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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at Reset ; 2025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을 위한 정책 제안서 (사단법인 넥스트 발간, 2025. 02) #3.

● 미래 산업 공급망 선점에 기여하는 핵심 품목 산업 육성

○ 정책 제안


1) AI와 로보틱스, 첨단 모빌리티, 친환경 제품, 재생에너지 등 산업 핵심부품과 장비를 제공하는 미래 제조업을 선점해야 제조업 강국으로서의 동력을 이어갈 수 있음.
2) 해외 시장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국내 시장이 트랙레코드를 쌓을 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함.


미래 제조업(무탄소 선박, 배터리, 그린철강, 전선 케이블, 해상풍력 구조물 등)을 선점해야 현재의 제조업 강국의 동력을 이어갈 수 있음.

그린철강 시장은 2030년까지 약 2억톤 이상으로 성장하면서 전체 철강수요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포스코는 하이렉스라는 자체기술로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개발 중.

IMO(국제 해사기구)에서 2030년 국제 해운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 또는 제로에 가까운 에너지를 최소 5 – 10% 사용하는 것으로 중간목표를 설정하였음.
이에 선박 교체 주기가 다가온 선사들은 친환경 저탄소 선박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국가별 해상풍력 보급목표(한국 2030년까지 14.3GW, 일본 10GW, 호주 9GW)가 높아진 가운데 핵심부품과 장비 조달 요구가 높아질 전망.
근거리에서 해상 운송만 가능한 풍력 장비의 특성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한국이 진출할 수 있는 시장 잠재력이 큼.

배터리산업은 전기차, ESS, 폐배터리 재활용 등 확장성이 큰 시장임.
글로벌 ESS수요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37.6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폐배터리 재활용시장도 2040년까지 연평균 17%씩 성장할 전망.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시장은 트랙 레코드를 쌓을 수 있는 시장이 되어야 함.
정부가 공공조달 정책의 개선을 통해 구매를 확약하고, 국내 업계가 관련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초기 시장을 제공해야 함.
2025_대한민국_경제_재도약을_위한_정책제안서_final.pdf
1.4 MB
※ Great Reset ; 2025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을 위한 정책 제안서 (사단법인 넥스트 발간, 2025. 02)
※ 글로벌 태양광, ESS, 저고도 경제 동향

●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동향 (2025년 4월 마지막주)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인해 태양광 모듈 공급업체와 프로젝트 디벨로퍼 측이 새로운 가격협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이에 따라 미국 내 태양광 모듈 가격도 소폭 상승하여 와트당 0.27 – 0.3달러에 근접해 있는 상황임.

트럼프의 무역정책에 따라 미국 내 현지 생산 태양광 모듈 가격도 상승하는 추세로, 와트 당 0.4달러 이상의 가격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음.


● 2025년 3월 중국 ESS 가격 동향

2025년 3월 중국 ESS용 배터리의 평균 가격은 0.3위안/Wh였으며, 최저가격은 0.26위안/Wh였음.

2H 기준 ESS(컨테이너 포함)의 평균가격은 0.744위안/Wh 였음.
ESS의 가격 범위는 2H ESS의 경우 0.49 – 1.05위안/Wh, 4H ESS는 0.45 – 0.459위안/Wh였음.

자료인용 : China Fortune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산업 주간보고서” (2025. 05. 06)


● 동남아 4개국 미국 수출규모

2025년 4월 21일 미국 상무부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산 태양광 모듈/셀에 대한 AD/CVD 조사 최종결정을 발표하였음.

동남아시아 4개국은 미국에 약 77%의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4년 태양광 장비의 대미 수출 총액은 129억 달러였음.


● 2025년 3월, 중국 태양광 신규 설치용량

국가에너지국에 따르면, 2025년 3월 중국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은 20.24Gw로 전년동기 대비 124.39% 증가하였음.

1월부터 3월까지의 누적 태양광 설치용량은 59.71GW로 전년동기대비 30.54% 증가하였음.

3월말 기준 중국의 누적 태양광 설비 발전설비용량은 946GW임.

중국의 태양광 설치는 “분산형 태양광 발전 개발 건설 관리방법”과 “신재생에너지 전력가격 시장화 개혁 심화와 신에너지 고품질 발전 촉진에 관한 통지”가 시행으로 산업 및 상업 프로젝트와 분산형 태양광 프로젝트가 정책 혜택을 위해 집중적으로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설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였음.

