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3분기 GDP 4.9%로 서프라이즈 상회, '미국은 아직도 튼튼하다.' 시전
• 미국이 튼튼하면 금리를 더 올릴 여지가 있는 게 아닌가 했더니, 미국채금리는 하락함(...?)
• 알고 봤더니 근원소비지출(PCE)는 둔화됨. 결국 경기가 좋지 않을 것에 대한 심리가 매우 높음
• 국채 금리 하락했으니 증시 좀 다시 반등하려나? 했더니 증시도 하락 마감함(...?)
• 최근 시장의 움직임은 결론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고 있는듯함.
• 교과서대로 흘러가는 시장이 아님.
• 무분별한 국채 발행으로 미국채 입찰 결과 응찰률도 들쭉날쭉함.
• 장단기 금리차도 장기금리가 올라서 역전을 해소하는 중(...?)
• 이 와중에 이스라엘은 하마스 앞마당 러시하고 긴장감 고조 중
• 이 와중에 하원의원장에 마이크 존슨이 선출되었고 이스라엘을 지원할 것을 확고히 함(...?)
•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국채만 모으는 것도 맞을지 모르겠음.
• 결국 모든 투자는 끝으로 가면 '믿음의 영역'임
• 어쨌든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에 걸지만, 요즘 혼자 잘사는 너낌.
KOSPI는 이 와중에 2300 자동문 들락날락 중임.
살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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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Types of BTC Addresses >
- legacy: address starting with '1~'
* BIP44, P2PKH noscript
(old)
- segwit(nested segwit): starting with '3~'
* also called as 'legacy segwit' or 'wrapped segwit'
* BIP49, P2SH-P2WPKH noscript
(mainly used)
- native segwit: starting with 'bc1q~'
* BIP84, P2WPKH noscript
(mainly used)
- taproot: starting with ' bc1p~'
* BIP86, P2TR, Bech32m noscript
(most recent)
< Reminders >
1. when sending and receiving BTC, transactions can be made between different types of addresses.
2. check what type(s) of BTC address your current or intended BTC wallet app provides.
3. identify the type of address for the BTC you currently hold (starting with which number).
4. currently, popular wallet apps support most address formats, excluding taproot addresses.
- legacy: address starting with '1~'
* BIP44, P2PKH noscript
(old)
- segwit(nested segwit): starting with '3~'
* also called as 'legacy segwit' or 'wrapped segwit'
* BIP49, P2SH-P2WPKH noscript
(mainly used)
- native segwit: starting with 'bc1q~'
* BIP84, P2WPKH noscript
(mainly used)
- taproot: starting with ' bc1p~'
* BIP86, P2TR, Bech32m noscript
(most recent)
< Reminders >
1. when sending and receiving BTC, transactions can be made between different types of addresses.
2. check what type(s) of BTC address your current or intended BTC wallet app provides.
3. identify the type of address for the BTC you currently hold (starting with which number).
4. currently, popular wallet apps support most address formats, excluding taproot addr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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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감기 이후 다가오는 새로운 시장 'RUNES' ]
(*잠들기 전에 잠깐 끄적여 봅니다.)
- 23년 오디널스의 인스크립션 메타와 함께 이를 활용한 FT(Fungible Token) 메타인 BRC-20가 성행함(*$ORDI, $SATS)
- 다만, 일부 ‘Ordinal Theory’를 활용해야만 하는 BRC-20의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사용, 느린 거래 속도, 높은 수수료, 그리고 “junk(쓰레기)” UTXO 생성 등으로 비판 받음
- 이에 따라 작년 9월 오디널스(Ordinals) 창시자 Casey는 이를 대체하기 위한 UTXO기반의 FT 프로토콜 ‘RUNES’를 발표함
- RUNES 반감기에 맞춰 비트코인이 블록 높이 840,000(4월 19일 예상)에 도달하면 출시할 예정임
- 이는 반감기 시점에 룬 프로토콜과 프로토콜에 구축된 다양한 "룬" 토큰이 모두 활성화된다는 것을 의미함
- RUNES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빠르게 자리 잡기 시작한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고 현재는 크게는 3파전이 됨
1. 공식적인 룬 프로젝트 by Casey (출시예정)
2. RSIC(오디널스)를 통해 반감기까지 $RUNE를 미리 파밍하게하여 시장을 선점한 RSIC METAPROTOCOL 프로젝트
3. 3개 이상의 인스크립션을 보유한 지갑에 ‘룬스톤’을 에어드랍하며 오디널스OG를 흡수하고, 역사적인 하잎을 불러일으키며 론칭한 Leonidas의 ‘Runestone’ 프로젝트
(이 모두 현재 룬스톤, RSIC 오디널스를 보유하면 토큰을 받는다는 기대감에 하잎을 불러옴)
thoughts:
- ‘RUNES’ 프로토콜은 현재 메이저 거래소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예상되고 있으며, 벌써 OKX등과 같은 메이저 거래소가 발 빠르게 침 바르는중임.
- 반감기 이후로 ‘RUNES’ 프로토콜이 봉인에서 풀린다면 원피스 대해적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생각함.
- 그리고 발견한 현재 MagicEden 수면위로 올라온 참신한 아이디어의 룬프로젝트 하나는 DYOR
https://www.ord.io/64451378
(*잠들기 전에 잠깐 끄적여 봅니다.)
- 23년 오디널스의 인스크립션 메타와 함께 이를 활용한 FT(Fungible Token) 메타인 BRC-20가 성행함(*$ORDI, $SATS)
- 다만, 일부 ‘Ordinal Theory’를 활용해야만 하는 BRC-20의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사용, 느린 거래 속도, 높은 수수료, 그리고 “junk(쓰레기)” UTXO 생성 등으로 비판 받음
- 이에 따라 작년 9월 오디널스(Ordinals) 창시자 Casey는 이를 대체하기 위한 UTXO기반의 FT 프로토콜 ‘RUNES’를 발표함
- RUNES 반감기에 맞춰 비트코인이 블록 높이 840,000(4월 19일 예상)에 도달하면 출시할 예정임
- 이는 반감기 시점에 룬 프로토콜과 프로토콜에 구축된 다양한 "룬" 토큰이 모두 활성화된다는 것을 의미함
- RUNES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빠르게 자리 잡기 시작한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론칭하였고 현재는 크게는 3파전이 됨
1. 공식적인 룬 프로젝트 by Casey (출시예정)
2. RSIC(오디널스)를 통해 반감기까지 $RUNE를 미리 파밍하게하여 시장을 선점한 RSIC METAPROTOCOL 프로젝트
3. 3개 이상의 인스크립션을 보유한 지갑에 ‘룬스톤’을 에어드랍하며 오디널스OG를 흡수하고, 역사적인 하잎을 불러일으키며 론칭한 Leonidas의 ‘Runestone’ 프로젝트
(이 모두 현재 룬스톤, RSIC 오디널스를 보유하면 토큰을 받는다는 기대감에 하잎을 불러옴)
thoughts:
- ‘RUNES’ 프로토콜은 현재 메이저 거래소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예상되고 있으며, 벌써 OKX등과 같은 메이저 거래소가 발 빠르게 침 바르는중임.
- 반감기 이후로 ‘RUNES’ 프로토콜이 봉인에서 풀린다면 원피스 대해적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생각함.
- 그리고 발견한 현재 MagicEden 수면위로 올라온 참신한 아이디어의 룬프로젝트 하나는 DYOR
https://www.ord.io/64451378
www.ord.io
Innoscription 64,451,378 | Ord.io
Search, browse, and vote on ordinal innoscriptions like never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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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관점에서 Runes Protocol을 바라본다면? >
-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들의 주 수익모델은 명확함 = 거래 수수료
⁃ 즉 상장 코인 입출금 지원을 위한 풀 노드 유지/보수/운영 비용 대비 나올 수 있는 ROI가 존재함.
⁃ 따라서 메인넷 코인 대비 ERC-20와 같은 토큰 기반의 코인이 상장하기가 쉬울 수 밖에 없음
⁃ 각설하고, 결국 수수료 모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상장할지가 거래소 순위를 결정하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임
⁃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내부적 평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 평가 기준의 근간은 시장의 내러티브(대중의 관심), 거래량, 규제임
배경은 이정도로 요약하고, 내가 Runes에 Bullish한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내러티브 관점
⁃ ‘반감기 메타’라는 단어가 등장함. 현재 비트코인이 단순 페이먼트 및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는 내러티브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 L2, 오디널스(NFT), 사이드체인,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 및 PoC중에 있음
⁃ 중요한건 사람들의 관심 = 스택스의 가격상승, 비트코인 L2에 대한 논쟁, 오디널스의 출현, Merlin Chain, BitSmiley, BitVM, 그리고 Magic Eden의 X같은 부활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구축된 중이라는 건 누구나 느낄것.
