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플렉스 베트남(호치민) 탐방 (Service & 주요 프로젝트)
● 누리플렉스 베트남 사업 (Service)
1. AMI 시스템 (스마트 계측 인프라)
ZigBee, Wi-Sun, LTE, PLC, RS-485 등 다양한 통신방법 지원
높은 보안 제공 (PKI, VPN), 소형 운영 체제용의 IPv6 (솔루션 NURI-6Low PAN RF)
전력, 가스, 수도용 원격 계측 시스템(AMI) 통합관리
2.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위한 중앙 및 집중 운용 관리 시스템
에너지 사용 상황을 확인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이 전력 사용 구축 (그린인증 취득)
3.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개발, 설계 및 시공
4.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보수 시스템 (O&M)
● 누리플렉스 베트남 History 및 프로젝트
1) 2017년
베트남 지사 설립
EVN HCMC의 AMI/AMR 프로젝트 수행 : 호치민시에서 95,300 가정 및 기업, 공장에 AMI시스템을 제공.
2) 2019년
태광 동나이 1.3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수행, EVN과 20년간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 운영, 유지보수,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매년 계약갱신)
3) 2020년
CJ GEMANDEPT의 5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수행 : CJ GEMADEPT 공장에 옥상태양광 발전 설치 및 운영, EVN과 20년간 전력구매계약 체결
3) 2022년
2022년 베트남 최우수 프로젝트 디벨로퍼 선정
태광 동나이(VT) 4.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태광 동나이(VT2) 3.8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태광 껀터(VCT) 10.6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태광 목바이(VM) 2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삼호 안장(An Giang) 2.8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COBI Home Long An 1.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Youyong vina 빈증(Binh Duong) 1.25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4) 2023년
LMAT Vina 빈증(Binh Duong)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YC TEC 빈증 1.2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Eins VINA 빈증 245.9k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5) 2024 - 2025년
2024년 한국 “Win Win Honors Project”상 수상
효성 스틸코드 9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송월타월 롱안 3.5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Fursys(퍼시스) 동나이 2.2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신라 BAGS 롱안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HAM 빈푹 2.2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동인 바리아 붕따우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COBI 로직스 롱안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효성 TY 동나이 2.5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 누리플렉스 베트남 사업 (Service)
1. AMI 시스템 (스마트 계측 인프라)
ZigBee, Wi-Sun, LTE, PLC, RS-485 등 다양한 통신방법 지원
높은 보안 제공 (PKI, VPN), 소형 운영 체제용의 IPv6 (솔루션 NURI-6Low PAN RF)
전력, 가스, 수도용 원격 계측 시스템(AMI) 통합관리
2.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위한 중앙 및 집중 운용 관리 시스템
에너지 사용 상황을 확인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이 전력 사용 구축 (그린인증 취득)
3.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개발, 설계 및 시공
4.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보수 시스템 (O&M)
● 누리플렉스 베트남 History 및 프로젝트
1) 2017년
베트남 지사 설립
EVN HCMC의 AMI/AMR 프로젝트 수행 : 호치민시에서 95,300 가정 및 기업, 공장에 AMI시스템을 제공.
2) 2019년
태광 동나이 1.3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수행, EVN과 20년간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 운영, 유지보수,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매년 계약갱신)
3) 2020년
CJ GEMANDEPT의 5MW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수행 : CJ GEMADEPT 공장에 옥상태양광 발전 설치 및 운영, EVN과 20년간 전력구매계약 체결
3) 2022년
2022년 베트남 최우수 프로젝트 디벨로퍼 선정
태광 동나이(VT) 4.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태광 동나이(VT2) 3.8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태광 껀터(VCT) 10.6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태광 목바이(VM) 2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삼호 안장(An Giang) 2.8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COBI Home Long An 1.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Youyong vina 빈증(Binh Duong) 1.25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4) 2023년
LMAT Vina 빈증(Binh Duong)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YC TEC 빈증 1.2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Eins VINA 빈증 245.9k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5) 2024 - 2025년
2024년 한국 “Win Win Honors Project”상 수상
효성 스틸코드 9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송월타월 롱안 3.5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Fursys(퍼시스) 동나이 2.2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신라 BAGS 롱안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HAM 빈푹 2.23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동인 바리아 붕따우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COBI 로직스 롱안 1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효성 TY 동나이 2.5MW 태양광 프로젝트 수행 및 운영/유지보수
※ 한국 전력산업 패러다임을 바꾸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분산특구)
분산특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에 따라 지정되는 지역내에서 전력 생산과 소비, 직접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의 전력시장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구역임.
장거리 송전선로 중심의 중앙 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역 단위의 에너지 자립과 신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함.
2025년 11월, 제주, 전남, 부산(강서), 경기(의왕) 4 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선정하였음.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사업자는 다음과 같음.
부산(강서)특구 : 부산정관에너지, 누리플렉스, 한전KDN, LG CNS
경기(의왕)특구 : LS일렉트릭, LS사우타
제주 특구 : 현대자동차, 제주에너지공사
전남 특구 : 보성산업 / 차세대 전력망 사업자는 향후 공모예정
분산특구 지정은 전력산업의 패러다임을 중앙집중형에서 지역 분산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
1) 전기 직거래 허용 및 규제 완화
분산특구 내에서는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한전의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전기 사용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짐.
2) 지역 단위 에너지 자립 촉진
지역 특성에 맞는 전력 생산 및 소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전력 계통의 안정화에 기여
3) 에너지 신산업 실증
가상통합발전소(VPP), ESS, 마이크로그리드, EMS, 섹터커플링 등 첨단 분산자원과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실증하고 발굴함.
●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 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부상 (전기신문, 2025. 11. 10)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의왕)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정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하였음.
분산특구 지정은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가 핵심임.
전력 직접거래 시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ESS가 필수적임.
ESS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완화하고 계통 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음. (제주)
또한 ESS를 통한 가상발전소(VPP) 구축으로 전력 거래 효율화를 추진
마이크로그리드 또한 ESS와 결합한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할 것임. (전남)
송전망 부족을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전력이 필요한 지역내 산업단지나 데이터센터 등 수요처와 직접 연계해 지산지소의 구조를 만듦.
