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Kaub와 Dusseldorf의 수위가 다시 낮아지고 있으며, 다음주에는 다시 운항 한계수위인 50cm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통상 10월에 라인강 수위가 최저치를 보여주곤 했기 때문에 라인강 수위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석탄화력 발전 용 석탄 및 겨울철 난방용 유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내륙운송의 차질은 불안한 유럽/독일의 전력의 또 다른 불안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며, 철강, 화학 등 여러 산업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석탄화력 발전 용 석탄 및 겨울철 난방용 유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내륙운송의 차질은 불안한 유럽/독일의 전력의 또 다른 불안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며, 철강, 화학 등 여러 산업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최근 환율이 급등하면서 환손실에 우려가 높아지면서, 몇몇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부풀려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해외 수주에 대하여 환헷지를 하였고, 환율 상승으로 인한 장부상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는 말 그대로 장부상의 손실에 불과합니다.
환헷지는 떨어지거나 오르거나 상관없이 은행과의 fix된 가격으로 정해지기 때문에(헷지), 만기가 도래할 때 계약된 금액으로 달러자산이 청산되게 되어 있습니다.
즉, 계약 만료 전에는 달러가 오르면 장부상 손실이, 내리면 장부상 이익이 나타나지만, 결국 특정 시점(계약 만료시점)에 청산되면 결국 계약 당시의 환율(가령 1,200원)로 수렴하기 때문에 현금의 유출입이 없는 말그대로 회계상의 손실과 이익일 뿐입니다.
헷지 없이, 자연손익을 바탕으로 해외수주계약을 하면 달러 가격의 변동에 따라 실제적인 이익 및 손실이 발생하지만, 비에이치아이와 같이 헷지가 되어 있는 경우는 단순한 회계처리상의 숫자일 뿐입니다.
헷지의 보장 범위를 매우 짧게 설정해 놓았던 키코 사태 이후, 수출관련 기업 헷지는 과거와 같은 모습이 거의 사라진 상황입니다. 때문에 환 헷지가 되어 있는 업체에 대한 환율 변동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말 그대로 과도한 우려일 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회사에 문의를 해보시고 직접 사측의 얘기를 들어 보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해외 수주에 대하여 환헷지를 하였고, 환율 상승으로 인한 장부상 손실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는 말 그대로 장부상의 손실에 불과합니다.
환헷지는 떨어지거나 오르거나 상관없이 은행과의 fix된 가격으로 정해지기 때문에(헷지), 만기가 도래할 때 계약된 금액으로 달러자산이 청산되게 되어 있습니다.
즉, 계약 만료 전에는 달러가 오르면 장부상 손실이, 내리면 장부상 이익이 나타나지만, 결국 특정 시점(계약 만료시점)에 청산되면 결국 계약 당시의 환율(가령 1,200원)로 수렴하기 때문에 현금의 유출입이 없는 말그대로 회계상의 손실과 이익일 뿐입니다.
헷지 없이, 자연손익을 바탕으로 해외수주계약을 하면 달러 가격의 변동에 따라 실제적인 이익 및 손실이 발생하지만, 비에이치아이와 같이 헷지가 되어 있는 경우는 단순한 회계처리상의 숫자일 뿐입니다.
헷지의 보장 범위를 매우 짧게 설정해 놓았던 키코 사태 이후, 수출관련 기업 헷지는 과거와 같은 모습이 거의 사라진 상황입니다. 때문에 환 헷지가 되어 있는 업체에 대한 환율 변동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말 그대로 과도한 우려일 뿐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회사에 문의를 해보시고 직접 사측의 얘기를 들어 보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폴란드 원전 도입에 미국 외 한국, 프랑스 와도 협력 가능 시사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주 폴란드 Morawiecki 총리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방문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한국과 프랑스와의 원전 협력 가능성에 대해여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7월 친미성향이 강한 Naimski 에너지 인프라 전권대사가 해임된 이후, 미국 외 한국과 프랑스와의 원전협력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 폴란드 내의 의견입니다.
이전 한국은 폴란드에서의 원전 수주에 있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컨소시엄 등 여러 방안들을 검토하였었는데, Naimski 전권대사의 해임이후 단독 수주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의 여러 정부 관계자들은 폴란드로부터의 원전 수주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폴란드 총리는 기존 계획(9Gw, 6기)보다 원전을 더 많이 건설 할 수도 있다고 말하였으며, 폴란드 정부는 23년초까지는 원자로형을 선정해야 할 것이고, 한 국가 이상 또는 한국, 미국, 프랑스 3개국 모두와 협력하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폴란드의 원전 수주는 빠르면 올 연말, 늦어도 내년초에는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지며 만약 폴란드로부터의 원전 수주에 성공한다면, 이전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가 1차계통까지 포함하는 완전한 수주가 아니었다는 일부의 아쉬움을 넘는 성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은 폴란드 원전을 필두로 체코, 루마니아, 사우디, 영국 등에서의 원전 수주 가능성도 높은 편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05/poland-may-look-beyond-us-for-nuclear-power-plant-partnership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주 폴란드 Morawiecki 총리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을 방문하고,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한국과 프랑스와의 원전 협력 가능성에 대해여 언급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7월 친미성향이 강한 Naimski 에너지 인프라 전권대사가 해임된 이후, 미국 외 한국과 프랑스와의 원전협력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 폴란드 내의 의견입니다.
