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출권 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유상할당 강화의 필요성과 추진방안 (2025. 07. 17) #Part. 2
● 해외 배출권거래제의 유상할당 동향 및 국내 정책방향 제언 (권동혁, BNZ파트너스 부대표)
○ 유상할당 확대, 왜 필요한가?
1) 최종 소비자가 탄소비용을 부담함으로써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
고탄소 제품의 수요 감소 등
2) 과거 실적을 기반으로 하는 무상할당에 따른 왜곡 최소화
생산량이 감소하는 기업은 무상배출권 판매가 가능해짐
3) 기업의 지불비용을 명확히 함으로써, 기회비용을 제대로 인식하도록 함.
이론적으로 유상/무상할당의 기회비용이 동일
해외에서는 확실한 감축수단이 있고 탄소누출 위험이 없는 발전업종부터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고 있음.
○ 산업부문의 유상할당비율은 탄소국경조정(CBAM) 등 자국산업 보호조치와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있는 추세
EU-ETS는 탄소 비누출 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현재 70%에서 2030년에 100%로 상향 예정
탄소누출 업종 중에서도 CBAM 대상인 철강, 시멘트 등은 2026년부터 유상할당을 시작하여 2034년 100%로 상향 예정
캘리포니아 ETS는 산업부문에 대한 탄소누출 평가를 시행하고 있지만, 평가결과에 관계없이 100% 무상할당 시행 중.
○ 각 국가는 유상할당 경매수입을 활용하여 에너지전환 및 탈탄소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가격 보조금으로 활용하고 있음.
2023년 EU-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436억 유로 수준 (약 70조원)
이 중 102억 유로는 EU의 혁신기금, 현대화 기금, 회복력 강화기금으로 사용되었고, 334억 유로는 각 회원국으로 배정
회원국은 배정받은 금액 전체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전환’분야에 집행해야 함. (전기가격 보조 제외)
2024/2025년 캘리포니아 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59억달러 수준
수입의 약 60%는 주정부의 Greenhouse Gas Reduction Fund로 귀속되어 각종 감축사업에 집행
나머지 40%는 배전회사 및 가스공급회사에 귀속시켜, 소비자 지원 및 에너지효율 프로그램 등에 집행
미국 RGGI는 2022년까지 총 40억달러의 유상할당 수입을 에너지효율화 및 전기요금 보조 등에 활용
○ K-ETS 제 3차 계획기간에는 모든 유상업종에 대해 10%의 동일한 유상할당비율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체 배출 허용총량 중 실질 유상비율은 4.3%수준
법률개정(배출권거래법) 및 4차 기본계획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업종별로 차등화 된 유상할당이 적용될 예정. (발전과 발전외 부문)
○ 법률 개정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 뿐만 아니라 실질 유상할당비율(유상할당 목표비율)을 설정해야 함
동일한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목표비율과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모두 설정해야 하므로 사실상 실효성은 없음.
향후 유상할당 목표비율의 설정을 기본계획 또는 법률/시행령 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법률 개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발전업종은 도매시장에서 탄소비용을 제품가격에 반영하는 구조가 이미 마련되어 있고,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간의 전환유도를 위해 유상할당 대폭 확대 필요
발전외 부문의 다배출업종은 현재 유무상 평가체계(무역집약도X탄소집약도)에서 유상업종으로 전환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
K-CBAM 등 국내기업 보호장치를 마련 후 유상할당 전환 검토 필요
발전업종에 대한 유상할당을 확대하더라도 에너지믹스 개선에 따라 전력요금 인상요인은 제한적일 수 있음.
(유상할당 확대로 인한 가구당 전기요금 인상 예상, 배출권가격 5만원, 유상할딩비율 50%) 가구당 월 평균 전력사용량 278kWh(2024년 한국전력통계 기준) X 6.2원/kWh = 약 1,700원/월
경매수입을 활용한 전기요금상승억제 제도를 도입한다면, 발전업종의 유상비율 확대에 대한 수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nWe4T_0v-Rg
● 해외 배출권거래제의 유상할당 동향 및 국내 정책방향 제언 (권동혁, BNZ파트너스 부대표)
○ 유상할당 확대, 왜 필요한가?
1) 최종 소비자가 탄소비용을 부담함으로써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
고탄소 제품의 수요 감소 등
2) 과거 실적을 기반으로 하는 무상할당에 따른 왜곡 최소화
생산량이 감소하는 기업은 무상배출권 판매가 가능해짐
3) 기업의 지불비용을 명확히 함으로써, 기회비용을 제대로 인식하도록 함.
이론적으로 유상/무상할당의 기회비용이 동일
해외에서는 확실한 감축수단이 있고 탄소누출 위험이 없는 발전업종부터 100% 유상할당을 적용하고 있음.
○ 산업부문의 유상할당비율은 탄소국경조정(CBAM) 등 자국산업 보호조치와 연계하여 단계적으로 상향하고 있는 추세
EU-ETS는 탄소 비누출 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현재 70%에서 2030년에 100%로 상향 예정
탄소누출 업종 중에서도 CBAM 대상인 철강, 시멘트 등은 2026년부터 유상할당을 시작하여 2034년 100%로 상향 예정
캘리포니아 ETS는 산업부문에 대한 탄소누출 평가를 시행하고 있지만, 평가결과에 관계없이 100% 무상할당 시행 중.
○ 각 국가는 유상할당 경매수입을 활용하여 에너지전환 및 탈탄소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는 전기가격 보조금으로 활용하고 있음.
2023년 EU-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436억 유로 수준 (약 70조원)
이 중 102억 유로는 EU의 혁신기금, 현대화 기금, 회복력 강화기금으로 사용되었고, 334억 유로는 각 회원국으로 배정
회원국은 배정받은 금액 전체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전환’분야에 집행해야 함. (전기가격 보조 제외)
2024/2025년 캘리포니아 ETS의 유상할당 경매수입은 59억달러 수준
수입의 약 60%는 주정부의 Greenhouse Gas Reduction Fund로 귀속되어 각종 감축사업에 집행
나머지 40%는 배전회사 및 가스공급회사에 귀속시켜, 소비자 지원 및 에너지효율 프로그램 등에 집행
미국 RGGI는 2022년까지 총 40억달러의 유상할당 수입을 에너지효율화 및 전기요금 보조 등에 활용
○ K-ETS 제 3차 계획기간에는 모든 유상업종에 대해 10%의 동일한 유상할당비율을 적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체 배출 허용총량 중 실질 유상비율은 4.3%수준
법률개정(배출권거래법) 및 4차 기본계획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업종별로 차등화 된 유상할당이 적용될 예정. (발전과 발전외 부문)
○ 법률 개정에 따라, 제4차 계획기간에는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 뿐만 아니라 실질 유상할당비율(유상할당 목표비율)을 설정해야 함
동일한 ‘할당계획’에서 유상할당 목표비율과 탄소 비누출업종의 유상할당비율을 모두 설정해야 하므로 사실상 실효성은 없음.
향후 유상할당 목표비율의 설정을 기본계획 또는 법률/시행령 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법률 개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 발전업종은 도매시장에서 탄소비용을 제품가격에 반영하는 구조가 이미 마련되어 있고,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 간의 전환유도를 위해 유상할당 대폭 확대 필요
발전외 부문의 다배출업종은 현재 유무상 평가체계(무역집약도X탄소집약도)에서 유상업종으로 전환하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
K-CBAM 등 국내기업 보호장치를 마련 후 유상할당 전환 검토 필요
발전업종에 대한 유상할당을 확대하더라도 에너지믹스 개선에 따라 전력요금 인상요인은 제한적일 수 있음.
