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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윤석열 대통령은 금융소비자의 고금리 부담과 관련하여, 시중 은행들의 예대마진 축소를 지시하였습니다.

아울러 금감원은 다양한 형태의 특수 목적 은행 등을 만들어 강소은행(스몰뱅크)을 육성하고, 인터넷 은행 추가 허가 등을 통해 4대 은행 과점체제를 깨기 위한 여러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1월 19일 STO 전면 허용 방침을 밝힌 뒤, 이번 달 5일 ‘토큰증권 발행, 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을 발표하면서 정부 주도의 가상자산 시장 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산분리완화를 추진하면서 은행의 일반 기업 인수와 금융업의 문턱을 낮춰주는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일련의 정책들 모두 서로 깊은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데,
1. 강소기업(스몰뱅크) 육성과 신규 인터넷 은행 추진을 통해 1금융권과 저축은행 사이의 중금리 대출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자영업자 및 서민 대출 부담을 완화하고

2. 예대마진 축소를 통해 가계 대출 부담완화와 침체에 빠져 있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꾀하며,

3. 동시에 은행 수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예대마진 축소로 인한 은행의 수익성 악화를 은행및 금융권의 핀테크 기업 인수 및 제휴를 통한 인터넷 은행 및 가상자산 사업 진출과 같은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하게 함으로써 줄어드는 수익구조를 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 추진은 관련 산업에 있어 다양한 파급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여지는데, 우선 지역은행과 같은 중소은행의 활성화, 기존 은행의 인터넷은행 진출을 위한 여러 핀테크 업체들 과의 협력 강화, 증권사나 인터넷은행 등의 STO 사업을 위한 관련 플랫폼 업체들 과의 협력 등 금융 및 관련 산업 전반의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에 중소은행 및 핀테크 업체들 그리고 가상자산 플랫폼 업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758968?sid=100

https://m.mk.co.kr/news/economy/10646450
리튬가격 하락 수혜주
1) 수산화리튬 가공업체 :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 하이드로리튬
2) 전해액업체 :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3) 첨가제업체 : 천보, 광무
삼천당제약 공매도가 최근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회사의 말대로 본계약이 나오게 된다면 최근 상승중인 공매도가 오히려 주가를 빠르게 올리는 촉매역할을 할 수 도 있어 보입니다.
LFP배터리 관련주


산환철 :

관련업체 : EG


전해액 : LFP 배터리에서는 전해액 3원계 대비 약 2대 더 많이 사용되어 짐. 1Gw 당 삼원계(하이켈) 600 – 700톤의 전해액 소요, LFP는 1,200 – 1,300톤의 전해액이 필요

관련업체 :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첨가제 및 솔트(전해염) : LFP 배터리에는 전해액이 3원계 대비 2배 더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첨가제 및 솔트(LiPF6 등)의 절대량도 많아 짐. 특히 VC는 LFP 배터리 대비 2 – 2.5배 정도 많이 필요함.
LFP배터리는 이온전도도가 삼원계 대비 낮아 이온전도도를 높여줄 수 있는 특수전해질(LiFSi)이나 첨가제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됨.
LiPO2F2와 같이 비율적으로 LFP배터리에서 비율적으로 덜 들어가는 특수전해질도 절대 수량 기준으로는 더 많은 량이 필요하게 됨.
또한 LFP용 첨가제를 만들 수 있는 국내 첨가제 업체수가 제한적이라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됨.

관련업체 : 천보, 광무, 켐트로스, 후성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0076
LFP배터리 관련주


산화철 :

관련업체 : EG


전해액 : LFP 배터리에서는 전해액 3원계 대비 약 2배 더 많이 사용되어 짐. 1Gw 당 삼원계(하이켈) 600 – 700톤의 전해액 소요, LFP는 1,200 – 1,300톤의 전해액이 필요

관련업체 :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첨가제 및 솔트(전해염) : LFP 배터리에는 전해액이 3원계 대비 2배 더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첨가제 및 솔트(LiPF6 등)의 절대량도 많아 짐. 특히 VC는 LFP 배터리 대비 2 – 2.5배 정도 많이 필요함.
LFP배터리는 이온전도도가 삼원계 대비 낮아 이온전도도를 높여줄 수 있는 특수전해질(LiFSi)이나 첨가제가 더 많이 필요하게 됨.
LiPO2F2와 같이 비율적으로 LFP배터리에서 비율적으로 덜 들어가는 특수전해질도 절대 수량 기준으로는 더 많은 량이 필요하게 됨.
또한 LFP용 첨가제를 만들 수 있는 국내 첨가제 업체수가 제한적이라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됨.

관련업체 : 천보, 광무, 켐트로스, 후성
리튬인산철의 수명, 안정성의 비밀 : 조건이 맞아야 함 (작동온도 및 C-Rate)

리튬인산철배터리의 문제점.