ESS는 V2G, 전기차 충전소와 연계됨. (경기 의왕)
태양광과 ESS를 설치하고, 전력의 생산 및 저장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내 전기차 충전소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민간주도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
ESS를 활용해 충전 된 재생에너지를 인근 데이터센터나 항만 등에 직접 공급함. (부산)
ESS 팜을 구축, 산업단지, 항만,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수용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감면과 ESS기반 구독형 전력 서비스를 제공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629
분산특구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분산법)에 따라 지정되는 지역내에서 전력 생산과 소비, 직접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의 전력시장에 적용되는 규제 특례를 적용하는 구역임.
장거리 송전선로 중심의 중앙 집중형 전력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역 단위의 에너지 자립과 신사업 활성화를 목표로 함.
2025년 11월, 제주, 전남, 부산(강서), 경기(의왕) 4 곳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선정하였음.
분산에너지 특구 선정 사업자는 다음과 같음.
부산(강서)특구 : 부산정관에너지, 누리플렉스, 한전KDN, LG CNS
경기(의왕)특구 : LS일렉트릭, LS사우타
제주 특구 : 현대자동차, 제주에너지공사
전남 특구 : 보성산업 / 차세대 전력망 사업자는 향후 공모예정
분산특구 지정은 전력산업의 패러다임을 중앙집중형에서 지역 분산형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
1) 전기 직거래 허용 및 규제 완화
분산특구 내에서는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한전의 전력망을 거치지 않고 전기 사용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짐.
2) 지역 단위 에너지 자립 촉진
지역 특성에 맞는 전력 생산 및 소비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고, 전력 계통의 안정화에 기여
3) 에너지 신산업 실증
가상통합발전소(VPP), ESS, 마이크로그리드, EMS, 섹터커플링 등 첨단 분산자원과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신기술 및 비즈니스 모델을 실증하고 발굴함.
●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 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부상 (전기신문, 2025. 11. 10)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의왕)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정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하였음.
분산특구 지정은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특례가 핵심임.
전력 직접거래 시장이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ESS가 필수적임.
ESS를 통해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완화하고 계통 안정성을 달성할 수 있음. (제주)
또한 ESS를 통한 가상발전소(VPP) 구축으로 전력 거래 효율화를 추진
마이크로그리드 또한 ESS와 결합한 차세대 전력망을 구축할 것임. (전남)
송전망 부족을 마이크로그리드를 통해 전력이 필요한 지역내 산업단지나 데이터센터 등 수요처와 직접 연계해 지산지소의 구조를 만듦.
ESS는 V2G, 전기차 충전소와 연계됨. (경기 의왕)
태양광과 ESS를 설치하고, 전력의 생산 및 저장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내 전기차 충전소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민간주도형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
ESS를 활용해 충전 된 재생에너지를 인근 데이터센터나 항만 등에 직접 공급함. (부산)
ESS 팜을 구축, 산업단지, 항만,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수용가를 대상으로 전기요금 감면과 ESS기반 구독형 전력 서비스를 제공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629
Electimes
분산특구 4곳 모두 ESS 선택...분산에너지 시대 중심축 확인 - 전기신문
제주와 전남, 부산, 경기 의왕 등 4곳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최종 지정되면서 국내 분산에너지 생태계가 본격적인 실증 단계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모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핵심 ...
※ 엣지 AI에 대한 실용 입문서 (MATLAB korea, 2025. 10. 01)
○ 엣지 AI의 분류
1) 임베디드 프로세서
장치 자체에 내장된 소형, 특수 목적 칩
예) 카메라 설정 관리 코드
2) 엣지 컴퓨터
장치에 내장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성능 장치
예) 카메라 영상 정제 및 모션 감지 실행
3) 클라우드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엑세스하는 원격 서버
○ 엣지 AI의 장점
1) 지연 시간(Latency) 감소
안전이 중요한 시스템에서 모델을 실행하고 응답에 걸리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가능하게 함.
2) 대역폭(Bandwidth) 요구 사항 감소
카메라처럼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하여 클라우드 연결 부하를 줄임
3) 연결 장애에 대한 강건성(Robustness)
클라우드 연결에 덜 의존하므로 일시적인 인터넷 끊김으로 인한 시스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4) 데이터 보호
민감한 데이터를 로컬에 보관하여 데이터 유출 위험 감소
○ 엣지 AI, 최적화 및 신뢰성
1. 모델 최적화
아키텍처 변경 : 딥 네트워크의 레이어 단순화 또는 파라미터 감소
프루닝(Pruning) : 모델의 불필요한 연결을 제거하여 크기를 축소
양자화(Quantization) : 모델의 정밀도를 낮춰 메모리 사용량과 계산 속도 개선
투영 기반 압축(Projection-based Compression) :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모델의 풋프린트를 줄이는 고급기법
2. 신뢰성 확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안전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모델의 강건성(Robustness)과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을 보장해야 함.
1) OOD (Out-of-Distribution) 감지
모델이 학습하지 않는 유형의 입력(분포를 벗어난 입력)을 처리하는 것을 방지
입력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범위 밖에 있을 경우, AI모델의 출력을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규칙 기반 제어기로 Fall Back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함.
2) Formal Verification
수학적으로 입력의 작은 변화가 출력에 작고 예측 가능한 변화만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장(Lipshitz continuity 등)하여, 노이즈에 대해 모델이 예측 불가능하게 오분류 하는 것을 방지함.
3) 물리적 제약 조건 인코딩
물리 시스템의 알려진 특성(단조성, 물리적 보전 법칙 등)을 모델에 제약 조건으로 직접 적용하여 일반화 성능을 높이고 모델의 신뢰성을 확보함.
https://www.youtube.com/watch?v=PgTo7gcFzBo
○ 엣지 AI의 분류
1) 임베디드 프로세서
장치 자체에 내장된 소형, 특수 목적 칩
예) 카메라 설정 관리 코드
2) 엣지 컴퓨터
장치에 내장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고성능 장치
예) 카메라 영상 정제 및 모션 감지 실행
3) 클라우드 컴퓨터
인터넷을 통해 엑세스하는 원격 서버
○ 엣지 AI의 장점
1) 지연 시간(Latency) 감소
안전이 중요한 시스템에서 모델을 실행하고 응답에 걸리는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여 즉각적인 조치를 가능하게 함.
