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전해액/첨가제 산업이 부진했던 이유와 IRA로 인한 기대
첨가제가 배터리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소재이며, 기술적 해자도 높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첨가제 산업이 다른 소재 대비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딘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전해액을 중국에 의존해 왔기 때문.
중국 셀업체 뿐 아니라, 국내 배터리 3사도 대부분(특히 LG엔솔)의 전해액을 중국업체로부터 공급받아왔기 때문에 첨가제도 중국의 전해액업체들로부터 공급받는 구조를 가져갈 수밖에 없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국내 첨가제 산업이 크게 발전하지를 못하였음.
중국 전해액업체들은 탄산리튬-LiPF6-특수전해질-용매/첨가제-전해액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중국 뿐 아니라 한국 배터리 3사가 사용하는 전해액 대부분을 공급
전해액 산업이 중국 위주로 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첨가제 업체도 중국 전해액 업체 위주로 성장
원자재의 비중이 높은 배터리 소재 산업에 있어 수직계열화는 매우 중요하며, 수직계열화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의 경쟁력은 매우 큰 차이를 지닐 수밖에 없음.
엔켐은 빠른 Capa증설과 수직계열화를 시도하며, 미국 IRA와 유럽 CRMA로 인한 중국업체 들의 공백을 대체하고자 하고 있음.
리튬염 유통 및 첨가제를 담당하고자 하는 광무와 같은 업체는 이러한 엔켐의 수직계열화의 일환임.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업체 중 앞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직계열화에 적극적인 업체이기에 엔켐의 첨가제 사업을 맡을 광무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커질 것
엔켐은 국내 전해액 업체들 중 유일하게 중국 CATL과 Lishen 등 인산철배터리를 만드는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LFP배터리 시장 진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여짐.
배터리 4대소재인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에서 전해액과 음극재 산업이 중국 의존도가 특히 높았으며 미국 IRA 법안으로 인해서 향후 국내 전해액(첨가제)과 음극재 산업이 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마찬가지의 논리로, 양극재 산업에서도 지금까지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전구체, 리튬 체인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장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첨가제가 배터리산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소재이며, 기술적 해자도 높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첨가제 산업이 다른 소재 대비 발전이 상대적으로 더딘 이유는 지금까지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전해액을 중국에 의존해 왔기 때문.
중국 셀업체 뿐 아니라, 국내 배터리 3사도 대부분(특히 LG엔솔)의 전해액을 중국업체로부터 공급받아왔기 때문에 첨가제도 중국의 전해액업체들로부터 공급받는 구조를 가져갈 수밖에 없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국내 첨가제 산업이 크게 발전하지를 못하였음.
중국 전해액업체들은 탄산리튬-LiPF6-특수전해질-용매/첨가제-전해액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높은 가격경쟁력으로 중국 뿐 아니라 한국 배터리 3사가 사용하는 전해액 대부분을 공급
전해액 산업이 중국 위주로 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첨가제 업체도 중국 전해액 업체 위주로 성장
원자재의 비중이 높은 배터리 소재 산업에 있어 수직계열화는 매우 중요하며, 수직계열화가 되어 있는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의 경쟁력은 매우 큰 차이를 지닐 수밖에 없음.
엔켐은 빠른 Capa증설과 수직계열화를 시도하며, 미국 IRA와 유럽 CRMA로 인한 중국업체 들의 공백을 대체하고자 하고 있음.
리튬염 유통 및 첨가제를 담당하고자 하는 광무와 같은 업체는 이러한 엔켐의 수직계열화의 일환임.
엔켐은 글로벌 전해액 업체 중 앞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수직계열화에 적극적인 업체이기에 엔켐의 첨가제 사업을 맡을 광무의 중요성은 계속해서 커질 것
엔켐은 국내 전해액 업체들 중 유일하게 중국 CATL과 Lishen 등 인산철배터리를 만드는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LFP배터리 시장 진출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여짐.
배터리 4대소재인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전해액에서 전해액과 음극재 산업이 중국 의존도가 특히 높았으며 미국 IRA 법안으로 인해서 향후 국내 전해액(첨가제)과 음극재 산업이 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마찬가지의 논리로, 양극재 산업에서도 지금까지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전구체, 리튬 체인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장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이번 IRA 세부지침에서 배터리 부품(Battery Components)에 배터리셀&모듈, 분리막, 전해액, 양극판, 음극판이 포함되어졌습니다.
