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기술 로드맵 2024 – 2033 (에너지 저장) #1.
● 에너지저장시스템의 국내외 정책 및 시장동향
○ 국외 정책 동향
1)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각국의 ESS 지원 확대 예상
에너지저장 및 그리드 협약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ESS용량을 1,500GW로 6배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하였음.
한국 역시 현재 4.1GW 규모의 ESS를 2030년까지 약 25GW로 확대 필요
2) 미국은 태양광 및 풍력발전의 설치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재생에너지의 설치량과 연동하여 ESS 도입 확대 예상
2028년까지 계통 연계 ESS 설치는 63.7GW, 가정용 ESS 설치는 10GW 규모로 증가할 전망.
10년 이내 10시간 이상 충방전이 가능한 장주기 ESS의 균등화 저장비용을 90% 인하 (2020년 대비)
2022년 IRA 도입 이후 ITC를 통해 ESS설치 투자비에 대한 세액공제 비율 및 대상확대. 세액공제비율은 기존 30%에서 최대 60%로 확대하였으며, 지원 대상은 기존 재생에너지 연계 ESS에서 독립형 ESS까지 확대적용
ESS가 전력도매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침 제정(FERC, Order 841)
3) 중국은 전력수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및 ESS 연계설치 의무화 등으로 시장이 급성장
신규 유틸리티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ESS 연계 의무화
4) 유럽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합하여 전력망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ESS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수익보장 제도를 제시
EU 재생에너지 지침 2차 개정안(RED 3, 2023) 채택을 통해 역내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2030년 42.5%로 상향 목표
2030년과 2050년까지 각각 200GW와 600GW이상의 에너지저장시스템 확대 예상
5) 인도는 제14차 국가전력계획(2023)을 발표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을 위한 ESS 산업 육성 추진
2032년까지 BESS 47GW, 양수발전 26.7GW의 용량 목표 설정
전체 전력 수요에서 ESS로 충당되는 비중이 2024년 1%에서 2030년까지 4%로 확대하도록 에너지 저장 의무(ESO) 정책 시행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500GW까지 확대할 계획 (2023년)
○ 국외 시장 동향
1) 글로벌 에너지저장 시장은 2035년까지 2022년대비 10배 이상 성장 예상.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ESS 설치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주요 선진국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호주는 2030년까지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82%로 확대할 정책에 따라 ESS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
2) 용도별 ESS 비중을 보면(2022년 기준), 연계 유틸리티급 에너지 이동용(54%), 전기요금 절감 목적의 주거용(23%), 보조서비스용(14%), 상업용(5%) 였음.
향후 연계 유틸리급 에너지 이동용 ESS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연계 수요 증가에 따라 2030년까지 66%로 증가할 예정.
3) ESS시장은 리튬계 배터리 기반이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LFP배터리 기반의 ESS 보급이 확대될 전망
LFP배터리는 가격, 화재안전성, 수명 등의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유
수계 흐름전지는 대용량 및 장주기 대응 가능성과 우수한 LCOS(Levelized Cost of Storage) 특성으로 인해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
저가 소재 적용이 가능한 아연 기반 수계전지도 주목.
4) BESS시장은 유럽과 미국에서 유틸리티급 확대와 지속 성장이 예상되나, 공급망과 정책 불확실성이 도전과제가 될 수 있음.
미국은 분산향 BESS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2GW이상 설치할 예정. 이 중 주거용이 80% 이상을 차지.
5) 글로벌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 시장이 2043년까지 2,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글로벌 장주기 ESS 설비용량은 2024년 69GW로 예상되며, 2035년에는 누적 227GW규모로 성장할 전망.
● 에너지저장시스템의 국내외 정책 및 시장동향
○ 국외 정책 동향
1)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각국의 ESS 지원 확대 예상
에너지저장 및 그리드 협약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ESS용량을 1,500GW로 6배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하였음.
한국 역시 현재 4.1GW 규모의 ESS를 2030년까지 약 25GW로 확대 필요
2) 미국은 태양광 및 풍력발전의 설치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재생에너지의 설치량과 연동하여 ESS 도입 확대 예상
2028년까지 계통 연계 ESS 설치는 63.7GW, 가정용 ESS 설치는 10GW 규모로 증가할 전망.
10년 이내 10시간 이상 충방전이 가능한 장주기 ESS의 균등화 저장비용을 90% 인하 (2020년 대비)
2022년 IRA 도입 이후 ITC를 통해 ESS설치 투자비에 대한 세액공제 비율 및 대상확대. 세액공제비율은 기존 30%에서 최대 60%로 확대하였으며, 지원 대상은 기존 재생에너지 연계 ESS에서 독립형 ESS까지 확대적용
ESS가 전력도매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침 제정(FERC, Order 841)
3) 중국은 전력수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및 ESS 연계설치 의무화 등으로 시장이 급성장
신규 유틸리티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ESS 연계 의무화
4) 유럽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합하여 전력망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ESS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수익보장 제도를 제시
EU 재생에너지 지침 2차 개정안(RED 3, 2023) 채택을 통해 역내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2030년 42.5%로 상향 목표
2030년과 2050년까지 각각 200GW와 600GW이상의 에너지저장시스템 확대 예상
5) 인도는 제14차 국가전력계획(2023)을 발표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을 위한 ESS 산업 육성 추진
2032년까지 BESS 47GW, 양수발전 26.7GW의 용량 목표 설정
전체 전력 수요에서 ESS로 충당되는 비중이 2024년 1%에서 2030년까지 4%로 확대하도록 에너지 저장 의무(ESO) 정책 시행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500GW까지 확대할 계획 (2023년)
○ 국외 시장 동향
1) 글로벌 에너지저장 시장은 2035년까지 2022년대비 10배 이상 성장 예상.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ESS 설치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주요 선진국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호주는 2030년까지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82%로 확대할 정책에 따라 ESS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
2) 용도별 ESS 비중을 보면(2022년 기준), 연계 유틸리티급 에너지 이동용(54%), 전기요금 절감 목적의 주거용(23%), 보조서비스용(14%), 상업용(5%) 였음.
향후 연계 유틸리급 에너지 이동용 ESS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연계 수요 증가에 따라 2030년까지 66%로 증가할 예정.
3) ESS시장은 리튬계 배터리 기반이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LFP배터리 기반의 ESS 보급이 확대될 전망
LFP배터리는 가격, 화재안전성, 수명 등의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유
수계 흐름전지는 대용량 및 장주기 대응 가능성과 우수한 LCOS(Levelized Cost of Storage) 특성으로 인해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
저가 소재 적용이 가능한 아연 기반 수계전지도 주목.
4) BESS시장은 유럽과 미국에서 유틸리티급 확대와 지속 성장이 예상되나, 공급망과 정책 불확실성이 도전과제가 될 수 있음.
미국은 분산향 BESS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2GW이상 설치할 예정. 이 중 주거용이 80% 이상을 차지.
