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글로벌 희토류 이슈의 중심에 있는 제이에스링크 (미국 조지아 프로젝트 및 말레이시아 프로젝트)
APEC에서의 미중 정상회담을 전후해서 희토류 문제는 글로벌 이슈의 한가운데 존재하였으며 희토류를 둘러싼 각국의 움직임도 매우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큰 관심이 없지만,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급박한 희토류 정세의 중심에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과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지역적으로는 미국과 말레이시아(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현재 운영하고 있는 지역), 희토류 채굴, 분리/정제 분야에서는 호주의 라이나스(중희토류를 포함한 희토류를 현재 유일하게 분리/정제할 수 있는 비중국 기업), 그리고 영구자석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라이나스와 함께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드는 곳)가 현재 글로벌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아직 시장에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제이에스링크는 ICBM, 토마호크, 레이더 시스템, 잠수함 및 어뢰, 대형 드론에 사용되는 핵심 물자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을 비중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상업적으로 미국에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미국 조지아는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를 위해 파트너사인 라이나스는 내년 초부터 비중국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말레이시아에서 사마륨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할 예정에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 미국 및 말레이시아 프로젝트 관련 주요 타임라인
(2025. 07. 24) 제이에스링크, 호주 라이나스와 말레이시아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위한 MOU 체결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240831023840105755
https://wcsecure.weblink.com.au/pdf/LYC/02970284.pdf
○ 제이에스링크, 미국 조지아주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
(2025. 09. 04.) 제이에스링크, 미국 조지아에 3,000톤 규모 영구자석 공장 설립 발표
조지아주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 협력계획”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1617?sid=101
(2025. 10. 24)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 방한 및 제이에스링크 관계자 면담
미국 조지아 주정부는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
네오디뮴(NdFeB) 영구소결자석 생산시설 외에 국방 핵심물자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또한 미국에서 생산할 예정 (비중국 지역 최초의 사마륨코발트 생산시설이 될 것)
https://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70830014580101939&svccode=
(2025. 10. 28) 호주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에서 사마륨을 포함한 중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2026년 초 가동예정
The Australian miner intends to begin producing samarium, needed for magnets for defense technologies, early next year
말레이시아 사마륨 분리/정제 시설은 비중국 지역으로 전세계 유일한 시설이 될 것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정제된 사마륨은 제이에스링크의 미국 영구자석공장에서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의 원재료가 될 것으로 보임.
https://www.wsj.com/business/australias-lynas-to-build-new-heavy-rare-earths-plant-in-malaysia-684274ed
(2025. 10. 29) 미국 조지아주 콜롬버스시 시장 및 대표단, 제이에스링크 충남 예산 공장 방문
2025년 10월 24일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제이에스링크와의 면담 후속조치
미국 프로젝트에는 국방산업의 핵심 물자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생산시설도 포함되어 있어 미국 내 공장 설립을 위해 주 정부와 시 정부는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
https://www.mt.co.kr/stock/2025/10/30/2025103009389614073
○ 제이에스링크,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프로젝트
(2025. 10. 26)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 희토류를 포함한 중요 광물협정 체결
1) 말레이시아는 미국으로의 희토류 및 핵심광물 수출에 대한 제한을 자제하고, 미국을 중국 대비 우선 구매자로 우대해주는 미국 구매자 우선 원칙
2) 말레이시아는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 개발을 촉진하고, 미국 기업 투자 유치 및 현지 가공/정제 시설 건설을 지원
3)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자원 탐사 협력 강화, 미국은 700억 달러를 말레이시아에 투자하기로 약속
미국은 비중국 희토류 핵심 파트너로 말레이시아를 전략적으로 선택하였음.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5/10/memorandum-of-understanding-between-the-government-of-the-united-states-of-america-and-the-government-of-malaysia-concerning-cooperation-to-diversify-global-critical-minerals-supply-chains-and-promote/
(2025. 10. 31)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 제이에스링크, 호주 라이나스 관계자와 한국 경주에서 면담
안와르 총리, 말레이시아는 3,000톤 규모 네오디뮴 영구소결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위해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5/10/31/one-of-s-koreas-top-conglomerates-eyes-deeper-ties-with-malaysia-says-pm-anwar/196787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1.4억달러 규모의 슈퍼자석 제조시설을 통해 말레이시아 희토류 부문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제이에스링크는 이미 토지를 매입했고 운영을 시작하고자 하고 있기 때문에 호주 라이나스와의 합작 영구자석 시설은 더 이상 MOU가 아니며 투자가 이뤄지고 토지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세스가 가속화할 것임.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malaysia-pm-says-142-million-magnet-plant-boost-rare-earth-sector-state-media-2025-11-03/
(2025. 11. 03) 말레이시아 Tengku Zafrul Aziz 국제통상산업부 장관 및 말레이시아 대표단, 제이에스링크 충남 예산 공장 방문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 투자진흥청, 대외무역개발공사 경영진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대표단,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 방문
이는 10월 31일, APEC 당시 말레이시아 총리와 제이에스링크의 면담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확인한 직후 이뤄진 후속조치임.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은 “제이에스링크의 핵심기술이 말레이시아에게 천군만마와 같다면서 제이에스링크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이날 예산공장 방문에는 호주 라이나스 경영진들도 함께 참석하였음.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104010001070
(2025. 11. 04) 말레이시아 최대은행인 CIMB,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장내매수 시작
말레이시아 최대 은행이자, 아세안 지역 내 1위 은행인 CIMB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장내매수
CIMB는 2025년 6월 기준, 1080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는 약 한화 300조 이상임.