부품으로 분류된 품목들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 세액공제 혜택을 미국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이들 품목에 대해서는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이번 IRA 세부지침에서는 AMPC의 범위가 명확히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근시일 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미국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하는 국내 업체들에게 많은 부분 자금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전해액 업체들에게 AMPC가 혜택이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며, 오래전부터 미국 시장 진출을 가장 공격적으로 진행해왔던 엔켐에게 AMPC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엔켐은 자금적 여력이 충분하지 못해, 외부자금조달 등을 통해 전해액 생산시설 확장을 추진하였으나, 이번 미국 AMPC 수혜로 미국 생산시설 확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IRA 수혜에 많은 기업들이 언급되어 왔지만, 전해액 업체 특히 엔켐은 시장에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이번 IRA 세부지침에 가장 큰 수혜주 중 하나라는 것을 시장도 알아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품으로 분류된 품목들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 세액공제 혜택을 미국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이들 품목에 대해서는 생산세액공제(AMPC) 혜택이 주어지게 됩니다.
이번 IRA 세부지침에서는 AMPC의 범위가 명확히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근시일 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미국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하는 국내 업체들에게 많은 부분 자금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전해액 업체들에게 AMPC가 혜택이 큰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며, 오래전부터 미국 시장 진출을 가장 공격적으로 진행해왔던 엔켐에게 AMPC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엔켐은 자금적 여력이 충분하지 못해, 외부자금조달 등을 통해 전해액 생산시설 확장을 추진하였으나, 이번 미국 AMPC 수혜로 미국 생산시설 확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IRA 수혜에 많은 기업들이 언급되어 왔지만, 전해액 업체 특히 엔켐은 시장에서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이번 IRA 세부지침에 가장 큰 수혜주 중 하나라는 것을 시장도 알아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엔켐은 글로벌 리튬염(LiPF6) 생산 1위 업체인 중국의 DFD(둬푸둬), 중앙디앤엠과 국내에 리튬염 생산 전문 합작법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엔켐은 지난 2022년 1월 DFD(다불다)의 자회사이며 리튬염 생산업체인 ‘양푸신재료(DFD양푸)’의 지분 15%를 취득하였으며, DFD와 함께 capa 2만톤의 LiPF6공장을 완공하여 23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엔켐은 다른 경쟁업체에 비해 수직계열화에 집중하였으며, 전해액의 핵심 원재료인 전해염(솔트)에 대한 안정적 공급을 위해서 중국의 DFD나 Shida 등과 JV와 지분투자 등을 맺어왔습니다.
미국 IRA로 인하여, 중국에서의 소싱 비율을 점차적으로 낮춰가야하는 상황에서 엔켐은 그 돌파구의 일환으로 한국 내 LiPF6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중국 GEM과 국내에서 전구체 생산시설을 만드는 것과 같은 취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국내 LiPF6 생산시설 합작발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전해액 업체 중 엔켐이 Capa확대 뿐 아니라 탄산리튬 – LiPF6 – 특수전해질 – 용매/첨가제 – 전해액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경쟁사들보다 빠르게 앞서 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엔켐의 전략 아래서, 광무는 첨가제 사업과 리튬염 유통사업을 통해 엔켐의 수직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광무는 지금까지 엔켐의 전략적 파트너인 중국 DFD나 Shida로부터 리튬염(LiPF6)를 공급받아 엔켐의 해외 생산시설에 납품해 왔었는데, 한국에서도 리튬염 생산시설이 만들어지면 중국과 한국의 리튬염 생산시설에서 제조된 LiPF6 등 리튬염을 유통 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이며, 이를 통해 확보한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첨가제 사업 진출을 가속화 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엔켐의 국내 리튬염 합작공장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국내 전해액 업체 중 엔켐이 가장 적극적이고 가시적으로 수직계열화를 통한 전해액 사업 확대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0608113623259
엔켐은 지난 2022년 1월 DFD(다불다)의 자회사이며 리튬염 생산업체인 ‘양푸신재료(DFD양푸)’의 지분 15%를 취득하였으며, DFD와 함께 capa 2만톤의 LiPF6공장을 완공하여 23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엔켐은 다른 경쟁업체에 비해 수직계열화에 집중하였으며, 전해액의 핵심 원재료인 전해염(솔트)에 대한 안정적 공급을 위해서 중국의 DFD나 Shida 등과 JV와 지분투자 등을 맺어왔습니다.