5) 글로벌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 시장이 2043년까지 2,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글로벌 장주기 ESS 설비용량은 2024년 69GW로 예상되며, 2035년에는 누적 227GW규모로 성장할 전망.
● 가상발전소 (VPP)
가상발전소란 분산형 자원(소규모 전력생산 및 저장시설)을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통합/제어하여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
태양광, 풍력, 배터리, DR(수요반응) 등 다양한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나 AI 기술로 통합하여 마치 하나의 대규모 발전소처럼 전력을 공급하거나 수요를 조절.
가상발전소는 분산에너지 자원통합하고, AI와 데이터분석을 통한 실시간 전력 소비, 생산 조절이 가능함. 즉, 전력망의 수요 변동에 따라 전력을 공급하거나 소비를 줄이는 유연성을 전력계통에 부여할 수 있음.
○ VPP의 장/단점
장점 : 전력망 안정성 강화, 재생에너지 통합 촉진, 소비자의 전기요금 절감
단점 : 높은 초기구축 비용, 복잡한 기술적 통합 필요
○ VPP관련 사업
1) DR(수요반응) : 전력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전력 균형을 유지,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전력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전력 소비자의 전기사용 패턴을 관리.
2) EM(Energy Management) : 양방향 통신 모뎀(AMI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예측, 자원(태양광, ESS, 전기차, DR 등) 통합제어, 실시간 최적화, 수요반응(DR)관리 등을 수행.
3) PMS (Power Management System) : 전원관리시스템으로 에너지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모니터링하여 전기시스템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4) OCPP (Open Charging Point Protocol) : 전기차 충전소와 충전소 네트워크인 중앙 관리 시스템 간의 통신을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
5) 태양광, ESS, DR, 전기차 등 소규모 에너지 자원
자료인용 : 그리드위즈 IR Book
가상발전소란 분산형 자원(소규모 전력생산 및 저장시설)을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통합/제어하여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
태양광, 풍력, 배터리, DR(수요반응) 등 다양한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나 AI 기술로 통합하여 마치 하나의 대규모 발전소처럼 전력을 공급하거나 수요를 조절.
가상발전소는 분산에너지 자원통합하고, AI와 데이터분석을 통한 실시간 전력 소비, 생산 조절이 가능함. 즉, 전력망의 수요 변동에 따라 전력을 공급하거나 소비를 줄이는 유연성을 전력계통에 부여할 수 있음.
○ VPP의 장/단점
장점 : 전력망 안정성 강화, 재생에너지 통합 촉진, 소비자의 전기요금 절감
단점 : 높은 초기구축 비용, 복잡한 기술적 통합 필요
○ VPP관련 사업
1) DR(수요반응) : 전력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전력 균형을 유지,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전력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전력 소비자의 전기사용 패턴을 관리.
2) EM(Energy Management) : 양방향 통신 모뎀(AMI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예측, 자원(태양광, ESS, 전기차, DR 등) 통합제어, 실시간 최적화, 수요반응(DR)관리 등을 수행.
3) PMS (Power Management System) : 전원관리시스템으로 에너지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모니터링하여 전기시스템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4) OCPP (Open Charging Point Protocol) : 전기차 충전소와 충전소 네트워크인 중앙 관리 시스템 간의 통신을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
5) 태양광, ESS, DR, 전기차 등 소규모 에너지 자원
자료인용 : 그리드위즈 IR Book
● DR (Demand Response, 수요반응)
DR은 전력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거나 전력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소비자의 전력 사용 패턴을 조정하는 에너지 관리하는 시스템임.
전력 수요가 급증하거나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비자의 전력 소비를 조절함으로써 전력망의 균형을 맞추는데 기여함.
전력망의 피크부하를 줄이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관리하며, 전력 공급 부족을 방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업체나 가상발전소(VPP)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신호(가격, 요청 등)를 보내 전력 사용을 조절하도록 유도함.
DR은 전력망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가상발전소(VPP)와 결합했을 때 매우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음.
○ DR의 유형
1) 가격 기반 DR : 실시간 요금제(RTP), 피크 요금제(TOU)
2) 인센티브 기반 DR : 직접부하제어(DLC), 수요입찰
3) 긴급 DR : 전력망 위기 상황(예, 공급부족)에서 소비자에게 즉각적인 사용 감축을 요청
○ DR 프로그램의 종류
1) 의무감축 DR : 등록된 용량만큼 전력사용 감축을 지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통 안정성을 위해 언제든 동원 가능한 예비자원
표준DR, 중소형DR, 국민DR, 주파수DR 등
2) 자발적 DR : 자발적 감축 참여를 전제로 감축 예상량을 입찰/낙찰을 통해 감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
경제성DR, 피크수요DR, 미세먼지DR 등
3) 플러스 DR : 전력공급이 과도할 경우 전력소비를 증가시켜 전력망의 균형을 유지하는 프로그램
○ DR의 작동원리
전력회사나 가상발전소 운영자가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시장가격 및 전력망 상태를 바탕으로 DR 요청 신호를 발송하면, 소비자는 스마트미터(AMI), EMS, 또는 자동화 장치를 통해 전력 사용을 조절함.
이러한 전력감축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 전기요금 할인, 현금보상 또는 기타 인센티브를 부여함.
스마트미터(AMI)의 보급확대는 DR 프로그램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DR의 전력안정성 기여
DR은 계절성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 개선을 위한 대안임.
신재생에너지의 비중 확대로 전력 공급능력의 탄력적 운영의 어려움을 DR을 통해 개선할 수 있음.
특히 이번 스페인 정전사태와 같은 블랙아웃은 천문학적인 경제적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어, DR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음.
자료인용 : 그리드위즈 IR Book
DR은 전력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거나 전력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소비자의 전력 사용 패턴을 조정하는 에너지 관리하는 시스템임.
전력 수요가 급증하거나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비자의 전력 소비를 조절함으로써 전력망의 균형을 맞추는데 기여함.
전력망의 피크부하를 줄이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관리하며, 전력 공급 부족을 방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업체나 가상발전소(VPP)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신호(가격, 요청 등)를 보내 전력 사용을 조절하도록 유도함.
DR은 전력망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가상발전소(VPP)와 결합했을 때 매우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음.
○ DR의 유형
1) 가격 기반 DR : 실시간 요금제(RTP), 피크 요금제(TOU)
2) 인센티브 기반 DR : 직접부하제어(DLC), 수요입찰
3) 긴급 DR : 전력망 위기 상황(예, 공급부족)에서 소비자에게 즉각적인 사용 감축을 요청
○ DR 프로그램의 종류
1) 의무감축 DR : 등록된 용량만큼 전력사용 감축을 지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통 안정성을 위해 언제든 동원 가능한 예비자원
표준DR, 중소형DR, 국민DR, 주파수DR 등
2) 자발적 DR : 자발적 감축 참여를 전제로 감축 예상량을 입찰/낙찰을 통해 감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
경제성DR, 피크수요DR, 미세먼지DR 등
3) 플러스 DR : 전력공급이 과도할 경우 전력소비를 증가시켜 전력망의 균형을 유지하는 프로그램
○ DR의 작동원리
전력회사나 가상발전소 운영자가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시장가격 및 전력망 상태를 바탕으로 DR 요청 신호를 발송하면, 소비자는 스마트미터(AMI), EMS, 또는 자동화 장치를 통해 전력 사용을 조절함.