자료인용 : Central China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 월간 보고서” (2025. 04. 30)


● 중국 저고도 경제

4월 27일 개최된 제2회 글로벌 저고도 경제 포럼에서, 2030년까지 중국의 드론 산업 규모가 1조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하였음.
또한 2027년부터 일부 대도시와 성에서 eVTOL의 상업 운영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2030년까지 eVTOL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Air Taxi가 주요 운송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저고도 물류 택배가 가장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2025년까지 중국은 500개의 General Aviation airport(eVTOL 항공기가 이착륙 하거나 운영될 수 있는 공항 또는 시설)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는 저고도 물류 택배의 기초가 될 것임.

2024년 기준, 중국의 택배량은 1,750.8억건으로 1.4조위안의 시장임. 이러한 막대한 규모의 시장이 저고도 경제발전의 기초를 제공할 것임.

자료인용 : KaiYuan Securities 발간 “저고도 경제산업 주간보고서” (2025. 05. 04)
※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중국 태양광 산업

●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중국 신규 태양광 설치량


2024년 중국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은 277GW로 전년대비 28% 증가하였음. 이 중 집중식은 159GW, 분산식은 118GW였음.

2025년 1분기 중국의 신규 태양광 설치용량은 60GW로 전년동기대비 31%증가하였으며, 이 중 집중식은 23GW, 분산형은 36GW였음. (최근 중국 태양광 신규설치 중 분산형 설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


●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중국 태양광 모듈/셀 수출

2024년 중국 태양광 모듈 수출이 많았던 국가는 네덜란드,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인도 등이었음.
2025년 1분기 중국의 태양광 모듈 수출은 59.3GW로 전년동기대비 -0.9% 감소하였으며, 전분기대비로는 14.1% 상승하였음. 지역별로는 포르투갈, 파키스탄, 호주로의 태양광 모듈 수출량이 크게 증가하였음.

2024년 중국 태양광 셀 수출이 많았던 국가는 인도와 터키였으며, 하반기 인도네시아향 수출량이 크게 증가하였음. (인도네시아 수출 증가는 미국의 동남아 4개국 AD/CVD 영향으로 추정)
2025년 1분기 태양광 셀 수출은 18.4GW로 전년동기대비 13%, 전분기 대비 22.5% 증가하였음. 지역별로 인도 향 배터리 셀 비중이 절반이 넘음.


● 2025년 1분기 및 4월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별 생산량

2024년 4분기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별 생산량은, 실리콘 35만톤, 웨이퍼 134GW, 셀 162GW, 모듈 157GW였음.
2025년 1분기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별 생산량은 실리콘 31만톤, 웨이퍼 146GW, 셀 149GW, 모듈 137GW였음.

2025년 4월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별 생산량은 실리콘 10.4만톤, 웨이퍼 61GW, 셀 67GW, 모듈 61GW로 예상됨.

자료인용 :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태양광 산업 결산” (2025. 05. 03)
※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기술 로드맵 2024 – 2033 (에너지 저장) #1.

● 에너지저장시스템의 국내외 정책 및 시장동향

○ 국외 정책 동향

1)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각국의 ESS 지원 확대 예상


에너지저장 및 그리드 협약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ESS용량을 1,500GW로 6배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하였음.
한국 역시 현재 4.1GW 규모의 ESS를 2030년까지 약 25GW로 확대 필요

2) 미국은 태양광 및 풍력발전의 설치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 전력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재생에너지의 설치량과 연동하여 ESS 도입 확대 예상

2028년까지 계통 연계 ESS 설치는 63.7GW, 가정용 ESS 설치는 10GW 규모로 증가할 전망.
10년 이내 10시간 이상 충방전이 가능한 장주기 ESS의 균등화 저장비용을 90% 인하 (2020년 대비)

2022년 IRA 도입 이후 ITC를 통해 ESS설치 투자비에 대한 세액공제 비율 및 대상확대. 세액공제비율은 기존 30%에서 최대 60%로 확대하였으며, 지원 대상은 기존 재생에너지 연계 ESS에서 독립형 ESS까지 확대적용

ESS가 전력도매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침 제정(FERC, Order 841)

3) 중국은 전력수급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및 ESS 연계설치 의무화 등으로 시장이 급성장