2) 대역폭(Bandwidth) 요구 사항 감소
카메라처럼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시스템에서 대부분의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하여 클라우드 연결 부하를 줄임
3) 연결 장애에 대한 강건성(Robustness)
클라우드 연결에 덜 의존하므로 일시적인 인터넷 끊김으로 인한 시스템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4) 데이터 보호
민감한 데이터를 로컬에 보관하여 데이터 유출 위험 감소
○ 엣지 AI, 최적화 및 신뢰성
1. 모델 최적화
아키텍처 변경 : 딥 네트워크의 레이어 단순화 또는 파라미터 감소
프루닝(Pruning) : 모델의 불필요한 연결을 제거하여 크기를 축소
양자화(Quantization) : 모델의 정밀도를 낮춰 메모리 사용량과 계산 속도 개선
투영 기반 압축(Projection-based Compression) : 정확도를 유지하면서 모델의 풋프린트를 줄이는 고급기법
2. 신뢰성 확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 안전이 중요한 환경에서는 모델의 강건성(Robustness)과 예측 가능성(Predictability)을 보장해야 함.
1) OOD (Out-of-Distribution) 감지
모델이 학습하지 않는 유형의 입력(분포를 벗어난 입력)을 처리하는 것을 방지
입력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범위 밖에 있을 경우, AI모델의 출력을 사용하지 않고 안전한 규칙 기반 제어기로 Fall Back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함.
2) Formal Verification
수학적으로 입력의 작은 변화가 출력에 작고 예측 가능한 변화만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장(Lipshitz continuity 등)하여, 노이즈에 대해 모델이 예측 불가능하게 오분류 하는 것을 방지함.
3) 물리적 제약 조건 인코딩
물리 시스템의 알려진 특성(단조성, 물리적 보전 법칙 등)을 모델에 제약 조건으로 직접 적용하여 일반화 성능을 높이고 모델의 신뢰성을 확보함.
https://www.youtube.com/watch?v=PgTo7gcFzBo
YouTube
엣지 AI에 대한 실용 입문서
*한국어 자막을 포함하는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엣지 AI의 개념과 클라우드 기반 AI와의 차이점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엣지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임베디드 프로세서나 인근 엣지 컴퓨터와 같은 로컬 장치에서 학습된 모델을 실행하는 기술로, 낮은 지연 시간, 대역폭 절감, 데이터 보안 강화, 연결 불안정성에 대한 강건성을 주요 장점으로 합니다.
영상에서는 임베디드·엣지와 클라우드 배포 간의 AI 개발 워크플로우 차이를 비교하며, 엣지…
이번 영상에서는 엣지 AI의 개념과 클라우드 기반 AI와의 차이점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엣지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임베디드 프로세서나 인근 엣지 컴퓨터와 같은 로컬 장치에서 학습된 모델을 실행하는 기술로, 낮은 지연 시간, 대역폭 절감, 데이터 보안 강화, 연결 불안정성에 대한 강건성을 주요 장점으로 합니다.
영상에서는 임베디드·엣지와 클라우드 배포 간의 AI 개발 워크플로우 차이를 비교하며, 엣지…
※ Physical AI의 정의와 Physical AI에 최적화된 HW 및 개념
●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어드밴텍, 2025. 09. 01)
○ Physical AI의 정의 및 등장 개념
1) Physical AI의 정의
기존 AI는 컴퓨터나 서버 내에서 작동했으나, Physical AI는 물리적인 몸(로봇, 인프라 등)과 연계하여 현실 세상에서 구현됨.
글로만 존재하는 AI에서 물리적으로 인간을 서포트 해주는 AI로 변화
2) Physical AI의 등장 배경
기존 AI(디지털 AI)가 판단 및 추론에 그쳤다면, 산업현장에서는 행동 및 제어까지 필요해 졌음.
기술적으로 센서 및 엣지 디바이스의 고성능화로 인해 Physical AI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지고 있음.
3) Physical AI의 주요 적용 분야 : 휴머노이드로봇, AMR(자율 이동 로봇), AGV(무인 운반차), 자율주행 등
4) 자율주행과 Physical AI 연계
기존 자율주행은 룰베이스로 기능을 개발한 후 융합하는 방식이었으나, End-to-End 방식으로 AI가 성장 중
Physical AI 관점에서는 단순 인지/모니터링을 넘어 로봇 등이 실제 행동까지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성장하는 추세임.
이러한 성장은 AI발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바이스의 성장 덕분임.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센싱 시스템의 성장이 중요하며, 특히 라이다 센서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전체 시스템 성장에 기여함.
○ Physical AI에 최적화된 HW 및 개념 (어드밴텍케이알, 김경현 책임)
1) 어드벤텍이 정의하는 Physical AI
센서로 물리 세계를 인식하고 실시간 추론을 통해 장치가 행동하며, 전 과정을 AI가 주도하여 End-to-End 자율성을 부여하는 행동
기존 스마트 팩토리의 자동화 중심이 아닌 자율성에 핵심을 둔 어플리케이션
2) Physical AI의 4가지 구성요소
a. 센서 : 카메라, 라이다, 마이크, IMU 등 주변 환경 인식 및 분석 데이터
b. AI 모델 : 비전, LLM 등 입력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여 판단하는 모델
c. 엣지 컴퓨팅 : AI모델과 센서를 융합하여 판단 및 제어까지 수행
d. 로봇 액추에이터 : 제어를 통해 물리적 행동을 수행
3) Physical AI의 구체적 사용 사례
스마트 물류창고의 AMR, 병원용 AI보조 로봇, 비전AI 스마트공장
4) Edge AI와 Physical AI의 관계
Edge AI에 행동이 추가된 것이 Physical AI임.
예) a. CCTV가 이상 행동을 감지하는 것이 Edge AI 라면, 로봇을 보내 행동하게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b. 병원에서 MRI/X-ray 분석 리포트가 Edge AI라면, 수술 기구를 전달까지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엣지와 구별 없이 본다면 Physical AI는 기술적 기반 개념이지만, Human AI Interaction 기반의 행동중심 응용(애플리케이션)으로 정의함
Physical AI의 실현요소는, Human AI Interaction, 센서 융합, 자율제어 3가지가 궁극적으로 모여야 실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어드밴텍, 2025. 09. 01)
○ Physical AI의 정의 및 등장 개념
1) Physical AI의 정의
기존 AI는 컴퓨터나 서버 내에서 작동했으나, Physical AI는 물리적인 몸(로봇, 인프라 등)과 연계하여 현실 세상에서 구현됨.