이전 한국은 폴란드에서의 원전 수주에 있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컨소시엄 등 여러 방안들을 검토하였었는데, Naimski 전권대사의 해임이후 단독 수주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의 여러 정부 관계자들은 폴란드로부터의 원전 수주에 대해 조심스럽지만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폴란드 총리는 기존 계획(9Gw, 6기)보다 원전을 더 많이 건설 할 수도 있다고 말하였으며, 폴란드 정부는 23년초까지는 원자로형을 선정해야 할 것이고, 한 국가 이상 또는 한국, 미국, 프랑스 3개국 모두와 협력하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폴란드의 원전 수주는 빠르면 올 연말, 늦어도 내년초에는 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지며 만약 폴란드로부터의 원전 수주에 성공한다면, 이전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가 1차계통까지 포함하는 완전한 수주가 아니었다는 일부의 아쉬움을 넘는 성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한국은 폴란드 원전을 필두로 체코, 루마니아, 사우디, 영국 등에서의 원전 수주 가능성도 높은 편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05/poland-may-look-beyond-us-for-nuclear-power-plant-partnership
Bloomberg.com
Poland May Look Beyond US for Nuclear Power Plant Partnership
Poland may work with more than one partner on its first nuclear power plant as it’s considering technology provided by companies from France, South Korea and the US.
한수원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에 걸쳐 경주에서 ‘이집트 엘다바 원전 사업 기자재 공급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8월 3조 규모의 엘다바 원전 4기 관련 건설사업 계약(2차계통 터빈룸 건설 및 기자재)을 함에 따라 국내 원전 기자재 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정부는 원전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이집트 원전 수주도 최대한 많은 기자재업체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주를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엘다바 원전에 관한 기자재 입찰은 한수원이 직접 주관할 예정이기 때문에, 여러 원전 기자재 업체들은 이전 원전들과 마찬가지로 정부로부터 높은 마진과 좋은 거래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차계통(터빈룸) 수주의 한계로 인하여, 설계 및 운영을 담당하는 한전기술, 한전KPS, 경상정비업체들과 1차계통(원자로 계통) 관련 업체들의 참여는 어려울 수 있지만, 2차계통 기자재를 납품하는 비에이치아이, SNT에너지 등의 업체들에게는 UAE 바라카 원전 수주와 동일한 기자재의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94838?sid=101
한수원은 지난 8월 3조 규모의 엘다바 원전 4기 관련 건설사업 계약(2차계통 터빈룸 건설 및 기자재)을 함에 따라 국내 원전 기자재 업체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정부는 원전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이집트 원전 수주도 최대한 많은 기자재업체들이 직접 참여하여 수주를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엘다바 원전에 관한 기자재 입찰은 한수원이 직접 주관할 예정이기 때문에, 여러 원전 기자재 업체들은 이전 원전들과 마찬가지로 정부로부터 높은 마진과 좋은 거래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차계통(터빈룸) 수주의 한계로 인하여, 설계 및 운영을 담당하는 한전기술, 한전KPS, 경상정비업체들과 1차계통(원자로 계통) 관련 업체들의 참여는 어려울 수 있지만, 2차계통 기자재를 납품하는 비에이치아이, SNT에너지 등의 업체들에게는 UAE 바라카 원전 수주와 동일한 기자재의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94838?sid=101
2022년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특히 천연가스) 위기, 글로벌적으로 나타난 기록적인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수력, 원자력, 풍력, 석탄화력 등 여러 에너지원 들에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에너지와 관련된 이슈가 많이 제기된 한해였습니다.
한쪽에서는 이번 에너지 위기를
최근 전 세계적인 가뭄 및 폭염으로 인하여, 유럽, 미국, 중국으로부터 아프리카까지 세계 곳곳에서 수력발전에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수력발전은 Clean 에너지인 재생에너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력원이며, 전세계 전기 생산량의 18%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발전원입니다.
이번 가뭄으로 인한 수력발전의 문제는 비단 수력 발전량 감소로 인한 수력발전을 통한 전기생산량의 감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시스템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수력발전은 주요 재생에너지 중 유일하게 에너지 저장(배터리)의 역할을 함께 수행함으로써 에너지 시스템 안정에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력발전은 유량을 조절함으로써 전기 발생량을 조절할 수가 있고(대표적인 유연성 발전원), 특히 양수발전 등과 같은 경우 전기부하가 낮은 시간대에 저렴한 전기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력발전의 높은 유연성은 대표적인 경직성 전원이자 간헐성 전원인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와 잘 조화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노르웨이와 같은 북유럽 국가들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에너지 저장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풍부한 수자원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가뭄으로 인한 수력발전의 문제는 비단 수력 발전량 감소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에너지 시스템 전반에 대한 고민을 각 국 정부관계자들에게 안겨줄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기후가 자주 발생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각 에너지 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조화롭게 에너지믹스를 구축하는 노력이 향후 각 국가별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정 전력원에만 의존한 에너지 믹스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우리들은 2022년 극단적인 모습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빠른 에너지 전환이 오히려 의도치 않게 석탄화력의 증가로 이어져 탄소배출을 늘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아이러니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사용량 증가가 가장 빠른 중국은 현재 석탄발전 비중을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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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rought Saps Hydropower, Complicating Clean-Energy Push
2022년 글로벌적으로 진행되었던 기록적인 가뭄은 가장 비중이 높은 재생가능 에너지원인 수력발전에 커다란 문제를 일으켰음.
중국, 유럽 및 미국에서의 수력 발전량 감소는 일부 지역의 공장과 제련소 등의 가동을 중지시켰고, 캘리포니아는 높아지는 전기수요와 수력 발전량의 감소로 인하여 2020년 이후 가장 정전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임.