미국 IRA로 인하여, 중국에서의 소싱 비율을 점차적으로 낮춰가야하는 상황에서 엔켐은 그 돌파구의 일환으로 한국 내 LiPF6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중국 GEM과 국내에서 전구체 생산시설을 만드는 것과 같은 취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국내 LiPF6 생산시설 합작발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전해액 업체 중 엔켐이 Capa확대 뿐 아니라 탄산리튬 – LiPF6 – 특수전해질 – 용매/첨가제 – 전해액으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경쟁사들보다 빠르게 앞서 나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엔켐의 전략 아래서, 광무는 첨가제 사업과 리튬염 유통사업을 통해 엔켐의 수직계열화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광무는 지금까지 엔켐의 전략적 파트너인 중국 DFD나 Shida로부터 리튬염(LiPF6)를 공급받아 엔켐의 해외 생산시설에 납품해 왔었는데, 한국에서도 리튬염 생산시설이 만들어지면 중국과 한국의 리튬염 생산시설에서 제조된 LiPF6 등 리튬염을 유통 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이며, 이를 통해 확보한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첨가제 사업 진출을 가속화 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엔켐의 국내 리튬염 합작공장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국내 전해액 업체 중 엔켐이 가장 적극적이고 가시적으로 수직계열화를 통한 전해액 사업 확대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40608113623259
엔켐의 전해액 사업 수직계열화 및 자금 운용에 대해 저의 생각을 정리한 글이며, 이 글을 통해 엔켐의 전략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https://blog.naver.com/nihil76/223053889447
https://blog.naver.com/nihil76/223053889447
NAVER
광무를 통한 수직계열화 및 엔켐의 효율적 자본 운용 (첨가제 및 리튬염 유통사업 담당)
엔켐/광무 : 규모의 경제,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경쟁력 (IRA 법안 엔켐 수직계열화의 가속화)
중국 화경연구소가 2022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배터리 4대 소재 중 전해액의 중국 점유율이 71.1%로 타 소재 대비 가장 높고, 한중일 3개국 중 한국의 점유율이 8.1%로 가장 낮음.
중국 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은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국내 기업 중 엔켐 만이 빠른 Capa 증설 계획과 중국 업체들과의 JV설립 등을 통해 부분적으로 수직계열화를 이루고자 노력해 왔음
여타 소재업체들의 경우, 중국업체들이 미국과 FTA를 맺은 국가에 진출하거나 합작회사 등의 방식을 통해 우회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 가능하나 전해액은 이러한 중국업체들의 우회 가능성 조차 차단
장기 바인딩 계약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공급자 우선시장이어야 하며 원자재의 가격 변동으로 인해 이익률의 변화가 큰 영향을 받아야 함.
IRA를 통하여 미국에 진출한 다른 소재들(전해액, 분리막)도 양극재와 유사한 바인딩 계약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엔켐이 테슬라향 인산철배터리 전해액 납품에 성공한다면, 엔켐의 북미 생산 capa는 계획되어져 있던 30만톤 이상을 크게 상회할 것
엔켐은 현재 CATL, Lishen 및 중국의 여러 로컬 배터리 업체들에게 전해액을 공급(혹은 예정)하고 있어 국내 전해액 업체 중 인산철배터리용 전해액 대응 가능성이 높은 업체
광물 제련, 전구체, 수산화리튬 정제, 리튬염, 음극재, 전해액 첨가제 등과 같은 경우, 중국업체들의 경쟁력이 한국업체들 보다 높기 때문에 한국업체들은 앞서 있는 중국업체들을 통해 기술 및 공정 노하우를 습득해야 함. 미국으로의 직접 진출이 막힌 중국 소재업체들도 우회로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한국 업체들과의 JV나 협력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
엔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리튬염 및 첨가제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지닌 중국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관련 기술을 고도화 시키고자 할 것으로 예상
광무나 중앙디앤엠, 한창과 같은 업체들과 함께 협력함으로써 엔켐이 추구하는 전해액 밸류체인 완성을 이루고자 하는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보임.
