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을 위해 국가차원에서의 대대적 지원 계획
중국의 희토류/영구자석 수출제한 이후,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인도 등도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인도는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 민간기업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토류 분리/제련 기술은 물론 영구자석 제조기술이 없는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인도 정부와 민간기업들도 이를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희토류 자립 향해 가는 인도, 자원 주권 확보를 위한 전방위 전략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 2025. 07. 29)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인도는, 국가 차원의 희토류 전략을 통해 인도내 생산 기반 확대와 해외 자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중국 의존 구조 탈피 위한 생산 인센티브 추진
인도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연간 생산량은 2,900톤에 불과함.
이는 민간 기업의 투자부족과 인허가 과정의 복잡성, 고부가가치 가공기술의 부재 등에 기인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도 정부는 2025년 1월 ‘국가핵심광물미션’을 공식 출범시켰음. 해당 미션은 향후 7년간 41.2억달러를 투입하여 인도내 희토류를 포함한 전력광물 탐사, 채굴, 처리 및 재활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특히 희토류 영구자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별도로 추진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자석 특화 인센티브 제도’를 준비 중에 있음.
○ 민간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현재 인도는 전기차 배터리, 풍력터빈, 통신장비, 방산, 전자기기 등에 활용되는 고순도 희토류 자석(NdFeB) 생산 능력을 상업 규모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희토류 분리 및 정련 설비도 사실상 부재한 상태임.
이에 따라 공급망의 가장 취약한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음.
인도 정부는 이러한 구조적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 내 가공 설비 구축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자석 원소재 및 중간재의 전략적 비축과 글로벌 생산망 내 인도 역할 확대를 정책 목표로 삼고 있음.
○ 풍부한 매장량 보유에도 기술, 가공 능력 부족이 생산 확대의 걸림돌
인도의 희토류 채굴 및 제련은 국영 기업인 인도희토류공사(IREL)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민간의 참여는 미미한 수준임.
생산 품목 역시 세륨, 란탄, 네오디뮴 등 비교적 저부가가치에 속하는 경희토류에 집중되어 있음.
디스프로슘, 더븀 등 고부가가치 중희토류에 대한 추출 및 정제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아 글로벌 공급망의 고리에서 가공 후단은 중국에 의존하는 구조임.
전기차, 풍력터빈, 에너지저장장치, 방위산업 등에서 희토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인도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의 주요 공급국이 되겠다는 전략적 목표를 수립하고 있음.
특히 차량용 모터 및 전자기기에 필수적인 NdFeB자석의 수요 증가가 내수 생산기반의 경쟁력 강화를 자극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인도 제조자석 산업을 위해, 자석 생산원가 보전 뿐 아니라 전략적 재고 확보와 인도내 기업의 기술 내재화를 유도하는 목적을 지니고 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31160
● 인도 희토류 자석 생산 자국 기업에 2,200억 보조금 지급하기로, 마힌드라 등 참여 의향 (뉴스핌, 2025. 07. 15)
인도 정부는 민간 기업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참여를 위해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음.
인도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100%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의 수출 제한조치로 인해 영구자석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현재 마힌드라, 우노 민다, 소나 콤스타 등 기업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5001148
중국의 희토류/영구자석 수출제한 이후,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인도 등도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인도는 국가적 차원에서 여러 민간기업들에게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위한 대대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희토류 분리/제련 기술은 물론 영구자석 제조기술이 없는 인도의 희토류 영구자석 탈중국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인도 정부와 민간기업들도 이를 잘 알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해외 업체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희토류 자립 향해 가는 인도, 자원 주권 확보를 위한 전방위 전략 (코트라 뉴델리 무역관, 2025. 07. 29)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 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인도는, 국가 차원의 희토류 전략을 통해 인도내 생산 기반 확대와 해외 자원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 중국 의존 구조 탈피 위한 생산 인센티브 추진
인도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연간 생산량은 2,900톤에 불과함.
이는 민간 기업의 투자부족과 인허가 과정의 복잡성, 고부가가치 가공기술의 부재 등에 기인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도 정부는 2025년 1월 ‘국가핵심광물미션’을 공식 출범시켰음. 해당 미션은 향후 7년간 41.2억달러를 투입하여 인도내 희토류를 포함한 전력광물 탐사, 채굴, 처리 및 재활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함.
특히 희토류 영구자석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별도로 추진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자석 특화 인센티브 제도’를 준비 중에 있음.
○ 민간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현재 인도는 전기차 배터리, 풍력터빈, 통신장비, 방산, 전자기기 등에 활용되는 고순도 희토류 자석(NdFeB) 생산 능력을 상업 규모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중희토류 분리 및 정련 설비도 사실상 부재한 상태임.
이에 따라 공급망의 가장 취약한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음.
인도 정부는 이러한 구조적 약점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 내 가공 설비 구축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자석 원소재 및 중간재의 전략적 비축과 글로벌 생산망 내 인도 역할 확대를 정책 목표로 삼고 있음.
○ 풍부한 매장량 보유에도 기술, 가공 능력 부족이 생산 확대의 걸림돌
인도의 희토류 채굴 및 제련은 국영 기업인 인도희토류공사(IREL)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민간의 참여는 미미한 수준임.
생산 품목 역시 세륨, 란탄, 네오디뮴 등 비교적 저부가가치에 속하는 경희토류에 집중되어 있음.
디스프로슘, 더븀 등 고부가가치 중희토류에 대한 추출 및 정제 기술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아 글로벌 공급망의 고리에서 가공 후단은 중국에 의존하는 구조임.
전기차, 풍력터빈, 에너지저장장치, 방위산업 등에서 희토류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인도는 글로벌 희토류 시장의 주요 공급국이 되겠다는 전략적 목표를 수립하고 있음.
특히 차량용 모터 및 전자기기에 필수적인 NdFeB자석의 수요 증가가 내수 생산기반의 경쟁력 강화를 자극하고 있음.
인도 중공업부는 인도 제조자석 산업을 위해, 자석 생산원가 보전 뿐 아니라 전략적 재고 확보와 인도내 기업의 기술 내재화를 유도하는 목적을 지니고 있음.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MENU_ID=180&CONTENTS_NO=1&bbsGbn=243&bbsSn=243&pNttSn=231160
● 인도 희토류 자석 생산 자국 기업에 2,200억 보조금 지급하기로, 마힌드라 등 참여 의향 (뉴스핌, 2025. 07. 15)
인도 정부는 민간 기업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참여를 위해 생산연계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음.
인도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100% 중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의 수출 제한조치로 인해 영구자석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현재 마힌드라, 우노 민다, 소나 콤스타 등 기업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50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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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자립 향해 가는 인도, 자원 주권 확보를 위한 전방위 전략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의 불안정성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정부는 자국의 희토류 자립도 제고를 위한 대대적인 정책을 가동하고 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가 강화됨에 따
※ (2025. 07. 31.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확인 된) 이재명 대통령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AI첨단전력망으로의 전환에 대한 확고한 의지
오늘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신재생에너지, AI첨단전력망에 필요성과 관련사업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전환, 재생에너지의 빠른 확대, AI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망에 대한 대통령의 강한의지를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AI 중심의 첨단 전력망 구축은 현재 대형 발전소 중심의 대규모 송전망과 같은 일방향 전력망을 분산에너지 중심의 양방향/다방향 전력망으로 재편하겠다는 것으로 빠르게 확대될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효율적 운영에 있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AI전력망은 배전계통운영(ADMS), AMI 데이터관리(MDMS), 배전망 관리(DSO-MD), 재생에너지 정보관리 등 다양한 솔루션들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에너지 데이터 테크 업체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솔루션에서 한단계 더 나가 가상발전소와 같은 전력망 운영 플랫폼, 전력 소비자들을 위한 전력관리 및 전력거래 플랫폼이라는 높은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의 Kraken 플랫폼이 전력망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변할 때 어떻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좋은 모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개편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핵심 정책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모두발언 중 신재생에너지/에너지고속도로(AI첨단전력망) 관련 (2025. 07. 31)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 폭우을 겪고 있음.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인 현상으로 이에 따라 에너지전환은 필수적인 과제가 되었음.
여기에 AI혁명으로 인해 전력망 개선 등을 통한 재생에너지 공급이 매우 시급하게 되었음.
앞으로 필연적으로 늘어나게 될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전력망 인프라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새롭게 정비해야 함.
관계부처는 현재 한국의 전력지형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장거리 송전의 비효율성을 낮추고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차세대 한국형 전력망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바람.
재생에너지관련 사업에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야 함.
전국의 전력망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또한 속도를 내주기를 바람.
에너지고속도로를 수도권 일극주의, 불균형 성장으로 오해하면 안됨.