글로만 존재하는 AI에서 물리적으로 인간을 서포트 해주는 AI로 변화
2) Physical AI의 등장 배경
기존 AI(디지털 AI)가 판단 및 추론에 그쳤다면, 산업현장에서는 행동 및 제어까지 필요해 졌음.
기술적으로 센서 및 엣지 디바이스의 고성능화로 인해 Physical AI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지고 있음.
3) Physical AI의 주요 적용 분야 : 휴머노이드로봇, AMR(자율 이동 로봇), AGV(무인 운반차), 자율주행 등
4) 자율주행과 Physical AI 연계
기존 자율주행은 룰베이스로 기능을 개발한 후 융합하는 방식이었으나, End-to-End 방식으로 AI가 성장 중
Physical AI 관점에서는 단순 인지/모니터링을 넘어 로봇 등이 실제 행동까지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성장하는 추세임.
이러한 성장은 AI발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바이스의 성장 덕분임.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센싱 시스템의 성장이 중요하며, 특히 라이다 센서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전체 시스템 성장에 기여함.
○ Physical AI에 최적화된 HW 및 개념 (어드밴텍케이알, 김경현 책임)
1) 어드벤텍이 정의하는 Physical AI
센서로 물리 세계를 인식하고 실시간 추론을 통해 장치가 행동하며, 전 과정을 AI가 주도하여 End-to-End 자율성을 부여하는 행동
기존 스마트 팩토리의 자동화 중심이 아닌 자율성에 핵심을 둔 어플리케이션
2) Physical AI의 4가지 구성요소
a. 센서 : 카메라, 라이다, 마이크, IMU 등 주변 환경 인식 및 분석 데이터
b. AI 모델 : 비전, LLM 등 입력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여 판단하는 모델
c. 엣지 컴퓨팅 : AI모델과 센서를 융합하여 판단 및 제어까지 수행
d. 로봇 액추에이터 : 제어를 통해 물리적 행동을 수행
3) Physical AI의 구체적 사용 사례
스마트 물류창고의 AMR, 병원용 AI보조 로봇, 비전AI 스마트공장
4) Edge AI와 Physical AI의 관계
Edge AI에 행동이 추가된 것이 Physical AI임.
예) a. CCTV가 이상 행동을 감지하는 것이 Edge AI 라면, 로봇을 보내 행동하게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b. 병원에서 MRI/X-ray 분석 리포트가 Edge AI라면, 수술 기구를 전달까지 하는 것이 Physical AI임.
엣지와 구별 없이 본다면 Physical AI는 기술적 기반 개념이지만, Human AI Interaction 기반의 행동중심 응용(애플리케이션)으로 정의함
Physical AI의 실현요소는, Human AI Interaction, 센서 융합, 자율제어 3가지가 궁극적으로 모여야 실현 가능함.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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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Physical AI와 엣지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Timeline
00:00 📍오프닝…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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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다 기반 인지기술 및 MPU솔루션과 LLM
○ 라이다 기반 인지기술 (SS랩 정지성 CEO)
1) 라이다의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
라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고 감지하는 센서로, 3차원 공간을 그대로 측정함.
카메라와 달리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
역광, 안개 상황에서도 레이저 반사 신호만 있으면 더 안전한 자율주행 및 산업현장 안전 확보가 가능
정확한 3차원 측정을 통해 로봇 자율주행 및 새로운 안전 솔루션 확장 가능
2) Physical AI 시대와 스마트 시티
피지컬 AI시대의 꽃은 스마트 시티임.
무인 로봇택시, 원격 인프라 라이다를 활용한 자율주행, 주차 로봇 등
작은 단위의 스마트홈에서 큰 단위의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캠퍼스, 스마트 시티로 확장됨.
3) 라이다 기술 및 적용 사례 (SS랩 라이다)
라이다는 움직이는 AI와 고정된 AI로 나눌 수 있음.
a. 움직이는 AI (자율주행/로봇) 적용
구조는 애플 프로 시리즈의 라이다와 유사한 칩 기반 라이다
자동차나 로봇의 특정 위치에 맞는 렌즈 설계를 통해 맞춤 설계 가능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카에 라이더 펌웨어가 아닌 메인프로세서의 AI만 업그레이드하여 자율주행 기능 향상이 가능
라이다와 엣지디바이스(ECU)를 활용하여 로봇에 맞는 스펙과 생각하는 기능을 적용
적용대상은 휴머노이드로봇, 사족보행 로봇, 스마트건물 배달/서빙 로봇 등
b. 고정된 AI(스마트 인프라) 적용
현장에 라이다 설치 및 HAI AI 탑재, AI 서버/관제 솔루션으로 로컬 및 메인 관제실에서 활용
3차원 공간에서 사람의 움직임 감지 및 아군/적군 구분까지 가능
교차로 신호등 관제, 사고 예방 솔루션, 위험한 작업 현장
4) 라이다의 진화
라이다는 카메라를 뛰어넘는 비전 센서임
AI복원 : 라이다 데이터 학습 시, 카메라와 같은 영상으로 AI로복원 가능
사람이 보기에 카메라처럼 느껴지며, AI도 동일하게 인식함. 안개가 꼈거나 깜깜한 밤에도 복원 및 촬영 가능
○ MPU솔루션과 LLM (어드밴텍케이알, 조준영 팀장)
AI 시장 대두에 따라 기존 시스템에 AI 성능을 추가하고자 하는 시장의 요구가 반영되며 MPU가 주목받고 있음.
1) 주요 MPU업체 및 특징
Hallo(이스라엘) : 비전 인식 분석에 특화되어 있으며, CNN기반 AI모델 구동에 저전력이지만 고성능을 제공
Accelera (네덜란드 기반 PCLe 기반 Matix) 트랜스포머 기반 AI모델 구동에 적합하며, 19W TDP에서 214 TOPS 성능을 제공
Qualcomm : 로봇/장비가 실제 세상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둠.
데이터센터 GPU 대비 PGU 메모리를 많이 탑재하여 LLM모델을 MPU에 올려 분석 가능하게 함.