리튬염 생산은 중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IRA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엔켐은 발빠르게 국내생산을 발표하였고, 부족한 LiPF6 생산 기술을 DFD를 통해 해결
IRA로 인하여 엔켐은 첨가제를 중국외 지역에서 소싱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고, 리튬염과 비슷한 방식으로 국내에서 필요한 수요를 충족
검증된 공정기술과 다양한 첨가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국업체들과 협력한다면, 이러한 광무의 첨가제 사업에 대한 고민을 일거에 해소시킬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
중국 화경연구소가 2022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배터리 4대 소재 중 전해액의 중국 점유율이 71.1%로 타 소재 대비 가장 높고, 한중일 3개국 중 한국의 점유율이 8.1%로 가장 낮음.
중국 업체들의 핵심 경쟁력은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국내 기업 중 엔켐 만이 빠른 Capa 증설 계획과 중국 업체들과의 JV설립 등을 통해 부분적으로 수직계열화를 이루고자 노력해 왔음
여타 소재업체들의 경우, 중국업체들이 미국과 FTA를 맺은 국가에 진출하거나 합작회사 등의 방식을 통해 우회하는 방법도 어느 정도 가능하나 전해액은 이러한 중국업체들의 우회 가능성 조차 차단
장기 바인딩 계약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공급자 우선시장이어야 하며 원자재의 가격 변동으로 인해 이익률의 변화가 큰 영향을 받아야 함.
IRA를 통하여 미국에 진출한 다른 소재들(전해액, 분리막)도 양극재와 유사한 바인딩 계약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엔켐이 테슬라향 인산철배터리 전해액 납품에 성공한다면, 엔켐의 북미 생산 capa는 계획되어져 있던 30만톤 이상을 크게 상회할 것
엔켐은 현재 CATL, Lishen 및 중국의 여러 로컬 배터리 업체들에게 전해액을 공급(혹은 예정)하고 있어 국내 전해액 업체 중 인산철배터리용 전해액 대응 가능성이 높은 업체
광물 제련, 전구체, 수산화리튬 정제, 리튬염, 음극재, 전해액 첨가제 등과 같은 경우, 중국업체들의 경쟁력이 한국업체들 보다 높기 때문에 한국업체들은 앞서 있는 중국업체들을 통해 기술 및 공정 노하우를 습득해야 함. 미국으로의 직접 진출이 막힌 중국 소재업체들도 우회로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한국 업체들과의 JV나 협력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
엔켐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리튬염 및 첨가제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지닌 중국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관련 기술을 고도화 시키고자 할 것으로 예상
광무나 중앙디앤엠, 한창과 같은 업체들과 함께 협력함으로써 엔켐이 추구하는 전해액 밸류체인 완성을 이루고자 하는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보임.
리튬염 생산은 중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IRA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엔켐은 발빠르게 국내생산을 발표하였고, 부족한 LiPF6 생산 기술을 DFD를 통해 해결
IRA로 인하여 엔켐은 첨가제를 중국외 지역에서 소싱이 필요한 상황이 되었고, 리튬염과 비슷한 방식으로 국내에서 필요한 수요를 충족
검증된 공정기술과 다양한 첨가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중국업체들과 협력한다면, 이러한 광무의 첨가제 사업에 대한 고민을 일거에 해소시킬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
4대 소재의 한중일 점유율을 보면, 전해액과 음극재의 한국 점유율이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해액은 중국 기업들이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를 통해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장악해 왔었고, 음극재는 국내 기업들이 원소재가 되는 코크스 제조에 대한 원천기술이 없어 음극재를 중국과 일본에 의존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4대 소재 중 양극재는 3원계 양극활물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성장률에 비례하여 빠르게 성장해 왔었으나, 전해액, 음극재, 분리막 등은 중국 기업과의 경쟁력 열세로 인해 제대로 된 성장을 해오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양극재 업체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하였습니다.