신규 유틸리티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ESS 연계 의무화

4) 유럽은 재생에너지와 ESS를 통합하여 전력망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ESS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수익보장 제도를 제시

EU 재생에너지 지침 2차 개정안(RED 3, 2023) 채택을 통해 역내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2030년 42.5%로 상향 목표

2030년과 2050년까지 각각 200GW와 600GW이상의 에너지저장시스템 확대 예상

5) 인도는 제14차 국가전력계획(2023)을 발표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대응을 위한 ESS 산업 육성 추진

2032년까지 BESS 47GW, 양수발전 26.7GW의 용량 목표 설정
전체 전력 수요에서 ESS로 충당되는 비중이 2024년 1%에서 2030년까지 4%로 확대하도록 에너지 저장 의무(ESO) 정책 시행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500GW까지 확대할 계획 (2023년)


○ 국외 시장 동향

1) 글로벌 에너지저장 시장은 2035년까지 2022년대비 10배 이상 성장 예상.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ESS 설치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이며, 주요 선진국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호주는 2030년까지 발전량 중 재생에너지 비중을 82%로 확대할 정책에 따라 ESS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

2) 용도별 ESS 비중을 보면(2022년 기준), 연계 유틸리티급 에너지 이동용(54%), 전기요금 절감 목적의 주거용(23%), 보조서비스용(14%), 상업용(5%) 였음.
향후 연계 유틸리급 에너지 이동용 ESS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연계 수요 증가에 따라 2030년까지 66%로 증가할 예정.

3) ESS시장은 리튬계 배터리 기반이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LFP배터리 기반의 ESS 보급이 확대될 전망

LFP배터리는 가격, 화재안전성, 수명 등의 측면에서 경쟁력을 보유

수계 흐름전지는 대용량 및 장주기 대응 가능성과 우수한 LCOS(Levelized Cost of Storage) 특성으로 인해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측.
저가 소재 적용이 가능한 아연 기반 수계전지도 주목.

4) BESS시장은 유럽과 미국에서 유틸리티급 확대와 지속 성장이 예상되나, 공급망과 정책 불확실성이 도전과제가 될 수 있음.

미국은 분산향 BESS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2GW이상 설치할 예정. 이 중 주거용이 80% 이상을 차지.

5) 글로벌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 시장이 2043년까지 2,5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
글로벌 장주기 ESS 설비용량은 2024년 69GW로 예상되며, 2035년에는 누적 227GW규모로 성장할 전망.
● 가상발전소 (VPP)

가상발전소란 분산형 자원(소규모 전력생산 및 저장시설)을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통합/제어하여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
태양광, 풍력, 배터리, DR(수요반응) 등 다양한 소규모 에너지 자원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나 AI 기술로 통합하여 마치 하나의 대규모 발전소처럼 전력을 공급하거나 수요를 조절.

가상발전소는 분산에너지 자원통합하고, AI와 데이터분석을 통한 실시간 전력 소비, 생산 조절이 가능함. 즉, 전력망의 수요 변동에 따라 전력을 공급하거나 소비를 줄이는 유연성을 전력계통에 부여할 수 있음.


○ VPP의 장/단점

장점 : 전력망 안정성 강화, 재생에너지 통합 촉진, 소비자의 전기요금 절감
단점 : 높은 초기구축 비용, 복잡한 기술적 통합 필요


○ VPP관련 사업

1) DR(수요반응) : 전력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전력 균형을 유지,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전력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전력 소비자의 전기사용 패턴을 관리.
2) EM(Energy Management) : 양방향 통신 모뎀(AMI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예측, 자원(태양광, ESS, 전기차, DR 등) 통합제어, 실시간 최적화, 수요반응(DR)관리 등을 수행.
3) PMS (Power Management System) : 전원관리시스템으로 에너지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모니터링하여 전기시스템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4) OCPP (Open Charging Point Protocol) : 전기차 충전소와 충전소 네트워크인 중앙 관리 시스템 간의 통신을 애플리케이션 프로토콜
5) 태양광, ESS, DR, 전기차 등 소규모 에너지 자원

자료인용 : 그리드위즈 IR Book
● DR (Demand Response, 수요반응)

DR은 전력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거나 전력 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해 소비자의 전력 사용 패턴을 조정하는 에너지 관리하는 시스템임.
전력 수요가 급증하거나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비자의 전력 소비를 조절함으로써 전력망의 균형을 맞추는데 기여함.