1) 작동온도가 0도 이상으로 북반구 국가에서는 사용이 제한적임.
2) 평지에 적합하며, 고도차가 있는 지역에서는 저출력의 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적합하지 않음.
3) 1 C-rate 이상의 전기차에서는 배터리의 수명이 삼원계 대비 낮음
4) 고출력이 되면(C-rate가 1이상) 화재 위험성이 크게 증가함.


리튬인산철배터리는 IT기기나 캠핑용품에 적합하며, 저출력 전기차나 ESS용으로 제한적으로 사용되어질 수가 있지, 일반전기차에서는 사용하기 적합한 배터리가 아님

작동온도가 넓고, 화학적인구조가 높은 C-rate에서 잘 버텨낼 수 있어야 전기차의 안정성이 확보됨


1) 작동온도
리튬인산철은 저온에 취약하며 작동온도를 0도로 보고 있음. (작동 최저 온도는 -20도)
이에 반해 삼원계배터리의 작동온도는 -20도 (작동 최저 온도는 -40도)

겨울철에 리튬인산철은 안정적인 주행거리를 포기해야함.
북반부 국가들에서는 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많은 제약이 존재할 수밖에 없음


2) C-rate (배터리 용량대비 방전량)
전기차 이전에는 현재 EV 만큼 높은 C-rate를 사용할 일이 없었음.
100 Kw 이상의 고용량을 배터리에서 출력으로 다룰 일이 없었음.

전기차외 많이 사용되는 C-rate는 0.3, 0.4 수준에 불과
IT기기, 산업공구, 캠핑용으로 사용되던 배터리는 1 C-rate를 넘어가는 일이 거의 없었음.

리튬인산철 배터리의 측정환경은 보통 0.3 - 0.5 C-rate 환경이고, 이런 환경 아래서 인산철배터리의 장수명 (충방전 사이클 2,000회 이상)이 가능할 수 있음.

현재 전기차는 기본 1 C-rate가 넘어가며, 높게는 3C 고성능 모델은 4C, 5 C-rate까지도 올라감.

높은 C-rate에서 리튬인산철배터리는 충방전회수가 급격하게 줄어듬.

1 C-rate를 기준으로 리튬인산철배터리와 삼원계 배터리의 충방전회수는 크게 차이가 없으며, 2 C-rate 이상이 되면 충방전회수는 급격하게 삼원계 배터리가 인산철배터리 대비 높아짐.

C-rate가 올라가면 리튬인산철배터리는 화재위험이 크게 증가함.
BYD의 PHEV의 배터리 용량은 약 15 - 17kWh이며, 전기모터 스펙은 130kW, 140kW 정도임.
높은 C-rate의 BYD 인산철배터리를 사용한 PHEV가 40대 넘게 화재가 났음.
리튬인산철배터리를 사용하는 PHEV의 문제점은 배터리 용량은 15Kwh에 불과하지만 모터출력이 100Kw가 넘어 용량대비 방전률이 너무 높아 화재에 취약해 짐
PHEV용 배터리 가격이 높은 이유도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캐퍼시터를 더 많이 사용해야하고 이는 배터리 가격상승으로 이어짐.


리튬인산철배터리는 1 C-rate 이하에서는 안정적으로 잘 동작하며 수명도 삼원계 배터리
대비 길지만, 1 C-rate 이상이 되면 안정성 및 수명이 크게 저하됨.

전기차 1 C-rate는 60kWh 배터리에 70 - 80마력 출력의 스펙에 불과함.
홍광미니의 출력이 37마력에 불과
아이오닉5는 2 C-rate가 넘어감.

고저차가 있는 곳에서는 고출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낮은 C-rate의 전기차는 사용하는데 제약이 따름.


리튬인산철배터리가 적합한 전기차는 40kW(약 55마력) - 50kW(약 68마력) 정도의 스펙 조건하에서 0.5 C-rate에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튬인산철배터리가 말하는 1500회 이상의 충방전 사이클을 보증할 수가 있음.

전기차에서 리튬인산철배터리가 수명이 길수가 없음. (3원계 배터리도 저출력에서는 충방전회수가 증가)


https://www.youtube.com/watch?v=qMUMJSCutZo
“광무 IR자료” 내용 중

사업리뷰
1) 2022년 매출액 : 리튬염 매출 비중 80%
2) 2차전지 진출 1년만에 체질개선 성공
인원 구조조정 132명에서 57명으로 축소 (기존 NI, SI 사업부 인력 축소)
3) 2023년 리튬염 유통매출
엔켐 리튬염 유통은 광무가 전담
전해액 제조원가의 40%는 리튬염 (예, 1조원 시 40%인 4,000억)
리튬염 이익률은 8 - 10% (환율 관리 실패시 6%로 낮아짐)
리튬 가격은 일시적으로 높아진 상황으로 차츰 안정화될 것
4) 첨가제 이익률은 20%대

"이차전지 소재 수직계열화 풀 라인업 구축"
리튬염 유통부터 첨가제 직접 개발/생산/납품
광무는 '기술', '생산라인(설비)', '판매루트' 3가지를 모두 가지게 됨.