그러나 IRA 이후 양극재 외 소재들도 향후 빠른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양극재 체인에서 중국 의존도가 심했던 전구체 관련 업체(코스모신소재, 에코프로 등)의 주가가 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중국 의존도가 심했던 전구체의 성장이 향후 양극재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같은 관점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전해액, 음극재, 분리막 등의 소재들에 대한 시장 관심도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해액은 중국 기업들이 규모의 경제와 수직계열화를 통해 글로벌 전해액 시장을 장악해 왔었고, 음극재는 국내 기업들이 원소재가 되는 코크스 제조에 대한 원천기술이 없어 음극재를 중국과 일본에 의존했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4대 소재 중 양극재는 3원계 양극활물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성장률에 비례하여 빠르게 성장해 왔었으나, 전해액, 음극재, 분리막 등은 중국 기업과의 경쟁력 열세로 인해 제대로 된 성장을 해오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양극재 업체들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강하였습니다.
그러나 IRA 이후 양극재 외 소재들도 향후 빠른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양극재 체인에서 중국 의존도가 심했던 전구체 관련 업체(코스모신소재, 에코프로 등)의 주가가 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중국 의존도가 심했던 전구체의 성장이 향후 양극재를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같은 관점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전해액, 음극재, 분리막 등의 소재들에 대한 시장 관심도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IRA로 인하여 중국 소재업체들의 직접적인 미국 진출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중국 업체들은 한국과 같은 FTA 체결국을 통해 우회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지금 상황에서 중국을 완전히 공급망에서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미국도 중국업체들의 합작회사 설립, 지분투자 등을 통한 우회를 일정 부분 용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한국 소재업체들이 지금 바로 중국을 대체하기 어려운 광물 제련 및 전구체, 리튬염, 전해액 첨가제, 음극재 등과 같은 산업은 일정부분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을 먼저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광물 제련, 전구체, 수산화리튬 정제, 리튬염, 음극재, 전해액 첨가제 등과 같은 경우, 중국업체들의 경쟁력이 한국업체들 보다 높기 때문에 한국업체들은 앞서 있는 중국업체들을 통해 기술 및 공정 노하우를 습득해야 하고,
미국으로의 직접 진출이 막힌 중국 소재업체들도 우회로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한국 업체들과의 JV나 협력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LG화학, 포스코, SK온, 에코프로와 같은 대기업들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중국 업체들과 국내에 소재생산시설 건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한국 소재업체들이 지금 바로 중국을 대체하기 어려운 광물 제련 및 전구체, 리튬염, 전해액 첨가제, 음극재 등과 같은 산업은 일정부분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업체들의 경쟁력을 먼저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광물 제련, 전구체, 수산화리튬 정제, 리튬염, 음극재, 전해액 첨가제 등과 같은 경우, 중국업체들의 경쟁력이 한국업체들 보다 높기 때문에 한국업체들은 앞서 있는 중국업체들을 통해 기술 및 공정 노하우를 습득해야 하고,
미국으로의 직접 진출이 막힌 중국 소재업체들도 우회로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한국 업체들과의 JV나 협력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일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LG화학, 포스코, SK온, 에코프로와 같은 대기업들은 각자의 상황에 따라 중국 업체들과 국내에 소재생산시설 건설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엔켐의 재무적 투자자(FI)였던 브라만피에스창인과 아르케피에스창인이 보유했던 주식 335만 4000주가의 블록딜이 이뤄짐에 따라, 오정강 대표를 포함한 대주주측의 엔켐 지분율이 30.12%(메리츠캐피탈 주식양도 대출 3.08%포함)가 되었으며, 희석물량을 감안하면 35.19%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정강 대표의 엔켐 지배력은 안정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정강 대표가 엔켐의 실질적 오너였으나 지금까지 이연제약의 브라만/아르케 피에스창인이 표면상 대주주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유로운 경영활동에 다소 제약이 따랐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주가적 측면으로 봤을 때, 오정강 대표가 우선매수청구권을 지니고 있었던 브라만/아르케의 지분으로 인해서 주가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는데 제약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시장은 의심하고 있었는데(오정강 대표가 브라만/아르케 지분을 싸게 인수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의혹), 이번 블록딜로 인하여 이러한 시장의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이번 블록딜에서 오정강 대표의 1,200,000주는 콜옵션으로 행사된 것이며, 이전 발행되었던 CB/BW와 RCPS에 대한 콜옵션(1,735,185주)으로 인해 오정강 대표는 약 2,000억 이상의 자금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4121018567680101459
