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체코 원전 CEO "한수원, 올바른 선택 확신…추가 협력 희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76583?rc=N&ntype=RANKING&sid=101 그는 "체코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입찰을 진행한 끝에 한수원을 선택했다"며 "한수원은 체코의 기술·경제적 요구를 모두 충족했고,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코바니 지역에 건설될 두 기의 원전 외에도 추가 원전…
에너지 자원이 없는 나라가 에너지를 수출한다는 건, 그 자체로 놀라운 일
테믈린 1, 2호기도 대한민국이 수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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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대한전선(+4.2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135억
시가총액 : 39,247억
- 현재가 : 21,950원
(2025-10-31 09:12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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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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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글로벌 전선 기업 Prysmian Group(프리즈미안 그룹) 3분기 실적도 좋은 모습.
→ Transmission (해저 전력망): +39% / 마진 17.8% → 유럽·북미 HVDC 수주 호조
→ Power Distribution (육상 전력망): +14.8% → EU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 Transmission (해저 전력망): +39% / 마진 17.8% → 유럽·북미 HVDC 수주 호조
→ Power Distribution (육상 전력망): +14.8% → EU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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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장군님의 『난중일기』에서 배우는 투자 교훈
1️⃣ “勝而不驕 自警愈嚴”(승이불교 자경유엄)
“이겼다고 교만하지 말고, 스스로를 더욱 엄하게 경계하라.”
📖 1592년 7월 24일, 한산도 대첩 직후
📌 의미
전쟁의 큰 승리 후에도 방심하지 않고, 다음 싸움을 대비한 기록.
장군은 부하들의 흥분을 진정시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 투자 교훈
→ 수익이 났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
→ 자만은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지나친 확신은 리스크를 키운다.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현금화 등으로 긴장감 유지.
2️⃣ “一念之慢 萬事之敗”(일념지만 만사지패)
“한순간의 마음 늦춤이 만사의 실패를 부른다.”
📖 1593년 4월 27일, 전황이 교착되던 시기
📌 의미
잠깐의 방심이 모든 걸 무너뜨릴 수 있다는 뜻.
전황이 잠잠할 때일수록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태도.
💡 투자 교훈
→ 상승장이 오래 지속되면 ‘느슨한 판단’이 위험을 키운다.
→ 시장이 조용할 때, 포트폴리오 구조와 리스크 대비책을 점검하라.
→ 느슨함이 아닌 루틴의 일관성이 장기 수익을 만든다.
3️⃣ “我未察之事多矣 常思改之”(아미찰지사다의 상사개지)
“내가 미처 살피지 못한 일이 많다. 늘 고치려 생각한다.”
📖 1592년 6월 4일, 정찰 실패 후 자책하며
📌 의미
스스로의 판단 한계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
💡 투자 교훈
→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인식이 최고의 리스크 관리.
→ 매수·매도 후 복기를 통해 오류 패턴을 줄여라.
→ 데이터와 기록이 곧 나의 ‘난중일기’.
4️⃣ “小利可懈心則 大禍之始也”(소리가해심즉 대화지시야)
“작은 이익이라도 마음을 늦추면 큰 화의 시작이다.”
📖 1592년 5월 7일, 옥포 해전 승리 후
📌 의미
작은 승리에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
💡 투자 교훈
→ 단기 수익이나 소폭 반등에 도취되지 말 것.
→ 성과보다 과정, 결과보다 구조를 보라.
5️⃣ “驕心生則 必有敗”(교심생즉 필유패)
“교만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패한다.”
📖 1597년 8월 4일, 칠천량 패전 이후 수군 재건 중
📌 의미
실패의 본질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통찰.
💡 투자 교훈
→ 자만은 시스템을 무너뜨린다.
→ 시장이 아닌 내 감정이 리스크임을 인식하라.
✅ “난중일기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생존하고 이기는 법을 기록한 리스크 매뉴얼이다.”
이 모든 것이 투자의 본질, 즉 “살아남는 자의 원칙”과 맞닿아 있다.