2) Physical AI구현과 MPU의 역할
Physical AI의 공통 정의는 AI 모델이 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생각, 계획을 짜게 하는 것
AI 구동에 필요한 요소 : 다양한 센서(눈, 귀, 촉각 역할)와 이를 처리하는 AI모델구동(뇌 역할)이 필요함
MPU 등장 배경 :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AI 성능만을 추가할 방법을 찾기 위해 등장함
MPU의 목표 : Flexibility, 즉 다양한 플랫폼과 인터페이스에 호환 및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함
MPU의 장점 : GPU 기능이 필요없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엔트리급부터 고사양까지 쉽게 라인업 구성 가능. 기존 시스템에 쉽게 추가되어 적층 구조를 통해 AI 모델 성능 제공
3) Physical AI 완성을 위한 LLM모델의 중요성
Physical AI 완성은 엣지 장비가 상황 파악/분석 후 목적을 산출하고 경로까지 계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LLM 모델이 거의 필수적임.
파라미터가 많은 거대 LLM 모델을 엣지에서 바로 돌릴 수 있다면 정확도와 신속성 면에서 매우 유용함(SLM의 유용성도 부정할 수 없음)
휴머노이드 로봇 사례 : 사람처럼 상황 파악 및 물리 현상 이해가 초점이며, 비전, 라이다, 레이더 등 모든 데이터를 AI 모델(LLM 또는 SLM)을 통해 인지/분석하여 필요한 행동을 산출
https://www.youtube.com/watch?v=DfWQTBncyJA
○ 라이다 기반 인지기술 (SS랩 정지성 CEO)
1) 라이다의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
라이다는 레이저를 이용해 거리를 측정하고 감지하는 센서로, 3차원 공간을 그대로 측정함.
카메라와 달리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
역광, 안개 상황에서도 레이저 반사 신호만 있으면 더 안전한 자율주행 및 산업현장 안전 확보가 가능
정확한 3차원 측정을 통해 로봇 자율주행 및 새로운 안전 솔루션 확장 가능
2) Physical AI 시대와 스마트 시티
피지컬 AI시대의 꽃은 스마트 시티임.
무인 로봇택시, 원격 인프라 라이다를 활용한 자율주행, 주차 로봇 등
작은 단위의 스마트홈에서 큰 단위의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캠퍼스, 스마트 시티로 확장됨.
3) 라이다 기술 및 적용 사례 (SS랩 라이다)
라이다는 움직이는 AI와 고정된 AI로 나눌 수 있음.
a. 움직이는 AI (자율주행/로봇) 적용
구조는 애플 프로 시리즈의 라이다와 유사한 칩 기반 라이다
자동차나 로봇의 특정 위치에 맞는 렌즈 설계를 통해 맞춤 설계 가능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카에 라이더 펌웨어가 아닌 메인프로세서의 AI만 업그레이드하여 자율주행 기능 향상이 가능
라이다와 엣지디바이스(ECU)를 활용하여 로봇에 맞는 스펙과 생각하는 기능을 적용
적용대상은 휴머노이드로봇, 사족보행 로봇, 스마트건물 배달/서빙 로봇 등
b. 고정된 AI(스마트 인프라) 적용
현장에 라이다 설치 및 HAI AI 탑재, AI 서버/관제 솔루션으로 로컬 및 메인 관제실에서 활용
3차원 공간에서 사람의 움직임 감지 및 아군/적군 구분까지 가능
교차로 신호등 관제, 사고 예방 솔루션, 위험한 작업 현장
4) 라이다의 진화
라이다는 카메라를 뛰어넘는 비전 센서임
AI복원 : 라이다 데이터 학습 시, 카메라와 같은 영상으로 AI로복원 가능
사람이 보기에 카메라처럼 느껴지며, AI도 동일하게 인식함. 안개가 꼈거나 깜깜한 밤에도 복원 및 촬영 가능
○ MPU솔루션과 LLM (어드밴텍케이알, 조준영 팀장)
AI 시장 대두에 따라 기존 시스템에 AI 성능을 추가하고자 하는 시장의 요구가 반영되며 MPU가 주목받고 있음.
1) 주요 MPU업체 및 특징
Hallo(이스라엘) : 비전 인식 분석에 특화되어 있으며, CNN기반 AI모델 구동에 저전력이지만 고성능을 제공
Accelera (네덜란드 기반 PCLe 기반 Matix) 트랜스포머 기반 AI모델 구동에 적합하며, 19W TDP에서 214 TOPS 성능을 제공
Qualcomm : 로봇/장비가 실제 세상을 이해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둠.
데이터센터 GPU 대비 PGU 메모리를 많이 탑재하여 LLM모델을 MPU에 올려 분석 가능하게 함.
2) Physical AI구현과 MPU의 역할
Physical AI의 공통 정의는 AI 모델이 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 생각, 계획을 짜게 하는 것
AI 구동에 필요한 요소 : 다양한 센서(눈, 귀, 촉각 역할)와 이를 처리하는 AI모델구동(뇌 역할)이 필요함
MPU 등장 배경 :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AI 성능만을 추가할 방법을 찾기 위해 등장함
MPU의 목표 : Flexibility, 즉 다양한 플랫폼과 인터페이스에 호환 및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함
MPU의 장점 : GPU 기능이 필요없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엔트리급부터 고사양까지 쉽게 라인업 구성 가능. 기존 시스템에 쉽게 추가되어 적층 구조를 통해 AI 모델 성능 제공
3) Physical AI 완성을 위한 LLM모델의 중요성
Physical AI 완성은 엣지 장비가 상황 파악/분석 후 목적을 산출하고 경로까지 계산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LLM 모델이 거의 필수적임.
파라미터가 많은 거대 LLM 모델을 엣지에서 바로 돌릴 수 있다면 정확도와 신속성 면에서 매우 유용함(SLM의 유용성도 부정할 수 없음)
휴머노이드 로봇 사례 : 사람처럼 상황 파악 및 물리 현상 이해가 초점이며, 비전, 라이다, 레이더 등 모든 데이터를 AI 모델(LLM 또는 SLM)을 통해 인지/분석하여 필요한 행동을 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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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Physical AI와 엣지AI 혁신 :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Physical AI와 엣지 AI 혁신: 차세대 산업 AI 인프라]
📅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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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 28일 (목) 오후 2시
산업 자동화와 AI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 그리고 최신 엣지 컴퓨팅 사례가 궁금한 엔지니어·개발자를 위한 웨비나 영상입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Physical AI 인프라부터 LiDAR, NPU 솔루션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기술들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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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관한) 중국 상무부 공고 제 70호 (2025년 10월 9일 통제에 대한 유예이며, 2025년 4월 4일 통제는 여전히 유효)
중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보도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2025년 11월 7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공고 제70호를 통해 1년 유예가 되는 사항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고하였습니다.