이에 따라 오정강 대표의 엔켐 지배력은 안정화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정강 대표가 엔켐의 실질적 오너였으나 지금까지 이연제약의 브라만/아르케 피에스창인이 표면상 대주주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유로운 경영활동에 다소 제약이 따랐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주가적 측면으로 봤을 때, 오정강 대표가 우선매수청구권을 지니고 있었던 브라만/아르케의 지분으로 인해서 주가가 구조적으로 상승하는데 제약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시장은 의심하고 있었는데(오정강 대표가 브라만/아르케 지분을 싸게 인수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의혹), 이번 블록딜로 인하여 이러한 시장의 우려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이번 블록딜에서 오정강 대표의 1,200,000주는 콜옵션으로 행사된 것이며, 이전 발행되었던 CB/BW와 RCPS에 대한 콜옵션(1,735,185주)으로 인해 오정강 대표는 약 2,000억 이상의 자금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4121018567680101459
엔켐 오정강 대표는 이번 브라만/아르케피에스 창인 지분 블록딜로 인하여 총 2,935,185주의 주식 및 CB, RCPS에 대한 콜옵션 행사 가능 주식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들 콜옵션 주식들은 오정강 대표의 엔켐 안정적 지분권 확보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정강 대표는 이들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 약 2,000억의 자금이 필요할 것이며, 다양한 방법들을 통하여 2,000억의 자금을 확보하고자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 엔켐의 주가를 높여 오정강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들의 가치 상승을 통해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도 있고, 오정강 대표의 개인 업체인 와이어트그룹이나 광무, 중앙디앤엠, 한창과 같은 연관 상장사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추측됩니다.
이번 브라만, 아르케 지분에 대한 블록딜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까지 엔켐의 주가 상승에 걸림돌이 되었던 커다란 장애물 하나가 해소된 것으로, 향후 엔켐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엔켐이 지금까지 시장에서 제대로 가치를 평가받지 못해 왔던 이유도 대주주의 이해관계가 어느정도 작용했다고 보여지는데,
앞으로는 업황과 성장성에 따라 엔켐의 가치가 시장에 바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들 콜옵션 주식들은 오정강 대표의 엔켐 안정적 지분권 확보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정강 대표는 이들 콜옵션을 행사하기 위해 약 2,000억의 자금이 필요할 것이며, 다양한 방법들을 통하여 2,000억의 자금을 확보하고자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 엔켐의 주가를 높여 오정강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들의 가치 상승을 통해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도 있고, 오정강 대표의 개인 업체인 와이어트그룹이나 광무, 중앙디앤엠, 한창과 같은 연관 상장사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추측됩니다.
이번 브라만, 아르케 지분에 대한 블록딜이 중요한 이유는 지금까지 엔켐의 주가 상승에 걸림돌이 되었던 커다란 장애물 하나가 해소된 것으로, 향후 엔켐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엔켐이 지금까지 시장에서 제대로 가치를 평가받지 못해 왔던 이유도 대주주의 이해관계가 어느정도 작용했다고 보여지는데,
앞으로는 업황과 성장성에 따라 엔켐의 가치가 시장에 바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의 대표적인 리튬염(LiPF6) 생산업체인 후성이 리튬염 울산 공장에서의 LiPF6 생산중단을 공시하였습니다.
한때(22년 12월) 60만위안/톤에 근접했던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현재 톤당 20만 위안 아래로 하락하였으며,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LiPF6의 가격도 함께 하락하면서 23년 4월 14일 기준 톤당 8.5만불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최근 급락하는 이유는 Capa증설, 중국의 전기차 판매율 성장 둔화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1년부터 폭등했던 리튬 가격으로 인하여 중국의 많은 업체들이 리튬 생산(제련) 시장에 진입하여 현재 과잉공급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2022년 리튬가격이 큰 폭으로 폭등하였는데 이는 공급부족의 이슈도 있었지만, 중국 리튬 생산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의 매점매석 등도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현재 리튬과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리튬염(LiPF6, LiFSI, LiPO2F2, LiDFOP, LiBOB), 첨가제(LiPFS) 등의 가격도 빠르게 하락 중입니다.