2) 거래량 관점
⁃ Merlin’s Seal TVL, 오디널스 거래 수수료, BRC-20($ORDI, $SATS 등) 시총 및 CEX 거래량 추이 등 DYOR (내가 모르는 것도 정말 많음)
3) 규제 관점
- 아래 요약
< Runes >
- 현재 대략 이러한 상황에서 ‘Runes’가 혜성같이 등장
⁃ 기존 BRC-20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UTXO를 기반으로 ‘Runes Protocol’이 출시될 예정임.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ETF 및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의 등장인 셈
⁃ BRC-20가 있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등장의 하잎이 조금 다르다고 봄
⁃ ord.io 창립자인 Leonidas는 비트코인 정신의 ‘Fair Launch’를 외치며 인스크립션 3개 이상을 보유한 오디널스 OG를 대상으로 지갑 당 'Runestone' 1개씩을 에어드랍함
- 참고: https://x.com/LeonidasNFT/status/1764216092514213988?s=20
⁃ 이를 기반으로 Runestone을 보유한 계정은 반감기 룬프로토콜 활성화 시점에 Runes를 토큰을 받게됨.(수량, 티커 미정)
⁃ 여기서 3) 규제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ICO 등과 같이 무언가를 대가로 취득한 자산의 경우 증권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함. (아직 토큰 증권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진행중)
⁃ 메이저 거래소 관점에서 이러한 코인들은 규제기관의 태클로 상당히 골치 아픔
⁃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었고, 특정 주체가 컨트롤하지 않는다는 특징은 크립토 OG나, 규제기관 관점에서도 가격 변동폭 외에 딱히 깔게 없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밈코인 등과 같은 관점)
⁃ Leonidas 또한, 가장 큰 규모의 밈코인은 가장큰 도미넌스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에서 나와야 하며, Runes가 가장 큰 밈이 될 것이라고 밀고 있음 (그냥 현 크립토 내러티브를 잘 이해하고, 언플을 잘한다고 생각함.)
< 가능성? >
⁃ 국내는 모르겠고 현재 OKX와 Binance, Gate.io 등은 비트코인 기반 Runes 지원 준비를 내부적으로 열심히 팔로우업하며 빌드업중임. 그건 각 거래소의 Web3 지갑의 BRC-20, 오디널스 지원,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음.
⁃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남기고 있음:
* https://twitter.com/okx/status/1768934341768560977
* https://www.okx.com/learn/runes-protocol
* https://www.gate.io/learn/articles/introducing-runes-the-next-step-in-bitcoins-fungible-token-protocols/1327
* https://www.binance.com/en/research/analysis/navigating-the-innoscriptions-landscape
⁃ 거래소는 선빵이 중요함. OpenSea UI/UX가 아무리 X신 같아도 거래량 1위를 유지했던 선점 효과와 같이 시장을 먼저 장악하는 게 관건임.
⁃ 물론, UTXO기반의 Runes Protocol의 입출금 지원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 국내 거래소는 성격상 바이낸스, OKX 등의 거래소에서 검증된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 혹은 이미 팔로우업하고 있을수도?)
⁃ 현재 오디널스씬에서 Runestone은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그만큼 Runes Protocol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을 반증함.
⁃ 반감기 까지 1달 정도 남았음. 아이셔(Aethir)의 등장이 팔로우하는 텔레그램 인플 채널을 장악한 것처럼, 다음에는 무엇으로 도배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듯함.
< TDLR. >
⁃ 거래소는 신규 토큰 상장에 항상 배가 고픔
⁃ 때마침 오디널스 창시자 Casey는 비트코인 기반의 Runes Protocol 등장을 선언함
⁃ 비트코인 반감기에 맞춰 내러티브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음
⁃ 이는 대중의 관심, 검증된 거래량, 규제 관점에서 매력적임.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 토큰 에어드랍하고 끝아니냐고 물어볼 수 있지만, 커뮤니티와 내러티브가 있는곳에는 서비스가 생겨남. Runestone은 연속적으로 무언가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음.
💠 Rune Protocol이 뭔지 잘 모르면 이전 글 참고: https://news.1rj.ru/str/bl1q_o/112
그냥 내 촉과 상상의 나래일 뿐임 DYOR하시고 NFA임 🙂
(아침에 끄적인 글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할 수 있음)
-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들의 주 수익모델은 명확함 = 거래 수수료
⁃ 즉 상장 코인 입출금 지원을 위한 풀 노드 유지/보수/운영 비용 대비 나올 수 있는 ROI가 존재함.
⁃ 따라서 메인넷 코인 대비 ERC-20와 같은 토큰 기반의 코인이 상장하기가 쉬울 수 밖에 없음
⁃ 각설하고, 결국 수수료 모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상장할지가 거래소 순위를 결정하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임
⁃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내부적 평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 평가 기준의 근간은 시장의 내러티브(대중의 관심), 거래량, 규제임
배경은 이정도로 요약하고, 내가 Runes에 Bullish한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내러티브 관점
⁃ ‘반감기 메타’라는 단어가 등장함. 현재 비트코인이 단순 페이먼트 및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는 내러티브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 L2, 오디널스(NFT), 사이드체인,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 및 PoC중에 있음
⁃ 중요한건 사람들의 관심 = 스택스의 가격상승, 비트코인 L2에 대한 논쟁, 오디널스의 출현, Merlin Chain, BitSmiley, BitVM, 그리고 Magic Eden의 X같은 부활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구축된 중이라는 건 누구나 느낄것.
2) 거래량 관점
⁃ Merlin’s Seal TVL, 오디널스 거래 수수료, BRC-20($ORDI, $SATS 등) 시총 및 CEX 거래량 추이 등 DYOR (내가 모르는 것도 정말 많음)
3) 규제 관점
- 아래 요약
< Runes >
- 현재 대략 이러한 상황에서 ‘Runes’가 혜성같이 등장
⁃ 기존 BRC-20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UTXO를 기반으로 ‘Runes Protocol’이 출시될 예정임.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ETF 및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의 등장인 셈
⁃ BRC-20가 있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등장의 하잎이 조금 다르다고 봄
⁃ ord.io 창립자인 Leonidas는 비트코인 정신의 ‘Fair Launch’를 외치며 인스크립션 3개 이상을 보유한 오디널스 OG를 대상으로 지갑 당 'Runestone' 1개씩을 에어드랍함
- 참고: https://x.com/LeonidasNFT/status/1764216092514213988?s=20
⁃ 이를 기반으로 Runestone을 보유한 계정은 반감기 룬프로토콜 활성화 시점에 Runes를 토큰을 받게됨.(수량, 티커 미정)
⁃ 여기서 3) 규제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ICO 등과 같이 무언가를 대가로 취득한 자산의 경우 증권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함. (아직 토큰 증권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진행중)
⁃ 메이저 거래소 관점에서 이러한 코인들은 규제기관의 태클로 상당히 골치 아픔
⁃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었고, 특정 주체가 컨트롤하지 않는다는 특징은 크립토 OG나, 규제기관 관점에서도 가격 변동폭 외에 딱히 깔게 없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밈코인 등과 같은 관점)
⁃ Leonidas 또한, 가장 큰 규모의 밈코인은 가장큰 도미넌스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에서 나와야 하며, Runes가 가장 큰 밈이 될 것이라고 밀고 있음 (그냥 현 크립토 내러티브를 잘 이해하고, 언플을 잘한다고 생각함.)
< 가능성? >
⁃ 국내는 모르겠고 현재 OKX와 Binance, Gate.io 등은 비트코인 기반 Runes 지원 준비를 내부적으로 열심히 팔로우업하며 빌드업중임. 그건 각 거래소의 Web3 지갑의 BRC-20, 오디널스 지원,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음.