(유상할당 확대로 인한 가구당 전기요금 인상 예상, 배출권가격 5만원, 유상할딩비율 50%) 가구당 월 평균 전력사용량 278kWh(2024년 한국전력통계 기준) X 6.2원/kWh = 약 1,700원/월
경매수입을 활용한 전기요금상승억제 제도를 도입한다면, 발전업종의 유상비율 확대에 대한 수용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nWe4T_0v-Rg
230228_누리플렉스.pdf
2.6 MB
※ 누리플렉스 : 스마트그리드/마이크로그리드 분야 우등생 (한국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2023. 02. 28)
● 기업개요
○ AMI(지능형검침인프라) 사업 전문기업
누리플렉스는 1992년 통신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IoT 핵심기술 개발과 전력량계(전기계량기) 제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하였고, 2000년 ‘누리텔레콤’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음.
솔루션 판매 중심에서 플랫폼 서비스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2021년 사명을 누리플렉스로 변경하였음.
○ AMI란? 생황에너지 사용량 계측,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 처리하는 솔루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지능형검침인프라’, 또는 ‘양방향 원격검침 시스템’을 말함.
전기, 수도, 가스와 같은 생활에너지의 사용량 계측 및 데이터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을 통칭함.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매출의 구성, 주요 제품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AMI 시스템의 주요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자체 등
동사의 AMI 시스템 관련 주요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방자치단체 등임.
국내의 경우 한전이 제품별로 발주를 쪼개서 내는 경향이 많고, 해외 전력사의 경우에는 턴키 발주/수주가 대부분임.
동사는 해외 턴키 수주 업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해외 수주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레퍼런스로 작용하고 있음.
AMI 관련 경쟁사는 가정용 계량기 제조사, 모뎀 제조사(피에스텍, 옴니시스템 등)들 있지만, 동사는 계량기, 모뎀, 소프트웨어 등 전체 솔루션을 보유하여 여타 경쟁사들과 차별화됨.
동사는 국내 고압용 AMI 시장(상업용/사업용)의 약 90%, 국내 저압용 시장(가정용)에서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국내에서 안정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을 늘리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 산업현황
○ AMI,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AMI솔루션은 초기에는 공급자 관점의 기능 구현 중심에서 이후 소비자 중심의 유연한 전력시장 조성과 미래를 대비한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기반 조성을 지향하게 되었음.
즉, AMI 솔루션은 소비자 중심의 전력시장 생태계 조성으로 변화되었음.
동사는 1998년 국내 첫 원격검침 모뎀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이후 이동통신망(CDMA)을 이용한 시스템을 개발해 2000년부터 지금까지 고압(산업용 및 상업용 공장/빌딩) 및 저압 AMI 무선모뎀과 전력량계를 비롯한 이동통신망 방식의 AMI 모뎀 및 시스템 일체를 생산/공급해오고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AMI 관련 해외 전시회 참가
누리플렉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22 Enlit Europe에서 ‘미래에너지 IoT 기술과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음.
동사는 44개 해외 전력사에 AMI 시스템을 공급한 업력을 바탕으로 중남미/아프리카/유럽/아시아 시장향 수출을 재개해 나갈 전망임.
● 투자포인트
○ 해외시장 진출
누리플렉스는 노르웨이 SORIA 프로젝트를 비롯, 49개 해외전력사에 공급실적,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북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음.
2023년부터 베트남 매출이 특히 증가하고 있음.
○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 기업개요
○ AMI(지능형검침인프라) 사업 전문기업
누리플렉스는 1992년 통신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IoT 핵심기술 개발과 전력량계(전기계량기) 제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설립하였고, 2000년 ‘누리텔레콤’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음.
솔루션 판매 중심에서 플랫폼 서비스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자 2021년 사명을 누리플렉스로 변경하였음.
○ AMI란? 생황에너지 사용량 계측,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 처리하는 솔루션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지능형검침인프라’, 또는 ‘양방향 원격검침 시스템’을 말함.
전기, 수도, 가스와 같은 생활에너지의 사용량 계측 및 데이터 수집, 관리, 사용분석을 원격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을 통칭함.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매출의 구성, 주요 제품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AMI 시스템의 주요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자체 등
동사의 AMI 시스템 관련 주요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해외 전력사, 지방자치단체 등임.
국내의 경우 한전이 제품별로 발주를 쪼개서 내는 경향이 많고, 해외 전력사의 경우에는 턴키 발주/수주가 대부분임.
동사는 해외 턴키 수주 업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해외 수주를 용이하게 할 수 있는 레퍼런스로 작용하고 있음.
AMI 관련 경쟁사는 가정용 계량기 제조사, 모뎀 제조사(피에스텍, 옴니시스템 등)들 있지만, 동사는 계량기, 모뎀, 소프트웨어 등 전체 솔루션을 보유하여 여타 경쟁사들과 차별화됨.
동사는 국내 고압용 AMI 시장(상업용/사업용)의 약 90%, 국내 저압용 시장(가정용)에서 약 3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동사는 국내에서 안정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외 수출을 늘리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 산업현황
○ AMI,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AMI솔루션은 초기에는 공급자 관점의 기능 구현 중심에서 이후 소비자 중심의 유연한 전력시장 조성과 미래를 대비한 지능형 전력망 인프라 기반 조성을 지향하게 되었음.
즉, AMI 솔루션은 소비자 중심의 전력시장 생태계 조성으로 변화되었음.
동사는 1998년 국내 첫 원격검침 모뎀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이후 이동통신망(CDMA)을 이용한 시스템을 개발해 2000년부터 지금까지 고압(산업용 및 상업용 공장/빌딩) 및 저압 AMI 무선모뎀과 전력량계를 비롯한 이동통신망 방식의 AMI 모뎀 및 시스템 일체를 생산/공급해오고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AMI 관련 해외 전시회 참가
누리플렉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22 Enlit Europe에서 ‘미래에너지 IoT 기술과 지능형원격검침인프라(AM)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음.
동사는 44개 해외 전력사에 AMI 시스템을 공급한 업력을 바탕으로 중남미/아프리카/유럽/아시아 시장향 수출을 재개해 나갈 전망임.
● 투자포인트
○ 해외시장 진출
누리플렉스는 노르웨이 SORIA 프로젝트를 비롯, 49개 해외전력사에 공급실적, 구축경험을 바탕으로 북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구하고 있음.
2023년부터 베트남 매출이 특히 증가하고 있음.
○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 산업통상자원부,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본격 착수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이 논의하며 K-그리드 구축을 통한 한국 전력망 개편이 정부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서 현재의 대형 발전소 중심의 전력체계의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이에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지산지소)하는 소규모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를 전국에 만들어 송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산에너지 전력망으로 한국 전력망을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전력망으로 한국의 전력계통을 전환하고자 하면서, 이에 따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배전계통운영(ADMS), AMI데이터관리(MDMS), 배전망 관리(DSO-MD), 배전자동화시스템(DAS), 재생에너지 정보 관리, DR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들과 인프라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마이크로그리드 운영을 위해 가상발전소(VPP), 전력AI, 독자적 전력거래 플랫폼(PPA 포함)과 같은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업부, 지역특성 반영한 ‘마이크로그리드’로 전력망 개편 (데일리한국, 2025. 07. 31)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적인 착수를 발표하며, 지역특색에 맞게 전력을 자급자족하 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구역을 말하며, 타 지역에서 정전이 일어나도 안전하며, 외부 전력공급이 부족해도 마이크로그리드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ESS, 비상발전기로 전력을 스스로 생산할 수 있음.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는 한국에서 마이크로그리드 도입은 준비된 것이었으며, 특히 전력AI 등장으로 마이크로그리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음.
산업부는 변동성 자원인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전력시스템을 갖추고, 지산지소를 통해 지역별 전력수급 균형을 도모하고, 전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 추세를 기회로 활용해 수출산업화 할 계획임.
그리고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제도를 개편하고 지역맞춤형 마이크로그리드를 확대할 예정임.
산업부는 차세대 전력망 실증사업을 전남에서 우선 추진할 계획임.
지역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이 들어서면서 출력제어가 빈번한 상태이며, 한국에너지공대, GIST,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을 활용할 수 있음. 또한 지역에 철강, 화학, 조선산업이 있어 대규모 실증이 가능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해 규제 특례도 적용할 것임.
지역 발전사와 수오기업간 전력 직접거래(PPA)를 허용해 다양한 전기요금제를 도출할 것임.
