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배터리용 리튬염 종류 및 특징
리튬염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LiPF6는 현재 가정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전해질염으로 사용되는 성분임.
리튬염은 음이온에 따라 무기 리튬염과 유기 리튬염으로 나뉘는데, 무기 리튬염에는 LiPF6, LiBF4, LiAsF6 등이 있으며, 유기 리튬염에는 LiFSI, LiBOB, LiODFB 등이 있습니다.
무기 리튬염은 유기 리튬염에 비해 제조하기 간단하며 정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가격이 낮고 공정 난이도가 낮은 반면, 유기 리튬염은 이온전도도, 열안정성, 전기화학적 안정성 등에 있어 무기 리튬염보다 우수하며 더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LiPF6(헥사플루오로인산리튬)은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튬염으로 다른 리튬염에 비해 단일 성질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종합적인 측면으로 볼 때 성능이 가장 좋음.
LiPF6는 비수용성 용매로 알맞은 용해도와 높은 이온전도도를 가지고 있으며, 알루미늄박 집전체 표면에 안정적인 부동태막을 형성할 수 있고, 우수한 필름 형성 성능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열 안정성이 좋지 않고, 물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에 노출되면 분해되어 불산이 생성되면서 전극 표면의 SEI막을 파괴하여 배터리 용량을 심각하게 감소시킬 수 있음.
LiBOB(리튬비스보레이트, lithium bis(oxalate) borate)와 LiDFOB(리튬디플루오로(옥살라토)보레이트, Lithium Difluoro(oxalate) Borate)는 연안정성과 이온전도도가 우수하지만 용해도가 낮아 많은 양을 사용할 수 없어 주로 첨가제처럼 사용되어지고 있음.
LiFSI(Lithium Bis (Fluorosulfonyl) Imide)는 이온전도도, 열안정성, 용해도 등 여러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전지의 저온방전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길 수 있고, 파우치 배터리의 팽창을 억제할 수 있어 차세대 리튬배터리용 전해질염으로 각광받고 있음.
锂盐种类繁多,六氟磷酸锂因其综合性能最优为目前最广泛使用溶质。锂盐按 照阴离子不同可分为无机锂盐和有机锂盐。无机锂盐包括 LiPF6、LiBF4、LiAsF6等, 有机锂盐则包括 LiFSI、LiBOB、LiODFB 等。无机锂盐相较于有机锂盐制造环节少、 提纯难度低,具有价格低、工艺壁垒低的优势,而有机锂盐则在离子电导率、热稳定 性、电化学稳定性等方面优于无机锂盐。六氟磷酸锂是目前最常用锂盐,与其他锂 盐相比六氟磷酸锂的单一性质并不突出,但综合来看性能最优。六氟磷酸锂在非水 溶剂中具有合适的溶解度和较高的离子电导率,能在 Al 箔集流体表面形成一层稳 定的钝化膜,成膜性能也良好,但其热稳定性较差,且对水十分敏感,遇水会分解产 生氢氟酸破坏电极表面 SEI 膜,造成电池容量严重衰减。双乙二酸硼酸锂和二氟草 酸硼酸锂具有较好的热稳定性与离子导电率,但其溶解度较小不适合大规模应用, 目前主要作为添加剂辅助使用。LiFSI 作为新型锂盐在离子导电率、热稳定性、溶解 度等各方面性能突出,还能有效提高电池低温放电性能, 抑制软包电池胀气,因此有 望成为下一代锂电池溶质的最优选择。
https://www.163.com/dy/article/HHCI931S0553THNF.html
리튬염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며, LiPF6는 현재 가정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전해질염으로 사용되는 성분임.
리튬염은 음이온에 따라 무기 리튬염과 유기 리튬염으로 나뉘는데, 무기 리튬염에는 LiPF6, LiBF4, LiAsF6 등이 있으며, 유기 리튬염에는 LiFSI, LiBOB, LiODFB 등이 있습니다.
무기 리튬염은 유기 리튬염에 비해 제조하기 간단하며 정제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가격이 낮고 공정 난이도가 낮은 반면, 유기 리튬염은 이온전도도, 열안정성, 전기화학적 안정성 등에 있어 무기 리튬염보다 우수하며 더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LiPF6(헥사플루오로인산리튬)은 현재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튬염으로 다른 리튬염에 비해 단일 성질은 뛰어나지는 않지만 종합적인 측면으로 볼 때 성능이 가장 좋음.
LiPF6는 비수용성 용매로 알맞은 용해도와 높은 이온전도도를 가지고 있으며, 알루미늄박 집전체 표면에 안정적인 부동태막을 형성할 수 있고, 우수한 필름 형성 성능을 가지고 있음.
그러나 열 안정성이 좋지 않고, 물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에 노출되면 분해되어 불산이 생성되면서 전극 표면의 SEI막을 파괴하여 배터리 용량을 심각하게 감소시킬 수 있음.
LiBOB(리튬비스보레이트, lithium bis(oxalate) borate)와 LiDFOB(리튬디플루오로(옥살라토)보레이트, Lithium Difluoro(oxalate) Borate)는 연안정성과 이온전도도가 우수하지만 용해도가 낮아 많은 양을 사용할 수 없어 주로 첨가제처럼 사용되어지고 있음.
LiFSI(Lithium Bis (Fluorosulfonyl) Imide)는 이온전도도, 열안정성, 용해도 등 여러 측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전지의 저온방전 성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길 수 있고, 파우치 배터리의 팽창을 억제할 수 있어 차세대 리튬배터리용 전해질염으로 각광받고 있음.
锂盐种类繁多,六氟磷酸锂因其综合性能最优为目前最广泛使用溶质。锂盐按 照阴离子不同可分为无机锂盐和有机锂盐。无机锂盐包括 LiPF6、LiBF4、LiAsF6等, 有机锂盐则包括 LiFSI、LiBOB、LiODFB 等。无机锂盐相较于有机锂盐制造环节少、 提纯难度低,具有价格低、工艺壁垒低的优势,而有机锂盐则在离子电导率、热稳定 性、电化学稳定性等方面优于无机锂盐。六氟磷酸锂是目前最常用锂盐,与其他锂 盐相比六氟磷酸锂的单一性质并不突出,但综合来看性能最优。六氟磷酸锂在非水 溶剂中具有合适的溶解度和较高的离子电导率,能在 Al 箔集流体表面形成一层稳 定的钝化膜,成膜性能也良好,但其热稳定性较差,且对水十分敏感,遇水会分解产 生氢氟酸破坏电极表面 SEI 膜,造成电池容量严重衰减。双乙二酸硼酸锂和二氟草 酸硼酸锂具有较好的热稳定性与离子导电率,但其溶解度较小不适合大规模应用, 目前主要作为添加剂辅助使用。LiFSI 作为新型锂盐在离子导电率、热稳定性、溶解 度等各方面性能突出,还能有效提高电池低温放电性能, 抑制软包电池胀气,因此有 望成为下一代锂电池溶质的最优选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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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수직계열화, 비용관리 및 기술혁신이 전해액 업체의 핵심 경쟁력임.
2.2.1 LiPF6 관련 산업은 업계 경쟁이 매우 심화되고 있으나, 선두권 업체들의 산업내 지위는 더욱 확고해지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음.
LiPF6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리튬염으로 전해액 전체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2.2% 정도임.
리튬이온배터리는 높은 에너지밀도, 긴 사이클 수명, 친환경 등의 장점을 가지고 내연차, 전기차, IT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음.
전해액은 리튬이온배터리의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 중 하나로 그 구성 성분은 전해질염, 유기용매, 첨가제로 구성되어 있음.
그 중 전해질염(리튬염) 중 한 종류인 LiPF6는 해리가 용이하고 이온전도도가 높으며, 합성공정이 비교적 간단하여 현재 전해질염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2.2 溶质需求多样,成本管控+技术创新铸就核心竞争力
2.2.1 六氟磷酸锂:行业竞争加剧,龙头凭借成本优势加速提升市占率
六氟磷酸锂是目前最广泛使用锂盐,在电解液成本占比达 52.2%。锂离子电池 由于较高能量密度、循环寿命长、绿色环保等优点在新能源汽车,电动车,消费电子 等领域广泛应用。电解液是决定锂离子电池性能的关键成分之一,其组成成分包括 溶质、溶剂与添加剂。六氟磷酸锂因在电解液中易于解离,高离子导电率,合成工艺 较简单等优势为目前电解液最广泛使用溶质,在电解液成本中占比约 52.2%,对提 升电解液性能至关重要。
LiPF6의 대량생산은 주로 HF(불산)을 용매로 사용됨.