에너지고속도로는 지능형 전력망을 전국에 촘촘하게 까는 의미임.
https://www.youtube.com/watch?v=GLGNIxm9300
오늘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신재생에너지, AI첨단전력망에 필요성과 관련사업의 속도를 높여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전환, 재생에너지의 빠른 확대, AI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망에 대한 대통령의 강한의지를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AI 중심의 첨단 전력망 구축은 현재 대형 발전소 중심의 대규모 송전망과 같은 일방향 전력망을 분산에너지 중심의 양방향/다방향 전력망으로 재편하겠다는 것으로 빠르게 확대될 재생에너지의 안정적, 효율적 운영에 있어 필수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AI전력망은 배전계통운영(ADMS), AMI 데이터관리(MDMS), 배전망 관리(DSO-MD), 재생에너지 정보관리 등 다양한 솔루션들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에너지 데이터 테크 업체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솔루션에서 한단계 더 나가 가상발전소와 같은 전력망 운영 플랫폼, 전력 소비자들을 위한 전력관리 및 전력거래 플랫폼이라는 높은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의 Kraken 플랫폼이 전력망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변할 때 어떻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좋은 모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현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개편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핵심 정책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모두발언 중 신재생에너지/에너지고속도로(AI첨단전력망) 관련 (2025. 07. 31)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 폭우을 겪고 있음.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인 현상으로 이에 따라 에너지전환은 필수적인 과제가 되었음.
여기에 AI혁명으로 인해 전력망 개선 등을 통한 재생에너지 공급이 매우 시급하게 되었음.
앞으로 필연적으로 늘어나게 될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전력망 인프라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새롭게 정비해야 함.
관계부처는 현재 한국의 전력지형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장거리 송전의 비효율성을 낮추고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차세대 한국형 전력망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바람.
재생에너지관련 사업에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야 함.
전국의 전력망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또한 속도를 내주기를 바람.
에너지고속도로를 수도권 일극주의, 불균형 성장으로 오해하면 안됨.
에너지고속도로는 지능형 전력망을 전국에 촘촘하게 까는 의미임.
https://www.youtube.com/watch?v=GLGNIxm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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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1.) 제6차 수석보좌관 회의 이재명 대통령 모두발언
⠀
[한·미 관세 협상 최종 타결, 통상 환경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 평가]
✔한미 양국 경제 협력·동맹관계 한층 더 공고해질 것
▪️큰 산 넘었지만 국제 통상 질서 개편 앞으로 계속 가속화될 것
▪️국익 중심 유연한 실용 외교 통해 급변하는 대외환경 파고 슬기롭게 넘어갈 것
✔관계 부처, 핵심 이익 지키기 위한 후속 조치 만전 기해주길 바라
▪️내수 비중 확대 등 필요한 조치 장기적 안목 가지고 준비해 주길
[대한민국…
[한·미 관세 협상 최종 타결, 통상 환경 불확실성 상당 부분 해소 평가]
✔한미 양국 경제 협력·동맹관계 한층 더 공고해질 것
▪️큰 산 넘었지만 국제 통상 질서 개편 앞으로 계속 가속화될 것
▪️국익 중심 유연한 실용 외교 통해 급변하는 대외환경 파고 슬기롭게 넘어갈 것
✔관계 부처, 핵심 이익 지키기 위한 후속 조치 만전 기해주길 바라
▪️내수 비중 확대 등 필요한 조치 장기적 안목 가지고 준비해 주길
[대한민국…
● 대통령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관련 브리핑 (2025. 07. 31)
2025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음.
이는 K-그리드 구축구상의 한 축으로써, RE100산단 조성계획과 호남지역 전력망 접속 재개 대책의 후속 시리즈임.
20세기가 석유의 시기였다면, 21세기는 전기의 시대임.
국제 재생에너지 기구는 2050년 최종 에너지 중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5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AI데이터 센터 등 전력수요가 많은 설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다가오는 전기화 시대의 핵심은 재생에너지가 될 것임.
재생에너지의 기술발전 속도가 빠르고 효율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전기화시대의 주역이 될 것임.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일부 지역에서 대형 발전소로 전기를 만들어 전국으로 장거리 송전하는 지금의 전력체계는 변화가 불가피함.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도록(지산지소) 소규모 전력망을 전국에 만들어 송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분산에너지 전력망으로 전환해야 함.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하고, 전력망 구축이 시급한 전남권을 차세대 전력망의 혁신기지로 만들어 갈 것임.
전남지역의 철강, 석유화학 등 산업단지를 재생에너지 마이크로그리드 산단으로 조성하고 유연성 자원을 집중시킬 것임.
전남 지역에 있는 대학, 스마트팜, 공항, 군부대 등에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그리드를 다방향으로 연결해 AI 재생에너지 기반의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할 것임.
마이크로그리드는 작은 지역에서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고 남으면 저장하고 모자라면 저장해 두었던 전기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효율화하는 최신기술을 적용한 작은 전력망임.
이런 작은 전력망을 전국에 만들어 그물처럼 연결하는 것이 미래형 전력체계임.
한국에너지공대와 전남대, 광주 과학기술원 등을 중심으로 한국판 실리콘밸리가 될 수 있는 K-그리드 인재 창업밸리를 조성해 전력분야 인재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양성할 것임.
전력산업 어벤저스라고 할 수 있는 K-재생에너지 원팀을 만들어 에너지 산업 선도 국가를 향해 갈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3-1Fjqw4Ncc
2025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음.
이는 K-그리드 구축구상의 한 축으로써, RE100산단 조성계획과 호남지역 전력망 접속 재개 대책의 후속 시리즈임.
20세기가 석유의 시기였다면, 21세기는 전기의 시대임.
국제 재생에너지 기구는 2050년 최종 에너지 중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52%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AI데이터 센터 등 전력수요가 많은 설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다가오는 전기화 시대의 핵심은 재생에너지가 될 것임.
재생에너지의 기술발전 속도가 빠르고 효율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전기화시대의 주역이 될 것임.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 일부 지역에서 대형 발전소로 전기를 만들어 전국으로 장거리 송전하는 지금의 전력체계는 변화가 불가피함.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하도록(지산지소) 소규모 전력망을 전국에 만들어 송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분산에너지 전력망으로 전환해야 함.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하고, 전력망 구축이 시급한 전남권을 차세대 전력망의 혁신기지로 만들어 갈 것임.
전남지역의 철강, 석유화학 등 산업단지를 재생에너지 마이크로그리드 산단으로 조성하고 유연성 자원을 집중시킬 것임.
전남 지역에 있는 대학, 스마트팜, 공항, 군부대 등에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그리드를 다방향으로 연결해 AI 재생에너지 기반의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할 것임.
마이크로그리드는 작은 지역에서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고 남으면 저장하고 모자라면 저장해 두었던 전기를 사용하고 에너지를 효율화하는 최신기술을 적용한 작은 전력망임.
이런 작은 전력망을 전국에 만들어 그물처럼 연결하는 것이 미래형 전력체계임.
한국에너지공대와 전남대, 광주 과학기술원 등을 중심으로 한국판 실리콘밸리가 될 수 있는 K-그리드 인재 창업밸리를 조성해 전력분야 인재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양성할 것임.
전력산업 어벤저스라고 할 수 있는 K-재생에너지 원팀을 만들어 에너지 산업 선도 국가를 향해 갈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3-1Fjqw4Ncc
YouTube
대통령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관련 브리핑 / YTN
[앵커]
대통령실이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관련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용범 / 대통령실 정책실장]
오늘 오후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K그리드 구축 구상의 한 축으로서 지난 7월 10일 말씀드린 R&E 100 산단 조성 계획과 호남 지역 전력망 접속 후속 시리즈입니다.
대통령께서도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조속히 추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세기가 석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전기의 시대입니다.
국제 재생에너지기구는…
대통령실이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관련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용범 / 대통령실 정책실장]
오늘 오후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K그리드 구축 구상의 한 축으로서 지난 7월 10일 말씀드린 R&E 100 산단 조성 계획과 호남 지역 전력망 접속 후속 시리즈입니다.
대통령께서도 매우 큰 관심을 가지고 조속히 추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세기가 석유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전기의 시대입니다.
국제 재생에너지기구는…
※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연상시키는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과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희토류/영구자석 업체들의 중요성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마치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위한 ‘Operation Warp Speed’를 연상시킨다고 현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관련업체들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글로벌 테크 대기업 등 잠재 구매자들이 포함된 희토류/영구자석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이전 MP머티리얼즈에 보장하였던 판매가격 하한선(kg 당 110달러)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다른 업체들에게도 적용시켜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과 같은 잠재고객사들까지 회의에 참석하였는데, 이는 현재 미국에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해서 미국 산업계가 얼마나 다급함을 느끼고 있는지를 짐작케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상업적으로 제대로 된(또는 가능성 있는)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은 MP머티리얼즈의 Mt.Pass 광산에 있는 Stage 2 시설과, 호주기업인 Lynas Rare Earth의 텍사스주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의 경우도, 이번 국방부의 투자를 받은 MP머티리얼즈의 텍사스 생산시설 Stage 3(1,000톤 규모이나 아직 테스트 생산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다급함도 이러한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분리, 제련, 자석제조 능력이 너무나도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회의의 참석한 업체들도 대부분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의 스타트업 업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미국 희토류산업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과 같은 많은 빅테크들이 초기투자를 진행하거나 기업인수를 통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빠르게 탈중국 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기술(특히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아직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MP머티리얼즈에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거나 잠재력이 높은 비중국 업체(예를 들면 호주의 라이너스나 한국의 성림첨단소재, 제이에스링크 등)의 가치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to expand price support for US rare earths projects, sources say (From Reuters, 2025. 08. 01)
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희토류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의 핵심광물 생산 증대와 중국의 시장 지배력 억제를 위해 최소 가격을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음.