차세대 전력망에 필요한 핵심기술사업을 신설하고 국가 R&D 투자를 통해 차세대 전력망 기술개발 속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를 목표로 함.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을 후보지에 개설해 가상발전소(VPP) 사업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며, 출력제어로 인한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고 배전망에 대규모 ESS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물량을 신속하게 해소할 것임.
산업단지, 대학캠퍼스, 공항, 군부대 등 맞춤형 마이크로 그리드를 구축해 실증할 예정임.
차세대 전력망으로 지역 에너지 분권화 속도를 높여, 재생에너지 보급과 이익공유 시스템에 힘입은 RE100마을도 출현할 수 있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624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이 논의하며 K-그리드 구축을 통한 한국 전력망 개편이 정부차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가 늘어나면서 현재의 대형 발전소 중심의 전력체계의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으며, 이에 전력을 지역에서 생산하고 지역에서 소비(지산지소)하는 소규모 전력망(마이크로그리드)를 전국에 만들어 송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산에너지 전력망으로 한국 전력망을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전력망으로 한국의 전력계통을 전환하고자 하면서, 이에 따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한 배전계통운영(ADMS), AMI데이터관리(MDMS), 배전망 관리(DSO-MD), 배전자동화시스템(DAS), 재생에너지 정보 관리, DR 등 다양한 기술 솔루션들과 인프라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마이크로그리드 운영을 위해 가상발전소(VPP), 전력AI, 독자적 전력거래 플랫폼(PPA 포함)과 같은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업부, 지역특성 반영한 ‘마이크로그리드’로 전력망 개편 (데일리한국, 2025. 07. 31)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적인 착수를 발표하며, 지역특색에 맞게 전력을 자급자족하 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음.
마이크로그리드는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구역을 말하며, 타 지역에서 정전이 일어나도 안전하며, 외부 전력공급이 부족해도 마이크로그리드에 설치된 재생에너지, ESS, 비상발전기로 전력을 스스로 생산할 수 있음.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되는 한국에서 마이크로그리드 도입은 준비된 것이었으며, 특히 전력AI 등장으로 마이크로그리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음.
산업부는 변동성 자원인 재생에너지에 적합한 전력시스템을 갖추고, 지산지소를 통해 지역별 전력수급 균형을 도모하고, 전세계적인 전력망 현대화 추세를 기회로 활용해 수출산업화 할 계획임.
그리고 이러한 정책에 발맞춰 제도를 개편하고 지역맞춤형 마이크로그리드를 확대할 예정임.
산업부는 차세대 전력망 실증사업을 전남에서 우선 추진할 계획임.
지역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이 들어서면서 출력제어가 빈번한 상태이며, 한국에너지공대, GIST,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등을 활용할 수 있음. 또한 지역에 철강, 화학, 조선산업이 있어 대규모 실증이 가능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해 규제 특례도 적용할 것임.
지역 발전사와 수오기업간 전력 직접거래(PPA)를 허용해 다양한 전기요금제를 도출할 것임.
차세대 전력망에 필요한 핵심기술사업을 신설하고 국가 R&D 투자를 통해 차세대 전력망 기술개발 속도를 높여 글로벌 시장을 선도를 목표로 함.
재생에너지 입찰시장을 후보지에 개설해 가상발전소(VPP) 사업 활성화와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며, 출력제어로 인한 사업자 부담을 완화하고 배전망에 대규모 ESS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물량을 신속하게 해소할 것임.
산업단지, 대학캠퍼스, 공항, 군부대 등 맞춤형 마이크로 그리드를 구축해 실증할 예정임.
차세대 전력망으로 지역 에너지 분권화 속도를 높여, 재생에너지 보급과 이익공유 시스템에 힘입은 RE100마을도 출현할 수 있음.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624
Hankooki
산업부, 지역 특성 반영한 '마이크로그리드'로 전력망 개편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 지역특색에 맞게 전력을 자급자족하도록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할 계획이다.산업부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
※ 마이크로그리드와 누리플렉스
● 마이크로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누리플렉스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누리플렉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동신대학교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실증사업을 구축한바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융복합 발전소를 구축한 바 있음.
또한 분산에너지 설치 외에도 직접적으로 정부 주도의 스마트그리드 보급 및 확산사업에 참여한 바 있음.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자료출처 : 한국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발간 “누리플렉스” 보고서 (2023. 02. 28)
● 마이크로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지역에서 전력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전력 서비스로, ‘작은 단위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임.
이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임.
마이크로그리드는 구축기관과 투자비용이 스마트그리드 대비 상대적으로 적어 초기에 경제성을 확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음.
대학캠퍼스, 산업단지, 병원, 군부대 등 그 범위를 커뮤니티 단위로 확대한다면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음.
구축된 커뮤니티 마이크로그리드가 전국 단위로 확대돼 향후 전력계통에 연계되면, 궁극적으로 전국 단위 스마트그리드를 구축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ESS, 풍력, 태양광, 에너지관리시스템, ICT 등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는 각 단위 산업의 동반성장이 뒤따를 수 있음.
● 누리플렉스의 주요 제품들
1) 스마트미터 (Smart Meter)
가정용 또는 상업용/산업용 디지털 미터로 모뎀과 연동하여 원격검침이 가능한 전력량계
2) 모뎀 (Modem)
LTE 등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수집/보관 중인 스마트 미터의 각종 데이터를 상위 수집 서버로 전송해주는 장치
3) DCU (Data Collection Unit) / Repeater
모뎀들로부터 데이터를 취합/저장한 후 이동통신을 이용하여 AMI 서버로 수집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치
4) 플랫폼 소프트웨어
수집된 정보를 서비스별로 분류, 저장, 관리하며 Data Management, Billing, Outage Management(정전관리), Firmware Management, Demand Response(DR, 수요반응) 등 토탈 솔루션을 패키징화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한 소프트웨어,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시계열 분석부터 빅데이터분석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기반 제공
누리플렉스의 통신 소프트웨어 기반 AMI 기술은 국내/외 전력 IT분야에서 넓게 응용되어 실치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한 배전자동화 및 e-IOT의 통신 인프라 구축에 활용되고 있음.
(배전자동화) 통신장치를 통해 배전설비의 현장정보(상태정보, 전류/전압, 고장유무 등)를 실시간으로 취득/모니터링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시스템.
(e-IoT 인프라) 현장에 다양한 스마트센서를 설치하고 AMI 통신망 및 AMI 플랫폼을 통하여 빅데이터 수집, 진단, 통계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Biz-Model 발굴, R&D, 마케팅)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인프라
● 누리플렉스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시티 산업 성장 수혜
각국의 마이크로그리드와 스마트시티 사업화 진행에서 있어 누리플렉스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전망임.
누리플렉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동신대학교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실증사업을 구축한바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에서 융복합 발전소를 구축한 바 있음.
또한 분산에너지 설치 외에도 직접적으로 정부 주도의 스마트그리드 보급 및 확산사업에 참여한 바 있음.
스마트시티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문제, 환경문제,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형태를 뜻함.
스마트시티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어 이동거리가 줄고, 원격 업무가 가능해지는 등 거주자들의 생활 편의성이 높아질 수 있음.
한국도 산자부 주관 세종시 시마트시티 사업, 산자부 주관 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등이 있으며, 동사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임.
세종 5-1, 부산 EDC 참여 중.
구체적으로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 중에 있으며,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누리플렉스는 이러한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여러 에너지 자립관련 턴키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음.
자료출처 : 한국 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발간 “누리플렉스” 보고서 (2023. 02. 28)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2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17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17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3
●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구조 및 응용처
1. 자성재료 분류 및 희토류 영구자석의 특징
자성재료는 자기적 특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따라 크게 영구자성재료와 연자성재료로 나뉨.
영구자성재료는 페라이트(Ferrite), 알니코(Alnico), 희토류 자석등이 있으며, 연자성 재료에는 연자성 페라이트, 규소강, 비정질 재료 등이 있음.
희토류 자석은 다시 사마륨 코발트(SmCo)와 네오디뮴 자석(NdFeB)으로 분류됨.