APEC에서의 미중 정상회담을 전후해서 희토류 문제는 글로벌 이슈의 한가운데 존재하였으며 희토류를 둘러싼 각국의 움직임도 매우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큰 관심이 없지만,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는 이러한 급박한 희토류 정세의 중심에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과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비중국 희토류 밸류체인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지역적으로는 미국과 말레이시아(유일한 희토류 분리/정제 시설을 현재 운영하고 있는 지역), 희토류 채굴, 분리/정제 분야에서는 호주의 라이나스(중희토류를 포함한 희토류를 현재 유일하게 분리/정제할 수 있는 비중국 기업), 그리고 영구자석은 한국의 제이에스링크(라이나스와 함께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을 만드는 곳)가 현재 글로벌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아직 시장에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제이에스링크는 ICBM, 토마호크, 레이더 시스템, 잠수함 및 어뢰, 대형 드론에 사용되는 핵심 물자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을 비중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상업적으로 미국에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미국 조지아는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를 위해 파트너사인 라이나스는 내년 초부터 비중국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말레이시아에서 사마륨 분리/정제 시설을 가동할 예정에 있습니다.
● 제이에스링크, 미국 및 말레이시아 프로젝트 관련 주요 타임라인
(2025. 07. 24) 제이에스링크, 호주 라이나스와 말레이시아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위한 MOU 체결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7240831023840105755
https://wcsecure.weblink.com.au/pdf/LYC/02970284.pdf
○ 제이에스링크, 미국 조지아주 희토류 영구자석 프로젝트
(2025. 09. 04.) 제이에스링크, 미국 조지아에 3,000톤 규모 영구자석 공장 설립 발표
조지아주 “제이에스링크 아메리카 협력계획”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01617?sid=101
(2025. 10. 24)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 방한 및 제이에스링크 관계자 면담
미국 조지아 주정부는 제이에스링크 영구자석 생산시설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
네오디뮴(NdFeB) 영구소결자석 생산시설 외에 국방 핵심물자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또한 미국에서 생산할 예정 (비중국 지역 최초의 사마륨코발트 생산시설이 될 것)
https://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70830014580101939&svccode=
(2025. 10. 28) 호주 라이나스, 말레이시아에서 사마륨을 포함한 중희토류 분리/정제 시설 2026년 초 가동예정
The Australian miner intends to begin producing samarium, needed for magnets for defense technologies, early next year
말레이시아 사마륨 분리/정제 시설은 비중국 지역으로 전세계 유일한 시설이 될 것임.
말레이시아에서 분리/정제된 사마륨은 제이에스링크의 미국 영구자석공장에서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의 원재료가 될 것으로 보임.
https://www.wsj.com/business/australias-lynas-to-build-new-heavy-rare-earths-plant-in-malaysia-684274ed
(2025. 10. 29) 미국 조지아주 콜롬버스시 시장 및 대표단, 제이에스링크 충남 예산 공장 방문
2025년 10월 24일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제이에스링크와의 면담 후속조치
미국 프로젝트에는 국방산업의 핵심 물자인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생산시설도 포함되어 있어 미국 내 공장 설립을 위해 주 정부와 시 정부는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
https://www.mt.co.kr/stock/2025/10/30/2025103009389614073
○ 제이에스링크, 말레이시아 영구자석 프로젝트
(2025. 10. 26)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 희토류를 포함한 중요 광물협정 체결
1) 말레이시아는 미국으로의 희토류 및 핵심광물 수출에 대한 제한을 자제하고, 미국을 중국 대비 우선 구매자로 우대해주는 미국 구매자 우선 원칙
2) 말레이시아는 미국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희토류 및 핵심광물 개발을 촉진하고, 미국 기업 투자 유치 및 현지 가공/정제 시설 건설을 지원
3)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자원 탐사 협력 강화, 미국은 700억 달러를 말레이시아에 투자하기로 약속
미국은 비중국 희토류 핵심 파트너로 말레이시아를 전략적으로 선택하였음.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5/10/memorandum-of-understanding-between-the-government-of-the-united-states-of-america-and-the-government-of-malaysia-concerning-cooperation-to-diversify-global-critical-minerals-supply-chains-and-promote/
(2025. 10. 31)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 제이에스링크, 호주 라이나스 관계자와 한국 경주에서 면담
안와르 총리, 말레이시아는 3,000톤 규모 네오디뮴 영구소결자석 생산시설 건설을 위해제이에스링크와 호주 라이나스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
https://www.malaymail.com/news/malaysia/2025/10/31/one-of-s-koreas-top-conglomerates-eyes-deeper-ties-with-malaysia-says-pm-anwar/196787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는 1.4억달러 규모의 슈퍼자석 제조시설을 통해 말레이시아 희토류 부문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제이에스링크는 이미 토지를 매입했고 운영을 시작하고자 하고 있기 때문에 호주 라이나스와의 합작 영구자석 시설은 더 이상 MOU가 아니며 투자가 이뤄지고 토지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프로세스가 가속화할 것임.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malaysia-pm-says-142-million-magnet-plant-boost-rare-earth-sector-state-media-2025-11-03/
(2025. 11. 03) 말레이시아 Tengku Zafrul Aziz 국제통상산업부 장관 및 말레이시아 대표단, 제이에스링크 충남 예산 공장 방문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 투자진흥청, 대외무역개발공사 경영진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대표단, 제이에스링크 예산공장 방문
이는 10월 31일, APEC 당시 말레이시아 총리와 제이에스링크의 면담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강력한 협력 의지를 확인한 직후 이뤄진 후속조치임.