지난 7월 24일 회의에서 트럼프의 무역고문인 Peter Navarro와 공급망 전략을 담당하는 국가안보회의(NSC)의 David Copley가 이러한 내용을 주도하였음.
이 회의에 10개의 회토류 업체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이 참석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7월 초 미국 국방부가 수십억 달러 투자의 일환으로 MP머티리얼즈에 적용된 희토류 최저가격이 ‘일회성 조치가 아니며’ 유사한 거래들이 추가로 진행 중에 있다고 회의에서 밝혔음.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력으로 인해 미국의 광물 기업들은 오랫동안 연방 정부에 가격 보장을 요구해 왔음.
희토류는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17가지 금속 그룹으로, 다른 핵심 광물들과 함께 휴대폰 및 무기 제조를 포함한 전자 산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
관계자들은 희토류 광산 채굴, 가공, 재활용 및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미국의 희토류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고자 하는 트럼프의 의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음.
이는 마치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속도를 연상시키고 있음.
Navarro는 미국 핵심 광물 산업의 취약점으로 인식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가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빨리 움직인다는 의미인 Trump Time으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였음. Navarro는 회의에서 최저가격에 대해 언급했는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Navarro는 “미국의 목표는 광산에서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전체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며, 회의에 모인 기업들은 이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다”고 말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최저가격 보장 외에도 참석자들에게 지난 7월 4일 승인된 트럼프 세법 및 지출 법안에 포함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기존 정부 재정 지원을 활용하도록 조언하였음.
애플은 7월 국방부의 투자 이후 MP머티리얼즈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기술 기업들이 시드 투자나 기업인수를 통해 희토류 부문에 투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내 리사이클링을 장려하기 위하여 희토류 영구자석이 포함된 부품 수출 금지를 Navarro에게 부탁하였으나, Navarro는 무역분쟁에서 중국에게 성급하게 힘을 실어주지 않기 위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더 발전한 후에 이를 추진하겠다고 말하였음.
이번 회의의 참석기업으로는 뉴햄프셔에서 희토류 가공기설을 짓고 있는 Phoenix Tailings, 모듈식 배터리 및 영구자석 재활용 시스템을 개발한 Momentum Technologies, 희토류 영구자석 시범 시설을 구축한 Vulcan Elements, 희토류 리사이클링 업체인 REEcycle과 Cyclic Materials가 있음.
그 외 북미에서 가장 큰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두 곳인 Redwood Materials와 Cirba Solutions도참석하였으며, 광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TechMet, 텍사스에 본사를 둔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인 Noveon도 참석하였음.
미 행정부 관계자들은 약 4 – 6주 안에 기업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며, 이는 미국 광물 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려는 행정부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일정을 단축하였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land-use-biodiversity/trump-administration-expand-price-support-us-rare-earths-projects-sources-say-2025-07-31/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탈중국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마치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당시 코로나19백신 개발을 위한 ‘Operation Warp Speed’를 연상시킨다고 현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관련업체들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글로벌 테크 대기업 등 잠재 구매자들이 포함된 희토류/영구자석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이전 MP머티리얼즈에 보장하였던 판매가격 하한선(kg 당 110달러)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다른 업체들에게도 적용시켜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과 같은 잠재고객사들까지 회의에 참석하였는데, 이는 현재 미국에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해서 미국 산업계가 얼마나 다급함을 느끼고 있는지를 짐작케 해주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서 상업적으로 제대로 된(또는 가능성 있는)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은 MP머티리얼즈의 Mt.Pass 광산에 있는 Stage 2 시설과, 호주기업인 Lynas Rare Earth의 텍사스주 희토류 처리 가공시설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의 경우도, 이번 국방부의 투자를 받은 MP머티리얼즈의 텍사스 생산시설 Stage 3(1,000톤 규모이나 아직 테스트 생산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다급함도 이러한 미국의 희토류/영구자석 분리, 제련, 자석제조 능력이 너무나도 열악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이번 회의의 참석한 업체들도 대부분 희토류/영구자석 분야의 스타트업 업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미국 희토류산업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애플과 같은 많은 빅테크들이 초기투자를 진행하거나 기업인수를 통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빠르게 탈중국 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기술(특히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의 가치가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아직 기술검증이 끝나지 않은 MP머티리얼즈에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현재 희토류 및 영구자석 양산기술을 확보하고 있거나 잠재력이 높은 비중국 업체(예를 들면 호주의 라이너스나 한국의 성림첨단소재, 제이에스링크 등)의 가치는 시장이 생각하는 것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to expand price support for US rare earths projects, sources say (From Reuters, 2025. 08. 01)
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희토류 관련 업체들에게 미국의 핵심광물 생산 증대와 중국의 시장 지배력 억제를 위해 최소 가격을 보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음.
지난 7월 24일 회의에서 트럼프의 무역고문인 Peter Navarro와 공급망 전략을 담당하는 국가안보회의(NSC)의 David Copley가 이러한 내용을 주도하였음.
이 회의에 10개의 회토류 업체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코닝 등 거대 테크 기업들이 참석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7월 초 미국 국방부가 수십억 달러 투자의 일환으로 MP머티리얼즈에 적용된 희토류 최저가격이 ‘일회성 조치가 아니며’ 유사한 거래들이 추가로 진행 중에 있다고 회의에서 밝혔음.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력으로 인해 미국의 광물 기업들은 오랫동안 연방 정부에 가격 보장을 요구해 왔음.
희토류는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17가지 금속 그룹으로, 다른 핵심 광물들과 함께 휴대폰 및 무기 제조를 포함한 전자 산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
관계자들은 희토류 광산 채굴, 가공, 재활용 및 영구자석 생산을 통해 미국의 희토류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고자 하는 트럼프의 의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음.
이는 마치 지난 코로나 팬데믹 시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초고속 작전(Operation Warp Speed)”의 속도를 연상시키고 있음.
Navarro는 미국 핵심 광물 산업의 취약점으로 인식되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가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가능한 빨리 움직인다는 의미인 Trump Time으로 움직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하였음. Navarro는 회의에서 최저가격에 대해 언급했는지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음.
Navarro는 “미국의 목표는 광산에서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전체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며, 회의에 모인 기업들은 이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잠재력이 있다”고 말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최저가격 보장 외에도 참석자들에게 지난 7월 4일 승인된 트럼프 세법 및 지출 법안에 포함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인센티브를 포함하여 기존 정부 재정 지원을 활용하도록 조언하였음.
애플은 7월 국방부의 투자 이후 MP머티리얼즈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음.
Navarro와 Cop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기술 기업들이 시드 투자나 기업인수를 통해 희토류 부문에 투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미국내 리사이클링을 장려하기 위하여 희토류 영구자석이 포함된 부품 수출 금지를 Navarro에게 부탁하였으나, Navarro는 무역분쟁에서 중국에게 성급하게 힘을 실어주지 않기 위해 미국 희토류 산업이 더 발전한 후에 이를 추진하겠다고 말하였음.
이번 회의의 참석기업으로는 뉴햄프셔에서 희토류 가공기설을 짓고 있는 Phoenix Tailings, 모듈식 배터리 및 영구자석 재활용 시스템을 개발한 Momentum Technologies, 희토류 영구자석 시범 시설을 구축한 Vulcan Elements, 희토류 리사이클링 업체인 REEcycle과 Cyclic Materials가 있음.
그 외 북미에서 가장 큰 배터리 리사이클링 업체 두 곳인 Redwood Materials와 Cirba Solutions도참석하였으며, 광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TechMet, 텍사스에 본사를 둔 희토류 영구자석 업체인 Noveon도 참석하였음.
미 행정부 관계자들은 약 4 – 6주 안에 기업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며, 이는 미국 광물 산업을 신속하게 지원하려는 행정부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해 일정을 단축하였음.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land-use-biodiversity/trump-administration-expand-price-support-us-rare-earths-projects-sources-say-2025-07-31/
※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 (2025. 07. 30) # Part. 1
2025년 7월 30일 국회에서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토론회에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장철민, 박정현, 김동아 의원과 여러 관련 산학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희토류 자원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서 심도 깊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정부가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을 매우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단순히 한 기술 산업으로서의 접근이 아니라 산업, 국방, 외교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국가전략 차원에서 희토류 산업을 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토류를 국가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 과학기술과 희토류 전략의 중요성 (김수경,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희토류는 반도체 및 주요 산업부품 제조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과거 일본과 중국간의 분쟁 사례가 있었으며, 당시 일본은 3일만에 희토류 분쟁에서 패배하였음.
희토류는 기술주권 확보와 국가생존에 중요한 무기임.
중국이 희토류를 대외 협상의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의 경쟁에서 중요한 레버리지로 사용되고 있음.