LiPF6는 물에 매우 민감하고 습기가 높은 환경에서 분해되어 제품의 순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LiPF6는 일반적으로 불활성 상태에서 제조되며 동시에 반응 원료의 강한 부식성으로 인하여 생산 과정에서 장비에 대한 요구 사항이 높음. 일반적으로 사불화(F4) Pipe 또는 사불화(F4) 반응기를 사용함.
LiPF6의 기존 합성 공정에는 주로 기체-고체 반응법, 불산(HF) 용매법, 복합법, 이온교환법 등이 있으며, 이 중 기체-고체 반응법은 고순도의 LiPF6를 생산할 수는 있지만 반응조건이 까다로워 양산이 쉽지 않고, 복합법과 이온교환법은 반응공정의 부식성을 감소시키지만 불순물이나 수분 제거가 어려워 양산에 적합하지 않음.
불산(HF) 용매법은 공정이 간단하고 생산 제품의 순도가 높다는 장점으로 인하여 현재 LiPF6의 양산에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으나, 불산 용매법 공정은 장비에 대한 요구사항이 까다롭고, 불산이라는 맹독성 물질을 다루기 때문에 제조과정이 위험함.
六氟磷酸锂大批量生产主要采用 HF 溶剂法。六氟磷酸锂对水十分敏感,在潮 湿的空气中会分解,导致产品纯度下降,所以该产品通常在惰性气氛下制备,同时 由于反应原料具有强腐蚀性,生产过程中对设备要求较高,一般为衬四氟管道或衬 四氟反应釜。六氟磷酸锂现有的合成工艺主要有气–固反应法、HF 溶剂法、络合物 法和离子交换法等。其中气-固反应法可制备高纯六氟磷酸锂,但因反应条件较为苛 刻等因素不易于量产,络合物法和离子交换法降低了反应过程的腐蚀性,但因杂质 或水分难以去除而不适合工业化生产。HF 溶剂法由于工艺简单、生产产品纯度高等 优点目前应用于六氟磷酸锂大规模商业化生产中,但是该工艺同样存在着对设备要 求高、反应过程较危险等缺点,需要进行进一步优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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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LiPF6 관련 산업은 업계 경쟁이 매우 심화되고 있으나, 선두권 업체들의 산업내 지위는 더욱 확고해지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고 있음.
LiPF6는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리튬염으로 전해액 전체 구성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2.2% 정도임.
리튬이온배터리는 높은 에너지밀도, 긴 사이클 수명, 친환경 등의 장점을 가지고 내연차, 전기차, IT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음.
전해액은 리튬이온배터리의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 중 하나로 그 구성 성분은 전해질염, 유기용매, 첨가제로 구성되어 있음.
그 중 전해질염(리튬염) 중 한 종류인 LiPF6는 해리가 용이하고 이온전도도가 높으며, 합성공정이 비교적 간단하여 현재 전해질염 중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음.
2.2 溶质需求多样,成本管控+技术创新铸就核心竞争力
2.2.1 六氟磷酸锂:行业竞争加剧,龙头凭借成本优势加速提升市占率
六氟磷酸锂是目前最广泛使用锂盐,在电解液成本占比达 52.2%。锂离子电池 由于较高能量密度、循环寿命长、绿色环保等优点在新能源汽车,电动车,消费电子 等领域广泛应用。电解液是决定锂离子电池性能的关键成分之一,其组成成分包括 溶质、溶剂与添加剂。六氟磷酸锂因在电解液中易于解离,高离子导电率,合成工艺 较简单等优势为目前电解液最广泛使用溶质,在电解液成本中占比约 52.2%,对提 升电解液性能至关重要。
LiPF6의 대량생산은 주로 HF(불산)을 용매로 사용됨.
LiPF6는 물에 매우 민감하고 습기가 높은 환경에서 분해되어 제품의 순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LiPF6는 일반적으로 불활성 상태에서 제조되며 동시에 반응 원료의 강한 부식성으로 인하여 생산 과정에서 장비에 대한 요구 사항이 높음. 일반적으로 사불화(F4) Pipe 또는 사불화(F4) 반응기를 사용함.
LiPF6의 기존 합성 공정에는 주로 기체-고체 반응법, 불산(HF) 용매법, 복합법, 이온교환법 등이 있으며, 이 중 기체-고체 반응법은 고순도의 LiPF6를 생산할 수는 있지만 반응조건이 까다로워 양산이 쉽지 않고, 복합법과 이온교환법은 반응공정의 부식성을 감소시키지만 불순물이나 수분 제거가 어려워 양산에 적합하지 않음.
불산(HF) 용매법은 공정이 간단하고 생산 제품의 순도가 높다는 장점으로 인하여 현재 LiPF6의 양산에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으나, 불산 용매법 공정은 장비에 대한 요구사항이 까다롭고, 불산이라는 맹독성 물질을 다루기 때문에 제조과정이 위험함.
六氟磷酸锂大批量生产主要采用 HF 溶剂法。六氟磷酸锂对水十分敏感,在潮 湿的空气中会分解,导致产品纯度下降,所以该产品通常在惰性气氛下制备,同时 由于反应原料具有强腐蚀性,生产过程中对设备要求较高,一般为衬四氟管道或衬 四氟反应釜。六氟磷酸锂现有的合成工艺主要有气–固反应法、HF 溶剂法、络合物 法和离子交换法等。其中气-固反应法可制备高纯六氟磷酸锂,但因反应条件较为苛 刻等因素不易于量产,络合物法和离子交换法降低了反应过程的腐蚀性,但因杂质 或水分难以去除而不适合工业化生产。HF 溶剂法由于工艺简单、生产产品纯度高等 优点目前应用于六氟磷酸锂大规模商业化生产中,但是该工艺同样存在着对设备要 求高、反应过程较危险等缺点,需要进行进一步优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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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F6와 탄산리튬 가격
LiPF6의 원재료 중 하나인 탄산리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전해액 업체들의 이익이 줄어들고 있음.
공업용 탄산리튬은 LiPF6 제조 시 가장 중요한 원료로 결정형 LiPF6 원가의 86.7%를 차지하며, 액체형 LiPF6 원가의 77.7%를 차지하고 있음.
2021년부터 불산, 삼염화인(Phosphorus Trichloride) 및 기타 원자재의 가격은 비교적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산업용 탄산리튬의 가격은 톤당 최대 495,00위안으로 1년동안 약 5배가 상승하였음.
2022년 기준, LiPF6의 가격은 크게 하락하였으나, 탄산리튬의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LiPF6 산업은 이익률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음.
六氟磷酸锂上游原材料碳酸锂价格持续上涨,压缩行业毛利水平。目前市场上 六氟磷酸锂产品形态主要以多氟多制备的晶体和以天赐材料制备的液态为主。工业 级碳酸锂为制备六氟磷酸锂的重要原材料之一,在晶态六氟磷酸锂成本和液态六氟 磷酸锂成本中分别占比 86.7%和 77.7%,是影响六氟磷酸锂成本的主要原材料。2021 年以来,氢氟酸,三氯化磷等原材料价格保持较平稳水平,而工业级碳酸锂价格持 续飙升,最高可达 49.5 万元/吨。2021 年下半年,原材料价格增速高于六氟磷酸锂 价格增速从而挤压行业利润,行业毛利持续下跌。2022 年六氟磷酸锂价格大幅下跌 叠加原材料碳酸锂价格仍居于高位,六氟磷酸锂行业毛利水平断崖式下跌,最低可 达 7.40%。
https://www.163.com/dy/article/HHCI931S0553THNF.html
LiPF6의 원재료 중 하나인 탄산리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전해액 업체들의 이익이 줄어들고 있음.
공업용 탄산리튬은 LiPF6 제조 시 가장 중요한 원료로 결정형 LiPF6 원가의 86.7%를 차지하며, 액체형 LiPF6 원가의 77.7%를 차지하고 있음.
