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핵심내용 요약
희토류는 주기율표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스칸듐을 포함한 총 17개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
희토류는 다시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뉘며 자석 재료,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서사용되는 증착재(sputtering target), 발광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음.
미국 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4,400만톤으로 글로벌 전체 시장의 38%를 차지하고 있음.
지난 수년간 중국은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쿼터제를 통한 희토류 관리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5년 4월 중국 상무부는 해관총서와 함께 일부 중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정책을 발표하였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쿼터는 총 27만톤이었으며, 이 중 경희토류는 약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음.
중국 외 지역에서도 희토류 광산 개발이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음.
미얀마와 태국에서 희토류가 생산되고 있으며, 미국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를 그리고 호주의 Lynas는 1만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하고 있음.
특히 Lynas는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중희토류인 디스프로슘(Dy)을 분리하는데 성공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 지역에서 중희토류 분리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임.
희토류 영구자석은 일본에서 발명되었지만, 산업화와 대량생산은 중국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
현재 중국은 희토류 영구자석의 생산 및 판매량에 있어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음.
희토류 영구자석은 주로 자동차, 가전제품, 로봇, 가전제품 등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와 인버터 가전제품(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eVTOL(전기수직이착륙기)의 발전은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요를 더욱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됨.
● 글로벌 희토류 자원 현황
희토류는 주기율표 상 란탄넘족 15개 원소와 이트륨 및 스칸듐의 총 17개 원소를 지칭함.
이들 원소들은 화학적 성질이 비슷하여 대부분 원소가 동일한 광산에서 발견되며, 희토류는 원자량에 따라 경희토류와 중희토류로 나뉨.
지각에 있는 희토류의 총 매장량은 적지는 않지만 함유량이 낮고 개발이 어려움.
1. 중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중국은 내몽골 바이윈어보 광산의 경희토류와 남부 이온흡착형 점토광상의 중희토류를 지니고 있음.
현재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 업체를 중심으로 희토류 산업이 형성되어 있음.
중국은 희토류 총량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의 상황에 따라 매년 공업정보화부가 희토류 생산 및 제련 할당량을 정해주고 있음.
2023년 북방희토와 중국희토 두개 업체로 업계가 재편된 이후 두 업체에만 희토류 광물 및 분리 쿼터를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할당량은 27만톤이며, 이 중 경희토류는 25만톤, 중희토류는 2만톤이었으며, 분리/제련 할당량은 25.4만톤이었음.
중국의 주요 희토류 자원 회사로는 북방희토, 중국희토, 성화자원, 광성유색, 샤먼 텅스텐 등이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희토류 자원은 경로도 각기 다르고 사용되는 제품과 생산량도 각기 다름.
경희토류는 북방희토가 압도적으로 많이 생산하고 있으며, 성화자원이 그 뒤를 잇고 있음.
가치가 높은 중희토류는 중국희토가 생산하고 있음.
중국의 희토류 자원의 공급은 리사이클링과 수입 희토류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지난 몇 년간 글로벌 다른 지역에서 희토류 광산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중국은 국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많은 희토류 원광을 수입하여 중국에서 분리 및 제련을 하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수입량은 13.3만톤이었음.
희토류 산화물의 수입량은 4.97만톤 / 희토류 금속의 수입량은 600톤 / 희토류염의 수입량은 8.28만톤이었음.
중국은 원재료부터 소재, 최종제품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희토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요를 충족해 주고 있음.
2024년 중국의 희토류 및 관련 제품 수출량은 12.3만톤이었으며, 수출액은 256억 위안이었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2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17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2. 미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미국은 전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1,900만톤의 희토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음.
주요 광산으로는 캘리포니아의 Mt. Pass 광산이 있으며, 이 광산은 1949년에 개발되었음.
Mt. Pass 광산은 8%이상의 고품질 희토류 산화물(REO)을 함유하고 있어 1952년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큰 희토류 광산이었음.
그러나 2002년 생산이 전면 중단되었으며, 이후 2011년 미국 국방부의 지원을 Molycorp Inc.가 Mt. Pass 광산을 인수하여 가동을 재개하였음.
2012년 3월 Molycorp는 캐나다 희토류 생산업체인 Neo를 인수하여 Neo가 보유한 MQ자성재료 기술을 확보하며 희토류 공급망 확장에 나섰음.
2017년 1월 Molycorp를 MP 머티리얼즈가 인수하였고, 중국의 성허자원(盛和资源)의 싱가폴 자회사와 2년간의 희토류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2024년 MP머티리얼즈는 4.5만톤의 희토류 광물을 생산하였음.
하지만 2025년 4월 미중 관세분쟁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로 인해 MP머티리얼즈는 중국으로의 희토류 정광 수출을 중단하였음.
중국 텐진에 있던 MQ(Neo)는 중커싼환(中科三环)과 중국 비철금속그룹에게 인수되었음.
2025년 3월 성허자원의 자회사는 Neo가 보유했던 장인자화(江阴加华)와 쯔보자화(淄博加华)의 지분을 인수하였음.
이로써 Neo는 중국 내 희토류 관련 사업을 완전 철수하였고 대신 유럽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고 있음.
2025년 7월 10일 미국 국방부는 MP머티리얼즈의 우선주 4억달러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국방부의 MP머티리얼즈 투자는 2번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것임.
이 공장이 완성되면 9,000톤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이 추가되며 2028년까지 총 1만톤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임.
또한 미국 정부는 NdPr산화물에 대해 10년간 kg당 110달러의 최저가격을 보장하였음.
만약 시장 가격이 이 보다 낮아지면, 미국 정부가 분기별로 차액을 지급하게 됨.
이 외에도 미국 국방부는 MP 머티리얼즈의 Mt. Pass 광산의 희토류 분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국방부로부터 1.5억달러의 대출을 받게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에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10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3. 호주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호주의 희토류 매장량은 570만톤으로 전세계에서 4번째로 많음.
호주의 희토류는 Lynas Rare Earths에 집중되어 있으며, 회사가 확인한 총희토류산화물(TREO) 매장량은 439만톤임.
Lyans의 주요 광산은 서호주에 위치한 Mt. Weld 광산이며, 이 광산은 총 3,200만톤의 광석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평균 품의는 6.2%로 이를 환산하면 약 200만톤의 희토류 산화물(REO)에 해당하며, 자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2024년 Lyans는 총 10,908톤의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했으며, 이 중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산화물의 생산량은 5,655톤이었음.
Lyans는 Mt. Weld 광산에서 채굴한 혼합 희토류 정광을 혼합 희토류 탄산염으로 생산하기 위한 Kalgoorlie 공장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이 공장은 다른 광산의 희토류 정광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임.
Lyans는 미국 국방부로부터 2.58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미국 텍사스주에 희토류 분리 공장을 현재 짓고 있으며, 이 공장은 미국에 중희토류 등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임.
Lynas는 Mt. Weld에서 채굴한 희토류 정광 또는 탄산염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하고 있음.
2024년 기준 Lynas 말레이시아 공장은 10,500톤의 NdPr 산화물 분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500톤 규모의 중희토류 분리 시설을 만들고 있음.
2025년 5월 Lynas는 중국 외 지역에서 최초로 디스프로슘(Dy)를 추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6월에는 테르븀(Tb)도 추출에 성공하였음.
Lyans는 말레이시아 중희토류 분리시설을 통해 5가지 종류의 중희토류를 추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임.
4. 기타 지역의 희토류 자원 및 현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희토류 공급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2024년 미얀마의 희토류 산화물 생산량은 3.1만톤이었으며, 태국은 1.3만톤, 인도는 2,900톤, 러시아는 2,500톤이었음.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의 양은 미미함.
2025년 7월 24일, 미얀마 카친주 정부는 갑작스럽게 모든 희토류 광산 채굴 허가증의 유효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라고 발표하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3
●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구조 및 응용처
1. 자성재료 분류 및 희토류 영구자석의 특징
자성재료는 자기적 특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따라 크게 영구자성재료와 연자성재료로 나뉨.
영구자성재료는 페라이트(Ferrite), 알니코(Alnico), 희토류 자석등이 있으며, 연자성 재료에는 연자성 페라이트, 규소강, 비정질 재료 등이 있음.
희토류 자석은 다시 사마륨 코발트(SmCo)와 네오디뮴 자석(NdFeB)으로 분류됨.
사마륨 코발트는 퀴리 온도가 높아 내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군수 산업에서 널리 사용됨.
반면, 네오디뮴 자석은 높은 에너지 밀도(MGOe, Mega Gauss-Oersted ; 최대에너지적 BHmax)를 가지고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석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네오디뮴 자석 재료는 잔류자석밀도(Br)와 보자력(Hc)의 크기에 따라 등급이 나뉨.
이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이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네오디뮴 자석의 자기적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음.
잔류자석밀도(Br) + 보자력(Hc)의 합이 65를 초과하면 고성능으로 분류되며, 다운스트림의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성능요구가 높아지면서 연구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2.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 공정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분말 야금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 공정 과정이 길고 복잡함.
희토류 금속과 전기/에너지의 원가 비중이 높음.
희토류 금속과 합금은 반응성이 매우 높아 생산과정에서 산화방지를 위해 질소나 아르곤 같은 불활성 가스를 통해 보호해야 함.
또한 수소와 고온공정이 있어 안전이 중요함.
일반적으로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를 생산한 후, 가공 및 보호 처리 등을 거쳐 제품이 만들어 짐.
3.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
희토류 영구자석은 고효율, 소형화, 경량화라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자동차, 에너지 절약형 모터, 철도 교통, 로봇, 가전제품, 소비 가전, 신재생에너지,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
중국 영구자석 선두 업체들인 JL Mag와 정해의 2024년도 생산량은 각각 2만톤을 상회하였으며, 상장되어 있는 주요 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약 12만톤임. 이를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 생산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만톤 규모임.
5,000톤 미만 규모의 비상장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블랭크 기준)은 약 25만톤으로 예측되고 있음.
4. 희토류 영구자석과 휴머노이드 로봇 & 저고도경제(eVTOL, 드론)
1)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것임.
2024년 이후 중국은 로봇 산업 지원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2025년은 AI 로봇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량이 점차 확대될 것임.