대한민국이 희토류를 확보하지 못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발전이 어려울 수 있어,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함.
희토류는 현재 은밀한 전쟁 중이며, 대한민국도 이에 대한 기술주권확보와 전략 수립이 시급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한국의 대응 필요성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이언주)
현재 희토류는 전쟁시대로 국가 안보와 산업 전반에서 매우 중요한 전략자원으로 대두되었으며, 미국, 중국 등 강대국들이 자원 확보와 공급망을 무기화하며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한국은 희토류 자원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미래를 위한 비축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절실함.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개발, 탐사활동 및 관련연구와 리사이클링 기술이 중요함.
외교력을 발휘하여 다양한 국가와 협력하며, 비경쟁적 자원 공급국과의 관계 강화를 추진해야 함.
○ 국방과 과학기술을 연계한 전략적 대응 필요
희토류 관련 국방 전략이 중요하며, 국방과 과학기술이 결합된 전방위 전략 구상이 필요함.
희토류의 미래 무기화 가능성에 대해 대비하며, 리사이클링 기술을 통해 자원순환을 모색해야 함.
희토류는 단순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 전체 전략과 연계된 포괄적인 틀에서 추진되어야 함.
정부는 외교, 국방, 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전략 수립으로 생존과 발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음.
정부와 국회가 함께 협력하여 희토류 자원 확보와 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중점을 둘 것임.
○ 희토류 확보와 산학, 국방, 경제 안보의 연계성
희토류는 전략적 자원으로 국방, 산업, 과학 기술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경제 안보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함.
일본, 중국, 미국 등 국가들은 이미 희토류 자원에 대해 전략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한국은 자원확보에 있어 큰 취약성을 보이고 있음.
희토류 자원 확보가 어려워 미래에 대한 우려가 크며, 향후 방향성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임.
희토류 자원의 국제적 복잡성, 국내 자원 부족으로 대한민국의 자원 확보 전략에 대한 긴급한 고민이 필요함.
○ 자원 확보를 위한 전략적 노력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희토류 비축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함.
공급망 다변화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희토류 자원 공급안정성을 높여야 함.
희토류는 현재 신제국주의 시대의 자원경쟁과 같은 양상을 보여주고 있음.
무력의 사용은 아니지만, 신제국주의 시대가 도래하며 다양한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 하려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
호주, 캐나다, 중동, 베트남, 북유럽 등 여러 국가들과의 외교력을 강화해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국회에서도 관련된 논의를 지속하며 전략적 협력을 도모할 것임.
○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희토류 자원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통한 자원확보가 필수적임.
리사이클링 기술은 대한민국의 기술적 자주권 확보와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기대하고 있음.
앞으로 리사이클링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계속 이어 나가야 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글로벌 경쟁, 정부와 민간의 역할
미국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 및 주변국들의 대응을 고려할 때 희토류는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전 방위적 전략의 핵심임이 입증되고 있음.
희토류 정책은 산업, 국방, 외교를 아우르는 전체 국가 전략으로 자리잡아야 함.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있어야만,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 발전 방향성을 확보할 수 있음.
이재명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희토류 관련 정책과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인지하고 있음.
희토류는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1ClUk6zthc
2025년 7월 30일 국회에서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토론회에는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하여 장철민, 박정현, 김동아 의원과 여러 관련 산학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희토류 자원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해서 심도 깊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정부가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을 매우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단순히 한 기술 산업으로서의 접근이 아니라 산업, 국방, 외교를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국가전략 차원에서 희토류 산업을 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토류를 국가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를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 과학기술과 희토류 전략의 중요성 (김수경,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희토류는 반도체 및 주요 산업부품 제조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과거 일본과 중국간의 분쟁 사례가 있었으며, 당시 일본은 3일만에 희토류 분쟁에서 패배하였음.
희토류는 기술주권 확보와 국가생존에 중요한 무기임.
중국이 희토류를 대외 협상의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의 경쟁에서 중요한 레버리지로 사용되고 있음.
대한민국이 희토류를 확보하지 못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산업발전이 어려울 수 있어,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함.
희토류는 현재 은밀한 전쟁 중이며, 대한민국도 이에 대한 기술주권확보와 전략 수립이 시급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한국의 대응 필요성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이언주)
현재 희토류는 전쟁시대로 국가 안보와 산업 전반에서 매우 중요한 전략자원으로 대두되었으며, 미국, 중국 등 강대국들이 자원 확보와 공급망을 무기화하며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한국은 희토류 자원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미래를 위한 비축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절실함.
희토류 확보를 위한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개발, 탐사활동 및 관련연구와 리사이클링 기술이 중요함.
외교력을 발휘하여 다양한 국가와 협력하며, 비경쟁적 자원 공급국과의 관계 강화를 추진해야 함.
○ 국방과 과학기술을 연계한 전략적 대응 필요
희토류 관련 국방 전략이 중요하며, 국방과 과학기술이 결합된 전방위 전략 구상이 필요함.
희토류의 미래 무기화 가능성에 대해 대비하며, 리사이클링 기술을 통해 자원순환을 모색해야 함.
희토류는 단순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 전체 전략과 연계된 포괄적인 틀에서 추진되어야 함.
정부는 외교, 국방, 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전략 수립으로 생존과 발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음.
정부와 국회가 함께 협력하여 희토류 자원 확보와 기술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중점을 둘 것임.
○ 희토류 확보와 산학, 국방, 경제 안보의 연계성
희토류는 전략적 자원으로 국방, 산업, 과학 기술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경제 안보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함.
일본, 중국, 미국 등 국가들은 이미 희토류 자원에 대해 전략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비해 한국은 자원확보에 있어 큰 취약성을 보이고 있음.
희토류 자원 확보가 어려워 미래에 대한 우려가 크며, 향후 방향성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임.
희토류 자원의 국제적 복잡성, 국내 자원 부족으로 대한민국의 자원 확보 전략에 대한 긴급한 고민이 필요함.
○ 자원 확보를 위한 전략적 노력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희토류 비축확대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함.
공급망 다변화가 필수적이며, 이를 통해 희토류 자원 공급안정성을 높여야 함.
희토류는 현재 신제국주의 시대의 자원경쟁과 같은 양상을 보여주고 있음.
무력의 사용은 아니지만, 신제국주의 시대가 도래하며 다양한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 하려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
호주, 캐나다, 중동, 베트남, 북유럽 등 여러 국가들과의 외교력을 강화해 공급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국회에서도 관련된 논의를 지속하며 전략적 협력을 도모할 것임.
○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희토류 자원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통한 자원확보가 필수적임.
리사이클링 기술은 대한민국의 기술적 자주권 확보와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기대하고 있음.
앞으로 리사이클링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계속 이어 나가야 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글로벌 경쟁, 정부와 민간의 역할
미국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 및 주변국들의 대응을 고려할 때 희토류는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전 방위적 전략의 핵심임이 입증되고 있음.
희토류 정책은 산업, 국방, 외교를 아우르는 전체 국가 전략으로 자리잡아야 함.
이러한 전략적 접근이 있어야만,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 발전 방향성을 확보할 수 있음.
이재명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희토류 관련 정책과 전략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인지하고 있음.
희토류는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정책에 반영해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1ClUk6zt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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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30]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 대한민국 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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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전쟁시대 기술주권을 위한 대한민국 생존전략 토론회 (2025. 07. 30) # Part. 2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연구개발 필요성 (국회의원 장철민, 정준호 등 및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희토류는 전략 산업의 핵심 자산으로, 산업통상부는 소재개발과 가공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음.
기술개발의 목표는 대체기술과 리사이클링 기술, AI의 활용 등을 포함하며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임.
○ 희토류와 기술 주권의 중요성
희토류는 특히 전쟁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자원임이 알려지고 있으며, 희토류의 확보는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경쟁력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임.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도 희토류와 같은 핵심 자원의 확보와 전략이 매우 중요하며, 토론회의 참여자들(국회의원들 및 정부, 산업, 학계 관계자들) 또한 희토류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국가의 과학기술 미래 전략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
희토류의 비축, 공급확대, 기술발전 그리고 신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R&D 예산확보와 관련 지원을 할 것임.
○ 희토류 관련 기술 개발과 자립 노력
대한민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90%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였으나, 희토류 영구자석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루었음.
폐기 자석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강화하여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하고 있음.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국가 산업 경쟁력과 자립의 핵심임.
● 희토류의 정의와 중요성 (이진영 한국 지질지원 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희토류는 17종의 원소로 구성된 희귀 금속군으로 높은 희소성과 강한 특수성을 지니고 있음.
매장량이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고 경제성 문제와 채광의 어려움이 존재함.
희토류는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이 주된 용도로, 가격 기준 전체 밸류의 80%를 차지하고 있음. 때문에 네오디뮴 영구자석에 대한 대책 마련이 중요함.
2020년 기준 중국은 연간 14만톤의 희토류를 생산하여 세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니고 있어 탈중국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세계적인 수요 증대와 함께, 2030년까지 희토류의 수요가 70%이상 증가할 것이며, 특히 영구자석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음.