화석 연료를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재생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재생에너지의 신뢰성의 문제가 야기되고 있고, 올해 나타난 글로벌 적인 가뭄은 수력발전의 문제는 에너지 믹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있음.
우리는 운송 및 열등의 사용에 있어 더욱 더 전기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음.
오랫동안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이었던 수력 발전량의 감소는 에너지 기업의 경영진, 정부 관계자들에게 탄력적인 에너지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민을 불러 일으키고 있음.
현재 전체 업계는 그리드에 대한 계획 및 스트레스 측면에서 올 가뭄으로 인한 수력 발전량 저하와 같은 극단적인 사건이 전기 인프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연구 중이라고 캘리포니아 Independent System Operator는 말하였음.
2021년 기준 수력발전은 전세계 발전량 중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다른 재생가능에너지들(태양광, 풍력 등) 합친 것 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가뭄으로 인한 수력발전은 전기 생산량의 감소 뿐 아니라 나중에 사용해야하는 전기의 저장 측면(배터리의 역할)에서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중국의 양쯔강은 데이터가 집계된 이래 가장 낮은 수위를 기록하였으며, 인근 수력발전소로 유입되는 물의 량도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임.
미국에서는 가장 큰 저수지 중 두 곳인 미드 호수와 파월 호수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미국 서부의 많은 지역을 뒤덮고 있는 심각한 폭염으로 인하여 캘리포니아 ISO는 전력망의 부담을 완화하고 가용 자원을 재택근무와 같은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며 전기 절약에 대한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임.
유럽은 낮은 강우량과 기록적인 폭염 그리고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 및 감소로 이미 에너지 위기에 봉착해 있음.
수력발전의 부족은 최근 전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
노르웨이는 유럽에서 가장 큰 수력발전 생산국이나, 노르웨이 정부는 8월초 영국, 독일,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에 대한 전력 수출을 향후 몇 달 동안 제한 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하였음.
수력발전(특히 양수발전)은 에너지 저장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태양열과 풍력의 간헐성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물 부족은 수력 발전량의 저하 뿐 아니라, 다른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음.
수력발전의 문제는 의도치 않게 석탄 사용의 증가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중국과 같은 몇몇 에너지를 소비 대국들은 충분한 전기공급을 보장 받기 위하여 단기 석탄 구매를 늘리고 있는 상황임.
IEA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석탄 소비는 2021년에 6%가 증가하여, 기록상 에너지 관련 CO2 배출량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2020년 코로나로 인한 생산활동의 감소의 영향도 고려해야함.)
https://www.wsj.com/articles/global-drought-saps-hydropower-complicating-clean-energy-push-11662758968
한쪽에서는 이번 에너지 위기를
최근 전 세계적인 가뭄 및 폭염으로 인하여, 유럽, 미국, 중국으로부터 아프리카까지 세계 곳곳에서 수력발전에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수력발전은 Clean 에너지인 재생에너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력원이며, 전세계 전기 생산량의 18%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발전원입니다.
이번 가뭄으로 인한 수력발전의 문제는 비단 수력 발전량 감소로 인한 수력발전을 통한 전기생산량의 감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시스템 전반에 대한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수력발전은 주요 재생에너지 중 유일하게 에너지 저장(배터리)의 역할을 함께 수행함으로써 에너지 시스템 안정에 매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수력발전은 유량을 조절함으로써 전기 발생량을 조절할 수가 있고(대표적인 유연성 발전원), 특히 양수발전 등과 같은 경우 전기부하가 낮은 시간대에 저렴한 전기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력발전의 높은 유연성은 대표적인 경직성 전원이자 간헐성 전원인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와 잘 조화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노르웨이와 같은 북유럽 국가들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에너지 저장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풍부한 수자원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가뭄으로 인한 수력발전의 문제는 비단 수력 발전량 감소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에너지 시스템 전반에 대한 고민을 각 국 정부관계자들에게 안겨줄 수밖에 없습니다.
향후 기후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기후가 자주 발생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각 에너지 원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조화롭게 에너지믹스를 구축하는 노력이 향후 각 국가별로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정 전력원에만 의존한 에너지 믹스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우리들은 2022년 극단적인 모습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빠른 에너지 전환이 오히려 의도치 않게 석탄화력의 증가로 이어져 탄소배출을 늘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아이러니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사용량 증가가 가장 빠른 중국은 현재 석탄발전 비중을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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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rought Saps Hydropower, Complicating Clean-Energy Push
2022년 글로벌적으로 진행되었던 기록적인 가뭄은 가장 비중이 높은 재생가능 에너지원인 수력발전에 커다란 문제를 일으켰음.
중국, 유럽 및 미국에서의 수력 발전량 감소는 일부 지역의 공장과 제련소 등의 가동을 중지시켰고, 캘리포니아는 높아지는 전기수요와 수력 발전량의 감소로 인하여 2020년 이후 가장 정전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임.
화석 연료를 자연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재생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재생에너지의 신뢰성의 문제가 야기되고 있고, 올해 나타난 글로벌 적인 가뭄은 수력발전의 문제는 에너지 믹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있음.
우리는 운송 및 열등의 사용에 있어 더욱 더 전기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시스템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키고 있음.
오랫동안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이었던 수력 발전량의 감소는 에너지 기업의 경영진, 정부 관계자들에게 탄력적인 에너지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민을 불러 일으키고 있음.
현재 전체 업계는 그리드에 대한 계획 및 스트레스 측면에서 올 가뭄으로 인한 수력 발전량 저하와 같은 극단적인 사건이 전기 인프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연구 중이라고 캘리포니아 Independent System Operator는 말하였음.
