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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의 기술적 해자가 높지 않다는 견해는, 기술적으로 완성되어 있는 범용 전해액(소형 IT용 배터리 전해액, NCM111 및 622용 전해액 등)과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고성능 배터리(하이니켈 및 실리콘 음극재 등 채택)용 전해액을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어서 이해하기 때문에 생긴 시장의 오해

전해액 업체들을 평가할 때는, 해당 업체의 전해액 비중이 EV용 중대형 배터리와 소형 IT용 배터리 중 어디가 더 높은 지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전해액 업체들이 어떤 배터리용 전해액을 만들고 있으며, 어떤 전기차 모델에 채택된 배터리에 들어가는 전해액을 만들고 있는지 보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

EV에 채택되는 중대형 배터리용 전해액은 안정성과 신뢰성을 매우 중시하는 여타 자동차 부품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개발승인 과정이 필요

https://blog.naver.com/nihil76/222984573863
배터리 약 1Gwh에 1000톤의 전해액이 사용되는데, LFP의 경우는 1Gwh 당 약 1,300톤이 NCM 배터리는 1GWh당 약 800 - 900톤 정도가 사용됨.


LFP배터리가 NCM배터리 대비 약 45 - 60%정도 더 많은 전해액을 사용

SNE리서치는 2024년 전후로 전해액 쇼티지를 예상하였는데, LFP배터리의 확대는 전해액 수요를 더욱 빠르게 촉진시킬 것

결론적으로, LFP 배터리는 당분간 중국 시장 및 저가형 배터리를 중심으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인해 한국 배터리업체은 하이니켈 중심으로 배터리산업이 성장할 것임.

LFP배터리의 성장은 전해액 산업의 성장으로 연결되며, 하이니켈 중심의 국내 배터리 산업 성장은 고성능 하이니켈 배터리에 특화된 전해액을 생산할 수 있는 엔켐에게 수혜가 될 것

F-150용 배터리에 납품하는 소재업체들에 주목해야 함.
이들 소재 업체들이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을 F-150용 소재 납품을 통해 증명되었기 때문

(양극재 : 에코프로비엠 / 실리콘 및 흑연 음극재 : BTR / 전해액 : 엔켐 / 분리막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동박 : SKC 등)


https://blog.naver.com/nihil76/222993027299
천보 컨콜 내용 요약

천보 고객사 (거의 모든 전해액 업체에 납품 중)
국내 :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제이셀
일본 : 미츠비씨/우베 케미칼, 센트럴글라스
중국 : 쿼타이, 틴치, 캡캠이 메인이며 그 외 다수의 로컬 업체들

고객사와의 단가는 스팟 단위로 이루어지며, 고객사의 물량에 따라 고객사마다 납품 단가가 다름.

솔트 및 첨가제 가격은 22년 초 대비 현재 60 – 70% 정도 하락해 있는 상황임.
솔트 가격이 하락하면서 22년 2분기 이후 천보의 이익률이 다소 개선되었음.
원자재 가격이 올라가면, 매출 불륨이 커지기는 하나, 이익률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음.
21년, 22년 초와 같이 원자재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면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영업이익률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침.

23년 리튬 가격 대비 솔트 가격이 크게 하락한 이유는,
1) 중국업체들의 대규모 증설
2) 중국 정부의 시장 개입 (리튬 및 양극재 원료 광물은 중국 정부에서 가격을 임의적으로 조절하기 쉽지 않음)

23년 중국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2분기부터는 솔트(PF6) 및 첨가제 가격이 점차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나, 이전과 같은 가격의 급 변동 가능성은 크지 않음.

23년 1분기 기준, 솔트 가격은 톤 당 20만위안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첨가제 가격도 10만 위안대에서 하향 안정화되어 있는 상황임. 당분간 솔트 및 첨가제 가격은 이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23년부터 대규모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매출 성장률은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약 4,000억 이상)
다만, Capex 및 고정비 지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이익률은 하락할 수 있음.