#투자생각
1️⃣ “勝而不驕 自警愈嚴”(승이불교 자경유엄)
“이겼다고 교만하지 말고, 스스로를 더욱 엄하게 경계하라.”
📖 1592년 7월 24일, 한산도 대첩 직후
📌 의미
전쟁의 큰 승리 후에도 방심하지 않고, 다음 싸움을 대비한 기록.
장군은 부하들의 흥분을 진정시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 투자 교훈
→ 수익이 났을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
→ 자만은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지나친 확신은 리스크를 키운다.
→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현금화 등으로 긴장감 유지.
2️⃣ “一念之慢 萬事之敗”(일념지만 만사지패)
“한순간의 마음 늦춤이 만사의 실패를 부른다.”
📖 1593년 4월 27일, 전황이 교착되던 시기
📌 의미
잠깐의 방심이 모든 걸 무너뜨릴 수 있다는 뜻.
전황이 잠잠할 때일수록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태도.
💡 투자 교훈
→ 상승장이 오래 지속되면 ‘느슨한 판단’이 위험을 키운다.
→ 시장이 조용할 때, 포트폴리오 구조와 리스크 대비책을 점검하라.
→ 느슨함이 아닌 루틴의 일관성이 장기 수익을 만든다.
3️⃣ “我未察之事多矣 常思改之”(아미찰지사다의 상사개지)
“내가 미처 살피지 못한 일이 많다. 늘 고치려 생각한다.”
📖 1592년 6월 4일, 정찰 실패 후 자책하며
📌 의미
스스로의 판단 한계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
💡 투자 교훈
→ “나는 틀릴 수 있다”는 인식이 최고의 리스크 관리.
→ 매수·매도 후 복기를 통해 오류 패턴을 줄여라.
→ 데이터와 기록이 곧 나의 ‘난중일기’.
4️⃣ “小利可懈心則 大禍之始也”(소리가해심즉 대화지시야)
“작은 이익이라도 마음을 늦추면 큰 화의 시작이다.”
📖 1592년 5월 7일, 옥포 해전 승리 후
📌 의미
작은 승리에 자만하거나 안주하지 말라는 경계의 말.
💡 투자 교훈
→ 단기 수익이나 소폭 반등에 도취되지 말 것.
→ 성과보다 과정, 결과보다 구조를 보라.
5️⃣ “驕心生則 必有敗”(교심생즉 필유패)
“교만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패한다.”
📖 1597년 8월 4일, 칠천량 패전 이후 수군 재건 중
📌 의미
실패의 본질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통찰.
💡 투자 교훈
→ 자만은 시스템을 무너뜨린다.
→ 시장이 아닌 내 감정이 리스크임을 인식하라.
✅ “난중일기는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생존하고 이기는 법을 기록한 리스크 매뉴얼이다.”
이 모든 것이 투자의 본질, 즉 “살아남는 자의 원칙”과 맞닿아 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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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투자에서 진짜 보상은 수익이 아니라 통찰이다. 그 통찰을 얻은 사람만이 다음 밀물이 올때 헤아릴수 있다.
#홍영표님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059794400
#홍영표님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0597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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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투자에서 진짜 보상은 수익이 아니라 통찰이다. 그 통찰을 얻은 사람만이 다음 밀물이 올때 헤아릴수 있다. #홍영표님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059794400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시야'다
돈은 결과이지만, 이해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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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숏티지 순서는 벨류체인 역순으로 진행 중.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의 합산 수주잔고는 여전히 약 2조 원 수준. 초고압 변압기 단가 역시 견조하게 유지.
이번에는 전선 업종도 턴어라운드 흐름을 보이는 중.
송전·배전 분야의 숏티지(공급 부족) 사이클도 현재 진행 중이며,
이 흐름이 역순으로 전개된다면, 에너지 발전 부문의 숏티지는 아직 초입 단계일 가능성.(가스터빈, 원전, SOFC, 태양광+ESS)
#전력 #투자생각
이번에는 전선 업종도 턴어라운드 흐름을 보이는 중.
