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국 2차전지 산업에서 주목해야하는 3가지 측면
1) 미국 IRA 배터리 핵심광물, 부품 규정
2) GM 험머EV, 포드 F-150 등 최신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양산형 전기차들의 시장 출시 임박
-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특수전해질 및 FEC 등을 비롯한 각종 하이니켈용 첨가제 시장의 본격적 개화
3) LFP배터리 채용 확대에 따른 배터리 소재의 영향
- 리튬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4년으로 예상된 전해액 공급부족의 현실화 가능성
- LFP 배터리용 특수전해질 및 첨가제(VC등) 시장의 확대
- LFP배터리 확대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LFP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닌 하이니켈 배터리 확대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예상 되며, 하이니켈 배터리용 소재시장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1) 미국 IRA 배터리 핵심광물, 부품 규정
2) GM 험머EV, 포드 F-150 등 최신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양산형 전기차들의 시장 출시 임박
- 하이니켈 양극재, 실리콘음극재, CNT도전재, 특수전해질 및 FEC 등을 비롯한 각종 하이니켈용 첨가제 시장의 본격적 개화
3) LFP배터리 채용 확대에 따른 배터리 소재의 영향
- 리튬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4년으로 예상된 전해액 공급부족의 현실화 가능성
- LFP 배터리용 특수전해질 및 첨가제(VC등) 시장의 확대
- LFP배터리 확대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LFP대비 가격 경쟁력을 지닌 하이니켈 배터리 확대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예상 되며, 하이니켈 배터리용 소재시장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
오정강 대표가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필요한 자금은 1,119억원이나, 계약기간이 남아 있어 지금 당장 자금이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
계약기간 만료가 임박하였던 브라만피에스창인과 아르케피에스창인의 콜옵션 물량(176억)은 오정강 대표의 개인 회사인 와이어트그룹의 명의로 콜옵션을 행사 완료하였으며, 그 외 7회차, 8회차, 9회차 CB에 대한 콜옵션 또한 와이어트 그룹을 통하여 행사할 예정입니다.
와이어트그룹은 오아시스PE에 300억의 CB를 발행하였으며, 이렇게 조성된 자금을 통해 콜옵션 자금을 마련한 상태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오정강 대표가 개인자금으로 콜옵션을 행사해야 하는 1,119억의 자금은 오정강 대표의 주식담보 등을 통하여 자금이 마련되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들 물량의 행사가격이 78,677원, 59,150원, 55,648원으로 현 주가와 비슷하거나 높은 상태로 향후 오정강 대표는 24년까지 이 물량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하여 앞으로 주가를 높여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주가가 높아지지 않는다면, 주식담보를 바탕으로 한 콜옵션자금 마련이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향후 엔켐의 주가는 업황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지만, 리픽싱이 어느정도 완료된 현 시점에서 오정강 대표는 엔켐의 주가를 올려야 할 동인이 충분하다 볼 수 있습니다.
계약기간 만료가 임박하였던 브라만피에스창인과 아르케피에스창인의 콜옵션 물량(176억)은 오정강 대표의 개인 회사인 와이어트그룹의 명의로 콜옵션을 행사 완료하였으며, 그 외 7회차, 8회차, 9회차 CB에 대한 콜옵션 또한 와이어트 그룹을 통하여 행사할 예정입니다.
와이어트그룹은 오아시스PE에 300억의 CB를 발행하였으며, 이렇게 조성된 자금을 통해 콜옵션 자금을 마련한 상태입니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오정강 대표가 개인자금으로 콜옵션을 행사해야 하는 1,119억의 자금은 오정강 대표의 주식담보 등을 통하여 자금이 마련되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들 물량의 행사가격이 78,677원, 59,150원, 55,648원으로 현 주가와 비슷하거나 높은 상태로 향후 오정강 대표는 24년까지 이 물량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하여 앞으로 주가를 높여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주가가 높아지지 않는다면, 주식담보를 바탕으로 한 콜옵션자금 마련이 쉽지가 않은 상황입니다.