이러한 전력감축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 전기요금 할인, 현금보상 또는 기타 인센티브를 부여함.
스마트미터(AMI)의 보급확대는 DR 프로그램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DR의 전력안정성 기여
DR은 계절성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 개선을 위한 대안임.
신재생에너지의 비중 확대로 전력 공급능력의 탄력적 운영의 어려움을 DR을 통해 개선할 수 있음.
특히 이번 스페인 정전사태와 같은 블랙아웃은 천문학적인 경제적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어, DR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음.
자료인용 : 그리드위즈 IR Book
※ 2024년 4분기 및 2025년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및 ESS배터리 출하량
글로벌 배터리 산업은 2024년 4분기 바닥을 벗어난 이후 2025년 1분기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음.
2024년 4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582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3%, 전분기 대비 28%증가하였음. 2025년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427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하였고, 전분기 대비 -27%감소하였음.
2024년 4분기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은 119Gwh로 전년동기대비 16%, 전분기대비 11% 증가하여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 2025년 1분기 ESS 배터리 출하량은 103Gwh로 전년동기대비 150%증가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13% 감소하였음.
2024년 중국의 ESS 배터리 출하량은 328Gwh로 전년대비 57% 증가하였음.
2024년 4분기 중국의 ESS 배터리 출하량은 119GW (YoY 16%, QoQ 11%)였으며, 2025년 1분기 출하량은 98Gwh(YoY 137%, QoQ -18%)였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
글로벌 배터리 산업은 2024년 4분기 바닥을 벗어난 이후 2025년 1분기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음.
2024년 4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582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3%, 전분기 대비 28%증가하였음. 2025년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427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하였고, 전분기 대비 -27%감소하였음.
2024년 4분기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은 119Gwh로 전년동기대비 16%, 전분기대비 11% 증가하여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 2025년 1분기 ESS 배터리 출하량은 103Gwh로 전년동기대비 150%증가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13% 감소하였음.
2024년 중국의 ESS 배터리 출하량은 328Gwh로 전년대비 57% 증가하였음.
2024년 4분기 중국의 ESS 배터리 출하량은 119GW (YoY 16%, QoQ 11%)였으며, 2025년 1분기 출하량은 98Gwh(YoY 137%, QoQ -18%)였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
● 2025년 2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량 순위
1. CATL : 24.6Gwh / 점유율 37.2%
2. BYD : 11.0Gwh / 점유율 17.0%
3. LG에너지솔루션 : 6.7Gwh / 점유율 10.2%
4. SK온 : 3.2Gwh / 점유율 4.9%
5. 파나소닉 : 2.6Gwh / 점유율 4.0%
6. CALB : 2.6Gwh / 점유율 4.0%
7. Gotion High Tech : 2.4Gwh / 점유율 3.7%
8. 삼성SDI : 2.2Gwh / 점유율 3.4%
9. EVE : 1.8Gwh / 점유율 2.7%
10. Hive Energy : 1.6Gwh / 점유율 2.4%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
1. CATL : 24.6Gwh / 점유율 37.2%
2. BYD : 11.0Gwh / 점유율 17.0%
3. LG에너지솔루션 : 6.7Gwh / 점유율 10.2%
4. SK온 : 3.2Gwh / 점유율 4.9%
5. 파나소닉 : 2.6Gwh / 점유율 4.0%
6. CALB : 2.6Gwh / 점유율 4.0%
7. Gotion High Tech : 2.4Gwh / 점유율 3.7%
8. 삼성SDI : 2.2Gwh / 점유율 3.4%
9. EVE : 1.8Gwh / 점유율 2.7%
10. Hive Energy : 1.6Gwh / 점유율 2.4%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
※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시급함과 중요성 (MP머티리얼즈 1Q25 컨퍼런스콜) #1.
지난 4월 4일 중국의 디스프로슘을 비롯한 중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수출통제가 시작된 이후, 산업계와 미국 정부가 얼마나 급박하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이번 MP머티리얼즈의 컨퍼런스콜을 통해 좀 더 상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미국의 피지컬AI, 방위산업, 드론, 로봇 산업은 매우 큰 문제에 봉착할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것을 미국 정부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을 이번 컨콜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관심이 있거나, 그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이번 MP머티리얼즈의 컨퍼런스콜을 자세히 읽어 보실 것을 권해 봅니다.
● MP머티리얼즈, 2025년 1분기 컨퍼런스콜 중요 내용 요약 정리
This past month has been one of the most consequential in our company's history.
지난 한달은 MP머티리얼즈의 역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달 중 하나였음.
For years, we have warned that the global rare earth supply chain was built on a single point of failure. With China's sweeping tariffs and export restrictions, that geopolitical fault line has now become a commercial reality. Regardless of how trade negotiations evolve from here, the system as it existed is broken, and the rare earth humpty-dumpty, so to speak, is not getting put back together.
수년 동안 MP머티리얼즈는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이 심각한 취약점(a single point of failure)에 놓여있다고 경고하여 왔었음.
중국과의 전면적인 관세와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정학적 위험이 이제 경제적 현실이 되었으며, 향후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어떻게 진척되는 것과 상관없이 기존 시스템 자체가 이미 붕괴하였고, 희토류는 예전과 같이 돌아갈 수 없게 되었음.
What is now abundantly clear is that the United States must urgently accelerate its full-scale domestic rare earth magnetic supply chain.
This is not just about supply security. It is about the future of national defense, with systems like drones, robotics, and other forms of physical AI, and is about securing trillions of dollars in downstream enterprise value.
We are now at an inflection point, not just for MP, but for the country.
분명한 점은 미국이 본격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것임. 이는 단순한 공급안보에 관한 문제가 아니고, 드론, 로봇, 기타 피지컬 AI과 같은 미국 국방의 미래와 같은 것으로 다운스트림에서 수조달러규모의 기업가치를 확보하는 것임.
MP머티리얼즈 뿐만 아니라 미국 자체가 현재 매우 중요한 순간에 있음.
We are confident that our business should grow to many multiples of its current scale, and recent events are accelerating that trajectory.