말레이시아 국제통상산업부 장관은 “제이에스링크의 핵심기술이 말레이시아에게 천군만마와 같다면서 제이에스링크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이날 예산공장 방문에는 호주 라이나스 경영진들도 함께 참석하였음.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104010001070
(2025. 11. 04) 말레이시아 최대은행인 CIMB,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장내매수 시작
말레이시아 최대 은행이자, 아세안 지역 내 1위 은행인 CIMB 제이에스링크 보통주 장내매수
CIMB는 2025년 6월 기준, 1080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는 약 한화 300조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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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링크, 비중국 희토류 정제기업 Lynas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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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플렉스, 부산시 분산특구 사업자 선정의 의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부산, 제주, 경기, 전남을 분산에너지특구로 지정하였습니다.
분산에너지 특구는 원거리 송전망 대신 수요지 인근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곳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시스템으로 현재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의 실증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RE100 산단,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등 모두 이러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지산지소의 마이크로그리드)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분산특구의 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들은 향후 국내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 중심 전력망 인프라 구축의 중심 업체들이 될 것으로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업체들입니다.
이번 분산특구 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산(강서)특구 : 부산정관에너지, 누리플렉스, 한전KDN, LG CNS
경기(의왕)특구 : LS일렉트릭, LS사우타
제주 특구 : 현대자동차, 제주에너지공사
전남 특구 : 보성산업 / 차세대 전력망 사업자는 향후 공모예정
이들 업체들이 앞으로 재생에너지와 AI 중심의 국내 전력망 구축의 중심업체들이 될 것이며, 중소형 업체로는 누리플렉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누리플렉스는 한전과 오랜 협업을 통해 국내 전력사업자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특히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 50여국에서 AMI, 태양광, ESS, 마이크로그리드 등을 설치 운영하면서 조직과 인력, 레퍼런스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호치민 인근 산업단지(베트남재생에너지산단)에서 자체적인 재생에너지(태양광, ESS, EMS)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한전KDN과 함께 베트남 산업단지 내 RE100 산단 운영에 대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전과 누리플렉스 등은 베트남에서 실증된 경험을 토대로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국내 RE100산단에 적용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 부산시, 전국 최초 분산특구 확정. (부산일보, 2025. 11. 05)
사업명 : (ESS Farm과 에너지 통합플랫폼 융합을 통한) 부산 강서 스마트그리드 구축
총사업비 : 2,094억 (민간 투자)
사업기간 : 2026년 – 2030년
사업자 : 부산정관에너지(BJE), 누리플렉스, LG CNS, 한전KDN
부산시 전국 최초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부산시는 대규모 ESS 설치와 AI 기반 에너지 관리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신산업 거점이 될 전망.
부산시 분산특구는 ‘신산업활성화형’으로 지정되었으며, 대규모 ESS설치와 AI 기반 에너지 관리 효율화를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음.
ESS를 통해 계통 안정성과 에너지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관리시스템(EMS)와 AI 기반 지능형 전력망(Smart Grid)을 결합해 미래형 에너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임.
이를 통해 부산시는 산업체 전기요금 절감, 전력 설비투자비 절감,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해소, 기업 유치 촉진 등 다각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52198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라 부산, 제주, 경기, 전남을 분산에너지특구로 지정하였습니다.
분산에너지 특구는 원거리 송전망 대신 수요지 인근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이곳에서 소비하는 지산지소형 시스템으로 현재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의 실증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RE100 산단,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등 모두 이러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지산지소의 마이크로그리드)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분산특구의 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들은 향후 국내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 중심 전력망 인프라 구축의 중심 업체들이 될 것으로 반드시 주목해야 하는 업체들입니다.
이번 분산특구 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부산(강서)특구 : 부산정관에너지, 누리플렉스, 한전KDN, LG CNS
경기(의왕)특구 : LS일렉트릭, LS사우타
제주 특구 : 현대자동차, 제주에너지공사
전남 특구 : 보성산업 / 차세대 전력망 사업자는 향후 공모예정
이들 업체들이 앞으로 재생에너지와 AI 중심의 국내 전력망 구축의 중심업체들이 될 것이며, 중소형 업체로는 누리플렉스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누리플렉스는 한전과 오랜 협업을 통해 국내 전력사업자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특히 베트남을 비롯한 세계 50여국에서 AMI, 태양광, ESS, 마이크로그리드 등을 설치 운영하면서 조직과 인력, 레퍼런스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특히 베트남에서는 호치민 인근 산업단지(베트남재생에너지산단)에서 자체적인 재생에너지(태양광, ESS, EMS)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한전KDN과 함께 베트남 산업단지 내 RE100 산단 운영에 대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전과 누리플렉스 등은 베트남에서 실증된 경험을 토대로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국내 RE100산단에 적용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 부산시, 전국 최초 분산특구 확정. (부산일보, 2025. 11. 05)
사업명 : (ESS Farm과 에너지 통합플랫폼 융합을 통한) 부산 강서 스마트그리드 구축
총사업비 : 2,094억 (민간 투자)
사업기간 : 2026년 – 2030년
사업자 : 부산정관에너지(BJE), 누리플렉스, LG CNS, 한전KDN
부산시 전국 최초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부산시는 대규모 ESS 설치와 AI 기반 에너지 관리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신산업 거점이 될 전망.
부산시 분산특구는 ‘신산업활성화형’으로 지정되었으며, 대규모 ESS설치와 AI 기반 에너지 관리 효율화를 핵심내용으로 하고 있음.
ESS를 통해 계통 안정성과 에너지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관리시스템(EMS)와 AI 기반 지능형 전력망(Smart Grid)을 결합해 미래형 에너지 모델을 구축할 계획임.