사마륨 코발트는 퀴리 온도가 높아 내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군수 산업에서 널리 사용됨.
반면, 네오디뮴 자석은 높은 에너지 밀도(MGOe, Mega Gauss-Oersted ; 최대에너지적 BHmax)를 가지고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석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네오디뮴 자석 재료는 잔류자석밀도(Br)와 보자력(Hc)의 크기에 따라 등급이 나뉨.
이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이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네오디뮴 자석의 자기적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음.
잔류자석밀도(Br) + 보자력(Hc)의 합이 65를 초과하면 고성능으로 분류되며, 다운스트림의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성능요구가 높아지면서 연구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2.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 공정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분말 야금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 공정 과정이 길고 복잡함.
희토류 금속과 전기/에너지의 원가 비중이 높음.
희토류 금속과 합금은 반응성이 매우 높아 생산과정에서 산화방지를 위해 질소나 아르곤 같은 불활성 가스를 통해 보호해야 함.
또한 수소와 고온공정이 있어 안전이 중요함.
일반적으로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를 생산한 후, 가공 및 보호 처리 등을 거쳐 제품이 만들어 짐.
3.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
희토류 영구자석은 고효율, 소형화, 경량화라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자동차, 에너지 절약형 모터, 철도 교통, 로봇, 가전제품, 소비 가전, 신재생에너지,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
중국 영구자석 선두 업체들인 JL Mag와 정해의 2024년도 생산량은 각각 2만톤을 상회하였으며, 상장되어 있는 주요 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약 12만톤임. 이를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 생산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만톤 규모임.
5,000톤 미만 규모의 비상장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블랭크 기준)은 약 25만톤으로 예측되고 있음.
4. 희토류 영구자석과 휴머노이드 로봇 & 저고도경제(eVTOL, 드론)
1)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것임.
2024년 이후 중국은 로봇 산업 지원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2025년은 AI 로봇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량이 점차 확대될 것임.
2) 저고도 경제와 드론
드론은 이미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한 시장이 되었으며, 저고도 경제의 빠른 발전으로 eVTOL(전기 수직 이착륙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
eVTOL은 여러 개의 모터를 사용하고 출력이 크기 때문에 기체 한 대 당 매우 많은 영구자석을 사용함.
5. 희토류 영구자석과 자동차 산업
내연차에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동모터, 자동 변속기 모터, 창문 개폐, 전동 도어, 백미러 등 다양한 모터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특히 EPS 조향 시스템은 영구자석 모터의 성능, 무게, 부피에 대한 요구가 높아 희토류 영구자석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
전기차 분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전기차의 구동모터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메인 시장 중 하나임.
BEV는 한대당 2 – 3kg, PHEV는 대당 1.5kg 정도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됨.
6. 희토류 영구자석과 풍력발전
풍력발전은 크게 영구자석 직결형(Permanent Magnet Direct Drive), 영구자석 반직결형(permanent Magnet Semi-Direct Drive), 그리고 이중여자형(Doubly-Fed) 세가지로 나뉨.
초기에는 영구자석 직결형 발전기 한 대에 1톤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했음.
해상풍력발전이 확대되면서 반직결형 발전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7. 희토류 영구자석과 IT, 소비가전
희토류 영구자석은 높은 자기적 성능과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폰, TWS(무선 이어폰), 컴퓨터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음.
이 부품들은 정밀하고 크기가 작으며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한 대당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전체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높음.
앞으로 AI 글라스와 같은 새로운 기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AI 글라스의 카메라 부품에도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며 새로운 수요처가 될 것임.
8. 희토류 영구자석과 에너지절약 모터
1) 인버터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 대비 전기를 약 30% 절감시킬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영구자석은 인버터 가전의 핵심 부품이며, 주로 페라이트 영구자석과 희토류 영구자석 두 가지가 사용되어짐.
페라이트 자석은 주로 중저가형 인버터 에어컨에 사용되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과 저소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저전력 제품 시장의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임.
2)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에 사용되는 권상기(트랙션 머신)는 주로 영구자석 동기 모터와 비동기 모터로 나뉨.
영구자석 동기 모터는 직결 구동방식을 사용하여 효율이 높고 기존 모터 대비 에너지소비를 약 50% 절감할 수 있음.
또한 부피, 무게, 소음, 수명, 유지보수 비용 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
앞으로 영구자석 동기모터를 채택한 에너지절약형 엘리베이터의 보급률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임.
3) 기타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등 다른 가전제품 시장에서도 인버터 제품에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에너지 효율 등급과 비용 등을 고려해 희토류 영구자석 사용 여부가 결정 됨.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구조 및 응용처
1. 자성재료 분류 및 희토류 영구자석의 특징
자성재료는 자기적 특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따라 크게 영구자성재료와 연자성재료로 나뉨.
영구자성재료는 페라이트(Ferrite), 알니코(Alnico), 희토류 자석등이 있으며, 연자성 재료에는 연자성 페라이트, 규소강, 비정질 재료 등이 있음.
희토류 자석은 다시 사마륨 코발트(SmCo)와 네오디뮴 자석(NdFeB)으로 분류됨.
사마륨 코발트는 퀴리 온도가 높아 내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군수 산업에서 널리 사용됨.
반면, 네오디뮴 자석은 높은 에너지 밀도(MGOe, Mega Gauss-Oersted ; 최대에너지적 BHmax)를 가지고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석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네오디뮴 자석 재료는 잔류자석밀도(Br)와 보자력(Hc)의 크기에 따라 등급이 나뉨.
이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이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네오디뮴 자석의 자기적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음.
잔류자석밀도(Br) + 보자력(Hc)의 합이 65를 초과하면 고성능으로 분류되며, 다운스트림의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성능요구가 높아지면서 연구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2.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 공정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분말 야금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 공정 과정이 길고 복잡함.
희토류 금속과 전기/에너지의 원가 비중이 높음.
희토류 금속과 합금은 반응성이 매우 높아 생산과정에서 산화방지를 위해 질소나 아르곤 같은 불활성 가스를 통해 보호해야 함.
또한 수소와 고온공정이 있어 안전이 중요함.
일반적으로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를 생산한 후, 가공 및 보호 처리 등을 거쳐 제품이 만들어 짐.
3.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
희토류 영구자석은 고효율, 소형화, 경량화라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자동차, 에너지 절약형 모터, 철도 교통, 로봇, 가전제품, 소비 가전, 신재생에너지,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
중국 영구자석 선두 업체들인 JL Mag와 정해의 2024년도 생산량은 각각 2만톤을 상회하였으며, 상장되어 있는 주요 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약 12만톤임. 이를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 생산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만톤 규모임.
5,000톤 미만 규모의 비상장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블랭크 기준)은 약 25만톤으로 예측되고 있음.
4. 희토류 영구자석과 휴머노이드 로봇 & 저고도경제(eVTOL, 드론)
1)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것임.
2024년 이후 중국은 로봇 산업 지원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2025년은 AI 로봇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량이 점차 확대될 것임.
2) 저고도 경제와 드론
드론은 이미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한 시장이 되었으며, 저고도 경제의 빠른 발전으로 eVTOL(전기 수직 이착륙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
eVTOL은 여러 개의 모터를 사용하고 출력이 크기 때문에 기체 한 대 당 매우 많은 영구자석을 사용함.
5. 희토류 영구자석과 자동차 산업
내연차에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동모터, 자동 변속기 모터, 창문 개폐, 전동 도어, 백미러 등 다양한 모터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특히 EPS 조향 시스템은 영구자석 모터의 성능, 무게, 부피에 대한 요구가 높아 희토류 영구자석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
전기차 분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전기차의 구동모터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메인 시장 중 하나임.
BEV는 한대당 2 – 3kg, PHEV는 대당 1.5kg 정도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됨.
6. 희토류 영구자석과 풍력발전
풍력발전은 크게 영구자석 직결형(Permanent Magnet Direct Drive), 영구자석 반직결형(permanent Magnet Semi-Direct Drive), 그리고 이중여자형(Doubly-Fed) 세가지로 나뉨.