2021년부터 불산, 삼염화인(Phosphorus Trichloride) 및 기타 원자재의 가격은 비교적 안정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산업용 탄산리튬의 가격은 톤당 최대 495,00위안으로 1년동안 약 5배가 상승하였음.
2022년 기준, LiPF6의 가격은 크게 하락하였으나, 탄산리튬의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LiPF6 산업은 이익률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음.
六氟磷酸锂上游原材料碳酸锂价格持续上涨,压缩行业毛利水平。目前市场上 六氟磷酸锂产品形态主要以多氟多制备的晶体和以天赐材料制备的液态为主。工业 级碳酸锂为制备六氟磷酸锂的重要原材料之一,在晶态六氟磷酸锂成本和液态六氟 磷酸锂成本中分别占比 86.7%和 77.7%,是影响六氟磷酸锂成本的主要原材料。2021 年以来,氢氟酸,三氯化磷等原材料价格保持较平稳水平,而工业级碳酸锂价格持 续飙升,最高可达 49.5 万元/吨。2021 年下半年,原材料价格增速高于六氟磷酸锂 价格增速从而挤压行业利润,行业毛利持续下跌。2022 年六氟磷酸锂价格大幅下跌 叠加原材料碳酸锂价格仍居于高位,六氟磷酸锂行业毛利水平断崖式下跌,最低可 达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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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가격전망
탄산리튬은 단기적인 수급 불일치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2023년에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업스트림의 원자재 부족, 코로나19로 인한 물류 차질로 인하여 단기적으로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탄산리튬 가격이 급등하였음.
2021년 탄산리튬의 부족분은 15.88만 톤이었으며 2022년에는 38,800톤으로 줄어들었고, 2023년에는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러한 전망을 바탕으로 탄산리튬의 가격은 향후 하락하고, 일정 가격대 내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LiPF6 제조사들의 원가관리 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가격 분석 모델에 따르면 LiPF6 선두업체의 경우 탄산리튬가격이 톤당 45만위안일 때 LiPF6의 1톤당 원가는 17.12만 위안이나, 업계 평균 LiPF6의 톤당 원가는 22만위안으로 선두업체들이 약 20% 이상의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향후 LiPF6 업계는 강력한 원가 관리 능력을 갖춘 기업이 보다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됨.
碳酸锂短期供需错配致价格高升,预计到 2023 年碳酸锂供需趋于平衡。短期 受上游原材料稀缺叠加全球疫情致物流塞港等因素影响导致供需偏紧,碳酸锂价格 高速上涨。2021 年碳酸锂供需差距为 15.88 万吨,我们预计在 2022 年供需差额将 缩小致 3.88 万吨,2023 年供需基本平衡。在此基础上,预计碳酸锂价格将有所回 落并保持在一定价格区间内,对六氟磷酸锂生产厂商的成本管控能力要求更强。根 据我们的模型测算,六氟磷酸锂行业龙头多氟多,在碳酸锂价格 45 万元/吨时,单吨 六氟磷酸锂成本为约为 17.12 万元,而此碳酸锂价格下行业平均成本为 22 万元/吨, 因此未来六氟磷酸锂行业竞争格局将出现分化,拥有更强成本管控能力的企业有望 在竞争力脱颖而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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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은 단기적인 수급 불일치로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2023년에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업스트림의 원자재 부족, 코로나19로 인한 물류 차질로 인하여 단기적으로 수급이 타이트해지면서 탄산리튬 가격이 급등하였음.
2021년 탄산리튬의 부족분은 15.88만 톤이었으며 2022년에는 38,800톤으로 줄어들었고, 2023년에는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러한 전망을 바탕으로 탄산리튬의 가격은 향후 하락하고, 일정 가격대 내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LiPF6 제조사들의 원가관리 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가격 분석 모델에 따르면 LiPF6 선두업체의 경우 탄산리튬가격이 톤당 45만위안일 때 LiPF6의 1톤당 원가는 17.12만 위안이나, 업계 평균 LiPF6의 톤당 원가는 22만위안으로 선두업체들이 약 20% 이상의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향후 LiPF6 업계는 강력한 원가 관리 능력을 갖춘 기업이 보다 높은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됨.
碳酸锂短期供需错配致价格高升,预计到 2023 年碳酸锂供需趋于平衡。短期 受上游原材料稀缺叠加全球疫情致物流塞港等因素影响导致供需偏紧,碳酸锂价格 高速上涨。2021 年碳酸锂供需差距为 15.88 万吨,我们预计在 2022 年供需差额将 缩小致 3.88 万吨,2023 年供需基本平衡。在此基础上,预计碳酸锂价格将有所回 落并保持在一定价格区间内,对六氟磷酸锂生产厂商的成本管控能力要求更强。根 据我们的模型测算,六氟磷酸锂行业龙头多氟多,在碳酸锂价格 45 万元/吨时,单吨 六氟磷酸锂成本为约为 17.12 万元,而此碳酸锂价格下行业平均成本为 22 万元/吨, 因此未来六氟磷酸锂行业竞争格局将出现分化,拥有更强成本管控能力的企业有望 在竞争力脱颖而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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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F6의 향후 생산계획
다운스트림 제품의 수요로 인하여 2025년 글로벌 LiPF6의 총 수요는 약 304,0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2021년 LiPF6의 수요는 4만 1,600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103.36% 증가하였음.
2022년 LiPF6의 월간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6월 6,500톤을 기록하며 월간 단위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음.
2025년 LiPF6의 글로벌 총 수요는 304,000톤에 달할 것이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53.1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은 세계 최대의 LiPF6 수요국으로 세계 평균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受下游产品需求带动,我们预计到 2025 年全球六氟磷酸锂总需求将达到 30.4 万吨。六氟磷酸锂为锂电池电解液关键组成成分之一,也为锂离子电池不可或缺成 分。锂离子电池因具备高比容量与安全性能相对较优等优势广泛运用于新能源汽车、 消费电子和储能等领域。近年来新能源汽车与储能行业受国家政策刺激行业景气不 断升温,带动锂电池电解液及六氟磷酸锂需求高涨,2021 年六氟磷酸锂消费量达 4.16 万吨,同比上涨 103.36%。2022 年六氟磷酸锂月销量持续增长,6 月消费量突 破 6500 吨/月,创下月销量历史新高。在下游新能源汽车、电化学储能叠加电瓶车、 消费电子等行业持续发力下,我们预计未来六氟磷酸锂还将保持高增长态势。根据 我们的模型测算,2025 年全球六氟磷酸锂总需求将达到 30.4 万吨,2021-2025 年 年均复合增幅达 53.14%,增幅显著。而且我国作为全球最大的六氟磷酸锂消耗国, 预计增速将超过全球平均增速。
LiPF6의 가격인상으로 많은 기업들이 생산확대를 발표하였으며 이로 인해 2022년 말부터는 수급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2021년부터 다운스트림의 높은 수요로 LiPF6의 가격이 급등하여 한 때 톤당 59만위안까지 상승하였으며, 업계의 이익률은 55%에 달하였음.
天赐材料, 多氟多, 天际股 등 여러 기업들이 LiPF6 생산능력을 확대하였고,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중국의 신규 LiPF6 생산 계획은 46만 9500톤으로 나타났음.
상기 업체들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면, LiPF6의 생산능력은 2022년 20.88만톤, 23년 32.07만톤, 24년 53.97만톤, 25년 57.97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六氟磷酸锂电解质赛道红利引多家企业公告扩产,预计 2022 年底供需将得到 缓解。2021 年以来受下游需求旺盛影响,六氟磷酸锂价格飙升,一度涨到 59 万/吨, 行业毛利最高可达 55%以上。六氟磷酸锂行业红利吸引天赐材料、多氟多、天际股 份等多家公司加码六氟磷酸锂产能,据不完全统计 2021 年以来国内新增六氟磷酸 锂产能规划 46.95 万吨。若以上公司规划产能顺利释放,根据六氟磷酸锂长达 1.5 年 -2 年 的 投 产 周 期 计 算 , 我 们 预 计 2022 年 -2025 年 将 形 成 名 义 产 能 20.88/32.07/53.97/57.97 万吨,则 2022 年国内六氟磷酸锂供需将得到缓解,未来六 氟磷酸锂行业的供给将取决于各个公司的产能释放节奏,其根本还是在于各个公司 对于六氟磷酸锂产品成本的把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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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트림 제품의 수요로 인하여 2025년 글로벌 LiPF6의 총 수요는 약 304,0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2021년 LiPF6의 수요는 4만 1,600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103.36% 증가하였음.