미국은 자국 내 생산 공장이 부족하여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과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시급히 추진 중에 있음.
중국은 2010년 이후 희토류 산업의 전략적 통합과 정책 강화로 글로벌 시장을 독점하였고, 최근에도 정부와 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네오디뮴 대체 소재와 제조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특수공정을 통해 고품질 영구자석을 자체 생산하는 것이 중요함.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폐모터, 폐자석에서 희토류 추출 기술을 산업과 연계하여 빠르게 상용화해야 함.
이를 위해 빠른 실천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며, 연구개발의 방향성과 속도가 자원 확보와 시장 경쟁을 좌우함.
중국의 시장 독점은 10여년 전에도 예견됐지만,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중국의 강력한 지위는 유지중임. 탈중국화는 매우 시급한 과제임.
미국, 일본, 유럽 등은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확보를 위해 막대한 자금과 정책적 지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아직 공급 안정성에 대한 성과가 미흡함.
중희토류 저감 및 리사이클링 기술 선점이 자원 전쟁 시대의 핵심 열쇠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산업체의 연구개발 속도, 규모 확대가 매우 시급하며, 국제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선제적 행동이 필요함.
○ 글로벌 자원 패권 경쟁의 변화
자원 전쟁의 중심이 석유에서 광물로 이동하고 있음.
지금은 석유의 시대가 끝나가면서 광물 중심의 자원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 권력도 변하고 있음.
광물은 새로운 지정학적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새로운 파워의 중심이 되고 있음.
희토류 또한 금속 자원이 하나로서 중요한 광물 자원임.
광물 자원 확보는 국가 생존과 기술 개발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앞으로의 경쟁에서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임.
○ 희토류의 공급문제와 산업적 중요성
철, 구리, 아연 등 기존 금속들도 공급 문제에 직면하여 있으며, 특히 배터리와 첨단 산업에 사용되는 35종의 금속들은 특별히 관리되고 있음.
국내에서도 이러한 핵심 금속을 ‘희소금속’이라는 기준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전략적 비축을 하고 있음.
희토류는 첨단기술 산업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급 안정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
희토류는 전기전자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음.
희토류의 특성은 금속의 성질을 잘 반영하며, 극한 상황에서도 그 특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함.
특히 자기 특성이나 자성 재료 등에서 희토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전자제품, 스마트폰, 조명, 전기차 등의 부품 제조에 희토류는 사용되며, 산업화학 공장에서 촉매의 기능을 발휘하고, 촉매의 효율을 높이는데 반드시 필요함.
MRI와 같은 의료장비에 활용되기도 하고,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점점 더 그 중요성이 상승하고 있음.
풍력,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희토류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 희토류의 수요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임.
○ 국내 희토류 수입 현황
2022년 기준, 한국은 약 88%의 희토류와 관련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하였음.
2050년까지 희토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한국은 세계 3위의 희토류 수입국이 될 전망임.
전력시장의 성장 또한 희토류 수요를 확대하고 있어, 국내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
○ 미국의 희토류 생산과 주요 기업 현황
미국은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을 Mt. PASS 광산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최근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MP머티리얼즈에 투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희토류 수급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임.
미국은 현재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이 부족하여 80%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재료 수입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미국 정부는 희토류 관련 기술 개발과 세액공제 등의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
일본도 희토류 산업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공급망 문제 등의 한계에 직면해 있음.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면서,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과 첨단 칩 제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희토류가 군사와 첨단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과거 중국의 희토류 독점이 끝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오히려 중국의 독점적 지위는 더욱 강화되었으며, 희토류 안보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음.
○ 핵심 기술 개발 필요성 및 방향성
희토류 문제는 대한민국의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태양광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네오디뮴 소재 대체 기술 등을 선도적으로 개발할 필요성이 있음.
○ 재활용 기술 개발의 필요성과 중요성
희토류 재활용 기술개발은 기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 모터에서 희토류 원소를 추출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자원자립성을 높일 수 있음.
리사이클링 기술의 고도화 및 산업연계가 중요하며, 기술을 사업화하여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희토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어,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희토류 산업과 세계 시장의 현황
중국은 세계 희토류 시장의 92%를 점유하는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베트남 등 일부 국가는 광물 매장량이 풍부하지만 생산과 가격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후주와 다른 나라들에서도 프로젝트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만, 실질적 생산이 미미하며 수익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미국은 자국 내 생산 인프라 부족으로 전략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희토류 시장을 장악하였고, 관련 산업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음.
미국과 일본도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했지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와 인프라 부족으로 실질적인 경쟁력은 미흡함.
● 희토류의 전략적 중요성과 연구개발 필요성 (국회의원 장철민, 정준호 등 및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희토류는 전략 산업의 핵심 자산으로, 산업통상부는 소재개발과 가공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음.
기술개발의 목표는 대체기술과 리사이클링 기술, AI의 활용 등을 포함하며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임.
○ 희토류와 기술 주권의 중요성
희토류는 특히 전쟁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자원임이 알려지고 있으며, 희토류의 확보는 국가 안보와 미래 산업경쟁력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임.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도 희토류와 같은 핵심 자원의 확보와 전략이 매우 중요하며, 토론회의 참여자들(국회의원들 및 정부, 산업, 학계 관계자들) 또한 희토류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국가의 과학기술 미래 전략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임.
희토류의 비축, 공급확대, 기술발전 그리고 신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R&D 예산확보와 관련 지원을 할 것임.
○ 희토류 관련 기술 개발과 자립 노력
대한민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90%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였으나, 희토류 영구자석 국내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루었음.
폐기 자석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강화하여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하고 있음.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국가 산업 경쟁력과 자립의 핵심임.
● 희토류의 정의와 중요성 (이진영 한국 지질지원 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희토류는 17종의 원소로 구성된 희귀 금속군으로 높은 희소성과 강한 특수성을 지니고 있음.
매장량이 특정 국가에 편중되어 있고 경제성 문제와 채광의 어려움이 존재함.
희토류는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이 주된 용도로, 가격 기준 전체 밸류의 80%를 차지하고 있음. 때문에 네오디뮴 영구자석에 대한 대책 마련이 중요함.
2020년 기준 중국은 연간 14만톤의 희토류를 생산하여 세계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지니고 있어 탈중국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세계적인 수요 증대와 함께, 2030년까지 희토류의 수요가 70%이상 증가할 것이며, 특히 영구자석의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음.
미국은 자국 내 생산 공장이 부족하여 중국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과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시급히 추진 중에 있음.
중국은 2010년 이후 희토류 산업의 전략적 통합과 정책 강화로 글로벌 시장을 독점하였고, 최근에도 정부와 기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네오디뮴 대체 소재와 제조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특수공정을 통해 고품질 영구자석을 자체 생산하는 것이 중요함.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폐모터, 폐자석에서 희토류 추출 기술을 산업과 연계하여 빠르게 상용화해야 함.
이를 위해 빠른 실천과 정책 지원이 필요하며, 연구개발의 방향성과 속도가 자원 확보와 시장 경쟁을 좌우함.
중국의 시장 독점은 10여년 전에도 예견됐지만,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중국의 강력한 지위는 유지중임. 탈중국화는 매우 시급한 과제임.
미국, 일본, 유럽 등은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확보를 위해 막대한 자금과 정책적 지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아직 공급 안정성에 대한 성과가 미흡함.
중희토류 저감 및 리사이클링 기술 선점이 자원 전쟁 시대의 핵심 열쇠임.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산업체의 연구개발 속도, 규모 확대가 매우 시급하며, 국제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선제적 행동이 필요함.
○ 글로벌 자원 패권 경쟁의 변화
자원 전쟁의 중심이 석유에서 광물로 이동하고 있음.
지금은 석유의 시대가 끝나가면서 광물 중심의 자원 시대가 도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제 권력도 변하고 있음.
광물은 새로운 지정학적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을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새로운 파워의 중심이 되고 있음.
희토류 또한 금속 자원이 하나로서 중요한 광물 자원임.
광물 자원 확보는 국가 생존과 기술 개발 전략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앞으로의 경쟁에서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임.
○ 희토류의 공급문제와 산업적 중요성
철, 구리, 아연 등 기존 금속들도 공급 문제에 직면하여 있으며, 특히 배터리와 첨단 산업에 사용되는 35종의 금속들은 특별히 관리되고 있음.
국내에서도 이러한 핵심 금속을 ‘희소금속’이라는 기준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전략적 비축을 하고 있음.
희토류는 첨단기술 산업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급 안정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
희토류는 전기전자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음.
희토류의 특성은 금속의 성질을 잘 반영하며, 극한 상황에서도 그 특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함.
특히 자기 특성이나 자성 재료 등에서 희토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전자제품, 스마트폰, 조명, 전기차 등의 부품 제조에 희토류는 사용되며, 산업화학 공장에서 촉매의 기능을 발휘하고, 촉매의 효율을 높이는데 반드시 필요함.
MRI와 같은 의료장비에 활용되기도 하고,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점점 더 그 중요성이 상승하고 있음.
