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Telegram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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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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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 북미 시장의 비중이 낮은 HD현대 2사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흥 자원국 중심으로 광산 투자 활성화에 따른 수요 개선,
중국 지역의 수요 회복세로 이익 턴어라운드.


▶️ 관세 및 금리 인하 불확실성으로 북미 시장은 더딘 수요 회복.

▶️ 하반기에도 신흥국 중심의 수요 개선에 따른 실적 성장 유지 전망. 북미 시장은 금리 인하 및 관세 등 불확실성 요인들이 해소됨에 따라 점진적인 수요 회복 전망.

▶️ HD현대인프라코의 엔진 사업부는 수익성이 높은 발전기용 엔진과 방산용 엔진의 성장세.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진성티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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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스 엔진 수입에서 한국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

▶️ 방산 수출과 초대형 발전 엔진 수요 확대로 엔진사업부 연평균 성장률 11.9%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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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산 해저케이블 차단…국내 전선업계 수혜 기대]

▶️ 미국 규제 변화
- FCC, 중국 등 경쟁국의 해저 통신 케이블 사업 참여 차단 규정 채택
- 사이버·물리 보안 위협 이유, 수리·유지보수 시 미국산 선박·신뢰 가능한 해외 기술 사용 권장

▶️ 국내 업체 수혜 전망
- LS전선, 대한전선 등 국내 전선업계 반사이익 기대

▶️ 규제 확장 가능성
- 현재는 통신용 해저 케이블 대상
- 향후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용 해저 케이블에도 확대 가능성
- HVDC 케이블은 해상풍력발전-육상 연결 필수 설비, 고부가가치 제품

#LS #대한전선 #케이블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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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해저케이블

<대한전선 iR자료 中>

높은 기술력과 대규모 투자 필요로 공급 사이드 플레이어가 제한적, 수요는 2030년까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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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 투자 증가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 해 이와 이익 연관성이 가장 높은 국내 산업재 섹터에 주목.

▶️ 산업재 섹터 내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유리
'50억·30억·10억' 결론 못 내린 당정···李, 들끓는 여론에 '숙고'

■ 정청래號 첫 고위당정협의회
기준변경 반대 청원 14만명 돌파
'이춘석 논란'에 與 부담감 커져
현역의원들은 50억 유지에 무게
"시간 지나면 괜찮아" 원복의견도
李에 최종 결단 떠넘기는 모양새
다만 곳간을 관리해야 하는 정부 측과 여당 내 일부 원칙론자들을 중심으로 10억 원 기준 유지 목소리도 여전하다.

당정이 숙의를 거쳐 마련한 세제 개편안을 한순간에 뒤집으면 정책 연속성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윤석열 정부의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시키겠다는 정부 기조와도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8101748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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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세 불확성이 있지만, 2000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주식 투자가 부동산 투자를 앞질렀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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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과 2025년 증시 비교]

▶️ 17년, 25년 코스피는 현재까지 유사한 궤적을 그리고 있는 흐름.

▶️ 17년 8월 코스피 조정은 1) 단기 과열 국면 인식 속 차익실현 2) 북핵 리스크 대두 3) 7월 말 세제 개편안(대주주 기준 강화) 이 주된 배경

▶️ 북핵 리스크를 제외한다면 현재 증시 여건도 17년과 유사한 흐름.

▶️ 국내 증시는 재차 새정부 정책에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는 국면.
(AI, 에너지 정책, 바이오, 컨텐츠, 조선)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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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2007년 산업재 싸이클과 현재 산업재 싸이클 비교]

🚀 2003년~2007년 국내 산업재 호황은 중국의 고도 성장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중국이 연 평균 1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철강(포스코, 현대제철), 조선(현대미포,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석유화학(LG화학,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건설기계·중장비(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시멘트·건설(쌍용양회, 한일시멘트, 대형 건설사) 등이 중국 인프라 붐의 직접 수혜를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원자재·범용 산업재 중심의 ‘중국 스토리’가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 반면 현재 산업재 싸이클은 미국의 공급망 재편, 제조업 부흥, AI 인프라 투자가 핵심 동력입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반도체 공장,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충, LNG 인프라 건설 등이 동시에 진행되며 첨단 제조·에너지 인프라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시기의 공통점은 조선, 일부 건설기계, 발전기·전력기기처럼 글로벌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호황을 누리는 업종이 있다는 점입니다.

📌 하지만 차이점은 뚜렷합니다. 03~07년에는 철강, 범용 화학, 시멘트, 중국 인프라 수요에 직결되는 업종이 강세였으나, 현재는 이들 산업이 중국 경기 둔화와 공급과잉으로 부진합니다.

📌 대신 현재는 AI 데이터센터 설비, LNG 터미널 건설, 송전·배전 장비 등이 이번 사이클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03~07년 당시의 수혜 산업 중 지금은 힘을 잃은 분야가 있는 반면,
당시에는 존재감이 미미했지만 지금은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도 등장한 것이 이번 싸이클의 특징입니다.


#산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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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HD현대, SMR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 시장 연평균 22% 성장]

▶️ SMR 성장 잠재력
빌 게이츠의 테라파워 창립 이후 주목받기 시작한 소형모듈원자로(SMR)는 안전성과 경제성 덕분에, 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에너지로 각광.