초기에는 영구자석 직결형 발전기 한 대에 1톤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했음.
해상풍력발전이 확대되면서 반직결형 발전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7. 희토류 영구자석과 IT, 소비가전
희토류 영구자석은 높은 자기적 성능과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폰, TWS(무선 이어폰), 컴퓨터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음.
이 부품들은 정밀하고 크기가 작으며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한 대당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전체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높음.
앞으로 AI 글라스와 같은 새로운 기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AI 글라스의 카메라 부품에도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며 새로운 수요처가 될 것임.
8. 희토류 영구자석과 에너지절약 모터
1) 인버터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 대비 전기를 약 30% 절감시킬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영구자석은 인버터 가전의 핵심 부품이며, 주로 페라이트 영구자석과 희토류 영구자석 두 가지가 사용되어짐.
페라이트 자석은 주로 중저가형 인버터 에어컨에 사용되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과 저소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저전력 제품 시장의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임.
2)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에 사용되는 권상기(트랙션 머신)는 주로 영구자석 동기 모터와 비동기 모터로 나뉨.
영구자석 동기 모터는 직결 구동방식을 사용하여 효율이 높고 기존 모터 대비 에너지소비를 약 50% 절감할 수 있음.
또한 부피, 무게, 소음, 수명, 유지보수 비용 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
앞으로 영구자석 동기모터를 채택한 에너지절약형 엘리베이터의 보급률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임.
3) 기타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등 다른 가전제품 시장에서도 인버터 제품에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에너지 효율 등급과 비용 등을 고려해 희토류 영구자석 사용 여부가 결정 됨.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4
●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주요 기업
1. 북방희토 (China Northern Rare Earth)
중국 북방희토 그룹은 Baogang Group 산하의 희토류 개발 기업임.
북방희토는 세계 최대의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의 채굴권과 제련/분리 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금속 및 기능성 소재 생산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있음.
북방희토는 고급 자성 재료, 수소저장, 광전자 소재 분야에 집중하고 있음.
회사는 2025년까지 연간 5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능력을 확보하고, 연간 1만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 기술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2024년 중국정보화부(MIIT)가 배정한 희토류 채굴 쿼터는 188,650톤으로 이는 중국 전체 희토류 채굴량의 69.9%에 해당하는 수량임.
제련 및 분리 쿼터는 17만톤으로 전체의 66.9%를 차지하였음.
북방희토는 희토류 산화물 15,500톤, 희토류염 125,000톤, 희토류 금속 37,000톤을 생산하였음.
2. 중국희토 (China Rare Earth Holdings)
중국희토는 중국희토그룹의 핵심 자회사로 희토류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가공 및 무역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희토(중국희토 후난)는 후난성 유일의 이온 흡착형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총 2,165만톤의 원광석과 22,734톤의 희토류산화물(TREO) 자원량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연간 57,800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체의 35.68%에 해당함.
2024년 연간 1만톤 규모의 제련 및 분리 시범 프로젝트와 연간 1만톤 규모의 금속가공 기술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하였음.
중국희토는 중국알루미늄(中铝), 오광(五矿), 간저우 희토(赣州稀土)의 희토류 자원을 통합하여 중국 전체 중희토류의 70%, 경희토류의 40%를 담당하고 있음.
3. 성화자원 (Shenghe Resources)
성화자원은 주로 희토류 및 지로코늄, 티타늄 광물의 채굴, 제련,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 내 쓰촨성 및 장시성 두 곳에 제련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희토류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진출하였음.
2025년 3월, Neo가 보유한 장인자화(江阴加华), 쯔보자화(淄博加华) 지분을 인수하여, 연간 6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그리고 3만톤의 금속 가공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Mt. Pass 지분 등 해외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MP머티리얼즈와 희토류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Mt. Pass에서 나오는 희토류 광석의 독점판매업체가 되었으나, 2025년 4월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Mt. Pass의 희토류광석 수출이 중단되었음.
2024년말 기준, 미국과 탄자니아에 연간 2.2만톤의 REO(희토류산화물) 생산지분을 가지고 있음.
2026년 탄자니아 Ngualla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연간 1.8만톤의 REO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음.
2025년에는 탄자니아-영국 합작회사인 Reak Rare Earths를 인수하여 글로벌 희토류 자원 확보를 계속 늘려가고 있음.
4. JL Mag (JL Mag Rare-Earth Co., Ltd.)
JL Mag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전문업체로 특히 디스프로슘(Dy) 및 테르븀(Tb) 입계확산(GBD 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두업체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테슬라, BYD, MG, Rivian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과 세계 상위 10개 풍력 터빈업체 중 5곳과 계약 관계이며, 세계 상위 10개 전자기기 업체 중 8개와도 고객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JL Mag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38,000톤이며, 생산량은 21,597톤으로 중국/글로벌 1위를 기록하였음.
2025년 생산능력을 40,000톤으로 확장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로봇용 영구자석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임.
2025년 1월 연간 2만톤 규모의 추가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프로젝트 투자를 발표하여 2027년에는 총 생산량이 6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5. 정해자재 (ZhengHai Magnetic)
정해자재는 고성능 네오디뮴 자석 소재와 전기차 구동모터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정해자재의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뛰어난 자기적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전기차, 풍력발전, 에너지 절약형 가전, 스마트 장비등에 사용되고 있음.
(참고로 정해자재는 현대/기아 전기차 구동모터용 영구자석 메인 공급업체 중 하나입니다.)
2024년말 기준 정해자재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총 3만톤으로, 옌타이에 18,000톤, 난퉁에 12,000톤의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음.
정해는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2026년까지 연간 36,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임.
2024년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20,781톤으로 JL Mag에 이어 2위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주요 기업
1. 북방희토 (China Northern Rare Earth)
중국 북방희토 그룹은 Baogang Group 산하의 희토류 개발 기업임.
북방희토는 세계 최대의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의 채굴권과 제련/분리 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금속 및 기능성 소재 생산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있음.
북방희토는 고급 자성 재료, 수소저장, 광전자 소재 분야에 집중하고 있음.
회사는 2025년까지 연간 5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능력을 확보하고, 연간 1만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 기술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2024년 중국정보화부(MIIT)가 배정한 희토류 채굴 쿼터는 188,650톤으로 이는 중국 전체 희토류 채굴량의 69.9%에 해당하는 수량임.
제련 및 분리 쿼터는 17만톤으로 전체의 66.9%를 차지하였음.
북방희토는 희토류 산화물 15,500톤, 희토류염 125,000톤, 희토류 금속 37,000톤을 생산하였음.
2. 중국희토 (China Rare Earth Holdings)
중국희토는 중국희토그룹의 핵심 자회사로 희토류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가공 및 무역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희토(중국희토 후난)는 후난성 유일의 이온 흡착형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총 2,165만톤의 원광석과 22,734톤의 희토류산화물(TREO) 자원량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연간 57,800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체의 35.68%에 해당함.
2024년 연간 1만톤 규모의 제련 및 분리 시범 프로젝트와 연간 1만톤 규모의 금속가공 기술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하였음.
중국희토는 중국알루미늄(中铝), 오광(五矿), 간저우 희토(赣州稀土)의 희토류 자원을 통합하여 중국 전체 중희토류의 70%, 경희토류의 40%를 담당하고 있음.
3. 성화자원 (Shenghe Resources)
성화자원은 주로 희토류 및 지로코늄, 티타늄 광물의 채굴, 제련,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 내 쓰촨성 및 장시성 두 곳에 제련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희토류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진출하였음.
2025년 3월, Neo가 보유한 장인자화(江阴加华), 쯔보자화(淄博加华) 지분을 인수하여, 연간 6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그리고 3만톤의 금속 가공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Mt. Pass 지분 등 해외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MP머티리얼즈와 희토류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Mt. Pass에서 나오는 희토류 광석의 독점판매업체가 되었으나, 2025년 4월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Mt. Pass의 희토류광석 수출이 중단되었음.