풍력, 태양광 발전 등 재생에너지 산업에서 희토류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 희토류의 수요는 앞으로 계속 증가할 것임.
○ 국내 희토류 수입 현황
2022년 기준, 한국은 약 88%의 희토류와 관련제품을 중국에서 수입하였음.
2050년까지 희토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한국은 세계 3위의 희토류 수입국이 될 전망임.
전력시장의 성장 또한 희토류 수요를 확대하고 있어, 국내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
○ 미국의 희토류 생산과 주요 기업 현황
미국은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을 Mt. PASS 광산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최근 미국 국방부와 애플이 MP머티리얼즈에 투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희토류 수급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임.
미국은 현재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이 부족하여 80%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재료 수입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미국 정부는 희토류 관련 기술 개발과 세액공제 등의 제도적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
일본도 희토류 산업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공급망 문제 등의 한계에 직면해 있음.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면서,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과 첨단 칩 제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희토류가 군사와 첨단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
과거 중국의 희토류 독점이 끝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오히려 중국의 독점적 지위는 더욱 강화되었으며, 희토류 안보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음.
○ 핵심 기술 개발 필요성 및 방향성
희토류 문제는 대한민국의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태양광 에너지 등 핵심 산업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네오디뮴 소재 대체 기술 등을 선도적으로 개발할 필요성이 있음.
○ 재활용 기술 개발의 필요성과 중요성
희토류 재활용 기술개발은 기존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과 폐 모터에서 희토류 원소를 추출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자원자립성을 높일 수 있음.
리사이클링 기술의 고도화 및 산업연계가 중요하며, 기술을 사업화하여 상업적 활용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이 희토류 리사이클링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어,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희토류 산업과 세계 시장의 현황
중국은 세계 희토류 시장의 92%를 점유하는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베트남 등 일부 국가는 광물 매장량이 풍부하지만 생산과 가격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후주와 다른 나라들에서도 프로젝트와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만, 실질적 생산이 미미하며 수익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미국은 자국 내 생산 인프라 부족으로 전략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중국은 지난 20년 동안 희토류 시장을 장악하였고, 관련 산업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음.
미국과 일본도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했지만, 중국과의 기술 격차와 인프라 부족으로 실질적인 경쟁력은 미흡함.
※ 배출권 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유상할당 강화의 필요성과 추진방안 (2025. 07. 17) #Part. 1
● 인사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소영)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73.5%가 배출권거래제 아래 관리되고 있지만, 낮은 유상할당 비율로 인해 배출권거래제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2023년 정부가 할당한 전체 배출권 중 유상할당 비율은 고작 1%에 불과하였음.
시장에 배출권이 과잉 공급되면서 현재 배출권가격은 EU탄소배출권 가격의 1/10가격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음.
이는 배출권 수입을 재원으로 하는 기후대응기금 수입도 크게 줄어 우리나라 기후대응 정책의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고, 기업들이 온실가스를 감축할 유인도 사라졌음.
정부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에서 특히 발전부문에 대해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상향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배출권을 실질적인 감축과 전환을 유도하는 시장제도로 만들어야 함.
● 인사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지혜)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의 책무임.
특히 배출권거래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 중 하나로, 국제적으로 그 역할이 커지고 있음.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8%가 배출권거래제를 통해 관리되고 있으며, EU와 13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배출권거래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있음.
EU, 영국, 뉴질랜드 등은 발전부문에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고 있음.
한국도 2015년부터 배출권거래제를 도입하였으나,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있는 상황임.
현행 제 3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은 배출 허용 총량의 과잉할당과 높은 무상할당 비율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
이로 인해 배출권 가격이 낮아져 제도가 온전히 기능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산업계에 탄소중립이 시급하지 않다는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음.
유상할당 비중을 대폭 상향 조정하고, 배출 허용 총량을 보다 엄격히 제시해 실질적인 탄소감축을 이뤄내야 함.
이재명 정부는 유상할당 비중 확대를 기후위기 대응 핵심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음.
● 인사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정현)
국내 배출권(KAU) 가격은 톤당 8,770원으로 세계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무상 배출권이 과잉 공급되다 보니 기업들은 감축 투자보다는 배출권 판매로 이익을 남기는 구조가 되어있음.
특히 발전부문의 유상할당 비율은 10%에 불과한 상황으로, EU나 미국 캘리포니아 등 주요국이 이미 발전부문에서 100% 유상할당을 시행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낮은 비율임.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2030 NDC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배출권거래제의 개선이 필수임.
유상할당 비율 조정을 통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감축 투자를 유인하고 기후위기대응기금재정을 마련하여 배출권거래제 본연의 목적을 되살려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nWe4T_0v-Rg
● 인사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소영)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73.5%가 배출권거래제 아래 관리되고 있지만, 낮은 유상할당 비율로 인해 배출권거래제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2023년 정부가 할당한 전체 배출권 중 유상할당 비율은 고작 1%에 불과하였음.
시장에 배출권이 과잉 공급되면서 현재 배출권가격은 EU탄소배출권 가격의 1/10가격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음.
이는 배출권 수입을 재원으로 하는 기후대응기금 수입도 크게 줄어 우리나라 기후대응 정책의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고, 기업들이 온실가스를 감축할 유인도 사라졌음.
정부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에서 특히 발전부문에 대해 유상할당 비율을 대폭 상향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배출권을 실질적인 감축과 전환을 유도하는 시장제도로 만들어야 함.
● 인사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지혜)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의 책무임.
특히 배출권거래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 중 하나로, 국제적으로 그 역할이 커지고 있음.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8%가 배출권거래제를 통해 관리되고 있으며, EU와 13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이 배출권거래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있음.
EU, 영국, 뉴질랜드 등은 발전부문에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고 있음.
한국도 2015년부터 배출권거래제를 도입하였으나,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있는 상황임.
현행 제 3차 배출권거래제 기본계획은 배출 허용 총량의 과잉할당과 높은 무상할당 비율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
이로 인해 배출권 가격이 낮아져 제도가 온전히 기능을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산업계에 탄소중립이 시급하지 않다는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음.
유상할당 비중을 대폭 상향 조정하고, 배출 허용 총량을 보다 엄격히 제시해 실질적인 탄소감축을 이뤄내야 함.
이재명 정부는 유상할당 비중 확대를 기후위기 대응 핵심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음.
● 인사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정현)
국내 배출권(KAU) 가격은 톤당 8,770원으로 세계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무상 배출권이 과잉 공급되다 보니 기업들은 감축 투자보다는 배출권 판매로 이익을 남기는 구조가 되어있음.
특히 발전부문의 유상할당 비율은 10%에 불과한 상황으로, EU나 미국 캘리포니아 등 주요국이 이미 발전부문에서 100% 유상할당을 시행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낮은 비율임.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2030 NDC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배출권거래제의 개선이 필수임.
유상할당 비율 조정을 통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감축 투자를 유인하고 기후위기대응기금재정을 마련하여 배출권거래제 본연의 목적을 되살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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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 유상할당 강화의 필요성과 추진방안
✍박지혜 후원 안내
✔농협 301-0351-6343-11
(예금주명 : 국회의원박지혜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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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안내 https://url.kr/ylqnt3
✔영수증 신청 https://tinyurl.com/63z52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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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01-0351-6343-11
(예금주명 : 국회의원박지혜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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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안내 https://url.kr/ylqnt3
✔영수증 신청 https://tinyurl.com/63z52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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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출권 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유상할당 강화의 필요성과 추진방안 (2025. 07. 17) #Part. 2
● 해외 배출권거래제의 유상할당 동향 및 국내 정책방향 제언 (권동혁, BNZ파트너스 부대표)
○ 유상할당 확대, 왜 필요한가?
1) 최종 소비자가 탄소비용을 부담함으로써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
고탄소 제품의 수요 감소 등
2) 과거 실적을 기반으로 하는 무상할당에 따른 왜곡 최소화
생산량이 감소하는 기업은 무상배출권 판매가 가능해짐
3) 기업의 지불비용을 명확히 함으로써, 기회비용을 제대로 인식하도록 함.
이론적으로 유상/무상할당의 기회비용이 동일
해외에서는 확실한 감축수단이 있고 탄소누출 위험이 없는 발전업종부터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고 있음.
○ 산업부문의 유상할당비율은 탄소국경조정(CBAM) 등 자국산업 보호조치와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있는 추세
EU-ETS는 탄소 비누출 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현재 70%에서 2030년에 100%로 상향 예정
탄소누출 업종 중에서도 CBAM 대상인 철강, 시멘트 등은 2026년부터 유상할당을 시작하여 2034년 100%로 상향 예정
캘리포니아 ETS는 산업부문에 대한 탄소누출 평가를 시행하고 있지만, 평가결과에 관계없이 100% 무상할당 시행 중.
○ 각 국가는 유상할당 경매수입을 활용하여 에너지전환 및 탈탄소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가격 보조금으로 활용하고 있음.