⁃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남기고 있음:
* https://twitter.com/okx/status/1768934341768560977
* https://www.okx.com/learn/runes-protocol
* https://www.gate.io/learn/articles/introducing-runes-the-next-step-in-bitcoins-fungible-token-protocols/1327
* https://www.binance.com/en/research/analysis/navigating-the-innoscriptions-landscape
⁃ 거래소는 선빵이 중요함. OpenSea UI/UX가 아무리 X신 같아도 거래량 1위를 유지했던 선점 효과와 같이 시장을 먼저 장악하는 게 관건임.
⁃ 물론, UTXO기반의 Runes Protocol의 입출금 지원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 국내 거래소는 성격상 바이낸스, OKX 등의 거래소에서 검증된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 혹은 이미 팔로우업하고 있을수도?)
⁃ 현재 오디널스씬에서 Runestone은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그만큼 Runes Protocol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을 반증함.
⁃ 반감기 까지 1달 정도 남았음. 아이셔(Aethir)의 등장이 팔로우하는 텔레그램 인플 채널을 장악한 것처럼, 다음에는 무엇으로 도배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듯함.
< TDLR. >
⁃ 거래소는 신규 토큰 상장에 항상 배가 고픔
⁃ 때마침 오디널스 창시자 Casey는 비트코인 기반의 Runes Protocol 등장을 선언함
⁃ 비트코인 반감기에 맞춰 내러티브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음
⁃ 이는 대중의 관심, 검증된 거래량, 규제 관점에서 매력적임.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 토큰 에어드랍하고 끝아니냐고 물어볼 수 있지만, 커뮤니티와 내러티브가 있는곳에는 서비스가 생겨남. Runestone은 연속적으로 무언가로 활용되지 않을까 싶음.
그냥 내 촉과 상상의 나래일 뿐임 DYOR하시고 NFA임 🙂
(아침에 끄적인 글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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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Leonidas 🧡 $DOG (@LeonidasNFT) on X
Runestone just mined the largest Bitcoin block in history and inscribed the largest innoscription ever, AGAIN!
Introducing the 3.97 MB Runestone:
→ https://t.co/GxX7zQrreL
ARE YOU READY TO GET STONED?
Introducing the 3.97 MB Runestone:
→ https://t.co/GxX7zQrreL
ARE YOU READY TO GET ST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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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es Protocol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 >
⚡️룬(Runes)
• ‘룬'은 비트코인 트랜잭션을 통해 비트코인 네이티브 디지털 상품을 식각(etch), 발행(mint), 전송(transfer)할 수 있도록 함
• 모든 인스크립션은 각기 고유함. 하지만, 룬의 모든 단위는 동일함.
• 룬은 다양한 목적에 적합한 교환 가능한(interchangeable) 토큰 임
• 기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FT(Fungible Token)와 유사하다고 보면 될듯 함
⚡️룬스톤(Runestones)
• 룬 프로토콜 메세지 = '룬스톤' 이라고 불림
• 참고로 Leonidas가 '룬스톤'이라는 오디널스를 에어드랍 함(?) 선점한 듯
• 룬스톤은 비트코인 트랜잭션 ‘출력(output)’에 저장됨
• 룬스톤 ‘출력(output)’의 스크립트 공개 키는 `OP_RETURN`으로 시작함
• 이는 `OP_13`로 이어지며, 0개 이상의 데이터 푸시(data pushes)로 이어짐
• 이러한 데이터 푸시는 연결되고 128비트 정수 시퀀스로 디코딩된 후 최종적으로 룬스톤 구문으로 파싱됨
• 한개 트랜잭션에는 최대 한개의 룬스톤만 있을 수 있음
• 룬스톤은 새로운 룬을 식각(etch), 기존 발행, 트랜잭션의 ‘input’에서 ‘output’으로 전송할 수 있음
• 트랜잭션 출력(output)에는 룬의 잔액이 어느 수량이든 저장될 수 있음
• 룬은 ID(룬이 식각된 블록과 해당 블록 내 식각 트랜잭션 인덱스로 구성)로 식별됨
⚡️식각(Etching)
• Etching 이라는 단어는 한국어로 ‘식각’이라고 함.
• 뜻만 알고 가자면, ‘식각’은 반도체 포토(Photo Lithography) 공정에서 회로 패턴 중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불필요한 부분을 깍아내는 작업임.
• 룬은 식각(etching)을 통해 존재하게 됨.
• 식각하면 룬이 생성되고 속성이 설정됨
• 식각 시 설정된 아래 속성은 식각을 진행한 사람도 변경할 수 없음
1. 이름
• 이름은 문자 A부터 Z까지로 구성되며 1자에서 28자 사이로 설정 가능
• 예를 들어 `GETTHEFUCKOFF’는 룬 이름임
• 이름에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스페이서(-)가 포함될 수 있음
• `GETTHEFUCKOFF’는 `GET-THE-FUCK-OFF’로 새겨질 수 있다는 말임
• 이름은 고유성(uniqueness) 스페이서에 의존하지 않음
• 이말의 의미는 스페이서가 중간에 끼더라도 동일한 문자 순서로 룬을 새길 수 없다는 말임
2. 분할단위
• 룬의 수량에서 소수점 뒤에 허용되는 자릿수로 표기됨
• 분할가능성(divisibility)가 0인 룬은 분할 안됨
• 분할가능성이 1인 룬의 단위는 10개의 하위 단위로 나눌 수 있음
• 분할가능성이 2인 룬은 100개로 나눌 수 있음
• 이렇게 3, 4, 5~ 로 올라갈수록 분할 단위가 세분화됨
3. 심볼
• 룬의 화폐 기호는 해당 룬의 수량 뒤에 표시되는 단일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예:
• 분할가능성이 2 + 기호
• 룬에 기호를 붙이지 않으면 ‘풍뎅이’라고 하는 일반 화폐 기호 `¤`를 사용해야 함
4. 사전채굴
• 룬 식각자(etcher)는 선택적으로 식각되는 룬의 특정 유닛(수량)을 자신에게 할당할 수 있음
• 이를 ‘프리마인(premine)’이라고 함
5. 공개발행
• 룬은 ‘오픈민트(open mint)’ 방식으로도 생성 가능함.
• 오픈민트를 통해 누구나 해당 룬의 수량을 직접 생성하고 할당할 수 있음
• 오픈민트는 식각(etching)하는 당시 설정되는 조건이 이후로 적용됨
• 민트의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민트는 열려 있고,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닫힘
• 예를 들어, 오픈민트는 시작 블록높이 ~ 종료 블록높이, 발행 수량캡으로 제한할 수 있음
• 해당 조건 중 먼저 도달하는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열려(오픈민트) 있음
⚡️세노타프(Cenotaphs)
• 룬스톤은 여러가지 이유로 잘못(malformed) 생성될 수 있음.
• `OP_RETURN`의 non-pushes 데이터 옵코드, invalid variant, 인식할 수 없는 룬스톤 필드 등
• 이렇게 잘못 생성된 룬스톤을 ‘세노타프’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empty-tomb(빈 관, 위령비)라고 함.
• 세노타프 트랜잭션에 입력된 룬은 자동 소각됨
• 세노타프가 있는 트랜잭션에 식각(etching)된 룬은 발행 불가(unmintable)로 설정됨
• 세노타프가 있는 트랜잭션에서 발행한 룬은 발행 수량 캡에 포함되지만, 발행된 룬은 소각됨
• 세노타프는 업그레이드 메커니즘임.
• 창시자 Casey는 '룬 프로토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둠
• 다만, 업그레이드되지 않은 노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당 세노타프 룰을 룬에 적용함 >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클라이언트는 업그레이드드된 룬스톤을 세노타프로 인식하여 소각된 것으로 인지하기 때문에 없는 룬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 직접보기: https://docs.ordinals.com/runes.html
⚡️룬(Runes)
• ‘룬'은 비트코인 트랜잭션을 통해 비트코인 네이티브 디지털 상품을 식각(etch), 발행(mint), 전송(transfer)할 수 있도록 함
• 모든 인스크립션은 각기 고유함. 하지만, 룬의 모든 단위는 동일함.