2024년말 기준, 미국과 탄자니아에 연간 2.2만톤의 REO(희토류산화물) 생산지분을 가지고 있음.
2026년 탄자니아 Ngualla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연간 1.8만톤의 REO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음.
2025년에는 탄자니아-영국 합작회사인 Reak Rare Earths를 인수하여 글로벌 희토류 자원 확보를 계속 늘려가고 있음.
4. JL Mag (JL Mag Rare-Earth Co., Ltd.)
JL Mag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전문업체로 특히 디스프로슘(Dy) 및 테르븀(Tb) 입계확산(GBD 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두업체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테슬라, BYD, MG, Rivian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과 세계 상위 10개 풍력 터빈업체 중 5곳과 계약 관계이며, 세계 상위 10개 전자기기 업체 중 8개와도 고객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JL Mag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38,000톤이며, 생산량은 21,597톤으로 중국/글로벌 1위를 기록하였음.
2025년 생산능력을 40,000톤으로 확장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로봇용 영구자석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임.
2025년 1월 연간 2만톤 규모의 추가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프로젝트 투자를 발표하여 2027년에는 총 생산량이 6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5. 정해자재 (ZhengHai Magnetic)
정해자재는 고성능 네오디뮴 자석 소재와 전기차 구동모터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정해자재의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뛰어난 자기적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전기차, 풍력발전, 에너지 절약형 가전, 스마트 장비등에 사용되고 있음.
(참고로 정해자재는 현대/기아 전기차 구동모터용 영구자석 메인 공급업체 중 하나입니다.)
2024년말 기준 정해자재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총 3만톤으로, 옌타이에 18,000톤, 난퉁에 12,000톤의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음.
정해는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2026년까지 연간 36,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임.
2024년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20,781톤으로 JL Mag에 이어 2위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RE100 산단 및 마이크로그리드을 위한 에너지관리 솔루션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정부의 전국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과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국내 에너지분야의 급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RE100산단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해서는 많은 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발전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자원의 설치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RE100 산단이 곧 마이크로그리드의 한 형태입니다.
한전을 중심으로 산단을 위한 분산에너지 자원 통합운영 플랫폼(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이 현재 실증 중에 있으며 이 실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본격적으로 조성될 RE100 산단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단 에너지관리(MG) 사업화 기술 (전력연구소, 2025. 07. 25)
○ 기술개요 및 필요성
RE100, 탄소국경 조정제도, 그린산단(현 RE100산단) 등으로 인해 에너지관리 솔루션 및 탄소관리종합 솔루션 기술이 주목받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중심으로 분산 자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필요함.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라 분산에너지 설치 의무, DSO(분산에너지 운영사업자) 출현 등 분산형 전원 운영을 위한 플랫폼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피크부하를 저감해야 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유통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함.
에너지 클라우드(Energy Cloud, EC)는 전력의 발전/송전/배전 과정에서 위치한 발전소, 변전설비, 변압기, 개폐기 등의 주요 전력설비 뿐만 아니라 전력 소비자 인근에 설치되는 분산자원, 인버터, 센서, 전기차, xEMS(에너지관리시스템), ERP(전사적 자원관리) 등 전력의 생산/활용과 직간적적으로 관련된 주요 설비나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래 에너지 유통망임.
2023년부터 한전은 산업단지 내 다양한 전력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산단 배전계통의 운영 상황에 따라 입주기업이 보유한 태양광, ESS 및 생산설비 중 일부 발전/부하 자원의 출력을 조정/제어함으로써, 유틸리티의 계통 유연성 확보와 산단 에너지효율화 및 탄소저감을 유도/관리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구미/여수/대구/광양 산안에 설치 및 실증운전 하고 있음.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은 배전 운영시스템인 ADMS(차세대배전망관리시스템)와 연계할 수 있어 고객의 발전/부하 자원을 계통운영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활용하여 산단 내 배전 선로의 전압/주파수 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음.
전기차와 충전기, 각종 IoT 센서, xEMS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 레벨에서의 요금/피크 감축을 꾀할 수 있으며, 수소/열 관리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잉여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활용할 수 있게 되어 에너지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음.
한전은 국내 국가산단의 레퍼런스를 토대로 대규모 산단 전체를 통합 운영/관리 지원 가능한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음.
해외의 경우 베트남 내 분산에너지 관리 시스템 및 산단 내 분산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임무를 수행할 예정임.
○ 기술의 우수성 및 차별성
한전 전력연구원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 전기요금 절감 수익공유형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였음.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대규모 국가산단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과 Scale-Up 및 융합형 VPP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은 산단 내 수 많은 센서 값의 대용량 데이터 수집/처리, Silo화 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에 국한되지 않은 배전계통과 BTM(Behind the Meter) 연계형으로서의 마이크로그리드 범위 확장, 전력 프로슈머를 중심으로 폭증하는 신재생원과 ESS등 계통접속, RE100/탄소중립 캠페인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임.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은 SCADA & Tools, Analytics & Optimization, Energy Transition 등 총 3개의 기술 구분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기능들은 산단/기업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은 또한 국내 유일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으로서 많은 신재생에너지원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계통 수급 균형에 따라 적절한 제어를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기업의 RE100/탄소중립 달성 뿐 아니라 송변전/배전 설비의 투자비용 절감이 가능해져, 운영/유지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실시간으로 계통현황 모니터링 및 산단/기업 내 재생에너지 발전량, 전력소비현황, 탄소배출 현황 등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함.
○ 현장적용 및 활용효과
한전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실증지로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2023년부터 국가산단(구미, 여수, 대구)을 대상으로 하여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에 참여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5년 4월 광양 국가산단 사업을 수주하였음.
2025년 6월 구미산단 사업 준공을 앞두고, 배전설로, FEMS, 전기차 충전기, ESS, 태양광,유연자원, 각종 센서 등 여러 자원을 에너지클라우드 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배전계통 연계형 산단 에너지 종합관리 기술, 750V급 DC계통 운영용 PMS, 전압 안정화를 위한 유연자원의 적정 출력제어 기술 검증을 수행하였음.
여수산단의 경우 재생에너지원의 활용성 제고를 위해 섹터커플링 기술 중 P2H(Power to Heat) 기술을 개발 및 최적의 에너지/자원 순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술을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추진 중임.
대구산단의 경우 연료전지, BIPV 등 연계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 현장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광양산단의 경우 계통 안정화용 ESS 활용, VPP 운영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와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한전 내부 계통 데이터(ADMS, MDMS 등) 연계를 통해 산단별 에너지 발전, 사용량 파악 및 DSO-MD 연계를 통한 전력수급 조절 등 개발 실증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률 향상을 검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송배전설비의 증설비용 절감효과(NWAs)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한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음.
○ 사업화 전략
국내 마이크로그리드 및 VPP 시장은 독립형, 단일시설, 커뮤니티 유형 등 다양한 유형에 대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음.
한국은 2023년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ICT를 이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통신,제어 등 양방향 계통 운영을 통한 전력 수요 및 공급에 대해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전력망 구축안’을 발표 한 바 있음.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 불안정 초래를 해결하기 위해 출력제한을 시행하고 있지만, 민간 발전사업자의 경제적 피해로 반발이 큰 게 현실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출력 및 부하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력 계통 안정화 및 최적 운영 스케줄링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을 산단을 포함하여 다양한 커뮤니티(군부대, 공항 등) 적용할 필요가 있음.
https://blog.naver.com/kepco_kepri/223946261655
정부의 전국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과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국내 에너지분야의 급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RE100산단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해서는 많은 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발전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자원의 설치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RE100 산단이 곧 마이크로그리드의 한 형태입니다.
한전을 중심으로 산단을 위한 분산에너지 자원 통합운영 플랫폼(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이 현재 실증 중에 있으며 이 실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본격적으로 조성될 RE100 산단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단 에너지관리(MG) 사업화 기술 (전력연구소, 2025. 07. 25)
○ 기술개요 및 필요성
RE100, 탄소국경 조정제도, 그린산단(현 RE100산단) 등으로 인해 에너지관리 솔루션 및 탄소관리종합 솔루션 기술이 주목받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중심으로 분산 자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필요함.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라 분산에너지 설치 의무, DSO(분산에너지 운영사업자) 출현 등 분산형 전원 운영을 위한 플랫폼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피크부하를 저감해야 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유통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함.