이를 통해 부산시는 산업체 전기요금 절감, 전력 설비투자비 절감,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해소, 기업 유치 촉진 등 다각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52198
※ 재생에너지 간헐성 해결의 핵심, AI와 ESS
2020년 원전에 대해서 공부할 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의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LNG 발전과 같은 대규모 백업 발전원을 설치해야 했고, 재생에너지의 복잡한 전력문제(주파수 유지, 수많은 발전사이트의 관리 등)는 전력계통 운영에 큰 부담을 줄 수밖에 없으며, 또한 당시 BESS와 수소와 같은 저장 기술은 경제성과 기술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I의 급속한 발전과 LFP배터리의 대규모 양산과 경제성 확보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간헐성과 운영효율성에 획기적인 돌파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를 비롯한 에너지 테크업체들이 AI와 ESS 등을 결합시켜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시장 참여자들(특히 원전을 투자하는)이 여전히 과거 재생에너지의 문제점만을 인식하고 현재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AI와 ESS 기술이 재생에너지 분야에 적용되면서 기존 문제점들이 해결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 간헐성문제 = 비경제적”이라는 도식화된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에너지 테크 기업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던 이유도 이런 AI와 저장기술의 발전으로 에너지 데이터가 가장 중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산자원의 효율적 관리/운영(VPP, xEMS 등)의 중요성이 앞으로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AI와 BESS의 발전과 경제성 확보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거에 바탕을 둔 선입관(비경제성)을 바꿀 수 있는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2025 AFORE) VPP플랫폼, 바나듐이온배터리… 에너지 데이터가 제시하는 전력 생태계
데이터가 에너지를 설계하는 시대
AI기반 디지털 플랫폼, 간헐성 문제 풀 핵심 도구
전력 효율화 위한 배터리, AI 결합 필수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해소의 해법은 각종 데이터를 활용한 ‘AI 에너지”임.
데이터 개방을 통해 예방정비를 정교화하는 ‘플랫폼’과 함께 수급 안정성을 위한 수요반응(DR), 배터리를 활용한 솔루션 등이 새로운 전력 생태계의 방향성으로 제시되고 있음.
현재 전기는 양방향에서 소비와 발전이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이때 데이터와 기술력 없이는 수많은 발전/수요 자원사이의 조율이 불가능함.
AI기반 디지털 플랫폼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도구임.
전력 디지털 플랫폼은 기존 전력망을 분산형, 양방향 구조로 바꾸며, 소비자와 분산자원이 시장의 주체로 참여하는 에너지 디지털 전환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음.
실제 그리드위즈는 태양광, ESS, DR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묶는 VPP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을 실시간으로 보정하고, 전력계통의 유연성을 확보.
장수명 배터리(장주기 LFP ESS, 바나듐이온배터리 등) 또한 데이터 기반 에너지 산업의 핵심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ESS는 단순한 저장장치 뿐 아니라 그리드포밍 역할까지 수행해야 함.
AI 산업에서도 배터리와 AI 기술을 결합한 전력 효율화가 필수적임.
AI 서버는 순간적으로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데 이때 피크 부하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순간적으로 배터리를 통해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전력 사용량을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04
2020년 원전에 대해서 공부할 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의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LNG 발전과 같은 대규모 백업 발전원을 설치해야 했고, 재생에너지의 복잡한 전력문제(주파수 유지, 수많은 발전사이트의 관리 등)는 전력계통 운영에 큰 부담을 줄 수밖에 없으며, 또한 당시 BESS와 수소와 같은 저장 기술은 경제성과 기술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I의 급속한 발전과 LFP배터리의 대규모 양산과 경제성 확보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점인 간헐성과 운영효율성에 획기적인 돌파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미 영국의 옥토퍼스에너지를 비롯한 에너지 테크업체들이 AI와 ESS 등을 결합시켜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시장 참여자들(특히 원전을 투자하는)이 여전히 과거 재생에너지의 문제점만을 인식하고 현재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AI와 ESS 기술이 재생에너지 분야에 적용되면서 기존 문제점들이 해결되어 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 간헐성문제 = 비경제적”이라는 도식화된 프레임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에너지 테크 기업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던 이유도 이런 AI와 저장기술의 발전으로 에너지 데이터가 가장 중요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산자원의 효율적 관리/운영(VPP, xEMS 등)의 중요성이 앞으로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AI와 BESS의 발전과 경제성 확보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거에 바탕을 둔 선입관(비경제성)을 바꿀 수 있는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 (2025 AFORE) VPP플랫폼, 바나듐이온배터리… 에너지 데이터가 제시하는 전력 생태계
데이터가 에너지를 설계하는 시대
AI기반 디지털 플랫폼, 간헐성 문제 풀 핵심 도구
전력 효율화 위한 배터리, AI 결합 필수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해소의 해법은 각종 데이터를 활용한 ‘AI 에너지”임.
데이터 개방을 통해 예방정비를 정교화하는 ‘플랫폼’과 함께 수급 안정성을 위한 수요반응(DR), 배터리를 활용한 솔루션 등이 새로운 전력 생태계의 방향성으로 제시되고 있음.
현재 전기는 양방향에서 소비와 발전이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이때 데이터와 기술력 없이는 수많은 발전/수요 자원사이의 조율이 불가능함.
AI기반 디지털 플랫폼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도구임.
전력 디지털 플랫폼은 기존 전력망을 분산형, 양방향 구조로 바꾸며, 소비자와 분산자원이 시장의 주체로 참여하는 에너지 디지털 전환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음.
실제 그리드위즈는 태양광, ESS, DR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묶는 VPP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을 실시간으로 보정하고, 전력계통의 유연성을 확보.