2) 저고도 경제와 드론
드론은 이미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한 시장이 되었으며, 저고도 경제의 빠른 발전으로 eVTOL(전기 수직 이착륙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
eVTOL은 여러 개의 모터를 사용하고 출력이 크기 때문에 기체 한 대 당 매우 많은 영구자석을 사용함.
5. 희토류 영구자석과 자동차 산업
내연차에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동모터, 자동 변속기 모터, 창문 개폐, 전동 도어, 백미러 등 다양한 모터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특히 EPS 조향 시스템은 영구자석 모터의 성능, 무게, 부피에 대한 요구가 높아 희토류 영구자석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
전기차 분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전기차의 구동모터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메인 시장 중 하나임.
BEV는 한대당 2 – 3kg, PHEV는 대당 1.5kg 정도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됨.
6. 희토류 영구자석과 풍력발전
풍력발전은 크게 영구자석 직결형(Permanent Magnet Direct Drive), 영구자석 반직결형(permanent Magnet Semi-Direct Drive), 그리고 이중여자형(Doubly-Fed) 세가지로 나뉨.
초기에는 영구자석 직결형 발전기 한 대에 1톤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했음.
해상풍력발전이 확대되면서 반직결형 발전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7. 희토류 영구자석과 IT, 소비가전
희토류 영구자석은 높은 자기적 성능과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폰, TWS(무선 이어폰), 컴퓨터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음.
이 부품들은 정밀하고 크기가 작으며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한 대당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전체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높음.
앞으로 AI 글라스와 같은 새로운 기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AI 글라스의 카메라 부품에도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며 새로운 수요처가 될 것임.
8. 희토류 영구자석과 에너지절약 모터
1) 인버터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 대비 전기를 약 30% 절감시킬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영구자석은 인버터 가전의 핵심 부품이며, 주로 페라이트 영구자석과 희토류 영구자석 두 가지가 사용되어짐.
페라이트 자석은 주로 중저가형 인버터 에어컨에 사용되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과 저소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저전력 제품 시장의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임.
2)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에 사용되는 권상기(트랙션 머신)는 주로 영구자석 동기 모터와 비동기 모터로 나뉨.
영구자석 동기 모터는 직결 구동방식을 사용하여 효율이 높고 기존 모터 대비 에너지소비를 약 50% 절감할 수 있음.
또한 부피, 무게, 소음, 수명, 유지보수 비용 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
앞으로 영구자석 동기모터를 채택한 에너지절약형 엘리베이터의 보급률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임.
3) 기타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등 다른 가전제품 시장에서도 인버터 제품에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에너지 효율 등급과 비용 등을 고려해 희토류 영구자석 사용 여부가 결정 됨.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구조 및 응용처
1. 자성재료 분류 및 희토류 영구자석의 특징
자성재료는 자기적 특성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따라 크게 영구자성재료와 연자성재료로 나뉨.
영구자성재료는 페라이트(Ferrite), 알니코(Alnico), 희토류 자석등이 있으며, 연자성 재료에는 연자성 페라이트, 규소강, 비정질 재료 등이 있음.
희토류 자석은 다시 사마륨 코발트(SmCo)와 네오디뮴 자석(NdFeB)으로 분류됨.
사마륨 코발트는 퀴리 온도가 높아 내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군수 산업에서 널리 사용됨.
반면, 네오디뮴 자석은 높은 에너지 밀도(MGOe, Mega Gauss-Oersted ; 최대에너지적 BHmax)를 가지고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희토류 자석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네오디뮴 자석 재료는 잔류자석밀도(Br)와 보자력(Hc)의 크기에 따라 등급이 나뉨.
이 분야에서 중국과 일본이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네오디뮴 자석의 자기적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왔음.
잔류자석밀도(Br) + 보자력(Hc)의 합이 65를 초과하면 고성능으로 분류되며, 다운스트림의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성능요구가 높아지면서 연구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
2. 네오디뮴 영구자석(NdFeB) 공정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분말 야금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 공정 과정이 길고 복잡함.
희토류 금속과 전기/에너지의 원가 비중이 높음.
희토류 금속과 합금은 반응성이 매우 높아 생산과정에서 산화방지를 위해 질소나 아르곤 같은 불활성 가스를 통해 보호해야 함.
또한 수소와 고온공정이 있어 안전이 중요함.
일반적으로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를 생산한 후, 가공 및 보호 처리 등을 거쳐 제품이 만들어 짐.
3.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
희토류 영구자석은 고효율, 소형화, 경량화라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자동차, 에너지 절약형 모터, 철도 교통, 로봇, 가전제품, 소비 가전, 신재생에너지, 항공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며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
중국 영구자석 선두 업체들인 JL Mag와 정해의 2024년도 생산량은 각각 2만톤을 상회하였으며, 상장되어 있는 주요 업체들이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약 12만톤임. 이를 가공 전 원재료(블랭크) 생산량으로 환산하면 약 15만톤 규모임.
5,000톤 미만 규모의 비상장 업체들이 전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2024년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블랭크 기준)은 약 25만톤으로 예측되고 있음.
4. 희토류 영구자석과 휴머노이드 로봇 & 저고도경제(eVTOL, 드론)
1) 휴머노이드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은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킬 것임.
2024년 이후 중국은 로봇 산업 지원 정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2025년은 AI 로봇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량이 점차 확대될 것임.
2) 저고도 경제와 드론
드론은 이미 희토류 영구자석의 중요한 시장이 되었으며, 저고도 경제의 빠른 발전으로 eVTOL(전기 수직 이착륙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임.
eVTOL은 여러 개의 모터를 사용하고 출력이 크기 때문에 기체 한 대 당 매우 많은 영구자석을 사용함.
5. 희토류 영구자석과 자동차 산업
내연차에서 EPS(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시동모터, 자동 변속기 모터, 창문 개폐, 전동 도어, 백미러 등 다양한 모터에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특히 EPS 조향 시스템은 영구자석 모터의 성능, 무게, 부피에 대한 요구가 높아 희토류 영구자석을 많이 사용하고 있음.
전기차 분야에서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전기차의 구동모터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의 메인 시장 중 하나임.
BEV는 한대당 2 – 3kg, PHEV는 대당 1.5kg 정도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됨.
6. 희토류 영구자석과 풍력발전
풍력발전은 크게 영구자석 직결형(Permanent Magnet Direct Drive), 영구자석 반직결형(permanent Magnet Semi-Direct Drive), 그리고 이중여자형(Doubly-Fed) 세가지로 나뉨.
초기에는 영구자석 직결형 발전기 한 대에 1톤이상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했음.
해상풍력발전이 확대되면서 반직결형 발전기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7. 희토류 영구자석과 IT, 소비가전
희토류 영구자석은 높은 자기적 성능과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폰, TWS(무선 이어폰), 컴퓨터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음.
이 부품들은 정밀하고 크기가 작으며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 한 대당 사용량은 많지 않지만, 전체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내에서의 비중은 높음.
앞으로 AI 글라스와 같은 새로운 기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AI 글라스의 카메라 부품에도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며 새로운 수요처가 될 것임.
8. 희토류 영구자석과 에너지절약 모터
1) 인버터 에어컨
인버터 에어컨은 일반 에어컨 대비 전기를 약 30% 절감시킬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영구자석은 인버터 가전의 핵심 부품이며, 주로 페라이트 영구자석과 희토류 영구자석 두 가지가 사용되어짐.
페라이트 자석은 주로 중저가형 인버터 에어컨에 사용되고 있으며, 에너지 절약과 저소음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희토류 영구자석이 저전력 제품 시장의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임.
2)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에 사용되는 권상기(트랙션 머신)는 주로 영구자석 동기 모터와 비동기 모터로 나뉨.
영구자석 동기 모터는 직결 구동방식을 사용하여 효율이 높고 기존 모터 대비 에너지소비를 약 50% 절감할 수 있음.
또한 부피, 무게, 소음, 수명, 유지보수 비용 면에서도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
앞으로 영구자석 동기모터를 채택한 에너지절약형 엘리베이터의 보급률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임.
3) 기타 가전제품
냉장고, 세탁기 등 다른 가전제품 시장에서도 인버터 제품에 영구자석이 사용되고 있음.
에너지 효율 등급과 비용 등을 고려해 희토류 영구자석 사용 여부가 결정 됨.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글로벌 희토류 밸류체인 분석 (Pacific Securities, 2025. 07. 31) #Part. 4
●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주요 기업
1. 북방희토 (China Northern Rare Earth)
중국 북방희토 그룹은 Baogang Group 산하의 희토류 개발 기업임.
북방희토는 세계 최대의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의 채굴권과 제련/분리 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금속 및 기능성 소재 생산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있음.
북방희토는 고급 자성 재료, 수소저장, 광전자 소재 분야에 집중하고 있음.
회사는 2025년까지 연간 5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능력을 확보하고, 연간 1만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 기술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2024년 중국정보화부(MIIT)가 배정한 희토류 채굴 쿼터는 188,650톤으로 이는 중국 전체 희토류 채굴량의 69.9%에 해당하는 수량임.
제련 및 분리 쿼터는 17만톤으로 전체의 66.9%를 차지하였음.
북방희토는 희토류 산화물 15,500톤, 희토류염 125,000톤, 희토류 금속 37,000톤을 생산하였음.
2. 중국희토 (China Rare Earth Holdings)
중국희토는 중국희토그룹의 핵심 자회사로 희토류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가공 및 무역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희토(중국희토 후난)는 후난성 유일의 이온 흡착형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총 2,165만톤의 원광석과 22,734톤의 희토류산화물(TREO) 자원량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연간 57,800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체의 35.68%에 해당함.
2024년 연간 1만톤 규모의 제련 및 분리 시범 프로젝트와 연간 1만톤 규모의 금속가공 기술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하였음.
중국희토는 중국알루미늄(中铝), 오광(五矿), 간저우 희토(赣州稀土)의 희토류 자원을 통합하여 중국 전체 중희토류의 70%, 경희토류의 40%를 담당하고 있음.
3. 성화자원 (Shenghe Resources)
성화자원은 주로 희토류 및 지로코늄, 티타늄 광물의 채굴, 제련,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 내 쓰촨성 및 장시성 두 곳에 제련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희토류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진출하였음.