2022년 LiPF6의 월간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6월 6,500톤을 기록하며 월간 단위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음.
2025년 LiPF6의 글로벌 총 수요는 304,000톤에 달할 것이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53.1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중국은 세계 최대의 LiPF6 수요국으로 세계 평균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受下游产品需求带动,我们预计到 2025 年全球六氟磷酸锂总需求将达到 30.4 万吨。六氟磷酸锂为锂电池电解液关键组成成分之一,也为锂离子电池不可或缺成 分。锂离子电池因具备高比容量与安全性能相对较优等优势广泛运用于新能源汽车、 消费电子和储能等领域。近年来新能源汽车与储能行业受国家政策刺激行业景气不 断升温,带动锂电池电解液及六氟磷酸锂需求高涨,2021 年六氟磷酸锂消费量达 4.16 万吨,同比上涨 103.36%。2022 年六氟磷酸锂月销量持续增长,6 月消费量突 破 6500 吨/月,创下月销量历史新高。在下游新能源汽车、电化学储能叠加电瓶车、 消费电子等行业持续发力下,我们预计未来六氟磷酸锂还将保持高增长态势。根据 我们的模型测算,2025 年全球六氟磷酸锂总需求将达到 30.4 万吨,2021-2025 年 年均复合增幅达 53.14%,增幅显著。而且我国作为全球最大的六氟磷酸锂消耗国, 预计增速将超过全球平均增速。
LiPF6의 가격인상으로 많은 기업들이 생산확대를 발표하였으며 이로 인해 2022년 말부터는 수급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됨.
2021년부터 다운스트림의 높은 수요로 LiPF6의 가격이 급등하여 한 때 톤당 59만위안까지 상승하였으며, 업계의 이익률은 55%에 달하였음.
天赐材料, 多氟多, 天际股 등 여러 기업들이 LiPF6 생산능력을 확대하였고,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중국의 신규 LiPF6 생산 계획은 46만 9500톤으로 나타났음.
상기 업체들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면, LiPF6의 생산능력은 2022년 20.88만톤, 23년 32.07만톤, 24년 53.97만톤, 25년 57.97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六氟磷酸锂电解质赛道红利引多家企业公告扩产,预计 2022 年底供需将得到 缓解。2021 年以来受下游需求旺盛影响,六氟磷酸锂价格飙升,一度涨到 59 万/吨, 行业毛利最高可达 55%以上。六氟磷酸锂行业红利吸引天赐材料、多氟多、天际股 份等多家公司加码六氟磷酸锂产能,据不完全统计 2021 年以来国内新增六氟磷酸 锂产能规划 46.95 万吨。若以上公司规划产能顺利释放,根据六氟磷酸锂长达 1.5 年 -2 年 的 投 产 周 期 计 算 , 我 们 预 计 2022 年 -2025 年 将 形 成 名 义 产 能 20.88/32.07/53.97/57.97 万吨,则 2022 年国内六氟磷酸锂供需将得到缓解,未来六 氟磷酸锂行业的供给将取决于各个公司的产能释放节奏,其根本还是在于各个公司 对于六氟磷酸锂产品成本的把控。
https://www.163.com/dy/article/HHCI931S0553THNF.html
비에이치아이 파생상품 평가 및 거래 손실 관련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비에이치아이의 환리스크 헷지 목적의 통화선도 등 파생상품손실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 2분기, 121억의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36억의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에 대한 공시를 하였었는데, 최근 환율이 오르면서 다시 한번 이와 같은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시장에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빠른 주가하락의 여러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환리스크 헷지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파생상품 거래손실은 둘 다 장부상의 손실일 뿐 실제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나, 이에 대한 시장의 오해와 우려가 있어 사측에 보다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였고, 이에 대한 사측의 답변을 짧게 정리해 봅니다.
비에이치아이는 해외수주(로컬수주 + 해외직접수주)를 한 경우 환율변동의 리스크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주거래 은행과 환헷지(통화선도 및 통화옵션)을 체결함으로써, 계약 당시의 환율을 기준으로 양방향(하락 및 상승) 모두 헷지를 하여 통화변동에 상관없이 각 해외 수주 건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때 모든 계약금액이 환헷지 되는 것은 아니고, 자체 수입품 비용, 로열티, 국내 제작을 위한 수입부품 등에 빠르게 유통해야 하는 외화는 자연헷지를 하게 되며, 이 규모가 통상 전체 계약금액의 약 70%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0%의 금액에 대해서 파생상품을 통한 환헷지를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해외 수주산업 업체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환헷지를 하게 되는데, 특히 비에이치아이와 같이 수주규모가 크고 수주에서부터 납품까지의 리드타임이 긴 업체는 환헷지를 통해서 환율 변동 리스크를 대비하지 않으면 환율의 급격한 변동에 의한 리스크에 노출되게 됩니다.
비에이치아이의 9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8,000억 정도이며, 이중 외환 베이스 수주금액이 약 5,000억 정도이며, 제품의 리드타임은 약 1 - 2년 정도입니다.
통상 리드타임이 길고(1년 이상), 규모가 큰 해외수주계약을 위주로 수주금액의 약 30%정도가 파생상품으로 헷지가 되게 됩니다.
비에이치아이는 2021년 약 5,000억 이상의 수주를 기록하였고, 이들 대량의 수주에 대한 환헷지로 인하여, 2022년 환율이 상승하면서 지난 2분기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파생상품 거래손실을 보고하였습니다.
(둘 다 장부상의 손실입니다.)
파생상품평가손실은 말 그대로, 장부상의 손실로 파생상품 계약이 종료가 되면 장부상 관련 손익이 0가 되게 됩니다.
파생상품거래손실에 대해서 확정된 손실로 오해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는 환헷지를 위한 증거금에서 나오는 손실인데, 은행은 환헷지를 할 때 해당 업체에게 일정부분의 증거금을 요구하며, 비에이치아이는 약 30%정도의 증거금을 은행에 예치하게 됩니다. 이 증거금은 환헷지 계약이 종료되면 환입 됩니다.
환헷지 계약은 1년 단위로 갱신이 되는데, 갱신(롤오버)이 될 때 변동된 환율에 따라 증거금의 규모가 줄어들기도 하고(환율 하락 시, 환입), 늘어나기도 합니다(환율 상승 시, 추가 납입)
이번처럼 환율이 상승할 경우, 환헷지 계약에 대해서 갱신을 할 때 환율 변동(상승) 분에 대해서 추가 납입을 하게 되는데 이부분이 파생상품 거래손실로 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이 파생상품 거래손실도 계약이 종료되면 증거금 모두를 다시 환입 받기 때문에 이 또한 실질적으로 현금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 원화 증거금이 줄어들면서 현금이 유입되나 결국 총합은 변화가 없습니다.)
이처럼 파생상품 평가 및 거래 손실은 실질적인 현금 유출이 없는 장부상의 평가 손익으로 회사의 실질적인 현금흐름에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참고로 비에이치아이는 2분기 말 기준, 약 1,197억원(달러 자산은 1,026억)의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환율이 10% 증가할 때 73억의 세전순이익의 증가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장부상의 손익으로 현금흐름과는 무관하지만, 파생상품 손실과 달러자산 평가이익이 차감되어 장부상 세 전 순이익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3분기의 경우, 환율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평가손실/거래손실과 외화자산 평가이익으로 인하여 크지 않은 규모의 환율로 인한 장부상 손실이 예상되나 이는 장부상의 평가손익으로 실질적으로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비에이치아이는 약 70%의 자연헷지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수출기업이 누리는 환율 효과를 보게 되어 영업이익에 다소 도움이 되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비에이치아이의 환리스크 헷지 목적의 통화선도 등 파생상품손실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에이치아이는 지난 2분기, 121억의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36억의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에 대한 공시를 하였었는데, 최근 환율이 오르면서 다시 한번 이와 같은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시장에 존재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빠른 주가하락의 여러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환리스크 헷지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파생상품 거래손실은 둘 다 장부상의 손실일 뿐 실제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나, 이에 대한 시장의 오해와 우려가 있어 사측에 보다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였고, 이에 대한 사측의 답변을 짧게 정리해 봅니다.