장수명 배터리(장주기 LFP ESS, 바나듐이온배터리 등) 또한 데이터 기반 에너지 산업의 핵심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ESS는 단순한 저장장치 뿐 아니라 그리드포밍 역할까지 수행해야 함.
AI 산업에서도 배터리와 AI 기술을 결합한 전력 효율화가 필수적임.
AI 서버는 순간적으로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데 이때 피크 부하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순간적으로 배터리를 통해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전력 사용량을 최대 70%까지 절감할 수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504
Electimes
(2025 AFORE)VPP 플랫폼·VIB...에너지 데이터가 제시하는 新 전력 생태계 - 전기신문
재생에너지 확대의 최대 난제인 간헐성을 해소하고 전력망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해법으로 각종 데이터를 활용한 ‘지능형 에너지’가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 개방을 통해 예방정비를 정교화하는 ‘플랫...
※ 주요 발전원별 현재 상황 (가스발전, 원전, SMR, 태양광, 수소, 분산에너지, VPP)
전문가들의 말은 항상 참고를 해야 하지만, 그들이 이해관계자라는 사실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에너지 관련한 전문가들도 이들이 이해관계자라는 점을 인식하고 이들의 말을 참고해야 하는데, 원전산업계 관련자는 원전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밖에 없고 신재생산업계 관련자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들 이해관계자들은 장미빛 전망을 내놔야 해당 산업에 자금이 들어오고, 기업들의 경우는 성장을 위한 자본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식시장에서 자본이 필요한 업체들은 더욱 더 공격적인 미래 전망을 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주식전문가들(애널리스트 포함)이 특정 산업에 대한 견해나 자료를 참고할 때는 더욱더 이들이 이해관계자(주식측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는 개인들(저를 포함)도 마찬가지로 해당 주식을 보유하는 순간 가장 강력한 이해관계자가 됩니다.
● AI 시대, 에너지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복잡한 에너지 정책의 딜레마 (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선교 박사, 2025. 11. 05)
○ 가스발전
글로벌로 대규모 가스 발전용 터빈을 제조할 수 있는 곳이 소수에 불과함.
현재 공급망이 포화 상태로 모든 제조사들의 예약이 끝난 상황으로, 지금 신규 주문을 넣어도 5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임.
예약을 할 때 대기비용까지도 미리 지불해야 하는 상황임.
가스발전이 선호되는 이유는 발전소의 건설기간이 약 5년정도로 다른 대형발전소 대비 상대적으로 짧으며 입지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임. (원전대비)
○ 원전
원전은 글로벌적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하면 서방권 국가에서는 프랑스, 한국, 캐나다, 미국 정도 외에는 산업기반을 가지고 있는 곳이 많지 않음.
현재 원전이 겪고 있는 문제점은 공급망 부족, 원전제조 기업 부족, 핵연료 준비 부족, 건설비용의 증가 등 해결해야 하는 과제들이 많음.
대형원전은 건설에 10년이 걸리며, 해외의 경우 20년이 넘는 경우도 있음.
○ SMR
최근 SMR에 대한 관심은 AI로 인한 전력부족 때문이며, 5년 또는 10년 뒤에 우선권을 확보하기 위한 측면도 있음.
SMR에 대한 관심은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을 대응하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10년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적 측면도 존재함.
발전은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발전단가가 하락하게 되어 있는데, SMR은 오히려 작아지는 것으로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 구조임.
대형원전의 가격도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 오랜 건설기간에 따른 금융비용의 상승 등으로 이전보다 크게 높아졌는데, SMR은 대형원전 대비 2-3배 가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SMR의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비싼 가격임.
SMR은 현재 실증단계로 상용화를 위한 여러 문턱을 넘어야 함.
긍정적인 시각은 2030년대에 SMR의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는 곳도 있지만, 공급망 구축 및 확장을 고려하면 2040년 이후가 되야 실질적인 사용화가 이뤄질 수 있음.
SMR과 원전은 AI 전력수요의 시점과 불일치 한다는 점임.
AI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또는 수년 내에) 필요하지만, SMR과 원전은 실제 발전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함.
○ 태양광
과거 태양광은 낮은 경제성으로 인해 틈새 시장으로 여겨졌으나, 모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이는 글로벌적 탈탄소 흐름 속에 가격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졌기 때문임.
태양광은 간헐성의 문제가 있어 배터리와 같은 저장수단이 필요하며, 배터리에 대한 신뢰성도 고민해 봐야 함.
○ 수소
현재 기준으로 아직 까지도 그린 수소의 생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도 많은 시간이 필요함.
수소는 현재 기술을 만들면서 경제성을 확보하고 동시에 공급망도 구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
기술적인 난관이 많은 상황이며, 미래에 대한 예측은 현재로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하고 있음.
○ 분산에너지와 가상발전소(VPP)
재생에너지가 많아지고 발전자원이 분산되면서, 이들 분산에너지를 통합하는 가상발전소(VPP)가 중요해지고 있음.
가상발전소는 여러 분산된 자원을 제어 가능한 단위로 묶어 전기를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사용하게 해주는 시스템임.
전기차도 주요 분산에너지원 중 하나인데, 전기차를 완충하면 일반 가정에서 1주일을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음. 전기차는 향후 이동형 발전소로 활용되어질 수 있음. 이에 따라 V2G나 스마트충전 등이 중요해짐.