2025년 3월, Neo가 보유한 장인자화(江阴加华), 쯔보자화(淄博加华) 지분을 인수하여, 연간 6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그리고 3만톤의 금속 가공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Mt. Pass 지분 등 해외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MP머티리얼즈와 희토류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Mt. Pass에서 나오는 희토류 광석의 독점판매업체가 되었으나, 2025년 4월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Mt. Pass의 희토류광석 수출이 중단되었음.
2024년말 기준, 미국과 탄자니아에 연간 2.2만톤의 REO(희토류산화물) 생산지분을 가지고 있음.
2026년 탄자니아 Ngualla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연간 1.8만톤의 REO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음.
2025년에는 탄자니아-영국 합작회사인 Reak Rare Earths를 인수하여 글로벌 희토류 자원 확보를 계속 늘려가고 있음.
4. JL Mag (JL Mag Rare-Earth Co., Ltd.)
JL Mag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전문업체로 특히 디스프로슘(Dy) 및 테르븀(Tb) 입계확산(GBD 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두업체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테슬라, BYD, MG, Rivian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과 세계 상위 10개 풍력 터빈업체 중 5곳과 계약 관계이며, 세계 상위 10개 전자기기 업체 중 8개와도 고객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JL Mag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38,000톤이며, 생산량은 21,597톤으로 중국/글로벌 1위를 기록하였음.
2025년 생산능력을 40,000톤으로 확장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로봇용 영구자석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임.
2025년 1월 연간 2만톤 규모의 추가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프로젝트 투자를 발표하여 2027년에는 총 생산량이 6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5. 정해자재 (ZhengHai Magnetic)
정해자재는 고성능 네오디뮴 자석 소재와 전기차 구동모터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정해자재의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뛰어난 자기적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전기차, 풍력발전, 에너지 절약형 가전, 스마트 장비등에 사용되고 있음.
(참고로 정해자재는 현대/기아 전기차 구동모터용 영구자석 메인 공급업체 중 하나입니다.)
2024년말 기준 정해자재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총 3만톤으로, 옌타이에 18,000톤, 난퉁에 12,000톤의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음.
정해는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2026년까지 연간 36,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임.
2024년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20,781톤으로 JL Mag에 이어 2위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주요 기업
1. 북방희토 (China Northern Rare Earth)
중국 북방희토 그룹은 Baogang Group 산하의 희토류 개발 기업임.
북방희토는 세계 최대의 경희토류 광산인 Bayan Obo 광산의 채굴권과 제련/분리 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금속 및 기능성 소재 생산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있음.
북방희토는 고급 자성 재료, 수소저장, 광전자 소재 분야에 집중하고 있음.
회사는 2025년까지 연간 5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능력을 확보하고, 연간 1만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 기술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2024년 중국정보화부(MIIT)가 배정한 희토류 채굴 쿼터는 188,650톤으로 이는 중국 전체 희토류 채굴량의 69.9%에 해당하는 수량임.
제련 및 분리 쿼터는 17만톤으로 전체의 66.9%를 차지하였음.
북방희토는 희토류 산화물 15,500톤, 희토류염 125,000톤, 희토류 금속 37,000톤을 생산하였음.
2. 중국희토 (China Rare Earth Holdings)
중국희토는 중국희토그룹의 핵심 자회사로 희토류 자원개발, 제련 및 분리, 가공 및 무역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희토(중국희토 후난)는 후난성 유일의 이온 흡착형 희토류 광산 채굴권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총 2,165만톤의 원광석과 22,734톤의 희토류산화물(TREO) 자원량을 보유하고 있음.
중국희토는 연간 57,800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 전체의 35.68%에 해당함.
2024년 연간 1만톤 규모의 제련 및 분리 시범 프로젝트와 연간 1만톤 규모의 금속가공 기술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하였음.
중국희토는 중국알루미늄(中铝), 오광(五矿), 간저우 희토(赣州稀土)의 희토류 자원을 통합하여 중국 전체 중희토류의 70%, 경희토류의 40%를 담당하고 있음.
3. 성화자원 (Shenghe Resources)
성화자원은 주로 희토류 및 지로코늄, 티타늄 광물의 채굴, 제련,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중국 내 쓰촨성 및 장시성 두 곳에 제련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희토류 리사이클링 사업에도 진출하였음.
2025년 3월, Neo가 보유한 장인자화(江阴加华), 쯔보자화(淄博加华) 지분을 인수하여, 연간 6만톤의 희토류 제련 및 분리 그리고 3만톤의 금속 가공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음.
미국 캘리포니아의 Mt. Pass 지분 등 해외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월 MP머티리얼즈와 희토류 판매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 계약에 따라 Mt. Pass에서 나오는 희토류 광석의 독점판매업체가 되었으나, 2025년 4월 미중 무역갈등으로 인해 Mt. Pass의 희토류광석 수출이 중단되었음.
2024년말 기준, 미국과 탄자니아에 연간 2.2만톤의 REO(희토류산화물) 생산지분을 가지고 있음.
2026년 탄자니아 Ngualla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연간 1.8만톤의 REO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음.
2025년에는 탄자니아-영국 합작회사인 Reak Rare Earths를 인수하여 글로벌 희토류 자원 확보를 계속 늘려가고 있음.
4. JL Mag (JL Mag Rare-Earth Co., Ltd.)
JL Mag는 고성능 희토류 영구자석 소재 전문업체로 특히 디스프로슘(Dy) 및 테르븀(Tb) 입계확산(GBD 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두업체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테슬라, BYD, MG, Rivian 등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과 세계 상위 10개 풍력 터빈업체 중 5곳과 계약 관계이며, 세계 상위 10개 전자기기 업체 중 8개와도 고객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24년 말 기준 JL Mag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38,000톤이며, 생산량은 21,597톤으로 중국/글로벌 1위를 기록하였음.
2025년 생산능력을 40,000톤으로 확장하고 휴머노이드 로봇을 비롯한 로봇용 영구자석 부품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임.
2025년 1월 연간 2만톤 규모의 추가적인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프로젝트 투자를 발표하여 2027년에는 총 생산량이 6만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5. 정해자재 (ZhengHai Magnetic)
정해자재는 고성능 네오디뮴 자석 소재와 전기차 구동모터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정해자재의 고성능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뛰어난 자기적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주로 전기차, 풍력발전, 에너지 절약형 가전, 스마트 장비등에 사용되고 있음.
(참고로 정해자재는 현대/기아 전기차 구동모터용 영구자석 메인 공급업체 중 하나입니다.)
2024년말 기준 정해자재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능력은 총 3만톤으로, 옌타이에 18,000톤, 난퉁에 12,000톤의 생산시설을 가지고 있음.
정해는 다운스트림의 수요에 맞춰 2026년까지 연간 36,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임.
2024년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량은 20,781톤으로 JL Mag에 이어 2위였음.
자료출처 : Pacific Securities 발간 “중국, 희토류 산업 밸류체인의 정점” (2025. 07. 31)
※ RE100 산단 및 마이크로그리드을 위한 에너지관리 솔루션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정부의 전국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과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국내 에너지분야의 급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RE100산단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해서는 많은 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발전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자원의 설치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RE100 산단이 곧 마이크로그리드의 한 형태입니다.
한전을 중심으로 산단을 위한 분산에너지 자원 통합운영 플랫폼(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이 현재 실증 중에 있으며 이 실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본격적으로 조성될 RE100 산단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단 에너지관리(MG) 사업화 기술 (전력연구소, 2025. 07. 25)
○ 기술개요 및 필요성
RE100, 탄소국경 조정제도, 그린산단(현 RE100산단) 등으로 인해 에너지관리 솔루션 및 탄소관리종합 솔루션 기술이 주목받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중심으로 분산 자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필요함.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라 분산에너지 설치 의무, DSO(분산에너지 운영사업자) 출현 등 분산형 전원 운영을 위한 플랫폼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피크부하를 저감해야 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유통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함.
에너지 클라우드(Energy Cloud, EC)는 전력의 발전/송전/배전 과정에서 위치한 발전소, 변전설비, 변압기, 개폐기 등의 주요 전력설비 뿐만 아니라 전력 소비자 인근에 설치되는 분산자원, 인버터, 센서, 전기차, xEMS(에너지관리시스템), ERP(전사적 자원관리) 등 전력의 생산/활용과 직간적적으로 관련된 주요 설비나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래 에너지 유통망임.
2023년부터 한전은 산업단지 내 다양한 전력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산단 배전계통의 운영 상황에 따라 입주기업이 보유한 태양광, ESS 및 생산설비 중 일부 발전/부하 자원의 출력을 조정/제어함으로써, 유틸리티의 계통 유연성 확보와 산단 에너지효율화 및 탄소저감을 유도/관리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구미/여수/대구/광양 산안에 설치 및 실증운전 하고 있음.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은 배전 운영시스템인 ADMS(차세대배전망관리시스템)와 연계할 수 있어 고객의 발전/부하 자원을 계통운영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활용하여 산단 내 배전 선로의 전압/주파수 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음.
전기차와 충전기, 각종 IoT 센서, xEMS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 레벨에서의 요금/피크 감축을 꾀할 수 있으며, 수소/열 관리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잉여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활용할 수 있게 되어 에너지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음.
한전은 국내 국가산단의 레퍼런스를 토대로 대규모 산단 전체를 통합 운영/관리 지원 가능한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음.
해외의 경우 베트남 내 분산에너지 관리 시스템 및 산단 내 분산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임무를 수행할 예정임.
○ 기술의 우수성 및 차별성
한전 전력연구원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 전기요금 절감 수익공유형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였음.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대규모 국가산단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과 Scale-Up 및 융합형 VPP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은 산단 내 수 많은 센서 값의 대용량 데이터 수집/처리, Silo화 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에 국한되지 않은 배전계통과 BTM(Behind the Meter) 연계형으로서의 마이크로그리드 범위 확장, 전력 프로슈머를 중심으로 폭증하는 신재생원과 ESS등 계통접속, RE100/탄소중립 캠페인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임.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은 SCADA & Tools, Analytics & Optimization, Energy Transition 등 총 3개의 기술 구분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기능들은 산단/기업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은 또한 국내 유일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으로서 많은 신재생에너지원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계통 수급 균형에 따라 적절한 제어를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기업의 RE100/탄소중립 달성 뿐 아니라 송변전/배전 설비의 투자비용 절감이 가능해져, 운영/유지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실시간으로 계통현황 모니터링 및 산단/기업 내 재생에너지 발전량, 전력소비현황, 탄소배출 현황 등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함.