공고 제70호에 따르면,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하였던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제61호, 제62호의 시생을 1년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했던 조치에 대한 1년 잠정 중단이며, 2025년 4월 4일에 발표되었던 공고 제18호(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제18호 공고는 중희토류 7종류(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와 영구자석 재료에 대한 통제로 이중용도(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닌 민수용에 대해서만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국의 조치로 모든 희토류 통제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말하고 국내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희토류 통제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중국측의 정확한 자료(공고)에 따르면, APEC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발표되었던 2025년 10월 9일에 발표했던 공고들(특히 0.01%의 중국산 희토류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모든 제품들이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만 1년동안 잠정 유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제70호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2025년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고함.
승인에 따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상무부, 해관총서
2025년 11월 7일
○ 중국 상무부/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 58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55호 : 합성 다이아몬드, 질화붕소 및 관련 제조 장비 및 기술의 통제
반도체 웨이퍼 연마 및 절삭, 정밀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통제하여 첨단 제조업의 공급망에 영향
2) 제 56호 : 희토류 분리, 야금 정련에 사용되는 장비, 화학 물질 및 원자재를 통제
희토류 업스트림 단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
3) 제 57호 : 중희토류 산화물, 합금(Metal) 등을 통제
영구자석, 촉매, 광학 제조에 사용되는 중요한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제를 강화
4) 제 58호 : 에너지 밀도 300wh/kg 이상의 고성능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관련 소재 및 일부 기술, 배터리 제조 장비를 통제
전기차, ESS 용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중국 상무부 공고 제 61호, 제 62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61호 : 국외 관련 희토류 물품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중국이 처음 역외 적용 개념을 공식으로 도입한 조치로, 미국 뿐 아니라 해외 기업의 수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
중국산 희토류 원자재가 포함되거나 사용된 해외 제조 품목 중, 희토류 성분이 0.01%(가치기준)이상을 차지할 경우 제 3국으로의 수출 시에도 중국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희토류 채굴, 제련, 분리, 영구자석 재료 제조 등 핵심 기술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생산된 제품 또한 통제 대상에 포함
2) 제 62호 : 희토류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기술 통제 강화)
희토류 관련 핵심 공정 기술 및 관련 지식재산 자체를 이중용도 물품으로 지정하여 통제
희토류 채굴, 제련/분리, 금속제련, 영구자석 재료 제조, 희토류 재활용 관련 기술 및 자료(설계도면, 파라미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
기술의 생산라인 조립, 시운전, 유지보수, 수리, 업그레이드 등 관련 서비스 및 활동까지 통제
○ 상무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18호 (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
발표일 2025년 4월 4일
희토류 17종 중 7종의 희토류 원소와 이를 포함한 영구자석 등이 통제 대상에 포함됨.
7대 통제 희토류 원소 :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해당 원소들을 포함하는 금속, 합금, 산화물, 화합물 및 이들을 활용한 영구자석 재료 등
해당 통제 대상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상무부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함.
https://baijiahao.baidu.com/s?id=1848131830720965091&wfr=spider&for=pc
중국 희토류 통제 1년 유예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하게 전달하는 보도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2025년 11월 7일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공고 제70호를 통해 1년 유예가 되는 사항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고하였습니다.
공고 제70호에 따르면,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하였던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제61호, 제62호의 시생을 1년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즉, 2025년 10월 9일 중국이 발표했던 조치에 대한 1년 잠정 중단이며, 2025년 4월 4일에 발표되었던 공고 제18호(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는 계속해서 유지가 됩니다.
제18호 공고는 중희토류 7종류(사마륨, 디스프로슘, 테르븀 등)와 영구자석 재료에 대한 통제로 이중용도(군사적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가 아닌 민수용에 대해서만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을 수 있다는 조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중국의 조치로 모든 희토류 통제가 사실상 해소되었다고 말하고 국내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여 희토류 통제가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중국측의 정확한 자료(공고)에 따르면, APEC 미중 정상회담 직전에 발표되었던 2025년 10월 9일에 발표했던 공고들(특히 0.01%의 중국산 희토류 관련 재료가 들어가면 모든 제품들이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만 1년동안 잠정 유예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제70호
중국 상무부, 해관총서 공고 2025년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고함.
승인에 따라, 2026년 11월 10일까지 상무부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제56호, 제57호, 제58호 및 상무부 공고 2025년 제61호, 제62호의 시행을 잠정 중단한다.
상무부, 해관총서
2025년 11월 7일
○ 중국 상무부/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55호 – 58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55호 : 합성 다이아몬드, 질화붕소 및 관련 제조 장비 및 기술의 통제
반도체 웨이퍼 연마 및 절삭, 정밀기계 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를 통제하여 첨단 제조업의 공급망에 영향
2) 제 56호 : 희토류 분리, 야금 정련에 사용되는 장비, 화학 물질 및 원자재를 통제
희토류 업스트림 단계에 대한 통제를 강화
3) 제 57호 : 중희토류 산화물, 합금(Metal) 등을 통제
영구자석, 촉매, 광학 제조에 사용되는 중요한 희토류 품목에 대한 수출 허가제를 강화
4) 제 58호 : 에너지 밀도 300wh/kg 이상의 고성능 배터리, 양극재/음극재 관련 소재 및 일부 기술, 배터리 제조 장비를 통제
전기차, ESS 용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통제를 강화
○ 중국 상무부 공고 제 61호, 제 62호
발표일 : 2025년 10월 9일
시행 예정일 : 2025년 12월 1일
1) 제 61호 : 국외 관련 희토류 물품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중국이 처음 역외 적용 개념을 공식으로 도입한 조치로, 미국 뿐 아니라 해외 기업의 수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
중국산 희토류 원자재가 포함되거나 사용된 해외 제조 품목 중, 희토류 성분이 0.01%(가치기준)이상을 차지할 경우 제 3국으로의 수출 시에도 중국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희토류 채굴, 제련, 분리, 영구자석 재료 제조 등 핵심 기술을 사용하여 해외에서 생산된 제품 또한 통제 대상에 포함
2) 제 62호 : 희토류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 시행 결정 (기술 통제 강화)
희토류 관련 핵심 공정 기술 및 관련 지식재산 자체를 이중용도 물품으로 지정하여 통제
희토류 채굴, 제련/분리, 금속제련, 영구자석 재료 제조, 희토류 재활용 관련 기술 및 자료(설계도면, 파라미터, 시뮬레이션 데이터 등)
기술의 생산라인 조립, 시운전, 유지보수, 수리, 업그레이드 등 관련 서비스 및 활동까지 통제
○ 상무부, 해관총서 공동 공고 제18호 (중희토류 관련 품목 통제 결정)
발표일 2025년 4월 4일
희토류 17종 중 7종의 희토류 원소와 이를 포함한 영구자석 등이 통제 대상에 포함됨.