중국 리튬염 가격이 하락하면서 후성도 국내 LiPF6 생산시설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저하되면서 생산중단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리튬 기반의 특수전해질(F, P, D, B 리튬염)을 생산하고 있는 천보도 리튬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매출과 이익단이 좋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튬 및 리튬염 가격의 하락은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와 같은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리튬 및 리튬염이 스팟으로 공급가격이 책정되는데 비해 전해액은 분기 혹은 연단위로 가격협상을 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한때(22년 12월) 60만위안/톤에 근접했던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현재 톤당 20만 위안 아래로 하락하였으며,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LiPF6의 가격도 함께 하락하면서 23년 4월 14일 기준 톤당 8.5만불까지 하락한 상태입니다.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최근 급락하는 이유는 Capa증설, 중국의 전기차 판매율 성장 둔화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작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21년부터 폭등했던 리튬 가격으로 인하여 중국의 많은 업체들이 리튬 생산(제련) 시장에 진입하여 현재 과잉공급이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2022년 리튬가격이 큰 폭으로 폭등하였는데 이는 공급부족의 이슈도 있었지만, 중국 리튬 생산업체들과 유통업체들의 매점매석 등도 큰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현재 리튬과 리튬을 기반으로 하는 리튬염(LiPF6, LiFSI, LiPO2F2, LiDFOP, LiBOB), 첨가제(LiPFS) 등의 가격도 빠르게 하락 중입니다.
중국 리튬염 가격이 하락하면서 후성도 국내 LiPF6 생산시설의 가격 경쟁력이 크게 저하되면서 생산중단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리튬 기반의 특수전해질(F, P, D, B 리튬염)을 생산하고 있는 천보도 리튬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올 상반기 매출과 이익단이 좋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튬 및 리튬염 가격의 하락은 엔켐, 동화기업, 솔브레인홀딩스와 같은 전해액 기업들에게는 수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리튬 및 리튬염이 스팟으로 공급가격이 책정되는데 비해 전해액은 분기 혹은 연단위로 가격협상을 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2022년 기준 엔켐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중국의 Tinci, Capchem, GRHR(궈타이화롱)에 이어 4위입니다. 2023년에 1조 이상 매출로 글로벌 3위를 차지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엔켐은 2025년 글로벌 시장점유율 2위, 2029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 중심으로 성장해왔던 배터리 시장이 앞으로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고 특히 중국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엔켐의 글로벌 1위 목표는 실현 가능한 목표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엔켐은 ▲미시건주 6만톤 ▲켄터키주 4만톤 ▲테네시주 4만톤 ▲오하이오주 2만톤 등 미국 내 생산기지 4곳을 추가하기로 했다. 오는 2026년이면 미국에서만 30만톤 전해액 생산능력(캐파)을 확보하게 된다.
최근 기자와 만난 유재성 엔켐 부사장은 “(IRA 발표로) 미국 캐파를 예정보다 더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유럽과 중국 등에서도 캐파 증대가 한창이다. 올해 헝가리와 튀르키예에 각각 4만톤 규모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기존 후저우(2만톤)에 이어 장가항(4만톤) 공장이 건설된다.” (디지털데일리 기사 내용 중)
엔켐은 2026년까지 30만톤 이상의 전해액을 미국에서 생산할 예정이며, 내부적으로는 현재 미국에서의 증설 Capa를 기존 계획인 30만톤보다 더 늘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6527?sid=105
여기서 더 나아가, 엔켐은 2025년 글로벌 시장점유율 2위, 2029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 중심으로 성장해왔던 배터리 시장이 앞으로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고 특히 중국업체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에서, 엔켐의 글로벌 1위 목표는 실현 가능한 목표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엔켐은 ▲미시건주 6만톤 ▲켄터키주 4만톤 ▲테네시주 4만톤 ▲오하이오주 2만톤 등 미국 내 생산기지 4곳을 추가하기로 했다. 오는 2026년이면 미국에서만 30만톤 전해액 생산능력(캐파)을 확보하게 된다.
최근 기자와 만난 유재성 엔켐 부사장은 “(IRA 발표로) 미국 캐파를 예정보다 더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유럽과 중국 등에서도 캐파 증대가 한창이다. 올해 헝가리와 튀르키예에 각각 4만톤 규모 공장을 착공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기존 후저우(2만톤)에 이어 장가항(4만톤) 공장이 건설된다.” (디지털데일리 기사 내용 중)
엔켐은 2026년까지 30만톤 이상의 전해액을 미국에서 생산할 예정이며, 내부적으로는 현재 미국에서의 증설 Capa를 기존 계획인 30만톤보다 더 늘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6527?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