○ 현장적용 및 활용효과
한전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실증지로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2023년부터 국가산단(구미, 여수, 대구)을 대상으로 하여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에 참여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5년 4월 광양 국가산단 사업을 수주하였음.
2025년 6월 구미산단 사업 준공을 앞두고, 배전설로, FEMS, 전기차 충전기, ESS, 태양광,유연자원, 각종 센서 등 여러 자원을 에너지클라우드 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배전계통 연계형 산단 에너지 종합관리 기술, 750V급 DC계통 운영용 PMS, 전압 안정화를 위한 유연자원의 적정 출력제어 기술 검증을 수행하였음.
여수산단의 경우 재생에너지원의 활용성 제고를 위해 섹터커플링 기술 중 P2H(Power to Heat) 기술을 개발 및 최적의 에너지/자원 순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술을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추진 중임.
대구산단의 경우 연료전지, BIPV 등 연계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 현장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광양산단의 경우 계통 안정화용 ESS 활용, VPP 운영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와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한전 내부 계통 데이터(ADMS, MDMS 등) 연계를 통해 산단별 에너지 발전, 사용량 파악 및 DSO-MD 연계를 통한 전력수급 조절 등 개발 실증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률 향상을 검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송배전설비의 증설비용 절감효과(NWAs)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한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음.
○ 사업화 전략
국내 마이크로그리드 및 VPP 시장은 독립형, 단일시설, 커뮤니티 유형 등 다양한 유형에 대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음.
한국은 2023년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ICT를 이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통신,제어 등 양방향 계통 운영을 통한 전력 수요 및 공급에 대해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전력망 구축안’을 발표 한 바 있음.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 불안정 초래를 해결하기 위해 출력제한을 시행하고 있지만, 민간 발전사업자의 경제적 피해로 반발이 큰 게 현실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출력 및 부하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력 계통 안정화 및 최적 운영 스케줄링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을 산단을 포함하여 다양한 커뮤니티(군부대, 공항 등) 적용할 필요가 있음.
https://blog.naver.com/kepco_kepri/223946261655
정부의 전국에 RE100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과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국내 에너지분야의 급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RE100산단과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을 위해서는 많은 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소규모 유연성발전 등 다양한 분산에너지 자원의 설치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RE100 산단이 곧 마이크로그리드의 한 형태입니다.
한전을 중심으로 산단을 위한 분산에너지 자원 통합운영 플랫폼(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이 현재 실증 중에 있으며 이 실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본격적으로 조성될 RE100 산단에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산단 에너지관리(MG) 사업화 기술 (전력연구소, 2025. 07. 25)
○ 기술개요 및 필요성
RE100, 탄소국경 조정제도, 그린산단(현 RE100산단) 등으로 인해 에너지관리 솔루션 및 탄소관리종합 솔루션 기술이 주목받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강화로 인해 산업단지 중심으로 분산 자원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이 필요함.
20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라 분산에너지 설치 의무, DSO(분산에너지 운영사업자) 출현 등 분산형 전원 운영을 위한 플랫폼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절감과 피크부하를 저감해야 하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유통을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함.
에너지 클라우드(Energy Cloud, EC)는 전력의 발전/송전/배전 과정에서 위치한 발전소, 변전설비, 변압기, 개폐기 등의 주요 전력설비 뿐만 아니라 전력 소비자 인근에 설치되는 분산자원, 인버터, 센서, 전기차, xEMS(에너지관리시스템), ERP(전사적 자원관리) 등 전력의 생산/활용과 직간적적으로 관련된 주요 설비나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미래 에너지 유통망임.
2023년부터 한전은 산업단지 내 다양한 전력자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산단 배전계통의 운영 상황에 따라 입주기업이 보유한 태양광, ESS 및 생산설비 중 일부 발전/부하 자원의 출력을 조정/제어함으로써, 유틸리티의 계통 유연성 확보와 산단 에너지효율화 및 탄소저감을 유도/관리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이를 구미/여수/대구/광양 산안에 설치 및 실증운전 하고 있음.
에너지 클라우드 플랫폼은 배전 운영시스템인 ADMS(차세대배전망관리시스템)와 연계할 수 있어 고객의 발전/부하 자원을 계통운영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활용하여 산단 내 배전 선로의 전압/주파수 안정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음.
전기차와 충전기, 각종 IoT 센서, xEMS와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 레벨에서의 요금/피크 감축을 꾀할 수 있으며, 수소/열 관리 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잉여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활용할 수 있게 되어 에너지 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음.
한전은 국내 국가산단의 레퍼런스를 토대로 대규모 산단 전체를 통합 운영/관리 지원 가능한 플랫폼 개발을 하고 있음.
해외의 경우 베트남 내 분산에너지 관리 시스템 및 산단 내 분산 에너지관리 시스템 구축 임무를 수행할 예정임.
○ 기술의 우수성 및 차별성
한전 전력연구원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 전기요금 절감 수익공유형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였음.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 대규모 국가산단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과 Scale-Up 및 융합형 VPP 서비스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은 산단 내 수 많은 센서 값의 대용량 데이터 수집/처리, Silo화 된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에 국한되지 않은 배전계통과 BTM(Behind the Meter) 연계형으로서의 마이크로그리드 범위 확장, 전력 프로슈머를 중심으로 폭증하는 신재생원과 ESS등 계통접속, RE100/탄소중립 캠페인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임.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운영 플랫폼은 SCADA & Tools, Analytics & Optimization, Energy Transition 등 총 3개의 기술 구분으로 나눠져 있으며, 각 기능들은 산단/기업 환경에 맞게 서비스를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은 또한 국내 유일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으로서 많은 신재생에너지원이 투입됨에도 불구하고 계통 수급 균형에 따라 적절한 제어를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성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기업의 RE100/탄소중립 달성 뿐 아니라 송변전/배전 설비의 투자비용 절감이 가능해져, 운영/유지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실시간으로 계통현황 모니터링 및 산단/기업 내 재생에너지 발전량, 전력소비현황, 탄소배출 현황 등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함.
○ 현장적용 및 활용효과
한전은 2022년 베트남 산업단지를 실증지로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음.
2023년부터 국가산단(구미, 여수, 대구)을 대상으로 하여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에 참여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5년 4월 광양 국가산단 사업을 수주하였음.
2025년 6월 구미산단 사업 준공을 앞두고, 배전설로, FEMS, 전기차 충전기, ESS, 태양광,유연자원, 각종 센서 등 여러 자원을 에너지클라우드 네트워크로 구성하여 배전계통 연계형 산단 에너지 종합관리 기술, 750V급 DC계통 운영용 PMS, 전압 안정화를 위한 유연자원의 적정 출력제어 기술 검증을 수행하였음.
여수산단의 경우 재생에너지원의 활용성 제고를 위해 섹터커플링 기술 중 P2H(Power to Heat) 기술을 개발 및 최적의 에너지/자원 순환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술을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을 추진 중임.
대구산단의 경우 연료전지, BIPV 등 연계 및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 현장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광양산단의 경우 계통 안정화용 ESS 활용, VPP 운영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와 계통 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있음.
산단 에너지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국가산단을 대상으로 한전 내부 계통 데이터(ADMS, MDMS 등) 연계를 통해 산단별 에너지 발전, 사용량 파악 및 DSO-MD 연계를 통한 전력수급 조절 등 개발 실증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률 향상을 검증하였으며, 이를 통해 송배전설비의 증설비용 절감효과(NWAs)와 재생에너지 출력 제한 최소화에 기여하고 있음.
○ 사업화 전략
국내 마이크로그리드 및 VPP 시장은 독립형, 단일시설, 커뮤니티 유형 등 다양한 유형에 대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음.
한국은 2023년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 발표를 통해 ICT를 이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통신,제어 등 양방향 계통 운영을 통한 전력 수요 및 공급에 대해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전력망 구축안’을 발표 한 바 있음.
신재생에너지의 전력계통 불안정 초래를 해결하기 위해 출력제한을 시행하고 있지만, 민간 발전사업자의 경제적 피해로 반발이 큰 게 현실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출력 및 부하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력 계통 안정화 및 최적 운영 스케줄링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플랫폼을 산단을 포함하여 다양한 커뮤니티(군부대, 공항 등) 적용할 필요가 있음.
https://blog.naver.com/kepco_kepri/22394626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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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창출형 R&BD 기술: 신사업·신시장] 산단 에너지관리(MG) 사업화 기술
※ 중국의 공급망 무기화 가능성 및 시사점 (국제금융센터, 2025. 07. 10)
1. 이슈 : 중국이 수출 통제를 제도화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배경에도 희토류 통제가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공급망 무기화 이슈가 고조되고 있음.
2023년 중국은 희토류 기술 수출을 금지한데 이어, 2024년 10에는 희토류 관리법을 시행하는 등 광물 무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중국은 2025년 4월, 미중 갈등이 확대되면서 희토류를 본격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하였음.
6월 미중 런던합의 때도 희토류 수출통제가 미국의 최대 대중 견제 수단인 반도체 제재를 완화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이후, 2025년 5월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75% 급감하여 자동차 산업에 타격을 주기 시작하였음.
특히 일부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수출량은 전무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 유학생 승인,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등의 대중국 수출 통제를 해제하게 하면서 자원통제의 유효성을 증명하였음.
미국 4대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희토류 부족으로 일부 공장의 중국 이전을 검토.
2. 현황 : 중국의 필수광물 장악력이 높은 가운데 첨단부품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에는 글로벌 기술표준 점유를 시도하는 중.
중국은 첨단산업에 쓰이는 44개 주요 광물 중 30개의 최대 생산국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희토류의 경우 생산비중이 3년 연속 상승하는 등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중국은 반도체 소재(갈륨), 합금(텅스텐), 의약품(마그네슘) 등 대다수 첨단산업에 쓰이는 원자재 생산량의 80%이상을 점유
미국 무기 중 78%가 중국의 수출통제 광물(텅스텐, 안티몬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고 있어 군사분야 영향력이 막강함.
희토류의 경우 2024년 중국의 생산비중(69%)이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생산은 90%이상을 장악하였음.