MP머티리얼즈는 희토류/영구자석 사업이 현재보다 수배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일들은 이러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84067-mp-materials-corp-mp-q1-2025-earnings-call-trannoscript
지난 4월 4일 중국의 디스프로슘을 비롯한 중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수출통제가 시작된 이후, 산업계와 미국 정부가 얼마나 급박하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이번 MP머티리얼즈의 컨퍼런스콜을 통해 좀 더 상세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대규모 영구자석 생산시설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미국의 피지컬AI, 방위산업, 드론, 로봇 산업은 매우 큰 문제에 봉착할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것을 미국 정부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을 이번 컨콜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관심이 있거나, 그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자 한다면 이번 MP머티리얼즈의 컨퍼런스콜을 자세히 읽어 보실 것을 권해 봅니다.
● MP머티리얼즈, 2025년 1분기 컨퍼런스콜 중요 내용 요약 정리
This past month has been one of the most consequential in our company's history.
지난 한달은 MP머티리얼즈의 역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달 중 하나였음.
For years, we have warned that the global rare earth supply chain was built on a single point of failure. With China's sweeping tariffs and export restrictions, that geopolitical fault line has now become a commercial reality. Regardless of how trade negotiations evolve from here, the system as it existed is broken, and the rare earth humpty-dumpty, so to speak, is not getting put back together.
수년 동안 MP머티리얼즈는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이 심각한 취약점(a single point of failure)에 놓여있다고 경고하여 왔었음.
중국과의 전면적인 관세와 수출 제한으로 인해 지정학적 위험이 이제 경제적 현실이 되었으며, 향후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어떻게 진척되는 것과 상관없이 기존 시스템 자체가 이미 붕괴하였고, 희토류는 예전과 같이 돌아갈 수 없게 되었음.
What is now abundantly clear is that the United States must urgently accelerate its full-scale domestic rare earth magnetic supply chain.
This is not just about supply security. It is about the future of national defense, with systems like drones, robotics, and other forms of physical AI, and is about securing trillions of dollars in downstream enterprise value.
We are now at an inflection point, not just for MP, but for the country.
분명한 점은 미국이 본격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을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것임. 이는 단순한 공급안보에 관한 문제가 아니고, 드론, 로봇, 기타 피지컬 AI과 같은 미국 국방의 미래와 같은 것으로 다운스트림에서 수조달러규모의 기업가치를 확보하는 것임.
MP머티리얼즈 뿐만 아니라 미국 자체가 현재 매우 중요한 순간에 있음.
We are confident that our business should grow to many multiples of its current scale, and recent events are accelerating that trajectory.
MP머티리얼즈는 희토류/영구자석 사업이 현재보다 수배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일들은 이러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84067-mp-materials-corp-mp-q1-2025-earnings-call-tranno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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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 Materials Corp. (MP) Q1 2025 Earnings Call Trannoscript
MP Materials Corp. (NYSE:MP) Q1 2025 Earnings Conference Call May 8, 2025 5:00 PM ETCompany ParticipantsMartin Sheehan - Senior VP of Investor RelationsJim...
※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시급함과 중요성 (MP머티리얼즈 1Q25 컨퍼런스콜) #2.
● Q&A 중
This has been, I think, post-liberation day has been one of the busiest months of all of our lives. Industry players, government, we're talking to government on pretty much a daily basis.
트럼프의 “해방의날” 선언 이후 살면서 가장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음.
업계 관계자들, 정부, MP머티리얼즈는 많은 것들과 관련하여 거의 매일 정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음.
I think there's frankly, a lot of confusion in the supply chain.
I mean, we'll see what happens in Switzerland this weekend. But there's talk of potential shutdowns. I think you heard Ford mentioned rare earths specifically on their call, Tesla mentioned it pretty much every household name that you could think of in auto, in defense, we've had sort of some contact or another or visits, it's really been quite remarkable.
솔직하게 말해, 공급망에 많은 혼란이 초래되고 있음.
이번 주말 스위스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지켜보겠지만, 잠재적인 셧다운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 상황임.
포드가 컨콜에서 희토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고, 방산분야, 자동차 분야 등 테슬라와 같이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의 모든 유명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음.
그리고 MP머티리얼즈는 이들과 다양한 경로로 접촉을 하였는데 이는 매우 놀라운 일이었음.
It's important for us to continue to support a diverse magnetics industry, both in the United States and globally, but really what we are seeing a massive acceleration and interest in is having magnetics' true magnet capacity in the United States at scale. It's something that we have always said is an imperative for industry, an imperative for national security, and so the level of interest there is like frankly nothing I've ever seen before.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구자석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현재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미국에서 영구자석 용량을 대규모로 확보하는 것임.
대규모 영구자석 용량의 확보가 미국의 산업과 국가안보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높은 관심은 솔직히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일임.
if it doesn't deescalate, I would not be shocked if we see factory shutdowns next month, whether it's aerospace or auto or consumer products.
You'd be amazed at how many different things have magnets in them. You'd be amazed at how many producers out there have suppliers that they didn't realize had magnets in their product.
현재의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더라도, 다음달에 우주항공, 자동차, 소비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의 조업이 중단된다고 해도 이는 전혀 놀랍지 않은 사실임.
얼마나 다양한 제품들에 영구자석이 들어가고 있는지 안다면 다들 놀랄 수밖에 없을 것임. 또한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그들이 만드는 제품들에 영구자석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임.
So I think it'll be a mix, but I can tell you without any reservation, it is very clear that physical AI is the future of warfare, drones, robotics and those kinds of things.
And it is very clear that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obviously I don't speak for them, but in my impression from conversations with them and the Department of Defense, et cetera, is that there's a full on recognition that we can't be reliant on Chinese magnetics for national security purposes.
피지컬 AI가 전쟁, 드론, 로봇과 같은 것들의 미래라는 것은 매우 분명한 사실임.
그리고 미국 정부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미국정부가 국가 안보를 위해 중국 영구자석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게 알 수 있음.
And in particular, I would say the defense tech space how, how does exciting defense tech startup or prime or whatever, no longer answer the question of where their supply chain comes from for this exact reason.
특히 국방기술분야에서 매우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유력업체들이 영구자석 공급망이 어디에서 오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도 유추해 볼 수 있음. (팔란티어 등을 지칭)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84067-mp-materials-corp-mp-q1-2025-earnings-call-trannoscript
● Q&A 중
This has been, I think, post-liberation day has been one of the busiest months of all of our lives. Industry players, government, we're talking to government on pretty much a daily basis.
트럼프의 “해방의날” 선언 이후 살면서 가장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음.
업계 관계자들, 정부, MP머티리얼즈는 많은 것들과 관련하여 거의 매일 정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음.
I think there's frankly, a lot of confusion in the supply chain.
I mean, we'll see what happens in Switzerland this weekend. But there's talk of potential shutdowns. I think you heard Ford mentioned rare earths specifically on their call, Tesla mentioned it pretty much every household name that you could think of in auto, in defense, we've had sort of some contact or another or visits, it's really been quite remarkable.
솔직하게 말해, 공급망에 많은 혼란이 초래되고 있음.
이번 주말 스위스에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지켜보겠지만, 잠재적인 셧다운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 상황임.