전력망의 피크부하를 줄이고,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관리하며, 전력 공급 부족을 방지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업체나 가상발전소(VPP)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신호(가격, 요청 등)를 보내 전력 사용을 조절하도록 유도함.

DR은 전력망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가상발전소(VPP)와 결합했을 때 매우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음.


○ DR의 유형

1) 가격 기반 DR : 실시간 요금제(RTP), 피크 요금제(TOU)
2) 인센티브 기반 DR : 직접부하제어(DLC), 수요입찰
3) 긴급 DR : 전력망 위기 상황(예, 공급부족)에서 소비자에게 즉각적인 사용 감축을 요청


○ DR 프로그램의 종류

1) 의무감축 DR :
등록된 용량만큼 전력사용 감축을 지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통 안정성을 위해 언제든 동원 가능한 예비자원
표준DR, 중소형DR, 국민DR, 주파수DR 등
2) 자발적 DR : 자발적 감축 참여를 전제로 감축 예상량을 입찰/낙찰을 통해 감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
경제성DR, 피크수요DR, 미세먼지DR 등
3) 플러스 DR : 전력공급이 과도할 경우 전력소비를 증가시켜 전력망의 균형을 유지하는 프로그램


○ DR의 작동원리

전력회사나 가상발전소 운영자가 전력 수요를 예측하고 시장가격 및 전력망 상태를 바탕으로 DR 요청 신호를 발송하면, 소비자는 스마트미터(AMI), EMS, 또는 자동화 장치를 통해 전력 사용을 조절함.
이러한 전력감축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 전기요금 할인, 현금보상 또는 기타 인센티브를 부여함.


스마트미터(AMI)의 보급확대는 DR 프로그램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 DR의 전력안정성 기여

DR은 계절성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성 개선을 위한 대안임.


신재생에너지의 비중 확대로 전력 공급능력의 탄력적 운영의 어려움을 DR을 통해 개선할 수 있음.

특히 이번 스페인 정전사태와 같은 블랙아웃은 천문학적인 경제적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어, DR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음.

자료인용 : 그리드위즈 IR Book
※ 2024년 4분기 및 2025년 1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및 ESS배터리 출하량

글로벌 배터리 산업은 2024년 4분기 바닥을 벗어난 이후 2025년 1분기에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음.


2024년 4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582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3%, 전분기 대비 28%증가하였음. 2025년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427만대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하였고, 전분기 대비 -27%감소하였음.

2024년 4분기 글로벌 ESS 배터리 출하량은 119Gwh로 전년동기대비 16%, 전분기대비 11% 증가하여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 2025년 1분기 ESS 배터리 출하량은 103Gwh로 전년동기대비 150%증가하였고, 전분기대비로는 -13% 감소하였음.

2024년 중국의 ESS 배터리 출하량은 328Gwh로 전년대비 57% 증가하였음.
2024년 4분기 중국의 ESS 배터리 출하량은 119GW (YoY 16%, QoQ 11%)였으며, 2025년 1분기 출하량은 98Gwh(YoY 137%, QoQ -18%)였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
● 2025년 2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출하량 순위

1. CATL : 24.6Gwh / 점유율 37.2%
2. BYD : 11.0Gwh / 점유율 17.0%
3. LG에너지솔루션 : 6.7Gwh / 점유율 10.2%
4. SK온 : 3.2Gwh / 점유율 4.9%

5. 파나소닉 : 2.6Gwh / 점유율 4.0%
6. CALB : 2.6Gwh / 점유율 4.0%
7. Gotion High Tech : 2.4Gwh / 점유율 3.7%
8. 삼성SDI : 2.2Gwh / 점유율 3.4%
9. EVE : 1.8Gwh / 점유율 2.7%
10. Hive Energy : 1.6Gwh / 점유율 2.4%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
● 글로벌 배터리 가격

2025년 4월 중국 배터리 가격 기준,
NCM523 각형 배터리는 0.39위안/Wh이며, LFP 각형 배터리는 0.32위안/Wh임.


해외 배터리 가격은 중국 대비 높은데, NCM 배터리의 경우 여전히 1위안/Wh 이상임.

일반적으로 유명업체들의 배터리 가격은 시장 가격대비 5 – 15% 정도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음.

자료인용 : SooChow Securities 발간 “2024년 및 2025년 1분기 전기차 산업 결산 보고서” (2025. 05.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