송전·배전 분야의 숏티지(공급 부족) 사이클도 현재 진행 중이며,
이 흐름이 역순으로 전개된다면, 에너지 발전 부문의 숏티지는 아직 초입 단계일 가능성.(가스터빈, 원전, SOFC, 태양광+ESS)
#전력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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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 기사에서는 변압기뿐만 아니라 차단기와 전선 모두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효성중공업의 1분기 미국 수주에서 초고압 차단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어섰습니다. 전력기기 분야에서는 투자 사이클이 ‘변압기 → 차단기 → 전선’ 순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병목 현상 또한 이 흐름을 따라 점차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전력
효성중공업은 1분기 실적 발표 당시 GIS 차단기 수요가 급증.
이후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수요가 확산되며, 차단기에서 전선으로까지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
이후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수요가 확산되며, 차단기에서 전선으로까지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
❤4👌1
부의 나침반
1980~2007년 약 25년간 미국 전력수요는 지속 성장(개인용 PC + 산업화 시기), 천연가스 가격 급등
→ 과거 전력 수요 증가는 1980년부터 2007년까지 약 25년간 지속.
→ 이번 전력 수요 싸이클은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을 시작으로(2021, 2022년) AI싸이클이 가속화.
→ 과거 흐름으로 보면, 현재는 이번 사이클의 초입 아닐까.
#투자생각 #전력
→ 이번 전력 수요 싸이클은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을 시작으로(2021, 2022년) AI싸이클이 가속화.
→ 과거 흐름으로 보면, 현재는 이번 사이클의 초입 아닐까.
#투자생각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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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금과 은보다는 구리가 나을까?
공급 사이드 : 칠레, 콩고, 인도네시아에서 구리 생산 차질
수요 사이드 : 전기차+태양광+리튬전지+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 구리 먹는 하마.
#구리
https://blog.naver.com/ranto28/224058643012
공급 사이드 : 칠레, 콩고, 인도네시아에서 구리 생산 차질
수요 사이드 : 전기차+태양광+리튬전지+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 구리 먹는 하마.
#구리
https://blog.naver.com/ranto28/2240586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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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보다는 구리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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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스버그 구리 광산 사고 영향
(출처: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 Reuters)
▶️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Grasberg) 광산 사고로 2025년 9월~2026년 말까지 약 60만 톤 구리 생산 차질 예상
▶️ 이는 세계 최대 구리광산 에스콘디다(Escondida)의 연간 생산량(약 120만 톤)의 절반 수준으로, 칠레 콜라우아시(Collahuasi) 광산의 2026년 예상 생산량과 비슷한 규모
▶️ 이번 사고로 2026년 글로벌 구리 공급 부족(Deficit) 심화 전망
#구리
(출처: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 Reuters)
▶️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Grasberg) 광산 사고로 2025년 9월~2026년 말까지 약 60만 톤 구리 생산 차질 예상
▶️ 이는 세계 최대 구리광산 에스콘디다(Escondida)의 연간 생산량(약 120만 톤)의 절반 수준으로, 칠레 콜라우아시(Collahuasi) 광산의 2026년 예상 생산량과 비슷한 규모
▶️ 이번 사고로 2026년 글로벌 구리 공급 부족(Deficit) 심화 전망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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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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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글쎄요, 제 생각에는 수요와 공급의 주기는 이 특정한 경우에는 예측하기가 정말 어렵죠, 그렇죠? 제 말은, 요점은 장기적인 추세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장기적인 추세는 샘(알트먼)이 말한 것인데, 결국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컴퓨팅 과잉이 아니라 전력 문제이고, 전력원 가까이에 충분히 빨리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 능력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실제로는 연결할 수 없는 칩들이 재고로 쌓여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그게 오늘날 저의 문제입니다, 그렇죠? 칩 공급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는 연결할 준비가 된 공간(warm shells)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일부 공급망 제약이 어떻게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수요가, 아시다시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렇죠? 제 말은, 샘과 제가 여기 앉아서 "오 세상에, 우리가 예측을 잘 못해서 컴퓨터가 덜 부족하네요"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게 아닙니다. 수요가 실제로 어떨지를요. 그래서 저는 그게... 그리고 이건 전 세계적인 측면이죠, 그렇죠? 한 나라의 한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