중국은 희토류 생산보다 기술 점유율이 높음.
분리공정의 87%, 정제의 91%를 점유하고 있어 생산(69%)점유율보다 훨씬 높음.
미국도 글로벌 희토류의 약 10%를 생산하고 있으나 자국 생산량의 2/3를 다시 중국으로 수출하여 정련을 맡기는 등 기술력을 전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임.
중국은 희토류 원료보다 영구자석, 전기모터 등 고부가 상품의 형태로 가공하여 수출하는 등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첨단공급망 지배를 가속화 하고 있음.
희토류 원석 내 희토류 비중은 5%에 불과하며, 희토류의 10배가 넘는 철, 불소석 등이 부산물로 생겨 중국과 같이 대규모 인근 수요가 있어야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음.
중국은 10대 주요 산업 분야 중 7개를 점유하고 있고, 미국은 3개에 불과함. 특히 태양광 부품, 배터리 등 일부 중간재는 대체가 원천 불가능함.
태양광 관련 3개부품, 리튬배터리,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이 절대적 독점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 첨단산업 파급력도 매우 높음.
미국은 높은 대중 수입비중과 소비 위주의 경제구조 등으로 다른 나라 대비 중국의 공급망 리스크에 취약함.
2024년 기준 미국의 대중 수입 중 대체불가능(수입의존도 70% 이상)한 품목 비중이 약 40%에 달하고 있음.
일례로 중국이 이중용도 품목인 드론 부품 수출을 통제하자 미국의 수입가격이 3배 폭등.
3. 전망 및 영향 : 희토류 등 핵심광물 수급 비대칭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공급망 독점 범위를 차세대산업/데이터 클라우드까지 확대함에 따라 공급망 무기화 전략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임.
향후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5배 이상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의 광산투자 뿐 아니라 기술 우위도 심화되면서 독점구조가 10년 이상 장기화될 전망.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첨단산업 발전 등으로 20년 대비 6배(희토류는 7배) 늘어나는 가운데, 공급은 채굴 지연과 불확실성 등으로 제한되면서 수급불균형에 따른 중국의 독점구도가 심화될 소지가 있음.
중국은 20개 주요 광물 중 19개에서 최대 정제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제부문 점유율도 현재 45%이며, 향후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희토류는 우회무역 등의 대처가 어렵고 중국의 독점도 확고하여 탈중국을 어렵게 하는 비대칭적 전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특히 미국은 원자재 수요가 막대하여 공급망 다각화 등 대응에 한계가 있음.
중국은 표준 2035전략을 통해 중식식 기술체제를 신흥국 중심으로 빠르게 전파하고 있음.
중국의 기술특허 출원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쇼핑), Gitee(코딩), 딥시크(AI) 등 중국식 플랫폼의 해외전파를 시도 중에 있음.
65개국과 108건의 기술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 철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등 표준지배력을 확보할 전망.
중국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 비중이 약 30%에 달하며, 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기술 및 데이터의 종속 현상이 심화될 소지가 있음.
터키, 사우디는 중국산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비중이 100%에 육박.
중국은 미국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치해주고, 해당국가의 대출조건까지 완화해주는 등 디지털 부문의 대중 의존도가 확산될 소지가 있음.
4. 시사점 :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주요국 중 가장 높아 다변화 정책이 필요함.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19%로 주요국 중 높은 수준임. (미국 11%, 일본 9%, 독일 8% 등)
19개 핵심원자재 품목에 대한 대중 의존도는 67%로 매우 높은 편임.
특히 반도체의 경우 핵심 원자재 중 6종(실리콘, 희토류, 텅스텐, 게르마늄, 형석, 갈륨)을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첨단생산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이 막대함.
중국이 핵심광물 3종(흑연, 게르마늄, 희토류)를 반년만 통제해도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약 10% 감소.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재 수입처 다변화, 취약품목 국산화 등이 필요함.
1. 이슈 : 중국이 수출 통제를 제도화하는 가운데 최근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해제 배경에도 희토류 통제가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공급망 무기화 이슈가 고조되고 있음.
2023년 중국은 희토류 기술 수출을 금지한데 이어, 2024년 10에는 희토류 관리법을 시행하는 등 광물 무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중국은 2025년 4월, 미중 갈등이 확대되면서 희토류를 본격적으로 통제하기 시작하였음.
6월 미중 런던합의 때도 희토류 수출통제가 미국의 최대 대중 견제 수단인 반도체 제재를 완화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이후, 2025년 5월 중국의 희토류 영구자석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75% 급감하여 자동차 산업에 타격을 주기 시작하였음.
특히 일부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수출량은 전무하였음.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 유학생 승인,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기업 등의 대중국 수출 통제를 해제하게 하면서 자원통제의 유효성을 증명하였음.
미국 4대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희토류 부족으로 일부 공장의 중국 이전을 검토.
2. 현황 : 중국의 필수광물 장악력이 높은 가운데 첨단부품에서도 글로벌 공급망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최근에는 글로벌 기술표준 점유를 시도하는 중.
중국은 첨단산업에 쓰이는 44개 주요 광물 중 30개의 최대 생산국 지위를 차지하고 있음. 특히 희토류의 경우 생산비중이 3년 연속 상승하는 등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음.
중국은 반도체 소재(갈륨), 합금(텅스텐), 의약품(마그네슘) 등 대다수 첨단산업에 쓰이는 원자재 생산량의 80%이상을 점유
미국 무기 중 78%가 중국의 수출통제 광물(텅스텐, 안티몬 등)을 주요 소재로 사용하고 있어 군사분야 영향력이 막강함.
희토류의 경우 2024년 중국의 생산비중(69%)이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등) 생산은 90%이상을 장악하였음.
중국은 희토류 생산보다 기술 점유율이 높음.
분리공정의 87%, 정제의 91%를 점유하고 있어 생산(69%)점유율보다 훨씬 높음.
미국도 글로벌 희토류의 약 10%를 생산하고 있으나 자국 생산량의 2/3를 다시 중국으로 수출하여 정련을 맡기는 등 기술력을 전적으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임.
중국은 희토류 원료보다 영구자석, 전기모터 등 고부가 상품의 형태로 가공하여 수출하는 등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첨단공급망 지배를 가속화 하고 있음.
희토류 원석 내 희토류 비중은 5%에 불과하며, 희토류의 10배가 넘는 철, 불소석 등이 부산물로 생겨 중국과 같이 대규모 인근 수요가 있어야 채산성을 확보할 수 있음.
중국은 10대 주요 산업 분야 중 7개를 점유하고 있고, 미국은 3개에 불과함. 특히 태양광 부품, 배터리 등 일부 중간재는 대체가 원천 불가능함.
태양광 관련 3개부품, 리튬배터리, 희토류 영구자석은 중국이 절대적 독점력을 가지고 있으며, 여타 첨단산업 파급력도 매우 높음.
미국은 높은 대중 수입비중과 소비 위주의 경제구조 등으로 다른 나라 대비 중국의 공급망 리스크에 취약함.
2024년 기준 미국의 대중 수입 중 대체불가능(수입의존도 70% 이상)한 품목 비중이 약 40%에 달하고 있음.
일례로 중국이 이중용도 품목인 드론 부품 수출을 통제하자 미국의 수입가격이 3배 폭등.
3. 전망 및 영향 : 희토류 등 핵심광물 수급 비대칭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공급망 독점 범위를 차세대산업/데이터 클라우드까지 확대함에 따라 공급망 무기화 전략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임.
향후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5배 이상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의 광산투자 뿐 아니라 기술 우위도 심화되면서 독점구조가 10년 이상 장기화될 전망.
글로벌 필수광물 수요가 첨단산업 발전 등으로 20년 대비 6배(희토류는 7배) 늘어나는 가운데, 공급은 채굴 지연과 불확실성 등으로 제한되면서 수급불균형에 따른 중국의 독점구도가 심화될 소지가 있음.
중국은 20개 주요 광물 중 19개에서 최대 정제국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제부문 점유율도 현재 45%이며, 향후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희토류는 우회무역 등의 대처가 어렵고 중국의 독점도 확고하여 탈중국을 어렵게 하는 비대칭적 전력으로 자리잡고 있음.
특히 미국은 원자재 수요가 막대하여 공급망 다각화 등 대응에 한계가 있음.
중국은 표준 2035전략을 통해 중식식 기술체제를 신흥국 중심으로 빠르게 전파하고 있음.
중국의 기술특허 출원이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쇼핑), Gitee(코딩), 딥시크(AI) 등 중국식 플랫폼의 해외전파를 시도 중에 있음.
65개국과 108건의 기술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 철도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등 표준지배력을 확보할 전망.
중국산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 비중이 약 30%에 달하며, 대중 무역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을 중심으로 기술 및 데이터의 종속 현상이 심화될 소지가 있음.
터키, 사우디는 중국산 클라우드 인프라 설치비중이 100%에 육박.
중국은 미국 대비 약 30% 낮은 가격으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치해주고, 해당국가의 대출조건까지 완화해주는 등 디지털 부문의 대중 의존도가 확산될 소지가 있음.
4. 시사점 :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주요국 중 가장 높아 다변화 정책이 필요함.
한국의 중국 공급망 의존도는 19%로 주요국 중 높은 수준임. (미국 11%, 일본 9%, 독일 8% 등)
19개 핵심원자재 품목에 대한 대중 의존도는 67%로 매우 높은 편임.
특히 반도체의 경우 핵심 원자재 중 6종(실리콘, 희토류, 텅스텐, 게르마늄, 형석, 갈륨)을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첨단생산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이 막대함.
중국이 핵심광물 3종(흑연, 게르마늄, 희토류)를 반년만 통제해도 연간 반도체 수출액이 약 10% 감소.
대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원자재 수입처 다변화, 취약품목 국산화 등이 필요함.
※ 신성이엔지 2025년 2분기 실적발표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이재명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타임라인이 가장 빠른 태양광 분야가 가장 앞서 업황 개선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현재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함께 국내에서 태양광 사업을 계속해서 유지해왔던 업체로 태양광 업황 개선의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업체입니다.