에너지 클라우드(Energy Cloud, EC)는 전력의 발전/송전/배전 과정에서 위치한 발전소, 변전설비, 변압기, 개폐기 등의 주요 전력설비 뿐만 아니라 전력 소비자 인근에 설치되는 분산자원, 인버터, 센서, 전기차, xEMS(에너지관리시스템), ERP(전사적 자원관리) 등 전력의 생산/활용과 직간적적으로 관련된 주요 설비나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래 에너지 유통망임.
2023년부터 한전은 산업단지 내 다양한 전력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산단 배전계통의 운영 상황에 따라 입주기업이 보유한 태양광, ESS 및 생산설비 중 일부 발전/부하 자원의 출력을 조정/제어함으로써, 유틸리티의 계통 유연성 확보와 산단 에너지효율화 및 탄소저감을 유도/관리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구미/여수/대구/광양 산안에 설치 및 실증운전 하고 있음.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은 배전 운영시스템인 ADMS(차세대배전망관리시스템)와 연계할 수 있어 고객의 발전/부하 자원을 계통운영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활용하여 산단 내 배전 선로의 전압/주파수 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음.
전기차와 충전기, 각종 IoT 센서, xEMS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 레벨에서의 요금/피크 감축을 꾀할 수 있으며, 수소/열 관리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잉여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활용할 수 있게 되어 에너지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음.
한전은 국내 국가산단의 레퍼런스를 토대로 대규모 산단 전체를 통합 운영/관리 지원 가능한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음.
해외의 경우 베트남 내 분산에너지 관리 시스템 및 산단 내 분산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임무를 수행할 예정임.
○ 기술의 우수성 및 차별성
한전 전력연구원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 전기요금 절감 수익공유형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였음.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대규모 국가산단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과 Scale-Up 및 융합형 VPP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은 산단 내 수 많은 센서 값의 대용량 데이터 수집/처리, Silo화 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에 국한되지 않은 배전계통과 BTM(Behind the Meter) 연계형으로서의 마이크로그리드 범위 확장, 전력 프로슈머를 중심으로 폭증하는 신재생원과 ESS등 계통접속, RE100/탄소중립 캠페인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임.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은 SCADA & Tools, Analytics & Optimization, Energy Transition 등 총 3개의 기술 구분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기능들은 산단/기업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은 또한 국내 유일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으로서 많은 신재생에너지원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계통 수급 균형에 따라 적절한 제어를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기업의 RE100/탄소중립 달성 뿐 아니라 송변전/배전 설비의 투자비용 절감이 가능해져, 운영/유지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실시간으로 계통현황 모니터링 및 산단/기업 내 재생에너지 발전량, 전력소비현황, 탄소배출 현황 등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함.
○ 현장적용 및 활용효과
한전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실증지로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2023년부터 국가산단(구미, 여수, 대구)을 대상으로 하여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에 참여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5년 4월 광양 국가산단 사업을 수주하였음.
2025년 6월 구미산단 사업 준공을 앞두고, 배전설로, FEMS, 전기차 충전기, ESS, 태양광,유연자원, 각종 센서 등 여러 자원을 에너지클라우드 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배전계통 연계형 산단 에너지 종합관리 기술, 750V급 DC계통 운영용 PMS, 전압 안정화를 위한 유연자원의 적정 출력제어 기술 검증을 수행하였음.
여수산단의 경우 재생에너지원의 활용성 제고를 위해 섹터커플링 기술 중 P2H(Power to Heat) 기술을 개발 및 최적의 에너지/자원 순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술을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추진 중임.
대구산단의 경우 연료전지, BIPV 등 연계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 현장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광양산단의 경우 계통 안정화용 ESS 활용, VPP 운영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와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한전 내부 계통 데이터(ADMS, MDMS 등) 연계를 통해 산단별 에너지 발전, 사용량 파악 및 DSO-MD 연계를 통한 전력수급 조절 등 개발 실증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률 향상을 검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송배전설비의 증설비용 절감효과(NWAs)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한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음.
○ 사업화 전략
국내 마이크로그리드 및 VPP 시장은 독립형, 단일시설, 커뮤니티 유형 등 다양한 유형에 대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음.
한국은 2023년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ICT를 이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통신,제어 등 양방향 계통 운영을 통한 전력 수요 및 공급에 대해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전력망 구축안’을 발표 한 바 있음.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 불안정 초래를 해결하기 위해 출력제한을 시행하고 있지만, 민간 발전사업자의 경제적 피해로 반발이 큰 게 현실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출력 및 부하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력 계통 안정화 및 최적 운영 스케줄링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을 산단을 포함하여 다양한 커뮤니티(군부대, 공항 등) 적용할 필요가 있음.
https://blog.naver.com/kepco_kepri/223946261655
NAVER
[수익창출형 R&BD 기술: 신사업·신시장] 산단 에너지관리(MG) 사업화 기술
※ 중국의 공급망 무기화 가능성 및 시사점 (국제금융센터, 2025. 07. 10)
1. 이슈 : 중국이 수출 통제를 제도화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배경에도 희토류 통제가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공급망 무기화 이슈가 고조되고 있음.
2023년 중국은 희토류 기술 수출을 금지한데 이어, 2024년 10에는 희토류 관리법을 시행하는 등 광물 무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중국은 2025년 4월, 미중 갈등이 확대되면서 희토류를 본격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하였음.
6월 미중 런던합의 때도 희토류 수출통제가 미국의 최대 대중 견제 수단인 반도체 제재를 완화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이후, 2025년 5월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75% 급감하여 자동차 산업에 타격을 주기 시작하였음.
특히 일부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수출량은 전무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 유학생 승인,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등의 대중국 수출 통제를 해제하게 하면서 자원통제의 유효성을 증명하였음.
미국 4대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희토류 부족으로 일부 공장의 중국 이전을 검토.
2. 현황 : 중국의 필수광물 장악력이 높은 가운데 첨단부품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에는 글로벌 기술표준 점유를 시도하는 중.
중국은 첨단산업에 쓰이는 44개 주요 광물 중 30개의 최대 생산국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희토류의 경우 생산비중이 3년 연속 상승하는 등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중국은 반도체 소재(갈륨), 합금(텅스텐), 의약품(마그네슘) 등 대다수 첨단산업에 쓰이는 원자재 생산량의 80%이상을 점유
미국 무기 중 78%가 중국의 수출통제 광물(텅스텐, 안티몬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고 있어 군사분야 영향력이 막강함.
희토류의 경우 2024년 중국의 생산비중(69%)이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생산은 90%이상을 장악하였음.
중국은 희토류 생산보다 기술 점유율이 높음.
분리공정의 87%, 정제의 91%를 점유하고 있어 생산(69%)점유율보다 훨씬 높음.
미국도 글로벌 희토류의 약 10%를 생산하고 있으나 자국 생산량의 2/3를 다시 중국으로 수출하여 정련을 맡기는 등 기술력을 전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임.
중국은 희토류 원료보다 영구자석, 전기모터 등 고부가 상품의 형태로 가공하여 수출하는 등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첨단공급망 지배를 가속화 하고 있음.
희토류 원석 내 희토류 비중은 5%에 불과하며, 희토류의 10배가 넘는 철, 불소석 등이 부산물로 생겨 중국과 같이 대규모 인근 수요가 있어야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음.
중국은 10대 주요 산업 분야 중 7개를 점유하고 있고, 미국은 3개에 불과함. 특히 태양광 부품, 배터리 등 일부 중간재는 대체가 원천 불가능함.
태양광 관련 3개부품, 리튬배터리,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이 절대적 독점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 첨단산업 파급력도 매우 높음.
미국은 높은 대중 수입비중과 소비 위주의 경제구조 등으로 다른 나라 대비 중국의 공급망 리스크에 취약함.