첨가제 및 특수 전해질의 특허권은 대부분 일본업체들이 가지고 있으나, 일본업체들에게 라이선스 비용을 따로 지불하지는 않고 있음. 중국업체들도 마찬가지임.
일부 특수 전해질은 생산에 따른 로열티를 지불하기도 함.

첨가제의 종류가 매우 많아, 수요가 많은 제품들 위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
배터리마다 사용되는 첨가제가 다르며, 종류도 매우 많기 때문에 한 업체에서 첨가제를 모두 대응하는 것은 불가능함.
솔트(LiPF6) 가격이 최근 하향 안정화 되고 있으며, 첨가제 또한 가격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전해액 업체들의 영업이익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22년 초 LiPF6는 고점대비 60 – 70% 하락, 첨가제도 고점대비 70% 이상 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솔트(LiPF6) 가격이 최근 하향 안정화 되고 있으며, 첨가제 또한 가격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 전해액 업체들의 영업이익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22년 초 LiPF6는 고점대비 60 – 70% 하락, 첨가제도 고점대비 70% 이상 하락해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LiPF6(솔트) 가격은 1월 31일 기준 207,500위안까지 하락한 상태이며, 22년 2월 고점(590,000위안) 대비 65% 하락해 있습니다.

23년 1분기 전해액 업체들의 양호한 영업이익을 기대됩니다.

참고로 전해액 업체들은 고객사 마다 차이는 있지만, 1년에 1회(연말) 혹은 분기, 반기 마다 납품가격을 정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4대 중점 추진 계획 중 언급한 제품 경쟁력 차별화를 위한 시장 Segment별 맞춤형 제품 개발에서 언급한 내용을 보면, LG엔솔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배터리의 방향성이 하이니켈, 실리콘음극재 적용, 4680배터리, LFP 배터리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LG엔솔 뿐 아니라 SDI, SK온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보여지며,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향후 시장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국내 배터리 3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거나, 납품 가능성인 높은 주요 업체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니켈 양극재 관련주
1) 하이니켈 양극재 : LG화학,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케미칼, 코스모신소재
2) 수산화리튬 :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보마그네틱,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
3) 황산니켈관련주 : 고려아연, KG케미칼

실리콘음극재 관련주
1) 실리콘음극재 : 대주전자재료, 한솔케미칼, 포스코케미칼, SKC, 동진쎄미켐, 엠케이전자
2) CNT도전재 : 나노신소재
3) 첨가제 : 천보, 광무

원통형 신규 폼팩터 (4680) 관련주
1) 4680 Can : 상신이디피, 신흥에스이씨, 덕우전자, 동원시스템즈
2) 장비 : 하나기술, 필에너지
3) Can 소재 : TCC스틸, 동국산업
4) NCA/NCMA 관련주 :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포스코케미칼,
5) NCA/NCMA용 첨가제 : 금양(지르코늄/수산화알루미늄 혼합 첨가제), 천보

LFP 관련주
1) 전해액 :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2) 첨가제 : 천보, 덕산테코피아, 광무
현재 코스닥 기준, 공매도 잔고수량 1위와 3위인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의 공매도 현황을 보면, 23년 1월 중순경부터 공매도가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하반기와 올 1월초까지 2차전지에 대한 비관적 전망을 바탕으로 2차전지 업체에 대한 공매도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2차전지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조금씩 되살아나면서 공매도 잔고 수량도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의 40조원 수주를 시작으로 향후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2차전지 업황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현재 높은 수준의 공매도도 빠르게 숏커버가 발생할 수 있어, 2차전지 업체들의 주가 상승률을 가속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로벌 리튬 업체인 알버말의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리튬 수요는 향후 계속해서 증가해 2025년 1.8MMt, 2030년 3.7MMt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글로벌 리튬 시장이 0.8MMt로 추정되고 있으며, 매년 25 – 30%씩 성장할 것으로 알버말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정치가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2020년대비 2023년의 수요 전망치를 보면 약 1.5배 이상 높아졌습니다.
이는 향후 전기차 시장의 성장성 예측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며, 알버말은 IRA와 강한 EV 수요가 원인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中国有色金属工业协会锂业分会1月30日发布了2022年我国基础锂盐产量数据。2022年,我国锂行业仍保持了较快增长速度,碳酸锂产量39.50万吨(产能约60万吨),同比增幅约为32.5%。氢氧化锂产量24.64万吨(产能约36万吨),同比增幅约为29.5%。氯化锂产量2.22万吨(产能约3.5万吨),同比下降约27.2%。(注:为避免重复,基础锂盐产量只统计以矿石、盐湖及回收为原料生产的产品产量,基础锂盐产品之间相互转化的产量未统计在内。)