향후 엔켐의 주가는 업황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지만, 리픽싱이 어느정도 완료된 현 시점에서 오정강 대표는 엔켐의 주가를 올려야 할 동인이 충분하다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하이니켈(Ni-Ri)과 실리콘 음극재 적용을 통하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배터리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하이니켈을 적용한 전기차들이 본격적으로 양산되는 2024년 이후를 대비하여 현재 배터리 셀업체들과 소재업체들은 이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며 양산화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저렴한 중국의 LFP배터리와 가격 경쟁하기 위해 국내 배터리 업계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하이니켈(+실리콘 음극재) 배터리를 확대해 가는 방향으로 가는게 불가피해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소재업체들도 실리콘 음극재, CNT도전재, 특수 전해질 및 첨가제 업체들의 성장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해액 같은 경우, 하이니켈용 전해액을 준비해온 기업들의 중요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배터리의 에너지밀도가 높아지면서 각종 전해액 조성물질(전해액, 용매, 첨가제)의 성분들이 이에 맞춰 변화하게 되고 기존 LiPF6위주의 범용 전해액을 생산하는 업체와 매우 복잡하며 전기차에 맞춰 전해액을 커스터마이징을 해줄 수 있는 업체와의 성장성은 향후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삼원계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를 주력으로 하는 한국 배터리 생태계에서 이러한 면모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전해액은 흔히 기술적 해자가 낮다고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데, 범용 전해액과 2세대 이상급 전기차(스탠다드 기준 주행거리 350km 이상)용 전해액의 난이도는 시장이 생각 이상으로 다르며, 이러한 경향은 하이니켈(+실리콘 음극재)의 채택이 늘어날수록 더욱 분명해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전해액 업체들의 EV전기차용 전해액 비중과 적용되는 차량을 살펴보면, 어느 업체가 향후 전기차 시장에서 타업체 대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저렴한 중국의 LFP배터리와 가격 경쟁하기 위해 국내 배터리 업계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하이니켈(+실리콘 음극재) 배터리를 확대해 가는 방향으로 가는게 불가피해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소재업체들도 실리콘 음극재, CNT도전재, 특수 전해질 및 첨가제 업체들의 성장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해액 같은 경우, 하이니켈용 전해액을 준비해온 기업들의 중요도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배터리의 에너지밀도가 높아지면서 각종 전해액 조성물질(전해액, 용매, 첨가제)의 성분들이 이에 맞춰 변화하게 되고 기존 LiPF6위주의 범용 전해액을 생산하는 업체와 매우 복잡하며 전기차에 맞춰 전해액을 커스터마이징을 해줄 수 있는 업체와의 성장성은 향후 달라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삼원계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를 주력으로 하는 한국 배터리 생태계에서 이러한 면모는 더욱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전해액은 흔히 기술적 해자가 낮다고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데, 범용 전해액과 2세대 이상급 전기차(스탠다드 기준 주행거리 350km 이상)용 전해액의 난이도는 시장이 생각 이상으로 다르며, 이러한 경향은 하이니켈(+실리콘 음극재)의 채택이 늘어날수록 더욱 분명해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전해액 업체들의 EV전기차용 전해액 비중과 적용되는 차량을 살펴보면, 어느 업체가 향후 전기차 시장에서 타업체 대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 10차 전기본에서 발표한 전원별 발전량 및 비중 전망을 보면, 2036년 기준 원전의 발전 비중이 34.6%로 가장 높고, 신재생, 석탄, LNG, 무탄소전원(수소, 암모니아) 순으로 나타나 윤석열 정부의 원전 중심의 전력정책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2030년 기준, 원전의 발전량은 문재인정부가 제시하였던 NDC 상향안에 비해 55.3GW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51.1GW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원전의 발전 비중확대를 위하여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을 큰 폭으로 줄였는데, 다만 설비용량 기준으로는(2036년 기준),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정격용량)이 9차 대비(2034년 기준) 30.5Gw가 증가하여 신재생에너지 설치용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즉,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원전을 기저전력으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는 원전이나 석탄화력 발전과 같은 기저전력을 보완하는 전력원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정부의 정책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보여집니다.
