석탄화력발전 전환 및 신규 LNG발전소)

2036년 기준, 실효용량(142Gw)대비 전원별 비중을 보면, 원전이 31.7Gw로 22.1%, 신재생이 13.8Gw 9.7%, LNG가 63.5Gw 44.4%, 석탄화력 27.1Gw, 18.9%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이한점은 신재생에너지의 설치용량이 2036년 기준 107.4Gw인데 비해 피크기여도를 감안한 실효용량(142Gw)에서 차지하는 기여도는 9.7%로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경직성으로 인하여 다른 전력원들 대비 효율성이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36년 기준, 정부가 제시하는 전원별 비중을 맞추기 위해서는 원전의 경우, 12기의 폐쇄예정 원전의 수명연장 사업과 추가적으로 신한울 3,4호기의 건설재개가 계획되어져 있으며, 노후석탄화력발전소 26기의 LNG복합화력발전소 전환 및 신규 LNG발전소 5기로 총 31기의 LNG복합화력발전소가 건설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들 LNG복합화력발전소는 한전의 한국표준LNG복합발전이 될 예정이며,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주관사로 참여할 것입니다.
한국형표준LNG복합발전은 올해부터 매년 2-3기씩 10년간 발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지며, 비에이치아이는 매년 약 1000 – 1500억 정도의 매출이 10년간 발생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RSG 매출액 기당 약 500억) HRSG 외에 다른 발전기자재도 수주하게 된다면 매출 규모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 에이팩트는 에이티세미콘 패키징 사업부(진천 사업장)을 720억에 양수하는 결정을 공시하였습니다.

2021년 11월 대주주가 기존 팬아시아세미컨덕터서비스(알케미스트PE)에서 뮤추얼그로우쓰(유니드글로벌상사)로 바뀌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종합반도체 후공정 업체로의 사업영역확장의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에이티세미콘의 진천공장(패키징 사업부)의 양수를 통하여 에이팩트는 패키징부터 테스트로이어지는 종합 OSAT업체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특히 이전까지 SK하이닉스로 편중되어 있던 고객사를 삼성전자로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대주주인 OCI그룹(유니드 글로벌상사)의 풍부한 현금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에이팩트는 향후 국내 OSAT업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에이티세미콘 진천공장 양수의 사업적 의미 분석 (사업장별 예상 사업 및 고객사 와 고객사 다변화의 효과)https://blog.naver.com/nihil76/222733284184
한덕수 국무총리는 한국 수소산업을 세계 선도 초격차 산업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하면서, 오는 9월 수소경제비젼을 발표하여 국내 수소생태계 활성을 위한 청사진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원전을 통한 수소생산(핑크수소)를 언급하였습니다.

정부는 지난 6월 수소법개정안을 통과시켜, 발전사업자들의 수소발전을 의무화하였으며, 수소산업을 올해안으로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발전사업자 수소발전 의무화 전에 한덕수 총리의 언급대로 원자력을 이용한 수소(핑크수소)를 청정수소로 먼저 분류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원전산업과 수소산업 모두에게 윈윈 전략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858
한 총리는 개막식 축사에서 "수소 생산, 유통, 활용 전주기에 걸친 수소경제 생태계를 탄탄히 구축하겠다"라며 "대규모 그린수소생산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해 생산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원전에서 생산한 전기로 수소를 만드는 등 생산방식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9월에 개최 예정인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새 정부의 수소경제비전과 대책을 발표할 것인바, 기업의 의견과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경청하고 반영하겠다"


비에이치아이 : 그린수소 사업 리뷰 (Part 1. 수소법 개정안 및 원자력발전소 연계 수소생산 사업)
https://blog.naver.com/nihil76/222853632584
에이팩트의 이번 에이티세미콘 진천공장(패키징 사업부)양수는 기사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패키징과 테스트를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종합 OSAT 업체로 탈바꿈했다는 점, 주 고객사사 SK하이닉스에서 삼성전자로 확장되었으며, 기존 에이티세미콘 패키징 사업부가 확보하고 있었던 LX세미콘, 실리콘마이더스 등 대형 고객사들을 신규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사업적으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1. 매출 및 이익 볼륨 확대
- 기존 매출 500억 에서 매출 1500억 이상으로 확대