7대 통제 희토류 원소 :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해당 원소들을 포함하는 금속, 합금, 산화물, 화합물 및 이들을 활용한 영구자석 재료 등
해당 통제 대상 품목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중국 상무부의 수출허가를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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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드론 100만대 생산 계획(SkyFoundry)의 선결과제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확보 (네오디뮴 영구자석 &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
드론은 현대 전쟁사의 혁명과도 같습니다.
드론은 현대 전쟁에서 소총과 수류탄, 탄약과 같은 소모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군인이 자신 드론을 운용)
현재 전쟁은 일인칭 시점 드론(FPV, First-Person View 드론)으로 전쟁사의 대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군은 2, 3년 안에 약 100만대의 드론을 구매하고자 하며, 그 이후 매년 50만대의 드론을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yFoundry Concept)
하지만 현재 미군 육군이 구매하는 드론의 숫자는 5만여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미 각각 연 400만대의 드론을 생산 중에 있으며, 중국은 이들의 2배가 넘는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때문에 미국은 빠르게 100만대 이상의 드론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드론 보유 수는 5만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 육성에 있어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충분한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확보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에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를 쉽게 구하고 드론을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사용 드론의 주요 부품인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에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지는데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과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이 대표적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드론 모터에 사용되며 추력, 가속 및 속도를 조절하고 높은 출력 대비 중량비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구동 프로펠러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뛰어난 열 안정성과 부식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과 고진동 환경에서 자력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특수목적 또는 고성능 드론(유도 미사일 드론, 대형 드론의 엔진 부품, 자세제어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Defense News, 2025. 11. 08)
This concept will stimulate the U.S. drone industry, support American manufacturing, increase access to rare earth materials, produce low-cost components and ultimately deliver drones for immediate needs to the Army.
SkyFoundry의 개념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촉진시키고, 미국의 희토류 물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낮은 가격의 부품을 생산하고 미군에 신속하게 드론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줌.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s/2025/11/07/army-aims-to-produce-1-million-drones-in-next-2-3-years/
드론은 현대 전쟁사의 혁명과도 같습니다.
드론은 현대 전쟁에서 소총과 수류탄, 탄약과 같은 소모품이 되었습니다. (모든 군인이 자신 드론을 운용)
현재 전쟁은 일인칭 시점 드론(FPV, First-Person View 드론)으로 전쟁사의 대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미국 육군은 2, 3년 안에 약 100만대의 드론을 구매하고자 하며, 그 이후 매년 50만대의 드론을 구매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yFoundry Concept)
하지만 현재 미군 육군이 구매하는 드론의 숫자는 5만여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이미 각각 연 400만대의 드론을 생산 중에 있으며, 중국은 이들의 2배가 넘는 군사용 드론을 생산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때문에 미국은 빠르게 100만대 이상의 드론을 확보해야 하지만, 현재 드론 보유 수는 5만대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 육성에 있어 시급히 극복해야 할 과제는 충분한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확보입니다.
미국의 드론 산업에 있어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희토류를 쉽게 구하고 드론을 제조하는 업체들에게 낮은 가격으로 광범위하게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이 중국에 의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군사용 드론의 주요 부품인 모터, 센서, 액추에이터에는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어지는데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과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이 대표적입니다.
네오디뮴 영구자석은 드론 모터에 사용되며 추력, 가속 및 속도를 조절하고 높은 출력 대비 중량비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구동 프로펠러 모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은 뛰어난 열 안정성과 부식 저항성을 가지고 있어, 고온과 고진동 환경에서 자력을 유지해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특수목적 또는 고성능 드론(유도 미사일 드론, 대형 드론의 엔진 부품, 자세제어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Defense News, 2025. 11. 08)
This concept will stimulate the U.S. drone industry, support American manufacturing, increase access to rare earth materials, produce low-cost components and ultimately deliver drones for immediate needs to the Army.
SkyFoundry의 개념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촉진시키고, 미국의 희토류 물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음. 또한 낮은 가격의 부품을 생산하고 미군에 신속하게 드론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줌.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s/2025/11/07/army-aims-to-produce-1-million-drones-in-next-2-3-years/
Defense News
Army aims to field 1 million drones in next 2-3 years
The Army’s new pilot program called SkyFoundry hopes to see the service forge partnerships with private industry to churn out drones.
※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태양광 위주로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할 것
윤석열 정부 시절 무너진 한국 태양광 생태계(셀 및 모듈)를 복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전국적으로 빠르게 진행시키라고 지시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재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 시기 붕괴된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복원하고 임기 중 100GW의 신규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매년 약 20GW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인데, 2024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 설치용량이 약 3.1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빠르게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지에 대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이 AI와 신재생에너지로 향후 관련된 산업과 기업들의 수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뉴스공장, 2025. 11. 12)
이재명 정부는 탄소감축 목표를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53% - 61% 감축 목표를 설정하였음.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에 2030년까지 40% 감축을 UN에 약속하였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40%를 유지하였음.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CCUS 등으로 탄소감축을 추진하면서 사실상 탄소감축이 어려운 구조로 만들었음. 거기다 윤석열 정부 임기가 끝난 시점인 2028년, 2029년, 2030년으로 탄소감축 목표도 미뤘음.
계획대로라면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약 5천만톤의 탄소를 줄여야 했으나 줄이지 못하였음.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하고 원전을 믹스하여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태양광 위주로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육상 및 해상 풍력을 섞는 구조임.
2030년까지 100GW, 2035년까지 130 – 150GW를 달성하면 전련 분야에서 탄소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윤석열 정부에서 태양광을 억제하면서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들 고사하였음.