지난 1월 30일에 발표된, 2022년 중국 리튬염(탄산리튬) 생산량은 39.5만톤으로(생산 Capa 60만톤)으로 21년 대비 약 32.5% 증가하였음.
수산화리튬 생산량은 24.64만톤(생산 Capa 36만톤)으로 전년대비 29.5% 증가.

※ 주 : 중복 계산을 피하기 위해 리튬염 생산량은 광석, 염호 및 리사이클링으로 생산한 수량만 집계하였고, 리튬염 간 상호 전환 생산량은 집계에서 제외하였음.

http://www.cfbond.com/2023/01/30/991005478.html
2023년 탄산리튬의 가격전망을 보면, 22년 말부터 제기된 경기침체로 인한 전기차 수요부진 우려와 1분기 비수기로 인하여 탄산리튬 가격은 현재까지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탄산리튬 가격에 대해서는 중국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확대 기대와 춘절 연휴 이후부터 본격적인 업체들의 재고확충 수요로 인하여 1분기 말부터 탄산리튬이 점차적으로 상승한다는 의견과 탄산리튬 생산 업체들의 capa 증가로 탄산리튬 가격이 1분기 이후에도 추세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다만,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상황으로는 23년 탄산리튬 가격이 21년, 22년과 같은 비정상적인 급등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급락 또한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탄산리튬 가격의 안정은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와 같은 전해액 업체들의 영업이익이 이전과는 다르게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요소가 될 것이며, 엔켐이 제시한 2023년 OPM 7-8% 달성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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开年以来,碳酸锂价格继续保持颓势。
2022年12月至今年1月,碳酸锂已经保持两个月连跌态势。截止2023年1月31日,电池级碳酸锂均价跌破47万元/吨,较去年11月上旬的最高点下跌幅度超13万元/吨,目前价格仍在进一步下探。

2023년 들어서도 탄산리튬 가격은 계속해서 하락하면서 22년 12월부터 23년 1월까지 2달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
2023년 1월 31일 기준, 전지급 탄산리튬 평균 가격은 톤당 47만위안으로, 22년 11월 초 최고점 대비 톤당 13만 위안 하락해 있는 상황임.

去年12月以来,新能源汽车市场整体需求减弱,叠加新年1月需求淡季,电芯企业去库存缓慢,产量计划下调,上游订单数量锐减导致锂价下跌。
对于后市碳酸锂价格预测,目前市场存在两种声音,一种认为,新能源汽车是国内促进消费增长的重点领域,多地已接连出台扶持政策,加上特斯拉全球降价产生的鲶鱼效应,预计电池厂、材料厂在节后将重启补库存,锂价有望在一季度末企稳反弹。

2022년 12월 이후, 전기차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가 약화되고 1월 비수기가 겹치면서 배터리 업체들의 재고 소진이 더딘 가운데, 생산량 계획이 하향조정 되고 수요처들의 주문량이 감소하면서 리튬 가격은 하락하였음.
그러나 전기차의 중국내 판매 증가를 목적으로 한 부양책들이 나오고, 테슬라의 가격인하, 춘절 이후 재고 확충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탄산리튬 가격은 1분기 말부터 안정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另一种则认为,2023年碳酸锂价格整体走势以下跌为主,电池厂和矿产企业前期的锂资源投资带来产能陆续释放,国内提锂技术提升也将带来持续供给增量,供需缺口收窄情况下,二至四季度碳酸锂价格仍会持续下跌,50万元/吨以上的非理性价格将难以持续。