2023년 EU-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436억 유로 수준 (약 70조원)
이 중 102억 유로는 EU의 혁신기금, 현대화 기금, 회복력 강화기금으로 사용되었고, 334억 유로는 각 회원국으로 배정
회원국은 배정받은 금액 전체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전환’분야에 집행해야 함. (전기가격 보조 제외)
2024/2025년 캘리포니아 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59억달러 수준
수입의 약 60%는 주정부의 Greenhouse Gas Reduction Fund로 귀속되어 각종 감축사업에 집행
나머지 40%는 배전회사 및 가스공급회사에 귀속시켜, 소비자 지원 및 에너지효율 프로그램 등에 집행
미국 RGGI는 2022년까지 총 40억달러의 유상할당 수입을 에너지효율화 및 전기요금 보조 등에 활용
○ K-ETS 제 3차 계획기간에는 모든 유상업종에 대해 10%의 동일한 유상할당비율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체 배출 허용총량 중 실질 유상비율은 4.3%수준
법률개정(배출권거래법) 및 4차 기본계획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업종별로 차등화 된 유상할당이 적용될 예정. (발전과 발전외 부문)
○ 법률 개정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 뿐만 아니라 실질 유상할당비율(유상할당 목표비율)을 설정해야 함
동일한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목표비율과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모두 설정해야 하므로 사실상 실효성은 없음.
향후 유상할당 목표비율의 설정을 기본계획 또는 법률/시행령 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법률 개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발전업종은 도매시장에서 탄소비용을 제품가격에 반영하는 구조가 이미 마련되어 있고,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간의 전환유도를 위해 유상할당 대폭 확대 필요
발전외 부문의 다배출업종은 현재 유무상 평가체계(무역집약도X탄소집약도)에서 유상업종으로 전환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
K-CBAM 등 국내기업 보호장치를 마련 후 유상할당 전환 검토 필요
발전업종에 대한 유상할당을 확대하더라도 에너지믹스 개선에 따라 전력요금 인상요인은 제한적일 수 있음.
(유상할당 확대로 인한 가구당 전기요금 인상 예상, 배출권가격 5만원, 유상할딩비율 50%) 가구당 월 평균 전력사용량 278kWh(2024년 한국전력통계 기준) X 6.2원/kWh = 약 1,700원/월
경매수입을 활용한 전기요금상승억제 제도를 도입한다면, 발전업종의 유상비율 확대에 대한 수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nWe4T_0v-Rg
● 해외 배출권거래제의 유상할당 동향 및 국내 정책방향 제언 (권동혁, BNZ파트너스 부대표)
○ 유상할당 확대, 왜 필요한가?
1) 최종 소비자가 탄소비용을 부담함으로써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
고탄소 제품의 수요 감소 등
2) 과거 실적을 기반으로 하는 무상할당에 따른 왜곡 최소화
생산량이 감소하는 기업은 무상배출권 판매가 가능해짐
3) 기업의 지불비용을 명확히 함으로써, 기회비용을 제대로 인식하도록 함.
이론적으로 유상/무상할당의 기회비용이 동일
해외에서는 확실한 감축수단이 있고 탄소누출 위험이 없는 발전업종부터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고 있음.
○ 산업부문의 유상할당비율은 탄소국경조정(CBAM) 등 자국산업 보호조치와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있는 추세
EU-ETS는 탄소 비누출 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현재 70%에서 2030년에 100%로 상향 예정
탄소누출 업종 중에서도 CBAM 대상인 철강, 시멘트 등은 2026년부터 유상할당을 시작하여 2034년 100%로 상향 예정
캘리포니아 ETS는 산업부문에 대한 탄소누출 평가를 시행하고 있지만, 평가결과에 관계없이 100% 무상할당 시행 중.
○ 각 국가는 유상할당 경매수입을 활용하여 에너지전환 및 탈탄소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가격 보조금으로 활용하고 있음.
2023년 EU-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436억 유로 수준 (약 70조원)
이 중 102억 유로는 EU의 혁신기금, 현대화 기금, 회복력 강화기금으로 사용되었고, 334억 유로는 각 회원국으로 배정
회원국은 배정받은 금액 전체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전환’분야에 집행해야 함. (전기가격 보조 제외)
2024/2025년 캘리포니아 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59억달러 수준
수입의 약 60%는 주정부의 Greenhouse Gas Reduction Fund로 귀속되어 각종 감축사업에 집행
나머지 40%는 배전회사 및 가스공급회사에 귀속시켜, 소비자 지원 및 에너지효율 프로그램 등에 집행
미국 RGGI는 2022년까지 총 40억달러의 유상할당 수입을 에너지효율화 및 전기요금 보조 등에 활용
○ K-ETS 제 3차 계획기간에는 모든 유상업종에 대해 10%의 동일한 유상할당비율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체 배출 허용총량 중 실질 유상비율은 4.3%수준
법률개정(배출권거래법) 및 4차 기본계획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업종별로 차등화 된 유상할당이 적용될 예정. (발전과 발전외 부문)
○ 법률 개정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 뿐만 아니라 실질 유상할당비율(유상할당 목표비율)을 설정해야 함
동일한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목표비율과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모두 설정해야 하므로 사실상 실효성은 없음.
향후 유상할당 목표비율의 설정을 기본계획 또는 법률/시행령 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법률 개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발전업종은 도매시장에서 탄소비용을 제품가격에 반영하는 구조가 이미 마련되어 있고,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간의 전환유도를 위해 유상할당 대폭 확대 필요
발전외 부문의 다배출업종은 현재 유무상 평가체계(무역집약도X탄소집약도)에서 유상업종으로 전환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
K-CBAM 등 국내기업 보호장치를 마련 후 유상할당 전환 검토 필요
발전업종에 대한 유상할당을 확대하더라도 에너지믹스 개선에 따라 전력요금 인상요인은 제한적일 수 있음.
(유상할당 확대로 인한 가구당 전기요금 인상 예상, 배출권가격 5만원, 유상할딩비율 50%) 가구당 월 평균 전력사용량 278kWh(2024년 한국전력통계 기준) X 6.2원/kWh = 약 1,700원/월
경매수입을 활용한 전기요금상승억제 제도를 도입한다면, 발전업종의 유상비율 확대에 대한 수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nWe4T_0v-Rg
230228_누리플렉스.pdf
2.6 MB
※ 누리플렉스 : 스마트그리드/마이크로그리드 분야 우등생 (한국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2023. 02. 28)
● 기업개요
○ AMI(지능형검침인프라) 사업 전문기업
누리플렉스는 1992년 통신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IoT 핵심기술 개발과 전력량계(전기계량기) 제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하였고, 2000년 ‘누리텔레콤’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음.
솔루션 판매 중심에서 플랫폼 서비스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2021년 사명을 누리플렉스로 변경하였음.
○ AMI란? 생황에너지 사용량 계측,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 처리하는 솔루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지능형검침인프라’, 또는 ‘양방향 원격검침 시스템’을 말함.
전기, 수도, 가스와 같은 생활에너지의 사용량 계측 및 데이터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을 통칭함.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매출의 구성, 주요 제품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AMI 시스템의 주요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자체 등
동사의 AMI 시스템 관련 주요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방자치단체 등임.
국내의 경우 한전이 제품별로 발주를 쪼개서 내는 경향이 많고, 해외 전력사의 경우에는 턴키 발주/수주가 대부분임.
동사는 해외 턴키 수주 업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해외 수주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레퍼런스로 작용하고 있음.
AMI 관련 경쟁사는 가정용 계량기 제조사, 모뎀 제조사(피에스텍, 옴니시스템 등)들 있지만, 동사는 계량기, 모뎀, 소프트웨어 등 전체 솔루션을 보유하여 여타 경쟁사들과 차별화됨.
동사는 국내 고압용 AMI 시장(상업용/사업용)의 약 90%, 국내 저압용 시장(가정용)에서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국내에서 안정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을 늘리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 산업현황
○ AMI,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AMI솔루션은 초기에는 공급자 관점의 기능 구현 중심에서 이후 소비자 중심의 유연한 전력시장 조성과 미래를 대비한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기반 조성을 지향하게 되었음.
즉, AMI 솔루션은 소비자 중심의 전력시장 생태계 조성으로 변화되었음.
동사는 1998년 국내 첫 원격검침 모뎀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이후 이동통신망(CDMA)을 이용한 시스템을 개발해 2000년부터 지금까지 고압(산업용 및 상업용 공장/빌딩) 및 저압 AMI 무선모뎀과 전력량계를 비롯한 이동통신망 방식의 AMI 모뎀 및 시스템 일체를 생산/공급해오고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AMI 관련 해외 전시회 참가
누리플렉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22 Enlit Europe에서 ‘미래에너지 IoT 기술과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음.
동사는 44개 해외 전력사에 AMI 시스템을 공급한 업력을 바탕으로 중남미/아프리카/유럽/아시아 시장향 수출을 재개해 나갈 전망임.
● 투자포인트
○ 해외시장 진출
누리플렉스는 노르웨이 SORIA 프로젝트를 비롯, 49개 해외전력사에 공급실적,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북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음.
2023년부터 베트남 매출이 특히 증가하고 있음.