• 룬은 다양한 목적에 적합한 교환 가능한(interchangeable) 토큰 임
• 기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FT(Fungible Token)와 유사하다고 보면 될듯 함
⚡️룬스톤(Runestones)
• 룬 프로토콜 메세지 = '룬스톤' 이라고 불림
• 참고로 Leonidas가 '룬스톤'이라는 오디널스를 에어드랍 함(?) 선점한 듯
• 룬스톤은 비트코인 트랜잭션 ‘출력(output)’에 저장됨
• 룬스톤 ‘출력(output)’의 스크립트 공개 키는 `OP_RETURN`으로 시작함
• 이는 `OP_13`로 이어지며, 0개 이상의 데이터 푸시(data pushes)로 이어짐
• 이러한 데이터 푸시는 연결되고 128비트 정수 시퀀스로 디코딩된 후 최종적으로 룬스톤 구문으로 파싱됨
• 한개 트랜잭션에는 최대 한개의 룬스톤만 있을 수 있음
• 룬스톤은 새로운 룬을 식각(etch), 기존 발행, 트랜잭션의 ‘input’에서 ‘output’으로 전송할 수 있음
• 트랜잭션 출력(output)에는 룬의 잔액이 어느 수량이든 저장될 수 있음
• 룬은 ID(룬이 식각된 블록과 해당 블록 내 식각 트랜잭션 인덱스로 구성)로 식별됨
⚡️식각(Etching)
• Etching 이라는 단어는 한국어로 ‘식각’이라고 함.
• 뜻만 알고 가자면, ‘식각’은 반도체 포토(Photo Lithography) 공정에서 회로 패턴 중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불필요한 부분을 깍아내는 작업임.
• 룬은 식각(etching)을 통해 존재하게 됨.
• 식각하면 룬이 생성되고 속성이 설정됨
• 식각 시 설정된 아래 속성은 식각을 진행한 사람도 변경할 수 없음
1. 이름
• 이름은 문자 A부터 Z까지로 구성되며 1자에서 28자 사이로 설정 가능
• 예를 들어 `GETTHEFUCKOFF’는 룬 이름임
• 이름에는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스페이서(-)가 포함될 수 있음
• `GETTHEFUCKOFF’는 `GET-THE-FUCK-OFF’로 새겨질 수 있다는 말임
• 이름은 고유성(uniqueness) 스페이서에 의존하지 않음
• 이말의 의미는 스페이서가 중간에 끼더라도 동일한 문자 순서로 룬을 새길 수 없다는 말임
2. 분할단위
• 룬의 수량에서 소수점 뒤에 허용되는 자릿수로 표기됨
• 분할가능성(divisibility)가 0인 룬은 분할 안됨
• 분할가능성이 1인 룬의 단위는 10개의 하위 단위로 나눌 수 있음
• 분할가능성이 2인 룬은 100개로 나눌 수 있음
• 이렇게 3, 4, 5~ 로 올라갈수록 분할 단위가 세분화됨
3. 심볼
• 룬의 화폐 기호는 해당 룬의 수량 뒤에 표시되는 단일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예:
$, ⧉ 또는 `🧿`)로 표기될 수 있음• 분할가능성이 2 + 기호
$ + Runes 단위 101 = 1.01 $로 렌더링 됨• 룬에 기호를 붙이지 않으면 ‘풍뎅이’라고 하는 일반 화폐 기호 `¤`를 사용해야 함
4. 사전채굴
• 룬 식각자(etcher)는 선택적으로 식각되는 룬의 특정 유닛(수량)을 자신에게 할당할 수 있음
• 이를 ‘프리마인(premine)’이라고 함
5. 공개발행
• 룬은 ‘오픈민트(open mint)’ 방식으로도 생성 가능함.
• 오픈민트를 통해 누구나 해당 룬의 수량을 직접 생성하고 할당할 수 있음
• 오픈민트는 식각(etching)하는 당시 설정되는 조건이 이후로 적용됨
• 민트의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민트는 열려 있고,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닫힘
• 예를 들어, 오픈민트는 시작 블록높이 ~ 종료 블록높이, 발행 수량캡으로 제한할 수 있음
• 해당 조건 중 먼저 도달하는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열려(오픈민트) 있음
⚡️세노타프(Cenotaphs)
• 룬스톤은 여러가지 이유로 잘못(malformed) 생성될 수 있음.
• `OP_RETURN`의 non-pushes 데이터 옵코드, invalid variant, 인식할 수 없는 룬스톤 필드 등
• 이렇게 잘못 생성된 룬스톤을 ‘세노타프’라고 하는데 그 의미는 empty-tomb(빈 관, 위령비)라고 함.
• 세노타프 트랜잭션에 입력된 룬은 자동 소각됨
• 세노타프가 있는 트랜잭션에 식각(etching)된 룬은 발행 불가(unmintable)로 설정됨
• 세노타프가 있는 트랜잭션에서 발행한 룬은 발행 수량 캡에 포함되지만, 발행된 룬은 소각됨
• 세노타프는 업그레이드 메커니즘임.
• 창시자 Casey는 '룬 프로토콜'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둠
• 다만, 업그레이드되지 않은 노드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당 세노타프 룰을 룬에 적용함 > 업그레이드 되지 않은 클라이언트는 업그레이드드된 룬스톤을 세노타프로 인식하여 소각된 것으로 인지하기 때문에 없는 룬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 직접보기: https://docs.ordinals.com/runes.html
X (formerly Twitter)
Casey (@rodarmor) on X
Okay, but what the fuck does that have to do with runes? Also a good question!
We want to leave room to upgrade the runes protocol in the future, but we don't want future changes to make it possible to trick unupgraded nodes into thinking that they have…
We want to leave room to upgrade the runes protocol in the future, but we don't want future changes to make it possible to trick unupgraded nodes into thinking that they have…
❤15
• 가끔은 비트코인 디졌다는 소식이 그릴울 때가 있음, 떡락을 해야 좀 더 살 수 있어서 그런가 봄
• 비트코인 부고 기사 모음(Bitcoin Obituaries)이라는 비트코인 사망 소식을 아카이빙 하는 사이트가 있음
•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미 올해를 포함한 15년 동안 공식적으로 476번 사망함
• Bitcoin is so ded🤷♂️
https://99bitcoins.com/bitcoin-obituaries/
• 비트코인 부고 기사 모음(Bitcoin Obituaries)이라는 비트코인 사망 소식을 아카이빙 하는 사이트가 있음
•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미 올해를 포함한 15년 동안 공식적으로 476번 사망함
• Bitcoin is so ded🤷♂️
https://99bitcoins.com/bitcoin-obituaries/
❤8
< 멤풀 스나이핑(Mempool Sniping), 알고 당하면 기분 덜 나쁨 >
간혹 매직에덴에서 분명 오디널스를 구매했는데 들어오지 않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을 것임
"ㅅㅂ..버근가...^^?"
⚡️구매 구조(structure)
• 매직에덴(MagicEden)과 같은 마켓 플레이스에서 오디널스는 PSBT(Partially Signed Bitcoin Transaction) 스왑을 통해 거래됨
• 오디널스 판매자는 “내 주소로 N 개만큼의 BTC를 전송하면 오디널스로 스왑해줄게”라고 오프체인 PSBT에 부분(partailly) 서명함
• 매직에덴과 같은 마켓플레이스는 구매자가 나머지 절반에 서명할 때까지 판매자 오프체인 PSBT를 보호하는 역할을 함
• 구매자는 해당 수량만큼의 BTC를 전송하는 오디널스 ↔ BTC 스왑 거래(transaction)을 전송함
• 해당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전파(broadcast) 됨
• 이렇게 구매자 비트코인 지갑에서 ‘보내기(send)’ 버튼을 누르는 순간 브로드캐스팅 된 거래는 ‘멤풀(mempool)’이라는 거래들이 옹기종기 모이는 장소로 이동함
• 멤풀에는 전송되었지만 아직 블록에서 확정되지 않은 모든 ‘거래(transaction)’들이 둥둥 떠다니는 공간임
• 따라서 해당 멤풀에서 확정되지 않은 거래를 개인 지갑에서는 '대기(pending)’ 상태로 표기하여 보여줌
⚡️스나이핑(sniping)
• 비트코인 블록은 평균 10분 간격으로 채굴됨, 즉 해당 거래가 컨펌까지 최대 10분이 걸릴 수 있다는 말임
• 따라서 적어도 최대 10분간은 해당 거래가 멤풀에 둥둥 떠다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 바로 이 10분간 '스나이퍼(sniper)'들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함.