2023년 탄산리튬 가격이 2, 3분기 이후에도 추세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배터리 공장과 광산 기업의 리튬 자원투자로 인하여 생산 능력이 증가하고, 리튬 정제 기술의 향상으로 23년 하반기에도 탄산리튬 가격이 추세적으로 하락할 것이며, 톤당 50만 위안 이상으로는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음.

https://baijiahao.baidu.com/s?id=1756694661409723807&wfr=spider&for=pc
최근 2차전지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프로비엠의 공매도 잔고수량도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2년말 매우 높았던 공매도 잔고수량에 대한 숏커버가 발생하면서 2차전지 대형주들의 주가 흐름이 매우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월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금융소비자의 고금리 부담과 관련하여, 시중 은행들의 예대마진 축소를 지시하였습니다.

아울러 금감원은 다양한 형태의 특수 목적 은행 등을 만들어 강소은행(스몰뱅크)을 육성하고, 인터넷 은행 추가 허가 등을 통해 4대 은행 과점체제를 깨기 위한 여러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19일 STO 전면 허용 방침을 밝힌 뒤, 이번 달 5일 ‘토큰증권 발행, 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발표하면서 정부 주도의 가상자산 시장 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산분리완화를 추진하면서 은행의 일반 기업 인수와 금융업의 문턱을 낮춰주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일련의 정책들 모두 서로 깊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데,
1. 강소기업(스몰뱅크) 육성과 신규 인터넷 은행 추진을 통해 1금융권과 저축은행 사이의 중금리 대출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자영업자 및 서민 대출 부담을 완화하고

2. 예대마진 축소를 통해 가계 대출 부담완화와 침체에 빠져 있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꾀하며,

3. 동시에 은행 수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예대마진 축소로 인한 은행의 수익성 악화를 은행및 금융권의 핀테크 기업 인수 및 제휴를 통한 인터넷 은행 및 가상자산 사업 진출과 같은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하게 함으로써 줄어드는 수익구조를 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 추진은 관련 산업에 있어 다양한 파급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지는데, 우선 지역은행과 같은 중소은행의 활성화, 기존 은행의 인터넷은행 진출을 위한 여러 핀테크 업체들 과의 협력 강화, 증권사나 인터넷은행 등의 STO 사업을 위한 관련 플랫폼 업체들 과의 협력 등 금융 및 관련 산업 전반의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에 중소은행 및 핀테크 업체들 그리고 가상자산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758968?sid=100

https://m.mk.co.kr/news/economy/10646450
리튬가격 하락 수혜주
1) 수산화리튬 가공업체 :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 하이드로리튬
2) 전해액업체 :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3) 첨가제업체 : 천보, 광무
삼천당제약 공매도가 최근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회사의 말대로 본계약이 나오게 된다면 최근 상승중인 공매도가 오히려 주가를 빠르게 올리는 촉매역할을 할 수 도 있어 보입니다.
LFP배터리 관련주


산환철 :

관련업체 : EG


전해액 : LFP 배터리에서는 전해액 3원계 대비 약 2대 더 많이 사용되어 짐. 1Gw 당 삼원계(하이켈) 600 – 700톤의 전해액 소요, LFP는 1,200 – 1,300톤의 전해액이 필요

관련업체 :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첨가제 및 솔트(전해염) : LFP 배터리에는 전해액이 3원계 대비 2배 더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첨가제 및 솔트(LiPF6 등)의 절대량도 많아 짐. 특히 VC는 LFP 배터리 대비 2 – 2.5배 정도 많이 필요함.
LFP배터리는 이온전도도가 삼원계 대비 낮아 이온전도도를 높여줄 수 있는 특수전해질(LiFSi)이나 첨가제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됨.
LiPO2F2와 같이 비율적으로 LFP배터리에서 비율적으로 덜 들어가는 특수전해질도 절대 수량 기준으로는 더 많은 량이 필요하게 됨.
또한 LFP용 첨가제를 만들 수 있는 국내 첨가제 업체수가 제한적이라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됨.

관련업체 : 천보, 광무, 켐트로스, 후성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