2021년 기준 수력발전은 전세계 발전량 중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모든 다른 재생가능에너지들(태양광, 풍력 등) 합친 것 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가뭄으로 인한 수력발전은 전기 생산량의 감소 뿐 아니라 나중에 사용해야하는 전기의 저장 측면(배터리의 역할)에서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중국의 양쯔강은 데이터가 집계된 이래 가장 낮은 수위를 기록하였으며, 인근 수력발전소로 유입되는 물의 량도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임.
미국에서는 가장 큰 저수지 중 두 곳인 미드 호수와 파월 호수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미국 서부의 많은 지역을 뒤덮고 있는 심각한 폭염으로 인하여 캘리포니아 ISO는 전력망의 부담을 완화하고 가용 자원을 재택근무와 같은 온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며 전기 절약에 대한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임.
유럽은 낮은 강우량과 기록적인 폭염 그리고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중단 및 감소로 이미 에너지 위기에 봉착해 있음.
수력발전의 부족은 최근 전기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음.
노르웨이는 유럽에서 가장 큰 수력발전 생산국이나, 노르웨이 정부는 8월초 영국, 독일,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에 대한 전력 수출을 향후 몇 달 동안 제한 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하였음.
수력발전(특히 양수발전)은 에너지 저장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태양열과 풍력의 간헐성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물 부족은 수력 발전량의 저하 뿐 아니라, 다른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음.
수력발전의 문제는 의도치 않게 석탄 사용의 증가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중국과 같은 몇몇 에너지를 소비 대국들은 충분한 전기공급을 보장 받기 위하여 단기 석탄 구매를 늘리고 있는 상황임.
IEA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석탄 소비는 2021년에 6%가 증가하여, 기록상 에너지 관련 CO2 배출량이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2020년 코로나로 인한 생산활동의 감소의 영향도 고려해야함.)
https://www.wsj.com/articles/global-drought-saps-hydropower-complicating-clean-energy-push-11662758968
WSJ
Global Drought Saps Hydropower, Complicating Clean-Energy Push
Dry conditions in the U.S., Europe and China have raised questions about how hydropower fits into a changing energy mix.
국내 업체들의 2022년 8월 말 기준 해외 수주금액(누적)은 전년 동기 대비 27%상승하였습니다.
환율이 상승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시공 건수로도 8%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태평양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8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미국 향 국내기업들의 실적 호조와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북미향 플랜트 및 전력관련 국내 업체들의 올해 실적이 좋으며, 이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연되었던 투자들과 신규 인프라투자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도 국내 기업들을 통하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8월 기준으로 특징적인 것은, 상반기까지 가장 좋지 못했던 중동쪽의 수주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6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마이너스였던 수치가 8월기준으로 11%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등이 하반기 들어 하락하면서 지연되었던 발주들이 최근 많이 나오기 시작하였다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도 있습니다.
실제로 중동향 업체들이 수주가 최근 서서히 재개되어지고 있는 것으로도 확인되어지고 있습니다. (EPC업체나, 비에이치아이 등)
중동향 수주는 먼저 EPC업체들이 수주를 받은 이후 시차를 두고 관련 기자재업체들의 수주가 이어지기 때문에 향후 중동향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도 활발히 재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율이 상승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시공 건수로도 8%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태평양 북미 지역에서의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8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미국 향 국내기업들의 실적 호조와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북미향 플랜트 및 전력관련 국내 업체들의 올해 실적이 좋으며, 이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연되었던 투자들과 신규 인프라투자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도 국내 기업들을 통하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8월 기준으로 특징적인 것은, 상반기까지 가장 좋지 못했던 중동쪽의 수주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6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마이너스였던 수치가 8월기준으로 11% 플러스로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등이 하반기 들어 하락하면서 지연되었던 발주들이 최근 많이 나오기 시작하였다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도 있습니다.
실제로 중동향 업체들이 수주가 최근 서서히 재개되어지고 있는 것으로도 확인되어지고 있습니다. (EPC업체나, 비에이치아이 등)
중동향 수주는 먼저 EPC업체들이 수주를 받은 이후 시차를 두고 관련 기자재업체들의 수주가 이어지기 때문에 향후 중동향 기자재 업체들의 수주도 활발히 재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8월 18일, 한전이 사우디에서 6억달러(한화 약 8천 500억)규모의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개발 사업을 따낸데 이어, 이번에는 40억달러 규모(한화 약 5.5조원)의 사우디 타이바 LNG발전 사업의 수주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 들어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의 수주가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프로젝트들의 전력을 공급할 LNG발전소 프로젝트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동지역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공급이 필수적이며, 분산화된 전력시스템을 지니고 있는 MENA 지역의 특성상 이들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혹은 동시에 대규모 발전소(주로 LNG복합발전)의 건설이 필수적
대규모 프로젝트의 증가 = LNG복합발전소 건설 증가의 공식이 성립
사우디, UAE, 카타르 등 여러 중동 국가들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위하여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 단지를 조성(주로 태양광)하려고 하는데, 이들 대규모 태양광 단지의 조성은 태양광 발전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한 백업발전으로 대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의 건설이 필수적
중동지역 인프라 투자로 인한 비에이치아이의 수혜
1. 건설부터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위해 필요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는 LNG복합화력발전이 먼저 또는 함께 확보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비에이치아이의 HRSG 사업부가 큰 수혜를 입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
2. 다른 해외 업체와 높은 경쟁강도를 지니고 있는 타 국내 업체와는 다르게 비에이치아이는 LNG복합화력 발전소의 필수기자재인 HRSG 분야 글로벌 마켓쉐어 1위로 글로벌 과점 기업임.