○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 기업개요
○ AMI(지능형검침인프라) 사업 전문기업
누리플렉스는 1992년 통신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IoT 핵심기술 개발과 전력량계(전기계량기) 제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하였고, 2000년 ‘누리텔레콤’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음.
솔루션 판매 중심에서 플랫폼 서비스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2021년 사명을 누리플렉스로 변경하였음.
○ AMI란? 생황에너지 사용량 계측,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 처리하는 솔루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지능형검침인프라’, 또는 ‘양방향 원격검침 시스템’을 말함.
전기, 수도, 가스와 같은 생활에너지의 사용량 계측 및 데이터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을 통칭함.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매출의 구성, 주요 제품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AMI 시스템의 주요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자체 등
동사의 AMI 시스템 관련 주요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방자치단체 등임.
국내의 경우 한전이 제품별로 발주를 쪼개서 내는 경향이 많고, 해외 전력사의 경우에는 턴키 발주/수주가 대부분임.
동사는 해외 턴키 수주 업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해외 수주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레퍼런스로 작용하고 있음.
AMI 관련 경쟁사는 가정용 계량기 제조사, 모뎀 제조사(피에스텍, 옴니시스템 등)들 있지만, 동사는 계량기, 모뎀, 소프트웨어 등 전체 솔루션을 보유하여 여타 경쟁사들과 차별화됨.
동사는 국내 고압용 AMI 시장(상업용/사업용)의 약 90%, 국내 저압용 시장(가정용)에서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국내에서 안정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을 늘리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 산업현황
○ AMI,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AMI솔루션은 초기에는 공급자 관점의 기능 구현 중심에서 이후 소비자 중심의 유연한 전력시장 조성과 미래를 대비한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기반 조성을 지향하게 되었음.
즉, AMI 솔루션은 소비자 중심의 전력시장 생태계 조성으로 변화되었음.
동사는 1998년 국내 첫 원격검침 모뎀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이후 이동통신망(CDMA)을 이용한 시스템을 개발해 2000년부터 지금까지 고압(산업용 및 상업용 공장/빌딩) 및 저압 AMI 무선모뎀과 전력량계를 비롯한 이동통신망 방식의 AMI 모뎀 및 시스템 일체를 생산/공급해오고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AMI 관련 해외 전시회 참가
누리플렉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22 Enlit Europe에서 ‘미래에너지 IoT 기술과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음.
동사는 44개 해외 전력사에 AMI 시스템을 공급한 업력을 바탕으로 중남미/아프리카/유럽/아시아 시장향 수출을 재개해 나갈 전망임.
● 투자포인트
○ 해외시장 진출
누리플렉스는 노르웨이 SORIA 프로젝트를 비롯, 49개 해외전력사에 공급실적,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북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음.
2023년부터 베트남 매출이 특히 증가하고 있음.
○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 산업통상자원부,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본격 착수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이 논의하며 K-그리드 구축을 통한 한국 전력망 개편이 정부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서 현재의 대형 발전소 중심의 전력체계의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이에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지산지소)하는 소규모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를 전국에 만들어 송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산에너지 전력망으로 한국 전력망을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전력망으로 한국의 전력계통을 전환하고자 하면서, 이에 따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배전계통운영(ADMS), AMI데이터관리(MDMS), 배전망 관리(DSO-MD), 배전자동화시스템(DAS), 재생에너지 정보 관리, DR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들과 인프라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마이크로그리드 운영을 위해 가상발전소(VPP), 전력AI, 독자적 전력거래 플랫폼(PPA 포함)과 같은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업부, 지역특성 반영한 ‘마이크로그리드’로 전력망 개편 (데일리한국, 2025. 07. 31)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적인 착수를 발표하며, 지역특색에 맞게 전력을 자급자족하 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구역을 말하며, 타 지역에서 정전이 일어나도 안전하며, 외부 전력공급이 부족해도 마이크로그리드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ESS, 비상발전기로 전력을 스스로 생산할 수 있음.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는 한국에서 마이크로그리드 도입은 준비된 것이었으며, 특히 전력AI 등장으로 마이크로그리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음.
산업부는 변동성 자원인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전력시스템을 갖추고, 지산지소를 통해 지역별 전력수급 균형을 도모하고, 전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 추세를 기회로 활용해 수출산업화 할 계획임.
그리고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제도를 개편하고 지역맞춤형 마이크로그리드를 확대할 예정임.
산업부는 차세대 전력망 실증사업을 전남에서 우선 추진할 계획임.
지역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이 들어서면서 출력제어가 빈번한 상태이며, 한국에너지공대, GIST,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을 활용할 수 있음. 또한 지역에 철강, 화학, 조선산업이 있어 대규모 실증이 가능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해 규제 특례도 적용할 것임.
지역 발전사와 수오기업간 전력 직접거래(PPA)를 허용해 다양한 전기요금제를 도출할 것임.
차세대 전력망에 필요한 핵심기술사업을 신설하고 국가 R&D 투자를 통해 차세대 전력망 기술개발 속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를 목표로 함.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을 후보지에 개설해 가상발전소(VPP) 사업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며, 출력제어로 인한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고 배전망에 대규모 ESS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물량을 신속하게 해소할 것임.
산업단지, 대학캠퍼스, 공항, 군부대 등 맞춤형 마이크로 그리드를 구축해 실증할 예정임.
차세대 전력망으로 지역 에너지 분권화 속도를 높여, 재생에너지 보급과 이익공유 시스템에 힘입은 RE100마을도 출현할 수 있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624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이 논의하며 K-그리드 구축을 통한 한국 전력망 개편이 정부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서 현재의 대형 발전소 중심의 전력체계의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이에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지산지소)하는 소규모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를 전국에 만들어 송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산에너지 전력망으로 한국 전력망을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전력망으로 한국의 전력계통을 전환하고자 하면서, 이에 따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배전계통운영(ADMS), AMI데이터관리(MDMS), 배전망 관리(DSO-MD), 배전자동화시스템(DAS), 재생에너지 정보 관리, DR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들과 인프라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마이크로그리드 운영을 위해 가상발전소(VPP), 전력AI, 독자적 전력거래 플랫폼(PPA 포함)과 같은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업부, 지역특성 반영한 ‘마이크로그리드’로 전력망 개편 (데일리한국, 2025. 07. 31)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적인 착수를 발표하며, 지역특색에 맞게 전력을 자급자족하 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구역을 말하며, 타 지역에서 정전이 일어나도 안전하며, 외부 전력공급이 부족해도 마이크로그리드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ESS, 비상발전기로 전력을 스스로 생산할 수 있음.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는 한국에서 마이크로그리드 도입은 준비된 것이었으며, 특히 전력AI 등장으로 마이크로그리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음.
산업부는 변동성 자원인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전력시스템을 갖추고, 지산지소를 통해 지역별 전력수급 균형을 도모하고, 전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 추세를 기회로 활용해 수출산업화 할 계획임.
그리고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제도를 개편하고 지역맞춤형 마이크로그리드를 확대할 예정임.
산업부는 차세대 전력망 실증사업을 전남에서 우선 추진할 계획임.
지역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이 들어서면서 출력제어가 빈번한 상태이며, 한국에너지공대, GIST,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을 활용할 수 있음. 또한 지역에 철강, 화학, 조선산업이 있어 대규모 실증이 가능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해 규제 특례도 적용할 것임.
지역 발전사와 수오기업간 전력 직접거래(PPA)를 허용해 다양한 전기요금제를 도출할 것임.
차세대 전력망에 필요한 핵심기술사업을 신설하고 국가 R&D 투자를 통해 차세대 전력망 기술개발 속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를 목표로 함.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을 후보지에 개설해 가상발전소(VPP) 사업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며, 출력제어로 인한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고 배전망에 대규모 ESS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물량을 신속하게 해소할 것임.
산업단지, 대학캠퍼스, 공항, 군부대 등 맞춤형 마이크로 그리드를 구축해 실증할 예정임.
차세대 전력망으로 지역 에너지 분권화 속도를 높여, 재생에너지 보급과 이익공유 시스템에 힘입은 RE100마을도 출현할 수 있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624
Hankooki
산업부, 지역 특성 반영한 '마이크로그리드'로 전력망 개편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 지역특색에 맞게 전력을 자급자족하도록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할 계획이다.산업부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
※ 마이크로그리드와 누리플렉스
● 마이크로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누리플렉스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누리플렉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동신대학교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실증사업을 구축한바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융복합 발전소를 구축한 바 있음.
또한 분산에너지 설치 외에도 직접적으로 정부 주도의 스마트그리드 보급 및 확산사업에 참여한 바 있음.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자료출처 : 한국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발간 “누리플렉스” 보고서 (2023. 02. 28)
● 마이크로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누리플렉스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누리플렉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동신대학교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실증사업을 구축한바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융복합 발전소를 구축한 바 있음.
또한 분산에너지 설치 외에도 직접적으로 정부 주도의 스마트그리드 보급 및 확산사업에 참여한 바 있음.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자료출처 : 한국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발간 “누리플렉스” 보고서 (2023. 02. 28)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2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17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17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