발전비중에서 차지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줄었지만, 설치용량 측면에서는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하였기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우려는 어느정도 줄어들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2030년 이후의 장기 계획이고, 정부도 현실적 보급 전망이라는 단소를 붙여 실제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용량이 정부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이어질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2030년 기준, 원전의 발전량은 문재인정부가 제시하였던 NDC 상향안에 비해 55.3GW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하였으며,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51.1GW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원전의 발전 비중확대를 위하여 신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을 큰 폭으로 줄였는데, 다만 설비용량 기준으로는(2036년 기준),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정격용량)이 9차 대비(2034년 기준) 30.5Gw가 증가하여 신재생에너지 설치용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즉,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원전을 기저전력으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는 원전이나 석탄화력 발전과 같은 기저전력을 보완하는 전력원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정부의 정책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보여집니다.
발전비중에서 차지하는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줄었지만, 설치용량 측면에서는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하였기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우려는 어느정도 줄어들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2030년 이후의 장기 계획이고, 정부도 현실적 보급 전망이라는 단소를 붙여 실제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설치용량이 정부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이어질지는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 탄산리튬(내수가격)가격은 2022년 11월 고점 이후 점차적으로 하락하면서 톤당 490,000위안으로 가격이 하락하며, 불과 2년만에 10배나 올랐던 가격이 점차 하향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탄산리튬을 주원료로 하는 LiPF6 중국 가격도 톤당 226,000위안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LiPF6는 2022년 2월경에 톤당 575,000위안으로 고점을 형성한 이후 2022년 3월부터 빠르게 하락하여 2023년 1월 현재 고점대비 50% 이상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2022년 상반기까지 전해액 업체들의 이익률이 좋지 않다가, 3분기부터 턴한 이유도 당시 탄산리튬 가격이 계속해서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LiPF6가격은 빠르게 하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LiPF6 생산공장의 Capa 증설이 빠르게 진행되어 LiPF6가격은 빠르게 하락하였으나, 그 원료가 되는 탄산리튬은 생산량 증가가 시장 수요에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전해액 업체들은 고객사와 6개월에 한번 가격협상을 진행하기 때문에, LiPF6의 가격 안정화는 이들 업체들의 마진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2022년 3분기부터 회복한 영업이익률이 23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탄산리튬을 주원료로 하는 LiPF6 중국 가격도 톤당 226,000위안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LiPF6는 2022년 2월경에 톤당 575,000위안으로 고점을 형성한 이후 2022년 3월부터 빠르게 하락하여 2023년 1월 현재 고점대비 50% 이상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2022년 상반기까지 전해액 업체들의 이익률이 좋지 않다가, 3분기부터 턴한 이유도 당시 탄산리튬 가격이 계속해서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LiPF6가격은 빠르게 하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LiPF6 생산공장의 Capa 증설이 빠르게 진행되어 LiPF6가격은 빠르게 하락하였으나, 그 원료가 되는 탄산리튬은 생산량 증가가 시장 수요에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전해액 업체들은 고객사와 6개월에 한번 가격협상을 진행하기 때문에, LiPF6의 가격 안정화는 이들 업체들의 마진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2022년 3분기부터 회복한 영업이익률이 23년에도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전해액 3사인 엔켐, 동화기업(동화일렉트로라이트), 솔브레인홀딩스(2차전지재료, 전해액사업부)의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가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매출 성장세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화의 경우 주요 고객사가 SDI와 SK온인데, 2021년 이후 엔켐이 동화를 제치고 SK온의 주요 납품업체가 되면서, 엔켐의 매출 성장세가 타 업체 대비 더 돋보였습니다.
참고로, 각 업체별 주요 납품업체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엔켐 : 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
솔브레인홀딩스 : 삼성SDI, SK온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삼성SDI, SK온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가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매출 성장세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동화의 경우 주요 고객사가 SDI와 SK온인데, 2021년 이후 엔켐이 동화를 제치고 SK온의 주요 납품업체가 되면서, 엔켐의 매출 성장세가 타 업체 대비 더 돋보였습니다.