▶️ SMR의 장점
기존 원전에 비해 100~1000배 안전, 도시 인근 건설 가능, 모듈형 구조로 비용 효율성 우수.

▶️ 시장 전망
올해 약 68.8억 달러 → 2034년 161.3억 달러 규모 확대(연평균 8.9%).
WEF는 204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2% 전망.

▶️ 한국 기업의 대응
- 두산에너빌리티: 40년 원전 제작 경험 기반 SMR 주 기기 파운드리 사업 추진, 연 20기 생산·62기 수주 목표.
- HD현대: 美 테라파워와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핵심 설비 개발, 진공용기 기술 등 활용.

▶️ 정책적 뒷받침 필요성
전략적 육성단지, 특별법 제정, R&D 세액공제 등 법·제도 지원 필요.

#원자력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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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연내 착공 박차… 1,300km 대형 파이프라인 추진]

▶️ 프로젝트 개요
알래스카 북부 노스슬로프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남부 니키스키까지 약 1,300km 파이프라인으로 운송해 액화 후, 아시아로 연간 2천만 톤 수출을 목표로 하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추진.

▶️ 인프라·경제 효과
1977년 송유관 경로를 활용한 건설로 비용 절감, 지역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대 기대. 2028년 말 완공, 2030~2031년 수출 개시 계획.

▶️ 가격 경쟁력
알래스카산 LNG는 텍사스·루이지애나산 대비 운송비 약 1/3 수준, 한·일 수출 LNG보다 20~30% 저렴 전망.

▶️ 공급 인프라 부족
가스 매장량이 많지만 본토와 연결되는 파이프라인 부재로 LNG 수입 의존.
수입 LNG 가격은 현지 가스보다 60% 이상 비싸, 주민 난방·전력 비용 부담 심각.

▶️ 파이프라인 필요성
프로젝트 완공 시 앵커리지 등 주요 지역 가스 가격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

▶️ 공화당 텃밭
알래스카는 전통적 공화당 지지 지역으로, 지역 정치인들이 유권자 지지를 위해 에너지 개발을 강력 추진.

▶️ 트럼프의 전략
트럼프 전 대통령은 알래스카 LNG를 ‘에너지 안보’와 ‘미국 국익’의 핵심으로 강조하며 연방 차원의 정책 지원을 약속.

▶️ 대외 전략
한·일·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 안정적 LNG 공급원으로 제시, 무역·외교 협상 카드로 활용. 다만 일부 국가는 경제성 문제로 계약에 신중한 입장.

#lng

https://www.mk.co.kr/news/world/1138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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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발주시 우선 수주"…돛 단 '마스가' 韓 수주여력 확보 총력]

▶️ 마스가 프로젝트 개요
‘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MASGA)’는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립, 조선 인력 양성, 공급망 재구축, 유지보수(MRO), 선박 건조 등을 포함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기 내 성과’ 기조에 맞춰 추진 속도를 높이는 중.

▶️ 한국 조선업계 대응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주요 조선사가 TF를 구성해 수주 여력과 납기 대응 방안을 마련. 정부는 업계와 협력해 미국 측에 추가 발주 수용 가능성을 설명.

▶️ 슈퍼사이클과 미국발 수요
2024년부터 IMO·EU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수요가 급증, 신조선가 지수(181.3)가 2008년 고점(191.6)에 근접. 한국은 2025년 수주 점유율 25%로 2위 유지 중이며, 여기에 미국발 건조 수요가 더해질 전망.

▶️ 미국 조선업 현황
미국은 글로벌 선박 수주 점유율 1% 미만으로 조선 역량이 크게 쇠퇴한 상태. 단기적으로는 한국에서 선박 건조를 병행할 가능성이 높음.

▶️ 경제·산업적 효과
1500억 달러 규모의 조선업 투자 펀드가 한국 조선사에 단기적·실질적 수혜를 줄 것으로 기대. 미국은 2037년까지 최소 403척~최대 448척 발주 예상.

▶️ 제도·정책 환경
산업부는 ‘존스법’ 완화 가능성에 대해 의견 전달 중. 완화 시 한국 조선사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 가능.
국회에는 ‘한미 간 조선산업 협력 증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발의, 협력 기금 설치·특화 단지 조성 등 내용 포함.

#조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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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수주잔고 차있고
2.저가 수주 물량 종료
3.고수익 수주 기대
4.장기 불황으로 제한적인 공급 플레이어/싸이클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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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이랑 비슷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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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베트남 당서기장과 첫 국빈 정상회담…"원전·고속철도 등 협력"]

▶️ 첫 외국 정상 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정상회담을 개최. 이는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외국 정상 대면.

▶️ 협의 주요 분야
교역, 투자, 안보, 첨단기술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 문화산업, 관광, 노동, 인재양성 등으로 교류 확대 가능성 검토.

▶️ 국빈 만찬
이날 오후 국빈 만찬 개최 예정.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

▶️ 미래 전략 협력
원전, 고속철도, 스마트시티 등 국책 인프라와 과학기술, 인재 양성 분야에서 심도 있는 협의 진행 예정.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7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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