비에이치아이는 해외수주(로컬수주 + 해외직접수주)를 한 경우 환율변동의 리스크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주거래 은행과 환헷지(통화선도 및 통화옵션)을 체결함으로써, 계약 당시의 환율을 기준으로 양방향(하락 및 상승) 모두 헷지를 하여 통화변동에 상관없이 각 해외 수주 건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때 모든 계약금액이 환헷지 되는 것은 아니고, 자체 수입품 비용, 로열티, 국내 제작을 위한 수입부품 등에 빠르게 유통해야 하는 외화는 자연헷지를 하게 되며, 이 규모가 통상 전체 계약금액의 약 70%정도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30%의 금액에 대해서 파생상품을 통한 환헷지를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해외 수주산업 업체들도 비슷한 방식으로 환헷지를 하게 되는데, 특히 비에이치아이와 같이 수주규모가 크고 수주에서부터 납품까지의 리드타임이 긴 업체는 환헷지를 통해서 환율 변동 리스크를 대비하지 않으면 환율의 급격한 변동에 의한 리스크에 노출되게 됩니다.
비에이치아이의 9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약 8,000억 정도이며, 이중 외환 베이스 수주금액이 약 5,000억 정도이며, 제품의 리드타임은 약 1 - 2년 정도입니다.
통상 리드타임이 길고(1년 이상), 규모가 큰 해외수주계약을 위주로 수주금액의 약 30%정도가 파생상품으로 헷지가 되게 됩니다.
비에이치아이는 2021년 약 5,000억 이상의 수주를 기록하였고, 이들 대량의 수주에 대한 환헷지로 인하여, 2022년 환율이 상승하면서 지난 2분기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파생상품 거래손실을 보고하였습니다.
(둘 다 장부상의 손실입니다.)
파생상품평가손실은 말 그대로, 장부상의 손실로 파생상품 계약이 종료가 되면 장부상 관련 손익이 0가 되게 됩니다.
파생상품거래손실에 대해서 확정된 손실로 오해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는 환헷지를 위한 증거금에서 나오는 손실인데, 은행은 환헷지를 할 때 해당 업체에게 일정부분의 증거금을 요구하며, 비에이치아이는 약 30%정도의 증거금을 은행에 예치하게 됩니다. 이 증거금은 환헷지 계약이 종료되면 환입 됩니다.
환헷지 계약은 1년 단위로 갱신이 되는데, 갱신(롤오버)이 될 때 변동된 환율에 따라 증거금의 규모가 줄어들기도 하고(환율 하락 시, 환입), 늘어나기도 합니다(환율 상승 시, 추가 납입)
이번처럼 환율이 상승할 경우, 환헷지 계약에 대해서 갱신을 할 때 환율 변동(상승) 분에 대해서 추가 납입을 하게 되는데 이부분이 파생상품 거래손실로 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이 파생상품 거래손실도 계약이 종료되면 증거금 모두를 다시 환입 받기 때문에 이 또한 실질적으로 현금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 원화 증거금이 줄어들면서 현금이 유입되나 결국 총합은 변화가 없습니다.)
이처럼 파생상품 평가 및 거래 손실은 실질적인 현금 유출이 없는 장부상의 평가 손익으로 회사의 실질적인 현금흐름에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참고로 비에이치아이는 2분기 말 기준, 약 1,197억원(달러 자산은 1,026억)의 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환율이 10% 증가할 때 73억의 세전순이익의 증가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장부상의 손익으로 현금흐름과는 무관하지만, 파생상품 손실과 달러자산 평가이익이 차감되어 장부상 세 전 순이익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3분기의 경우, 환율상승으로 인한 파생상품 평가손실/거래손실과 외화자산 평가이익으로 인하여 크지 않은 규모의 환율로 인한 장부상 손실이 예상되나 이는 장부상의 평가손익으로 실질적으로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습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비에이치아이는 약 70%의 자연헷지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수출기업이 누리는 환율 효과를 보게 되어 영업이익에 다소 도움이 되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비에이치아이 원전관련 내용 업데이트 (2022. 09. 29)
1. 대형원전 관련
신한울 3,4호기는 2023년에 발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으며, 발주가 되면 1,000 - 2,000억 수준의
수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경쟁업체는 두산에너빌리티인데 최근 두산의 원전 기자재 사업부의 규모와 인력이 많이 축소가 되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전보다 비에이치아이의 경쟁력이 더 높아져있는 것으로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음.
두산은 가스터빈, 풍력, SMR 등의 사업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으며, 구조조정 과정에서 기존 원전사업부가 많이 축소된 상태라 주기기를 제외한 나머지 보조기기 부분의 대응능력이 이전보다 많이 약화되어져 있음.
폴란드, 체코원전과 같은 유럽 원전수출은 미국과 컨소시엄을 통해서 수주할 가능성도 존재하는데,
이럴 경우 노형을 웨스팅하우스 AP1000 모델을 채택할 가능성도 있음.
미국의 경우 원전 기자재 제작능력을 거의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기자재 및 시공은 국내 업체들이 맡아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짐.
비에이치아이는 이전 웨스팅하우스 AP1000모델에 복수기를 납품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형 노형인 APR1400이 들어가든 웨스팅하우스의 AP1000모델이 채택되던 상관은 없고, 오히려 사업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AP1000모델이 채택할 경우, 이미 레퍼런스가 확보가 되어 있어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경쟁업체보다 더 입찰에 더 유리할 수 있음.
일본도 현재 신규원전 건설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전 도시바에 납품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원전을 새로짓거나 원전 수명연장을 진행하면 일본쪽으로부터의 수주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하고 있음.
UAE의 바라카 원전은 현존하고 있는 원전 중 가장 최신기술이며 안정성이 높은 원전으로, 바라카 원전에 납품했다는 레퍼런스 자체가 글로벌 원전시장에서는 매우 강력한 레퍼런스로 향후 글로벌 원전산업이 활성화되면 바라카에 납품
했던 국내 원전 업체들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여짐.
2. CASK 관련
CASK관련해서는 설계발주가 먼저 나오고 이후 제작발주가 나올지는 아직 불분명함.
한수원 측은 자체 설계한 CASK를 선호하고 있어, 설계는 한수원이 제작은 국내업체들이
하는 방식을 원하고 있음.
한수원이 CASK 자체설계를 하게 되면 관련 기술 확보 및 국내 원전 생태계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 방식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미국 NAC), 세아베스틸(프랑스 오라노), 비에이치아이(독일 GNS)의 해외 파트너사들은
자신들 모델로 CASK가 제작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설계발주부터 나오는 것을 선호하고 있지만,
한수원의 입장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체 CASK 모델을 발주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한수원 입장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보다 높은 상황임.
비에이치아이의 경우는 한수원 모델을 통한 제작발주가 나오는 것이 보다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설계발주 없이 제작발주가 나오는 것을 더 선호하고 있는 입장임.
결국 설계발주가 나오면 해외 업체 한 곳만 큰 수혜를 보게 되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짐.
CASK의 규모는 7-8년 정도에 걸쳐 5조규모의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2022년 말, 늦어도 2023년부터는 발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짐.
원전 수명연장 사업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사업이 CASK 발주임.
3. SMR 관련
올 연말부터 뉴스케일파워의 SMR 초도기 관련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짐.
두산에너빌리티의 납품은 확정된 상태.
비에이치아이도 뉴스케일파워에 업체등록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관련발주가 진행되면 참여할 예정
먼저 두산이 담당하고 있는 주기기 발주가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시간을 두고 보조기기 등
기타 기자재들의 발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짐.
SMART원전의 경우 많은 최근 정부에서 수출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임.
사우디와의 원전협력이 가시화될 경우,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짐.
사우디는 이전 한국 SMART원전 사업에 참여하면서, 1,700억을 출자한 상태이며, 사우디 국내
오아시스 지역을 중심으로 약 20여 곳에 SMART원전을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사우디는 자국에서 SMART원전을 실증한 이후, 주변 중동/아랍 국가들에게 SMART원전을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참고로 뉴스케일의 SMR이나 국내의 차세대 SMR인 i-SMR은 기존 발전원(석탄화력 또는 LNG복합발전 등)을 대체하는 용도이고
SMART원전은 독립발전으로 오아시스, 벽오지, 산업시설, 광산, 해수담수화 등 특수 목적용이라서 타겟시장 자체가 다름
이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SMART 사업이 잠시 동력을 잃었으나 최근 이와 관련하여 논의가
재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대형원전을 수주하게 되면 SMART 원전 사업도 더욱 더 탄력이 붙을 것이며, 최악의 상황으로 타 국가에서
사우디 원전을 가져간다고 해도 SMART원전 사업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짐.