실제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신성이엔지는 RE100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PC성 수주가 확대되면서 상반기에만 누적 수주액 500억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도 전체 수주액에 해당하는 액수로 이재명 정부의 출범이 6월부터였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빠르게 재생에너지 부문의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정부는 RE100 산업단지를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1조원가량의 예산과 범정부 차원의 TF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의 설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많은 태양광 업체들이 사라진 상황에서 끝까지 사업을 유지하고 있었던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련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신성이엔지의 실적발표를 통해, 아직 본격적인 정부정책들이 실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산업은 이미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신성이엔지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2025. 08. 07)
○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수주에 있어 눈에 띄는 변화들이 포착되고 있음.
재생에너지 사업의 상반기 누적 수주액은 약 500억으로 전년도 연간 수주액을 반기만에 달성하였음.
RE100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PC성 수주확대가 이뤄지고 있음.
2025년 상반기 재생에너지 부문 수주는, EPC 수주가 약 67%를 차지하였음.
아르고 7.8MW, HL만도 8MW, 울산산업단지 5MW 등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EPC를 중심으로 수주액이 증가하였으며, 단순 EPC에서 벗어나 RE100을 접목하는 종합 에너지솔루션 구조를 갖춰가고 있음.
최근 태양광 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RE100 산업 단지는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입주 기업의 RE100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산업단지로 총 1조원 가량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범정부 차원의 TF가 구성되었고, 관련 법제 및 세제 혜택 역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신성이엔지에서는 긍정적인 사업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음.
올해 초부터 시작한 수소연료전지 EPC 사업 역시 하반기에는 본계약 체결과 함께 실적에 일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시장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산업 환경에서도 우호적인 변화가 보여지고 있음.
○ 데이터센터 사업부문
삼성SDS 데이터센터 서버룸 공사를 시작으로 데이터 센터 분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
○ 클린룸 사업부문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2분기 해외실적이 눈에 띄게 확대되었음.
미국 삼성전자 테일러, LG엔솔 애리조나, 중국 우시 넥스틴, 삼성 디스플레이 및 LG디스플레이 베트남 등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프로젝트 재개가 이뤄지고 있음.
최근 지연되었던 반도체 고객사들의 투자 움직임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음.
SK하이닉스 청주 신규 및 패키징 라인에 대한 투자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또한 미국 테일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
삼성전자 평택 4공장에 대한 투자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2차전지는 LG엔솔 애리조나 프로젝트, 국내 오창 프로젝트, 삼성SDI 개조공사와 같이 기존에 수주했던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되는 상황임.
최근 ESS 시장의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업계에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한미 관세 협상으로 조성될 대미 투자 펀드 역시 미국 내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주요 배터리 업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때문에 LG엔솔, SK온 등 지난 수년 간의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쌓아온 신성이엔지에게 하반기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XPmAedR8vXM
이재명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타임라인이 가장 빠른 태양광 분야가 가장 앞서 업황 개선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성이엔지는 현재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함께 국내에서 태양광 사업을 계속해서 유지해왔던 업체로 태양광 업황 개선의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업체입니다.
실제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신성이엔지는 RE100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PC성 수주가 확대되면서 상반기에만 누적 수주액 500억을 달성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도 전체 수주액에 해당하는 액수로 이재명 정부의 출범이 6월부터였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빠르게 재생에너지 부문의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정부는 RE100 산업단지를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1조원가량의 예산과 범정부 차원의 TF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의 설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많은 태양광 업체들이 사라진 상황에서 끝까지 사업을 유지하고 있었던 업체들을 중심으로 관련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신성이엔지의 실적발표를 통해, 아직 본격적인 정부정책들이 실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산업은 이미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신성이엔지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2025. 08. 07)
○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수주에 있어 눈에 띄는 변화들이 포착되고 있음.
재생에너지 사업의 상반기 누적 수주액은 약 500억으로 전년도 연간 수주액을 반기만에 달성하였음.
RE100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EPC성 수주확대가 이뤄지고 있음.
2025년 상반기 재생에너지 부문 수주는, EPC 수주가 약 67%를 차지하였음.
아르고 7.8MW, HL만도 8MW, 울산산업단지 5MW 등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EPC를 중심으로 수주액이 증가하였으며, 단순 EPC에서 벗어나 RE100을 접목하는 종합 에너지솔루션 구조를 갖춰가고 있음.
최근 태양광 시장의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RE100 산업 단지는 지역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입주 기업의 RE100 목표 달성을 뒷받침하는 산업단지로 총 1조원 가량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범정부 차원의 TF가 구성되었고, 관련 법제 및 세제 혜택 역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신성이엔지에서는 긍정적인 사업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음.
올해 초부터 시작한 수소연료전지 EPC 사업 역시 하반기에는 본계약 체결과 함께 실적에 일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
최근 반도체를 중심으로 시장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산업 환경에서도 우호적인 변화가 보여지고 있음.
○ 데이터센터 사업부문
삼성SDS 데이터센터 서버룸 공사를 시작으로 데이터 센터 분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
○ 클린룸 사업부문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2분기 해외실적이 눈에 띄게 확대되었음.
미국 삼성전자 테일러, LG엔솔 애리조나, 중국 우시 넥스틴, 삼성 디스플레이 및 LG디스플레이 베트남 등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프로젝트 재개가 이뤄지고 있음.
최근 지연되었던 반도체 고객사들의 투자 움직임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음.
SK하이닉스 청주 신규 및 패키징 라인에 대한 투자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삼성전자 또한 미국 테일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
삼성전자 평택 4공장에 대한 투자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2차전지는 LG엔솔 애리조나 프로젝트, 국내 오창 프로젝트, 삼성SDI 개조공사와 같이 기존에 수주했던 프로젝트 위주로 진행되는 상황임.
최근 ESS 시장의 성장으로 한국 배터리 업계에 새로운 기회가 오고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한미 관세 협상으로 조성될 대미 투자 펀드 역시 미국 내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주요 배터리 업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때문에 LG엔솔, SK온 등 지난 수년 간의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쌓아온 신성이엔지에게 하반기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XPmAedR8vXM
YouTube
[신성이엔지]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발표자]
마성민 과장
[발표내용]
ㆍ2025년 2분기 경영실적
ㆍ주요 경영사항
[신성이엔지 IR페이지]
https://shinsungeng.irpage.co.kr
마성민 과장
[발표내용]
ㆍ2025년 2분기 경영실적
ㆍ주요 경영사항
[신성이엔지 IR페이지]
https://shinsungeng.irpage.co.kr
080809조간신산업분산에너지과,_한국형_차세대_전력망_거버넌스_출범.pdf
225.1 KB
※ 정부 AI를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중심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본격 추진 (AI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 데이터 테크 업체들 수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논의되었던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부처,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TF가 본격 가동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인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대는 필수적으로 한국 전력망 구조의 구조를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 대형발전소와 대규모 송전선로 중심의 단방향 전력망 구조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에너지 시스템으로 바뀜에 따라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공급체계(지산지소)로 전력망을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전력망을 위해 차세대배전관리시스템(ADMS), xEMS(에너지관리시스템), MDMS(AMI를 통한 계량 데이터관리 시스템), DSO-MD(배전망운영자-시장&급전), 지능형디지털변전소(IDSS), 가상발전소(VPP) 등의 기술 솔루션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번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사업은 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등 분산에너지 사업자 뿐 아니라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들에게 큰 사업적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도 “지역 단위의 촘촘한 소규모 전력망을 구축하고 연결/통합하는 전략으로 전력망을 새롭게 설계하고, 전력시장에서 통합발전소(VPP, 가상발전소)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와 스타트업이 성장하게 정부와 민간,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이들 전력AI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 데이터 테크 업체들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이들 업체들의 해외 진출에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하고 있어, 이미 해외 진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거버넌스 출범 (산업통상자원부, 2025. 08. 08)
○ 추진단 출범 배경
1) 전력 발전(지방)과 수요(수도권) 불일치
2) 재생에너지의 확대
3) 전기화 및 AI 확산과 전력수요증가로 차세대 전력망 필요
산업통상자원부는 ‘차세대 전력망 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하였음.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논의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기재부, 과기부, 국토부, 국방부, 농림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업계/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협력체제를 본격 가동하기 위한 것임.
차세대 전력망은 AI 기술로 전력 수급을 최적화하고, 전력 수요지에 인접한 마이크로그리드 공급체계로 지역 내 에너지 생산/소비를 실현함으로써 계통 안정화와 송전선로 건설 부담을 완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의미함.
마이크로그리드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형 전력공급에 적합하기 때문에, 산업단지, 대학 캠퍼스, 공항, 군부대 등에 적용하여 전력 사용 효율화와 전력 안보를 도모하는 것이 전세계적 추세임.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강조되었음.
1. AI 기술 확산과 전기화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력망 건설 수요가 대폭 늘고 있으나 지역 수용성 확보를 위해 수요지 인근의 전력 공급체계인 분산전력망이 현실적 대안임.
2. 정부와 에너지 공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 민간의 협력으로 신속한 기술개발과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이 필요함.
3. 에너지 스타트업과 인재 육성 등 핵심역량을 제고
4. 차세대 전력망 연관 기술과 산업생태계의 성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신산업 육성
지금은 전기가 생존 조건인 시대로, 더 저렴하고 깨끗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력망이 반드시 필요함.
지역 단위의 촘촘한 소규모 전력망을 구축하고 연결/통합하는 전략으로 전력망을 새롭게 설계하고, 전력시장에서 통합발전소(VPP, 가상발전소)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와 스타트업이 성장하게 정부와 민간,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함.