2. 본격적인 패키지 사업 진출로 종합 반도체 후공정 업체로의 도약 발판 마련
- 사업장별 예상 사업 및 고객사

3. SK하이닉스에 편중되어 있던 고객사 다변화
- 삼성전자 : 향후 삼성전자 비메모리반도체 및 메모리반도체 테스트 사업 진출 기대
- LG전자/LX세미콘 : LG전자 전장사업 밸류체인의 한 축(OSAT)을 담당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91021?sid=101
에이팩트는 이번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종합 OSAT 업체(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후공정 외주)로 사업 영역을 확대 한다. 기존 주 고객이었던 SK하이닉스 외에 삼성전자와 더불어 글로벌 반도체 전문기업들도 고객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에이팩트 관계자는 “영업 양수도 계약을 통해 종합 OSAT 업체로 성장과 매출 볼륨도 3배 정도 상승이 예상되며, 특히 비메모리 쪽은 PKG-Test Turn-Key로 수주가 가능해져 사업 확대에 유리하게 됐다”며 “국내 주요 반도체 회사들을 매출처로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팩트 : 에이티세미콘 진천공장 양수의 사업적 의미 분석 (사업장별 예상 사업 및 고객사 와 고객사 다변화의 효과)
https://blog.naver.com/nihil76/222733284184
SMART 원전 수출 추진과 비에이치아이

대형원전 외에도 한국이 지난 2012년 세계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받았던 소형모듈원전(SMR)인 SMART의 캐나다 수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SMART 원전은 현재 추진 중인 i-SMR(혁신형 SMR)의 모체가 되는 사업으로, 한국과 사우디가 공동으로 추진했던 SMR 사업이었으나, 한국과 사우디의 국내외적 상황으로 인하여 2017년 잠시 중단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향후 한국과 사우디의 원전협력이 가시화된다면 다시 재개될 가능성 높은 사업입니다.

정부는 지난 국정과제 이행계획서에서, SMART 원전 수출 추진을 명시화 하였는데, 이번 캐나다 수출 추진을 통하여 SMART 원전의 수출도 가시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SMART 원전 수출이 재개된다면, 비에이치아이의 큰 수혜가 예상되는데, 비에이치아이는 SMART 사업의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인 스마트파워의 2대주주이며 두산에너빌리티 대신 SMART의 핵심분야인 연료취급계통 및 방사능 저감 계통 용기 분야를 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사업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최소 지분 만큼(13.9%)의 기자재 납품을 할 수있기 때문에 SMART 원전 사업은 비에이치아이에게 특히 의미가 깊은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90872?sid=101
한국형 상업용 SMR 'SMART'
캐나다 앨버타주 적극 도입 검토'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인 '중소형 다목적 일체형 원자로'(SMART) 수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비에이치아이 : SMR(소형모듈원전)과 비에이치아이 (1. SMART 원전과 비에이치아이의 사업적 연관성)
https://blog.naver.com/nihil76/222739082084
SMART원전의 수출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은 비에이치아이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전 정부에서 잠시 주춤하였던 SMART 사업이 신정부에서 재개된다면 그 어느 기업보다 비에이치아이가 큰 수혜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사우디와의 SMART 프로젝트 협력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인 스마트파워를 설립할 당시 두산중공업이 참여를 하지 않았는데, 이로 인하여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중공업 대신 SMART의 핵심 분야인 연료취급계통 및 방사능저감계통 용기 분야를 담당하였고,
또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요기기(특히 압력용기와 같은)에 대한 욕심을 낼 수가 있었습니다.



즉, 비에이치아이는 스마트파워의 지분 13.9% (당시 22%)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최소한 지분 만큼의 물건을 납품을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할 수가 있었습니다.



때문에 SMART 사업에 있어서는 비에이치가 아주 작은 경쟁력이라도 있으면 비에이치아이를 배제할 이유가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표준설계인가를 획득하고 상용화된 SMART의 핵심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히스토리는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이후 승인을 앞둔 i-SMR(혁신형 SMR) 사업에서도 이어질 것입니다.



i-SMR 사업은 SMART를 토대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약 7-80% 이상의 동일 기술들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케일파워와 같은 현재 주목을 받고 있는 해외 SMR 업체에 기자재를 납품할 수 있는 좋은 트랙레코드를 제공할 것입니다.


실제로 비에이치아이는 2020년 뉴스케일파워의 사용후 핵연료 취급설비 분야에 대한 입찰에 참여를 하였고, 제작업체로 뉴스케일에 등록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확인한 바로는 뉴스케일파워에 직접적인 제작업체로 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업체는 주기기를 납품하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 두 곳만이 확인되어지고 있습니다.