포드가 컨콜에서 희토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고, 방산분야, 자동차 분야 등 테슬라와 같이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의 모든 유명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문제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음.
그리고 MP머티리얼즈는 이들과 다양한 경로로 접촉을 하였는데 이는 매우 놀라운 일이었음.
It's important for us to continue to support a diverse magnetics industry, both in the United States and globally, but really what we are seeing a massive acceleration and interest in is having magnetics' true magnet capacity in the United States at scale. It's something that we have always said is an imperative for industry, an imperative for national security, and so the level of interest there is like frankly nothing I've ever seen before.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구자석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현재 우리가 실질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미국에서 영구자석 용량을 대규모로 확보하는 것임.
대규모 영구자석 용량의 확보가 미국의 산업과 국가안보에 필수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로 높은 관심은 솔직히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일임.
if it doesn't deescalate, I would not be shocked if we see factory shutdowns next month, whether it's aerospace or auto or consumer products.
You'd be amazed at how many different things have magnets in them. You'd be amazed at how many producers out there have suppliers that they didn't realize had magnets in their product.
현재의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더라도, 다음달에 우주항공, 자동차, 소비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의 조업이 중단된다고 해도 이는 전혀 놀랍지 않은 사실임.
얼마나 다양한 제품들에 영구자석이 들어가고 있는지 안다면 다들 놀랄 수밖에 없을 것임. 또한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그들이 만드는 제품들에 영구자석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임.
So I think it'll be a mix, but I can tell you without any reservation, it is very clear that physical AI is the future of warfare, drones, robotics and those kinds of things.
And it is very clear that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obviously I don't speak for them, but in my impression from conversations with them and the Department of Defense, et cetera, is that there's a full on recognition that we can't be reliant on Chinese magnetics for national security purposes.
피지컬 AI가 전쟁, 드론, 로봇과 같은 것들의 미래라는 것은 매우 분명한 사실임.
그리고 미국 정부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미국정부가 국가 안보를 위해 중국 영구자석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게 알 수 있음.
And in particular, I would say the defense tech space how, how does exciting defense tech startup or prime or whatever, no longer answer the question of where their supply chain comes from for this exact reason.
특히 국방기술분야에서 매우 주목을 받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이나 유력업체들이 영구자석 공급망이 어디에서 오고 있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도 유추해 볼 수 있음. (팔란티어 등을 지칭)
https://seekingalpha.com/article/4784067-mp-materials-corp-mp-q1-2025-earnings-call-trannoscript
Seeking Alpha
MP Materials Corp. (MP) Q1 2025 Earnings Call Trannoscript
MP Materials Corp. (NYSE:MP) Q1 2025 Earnings Conference Call May 8, 2025 5:00 PM ETCompany ParticipantsMartin Sheehan - Senior VP of Investor RelationsJim...
※ 희토류 및 영구자석 관련 공급망 이슈정리 (update 2025. 05. 10)
희토류 및 영구자석 공급망 이슈는 이번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심화된 미중갈등으로 크게 조명을 받고 있지만,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취약성과 중국의 무기화는 오래전부터 예견되어 왔습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의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상황과 대응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3861305737
희토류 및 영구자석 공급망 이슈는 이번 트럼프의 관세전쟁으로 심화된 미중갈등으로 크게 조명을 받고 있지만,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의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의 취약성과 중국의 무기화는 오래전부터 예견되어 왔습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의 희토류/영구자석 공급망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상황과 대응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3861305737
※ 스페인 대정전과 국내 신재생, 전력인프라 투자 아이디어
이번 스페인 정전은 단순히 신재생에너지의 관성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이나 기존 대형 경직성 발전원(원전, 화력발전 등)과 새로운 경직성 발전원인 신재생에너지가 기저발전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지(관성유지)에 대한 논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스페인 대정전은 발전 및 전력기기 관련된 투자자들에게 많은 투자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페인의 이번 정전의 가장 직접적인 트리거가 이베리아 반도의 관성부족을 커버해주던 유럽(프랑스) 전력망과의 연계분리였다는 점에서 에너지섬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의 경우 사건 발생당시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전체 발전량의 70%를 웃도는 상황으로(이중 태양광의 전체비중이 50%이상) 신재생에너지를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했던 국가입니다.
스페인은 최근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전기요금이 크게 하락하였고(2024년 10월 기준 19.57유로/Mwh로 이탈리아의 1/5, 독일의 1/4, 프랑스 60% 낮음), 이는 최근 스페인의 높은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정에서 전력계통의 관성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대정전은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전기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특히 화석연료 수입국의 경우),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로 인한 전력계통의 불안정성 확대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경우 2024년 기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10%에 불과하여 적절한 에너지 믹스를 위해서도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중의 빠른 확대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력계통의 불안정성을 대비하기 위해 전력계통의 실시간 감시와 제어능력 향상(광역계측-WAMS 동기위상 측정장치-PMU 등), 자동차단완화장치(ROCOF제어 등) 등의 계통보호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함께 되어야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전력AI기술과 분산전원(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대규모 ESS설치, HVDC, 전력인프라 개선 등도 함께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정해진 방향이며, 이로 인해 어떤 산업 분야가 국내에서 활성화 될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투자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 2025년 4월 28일 스페인 대정전 사건발생 경과
원인미상의 Inter-area oscillation(저주파 공진)발생 이후 10분후 스페인 남서부 발전기 1기가 탈락하였고, 곧바로 2기의 발전기가 동시 탈락하면서 발전기 연쇄고장이 시작하였음.
이후 이베리아 반도 전력계통이 유럽대륙(프랑스)와 원인불명으로 분리되었고, 스페인에서 발전기 15GW가 탈락하면서 대정전이 발생하였음.
Inter-area oscillation의 원인은 미상이며 일부에서는 태양광 인버터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음. 1기 발전기 탈락은 매우 흔한 일이며, 이후 발생한 2기 발전기의 연쇄탈락은 계통이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의미함.
이후 원인미상의 스페인과 프랑스 연계선 분리가 해당 정전의 본격적인 시작이었음. (직접적인 트리거)
15GW의 대규모 발전기 탈락은 관성부족으로 인한 탈락이며 이는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관성부족 때문이 맞음.
스페인이 이렇게 전력계통을 설계(관성 부족)한 이유는 유럽과 연계되어 있다는 것을 가정하고 설계된 전력계통이기 때문. (유럽의 관성이 부족한 스페인의 관성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
스페인이 잘 못 생각한 것 중 하나는 그리드가 유럽에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유럽의 전력망을 통해 안정화시 킬 수 있다는 오판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 짐. 이 부분이 프랑스와의 계통연결이 끊어지면서 이번의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는 트리거가 되었음.
● AC전력계통 : 인간이 만든 가장 복잡한 기계시스템
현대의 AC전력계통은 엔지니어링의 총 집합체로 인간이 만든 가장 복잡한 기계시스템으로 불리고 있음.