과거에는 여름철에 전기가 부족했으나, 재생에너지의 증가로 오히려 여름철에 전기가 남아도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태양광, ESS, 전기차 같은 분산에너지원이 많아지면 시간대별로 전기요금이 달라지는 실시간 요금제가 나올 수 밖에 없음. (낮에는 전기료가 싸지고, 밤에는 전기료가 비싸지는 구조)
분산에너지의 복잡한 시스템을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을 반드시 구축해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qM3ax8gqkbM
전문가들의 말은 항상 참고를 해야 하지만, 그들이 이해관계자라는 사실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에너지 관련한 전문가들도 이들이 이해관계자라는 점을 인식하고 이들의 말을 참고해야 하는데, 원전산업계 관련자는 원전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밖에 없고 신재생산업계 관련자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들 이해관계자들은 장미빛 전망을 내놔야 해당 산업에 자금이 들어오고, 기업들의 경우는 성장을 위한 자본을 조달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식시장에서 자본이 필요한 업체들은 더욱 더 공격적인 미래 전망을 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주식전문가들(애널리스트 포함)이 특정 산업에 대한 견해나 자료를 참고할 때는 더욱더 이들이 이해관계자(주식측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는 개인들(저를 포함)도 마찬가지로 해당 주식을 보유하는 순간 가장 강력한 이해관계자가 됩니다.
● AI 시대, 에너지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복잡한 에너지 정책의 딜레마 (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선교 박사, 2025. 11. 05)
○ 가스발전
글로벌로 대규모 가스 발전용 터빈을 제조할 수 있는 곳이 소수에 불과함.
현재 공급망이 포화 상태로 모든 제조사들의 예약이 끝난 상황으로, 지금 신규 주문을 넣어도 5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임.
예약을 할 때 대기비용까지도 미리 지불해야 하는 상황임.
가스발전이 선호되는 이유는 발전소의 건설기간이 약 5년정도로 다른 대형발전소 대비 상대적으로 짧으며 입지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때문임. (원전대비)
○ 원전
원전은 글로벌적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하면 서방권 국가에서는 프랑스, 한국, 캐나다, 미국 정도 외에는 산업기반을 가지고 있는 곳이 많지 않음.
현재 원전이 겪고 있는 문제점은 공급망 부족, 원전제조 기업 부족, 핵연료 준비 부족, 건설비용의 증가 등 해결해야 하는 과제들이 많음.
대형원전은 건설에 10년이 걸리며, 해외의 경우 20년이 넘는 경우도 있음.
○ SMR
최근 SMR에 대한 관심은 AI로 인한 전력부족 때문이며, 5년 또는 10년 뒤에 우선권을 확보하기 위한 측면도 있음.
SMR에 대한 관심은 지금 당장 필요한 전력을 대응하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10년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적 측면도 존재함.
발전은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발전단가가 하락하게 되어 있는데, SMR은 오히려 작아지는 것으로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는 구조임.
대형원전의 가격도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문제, 오랜 건설기간에 따른 금융비용의 상승 등으로 이전보다 크게 높아졌는데, SMR은 대형원전 대비 2-3배 가격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SMR의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비싼 가격임.
SMR은 현재 실증단계로 상용화를 위한 여러 문턱을 넘어야 함.
긍정적인 시각은 2030년대에 SMR의 상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는 곳도 있지만, 공급망 구축 및 확장을 고려하면 2040년 이후가 되야 실질적인 사용화가 이뤄질 수 있음.
SMR과 원전은 AI 전력수요의 시점과 불일치 한다는 점임.
AI 전력수요는 지금 당장(또는 수년 내에) 필요하지만, SMR과 원전은 실제 발전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함.
○ 태양광
과거 태양광은 낮은 경제성으로 인해 틈새 시장으로 여겨졌으나, 모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이는 글로벌적 탈탄소 흐름 속에 가격경쟁력이 빠르게 높아졌기 때문임.
태양광은 간헐성의 문제가 있어 배터리와 같은 저장수단이 필요하며, 배터리에 대한 신뢰성도 고민해 봐야 함.
○ 수소
현재 기준으로 아직 까지도 그린 수소의 생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도 많은 시간이 필요함.
수소는 현재 기술을 만들면서 경제성을 확보하고 동시에 공급망도 구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
기술적인 난관이 많은 상황이며, 미래에 대한 예측은 현재로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하고 있음.
○ 분산에너지와 가상발전소(VPP)
재생에너지가 많아지고 발전자원이 분산되면서, 이들 분산에너지를 통합하는 가상발전소(VPP)가 중요해지고 있음.
가상발전소는 여러 분산된 자원을 제어 가능한 단위로 묶어 전기를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사용하게 해주는 시스템임.
전기차도 주요 분산에너지원 중 하나인데, 전기차를 완충하면 일반 가정에서 1주일을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음. 전기차는 향후 이동형 발전소로 활용되어질 수 있음. 이에 따라 V2G나 스마트충전 등이 중요해짐.
과거에는 여름철에 전기가 부족했으나, 재생에너지의 증가로 오히려 여름철에 전기가 남아도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
태양광, ESS, 전기차 같은 분산에너지원이 많아지면 시간대별로 전기요금이 달라지는 실시간 요금제가 나올 수 밖에 없음. (낮에는 전기료가 싸지고, 밤에는 전기료가 비싸지는 구조)
분산에너지의 복잡한 시스템을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을 반드시 구축해야 함.
https://www.youtube.com/watch?v=qM3ax8gqk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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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에너지 정책은 바뀌어야 한다? 복잡한 에너지 정책의 딜레마 (좋은 에너지 정책 2/2) [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선교 박사]
AI는 석탄이 필요하다?
기후위기 속, 여전히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시스템.
전력 안정과 탈탄소화 사이에서 복잡해지는 정책의 딜레마.
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선교 박사님께 들어봤습니다!