SMART 소형원전과 비에이치아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비에이치아이 : SMR(소형모듈원전)과 비에이치아이 (1. SMART 원전과 비에이치아이의 사업적 연관성)
https://blog.naver.com/nihil76/222739082084

비에이치아이 : i-SMR (혁신형 SMR과 SMART와의 연계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
https://blog.naver.com/nihil76/222742109571

비에이치아이 : 사우디 대형원전 사업 및 SMART 소형원전모듈 사업 재개 가능성 (& i-SMR 예타 통과)
https://blog.naver.com/nihil76/222755188653
지난 8월 수주한 이집트 엘바다 원전은 러시아 로사톰의 자회사인 ASE와 한국 한국전력, 한수원,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 맺은 계약으로 한국은 2차계통인 터빈룸 건물의 시공 및 관련 기자재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재 공급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직접 발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확인해 본 결과 한수원에서 관련 기자재를 직접 발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수원에서 기자재를 직접 발주하게 된다면, 비에이치아이와 같은 국내 관련 기자재 업체들은 보다 좋은 조건으로 수주를 받을 것으로 보여 이들 업체에게 좋은 소식으로 보여집니다.

공기업인 한수원의 발주는 통상 일반 민간 업체보다 더 높은 이익률과 대금조건(원자재 가격 인상 시 바로 반영 등)을 지니고 있습니다.
에이팩트는 정정공시를 통하여 임시주총을 기존 9월 14일에서 10월 12일로 연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임시주총을 위한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을 오는 9월 16일로 정하였는데, 9월 16일 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은 이번 에이티세미콘 패키징 사업부 양수에 반대의사를 표시하게 되면, 회사에 5,253원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가 있게 됩니다.

9월 1일 기준, 에이팩트의 종가가 5,390원이며, 만약 5,250원 아래에서 주식을 매수하면 절대수익을 볼 수가 있게 됩니다. 기존주주 뿐 아니라 신규주주들 에게까지 주총을 연기하면서 권리를 보장해주는 것이 다소 의외이기는 하지만, 회사측의 강력한 주가부양의지를 읽을 수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에이팩트, 에이티세미콘 패키지사업부 양수 관련 (원활한 양수를 위하여 향후 주가 상승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됨)
https://blog.naver.com/nihil76/222862554262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러시아의 에너지 무기화로 인하여 천연가스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으며, 이는 한전의 전력도매가격(SMP)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9월 1일 전력거래소의 육지기준 LNG의 SMP는 1Kwh 당 228.96을 기록했다고 보도가 되었는데, 이는 이전최고치인 지난 4월보다 높은 가격으로,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LNG의 SMP는 계속 상승하여 한전의 경영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정부는 석탄화력발전의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에너지 위기가 가중되는 가운데, 적절한 에너지 믹스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폐쇄 1순위로 지목되어 왔던 석탄화력발전소의 활용도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률이 올라가면, 1차적으로 금화피에스시와 같은 관련 경상정비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며, 장기적으로는 석탄화력발전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일부 폐쇄예정 석탄화력발전소의 수명연장사업 등이 진행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럴 경우 PC보일러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비에이치아이, 발전소용 집진 및 탈황, 탈질 설비 전문업체인 KC코트렐 등의 수혜가 예상되어 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12323?sid=101

정부는 LNG 수급에 문제가 생길 경우 연료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석탄발전의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석탄발전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현재 가동이 제한돼 있다. 봄·겨울에 석탄발전 가동을 일부 정지하거나 출력을 제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석탄발전량 상한을 정해 발전공기업들이 참여하도록 하는 '자발적 석탄발전 상한제'가 대표적이다.
인도네시아의 7월까지의 신발류 누적수출액은 46억 1510만 달러로 전년 동기(2021년 1월부터 7월까지)의 33억 6670만 달러 대비 37.1%로 상승하였습니다.
확인된 자료에 따르면, 5월 이후부터 yoy성장률이 30 – 40%이상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는 신발 OEM업체들의 실적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1년 베트남의 코로나로 인한 봉쇄 여파와 2022년 중국의 봉쇄로 인하여 글로벌 신발업체들의 인도네시아 생산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베트남의 월별 신발류 생산지수(Monthly Index of Footwear Production)를 보면 최근 지수가 190을 넘는 등 역대최고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1년 말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베트남의 고강도 봉쇄의 영향이 지속되다 2021년 초부터 서서히 봉쇄 영향에서 벗어나 생산량이 회복하고 있었는데, 최근 중국의 코로나 봉쇄가 계속 이어지면서 인도네시아와 마찬가지로 베트남에서의 신발류 생산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6월(누적) 신발류(Foowear) 수입통계(PRS ; Pairs)를 보면,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26.8%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증가율이 72.4%로 타 국가들(베트남, 중국 등) 대비 매우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2021년 베트남의 코로나 봉쇄 여파와 생산기지를 중국으로부터 타 지역으로 옮기는 현상(+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속에서 인도네시아가 대체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국내의 여러 신발류 OEM 업체들의 움직임을 통해서도 알 수가 있는 것으로 여러 업체들이 인도네시아의 생산비중을 계속 높여가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