첨가제 업체 인수
1) 특허 기술, 첨가제 기술자, 설비 보유 확보
2) 대기업 벤더로 즉시 매출 확보가 가능한 업체
납품처와 기술테스트 일정한 수치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기술 진입 장벽이 있음.
설비 기반시설이 많이 들어 진입 장벽이 있는 사업
첨가제는 고부가가치 기술로 첨가제만 한국 일본이 하고 있음. (비교 업체 천보)
첨가제 비교대상인 천보만 제대로된 첨가제를 생산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가격조절이
안 되는 상황
3) 첨가제 밸류 체인 완성시 이익률 20%대 진입
리튬염 유통 : 7 - 10% < 전해액 15% < 첨가제 20%

재무관련
1) 남은 CB는 약 170억(오정강 대표 콜옵션 50억 제외)으로, 이미 600억 정도가 소진되어 자본화 됨
2) 부채 : CB부채 + 오창공장(45억), 23년 상반기에 순자산만 1,100억
3) 2019년 자본 90억에서 현재 자본 908억으로 우량한 재무구조 달성

기타 대외 사업 환경
1) 매출처인 엔켐이 올해 전해액 생산량을 2022년 대비 2배인 10만 톤으로 설정
광무가 공급해야하는 리튬염 물량도 급증 예상
2) 엔켐이 추진하고 있는 미국 내, 미시간주, 켄터키주, 테네시주, 오하이오주, 신규공장 4곳의 준공이
2026년 완료되면 미국에서만 30만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을 보유
광무가 엔켐 미국공장에만 공급해야하는 리튬염은 현재 대비 7배 증가 (2023년 리튬염 매출 2,000억 예상)
3) 광무가 전량 납품 중인 엔켐의 메인 밴더는 SK온(300조 기수주)이었으나, 23년부터는
LG엔솔 (400조 기수주)로 LG엔솔의 비중이 급증
향후 5년간 엔켐과 광무의 매출은 줄지 않음.
4)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수혜는 엔켐
엔켐은 미국 조지아주(백만평 이상) 공장을 이미 확보
LG엔솔은 엔켐 제품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임장임.
천보도 미국에 공장이 없음.
에코프로 2023년 2월 10일기준 공매도 잔고금액 340억에서 23년 3월 17일 기준 공매도 잔고금액 1,794억으로 5.3배 증가. 공매도의 끝은?
광무의 첨가제 시장 진출


1)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해액 업체인 엔켐과 광무가 실질적으로 한 몸

전해액 업체는 첨가제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으며, 특히 엔켐의 오정강 대표는 천보가 첨가제 사업을 시작할때 천보 첨가제에 대한 기술적 도움을 준 사람이기도 함.


2) 엔켐은 다른 전해액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자체적인 첨가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자체적으로, 국책사업(LiPO2F2용 첨가제 등)으로 또는 국내외 배터리 업체와 첨가제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미 몇몇 첨가제들은 현재 국내 공장에서 양산 중

엔켐 제천공장에는 첨가제 양산 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이곳에서 일부 첨가제들을 직접 생산하고 있음.

광무는 이러한 엔켐의 기술적 지원아래 첨가제 사업을 진행할 예정.


3) 광무는 2021년 오정강 대표의 개인회사로 첨가제 연구생산 기업인 엠아이팜제천을 인수하여 해당 시설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첨가제 양산을 위한 노하우를 고도화시키고 있음.


4) 광무가 생산한 첨가제는 엔켐에 납품할 예정으로, 타 업체들에 비해 고객사에 대한 부담이 적다는 것이 광무의 첨가제 사업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될 것.

아무리 좋은 첨가제를 만들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판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데, 이러한 부분에서 광무는 엔켐이라는 확실한 고객사가 있으며 엔켐을 통해 증명된 첨가제를 향후 엔켐 외 고객사들로 확대할 수 있음.


5) 엔켐과의 첨가제 JV 설립, 국내 기존 첨가제 업체 인수, 기존 엠아이팜제천 공장 증설 등을 통해 곧바로 첨가제 사업에서 실질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준비를 진행 중에 있음.


CSR 공시전일(23. 03. 23)까지의 공매도 잔고수량 및 금액 상황
2021년 기준, 글로벌 의약품 매출순위를 보면 아일리아가 90억달러(한화 약 11조)로 9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코로나 치료제를 제외하면 7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