때문에 원인불명의 문제가 항상 발생했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면서 기술이 발전하고 규정과 제도가 고도화되어 왔음.
AC(교류)는 회전하는 전기라고 이해하면 좋음. AC발전기들은 회전하는 힘으로 전기를 생성하며, AC발전기들로 구성된 하나의 거대한 전력시스템은 축을 공유하고 있음.
이 축을 공유하고 있는 발전기들은 같은 속도인 60헤르츠(유럽은 50Hz)로 회전(동기화)을 하고 있고 이 회전하는 속도를 주파수라고 말하고 있음.
이 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급(발전)과 전력소비(부하)가 밸런스가 맞아야 함.
이번 스페인 정전사태처럼 발전기가 전력계통에서 탈락을 하게 되면 전기 공급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며 공급과 소비의 밸런스가 깨지는 것을 의미함.
공급이 줄어들면 회전수가 느려지고(주파수 저하), 소비가 줄어들면 회전수가 빨라지게 됨(주파수 상승).
이러한 주파수의 변화를 통해 전력계통에서 전기공급과 소비의 상황을 알 수가 있게 됨.
최근 태양광(회전력이 없음)과 풍력(회전력이 약함)과 같이 회전하지 않는 발전원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현대 AC전력계통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신재생에너지는 인버터를 통해 기존 전력계통의 회전축에 가상으로 연결을 하고 있음.
현재 사용되는 인버터의 성능이 기존 교류발전기의 회전력(관성유지)보다 떨어짐.
최근 그리드포밍 인버터가 개발되면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음.
● 스페인의 신재생에너지 사용현황
사건 발생 당시(2025. 04. 28) 태양광과 풍력이 전체 전력 공급 중 약 70%를 차지하고 있었음.
스페인 정전이 발생(15GW 탈락)하면서 많은 태양광/풍력발전과 거의 모든 교류발전기(원자력, 수력, 가스발전 등)들이 전력계통에서 탈락하였음.
흥미로운 점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 기존 교류발전기들은 복구가 안되었지만 태양광과 풍력발전기들은 빠르게 복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단점을 지니고 있지만, 즉각적인 전력복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존재.
● 대규모 정전 대비책
전력계통에 있어서의 사고는 교통사고와 같기 때문에 항상 발생하고 막을 수가 없음(확률의 문제).
대신 교통사고가 났을 때 사망(대규모 블랙아웃)으로 연결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보완책들을 필요함.
○ 단기적 대응책
계통성자원 및 전압유지 자원 확보 : 동기조상기, 그리드포밍 기능을 갖춘 ESS 등
인버터 계통연계 유지기능(LVRT)을 지속적으로 개선
정전복구 프로세스 정비
○ 장기적 대응책
어떤 정전도 발생하지 않는 계통설계는 애초부터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필요
AC계통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 필요 : DC설비를 통한 안정화 방안도 존재
DC설비를 AC계통 중간중간 마다 설치하여 정전이 확대되는 것에 대한 방화벽을 설치할 수 있음.
거점 별 그리드포밍 자원을 대대적으로 투자 : E-STATCOM
https://www.youtube.com/watch?v=1PUHS-QveSg&t=19s
이번 스페인 정전은 단순히 신재생에너지의 관성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이나 기존 대형 경직성 발전원(원전, 화력발전 등)과 새로운 경직성 발전원인 신재생에너지가 기저발전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지(관성유지)에 대한 논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 스페인 대정전은 발전 및 전력기기 관련된 투자자들에게 많은 투자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페인의 이번 정전의 가장 직접적인 트리거가 이베리아 반도의 관성부족을 커버해주던 유럽(프랑스) 전력망과의 연계분리였다는 점에서 에너지섬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의 경우 사건 발생당시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전체 발전량의 70%를 웃도는 상황으로(이중 태양광의 전체비중이 50%이상) 신재생에너지를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했던 국가입니다.
스페인은 최근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전기요금이 크게 하락하였고(2024년 10월 기준 19.57유로/Mwh로 이탈리아의 1/5, 독일의 1/4, 프랑스 60% 낮음), 이는 최근 스페인의 높은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정에서 전력계통의 관성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대정전은 우리에게 시사해주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전기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특히 화석연료 수입국의 경우),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로 인한 전력계통의 불안정성 확대에 대해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경우 2024년 기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10%에 불과하여 적절한 에너지 믹스를 위해서도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중의 빠른 확대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력계통의 불안정성을 대비하기 위해 전력계통의 실시간 감시와 제어능력 향상(광역계측-WAMS 동기위상 측정장치-PMU 등), 자동차단완화장치(ROCOF제어 등) 등의 계통보호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함께 되어야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전력AI기술과 분산전원(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대규모 ESS설치, HVDC, 전력인프라 개선 등도 함께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는 정해진 방향이며, 이로 인해 어떤 산업 분야가 국내에서 활성화 될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투자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 2025년 4월 28일 스페인 대정전 사건발생 경과
원인미상의 Inter-area oscillation(저주파 공진)발생 이후 10분후 스페인 남서부 발전기 1기가 탈락하였고, 곧바로 2기의 발전기가 동시 탈락하면서 발전기 연쇄고장이 시작하였음.
이후 이베리아 반도 전력계통이 유럽대륙(프랑스)와 원인불명으로 분리되었고, 스페인에서 발전기 15GW가 탈락하면서 대정전이 발생하였음.
Inter-area oscillation의 원인은 미상이며 일부에서는 태양광 인버터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음. 1기 발전기 탈락은 매우 흔한 일이며, 이후 발생한 2기 발전기의 연쇄탈락은 계통이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의미함.
이후 원인미상의 스페인과 프랑스 연계선 분리가 해당 정전의 본격적인 시작이었음. (직접적인 트리거)
15GW의 대규모 발전기 탈락은 관성부족으로 인한 탈락이며 이는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관성부족 때문이 맞음.
스페인이 이렇게 전력계통을 설계(관성 부족)한 이유는 유럽과 연계되어 있다는 것을 가정하고 설계된 전력계통이기 때문. (유럽의 관성이 부족한 스페인의 관성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
스페인이 잘 못 생각한 것 중 하나는 그리드가 유럽에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유럽의 전력망을 통해 안정화시 킬 수 있다는 오판이 있었던 것으로 보여 짐. 이 부분이 프랑스와의 계통연결이 끊어지면서 이번의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는 트리거가 되었음.
● AC전력계통 : 인간이 만든 가장 복잡한 기계시스템
현대의 AC전력계통은 엔지니어링의 총 집합체로 인간이 만든 가장 복잡한 기계시스템으로 불리고 있음.
때문에 원인불명의 문제가 항상 발생했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면서 기술이 발전하고 규정과 제도가 고도화되어 왔음.
AC(교류)는 회전하는 전기라고 이해하면 좋음. AC발전기들은 회전하는 힘으로 전기를 생성하며, AC발전기들로 구성된 하나의 거대한 전력시스템은 축을 공유하고 있음.