1. 대형원전 관련
신한울 3,4호기는 2023년에 발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으며, 발주가 되면 1,000 - 2,000억 수준의
수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경쟁업체는 두산에너빌리티인데 최근 두산의 원전 기자재 사업부의 규모와 인력이 많이 축소가 되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전보다 비에이치아이의 경쟁력이 더 높아져있는 것으로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음.
두산은 가스터빈, 풍력, SMR 등의 사업에 좀 더 집중을 하고 있으며, 구조조정 과정에서 기존 원전사업부가 많이 축소된 상태라 주기기를 제외한 나머지 보조기기 부분의 대응능력이 이전보다 많이 약화되어져 있음.
폴란드, 체코원전과 같은 유럽 원전수출은 미국과 컨소시엄을 통해서 수주할 가능성도 존재하는데,
이럴 경우 노형을 웨스팅하우스 AP1000 모델을 채택할 가능성도 있음.
미국의 경우 원전 기자재 제작능력을 거의 상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기자재 및 시공은 국내 업체들이 맡아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짐.
비에이치아이는 이전 웨스팅하우스 AP1000모델에 복수기를 납품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형 노형인 APR1400이 들어가든 웨스팅하우스의 AP1000모델이 채택되던 상관은 없고, 오히려 사업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AP1000모델이 채택할 경우, 이미 레퍼런스가 확보가 되어 있어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경쟁업체보다 더 입찰에 더 유리할 수 있음.
일본도 현재 신규원전 건설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전 도시바에 납품한 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원전을 새로짓거나 원전 수명연장을 진행하면 일본쪽으로부터의 수주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하고 있음.
UAE의 바라카 원전은 현존하고 있는 원전 중 가장 최신기술이며 안정성이 높은 원전으로, 바라카 원전에 납품했다는 레퍼런스 자체가 글로벌 원전시장에서는 매우 강력한 레퍼런스로 향후 글로벌 원전산업이 활성화되면 바라카에 납품
했던 국내 원전 업체들의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여짐.
2. CASK 관련
CASK관련해서는 설계발주가 먼저 나오고 이후 제작발주가 나올지는 아직 불분명함.
한수원 측은 자체 설계한 CASK를 선호하고 있어, 설계는 한수원이 제작은 국내업체들이
하는 방식을 원하고 있음.
한수원이 CASK 자체설계를 하게 되면 관련 기술 확보 및 국내 원전 생태계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이 방식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됨.
두산에너빌리티(미국 NAC), 세아베스틸(프랑스 오라노), 비에이치아이(독일 GNS)의 해외 파트너사들은
자신들 모델로 CASK가 제작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설계발주부터 나오는 것을 선호하고 있지만,
한수원의 입장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체 CASK 모델을 발주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한수원 입장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보다 높은 상황임.
비에이치아이의 경우는 한수원 모델을 통한 제작발주가 나오는 것이 보다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설계발주 없이 제작발주가 나오는 것을 더 선호하고 있는 입장임.
결국 설계발주가 나오면 해외 업체 한 곳만 큰 수혜를 보게 되기 때문에, 국내 업체들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짐.
CASK의 규모는 7-8년 정도에 걸쳐 5조규모의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2022년 말, 늦어도 2023년부터는 발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짐.
원전 수명연장 사업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사업이 CASK 발주임.
3. SMR 관련
올 연말부터 뉴스케일파워의 SMR 초도기 관련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짐.
두산에너빌리티의 납품은 확정된 상태.
비에이치아이도 뉴스케일파워에 업체등록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관련발주가 진행되면 참여할 예정
먼저 두산이 담당하고 있는 주기기 발주가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시간을 두고 보조기기 등
기타 기자재들의 발주가 나올 것으로 보여짐.
SMART원전의 경우 많은 최근 정부에서 수출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임.
사우디와의 원전협력이 가시화될 경우, 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짐.
사우디는 이전 한국 SMART원전 사업에 참여하면서, 1,700억을 출자한 상태이며, 사우디 국내
오아시스 지역을 중심으로 약 20여 곳에 SMART원전을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사우디는 자국에서 SMART원전을 실증한 이후, 주변 중동/아랍 국가들에게 SMART원전을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참고로 뉴스케일의 SMR이나 국내의 차세대 SMR인 i-SMR은 기존 발전원(석탄화력 또는 LNG복합발전 등)을 대체하는 용도이고
SMART원전은 독립발전으로 오아시스, 벽오지, 산업시설, 광산, 해수담수화 등 특수 목적용이라서 타겟시장 자체가 다름
이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해, SMART 사업이 잠시 동력을 잃었으나 최근 이와 관련하여 논의가
재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대형원전을 수주하게 되면 SMART 원전 사업도 더욱 더 탄력이 붙을 것이며, 최악의 상황으로 타 국가에서
사우디 원전을 가져간다고 해도 SMART원전 사업 재개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짐.
정부는 22년 9월 29일 제2차 원전수출전략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원전 금융조달 체계구축 및 협력방안, 한수원 체코, 폴란드 출장결과 및 원전 수출 통합 지원 방안, 원전 기자재 수출 활성화 방안, UAE 핵연료 수출 추진 계획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원전금융 플랫폼 구축 논의가 눈에 띄는데, 한국수출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정책금융기관 뿐 아니라 국내외 시중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향후 원전수출 및 원전관련 기업들을 금융/정책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3년부터 시행되는 K-택소노미와 원전금융 플랫폼이 결합하여 정부는 원전산업을 육성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원전수출선략 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안에 발전공기업 일감, 원전예비품, 신한울 3,4호기 조기발주 등을 통해 1조원 이상의 일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혀, 많은 원전관련 업체들에서 본격적인 원전관련 수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원전금융 플랫폼 구축 논의가 눈에 띄는데, 한국수출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정책금융기관 뿐 아니라 국내외 시중은행 등 다양한 금융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향후 원전수출 및 원전관련 기업들을 금융/정책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3년부터 시행되는 K-택소노미와 원전금융 플랫폼이 결합하여 정부는 원전산업을 육성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원전수출선략 추진위원회에서는 올해 안에 발전공기업 일감, 원전예비품, 신한울 3,4호기 조기발주 등을 통해 1조원 이상의 일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혀, 많은 원전관련 업체들에서 본격적인 원전관련 수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원전의 부지별 사용후 핵연료 저장현황 및 포화시점을 보면,
고리원전이 저장률 85.9%로 포화율에 가장 근접해 있고, 한울원전, 한빛원전도 거의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원전의 계속운전을 위해서도 조속한 CASK발주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고리 3,4호기의 경우 포화율이 거의 한계치에 근접해 있기 때문에 CASK의 확보는 국내 원전 산업에서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하는 이슈이기도 합니다.
고리원전이 저장률 85.9%로 포화율에 가장 근접해 있고, 한울원전, 한빛원전도 거의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원전의 계속운전을 위해서도 조속한 CASK발주가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특히 고리 3,4호기의 경우 포화율이 거의 한계치에 근접해 있기 때문에 CASK의 확보는 국내 원전 산업에서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하는 이슈이기도 합니다.
관련 기사 내용 정리
1) 원자로에서 사용된 핵연료는 발열이 커서 물속에서 5 - 10년을 보관한 이후, 공기 냉각만으로도 충분히 보관할 수 있으며, 이때 CASK라고 부르는 원통형 용기에 담아 물 밖 공기 중에 보관하고, 이후 지하에 처분 됨.
2) 건식저장을 할 때 CASK에 사용후 핵연료를 넣고, 물을 완전히 말린 후 헬륨 등 금속을 녹슬지 않게 하는 기체로 내부를 채우고 뚜껑을 여러 겹 덮어 마감함. 이후 CASK는 외부 혹은 건물 내부에 두고 공기로 자연 냉각이 되도록 함.