이재명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논의되었던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부처,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TF가 본격 가동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인 신재생에너지 산업 확대는 필수적으로 한국 전력망 구조의 구조를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기존 대형발전소와 대규모 송전선로 중심의 단방향 전력망 구조가,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에너지 시스템으로 바뀜에 따라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공급체계(지산지소)로 전력망을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전력망을 위해 차세대배전관리시스템(ADMS), xEMS(에너지관리시스템), MDMS(AMI를 통한 계량 데이터관리 시스템), DSO-MD(배전망운영자-시장&급전), 지능형디지털변전소(IDSS), 가상발전소(VPP) 등의 기술 솔루션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번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사업은 태양광, 풍력, ESS, 연료전지 등 분산에너지 사업자 뿐 아니라 에너지 데이터 테크 기업들에게 큰 사업적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도 “지역 단위의 촘촘한 소규모 전력망을 구축하고 연결/통합하는 전략으로 전력망을 새롭게 설계하고, 전력시장에서 통합발전소(VPP, 가상발전소)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와 스타트업이 성장하게 정부와 민간,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이들 전력AI를 바탕으로 한 에너지 데이터 테크 업체들의 빠른 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이들 업체들의 해외 진출에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하고 있어, 이미 해외 진출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거버넌스 출범 (산업통상자원부, 2025. 08. 08)
○ 추진단 출범 배경
1) 전력 발전(지방)과 수요(수도권) 불일치
2) 재생에너지의 확대
3) 전기화 및 AI 확산과 전력수요증가로 차세대 전력망 필요
산업통상자원부는 ‘차세대 전력망 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하였음.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논의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것으로, 기재부, 과기부, 국토부, 국방부, 농림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업계/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협력체제를 본격 가동하기 위한 것임.
차세대 전력망은 AI 기술로 전력 수급을 최적화하고, 전력 수요지에 인접한 마이크로그리드 공급체계로 지역 내 에너지 생산/소비를 실현함으로써 계통 안정화와 송전선로 건설 부담을 완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의미함.
마이크로그리드는 재생에너지 중심의 분산형 전력공급에 적합하기 때문에, 산업단지, 대학 캠퍼스, 공항, 군부대 등에 적용하여 전력 사용 효율화와 전력 안보를 도모하는 것이 전세계적 추세임.
이번 1차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강조되었음.
1. AI 기술 확산과 전기화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력망 건설 수요가 대폭 늘고 있으나 지역 수용성 확보를 위해 수요지 인근의 전력 공급체계인 분산전력망이 현실적 대안임.
2. 정부와 에너지 공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 민간의 협력으로 신속한 기술개발과 다양한 비즈니스 창출이 필요함.
3. 에너지 스타트업과 인재 육성 등 핵심역량을 제고
4. 차세대 전력망 연관 기술과 산업생태계의 성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신산업 육성
지금은 전기가 생존 조건인 시대로, 더 저렴하고 깨끗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려면 AI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력망이 반드시 필요함.
지역 단위의 촘촘한 소규모 전력망을 구축하고 연결/통합하는 전략으로 전력망을 새롭게 설계하고, 전력시장에서 통합발전소(VPP, 가상발전소)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와 스타트업이 성장하게 정부와 민간,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함.
※ 마이크로그리드는 AI시대의 전력망 혁신을 이끄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음. (류준우 그리드위즈 사장)
전력망 패러다임 전환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해법 중 하나가 ‘마이크로그리드’임.
AI 기술은 마이크로그리드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음.
AI를 활용한 실시간 수요 예측, 분산자원 최적 스케줄링, 배전망 연계 알고리즘 등을 통해 마이크로그리드는 단순한 지역 독립형 시스템을 넘어 가상발전소(VPP)의 구성 단위로 계통전체의 안정성과 경제성에 기여할 수 있음.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서비스가 마이크로그리드 단위로 구현될 수 있으며, 이를 AI 기반의 분석과 운영이 병행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미래 전력시장의 핵심 구성 단위가 될 가능성이 높음.
AI가 초래한 전력 수요 증가의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AI기반 마이크로그리드가 될 수 있음.
● 인공지능 시대, 전력망 혁신에 마이크로그리드가 답이 될 수 있을까? (전기신문, 2025. 08. 08)
AI기술의 확산은 전력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동시에 전력망 안정성과 수급 균형에 중대한 도전을 제기하고 있음.
미국 등 일부지역에서는 전력공급 부족으로 일부 전력회사에서 신규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을 보류하거나 제한하고 있는 상황임.
한국도 정부가 추진 중인 AI 반도체 산업 육성과 국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조성될 경우 국내 전력계통에 상당한 부담을 줄 가능성이 존재함.
한국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에너지 자원 보급이라는 또 다른 과제도 동시에 가지고 있음.
태양광과 풍력 등은 출력이 불안정하고 예측이 어려워 기존의 중앙집중형 전력공급 시스템만으로는 안정적인 계통 운영이 어려움.
때문에 예측가능성과 유연성, 최적화를 위한 분산제어가 필수적임.
전력망 패러다임 전환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해법 중 하나가 ‘마이크로그리드’임.
마이크로그리드는 일정 지역 또는 산업단지 내에서 분산형 에너지 자원(DER)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기존 계통과 연계하면서도 독립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한 소규모 전력망임.
예측, 제어, 에너지 거래가 모두 지역내에서 이뤄질 수 있어 유연하고 효율적인 전력운영이 가능함.
특히 AI 기술은 마이크로그리드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음.
AI를 활용한 실시간 수요 예측, 분산자원 최적 스케줄링, 배전망 연계 알고리즘 등을 통해 마이크로그리드는 단순한 지역 독립형 시스템을 넘어 가상발전소(VPP)의 구성 단위로 계통전체의 안정성과 경제성에 기여할 수 있음.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서비스가 마이크로그리드 단위로 구현될 수 있으며, 이를 AI 기반의 분석과 운영이 병행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음.
AI는 마이크로그리드 운영의 실질적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함.
예측 정확도를 기반으로 태양광/ESS/부하 등의 자원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계통 상황에 맞춘 분산자원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짐.
이는 단순 자동화 수준을 넘어 전체 전력망의 실시간 수급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미래 전력시장의 핵심 구성 단위가 될 가능성이 높음.
AI가 초래한 전력 수요 증가의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AI기반 마이크로그리드가 될 수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AI시대의 전력망 혁신을 이끄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87
전력망 패러다임 전환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해법 중 하나가 ‘마이크로그리드’임.
AI 기술은 마이크로그리드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음.
AI를 활용한 실시간 수요 예측, 분산자원 최적 스케줄링, 배전망 연계 알고리즘 등을 통해 마이크로그리드는 단순한 지역 독립형 시스템을 넘어 가상발전소(VPP)의 구성 단위로 계통전체의 안정성과 경제성에 기여할 수 있음.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서비스가 마이크로그리드 단위로 구현될 수 있으며, 이를 AI 기반의 분석과 운영이 병행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미래 전력시장의 핵심 구성 단위가 될 가능성이 높음.
AI가 초래한 전력 수요 증가의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AI기반 마이크로그리드가 될 수 있음.
● 인공지능 시대, 전력망 혁신에 마이크로그리드가 답이 될 수 있을까? (전기신문, 2025. 08. 08)
AI기술의 확산은 전력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동시에 전력망 안정성과 수급 균형에 중대한 도전을 제기하고 있음.
미국 등 일부지역에서는 전력공급 부족으로 일부 전력회사에서 신규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을 보류하거나 제한하고 있는 상황임.
한국도 정부가 추진 중인 AI 반도체 산업 육성과 국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조성될 경우 국내 전력계통에 상당한 부담을 줄 가능성이 존재함.
한국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에너지 자원 보급이라는 또 다른 과제도 동시에 가지고 있음.
태양광과 풍력 등은 출력이 불안정하고 예측이 어려워 기존의 중앙집중형 전력공급 시스템만으로는 안정적인 계통 운영이 어려움.
때문에 예측가능성과 유연성, 최적화를 위한 분산제어가 필수적임.
전력망 패러다임 전환 시점에서 주목해야 할 해법 중 하나가 ‘마이크로그리드’임.
마이크로그리드는 일정 지역 또는 산업단지 내에서 분산형 에너지 자원(DER)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기존 계통과 연계하면서도 독립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한 소규모 전력망임.
예측, 제어, 에너지 거래가 모두 지역내에서 이뤄질 수 있어 유연하고 효율적인 전력운영이 가능함.
특히 AI 기술은 마이크로그리드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음.
AI를 활용한 실시간 수요 예측, 분산자원 최적 스케줄링, 배전망 연계 알고리즘 등을 통해 마이크로그리드는 단순한 지역 독립형 시스템을 넘어 가상발전소(VPP)의 구성 단위로 계통전체의 안정성과 경제성에 기여할 수 있음.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 서비스가 마이크로그리드 단위로 구현될 수 있으며, 이를 AI 기반의 분석과 운영이 병행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음.
AI는 마이크로그리드 운영의 실질적 실행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함.
예측 정확도를 기반으로 태양광/ESS/부하 등의 자원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계통 상황에 맞춘 분산자원의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짐.
이는 단순 자동화 수준을 넘어 전체 전력망의 실시간 수급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미래 전력시장의 핵심 구성 단위가 될 가능성이 높음.
AI가 초래한 전력 수요 증가의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 AI기반 마이크로그리드가 될 수 있음.
마이크로그리드는 AI시대의 전력망 혁신을 이끄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687
Electimes
(월요객석)인공지능 시대, 전력망 혁신에 마이크로그리드가 답이 될 수 있을까? - 전기신문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산업 전반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자연어 처리, 생성형 AI, 예측 분석 등 다양한 기술이 상용화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특히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
※ 마이크로그리드/스마트그리드/RE100산단 관련 상장기업 레퍼런스 정리 (중소형주 위주) Part 1. 누리플렉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의 확대와 더불어 국내 전력망을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그리드, RE100 산단은 약간의 개념적 차이는 있지만 큰 틀에서는 비슷한 개념으로 태양광, 풍력, ESS, 소규모 유연성자원(연료전지, 소규모 가스/디젤 발전 등)으로 구성된 분산에너지자원 중심의 독자적인 전력구조를 일컫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그리드, RE100 산단과 관련된 기업으로는 대기업으로는 한국전력, 한전KDN, 포스코ICT, SKT, KT(KT스마트 에너지), LS일렉트릭, 효성 등이 있습니다.
중소 상장기업으로는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옴니시스템, 비츠로시스 등이 있지만 국내 관련 산업시장의 크기가 작아 누리플렉스와 그리드위즈만 현재까지 관련된 사업을 영위 중에 있으며 최근까지도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리플렉스가 국내 중견기업으로는 국내외에서 압도적인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누리플렉스
○ 마이크로그리드
1. 모잠비크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2023. 08.) 누리플렉스는 한전과 함께 모잠비크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에 관한 해외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추진.
누리플렉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설계에서부터 부품조달 및 공사를 모두 총괄하고 태양광을 비롯해 이동 변전소 등의 운영시스템 구축을 주관.