이 축을 공유하고 있는 발전기들은 같은 속도인 60헤르츠(유럽은 50Hz)로 회전(동기화)을 하고 있고 이 회전하는 속도를 주파수라고 말하고 있음.
이 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급(발전)과 전력소비(부하)가 밸런스가 맞아야 함.
이번 스페인 정전사태처럼 발전기가 전력계통에서 탈락을 하게 되면 전기 공급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며 공급과 소비의 밸런스가 깨지는 것을 의미함.
공급이 줄어들면 회전수가 느려지고(주파수 저하), 소비가 줄어들면 회전수가 빨라지게 됨(주파수 상승).
이러한 주파수의 변화를 통해 전력계통에서 전기공급과 소비의 상황을 알 수가 있게 됨.
최근 태양광(회전력이 없음)과 풍력(회전력이 약함)과 같이 회전하지 않는 발전원들이 늘어나게 되면서 현대 AC전력계통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신재생에너지는 인버터를 통해 기존 전력계통의 회전축에 가상으로 연결을 하고 있음.
현재 사용되는 인버터의 성능이 기존 교류발전기의 회전력(관성유지)보다 떨어짐.
최근 그리드포밍 인버터가 개발되면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음.
● 스페인의 신재생에너지 사용현황
사건 발생 당시(2025. 04. 28) 태양광과 풍력이 전체 전력 공급 중 약 70%를 차지하고 있었음.
스페인 정전이 발생(15GW 탈락)하면서 많은 태양광/풍력발전과 거의 모든 교류발전기(원자력, 수력, 가스발전 등)들이 전력계통에서 탈락하였음.
흥미로운 점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 기존 교류발전기들은 복구가 안되었지만 태양광과 풍력발전기들은 빠르게 복구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이 단점을 지니고 있지만, 즉각적인 전력복구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존재.
● 대규모 정전 대비책
전력계통에 있어서의 사고는 교통사고와 같기 때문에 항상 발생하고 막을 수가 없음(확률의 문제).
대신 교통사고가 났을 때 사망(대규모 블랙아웃)으로 연결되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보완책들을 필요함.
○ 단기적 대응책
계통성자원 및 전압유지 자원 확보 : 동기조상기, 그리드포밍 기능을 갖춘 ESS 등
인버터 계통연계 유지기능(LVRT)을 지속적으로 개선
정전복구 프로세스 정비
○ 장기적 대응책
어떤 정전도 발생하지 않는 계통설계는 애초부터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필요
AC계통에 대한 근본적인 고찰 필요 : DC설비를 통한 안정화 방안도 존재
DC설비를 AC계통 중간중간 마다 설치하여 정전이 확대되는 것에 대한 방화벽을 설치할 수 있음.
거점 별 그리드포밍 자원을 대대적으로 투자 : E-STATCOM
https://www.youtube.com/watch?v=1PUHS-QveSg&t=19s
YouTube
스페인 정전 대 해부
스페인 정전의 원인을 알아봤습니다.
-출연: 김승완 / 사단법인 넥스트 대표
사단법인 넥스트 : www.nextgroup.or.kr
비즈니스 문의 : media@nextgroup.or.kr
#스페인정전 #블랙아웃 #스페인 #정전 #재생에너지 #그리드
-출연: 김승완 / 사단법인 넥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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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정전 #블랙아웃 #스페인 #정전 #재생에너지 #그리드
※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기술 로드맵 2024-2033 : 태양광 (산업통상자원부 발간)
● 해외 태양광 정책 및 시장 동향
○ 해외 태양광 산업 정책
주요국 들은 국제무역분쟁 및 공급과잉에 대응한 정책과 더불어, R&D 투자확대 및 생산, 투자세액 공제 등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태양광 산업 지원 정책을 실시 중에 있음.
미국은 IRA법 및 중국 신장지역 태양광 제품 수입금지, 수입제품 관세 인상 등으로 자국 태양광 산업을 보호하는 정책을 실시 중.
유럽은 대러 에너지 의존 완화를 위해 태양광 설치 의무화, 보급지원을 비롯한 송배전망 건설을 투진하고 있음. 2030년 재생에너지 비율을 40 – 45%로 상향하였음. 넷제로산업법, 유럽태양광헌장 서명 등
인도는 40%의 수입관세 실시와 모듈 최저효율제 시행, 국산사용 보상제도 등을 시행.
천만가구 자가소비 지붕 태양광 설치지원 등 정부 보급지원 예산을 확대 중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BloombergNEF에 따르면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2024년까지 크게 증가한 이후, 2035년까지 점진적인 증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
태양광 모듈 가격의 하락으로 글로벌 수요가 폭증하면서 2024년 글로벌 592GW로 예상되고, 2035년까지 연간 신규 설치량은 996GW에 달할 전망
IEA PVPS의 Trends in PV Applications 2024에 따르면, 폴리실리콘부터 모듈까지 전 밸류체인의 85% 이상을 중국 기업이 점유 중.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인해 모듈 가격은 계속 하락하였고, 재고처리를 위한 덤핑으로 중국 뿐 아니라 미국, 유럽, 한국 등의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었음.
IEA의 World Energy Investment 2024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에너지 분야 총 투자액을 3조달러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중 클린에너지 투자액은 2조달러로 화석 에너지 투자의 2배를 전망하였음.
2023년 글로벌 태양광 발전소 신규 투자는 4,800억 달러였으며, 2024년에는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됨.
IEA의 Renewables 2024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적으로 2024 – 2030년 기간동안 5.5TW 이상의 재생에너지 용량이 추가되며, 이중 태양광의 추가 용량이 80%(4TW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2024 – 2030년 태양광 발전량이 4,000Twh가 추가되어,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주전원이 될 것으로 전망.
2024년 태양광 모듈 평균가격은 W당 0.8달러 이하였으며, 글로벌 공급과잉이 지속되었음.
중국 기업들의 역대급 제조라인 투자가 초래한 글로벌 공급과잉은 20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5년 2분기부터 중국에서 서서히 공급과잉 문제가 완화되고 있음)
2023년 글로벌 태양광 인버터 출하량은 536GW였으며, 중국 시장이 전체 시장의 50%를 차지하였음.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을 주도한 중국 Huawei와 Sungrow 2개업체의 점유율이 50%이상임.
센트럴 인버터 업체인 Sungrow와 스페인 Power Electronics가 미국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Huawei, Sungrow, 독일 SMA Solar는 유럽에서 스트링 인버터를 과점하고 있음.
● 해외 태양광 정책 및 시장 동향
○ 해외 태양광 산업 정책
주요국 들은 국제무역분쟁 및 공급과잉에 대응한 정책과 더불어, R&D 투자확대 및 생산, 투자세액 공제 등 재정 지원 등을 통해 태양광 산업 지원 정책을 실시 중에 있음.