#에너지 #에너지정책 #기후위기 #AI #석탄 #재생에너지 #탈탄소화 #안될과학 #항성 #김선교박사
◆ Thanks to
Editor : 전유정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선교
◆ 안될과학-모어사이언스 스마트스토어…
기후위기 속, 여전히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 시스템.
전력 안정과 탈탄소화 사이에서 복잡해지는 정책의 딜레마.
국가과학기술기획평가원 김선교 박사님께 들어봤습니다!
#에너지 #에너지정책 #기후위기 #AI #석탄 #재생에너지 #탈탄소화 #안될과학 #항성 #김선교박사
◆ Thanks to
Editor : 전유정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선교
◆ 안될과학-모어사이언스 스마트스토어…
※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기술 주권 강화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을 제외한 유일한 희토류 전체 밸류체인 구축)
말레이시아 국립 뉴스 포탈인 BERNAMA인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광과의 희토류 관련 인터뷰를 보면, 말레이시아는 미국과 중국과의 희토류 대립 가운데 희토류 산업을 국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쿠안탄에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유일(상업적 생산 기준)의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시설을 2013년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희토류 산화물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 외에 유일하게 희토류 산업의 인프라(인력, 노하우 등)가 갖춰진 곳입니다.
MP머티리얼즈도 미국에 경희토류 중심의 희토류 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상업적으로 검증이 되지 않은 상황(현재 소규모 생산 중)입니다.
생산된 희토류 산화물(NdPr)이 자체 영구자석 공장에 사용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영구자석을 생산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중국과 미얀마 등지에 있는 중희토류 광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사마륨 등)는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분리/정제 시설에서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중희토류는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층에 존재하며, MP머티리얼즈의 Mt. Pass와 같은 경암형 광산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경제성의 이유로 이온점토층에서 중희토류를 채굴합니다.
말레이시아가 특히 중희토류를 미국에게 주지 않는다면 미국에 있는 업체들은 중희토류 분리/정제시설이 있어도 비중국 중희토류를 현실적으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재료 수출금지 조치를 통해 자국에서 분리/정제된 중희토류 산화물/합금 또는 고성능 영구자석을 해외에 수출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자국이 보유한 중희토류 자원과 호주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분리/정련 시설을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된 라이나스와 한국 제이에스링크와의 합작 영구자석 생산시설 등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에서 유일한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포괄하는(중희토류를 포함) 희토류 밸류체인을 완성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Malaysia strengthening Rare Earth technological sovereignty – Minister Chang Lih Kang (From BERNAMA TV, 2025. 11. 03)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장관인 Chang Lih Kang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가공 기술 선도 우위는 주요 강대국들과의 무역협정 가운데서도 국가의 광물 주권이 보호되도록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의 우위는 인력풀과 풍부한 천연자원, 특히 이온흡착점토(ion adsorption clay)의 풍부한 매장량에서 비롯됨.
Chang 장관은 희토류 원자재 수출에 대한 수출유예조치는 원자재 채굴보다는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산업(분리/정제/가공 및 영구자석 제품화)을 발전시키겠다는 말레이시아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강조하였음.
중국은 글로벌 희토류 가공능력의 약 70%를 장악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과 협력해 자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Chang은 최근 말레이시아와 미국 간 희토류 관련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해, 이 MOU는 개방성과 투명성을 촉진하며 어떤 기업이나 국가에도 제한을 두지 않고 국가간 기업간 공정한 접근과 협력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또한 미국이 많은 양의 희토류 제품을 원해도, 말레이시아가 더 생산할 수 없으면 미국을 도울 수가 없다고 말하였음.
https://www.bernama.com/tv/news.php?id=2486535
말레이시아 국립 뉴스 포탈인 BERNAMA인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광과의 희토류 관련 인터뷰를 보면, 말레이시아는 미국과 중국과의 희토류 대립 가운데 희토류 산업을 국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쿠안탄에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유일(상업적 생산 기준)의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시설을 2013년부터 중희토류를 포함한 희토류 산화물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 외에 유일하게 희토류 산업의 인프라(인력, 노하우 등)가 갖춰진 곳입니다.
MP머티리얼즈도 미국에 경희토류 중심의 희토류 정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상업적으로 검증이 되지 않은 상황(현재 소규모 생산 중)입니다.
생산된 희토류 산화물(NdPr)이 자체 영구자석 공장에 사용된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영구자석을 생산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중국과 미얀마 등지에 있는 중희토류 광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말레이시아의 중희토류(디스프로슘, 테르븀, 사마륨 등)는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분리/정제 시설에서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중희토류는 고온다습한 지역의 이온점토층에 존재하며, MP머티리얼즈의 Mt. Pass와 같은 경암형 광산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경제성의 이유로 이온점토층에서 중희토류를 채굴합니다.
말레이시아가 특히 중희토류를 미국에게 주지 않는다면 미국에 있는 업체들은 중희토류 분리/정제시설이 있어도 비중국 중희토류를 현실적으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희토류 원재료 수출금지 조치를 통해 자국에서 분리/정제된 중희토류 산화물/합금 또는 고성능 영구자석을 해외에 수출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자국이 보유한 중희토류 자원과 호주 라이나스의 말레이시아 희토류 분리/정련 시설을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된 라이나스와 한국 제이에스링크와의 합작 영구자석 생산시설 등을 통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에서 유일한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포괄하는(중희토류를 포함) 희토류 밸류체인을 완성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 Malaysia strengthening Rare Earth technological sovereignty – Minister Chang Lih Kang (From BERNAMA TV, 2025. 11. 03)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장관인 Chang Lih Kang은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가공 기술 선도 우위는 주요 강대국들과의 무역협정 가운데서도 국가의 광물 주권이 보호되도록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산업의 우위는 인력풀과 풍부한 천연자원, 특히 이온흡착점토(ion adsorption clay)의 풍부한 매장량에서 비롯됨.