2024년 기준 미국의 대중 수입 중 대체불가능(수입의존도 70% 이상)한 품목 비중이 약 40%에 달하고 있음.
일례로 중국이 이중용도 품목인 드론 부품 수출을 통제하자 미국의 수입가격이 3배 폭등.
3. 전망 및 영향 : 희토류 등 핵심광물 수급 비대칭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공급망 독점 범위를 차세대산업/데이터 클라우드까지 확대함에 따라 공급망 무기화 전략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임.
향후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5배 이상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의 광산투자 뿐 아니라 기술 우위도 심화되면서 독점구조가 10년 이상 장기화될 전망.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첨단산업 발전 등으로 20년 대비 6배(희토류는 7배) 늘어나는 가운데, 공급은 채굴 지연과 불확실성 등으로 제한되면서 수급불균형에 따른 중국의 독점구도가 심화될 소지가 있음.
중국은 20개 주요 광물 중 19개에서 최대 정제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제부문 점유율도 현재 45%이며, 향후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희토류는 우회무역 등의 대처가 어렵고 중국의 독점도 확고하여 탈중국을 어렵게 하는 비대칭적 전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특히 미국은 원자재 수요가 막대하여 공급망 다각화 등 대응에 한계가 있음.
중국은 표준 2035전략을 통해 중식식 기술체제를 신흥국 중심으로 빠르게 전파하고 있음.
중국의 기술특허 출원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쇼핑), Gitee(코딩), 딥시크(AI) 등 중국식 플랫폼의 해외전파를 시도 중에 있음.
65개국과 108건의 기술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 철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등 표준지배력을 확보할 전망.
중국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 비중이 약 30%에 달하며, 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기술 및 데이터의 종속 현상이 심화될 소지가 있음.
터키, 사우디는 중국산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비중이 100%에 육박.
중국은 미국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치해주고, 해당국가의 대출조건까지 완화해주는 등 디지털 부문의 대중 의존도가 확산될 소지가 있음.
4. 시사점 :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주요국 중 가장 높아 다변화 정책이 필요함.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19%로 주요국 중 높은 수준임. (미국 11%, 일본 9%, 독일 8% 등)
19개 핵심원자재 품목에 대한 대중 의존도는 67%로 매우 높은 편임.
특히 반도체의 경우 핵심 원자재 중 6종(실리콘, 희토류, 텅스텐, 게르마늄, 형석, 갈륨)을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첨단생산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이 막대함.
중국이 핵심광물 3종(흑연, 게르마늄, 희토류)를 반년만 통제해도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약 10% 감소.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재 수입처 다변화, 취약품목 국산화 등이 필요함.
1. 이슈 : 중국이 수출 통제를 제도화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배경에도 희토류 통제가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공급망 무기화 이슈가 고조되고 있음.
2023년 중국은 희토류 기술 수출을 금지한데 이어, 2024년 10에는 희토류 관리법을 시행하는 등 광물 무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중국은 2025년 4월, 미중 갈등이 확대되면서 희토류를 본격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하였음.
6월 미중 런던합의 때도 희토류 수출통제가 미국의 최대 대중 견제 수단인 반도체 제재를 완화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이후, 2025년 5월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75% 급감하여 자동차 산업에 타격을 주기 시작하였음.
특히 일부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수출량은 전무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 유학생 승인,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등의 대중국 수출 통제를 해제하게 하면서 자원통제의 유효성을 증명하였음.
미국 4대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희토류 부족으로 일부 공장의 중국 이전을 검토.
2. 현황 : 중국의 필수광물 장악력이 높은 가운데 첨단부품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에는 글로벌 기술표준 점유를 시도하는 중.
중국은 첨단산업에 쓰이는 44개 주요 광물 중 30개의 최대 생산국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희토류의 경우 생산비중이 3년 연속 상승하는 등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중국은 반도체 소재(갈륨), 합금(텅스텐), 의약품(마그네슘) 등 대다수 첨단산업에 쓰이는 원자재 생산량의 80%이상을 점유
미국 무기 중 78%가 중국의 수출통제 광물(텅스텐, 안티몬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고 있어 군사분야 영향력이 막강함.
희토류의 경우 2024년 중국의 생산비중(69%)이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생산은 90%이상을 장악하였음.
중국은 희토류 생산보다 기술 점유율이 높음.
분리공정의 87%, 정제의 91%를 점유하고 있어 생산(69%)점유율보다 훨씬 높음.
미국도 글로벌 희토류의 약 10%를 생산하고 있으나 자국 생산량의 2/3를 다시 중국으로 수출하여 정련을 맡기는 등 기술력을 전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임.
중국은 희토류 원료보다 영구자석, 전기모터 등 고부가 상품의 형태로 가공하여 수출하는 등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첨단공급망 지배를 가속화 하고 있음.
희토류 원석 내 희토류 비중은 5%에 불과하며, 희토류의 10배가 넘는 철, 불소석 등이 부산물로 생겨 중국과 같이 대규모 인근 수요가 있어야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음.
중국은 10대 주요 산업 분야 중 7개를 점유하고 있고, 미국은 3개에 불과함. 특히 태양광 부품, 배터리 등 일부 중간재는 대체가 원천 불가능함.
태양광 관련 3개부품, 리튬배터리,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이 절대적 독점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 첨단산업 파급력도 매우 높음.
미국은 높은 대중 수입비중과 소비 위주의 경제구조 등으로 다른 나라 대비 중국의 공급망 리스크에 취약함.
2024년 기준 미국의 대중 수입 중 대체불가능(수입의존도 70% 이상)한 품목 비중이 약 40%에 달하고 있음.
일례로 중국이 이중용도 품목인 드론 부품 수출을 통제하자 미국의 수입가격이 3배 폭등.
3. 전망 및 영향 : 희토류 등 핵심광물 수급 비대칭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공급망 독점 범위를 차세대산업/데이터 클라우드까지 확대함에 따라 공급망 무기화 전략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임.
향후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5배 이상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의 광산투자 뿐 아니라 기술 우위도 심화되면서 독점구조가 10년 이상 장기화될 전망.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첨단산업 발전 등으로 20년 대비 6배(희토류는 7배) 늘어나는 가운데, 공급은 채굴 지연과 불확실성 등으로 제한되면서 수급불균형에 따른 중국의 독점구도가 심화될 소지가 있음.
중국은 20개 주요 광물 중 19개에서 최대 정제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제부문 점유율도 현재 45%이며, 향후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희토류는 우회무역 등의 대처가 어렵고 중국의 독점도 확고하여 탈중국을 어렵게 하는 비대칭적 전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특히 미국은 원자재 수요가 막대하여 공급망 다각화 등 대응에 한계가 있음.
중국은 표준 2035전략을 통해 중식식 기술체제를 신흥국 중심으로 빠르게 전파하고 있음.
중국의 기술특허 출원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쇼핑), Gitee(코딩), 딥시크(AI) 등 중국식 플랫폼의 해외전파를 시도 중에 있음.
65개국과 108건의 기술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 철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등 표준지배력을 확보할 전망.
중국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 비중이 약 30%에 달하며, 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기술 및 데이터의 종속 현상이 심화될 소지가 있음.
터키, 사우디는 중국산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비중이 100%에 육박.
중국은 미국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치해주고, 해당국가의 대출조건까지 완화해주는 등 디지털 부문의 대중 의존도가 확산될 소지가 있음.
4. 시사점 :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주요국 중 가장 높아 다변화 정책이 필요함.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19%로 주요국 중 높은 수준임. (미국 11%, 일본 9%, 독일 8% 등)
19개 핵심원자재 품목에 대한 대중 의존도는 67%로 매우 높은 편임.
특히 반도체의 경우 핵심 원자재 중 6종(실리콘, 희토류, 텅스텐, 게르마늄, 형석, 갈륨)을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첨단생산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이 막대함.
중국이 핵심광물 3종(흑연, 게르마늄, 희토류)를 반년만 통제해도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약 10% 감소.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재 수입처 다변화, 취약품목 국산화 등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