미국은 IRA법 및 중국 신장지역 태양광 제품 수입금지, 수입제품 관세 인상 등으로 자국 태양광 산업을 보호하는 정책을 실시 중.
유럽은 대러 에너지 의존 완화를 위해 태양광 설치 의무화, 보급지원을 비롯한 송배전망 건설을 투진하고 있음. 2030년 재생에너지 비율을 40 – 45%로 상향하였음. 넷제로산업법, 유럽태양광헌장 서명 등
인도는 40%의 수입관세 실시와 모듈 최저효율제 시행, 국산사용 보상제도 등을 시행.
천만가구 자가소비 지붕 태양광 설치지원 등 정부 보급지원 예산을 확대 중
○ 글로벌 태양광 시장 동향
BloombergNEF에 따르면 태양광 신규설치용량은 2024년까지 크게 증가한 이후, 2035년까지 점진적인 증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
태양광 모듈 가격의 하락으로 글로벌 수요가 폭증하면서 2024년 글로벌 592GW로 예상되고, 2035년까지 연간 신규 설치량은 996GW에 달할 전망
IEA PVPS의 Trends in PV Applications 2024에 따르면, 폴리실리콘부터 모듈까지 전 밸류체인의 85% 이상을 중국 기업이 점유 중.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인해 모듈 가격은 계속 하락하였고, 재고처리를 위한 덤핑으로 중국 뿐 아니라 미국, 유럽, 한국 등의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었음.
IEA의 World Energy Investment 2024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에너지 분야 총 투자액을 3조달러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중 클린에너지 투자액은 2조달러로 화석 에너지 투자의 2배를 전망하였음.
2023년 글로벌 태양광 발전소 신규 투자는 4,800억 달러였으며, 2024년에는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됨.
IEA의 Renewables 2024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적으로 2024 – 2030년 기간동안 5.5TW 이상의 재생에너지 용량이 추가되며, 이중 태양광의 추가 용량이 80%(4TW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2024 – 2030년 태양광 발전량이 4,000Twh가 추가되어,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주전원이 될 것으로 전망.
2024년 태양광 모듈 평균가격은 W당 0.8달러 이하였으며, 글로벌 공급과잉이 지속되었음.
중국 기업들의 역대급 제조라인 투자가 초래한 글로벌 공급과잉은 2025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5년 2분기부터 중국에서 서서히 공급과잉 문제가 완화되고 있음)
2023년 글로벌 태양광 인버터 출하량은 536GW였으며, 중국 시장이 전체 시장의 50%를 차지하였음.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을 주도한 중국 Huawei와 Sungrow 2개업체의 점유율이 50%이상임.
센트럴 인버터 업체인 Sungrow와 스페인 Power Electronics가 미국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Huawei, Sungrow, 독일 SMA Solar는 유럽에서 스트링 인버터를 과점하고 있음.
※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기술 로드맵 2024-2033 : 태양광 (산업통상자원부 발간) #2.
2023년(459GW설치)과 2024년(593GW설치)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놀라울 수준으로 폭증하였습니다. 참고로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170GW였으며, 2022년에는 270GW였습니다.
글로벌 태양광 설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에 비해 한국의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5.5GW를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하여 2024년에는 2.5GW로 오히려 크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후퇴로 인한 것으로 글로벌적인 흐름과 배치되었습니다.
이번 정전이 일어난 스페인의 경우, 정전 당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체 발전량 중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에 비해,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현재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페인의 상황을 예로 들며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반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안정적인 전력구조(에너지 믹스)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AI로 인한 전력사용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발전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가 중요합니다.
투자의 관점에서도, 윤석열 정부의 국내 신재생에너지 정책후퇴로 관련 주식들이 크게 하락하여 매우 낮은 시총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황으로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태양광 정책 및 시장동향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에서는 전략적인 태양광 확산 전략을 수립하였음.
2038년 태양광 발전설비용량은 77.2GW, 발전량은 96.6Twh로 전체 발전량의 13.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해상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정부 주도하에 연평균 6GW 내외 보급을 목표로 함.
기존의 RPS제도를 개선하여 정부주도의 경쟁입찰 시장과 RE100 등을 위한 민간의 자발적인 PPA 계약시장으로 점진적으로 전환
한국수출입은행이 2024년 발표한 2023년 하반기 태양광산업 동향 보고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설치용량은 2020년 5.5GW를 정점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향후 2.0 – 2.5GW 수준에서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21.6%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소규모 태양광 계통 무제한 접속제도를 폐지, 경매제도 도입, 전력도매가격 상한제 등 정부 정책 변경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사업용 태양광 신규보급용량이 2021년 3.5GW에서 2022년 2.8GW로 18.4% 감소하여, 국내 태양광 투자액이 감소하였을 것으로 추정.
이와 별개로 글로벌 공급망에서 RE100이슈가 부상함에 따라 국내 제조기업들의 태양광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3년(459GW설치)과 2024년(593GW설치)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놀라울 수준으로 폭증하였습니다. 참고로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은 170GW였으며, 2022년에는 270GW였습니다.
글로벌 태양광 설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에 비해 한국의 태양광 설치량은 2020년 5.5GW를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하여 2024년에는 2.5GW로 오히려 크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윤석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후퇴로 인한 것으로 글로벌적인 흐름과 배치되었습니다.
이번 정전이 일어난 스페인의 경우, 정전 당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체 발전량 중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에 비해,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현재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페인의 상황을 예로 들며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반대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는 안정적인 전력구조(에너지 믹스)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AI로 인한 전력사용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발전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가 중요합니다.
투자의 관점에서도, 윤석열 정부의 국내 신재생에너지 정책후퇴로 관련 주식들이 크게 하락하여 매우 낮은 시총에서 거래되고 있는 상황으로 좋은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태양광 정책 및 시장동향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4-2038)에서는 전략적인 태양광 확산 전략을 수립하였음.
2038년 태양광 발전설비용량은 77.2GW, 발전량은 96.6Twh로 전체 발전량의 13.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해상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정부 주도하에 연평균 6GW 내외 보급을 목표로 함.
기존의 RPS제도를 개선하여 정부주도의 경쟁입찰 시장과 RE100 등을 위한 민간의 자발적인 PPA 계약시장으로 점진적으로 전환
한국수출입은행이 2024년 발표한 2023년 하반기 태양광산업 동향 보고에 따르면, 국내 태양광 설치용량은 2020년 5.5GW를 정점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향후 2.0 – 2.5GW 수준에서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21.6%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소규모 태양광 계통 무제한 접속제도를 폐지, 경매제도 도입, 전력도매가격 상한제 등 정부 정책 변경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사업용 태양광 신규보급용량이 2021년 3.5GW에서 2022년 2.8GW로 18.4% 감소하여, 국내 태양광 투자액이 감소하였을 것으로 추정.
이와 별개로 글로벌 공급망에서 RE100이슈가 부상함에 따라 국내 제조기업들의 태양광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