• 스나이퍼는 주로 군대에서 ‘특등 사수’라고 불리며 이 중 고도로 훈련된 원거리 사격 전문가인 저격수를 의미함
• 별명과 같이 스나이퍼들은 멤풀의 거래들을 감시하고 단기간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래를 식별하여 저격할 준비를 함
⚡️RBF(replace-by-fee)
• 멤풀에서 거래가 대기하는 동안에는 누구나 멤풀에서 PSBT를 가져와 직접 서명하고 업데이트된 자신의 트랜잭션을 멤풀에 다시 제출할 수 있음
• 매력적인 트랜잭션을 포착한다면 스나이퍼는 더 높은 수수료(fee)를 지닌 경쟁하는 거래를 쏴(broadcast) 버림
•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RBF(‘Replace-By-Fee)’라는 기능을 활용하는 것임
• 일반적으로 해당 기능은 컨펌되지 않은(unconfirmed) 거래를 빠르게 하기 위해 수수료(fee)를 높인 다른 트랜잭션으로 빠르게 컨펌될 수 있도록 대체하는 것임
• 사실 이건 오디널스(ordinals) 등장 전에는 단순히 수수료를 높이고 거래를 빠르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 될게 전혀 없었음.
• 하지만, 메직에덴 세컨더리 마켓에서 오디널스 ‘구매(buy)’를 처리하는 방식이 문제가 됨
• 오디널스 판매자 트랜잭션의 UTXO signature가 ‘ANYONECANPAY(누구나 지불 가능)’으로 서명돼있기 때문임
• 따라서 위에 설명한 것처럼 기존 거래를 스나이퍼가 PSBT 대체 서명을 통해 공정(?) 하게 뺏어버릴 수 있는 구조임
• 결국 이 글을 읽는 누구나 요건만 충족한다면 스나이퍼가 될 수 있음
간혹 매직에덴에서 분명 오디널스를 구매했는데 들어오지 않은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을 것임
"ㅅㅂ..버근가...^^?"
⚡️구매 구조(structure)
• 매직에덴(MagicEden)과 같은 마켓 플레이스에서 오디널스는 PSBT(Partially Signed Bitcoin Transaction) 스왑을 통해 거래됨
• 오디널스 판매자는 “내 주소로 N 개만큼의 BTC를 전송하면 오디널스로 스왑해줄게”라고 오프체인 PSBT에 부분(partailly) 서명함
• 매직에덴과 같은 마켓플레이스는 구매자가 나머지 절반에 서명할 때까지 판매자 오프체인 PSBT를 보호하는 역할을 함
• 구매자는 해당 수량만큼의 BTC를 전송하는 오디널스 ↔ BTC 스왑 거래(transaction)을 전송함
• 해당 거래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전파(broadcast) 됨
• 이렇게 구매자 비트코인 지갑에서 ‘보내기(send)’ 버튼을 누르는 순간 브로드캐스팅 된 거래는 ‘멤풀(mempool)’이라는 거래들이 옹기종기 모이는 장소로 이동함
• 멤풀에는 전송되었지만 아직 블록에서 확정되지 않은 모든 ‘거래(transaction)’들이 둥둥 떠다니는 공간임
• 따라서 해당 멤풀에서 확정되지 않은 거래를 개인 지갑에서는 '대기(pending)’ 상태로 표기하여 보여줌
⚡️스나이핑(sniping)
• 비트코인 블록은 평균 10분 간격으로 채굴됨, 즉 해당 거래가 컨펌까지 최대 10분이 걸릴 수 있다는 말임
• 따라서 적어도 최대 10분간은 해당 거래가 멤풀에 둥둥 떠다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 바로 이 10분간 '스나이퍼(sniper)'들은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함.
• 스나이퍼는 주로 군대에서 ‘특등 사수’라고 불리며 이 중 고도로 훈련된 원거리 사격 전문가인 저격수를 의미함
• 별명과 같이 스나이퍼들은 멤풀의 거래들을 감시하고 단기간에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래를 식별하여 저격할 준비를 함
⚡️RBF(replace-by-fee)
• 멤풀에서 거래가 대기하는 동안에는 누구나 멤풀에서 PSBT를 가져와 직접 서명하고 업데이트된 자신의 트랜잭션을 멤풀에 다시 제출할 수 있음
• 매력적인 트랜잭션을 포착한다면 스나이퍼는 더 높은 수수료(fee)를 지닌 경쟁하는 거래를 쏴(broadcast) 버림
•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RBF(‘Replace-By-Fee)’라는 기능을 활용하는 것임
• 일반적으로 해당 기능은 컨펌되지 않은(unconfirmed) 거래를 빠르게 하기 위해 수수료(fee)를 높인 다른 트랜잭션으로 빠르게 컨펌될 수 있도록 대체하는 것임
• 사실 이건 오디널스(ordinals) 등장 전에는 단순히 수수료를 높이고 거래를 빠르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 될게 전혀 없었음.
• 하지만, 메직에덴 세컨더리 마켓에서 오디널스 ‘구매(buy)’를 처리하는 방식이 문제가 됨
• 오디널스 판매자 트랜잭션의 UTXO signature가 ‘ANYONECANPAY(누구나 지불 가능)’으로 서명돼있기 때문임
• 따라서 위에 설명한 것처럼 기존 거래를 스나이퍼가 PSBT 대체 서명을 통해 공정(?) 하게 뺏어버릴 수 있는 구조임
• 결국 이 글을 읽는 누구나 요건만 충족한다면 스나이퍼가 될 수 있음
mempool.space
Bitcoin Transaction: push
Explore the full Bitcoin ecosystem with The Mempool Open Source Project®. See the real-time status of your transactions, get network info, and more.
❤7
⚡️그래서...?
• 스나이퍼들이 노리는 타깃은 명확함
1) 누군가 팻 핑거(fat-finger) 한 거래를 빼앗아 플립핑(flipping) 하려는 경우
2) 최초 민팅 후 2차 거래 개시 후 가격이 급등하는 거래를 뺏으려는 경우
• 결국 느낀 점은 비트코인판 MEV(Maximal Extracted Value)와 비스무리한 것 같음
(*트랜잭션 순서를 임의로 변경한다는 것과 같은 개념은 아님)
• 그럼 먼저 구매 버튼 눌러서 보내버린 내 비트는…?
- RBF 트랜잭션에 밀려 드롭되고 다시 전부 돌려받게 됨
- 다만 내가 구매하려던 오디널스는 뺏김(열받음 포인트 1)
- 결과적으로 구매 버튼을 눌러도 내가 받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소리임
• 그럼 멤풀에서 애초에 스나이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임…?
- 없음(열받음 포인트 2)
- 오디널스 OG 들과 매직에덴도 이 주제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를 진행 중임
⚡️아니면...
• 애초에 최초 ‘구매’ 트잭을 날릴 때 수수료를 높게 설정해서 다음 블록에서 컨펌되도록 물 떠놓고 비는 방법이 있음
• 내 구매 거래가 저격당하는지 지켜보다가 같이 RBF로 수수료 전쟁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음...^.^
이더리움 MEV 프로텍션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개발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멤풀 스나이핑에서도 일반인도 쉽게 사용 가능한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거래 수수료 수정 및 거래 가속화 툴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됨
• 스나이퍼들이 노리는 타깃은 명확함
1) 누군가 팻 핑거(fat-finger) 한 거래를 빼앗아 플립핑(flipping) 하려는 경우
2) 최초 민팅 후 2차 거래 개시 후 가격이 급등하는 거래를 뺏으려는 경우
• 결국 느낀 점은 비트코인판 MEV(Maximal Extracted Value)와 비스무리한 것 같음
(*트랜잭션 순서를 임의로 변경한다는 것과 같은 개념은 아님)
• 그럼 먼저 구매 버튼 눌러서 보내버린 내 비트는…?
- RBF 트랜잭션에 밀려 드롭되고 다시 전부 돌려받게 됨
- 다만 내가 구매하려던 오디널스는 뺏김(열받음 포인트 1)
- 결과적으로 구매 버튼을 눌러도 내가 받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소리임
• 그럼 멤풀에서 애초에 스나이핑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임…?
- 없음(열받음 포인트 2)
- 오디널스 OG 들과 매직에덴도 이 주제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를 진행 중임
⚡️아니면...