3) 물속에서 저장하는 방식보다 CASK를 통해 저장하는 방식이 더욱 간단한데, 물 속에 보관할 경우 물 온도 등을 유지하기 위해 펌프와 열교환기 등을 사용하여 물을 계속 냉각해줘야하고, 누수를 감시하고 증발되는 물을 보충하고 수질 관리 등 능동관리를 해야하나, CASK에 봉해진 사용후 핵연료는 공기 중에서 자연적으로 냉각되기 때문에 별도의 능동적 관리가 필요하지 않음.
4) 세계적으로 40년 가까이 건식저장을 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적은 한번도 없었음. (수조 내 보관방식 역시 사고가 난 적이 없음)
후쿠시마 사태 때, CASK가 해일에 직격으로 맞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CASK는 지진이나 해일 등 자연재해가 있어도 별도의 조치가 별요 없으 정도로 안전함.
5) CASK는 내부 방사선이 외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차폐를 잘하고 있어 방사선 피폭의 염려도 없음.
월성원전의 건식저장시설인 맥스터 부지에서 측정된 방사선 선량률(0.09마이크로시버트)은 서울의 방사선 선량률(0.16마이크로시버트)보다 낮음.
6) 원전 내 수조에 저장된 5 - 10년이 넘는 사용후 핵연료는 건식저장하는 것이 더 좋은 방식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587?sid=101
1) 원자로에서 사용된 핵연료는 발열이 커서 물속에서 5 - 10년을 보관한 이후, 공기 냉각만으로도 충분히 보관할 수 있으며, 이때 CASK라고 부르는 원통형 용기에 담아 물 밖 공기 중에 보관하고, 이후 지하에 처분 됨.
2) 건식저장을 할 때 CASK에 사용후 핵연료를 넣고, 물을 완전히 말린 후 헬륨 등 금속을 녹슬지 않게 하는 기체로 내부를 채우고 뚜껑을 여러 겹 덮어 마감함. 이후 CASK는 외부 혹은 건물 내부에 두고 공기로 자연 냉각이 되도록 함.
3) 물속에서 저장하는 방식보다 CASK를 통해 저장하는 방식이 더욱 간단한데, 물 속에 보관할 경우 물 온도 등을 유지하기 위해 펌프와 열교환기 등을 사용하여 물을 계속 냉각해줘야하고, 누수를 감시하고 증발되는 물을 보충하고 수질 관리 등 능동관리를 해야하나, CASK에 봉해진 사용후 핵연료는 공기 중에서 자연적으로 냉각되기 때문에 별도의 능동적 관리가 필요하지 않음.
4) 세계적으로 40년 가까이 건식저장을 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적은 한번도 없었음. (수조 내 보관방식 역시 사고가 난 적이 없음)
후쿠시마 사태 때, CASK가 해일에 직격으로 맞았지만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CASK는 지진이나 해일 등 자연재해가 있어도 별도의 조치가 별요 없으 정도로 안전함.
5) CASK는 내부 방사선이 외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차폐를 잘하고 있어 방사선 피폭의 염려도 없음.
월성원전의 건식저장시설인 맥스터 부지에서 측정된 방사선 선량률(0.09마이크로시버트)은 서울의 방사선 선량률(0.16마이크로시버트)보다 낮음.
6) 원전 내 수조에 저장된 5 - 10년이 넘는 사용후 핵연료는 건식저장하는 것이 더 좋은 방식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587?sid=101
Naver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관리 편하고 안전성 입증 [기고/정용훈]
원자로에서 막 나온 사용후핵연료는 발열이 커서 물속에 5∼10년 정도 보관한다. 그 이후에는 공기로만 냉각해도 충분하다. 그러고 나면 사용후핵연료를 캐스크(cask)라 부르는 원통형 용기에 담아 물 밖 공기 중에 보
2022년 8월 LNG 전력도매단가(SMP)가 kWh당 274.3원을 기록하여 역대 최고 가격을 갱신하였습니다.
LNG는 연료원의 특성상 겨울철에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올 겨울 LNG의 SMP는 매우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전체 SMP도 LNG 및 기타 화석연료원(유/무연탄, 유류 등)의 가격 급등과 함께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서는 전체 SMP가격이 400원대 이상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LNG의 SMP는 신재생을 비롯한 다른 첨두발전 구매가격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전체 SMP 상승의 주요 원인이며 향후 한전 적자 규모를 더욱 더 크게 만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한전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입할 때 SMP에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격을 합산해서 가격을 책정하는데, 전력도매가격은 발전 당시 가장 비싼 비용으로 전기를 만든 발전원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통상 LNG 발전의 가격이 기준이 됩니다.
다른 발전원들도 SMP 가격으로 가격을 치르지만, 원전처럼 발전단가가 싼 전력원은 나중에 이 가격을 깍는 조정작업을 거칩니다.
LNG는 연료원의 특성상 겨울철에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올 겨울 LNG의 SMP는 매우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며, 전체 SMP도 LNG 및 기타 화석연료원(유/무연탄, 유류 등)의 가격 급등과 함께 급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각에서는 전체 SMP가격이 400원대 이상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LNG의 SMP는 신재생을 비롯한 다른 첨두발전 구매가격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전체 SMP 상승의 주요 원인이며 향후 한전 적자 규모를 더욱 더 크게 만들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한전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입할 때 SMP에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가격을 합산해서 가격을 책정하는데, 전력도매가격은 발전 당시 가장 비싼 비용으로 전기를 만든 발전원 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통상 LNG 발전의 가격이 기준이 됩니다.
다른 발전원들도 SMP 가격으로 가격을 치르지만, 원전처럼 발전단가가 싼 전력원은 나중에 이 가격을 깍는 조정작업을 거칩니다.
현대차증권에서 LNG복합발전에 대한 좋은 레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LNG복합발전은 백업발전의 역할로 신재생확대의 브릿지 역할을 하기 때문 유럽, 미국, 중동의 신재생확대의 수혜를 받으며 이들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경우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LNG복합화력 전환이 계획되어져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며, 이 모델을 바탕으로 해외로 수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의 주관사는 가스터빈의 경우 두산에너빌리티, HRSG는 비에이치아이, 열교환기는 SNT에너지가 선정되어져 있습니다.
비에이치아이는 보고서에서 언급한대로 대형 발전용 HRSG 시장을 미국의 Nooter Eriksen과 양분하고 있어, 향후 성장하는 글로벌 LNG복합발전 시장에서 승자독식을 할 수 있는 구조이며, 특히 네옴시티를 건설 중인 사우디와 UAE 등 중동국가에서 태양광 발전용량을 빠르게 증가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동에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LNG복합발전은 백업발전의 역할로 신재생확대의 브릿지 역할을 하기 때문 유럽, 미국, 중동의 신재생확대의 수혜를 받으며 이들 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경우도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LNG복합화력 전환이 계획되어져 있으며, 이를 위해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며, 이 모델을 바탕으로 해외로 수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국형 표준 LNG복합발전 모델의 주관사는 가스터빈의 경우 두산에너빌리티, HRSG는 비에이치아이, 열교환기는 SNT에너지가 선정되어져 있습니다.
비에이치아이는 보고서에서 언급한대로 대형 발전용 HRSG 시장을 미국의 Nooter Eriksen과 양분하고 있어, 향후 성장하는 글로벌 LNG복합발전 시장에서 승자독식을 할 수 있는 구조이며, 특히 네옴시티를 건설 중인 사우디와 UAE 등 중동국가에서 태양광 발전용량을 빠르게 증가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중동에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에이팩트가 에이티세미콘 진천공장(패키징 사업부) 양수가 마무리되는 과정에서 소액주주와의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2일 패키징 사업부양수에 대한 임시주총이 열릴 예정이며, 안건이 통과가 되면 바로 700억 인수 자금(144억은 계약금으로 이미 지불) 조달을 위한 유증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때 유니드나 OCI 등의 자금이 에이팩트로 유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대주주인 유니드글로벌상사는 현금성 자산이 부족한 상태이며, 이화영, 이우영 부자의 가족회사이기 때문에 대주주가 직접 자금조달에 참여하기 보다는, 계열사인 유니드나 OCI 등의 자금을 활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유증 전까지 사측은 주가를 낮게 유지함으로써, 최대한 낮은 가격에 많은 지분을 모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고, 이제 유증이 가까워오자 소액주주와의 상생을 얘기하면서 지금까지 주가에 불만이 많았던 소액주주들을 달래는 모양새(소수주주와의 상생방안 모색)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을 보면, 패키징 사업부 양수가 끝나면 회사는 매수청구권 의사를 표명하는 주주들에 대해 주당 5,253원에 주식을 매입해 줘야 하기 때문에 매수청구권을 신청하는 기간(10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안에는 주가를 최소 5,253원까지 올려놓아야 합니다.