대형 LNG복합발전용 HRSG의 경우, 미국의 Nooter Eriksen외 특별한 경쟁업체가 존재하지 않음.
3. 국내 EPC 업체 뿐 아니라 해외 EPC 업체들의 수주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에만 의존해야하는 타 업체 대비 수주 시장이 더 광범위 함.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91309442257673
하반기 들어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의 수주가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프로젝트들의 전력을 공급할 LNG발전소 프로젝트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동지역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전력공급이 필수적이며, 분산화된 전력시스템을 지니고 있는 MENA 지역의 특성상 이들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혹은 동시에 대규모 발전소(주로 LNG복합발전)의 건설이 필수적
대규모 프로젝트의 증가 = LNG복합발전소 건설 증가의 공식이 성립
사우디, UAE, 카타르 등 여러 중동 국가들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위하여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 단지를 조성(주로 태양광)하려고 하는데, 이들 대규모 태양광 단지의 조성은 태양광 발전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한 백업발전으로 대규모 LNG 복합화력 발전의 건설이 필수적
중동지역 인프라 투자로 인한 비에이치아이의 수혜
1. 건설부터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위해 필요 전력을 공급해줄 수 있는 LNG복합화력발전이 먼저 또는 함께 확보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비에이치아이의 HRSG 사업부가 큰 수혜를 입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임.
2. 다른 해외 업체와 높은 경쟁강도를 지니고 있는 타 국내 업체와는 다르게 비에이치아이는 LNG복합화력 발전소의 필수기자재인 HRSG 분야 글로벌 마켓쉐어 1위로 글로벌 과점 기업임.
대형 LNG복합발전용 HRSG의 경우, 미국의 Nooter Eriksen외 특별한 경쟁업체가 존재하지 않음.
3. 국내 EPC 업체 뿐 아니라 해외 EPC 업체들의 수주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에만 의존해야하는 타 업체 대비 수주 시장이 더 광범위 함.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91309442257673
아시아경제
한전, 사우디서 ‘5.5조’ LNG발전 사업 추진
[아시아경제 세종=이준형 기자]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5조50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발전 용량은 3600MW로 한전이 사우...
1Gw 이상의 대형원전 신규건설 계획에 이어, 폴란드와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도 SMR 건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한국과 원전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며, 루마니아 또한 체르나보다 1,2호기의 삼중 수소제거 설비 추가건설 외에 신규 대형원전 및 SMR 등의 건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18일부터 영국 및 UN총회 참석 등의 해외순방이 계획되어져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영국의 원전 건설 프로젝트 참여, 그리고 한국-루마니아 정상회담에서 원전분야 협력 논의 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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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ian-Polish cooperation on NuScale SMR deployment
지난 9월 6일 폴란드와 루마니아는 미국의 NuScale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와 관련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MOU는 SMR 프로젝트를 위한 기술, 경제, 법률, 금융 및 조직 분야에서 36개월의 기관 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교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부지 선정에서 해체에 이르기 까지 SMR 프로젝트의 모든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루마니아와 폴란드는 NuScale과 협력하여 개발할 Voyer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는 77Mwe의 용량을 가진 6개의 모듈로 이루어져 있으며, NuScale은 12개, 네 개 및 여섯 개의 모듈 구성으로 VOYGR 플랜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2년 2월, 폴란드 국립원자력기구에 신청서를 제출한 KGHM은 NuScale과 2029년 폴란드에 최초의 NuScale YOYGR SMR 발전소 건설을 시작하기로 최종 계약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Romanian-Polish-cooperation-on-NuScale-SMR-deploym
폴란드는 한국과 원전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며, 루마니아 또한 체르나보다 1,2호기의 삼중 수소제거 설비 추가건설 외에 신규 대형원전 및 SMR 등의 건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18일부터 영국 및 UN총회 참석 등의 해외순방이 계획되어져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영국의 원전 건설 프로젝트 참여, 그리고 한국-루마니아 정상회담에서 원전분야 협력 논의 등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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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ian-Polish cooperation on NuScale SMR deployment
지난 9월 6일 폴란드와 루마니아는 미국의 NuScale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와 관련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MOU는 SMR 프로젝트를 위한 기술, 경제, 법률, 금융 및 조직 분야에서 36개월의 기관 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교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부지 선정에서 해체에 이르기 까지 SMR 프로젝트의 모든 활동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루마니아와 폴란드는 NuScale과 협력하여 개발할 Voyer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는 77Mwe의 용량을 가진 6개의 모듈로 이루어져 있으며, NuScale은 12개, 네 개 및 여섯 개의 모듈 구성으로 VOYGR 플랜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2년 2월, 폴란드 국립원자력기구에 신청서를 제출한 KGHM은 NuScale과 2029년 폴란드에 최초의 NuScale YOYGR SMR 발전소 건설을 시작하기로 최종 계약을 체결한바 있습니다.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Romanian-Polish-cooperation-on-NuScale-SMR-deploym
www.world-nuclear-news.org
Romanian-Polish cooperation on NuScale SMR deployment : New Nuclear - World Nuclear News
Romanian utility Nuclearelectrica and Polish copper and silver producer KGHM Polska Miedź SA have signed a non-binding Memorandum of Understanding for cooperation in the development of small modular reactors. Both companies have previously signed agreements…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게이츠, 영국의 롤스로이스 등 글로벌 유수의 기업 등이 미래 에너지원으로 관심을 보이는 분야가 바로 원전이며, 그 중 SMR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MR의 장점.
1. 안정성 : 배관이 없기 때문에 방사능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으며, 자연냉각이 가능해 후쿠시마와 같이 외부전력 공급문제로 인한 멜트다운이 일어나지 않음.