윤석열 정부는 태양광 패널 보조금을 삭감하고 태양광 자체를 억압하였음.
이로 인해 한국의 태양광 셀 및 모듈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은 크게 낮아졌는데, 이를 복구하는 것이 현재 숙제임.
재생에너지는 글로벌로 가장 싼 에너지원이 되었음.
한국도 태양광이 kW당 80원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음.
일부 국산 재생에너지 제품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음. 은행 대출 등을 통한 지원도 가능함.
정부는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지원하고 공동 구매를 하며, 한전의 전력망에 재생에너지를 연결해야 함.
○ 햇빛소득마을 모델과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경기도 여주 구양리 모델과 같은 협동조합형 태양광을 통한 마을 소득창출이 가능함.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구양리 모델을 전국적으로 많이 만들라고 지시하였음.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군구 하나씩 총 226개를 조성하겠다고 하였으나, 대통령은 더 많이 하라고 지시하였음.
전국 약 3만개가 있는 리 단위 마을 공동 태양광을 만들 수 있음.
마을 주민이 에너지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어 ‘햇빛 기본소득’ 또는 ‘햇빛 연금’과 같은 제도를 만들 수 있음.
한국은 석탄, 석유, LNG 수입에 연간 240조를 지출하고 있음.
재생에너지를 통해 240조원의 일부가 해외로 나가는 대신 국내 소득으로 전환될 수 있음.
대통령은 햇빛소득 마을 추진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하였음.
곧바로 추진단을 만들고 11월 16일에 정책 시장 주제회의를 할 예정임.
기후부, 행안부, 농림부가 협력하여 2026년 봄부터 곧바로 시작할 것임.
○ 탄소배출권 거래제
탄소배출기업에게 무상을 배출권을 나눠주고 기술 혁신을 한 곳은 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기술 혁신을 한 업체는 오히려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임.
윤석열 정부에서는 배출권 가격을 너무 낮게(유럽 톤당 10만원, 한국 1만원 미만)하여 탄소를 줄일 기술 혁신의 이유가 없었음.
○ AI와 재생에너지의 연결
한국은 AI 3대 강국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음.
AI에 필요한 에너지를 태양광, 풍력, 일부 원전 등 무탄소 전력원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타당함.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https://www.youtube.com/watch?v=2YPEuuz53cU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태양광 위주로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할 것
윤석열 정부 시절 무너진 한국 태양광 생태계(셀 및 모듈)를 복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전국적으로 빠르게 진행시키라고 지시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재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 시기 붕괴된 한국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복원하고 임기 중 100GW의 신규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매년 약 20GW의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인데, 2024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 설치용량이 약 3.1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빠르게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지에 대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이재명 정부의 핵심 정책이 AI와 신재생에너지로 향후 관련된 산업과 기업들의 수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인터뷰 (뉴스공장, 2025. 11. 12)
이재명 정부는 탄소감축 목표를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53% - 61% 감축 목표를 설정하였음.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에 2030년까지 40% 감축을 UN에 약속하였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40%를 유지하였음.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낮추고 CCUS 등으로 탄소감축을 추진하면서 사실상 탄소감축이 어려운 구조로 만들었음. 거기다 윤석열 정부 임기가 끝난 시점인 2028년, 2029년, 2030년으로 탄소감축 목표도 미뤘음.
계획대로라면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약 5천만톤의 탄소를 줄여야 했으나 줄이지 못하였음.
이재명 정부는 향후 5년 동안 100GW 정도의 재생에너지를 확충하고 원전을 믹스하여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태양광 위주로 재생에너지를 늘리고, 육상 및 해상 풍력을 섞는 구조임.
2030년까지 100GW, 2035년까지 130 – 150GW를 달성하면 전련 분야에서 탄소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윤석열 정부에서 태양광을 억제하면서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들 고사하였음.
윤석열 정부는 태양광 패널 보조금을 삭감하고 태양광 자체를 억압하였음.
이로 인해 한국의 태양광 셀 및 모듈 분야 세계시장 점유율은 크게 낮아졌는데, 이를 복구하는 것이 현재 숙제임.
재생에너지는 글로벌로 가장 싼 에너지원이 되었음.
한국도 태양광이 kW당 80원 수준까지 낮출 수 있음.
일부 국산 재생에너지 제품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음. 은행 대출 등을 통한 지원도 가능함.
정부는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지원하고 공동 구매를 하며, 한전의 전력망에 재생에너지를 연결해야 함.
○ 햇빛소득마을 모델과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전환
경기도 여주 구양리 모델과 같은 협동조합형 태양광을 통한 마을 소득창출이 가능함.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구양리 모델을 전국적으로 많이 만들라고 지시하였음.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군구 하나씩 총 226개를 조성하겠다고 하였으나, 대통령은 더 많이 하라고 지시하였음.
전국 약 3만개가 있는 리 단위 마을 공동 태양광을 만들 수 있음.
마을 주민이 에너지의 생산자이자 소비자가 되어 ‘햇빛 기본소득’ 또는 ‘햇빛 연금’과 같은 제도를 만들 수 있음.
한국은 석탄, 석유, LNG 수입에 연간 240조를 지출하고 있음.
재생에너지를 통해 240조원의 일부가 해외로 나가는 대신 국내 소득으로 전환될 수 있음.
대통령은 햇빛소득 마을 추진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하였음.
곧바로 추진단을 만들고 11월 16일에 정책 시장 주제회의를 할 예정임.
기후부, 행안부, 농림부가 협력하여 2026년 봄부터 곧바로 시작할 것임.
○ 탄소배출권 거래제
탄소배출기업에게 무상을 배출권을 나눠주고 기술 혁신을 한 곳은 배출권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것임. 기술 혁신을 한 업체는 오히려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임.
윤석열 정부에서는 배출권 가격을 너무 낮게(유럽 톤당 10만원, 한국 1만원 미만)하여 탄소를 줄일 기술 혁신의 이유가 없었음.
○ AI와 재생에너지의 연결
한국은 AI 3대 강국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음.
AI에 필요한 에너지를 태양광, 풍력, 일부 원전 등 무탄소 전력원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것이 타당함.
대통령의 말처럼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 한다”는 것처럼, 에너지 전환은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길임.
https://www.youtube.com/watch?v=2YPEuuz53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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