참고로 매수청구 대급지급일은 11월 30일입니다.
에이팩트는 임시주총이 끝나면 주가를 최소 5,253원 이상 유지해야하는 필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가관리에 신경을 쓸 것으로 보이며, 언론보도 등을 통해 소액주주와의 상생을 언급하는 하는 등 주가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에이티세미콘도 매수청구권 가격이 1,475원이기 때문에 주총이 마무리되면, 매수청구권 가격 이상으로 주가를 올리려고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매수청구권과 현재주가의 괴리율은 에이팩트의 경우 약 3%이며, 에이티세미콘은 약 18%입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6_0002038966&cID=10403&pID=15000
10월 12일 패키징 사업부양수에 대한 임시주총이 열릴 예정이며, 안건이 통과가 되면 바로 700억 인수 자금(144억은 계약금으로 이미 지불) 조달을 위한 유증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때 유니드나 OCI 등의 자금이 에이팩트로 유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대주주인 유니드글로벌상사는 현금성 자산이 부족한 상태이며, 이화영, 이우영 부자의 가족회사이기 때문에 대주주가 직접 자금조달에 참여하기 보다는, 계열사인 유니드나 OCI 등의 자금을 활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유증 전까지 사측은 주가를 낮게 유지함으로써, 최대한 낮은 가격에 많은 지분을 모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고, 이제 유증이 가까워오자 소액주주와의 상생을 얘기하면서 지금까지 주가에 불만이 많았던 소액주주들을 달래는 모양새(소수주주와의 상생방안 모색)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을 보면, 패키징 사업부 양수가 끝나면 회사는 매수청구권 의사를 표명하는 주주들에 대해 주당 5,253원에 주식을 매입해 줘야 하기 때문에 매수청구권을 신청하는 기간(10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안에는 주가를 최소 5,253원까지 올려놓아야 합니다.
참고로 매수청구 대급지급일은 11월 30일입니다.
에이팩트는 임시주총이 끝나면 주가를 최소 5,253원 이상 유지해야하는 필요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주가관리에 신경을 쓸 것으로 보이며, 언론보도 등을 통해 소액주주와의 상생을 언급하는 하는 등 주가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에이티세미콘도 매수청구권 가격이 1,475원이기 때문에 주총이 마무리되면, 매수청구권 가격 이상으로 주가를 올리려고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매수청구권과 현재주가의 괴리율은 에이팩트의 경우 약 3%이며, 에이티세미콘은 약 18%입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6_0002038966&cID=10403&pID=15000
newsis
에이팩트 "소수주주와 상생 방안 모색"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종합 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에이팩트는 소수주주와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유니드가 오로라동반성장프로젝트펀드 제2호사모투자 합자회사에 441억을 출자한다는 공시를 하였습니다.
지난 2021년 9월, 유니드의 지배주주인 유니드글로벌상사가 오로라동반성장프로젝트펀드 제1호에 300억을 출자하여, 오로라파트너스가 조성한 SPC(특수목적법인)인 뮤추얼그로우쓰의 지분 85.48%를 취득하였고, 이 뮤추얼그로우쓰를 통하여 다시 에이팩트의 지분 25.41%를 확보하여 현재 에이팩트의 최대주주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유니드도 이전 유니드글로벌상사와 비슷한 구조로, 에이팩트의 지분을 취득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가격대를 보았을 때, 향후 에이팩트의 대주주는 유니드글로벌상사가 아닌 유니드가 직접 지배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난 2021년 9월, 유니드의 지배주주인 유니드글로벌상사가 오로라동반성장프로젝트펀드 제1호에 300억을 출자하여, 오로라파트너스가 조성한 SPC(특수목적법인)인 뮤추얼그로우쓰의 지분 85.48%를 취득하였고, 이 뮤추얼그로우쓰를 통하여 다시 에이팩트의 지분 25.41%를 확보하여 현재 에이팩트의 최대주주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유니드도 이전 유니드글로벌상사와 비슷한 구조로, 에이팩트의 지분을 취득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가격대를 보았을 때, 향후 에이팩트의 대주주는 유니드글로벌상사가 아닌 유니드가 직접 지배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1년도 유니드글로벌상사가 에이팩트의 지분을 취득하였을 때의 구조를 보면, 오로라동반성장프로젝트펀드 제1호를 통하여 총 351억이 조성되었으며, 이 중 유니드글로벌상사가 300억, 오로라PE 측이 51억을 가져갔으며, 이렇게 조성된 오로라1호펀드와 외부 LP들 자금 34억이 더해져 총 385.5억의 규모로 SPC인 뮤추얼그로우쓰가 조성되어 졌습니다.
이번 딜도 작년과 유사하다는 것을 가정하면,
오로라동반성장프로젝트펀드 제2호로 총 440억이 조성되었으며, 이 중 유니드가 400억, 오로라PE가 40억을 가져가고, 이를 바탕으로 외부 LP자금이 더해져 최종적으로 에이팩트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딜도 작년과 유사하다는 것을 가정하면,
오로라동반성장프로젝트펀드 제2호로 총 440억이 조성되었으며, 이 중 유니드가 400억, 오로라PE가 40억을 가져가고, 이를 바탕으로 외부 LP자금이 더해져 최종적으로 에이팩트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가 결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에이티세미콘의 진천사업장(패키징 사업부)의 양수완료와 현금력이 풍부한 유니드가 직접 대주주가 됨으로써 에이팩트의 후공정 사업에서의 성장의 토대가 이제 본격적으로 마련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반도체 후공정, 특히 테스트 사업은 대규모 자본이 투하되어야 하는 장치산업으로 대규모 투자가 기업의 성장을 만드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
즉, 반도체 후공정 사업은 투자가 곧 성장을 의미
2. SK하이닉스의 후공정 외주물량 확대 이유
(1) 향후 대규모 투자 계획으로 인한 후공정 투자 여력 축소 (전공정에 집중)
(2) 노조와의 불편한 관계 (후공정은 인력이 많이 필요함.)
3. OCI 그룹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자금조달 능력 강화
(1) OCI 그룹의 높은 현금창출능력
(2) 유니드글로벌상사의 특수성 (유니드의 대주주이자, 이화영, 이우영 부자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가족회사)으로 에이팩트를 통하여 유니드글로벌 상사를 성장시켜야 함
4. 영업력 강화
(1) OCI 그룹은 정관계에 혼인관계로 엮여 있는 한국 사회의 메인스트림으로, 이러한 인적네트워킹은 향후 에이팩트의 영업에 도움이 될 수 있음.
(2) OCI 반도체 소재사업부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가능
https://blog.naver.com/nihil76/222522482324
1. 반도체 후공정, 특히 테스트 사업은 대규모 자본이 투하되어야 하는 장치산업으로 대규모 투자가 기업의 성장을 만드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
즉, 반도체 후공정 사업은 투자가 곧 성장을 의미
2. SK하이닉스의 후공정 외주물량 확대 이유
(1) 향후 대규모 투자 계획으로 인한 후공정 투자 여력 축소 (전공정에 집중)
(2) 노조와의 불편한 관계 (후공정은 인력이 많이 필요함.)
3. OCI 그룹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자금조달 능력 강화
(1) OCI 그룹의 높은 현금창출능력
(2) 유니드글로벌상사의 특수성 (유니드의 대주주이자, 이화영, 이우영 부자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가족회사)으로 에이팩트를 통하여 유니드글로벌 상사를 성장시켜야 함
4. 영업력 강화
(1) OCI 그룹은 정관계에 혼인관계로 엮여 있는 한국 사회의 메인스트림으로, 이러한 인적네트워킹은 향후 에이팩트의 영업에 도움이 될 수 있음.
(2) OCI 반도체 소재사업부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가능
https://blog.naver.com/nihil76/22252248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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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팩트 : SK하이닉스의 후공정 외주물량 확대와 OCI 그룹 계열사 편입으로 인한 자금조달 능력 그리고 영업력 강화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