참고로, 각 업체별 주요 납품업체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엔켐 : LG에너지솔루션, SK온, CATL
솔브레인홀딩스 : 삼성SDI, SK온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삼성SDI, SK온
전해액의 기술적 해자가 높지 않다는 견해는, 기술적으로 완성되어 있는 범용 전해액(소형 IT용 배터리 전해액, NCM111 및 622용 전해액 등)과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고성능 배터리(하이니켈 및 실리콘 음극재 등 채택)용 전해액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서 이해하기 때문에 생긴 시장의 오해
전해액 업체들을 평가할 때는, 해당 업체의 전해액 비중이 EV용 중대형 배터리와 소형 IT용 배터리 중 어디가 더 높은 지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전해액 업체들이 어떤 배터리용 전해액을 만들고 있으며, 어떤 전기차 모델에 채택된 배터리에 들어가는 전해액을 만들고 있는지 보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
EV에 채택되는 중대형 배터리용 전해액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매우 중시하는 여타 자동차 부품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개발승인 과정이 필요
https://blog.naver.com/nihil76/222984573863
전해액 업체들을 평가할 때는, 해당 업체의 전해액 비중이 EV용 중대형 배터리와 소형 IT용 배터리 중 어디가 더 높은 지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전해액 업체들이 어떤 배터리용 전해액을 만들고 있으며, 어떤 전기차 모델에 채택된 배터리에 들어가는 전해액을 만들고 있는지 보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
EV에 채택되는 중대형 배터리용 전해액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매우 중시하는 여타 자동차 부품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개발승인 과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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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엔켐 : 하이니켈 및 실리콘음극재 적용확대와 전해액 (전해액은 기술적 해자는 과연 낮은가?)
배터리 약 1Gwh에 1000톤의 전해액이 사용되는데, LFP의 경우는 1Gwh 당 약 1,300톤이 NCM 배터리는 1GWh당 약 800 - 900톤 정도가 사용됨.
LFP배터리가 NCM배터리 대비 약 45 - 60%정도 더 많은 전해액을 사용
SNE리서치는 2024년 전후로 전해액 쇼티지를 예상하였는데, LFP배터리의 확대는 전해액 수요를 더욱 빠르게 촉진시킬 것
결론적으로, LFP 배터리는 당분간 중국 시장 및 저가형 배터리를 중심으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인해 한국 배터리업체은 하이니켈 중심으로 배터리산업이 성장할 것임.
LFP배터리의 성장은 전해액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되며, 하이니켈 중심의 국내 배터리 산업 성장은 고성능 하이니켈 배터리에 특화된 전해액을 생산할 수 있는 엔켐에게 수혜가 될 것
F-150용 배터리에 납품하는 소재업체들에 주목해야 함.
이들 소재 업체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F-150용 소재 납품을 통해 증명되었기 때문
(양극재 : 에코프로비엠 / 실리콘 및 흑연 음극재 : BTR / 전해액 : 엔켐 / 분리막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동박 : SKC 등)
https://blog.naver.com/nihil76/222993027299
LFP배터리가 NCM배터리 대비 약 45 - 60%정도 더 많은 전해액을 사용
SNE리서치는 2024년 전후로 전해액 쇼티지를 예상하였는데, LFP배터리의 확대는 전해액 수요를 더욱 빠르게 촉진시킬 것
결론적으로, LFP 배터리는 당분간 중국 시장 및 저가형 배터리를 중심으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인해 한국 배터리업체은 하이니켈 중심으로 배터리산업이 성장할 것임.
LFP배터리의 성장은 전해액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되며, 하이니켈 중심의 국내 배터리 산업 성장은 고성능 하이니켈 배터리에 특화된 전해액을 생산할 수 있는 엔켐에게 수혜가 될 것
F-150용 배터리에 납품하는 소재업체들에 주목해야 함.
이들 소재 업체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F-150용 소재 납품을 통해 증명되었기 때문
(양극재 : 에코프로비엠 / 실리콘 및 흑연 음극재 : BTR / 전해액 : 엔켐 / 분리막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동박 : SKC 등)
https://blog.naver.com/nihil76/222993027299
NAVER
엔켐 : 인산철(LFP)배터리와 전해액 (전해액 사용량 증가와 하이니켈을 통한 가격경쟁력 확보)
배터리 약 1Gwh에 1000톤의 전해액이 사용되는데, LFP의 경우는 1Gwh 당 약 1,300톤이 NCM 배터리는 1GWh당 약 800 - 900톤 정도가 사용됨.