한전은 배전망 설계, ESS와 디젤 발전기를 담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8232744i
2. 말레이시아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사업
(2022. 06) 말레이시아 사라왁 전력청(SEB)과 마이크로그리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사라왁주 전역에 융복합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였음.
누리플렉스는 말레이시아에서 태양광, ESS, 소수력 등 이종 분산전원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 서비스와 AMI 시스템을 통합해 에너지 공급에서 수요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6214713i
3. 가나 스마트그리드108 사업 및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2013. 06) 누리플렉스는 가나의 대규모 스마트그리드108 AMI 사업을 수주하였음.
누리플렉스는 가나에 스마트그리드를 위한 AMI를 구축하며, 메쉬, GPRS 무선통신기반 원격검침모뎀이 탑재된 스마트 계량기, 데이터수집장치(DCU), 계량데이터관리시스템(MDMS), 과금 및 요금충전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토탈 AMI 솔루션이 공급됨.
가나 풍력 및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마을(150가구)를 구축. (가나의 Azizakpe와 Aflive 섬)
또한 가나 현지의 일반 가옥에 독립형 태양광 PV시스템(5Kw) 구축 (정부와 민간매칭 펀드 사업)
https://www.n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2512
4. 동신대학교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실증 사업 구축
(2019) 동신대학교 스마트에너지 캠퍼스 캠퍼스 구축사업
신재생에너지와 AI 전력망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제어/공급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
https://www.youtube.com/watch?v=7YzW6Sy2apw&t=153s
○ 스마트그리드 / 분산에너지특화지구
1. 부산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 02) 부산시는 누리플렉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남부발전, 부산도시가스, 부산정관에너지, 부산그린산단, 부산테크노파크 등 9개 기관 및 기업과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음.
누리플렉스는 분산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및 생산 확대를 담당할 예정.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87356
2.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주관 빅데이터플랫폼사업 참여
(2021. 05) 전력 AMI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검증 실증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공통 데이터구축, 표준 기반 수용가별 데이터 수집 기술 개발 및 구축,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전처리 기술, 이용자의 데이터 접근, 분석, 가공용 Open API 개발,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표준, 플랫폼, API 제공 등 개발자 지원 서비스개발을 위한 사업.
사업참여기관은 기관,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총 29개 기관 참여
총괄 주관기관 (1) 한국스마트그리드 산업단(총괄주관기관), 누리플렉스, EXEM,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LH, 미래에너지랩 이며,
세부주관 (2) 한국 전자기술연구소(주관기관),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가스안전공사, 코나아이, Intellicode, 솔라데오시스템즈, 한국가스공사, 삼천리,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해양에너지, 대성에너지, 제주도시가스
세부주관 (3) 한국전자통신연구원(주관기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에너지, JB Corp., 한국스마트산업협회
세부주관 (4) 누리플렉스(주관기관), 벽산파워,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eoul Tech,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https://smartgrid.or.kr/sub02/sub01.php
3. 대구시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
(2016) 누리플렉스는 현대오토에버, 아이디정보시스템, 그리드위즈, 신일이앤씨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클라우드 에너지 관리시스템(C-EMS)을 통해 대구시 내 수용가 430곳에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구축하였음.
https://www.etnews.com/20160701000352
4. 산자부 주관 세종시 스마트시티 사업/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참여
누리플렉스는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 (세종 5-1, 부산 EDC)
누리플렉스는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중이고,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5. 광주/전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참여
누리플렉스는 광주/전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중 전력ICT 분야에 대호전기와 함께 선정되었으며, 정보처리시스템 부문에서도 선정 되었음.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 ICT분야는 계통연계의 안정성과 가상발전소(VPP) 및 분산전원을 위한 융합기술로 중소, 중견 기업의 협력연계가 필요한 사업분야임.
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15800
6.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컨소시엄 협약 체결
(2009. 12) 누리플렉스는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협약식에 스마트 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 대표기업 자격으로 참석하였음.
누리플렉스는 스마트그리드 제주 실증단지 사업에서 스마트미터, 통신모델, 방법/방재, 보안 및 소비자 포털, 가정과 빌딩의 EMS(에너지관리솔루션) 등 사업을 추진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091216000423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의 확대와 더불어 국내 전력망을 마이크로그리드 중심의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으로 전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그리드, RE100 산단은 약간의 개념적 차이는 있지만 큰 틀에서는 비슷한 개념으로 태양광, 풍력, ESS, 소규모 유연성자원(연료전지, 소규모 가스/디젤 발전 등)으로 구성된 분산에너지자원 중심의 독자적인 전력구조를 일컫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마이크로그리드, 스마트그리드, RE100 산단과 관련된 기업으로는 대기업으로는 한국전력, 한전KDN, 포스코ICT, SKT, KT(KT스마트 에너지), LS일렉트릭, 효성 등이 있습니다.
중소 상장기업으로는 누리플렉스, 그리드위즈, 옴니시스템, 비츠로시스 등이 있지만 국내 관련 산업시장의 크기가 작아 누리플렉스와 그리드위즈만 현재까지 관련된 사업을 영위 중에 있으며 최근까지도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리플렉스가 국내 중견기업으로는 국내외에서 압도적인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누리플렉스
○ 마이크로그리드
1. 모잠비크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2023. 08.) 누리플렉스는 한전과 함께 모잠비크에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에 관한 해외공적개발원조(ODA)사업을 추진.
누리플렉스는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설계에서부터 부품조달 및 공사를 모두 총괄하고 태양광을 비롯해 이동 변전소 등의 운영시스템 구축을 주관.
한전은 배전망 설계, ESS와 디젤 발전기를 담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8232744i
2. 말레이시아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사업
(2022. 06) 말레이시아 사라왁 전력청(SEB)과 마이크로그리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사라왁주 전역에 융복합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하였음.
누리플렉스는 말레이시아에서 태양광, ESS, 소수력 등 이종 분산전원을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 서비스와 AMI 시스템을 통합해 에너지 공급에서 수요관리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206214713i
3. 가나 스마트그리드108 사업 및 에너지 자립마을 구축
(2013. 06) 누리플렉스는 가나의 대규모 스마트그리드108 AMI 사업을 수주하였음.
누리플렉스는 가나에 스마트그리드를 위한 AMI를 구축하며, 메쉬, GPRS 무선통신기반 원격검침모뎀이 탑재된 스마트 계량기, 데이터수집장치(DCU), 계량데이터관리시스템(MDMS), 과금 및 요금충전 소프트웨어, 플랫폼 등 토탈 AMI 솔루션이 공급됨.
가나 풍력 및 태양광을 이용한 에너지 자립마을(150가구)를 구축. (가나의 Azizakpe와 Aflive 섬)
또한 가나 현지의 일반 가옥에 독립형 태양광 PV시스템(5Kw) 구축 (정부와 민간매칭 펀드 사업)
https://www.n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2512
4. 동신대학교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 실증 사업 구축
(2019) 동신대학교 스마트에너지 캠퍼스 캠퍼스 구축사업
신재생에너지와 AI 전력망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제어/공급할 수 있는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
https://www.youtube.com/watch?v=7YzW6Sy2apw&t=153s
○ 스마트그리드 / 분산에너지특화지구
1. 부산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 02) 부산시는 누리플렉스,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남부발전, 부산도시가스, 부산정관에너지, 부산그린산단, 부산테크노파크 등 9개 기관 및 기업과 ‘부산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음.
누리플렉스는 분산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및 생산 확대를 담당할 예정.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87356
2.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주관 빅데이터플랫폼사업 참여
(2021. 05) 전력 AMI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서비스 검증 실증 사업으로 클라우드 기반 공통 데이터구축, 표준 기반 수용가별 데이터 수집 기술 개발 및 구축,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전처리 기술, 이용자의 데이터 접근, 분석, 가공용 Open API 개발, 에너지 사용량 데이터 표준, 플랫폼, API 제공 등 개발자 지원 서비스개발을 위한 사업.
사업참여기관은 기관,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총 29개 기관 참여
총괄 주관기관 (1) 한국스마트그리드 산업단(총괄주관기관), 누리플렉스, EXEM,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LH, 미래에너지랩 이며,
세부주관 (2) 한국 전자기술연구소(주관기관),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가스안전공사, 코나아이, Intellicode, 솔라데오시스템즈, 한국가스공사, 삼천리,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해양에너지, 대성에너지, 제주도시가스
세부주관 (3) 한국전자통신연구원(주관기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에너지, JB Corp., 한국스마트산업협회
세부주관 (4) 누리플렉스(주관기관), 벽산파워,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eoul Tech,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https://smartgrid.or.kr/sub02/sub01.php
3. 대구시 스마트그리드 구축사업
(2016) 누리플렉스는 현대오토에버, 아이디정보시스템, 그리드위즈, 신일이앤씨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클라우드 에너지 관리시스템(C-EMS)을 통해 대구시 내 수용가 430곳에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구축하였음.
https://www.etnews.com/20160701000352
4. 산자부 주관 세종시 스마트시티 사업/부산시 스마트시티 사업 참여
누리플렉스는 스마트시티 특구 에너지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 중. (세종 5-1, 부산 EDC)
누리플렉스는 세종시와 에너지 거래 모델 실증 모델링을 진행중이고, LH공사와 사업확장 모델 발굴을 위한 협력을 하고 있음.
5. 광주/전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참여
누리플렉스는 광주/전남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중 전력ICT 분야에 대호전기와 함께 선정되었으며, 정보처리시스템 부문에서도 선정 되었음.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 ICT분야는 계통연계의 안정성과 가상발전소(VPP) 및 분산전원을 위한 융합기술로 중소, 중견 기업의 협력연계가 필요한 사업분야임.
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15800
6.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컨소시엄 협약 체결
(2009. 12) 누리플렉스는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협약식에 스마트 플레이스 분야 컨소시엄 대표기업 자격으로 참석하였음.
누리플렉스는 스마트그리드 제주 실증단지 사업에서 스마트미터, 통신모델, 방법/방재, 보안 및 소비자 포털, 가정과 빌딩의 EMS(에너지관리솔루션) 등 사업을 추진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091216000423
한국경제
누리플렉스, 말레이시아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사업 수주
누리플렉스, 말레이시아 마이크로그리드 플랫폼 사업 수주, 민경진 기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