• 애초에 최초 ‘구매’ 트잭을 날릴 때 수수료를 높게 설정해서 다음 블록에서 컨펌되도록 물 떠놓고 비는 방법이 있음
• 내 구매 거래가 저격당하는지 지켜보다가 같이 RBF로 수수료 전쟁에 참여하는 방법도 있음...^.^
이더리움 MEV 프로텍션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개발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멤풀 스나이핑에서도 일반인도 쉽게 사용 가능한 모니터링 대시보드와 거래 수수료 수정 및 거래 가속화 툴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됨
❤3
< Casey의 제네시스 룬: UNCOMMON GOODS($UG)의 예상 최대 수량 및 가격 추정 >
최대 공급량 세부 사항:
• 가장 효율적인 룬 민팅 트랜잭션은 대략 516 WU(weight units)가 필요
• 각 비트코인 블록은 최대 4M WU까지 가질 수 있음
• 블록이 룬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블록당(~10분) 7751개의 UNCOMMON GOODS $UG 토큰 생성 가능
• 민팅은 오픈발행으로 다음 반감기 시점까지 열림, 따라서 210,000 블록에 걸쳐 진행
• 다음 반감기까지 모든 블록이 오직 $UG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총 공급량 = 약 16억 2771만(1.6B)
가격 추정:
• 다음 반감기까지 블록 공간의 1/4이 $UG 민팅에 사용된다고 가정 시, 공급량은 약 4억(4M)개
• Casey가 룬 시가총액이 1B을 달성하지 못하면 할복한다고 했는데, 룬 프로젝트 1개로 가정하면, 각 $UG 토큰은 = $2.50달러 수준이 되어야 함
• 시가총액 10억(1B) 달러면 현재 CMC 기준 시총순위 100위
다른 밈코인들과 시총을 비교해보면 좋을듯 함
(*DOGE: 29B, SHIB: 16B, WIF: 4B, PEPE: 3B, FLOKI: 2B, BONK: 1.6B)
민팅 비용:
• 비트코인 가격, 네트워크 혼잡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기준, 1/4 블록 스페이스가 민팅에 사용된다는 가정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 $UG 추정 가격과 비슷함
thoughts:
• 기존 밈코인들과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음(one and only).
룬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가 중요하지만, 현재 여러 룬 토큰이 발행될 예정임
• 물론 여러 룬 발행자(Casey, Leonidas 등) 이를 하나의 밈코인이라고 정의함
• 초기 발행량이 적을 것이라는 관점에서 전체 발행량이 희석된 가치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초기 적은 발행량으로 가격 변동 폭이 엄청날 수 있음
• 그에 따라 초기 발행을 위한 fee도 어마어마할 듯함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음 🙂
ref: https://twitter.com/lifofifo
최대 공급량 세부 사항:
• 가장 효율적인 룬 민팅 트랜잭션은 대략 516 WU(weight units)가 필요
• 각 비트코인 블록은 최대 4M WU까지 가질 수 있음
• 블록이 룬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블록당(~10분) 7751개의 UNCOMMON GOODS $UG 토큰 생성 가능
• 민팅은 오픈발행으로 다음 반감기 시점까지 열림, 따라서 210,000 블록에 걸쳐 진행
• 다음 반감기까지 모든 블록이 오직 $UG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총 공급량 = 약 16억 2771만(1.6B)
가격 추정:
• 다음 반감기까지 블록 공간의 1/4이 $UG 민팅에 사용된다고 가정 시, 공급량은 약 4억(4M)개
• Casey가 룬 시가총액이 1B을 달성하지 못하면 할복한다고 했는데, 룬 프로젝트 1개로 가정하면, 각 $UG 토큰은 = $2.50달러 수준이 되어야 함
• 시가총액 10억(1B) 달러면 현재 CMC 기준 시총순위 100위
다른 밈코인들과 시총을 비교해보면 좋을듯 함
(*DOGE: 29B, SHIB: 16B, WIF: 4B, PEPE: 3B, FLOKI: 2B, BONK: 1.6B)
민팅 비용:
• 비트코인 가격, 네트워크 혼잡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기준, 1/4 블록 스페이스가 민팅에 사용된다는 가정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 $UG 추정 가격과 비슷함
thoughts:
• 기존 밈코인들과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음(one and only).
룬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가 중요하지만, 현재 여러 룬 토큰이 발행될 예정임
• 물론 여러 룬 발행자(Casey, Leonidas 등) 이를 하나의 밈코인이라고 정의함
• 초기 발행량이 적을 것이라는 관점에서 전체 발행량이 희석된 가치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초기 적은 발행량으로 가격 변동 폭이 엄청날 수 있음
• 그에 따라 초기 발행을 위한 fee도 어마어마할 듯함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음 🙂
ref: https://twitter.com/lifofifo
X (formerly Twitter)
lifofifo ◉ (@lifofifo) on X
Founder @TheWizardsO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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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가 가까워지면서 점점 더 정확한 수치가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전 글에서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라고 적었는데, 실제 signet에서 테스트 발행된 룬의 virtual size는 평균 200vB 잡으면 될것 같고,
현재 추세로는 fee-rate이 반감기 이후 1K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반감기 직후 바낸 및 메이저 거래소 BTC 입출금 중단 할듯 함...)
아래 내용은 대충 정리해놨는데, 룬 민팅 대비해서 UTXO 스플릿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UTXO Split에 사용하기 좋은 사이트는 아래 참고:
1) Sating.io
2) Magisat
3) Ordinalswallet
⁃ Average ‘Rune’ mint virtual size rounds up to 200vB
⁃ Expecting Fee-rate to soar go up to around 0.7-1K sat/vB
⁃ Which could end up to 140K - 200K sats
⁃ Calculating satoshis to USD estimates $88~$120
⁃ 1 Rune mint per 1 UTXO, and now you got the least needed for each UTXO
- Let's split!
이전 글에서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라고 적었는데, 실제 signet에서 테스트 발행된 룬의 virtual size는 평균 200vB 잡으면 될것 같고,
현재 추세로는 fee-rate이 반감기 이후 1K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반감기 직후 바낸 및 메이저 거래소 BTC 입출금 중단 할듯 함...)
아래 내용은 대충 정리해놨는데, 룬 민팅 대비해서 UTXO 스플릿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UTXO Split에 사용하기 좋은 사이트는 아래 참고:
1) Sating.io
2) Magisat
3) Ordinalswallet
⁃ Average ‘Rune’ mint virtual size rounds up to 200vB
⁃ Expecting Fee-rate to soar go up to around 0.7-1K sat/vB
⁃ Which could end up to 140K - 200K sats
⁃ Calculating satoshis to USD estimates $88~$120
⁃ 1 Rune mint per 1 UTXO, and now you got the least needed for each UTXO
- Let's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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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es Engaged ]
1) SATOSHI•NAKAMOTO
2) MEME•ECONOMICS
3) ANARCHO•CATBUS
룬민팅 전쟁에 참여하려고 준비한 스플릿 UTXO 셋 40개는 다 소모한 것 같네요. 홀더 수, 프리마인, 민트 per 룬, 참여자 하잎 등을 참고해서 도박할 룬들은 민팅 완료입니다🤩
평균 가스피는 약 1300 sats/vB 선에서 다 처리했습니다. 물론 점점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민팅하시는 분들은 OKX와 Unisat 마켓 등에 리스팅되기 시작됬으니 바닥 가격 참고하여 민팅피 잘 조절하세요!
(물론 해당 바닥가 + 현재 fee-rate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실거래는 거의 없다는 점 참고)
오픈 카지노장에서 옥석 가리기 잘하시고, 거래소라면 어떤룬에 관심을 가질까? 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마인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거나, 홀더수가 상대적으로 적을수록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그리고, UNCOMMON•GOODS와 같이 거의 무제한 발행은 무리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분명 큰 기회는 WIF나 BONK처럼 초기에 조용하다가 추후에 한방에 터지는게 있을거라 봅니다.
아직 Casey에 의하면 룬프로토콜에 별다른 결함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룬이 가져올 비트코인 생태계 변화도 기대되지만 룬 프로토콜로 인해 높아진 수수료를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에 대한 고민(룬 라이이트닝 네트워크)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레이어2, 덱스 및 스왑툴 등의 인프라 섹터에서 좋은 기회들이 생길거같네요.
다만 높아진 수수료로 민팅은 마무리하고 일주일 정도는 이제 시장을 모니터링 하면서 수수료를 관망하려 합니다.