천보 컨콜 내용 요약
천보 고객사 (거의 모든 전해액 업체에 납품 중)
국내 :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제이셀
일본 : 미츠비씨/우베 케미칼, 센트럴글라스
중국 : 쿼타이, 틴치, 캡캠이 메인이며 그 외 다수의 로컬 업체들
고객사와의 단가는 스팟 단위로 이루어지며, 고객사의 물량에 따라 고객사마다 납품 단가가 다름.
솔트 및 첨가제 가격은 22년 초 대비 현재 60 – 70% 정도 하락해 있는 상황임.
솔트 가격이 하락하면서 22년 2분기 이후 천보의 이익률이 다소 개선되었음.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면, 매출 불륨이 커지기는 하나, 이익률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음.
21년, 22년 초와 같이 원자재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영업이익률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침.
23년 리튬 가격 대비 솔트 가격이 크게 하락한 이유는,
1) 중국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2) 중국 정부의 시장 개입 (리튬 및 양극재 원료 광물은 중국 정부에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절하기 쉽지 않음)
23년 중국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2분기부터는 솔트(PF6) 및 첨가제 가격이 점차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이전과 같은 가격의 급 변동 가능성은 크지 않음.
23년 1분기 기준, 솔트 가격은 톤 당 20만위안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첨가제 가격도 10만 위안대에서 하향 안정화되어 있는 상황임. 당분간 솔트 및 첨가제 가격은 이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23년부터 대규모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률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약 4,000억 이상)
다만, Capex 및 고정비 지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익률은 하락할 수 있음.
첨가제 및 특수 전해질의 특허권은 대부분 일본업체들이 가지고 있으나, 일본업체들에게 라이선스 비용을 따로 지불하지는 않고 있음. 중국업체들도 마찬가지임.
일부 특수 전해질은 생산에 따른 로열티를 지불하기도 함.
첨가제의 종류가 매우 많아, 수요가 많은 제품들 위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
배터리마다 사용되는 첨가제가 다르며, 종류도 매우 많기 때문에 한 업체에서 첨가제를 모두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함.
천보 고객사 (거의 모든 전해액 업체에 납품 중)
국내 :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제이셀
일본 : 미츠비씨/우베 케미칼, 센트럴글라스
중국 : 쿼타이, 틴치, 캡캠이 메인이며 그 외 다수의 로컬 업체들
고객사와의 단가는 스팟 단위로 이루어지며, 고객사의 물량에 따라 고객사마다 납품 단가가 다름.
솔트 및 첨가제 가격은 22년 초 대비 현재 60 – 70% 정도 하락해 있는 상황임.
솔트 가격이 하락하면서 22년 2분기 이후 천보의 이익률이 다소 개선되었음.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면, 매출 불륨이 커지기는 하나, 이익률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음.
21년, 22년 초와 같이 원자재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영업이익률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침.
23년 리튬 가격 대비 솔트 가격이 크게 하락한 이유는,
1) 중국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2) 중국 정부의 시장 개입 (리튬 및 양극재 원료 광물은 중국 정부에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절하기 쉽지 않음)
23년 중국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2분기부터는 솔트(PF6) 및 첨가제 가격이 점차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이전과 같은 가격의 급 변동 가능성은 크지 않음.
23년 1분기 기준, 솔트 가격은 톤 당 20만위안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첨가제 가격도 10만 위안대에서 하향 안정화되어 있는 상황임. 당분간 솔트 및 첨가제 가격은 이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23년부터 대규모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률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약 4,000억 이상)
다만, Capex 및 고정비 지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익률은 하락할 수 있음.
첨가제 및 특수 전해질의 특허권은 대부분 일본업체들이 가지고 있으나, 일본업체들에게 라이선스 비용을 따로 지불하지는 않고 있음. 중국업체들도 마찬가지임.
일부 특수 전해질은 생산에 따른 로열티를 지불하기도 함.
첨가제의 종류가 매우 많아, 수요가 많은 제품들 위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
배터리마다 사용되는 첨가제가 다르며, 종류도 매우 많기 때문에 한 업체에서 첨가제를 모두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