Chang 장관은 희토류 원자재 수출에 대한 수출유예조치는 원자재 채굴보다는 미드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산업(분리/정제/가공 및 영구자석 제품화)을 발전시키겠다는 말레이시아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강조하였음.
중국은 글로벌 희토류 가공능력의 약 70%를 장악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중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과 협력해 자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였음.
Chang은 최근 말레이시아와 미국 간 희토류 관련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해, 이 MOU는 개방성과 투명성을 촉진하며 어떤 기업이나 국가에도 제한을 두지 않고 국가간 기업간 공정한 접근과 협력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또한 미국이 많은 양의 희토류 제품을 원해도, 말레이시아가 더 생산할 수 없으면 미국을 도울 수가 없다고 말하였음.
https://www.bernama.com/tv/news.php?id=2486535
BERNAMA
MALAYSIA STRENGTHENING RARE EARTH TECHNOLOGICAL SOVEREIGNTY - CHANG
PUTRAJAYA, Nov 3 (Bernama) -- Malaysia’s head start in rare earth processing technology ensures that the nation’s mineral sovereignty remains protected, even amid trade agreements with major powers, said Science, Technology and Innovation Minister Chang Lih…
※ 누리플렉스 베트남(호치민) 탐방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국내 RE100산단 및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의 연관성)
누리플렉스는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로 5개 해외 지사(캐나다, 일본, 베트남, 노르웨이, 가나)를 운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51개국에 AMI 및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최근 베트남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힘입어 베트남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는데, 2017년 베트남 진출 이후 누리플렉스는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업체인 태광, 효성, 포스코인터내셔널, 송월, 퍼시스 등과 현지 베트남 및 외자 기업들에게 AMI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 유지, 보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 1위 업체인 빈그룹(Vinh Group)과 협력하며 현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리플렉스의 베트남 사업은 현재 한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RE100산업단지와 마이이크로그리드(분산에너지 시스템)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어 향후 국내 RE100 산단 및 한국형 첨단 지능형 전력망 사업에 있어 누리플렉스의 경쟁력을 높여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누리플렉스는 베트남에서 대규모 산단용 태양광 설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FEMS(공장 에너지관리시스템)에 국내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력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는 한전KDN은 베트남 산업단지에서 신재생산업단지 실증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누리플렉스 또한 한전KDN과 베트남 신재생산업단지 사업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전KDN의 베트남 신재생산업단지 실증사업은 국내 RE100산단에 적용될 것입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매우 열악한 상태로 제대로 된 인력, 노하우, 설치 운영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누리플렉스는 베트남 등 해외에서 오랫동안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국내에서 독보적인 레퍼런스와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초기에 누리플렉스의 조직과 인력, 레퍼런스는 경쟁사 대비 확고한 우위를 차지하게 할 것입니다.
특히 누리플렉스는 베트남 외에도 한전과 함께 해외에서 여러 프로젝트(모잠비크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 등)를 수행한 바 있어 한전과의 협력이 가장 잘되어 있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최근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와 RE100산단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많은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조직과 인력, 경험을 갖춘 기업들은 많지 않은 상황으로 누리플렉스를 비롯한 소수의 업체가 관련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누리플렉스는 얼마 전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분산에너지 특구”사업자(부산시)로 선정되기도 하여 국내 재생에너지 및 AI를 활용한 전력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누리플렉스는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글로벌로 5개 해외 지사(캐나다, 일본, 베트남, 노르웨이, 가나)를 운용하고 있으며 전세계 51개국에 AMI 및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최근 베트남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힘입어 베트남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는데, 2017년 베트남 진출 이후 누리플렉스는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업체인 태광, 효성, 포스코인터내셔널, 송월, 퍼시스 등과 현지 베트남 및 외자 기업들에게 AMI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설치, 유지, 보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 1위 업체인 빈그룹(Vinh Group)과 협력하며 현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누리플렉스의 베트남 사업은 현재 한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RE100산업단지와 마이이크로그리드(분산에너지 시스템)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어 향후 국내 RE100 산단 및 한국형 첨단 지능형 전력망 사업에 있어 누리플렉스의 경쟁력을 높여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누리플렉스는 베트남에서 대규모 산단용 태양광 설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FEMS(공장 에너지관리시스템)에 국내에서 독보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력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는 한전KDN은 베트남 산업단지에서 신재생산업단지 실증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누리플렉스 또한 한전KDN과 베트남 신재생산업단지 사업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전KDN의 베트남 신재생산업단지 실증사업은 국내 RE100산단에 적용될 것입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매우 열악한 상태로 제대로 된 인력, 노하우, 설치 운영 레퍼런스를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누리플렉스는 베트남 등 해외에서 오랫동안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을 진행해왔기 때문에 국내에서 독보적인 레퍼런스와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초기에 누리플렉스의 조직과 인력, 레퍼런스는 경쟁사 대비 확고한 우위를 차지하게 할 것입니다.
특히 누리플렉스는 베트남 외에도 한전과 함께 해외에서 여러 프로젝트(모잠비크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사업 등)를 수행한 바 있어 한전과의 협력이 가장 잘되어 있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최근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와 RE100산단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많은 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질적인 조직과 인력, 경험을 갖춘 기업들은 많지 않은 상황으로 누리플렉스를 비롯한 소수의 업체가 관련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누리플렉스는 얼마 전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분산에너지 특구”사업자(부산시)로 선정되기도 하여 국내 재생에너지 및 AI를 활용한 전력망 구축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