피동형 안전개념 : 외부전원이나 별도의 조작 없이 원전 스스로 안전을 유지할 수 있음.
2. 대형원전은 대량의 냉각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지가 바닷가나 강가로 한정되어져 있으나, SMR은 발전용수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원자로가 수조안에 장착) 내륙 등에도 건설이 가능하여 입지조건에 제약이 없음.
3. 퍼즐이나 레고처럼 모듈화 되어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빠르게 어디에나 대규모 발전 시설을 구축할 수 있음.
공사기간를 대폭 감소시켜 건설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대량생산으로 생산단가도 크게 낮출 수 있음.
4.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무탄소 백업전원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음.
5. 수소생산에 SMR은 적합. 수소에너지 생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수전해 인데, 이때 필요한 것이 일정한 고온의 열임. SMR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이용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17686?sid=101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게이츠와 영국의 고급차 브랜드인 롤스로이스가 함께 관심을 보이는 분야는 어디일까요. 선뜻 답을 내놓기 어려운 이 문제의 답은 의외의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원전입니다. 물론 현재 가동 중인 일반적인 원전은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에너지를 책임질 ‘소형모듈원전(SMR)’이 그 답입니다. SMR은 석유와 석탄 등 기존 화석 연료를 대신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면서, 태양광이나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약점을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그야말로 미래기술의 집합체로 불립니다.
SMR은 대형 원전의 가장 큰 불안요소이자 단점인 안전성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에너지원으로 손꼽힙니다. SMR 개발사들은 사실상 ‘완벽한 안전성’을 추구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SMR은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일정하지 않은 발전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힙니다. 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백업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거죠.
특히 최근 새로운 탈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수소 생산에도 SMR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 생산에서 가장 필요한 것으로 손꼽히는 기술이 ‘수전해’인데, 이때 필요한 것이 일정한 고온의 열입니다. SMR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이용하면 미래 핵심 에너지인 수소를 생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비에이치아이 : i-SMR (혁신형 SMR과 SMART와의 연계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
https://blog.naver.com/nihil76/222742109571
SMR의 장점.
1. 안정성 : 배관이 없기 때문에 방사능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으며, 자연냉각이 가능해 후쿠시마와 같이 외부전력 공급문제로 인한 멜트다운이 일어나지 않음.
피동형 안전개념 : 외부전원이나 별도의 조작 없이 원전 스스로 안전을 유지할 수 있음.
2. 대형원전은 대량의 냉각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지가 바닷가나 강가로 한정되어져 있으나, SMR은 발전용수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원자로가 수조안에 장착) 내륙 등에도 건설이 가능하여 입지조건에 제약이 없음.
3. 퍼즐이나 레고처럼 모듈화 되어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빠르게 어디에나 대규모 발전 시설을 구축할 수 있음.
공사기간를 대폭 감소시켜 건설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대량생산으로 생산단가도 크게 낮출 수 있음.
4.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무탄소 백업전원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음.
5. 수소생산에 SMR은 적합. 수소에너지 생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수전해 인데, 이때 필요한 것이 일정한 고온의 열임. SMR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이용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17686?sid=101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게이츠와 영국의 고급차 브랜드인 롤스로이스가 함께 관심을 보이는 분야는 어디일까요. 선뜻 답을 내놓기 어려운 이 문제의 답은 의외의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원전입니다. 물론 현재 가동 중인 일반적인 원전은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에너지를 책임질 ‘소형모듈원전(SMR)’이 그 답입니다. SMR은 석유와 석탄 등 기존 화석 연료를 대신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면서, 태양광이나 풍력과 같은 신재생에너지의 약점을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그야말로 미래기술의 집합체로 불립니다.
SMR은 대형 원전의 가장 큰 불안요소이자 단점인 안전성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에너지원으로 손꼽힙니다. SMR 개발사들은 사실상 ‘완벽한 안전성’을 추구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SMR은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일정하지 않은 발전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힙니다. 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 ‘백업 전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거죠.