Happy Halving! & 좋은 주말 보내세요!🔥
1) SATOSHI•NAKAMOTO
2) MEME•ECONOMICS
3) ANARCHO•CATBUS
룬민팅 전쟁에 참여하려고 준비한 스플릿 UTXO 셋 40개는 다 소모한 것 같네요. 홀더 수, 프리마인, 민트 per 룬, 참여자 하잎 등을 참고해서 도박할 룬들은 민팅 완료입니다
평균 가스피는 약 1300 sats/vB 선에서 다 처리했습니다. 물론 점점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민팅하시는 분들은 OKX와 Unisat 마켓 등에 리스팅되기 시작됬으니 바닥 가격 참고하여 민팅피 잘 조절하세요!
(물론 해당 바닥가 + 현재 fee-rate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실거래는 거의 없다는 점 참고)
오픈 카지노장에서 옥석 가리기 잘하시고, 거래소라면 어떤룬에 관심을 가질까? 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마인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거나, 홀더수가 상대적으로 적을수록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그리고, UNCOMMON•GOODS와 같이 거의 무제한 발행은 무리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분명 큰 기회는 WIF나 BONK처럼 초기에 조용하다가 추후에 한방에 터지는게 있을거라 봅니다.
아직 Casey에 의하면 룬프로토콜에 별다른 결함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룬이 가져올 비트코인 생태계 변화도 기대되지만 룬 프로토콜로 인해 높아진 수수료를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에 대한 고민(룬 라이이트닝 네트워크)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레이어2, 덱스 및 스왑툴 등의 인프라 섹터에서 좋은 기회들이 생길거같네요.
다만 높아진 수수료로 민팅은 마무리하고 일주일 정도는 이제 시장을 모니터링 하면서 수수료를 관망하려 합니다.
Happy Halving! &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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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룬 민팅 관련 수수료 세이브 TIP ]
그냥 지갑 연결 후 민팅 툴 사용하시는 분들
- luminex
- geniidata
- sat hunters
- unisat (*유니셋 오류있다는 거 같으니 참고)
등 사이트 민팅 툴 사용하실 텐데, 서비스 수수료도 있고 파라미터 최적화가 덜되어있음
개인적으로 민팅 방법으로는:
풀노드(bitcoincore.org) + sparrow wallet 권장
= 약 2TB SSD 정도 하나 연결해 두면 무리 없이 운영 가능함.
= sparrow wallet으로 CPFP, RBP, UTXO split 정말 쉽게 가능함
(*풀노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풀노드에 연결하는게 보안상 좋음)
ord server 실행 후 ordinals commands 설명으로 민팅 커맨드는
하지만 민팅 비용을 더 아끼려면 아래와 같이
--destination
(*룬 받는 taproot 지갑주소 지정 안해주면 민팅한 룬 내가 원하는 지갑 전송시 수수료 또 보내야됨)
--postage 360sats
(*일반적으로 민팅툴은 546sat를 패딩한다는데, 룬은 360sats까지 괜찮은 듯 함, 아래로 내리면 에러남)
를 추가해 주면 좋음
그래서 아래와 같이:
그래서 민팅 수수료 얼마나 아끼는데?
- 대략 일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룬 민팅 툴 쓰는 거 대비 30% 세이브 됨
< 결론 >
대략 룬 민팅 10번 할거 14번 할 수 있음
개발 지식 '0'인 나도 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그냥 지갑 연결 후 민팅 툴 사용하시는 분들
- luminex
- geniidata
- sat hunters
- unisat (*유니셋 오류있다는 거 같으니 참고)
등 사이트 민팅 툴 사용하실 텐데, 서비스 수수료도 있고 파라미터 최적화가 덜되어있음
개인적으로 민팅 방법으로는:
풀노드(bitcoincore.org) + sparrow wallet 권장
= 약 2TB SSD 정도 하나 연결해 두면 무리 없이 운영 가능함.
= sparrow wallet으로 CPFP, RBP, UTXO split 정말 쉽게 가능함
(*풀노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풀노드에 연결하는게 보안상 좋음)
ord server 실행 후 ordinals commands 설명으로 민팅 커맨드는
ord wallet mint --fee-rate <FEE_RATE> --rune <RUNE> 으로 나와 있음.하지만 민팅 비용을 더 아끼려면 아래와 같이
--destination
(*룬 받는 taproot 지갑주소 지정 안해주면 민팅한 룬 내가 원하는 지갑 전송시 수수료 또 보내야됨)
--postage 360sats
(*일반적으로 민팅툴은 546sat를 패딩한다는데, 룬은 360sats까지 괜찮은 듯 함, 아래로 내리면 에러남)
를 추가해 주면 좋음
그래서 아래와 같이:
ord wallet mint --fee-rate <FEE_RATE> --rune <RUNE> --destination <ADDRESS> --postage 360sats그래서 민팅 수수료 얼마나 아끼는데?
- 대략 일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룬 민팅 툴 쓰는 거 대비 30% 세이브 됨
< 결론 >
대략 룬 민팅 10번 할거 14번 할 수 있음
개발 지식 '0'인 나도 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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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제 천명을 넘긴거지......?
채널 기대치 올리기 전에 보면 좋은 내용👇
- 지식 정리용이라 글은 쓰고 싶을 때 쓰는 편
- 주로 메모 용도가 많고 도움 된다면 굳
- 글 쓰는 주기 없음. 재주도 없음
- 경제/투자/기술/블록체인 관련 내용 위주
채널 기대치 올리기 전에 보면 좋은 내용
- 지식 정리용이라 글은 쓰고 싶을 때 쓰는 편
- 주로 메모 용도가 많고 도움 된다면 굳
- 글 쓰는 주기 없음. 재주도 없음
- 경제/투자/기술/블록체인 관련 내용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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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W 일하자 feat. 트레이딩뷰 김프 지표 공유 ]
∙ 트레이딩 난이도 헬게이트 오픈된지는 시간이 좀 된듯 함
∙ 최근 몇 개월간 크립토 트레이딩 난이도가 헬모드(****)로 상승, 매매 빈도가 현저하게 줄어듦
∙ 큰 추세 안에서 비트/솔라나/그 외 알트코인으로 스윙하고, 남은 피앗을 열심히 굴리는 중
(* 최근 노잼인 크립토 씬도 있지만, 주변 업계분들이건 트레이더분들이건 결국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운용으로 연어처럼 회귀중임)
∙ 가만 생각해보니, 국내 거래소에서 대기자금으로 놀고 있는 'KRW'들이 '임시휴업 중'인 것을 깨달음
∙ 안그래도 KRW 이놈 괘씸한게, 대한민국 펀더멘털적 측면에서 부동산 양극화, 잠재적 PF 폭탄, 가계 부채 폭증에, 삼성전자 주가 폭락까지 → 국민으로 안타깝지만 KRW에 ‘bearish’하기 때문임
∙ 이와중에 얼마전 거래소의 솔깃한 제안을 공지했음
∙ 업비트/빗썸에서 업계 평균 대비 높은 KRW 예치금 이용료(2.1%) 지급 공지
∙ 2.1% - 15.4% 세금 = 실수령 약 1.77% 예치금 이용료 (토스보다 살짝 나은 수준)
∙ 빗썸이 업비트보다 0.1% 더 높아서 잠깐 속을뻔 했는데
∙ 1.7%? 인플레이션 반도 못 따라가는 수준. 나태할 수 없음. 'KRW'에게 채찍질이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 난이도 헬게이트 오픈된지는 시간이 좀 된듯 함
∙ 최근 몇 개월간 크립토 트레이딩 난이도가 헬모드(****)로 상승, 매매 빈도가 현저하게 줄어듦
∙ 큰 추세 안에서 비트/솔라나/그 외 알트코인으로 스윙하고, 남은 피앗을 열심히 굴리는 중
(* 최근 노잼인 크립토 씬도 있지만, 주변 업계분들이건 트레이더분들이건 결국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운용으로 연어처럼 회귀중임)
∙ 가만 생각해보니, 국내 거래소에서 대기자금으로 놀고 있는 'KRW'들이 '임시휴업 중'인 것을 깨달음
∙ 안그래도 KRW 이놈 괘씸한게, 대한민국 펀더멘털적 측면에서 부동산 양극화, 잠재적 PF 폭탄, 가계 부채 폭증에, 삼성전자 주가 폭락까지 → 국민으로 안타깝지만 KRW에 ‘bearish’하기 때문임
∙ 이와중에 얼마전 거래소의 솔깃한 제안을 공지했음
∙ 업비트/빗썸에서 업계 평균 대비 높은 KRW 예치금 이용료(2.1%) 지급 공지
∙ 2.1% - 15.4% 세금 = 실수령 약 1.77% 예치금 이용료 (토스보다 살짝 나은 수준)
∙ 빗썸이 업비트보다 0.1% 더 높아서 잠깐 속을뻔 했는데
∙ 1.7%? 인플레이션 반도 못 따라가는 수준. 나태할 수 없음. 'KRW'에게 채찍질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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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다 아는 방식, 다만 ]
∙ 최근 업비트와 빗썸이 테더(USDT)를 상장해줘서 해외거래소에 안정적인 입출금이 가능해짐
∙ 따라서, 굳이 국내외 거래소 양방향 헷징을 통한 김프 차익거래 전략이 아니더라도, 단순 국내-해외 거래소 파견/귀국을 통한 김프 차익 전략이 용이해짐
∙ 매우 단순하게, 적당한 김프에 원화를 해외로 파견 보내서 해외 적당한 메이저 거래소 flexible(APR 5%), lending, dex 예치로 스테이블 열심히 굴리다가, 적당히 김프가 올라오면 귀국시키면 됨.