특히 최근 새로운 탈탄소 에너지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수소 생산에도 SMR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소 에너지 생산에서 가장 필요한 것으로 손꼽히는 기술이 ‘수전해’인데, 이때 필요한 것이 일정한 고온의 열입니다. SMR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이용하면 미래 핵심 에너지인 수소를 생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비에이치아이 : i-SMR (혁신형 SMR과 SMART와의 연계성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
https://blog.naver.com/nihil76/222742109571
Naver
빌 게이츠, 롤스로이스도…'SMR'에 미래 걸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국제 사회에서 원전에 대한 안전 기준 강화 요구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사용후핵폐기물의 처리에 대한 우려도 컸고요. 이 때문에 우리나라와 독일 등 몇몇 나라에서는 탈원전 정책을
오정강 엔켐 대표의 현재 지분은 16.25%이며, CB와 BW를 포함한 희석물량을 감안하면 12.63% 입니다. 그러나 오대표는 브라만피에스와 아르케피에스창인 보유 주식에 대한 콜옵션 및 기발행된 CB, BW 그리고 RCPS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들 주식에 대한 콜옵션을 전량 행사하게 되면 31.37%까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 물량에 대한 콜옵션을 전량 행사하기 위해서는 총 1,342억원의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과연 이들 물량에 대해서 전부다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향후 엔켐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해야하고 그럴 때 마다 오대표의 지분율은 계속해서 하락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이들 물량에 대한 콜옵션을 전량 행사하기 위해서는 총 1,342억원의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과연 이들 물량에 대해서 전부다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향후 엔켐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해야하고 그럴 때 마다 오대표의 지분율은 계속해서 하락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정강 엔켐 대표의 현재 지분은 16.25%이며, CB와 BW를 포함한 희석물량을 감안하면 14.36%로 입니다. 그러나 오대표는 브라만피에스와 아르케피에스창인 보유 주식에 대한 콜옵션 및 기발행된 CB, BW 그리고 RCPS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들 주식에 대한 콜옵션을 전량 행사하게 되면 30.77%까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 물량에 대한 콜옵션을 전량 행사하기 위해서는 총 1,321억원의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과연 이들 물량에 대해서 전부다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향후 엔켐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해야하고 그럴 때 마다 오대표의 지분율은 계속해서 하락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정강 엔템 대표는 이미 주식으로 전환되어 있는 5회차(브라만피에스창인), 6회차(아르케피에스창인) CB에 대한 콜옵션 행사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며, 7회차, 8회차 CB 및 10회차 BW에 대한 콜옵션도 조만간 행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들 기한이 임박한 CB, BW 등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615억의 자금이 필요한 상황인데, 오대표는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주식담보대출 등의 방법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현재 오정강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엔켐의 주식은 2,492,249주(16.25%)로 약 1744억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주식담보대출을 통하여 관련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수는 있어 보이지만, 오대표의 지분율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만약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게 되면 콜옵션 행사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주가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기 발행된 CB, BW, RCPS에 대한 리픽싱이 최저치인 70%까지 모두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하락의 요인도 많이 감소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이들 물량에 대한 콜옵션을 전량 행사하기 위해서는 총 1,321억원의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과연 이들 물량에 대해서 전부다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향후 엔켐은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여야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외부로부터 자금을 조달해야하고 그럴 때 마다 오대표의 지분율은 계속해서 하락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정강 엔템 대표는 이미 주식으로 전환되어 있는 5회차(브라만피에스창인), 6회차(아르케피에스창인) CB에 대한 콜옵션 행사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며, 7회차, 8회차 CB 및 10회차 BW에 대한 콜옵션도 조만간 행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들 기한이 임박한 CB, BW 등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615억의 자금이 필요한 상황인데, 오대표는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주식담보대출 등의 방법을 통하여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현재 오정강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엔켐의 주식은 2,492,249주(16.25%)로 약 1744억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 주식담보대출을 통하여 관련자금을 충분히 마련할 수는 있어 보이지만, 오대표의 지분율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 만약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하게 되면 콜옵션 행사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주가관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기 발행된 CB, BW, RCPS에 대한 리픽싱이 최저치인 70%까지 모두 완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주가하락의 요인도 많이 감소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신임 황주호 한수원 사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체코와 폴란드 방문을 떠났으며, 이는 지난 6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방문한 이후 3개월 만의 원전관계자 방문으로, 체코와 폴란드 원전 수출에 대한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빠르면 올 연말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어서, 지난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2차계통)에 이어 수주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에 대한 정부의 기대도 높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단독 수주를 우선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을 통한 수주도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에, (단독이냐 협력이냐의 문제이지) 수주 자체에 대한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정부는 미국과의 원전 협력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미국과의 협력을 통하여 더 많은 국가들에서의 수주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의 전략은 단독 수주가능성이 높은 곳(사우디 등)에서는 단독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미국의 영향력이 큰 국가(폴란드, 체코, 남아공 등)에서는 미국과 협력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원전 수출 전략을 짜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미국과의 협력을 통하여 원전수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간다고 하면, 수출 자체는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큰 폭으로 늘 수가 있으며 특히 한국이 강점을 지니고 있는 시공, 기자재 업체들의 수혜가 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8627?sid=101