∙ 다아는 특징:
1) 밈코인 트레이등과 같은 도파민 분출 없음
2) 시간을 녹여야 됨
3) 단기간 큰 수익 불가
4) 가끔 오늘과 같은 FUD로 USDT 페깅도 불안해질 때가 있음(*)
∙ 문제는 '언제 파견?' & '언제 귀국?'인데, 이걸 판단하려면 대략적인 김프 추세를 대략적으로 F/U하고 있어야 함
∙ 왜냐하면 김프가 역프로 떨어져도 '기회 포착'은 둘째 치고 '기회'인지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임(가장 최근 역프가 그러함)
∙ 그런데 김치프리미엄 사이트를 항상 켜두는 것이 귀찮아서, 트레이딩뷰 지표로 만든거 공유함
∙ 최근 업비트와 빗썸이 테더(USDT)를 상장해줘서 해외거래소에 안정적인 입출금이 가능해짐
∙ 따라서, 굳이 국내외 거래소 양방향 헷징을 통한 김프 차익거래 전략이 아니더라도, 단순 국내-해외 거래소 파견/귀국을 통한 김프 차익 전략이 용이해짐
∙ 매우 단순하게, 적당한 김프에 원화를 해외로 파견 보내서 해외 적당한 메이저 거래소 flexible(APR 5%), lending, dex 예치로 스테이블 열심히 굴리다가, 적당히 김프가 올라오면 귀국시키면 됨.
∙ 다아는 특징:
1) 밈코인 트레이등과 같은 도파민 분출 없음
2) 시간을 녹여야 됨
3) 단기간 큰 수익 불가
4) 가끔 오늘과 같은 FUD로 USDT 페깅도 불안해질 때가 있음(*)
∙ 문제는 '언제 파견?' & '언제 귀국?'인데, 이걸 판단하려면 대략적인 김프 추세를 대략적으로 F/U하고 있어야 함
∙ 왜냐하면 김프가 역프로 떨어져도 '기회 포착'은 둘째 치고 '기회'인지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임(가장 최근 역프가 그러함)
∙ 그런데 김치프리미엄 사이트를 항상 켜두는 것이 귀찮아서, 트레이딩뷰 지표로 만든거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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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프리미엄 모니터링의 핵심 = "타이밍"
∙ 각종 김프 사이트 상시 모니터링의 불편함
∙ 환율 변동과 김프의 상관관계 분석 필요
∙ 업빗썸에 입출금 연동된 메이저 거래소 기준으로 만듬
[ 트레이딩뷰 지표 설정 방법 ]
1. 차트 셋팅
- Pine Editor 열기
- 제공된 코드 복사/붙여넣기
- 'Add to Chart' 클릭
- 차트 하단에 새 패널 생성 확인
2. 커스터마이징 옵션
- Settings에서 조정 가능:
* 이동평균선 기간
* 라인 색상 및 굵기
* 거래소별 프리미엄 표시 여부
[ 지표 구성 요소 ]
1. 메인 프리미엄 차트
- 업비트/빗썸 평균 김치프리미엄 실시간 표시
- 구간별 색상 구분
* -1% 미만: 빨간색 (기회 구간)
* -1~0%: 주황색 (관심 구간)
* 0~1.5%: 초록색 (홀딩 구간)
* 1.5% 이상: 파란색 (매도 고려 구간)
2. 환율 동향 보조지표
- MACD 기반 환율 트렌드 표시
- 상승추세: 옅은 빨간색 (매수에 유리)
- 하락추세: 옅은 파란색 (매도에 유리)
- 5배 스케일로 지표 변동 잘보이게 함
3. 기회포착 (검은색 수직선)
- 발생 조건:
* 김프가 0% 하향 돌파 AND
* USDKRW 환율 MACD 골든크로스 상태
- 실제 높은 승률의 매수 타이밍 포착(많진 않음)
4. 실시간 모니터링 라벨링
- 김프 높은 거래소로 귀국(거래수수료 감안하고)
* 평균 프리미엄
* 업비트 프리미엄
* 빗썸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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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version=5
indicator("Kimchi Premium & USDKRW FX Trend", overlay=false, precision=2)
upbit = request.security("UPBIT:BTCKRW", timeframe.period, close)
bithumb = request.security("BITHUMB:BTCKRW", timeframe.period, close)
kr_avg_price = (upbit + bithumb) / 2
binance = request.security("BINANCE:BTCUSDT", timeframe.period, close)
okx = request.security("OKX:BTCUSDT", timeframe.period, close)
global_avg_price = (binance + okx) / 2
usdkrw = request.security("FX_IDC:USDKRW", timeframe.period, close)
fast_length = 12
slow_length = 26
signal_length = 9
[macd_line, signal_line, hist] = ta.macd(usdkrw, fast_length, slow_length, signal_length)
scale_factor = 5
macd_percent = (macd_line/usdkrw)*100 * scale_factor
signal_percent = (signal_line/usdkrw)*100 * scale_factor
kimchi_premium = ((kr_avg_price/(global_avg_price*usdkrw))-1)*100
upbit_premium = ((upbit/(global_avg_price*usdkrw))-1)*100
bithumb_premium = ((bithumb/(global_avg_price*usdkrw))-1)*100
show_details = input.bool(false, "Show Exchange Details")
sma_length = input.int(20, "MA Length", minval=1)
sma_kimchi = ta.sma(kimchi_premium, sma_length)
get_premium_color = kimchi_premium < -1 ? color.rgb(255, 59, 59) : kimchi_premium < 0 ? color.rgb(255, 165, 0) : kimchi_premium <= 1.5 ? color.rgb(76, 175, 80) : color.rgb(25, 118, 210)
plot(kimchi_premium, noscript="Kimchi Premium", color=get_premium_color, linewidth=2, style=plot.style_line)
plot(sma_kimchi, noscript="MA", color=color.new(color.blue, 50), linewidth=1)
macd_color = macd_line > signal_line ? color.new(color.red, 70) : color.new(color.blue, 70)
plot(macd_percent, noscript="MACD", color=macd_color, linewidth=1, style=plot.style_line)
plot(signal_percent, noscript="Signal", color=macd_color, linewidth=1, style=plot.style_line)
hline(2.5, color=color.new(color.blue, 50), linestyle=hline.style_dashed, noscript="2.5% Level")
hline(0.0, color=color.new(color.gray, 50), linestyle=hline.style_dashed, noscript="0% Level")
hline(-1.0, color=color.new(color.red, 50), linestyle=hline.style_dashed, noscript="-1% Level")
plot(show_details ? upbit_premium : na, noscript="Upbit Premium", color=color.new(color.yellow, 50))
plot(show_details ? bithumb_premium : na, noscript="Bithumb Premium", color=color.new(color.orange, 50))
if barstate.islast
label.new(bar_index + 5, ta.highest(kimchi_premium, 500), "Average : " + str.tostring(kimchi_premium, "#.##") + "%\nUpbit: " + str.tostring(upbit_premium, "#.##") + "%\nBithumb: " + str.tostring(bithumb_premium, "#.##") + "%", color=color.black, style=label.style_label_left, textcolor=color.white)
is_golden_cross = macd_line > signal_line
crossunder_zero = ta.crossunder(kimchi_premium, 0)
buy_signal = crossunder_zero and is_golden_cross
bgcolor(buy_signal ? color.new(color.black, 90) :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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