특히 폴란드는 빠르면 올 연말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어서, 지난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2차계통)에 이어 수주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에 대한 정부의 기대도 높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단독 수주를 우선 목표로 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을 통한 수주도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에, (단독이냐 협력이냐의 문제이지) 수주 자체에 대한 가능성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정부는 미국과의 원전 협력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미국과의 협력을 통하여 더 많은 국가들에서의 수주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의 전략은 단독 수주가능성이 높은 곳(사우디 등)에서는 단독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미국의 영향력이 큰 국가(폴란드, 체코, 남아공 등)에서는 미국과 협력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원전 수출 전략을 짜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미국과의 협력을 통하여 원전수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간다고 하면, 수출 자체는 단독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큰 폭으로 늘 수가 있으며 특히 한국이 강점을 지니고 있는 시공, 기자재 업체들의 수혜가 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8627?sid=101
Naver
[단독] 현장 날아간 한수원 사장…체코·폴란드 원전수출 잰걸음
이번주 출장…원전수출 속도 폴란드 연내 사업자선정 가닥 체코·사우디도 줄줄이 입찰 黃 "한미협력 가능성 열려있어" 손잡으면 수주전서 유리한 고지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사진)이 체코·폴란드 출장 길에 올랐다. 원
비에이치아이는 국내 원전기자재 업체 중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노형 원전 기자재(복수기 등)를 이미 수주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이 미국과 원전수출에 대해서 협력을 하게 된다면, 다른 어떤 원전 기자재 업체보다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원전 수출을 위하여 단독(사우디 등) 모델과 미국과의 협력(유럽, 아프리카 등) 모델을 함께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보여지며, 이럴 경우 정부의 목표(10기) 보다 더 많은 원전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며 모든 원전관련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지만, 특히 시공 및 기자재 업체들의 수혜가 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이미 웨스팅하우스에 납품 이력을 지닌 비에이치아이와 같은 업체들에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노형으로 수출이 된다고 해도,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업체들이 주기기를 만들고, 국내 기자재 업체들이 관련 B.O.P나 악세서리 등을 공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과의 협력은 설계, 운영관리를 미국이 시공 및 기자재 납품은 한국이 담당하며 협력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11112114002628016
때문에 한국이 미국과 원전수출에 대해서 협력을 하게 된다면, 다른 어떤 원전 기자재 업체보다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원전 수출을 위하여 단독(사우디 등) 모델과 미국과의 협력(유럽, 아프리카 등) 모델을 함께 추진할 예정인 것으로 보여지며, 이럴 경우 정부의 목표(10기) 보다 더 많은 원전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며 모든 원전관련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여지지만, 특히 시공 및 기자재 업체들의 수혜가 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이미 웨스팅하우스에 납품 이력을 지닌 비에이치아이와 같은 업체들에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노형으로 수출이 된다고 해도, 두산에너빌리티와 같은 업체들이 주기기를 만들고, 국내 기자재 업체들이 관련 B.O.P나 악세서리 등을 공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과의 협력은 설계, 운영관리를 미국이 시공 및 기자재 납품은 한국이 담당하며 협력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11112114002628016
아시아경제
BHI, 美 원전 AP-1000 프로젝트 설비 첫 출하
비에이치아이는 21일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중인 보글(Vogtle) 원자력발전소 3호기에 들어갈 복수기의 첫 출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함안 본사 및 사천 공장에서 일본 도시바 및 미국 원전업체 웨스팅하우스의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하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출하한 복수기 3대는 3300톤이 넘는 초대형 제관 구조물이다. 복수기는 발전소의 스팀터빈 운전 후 배출되는 증기를 냉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이 IAEA(국제원자력기구)와 SMR 건설을 위한 부지, 외부 요인 디자인(Site and External Events Design, 이하 SEED) 심사를 완료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사완료를 통하여 루마니아는 뉴스케일파워와 함께하는 SMR 프로젝트의 추진이 더욱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루마니아는 2021년 11월 뉴스케일파워와 SMR 건설을 위한 협력합의서에 서명을 하였으며, 2030년까지 도이세슈티에 SMR(462Mw 규모)을 건설하기로 하였습니다.
폴란드,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의 SMR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SMR이 향후 이들 국가들의 주요한 전력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미국 또한 SMR에 대한 적극적인 육성의지를 이번 IRA(인플레이션감축법안)에 담기도 하였습니다.
SMR의 장점.
1. 안정성 : 배관이 없기 때문에 방사능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으며, 자연냉각이 가능해 후쿠시마와 같이 외부전력 공급문제로 인한 멜트다운이 일어나지 않음.
피동형 안전개념 : 외부전원이나 별도의 조작 없이 원전 스스로 안전을 유지할 수 있음.
2. 대형원전은 대량의 냉각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지가 바닷가나 강가로 한정되어져 있으나, SMR은 발전용수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원자로가 수조안에 장착) 내륙 등에도 건설이 가능하여 입지조건에 제약이 없음.
3. 퍼즐이나 레고처럼 모듈화 되어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빠르게 어디에나 대규모 발전 시설을 구축할 수 있음.
공사기간를 대폭 감소시켜 건설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대량생산으로 생산단가도 크게 낮출 수 있음.
4.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무탄소 백업전원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음.
5. 수소생산에 SMR은 적합. 수소에너지 생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수전해 인데, 이때 필요한 것이 일정한 고온의 열임. SMR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이용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2235
이번 심사완료를 통하여 루마니아는 뉴스케일파워와 함께하는 SMR 프로젝트의 추진이 더욱 속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루마니아는 2021년 11월 뉴스케일파워와 SMR 건설을 위한 협력합의서에 서명을 하였으며, 2030년까지 도이세슈티에 SMR(462Mw 규모)을 건설하기로 하였습니다.
폴란드,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의 SMR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SMR이 향후 이들 국가들의 주요한 전력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미국 또한 SMR에 대한 적극적인 육성의지를 이번 IRA(인플레이션감축법안)에 담기도 하였습니다.
SMR의 장점.
1. 안정성 : 배관이 없기 때문에 방사능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으며, 자연냉각이 가능해 후쿠시마와 같이 외부전력 공급문제로 인한 멜트다운이 일어나지 않음.
피동형 안전개념 : 외부전원이나 별도의 조작 없이 원전 스스로 안전을 유지할 수 있음.
2. 대형원전은 대량의 냉각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입지가 바닷가나 강가로 한정되어져 있으나, SMR은 발전용수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원자로가 수조안에 장착) 내륙 등에도 건설이 가능하여 입지조건에 제약이 없음.
3. 퍼즐이나 레고처럼 모듈화 되어 있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빠르게 어디에나 대규모 발전 시설을 구축할 수 있음.
공사기간를 대폭 감소시켜 건설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으며, 대량생산으로 생산단가도 크게 낮출 수 있음.
4. 태양광이나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무탄소 백업전원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음.
5. 수소생산에 SMR은 적합. 수소에너지 생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수전해 인데, 이때 필요한 것이 일정한 고온의 열임. SMR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을 이용하면 보다 경제적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음.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42235
The Guru
[단독] IAEA, '뉴스케일파워·두산 참여' 루마니아 소형원전 부지평가 완료
[더구루=오소영 기자]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ocietatea Nationala Nuclearelectrica, 이하 SNN)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에 대한 평가를 마쳤다. 저명한 국제기구를 통해 도이세슈티가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선정됐으며 SMR 건설에 최적화된 부지임을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 IAEA는 루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