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sey의 제네시스 룬: UNCOMMON GOODS($UG)의 예상 최대 수량 및 가격 추정 >
최대 공급량 세부 사항:
• 가장 효율적인 룬 민팅 트랜잭션은 대략 516 WU(weight units)가 필요
• 각 비트코인 블록은 최대 4M WU까지 가질 수 있음
• 블록이 룬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블록당(~10분) 7751개의 UNCOMMON GOODS $UG 토큰 생성 가능
• 민팅은 오픈발행으로 다음 반감기 시점까지 열림, 따라서 210,000 블록에 걸쳐 진행
• 다음 반감기까지 모든 블록이 오직 $UG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총 공급량 = 약 16억 2771만(1.6B)
가격 추정:
• 다음 반감기까지 블록 공간의 1/4이 $UG 민팅에 사용된다고 가정 시, 공급량은 약 4억(4M)개
• Casey가 룬 시가총액이 1B을 달성하지 못하면 할복한다고 했는데, 룬 프로젝트 1개로 가정하면, 각 $UG 토큰은 = $2.50달러 수준이 되어야 함
• 시가총액 10억(1B) 달러면 현재 CMC 기준 시총순위 100위
다른 밈코인들과 시총을 비교해보면 좋을듯 함
(*DOGE: 29B, SHIB: 16B, WIF: 4B, PEPE: 3B, FLOKI: 2B, BONK: 1.6B)
민팅 비용:
• 비트코인 가격, 네트워크 혼잡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기준, 1/4 블록 스페이스가 민팅에 사용된다는 가정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 $UG 추정 가격과 비슷함
thoughts:
• 기존 밈코인들과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음(one and only).
룬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가 중요하지만, 현재 여러 룬 토큰이 발행될 예정임
• 물론 여러 룬 발행자(Casey, Leonidas 등) 이를 하나의 밈코인이라고 정의함
• 초기 발행량이 적을 것이라는 관점에서 전체 발행량이 희석된 가치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초기 적은 발행량으로 가격 변동 폭이 엄청날 수 있음
• 그에 따라 초기 발행을 위한 fee도 어마어마할 듯함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음 🙂
ref: https://twitter.com/lifofifo
최대 공급량 세부 사항:
• 가장 효율적인 룬 민팅 트랜잭션은 대략 516 WU(weight units)가 필요
• 각 비트코인 블록은 최대 4M WU까지 가질 수 있음
• 블록이 룬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블록당(~10분) 7751개의 UNCOMMON GOODS $UG 토큰 생성 가능
• 민팅은 오픈발행으로 다음 반감기 시점까지 열림, 따라서 210,000 블록에 걸쳐 진행
• 다음 반감기까지 모든 블록이 오직 $UG 민팅으로만 채워진다면, 총 공급량 = 약 16억 2771만(1.6B)
가격 추정:
• 다음 반감기까지 블록 공간의 1/4이 $UG 민팅에 사용된다고 가정 시, 공급량은 약 4억(4M)개
• Casey가 룬 시가총액이 1B을 달성하지 못하면 할복한다고 했는데, 룬 프로젝트 1개로 가정하면, 각 $UG 토큰은 = $2.50달러 수준이 되어야 함
• 시가총액 10억(1B) 달러면 현재 CMC 기준 시총순위 100위
다른 밈코인들과 시총을 비교해보면 좋을듯 함
(*DOGE: 29B, SHIB: 16B, WIF: 4B, PEPE: 3B, FLOKI: 2B, BONK: 1.6B)
민팅 비용:
• 비트코인 가격, 네트워크 혼잡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기준, 1/4 블록 스페이스가 민팅에 사용된다는 가정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 $UG 추정 가격과 비슷함
thoughts:
• 기존 밈코인들과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음(one and only).
룬은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가 중요하지만, 현재 여러 룬 토큰이 발행될 예정임
• 물론 여러 룬 발행자(Casey, Leonidas 등) 이를 하나의 밈코인이라고 정의함
• 초기 발행량이 적을 것이라는 관점에서 전체 발행량이 희석된 가치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초기 적은 발행량으로 가격 변동 폭이 엄청날 수 있음
• 그에 따라 초기 발행을 위한 fee도 어마어마할 듯함
인간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음 🙂
ref: https://twitter.com/lifofifo
X (formerly Twitter)
lifofifo ◉ (@lifofifo) on X
Founder @TheWizardsO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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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가 가까워지면서 점점 더 정확한 수치가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이전 글에서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라고 적었는데, 실제 signet에서 테스트 발행된 룬의 virtual size는 평균 200vB 잡으면 될것 같고,
현재 추세로는 fee-rate이 반감기 이후 1K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반감기 직후 바낸 및 메이저 거래소 BTC 입출금 중단 할듯 함...)
아래 내용은 대충 정리해놨는데, 룬 민팅 대비해서 UTXO 스플릿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UTXO Split에 사용하기 좋은 사이트는 아래 참고:
1) Sating.io
2) Magisat
3) Ordinalswallet
⁃ Average ‘Rune’ mint virtual size rounds up to 200vB
⁃ Expecting Fee-rate to soar go up to around 0.7-1K sat/vB
⁃ Which could end up to 140K - 200K sats
⁃ Calculating satoshis to USD estimates $88~$120
⁃ 1 Rune mint per 1 UTXO, and now you got the least needed for each UTXO
- Let's split!
이전 글에서
• 가장 효율적인 민팅 트랜잭션 = 대략 516 WU = 129 vB 해당
28 sat/vB 기준 = 민팅 비용은 3612 sats = 현재 기준 약 $2.52
라고 적었는데, 실제 signet에서 테스트 발행된 룬의 virtual size는 평균 200vB 잡으면 될것 같고,
현재 추세로는 fee-rate이 반감기 이후 1K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반감기 직후 바낸 및 메이저 거래소 BTC 입출금 중단 할듯 함...)
아래 내용은 대충 정리해놨는데, 룬 민팅 대비해서 UTXO 스플릿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UTXO Split에 사용하기 좋은 사이트는 아래 참고:
1) Sating.io
2) Magisat
3) Ordinalswallet
⁃ Average ‘Rune’ mint virtual size rounds up to 200vB
⁃ Expecting Fee-rate to soar go up to around 0.7-1K sat/vB
⁃ Which could end up to 140K - 200K sats
⁃ Calculating satoshis to USD estimates $88~$120
⁃ 1 Rune mint per 1 UTXO, and now you got the least needed for each UTXO
- Let's spl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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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es Engaged ]
1) SATOSHI•NAKAMOTO
2) MEME•ECONOMICS
3) ANARCHO•CATBUS
룬민팅 전쟁에 참여하려고 준비한 스플릿 UTXO 셋 40개는 다 소모한 것 같네요. 홀더 수, 프리마인, 민트 per 룬, 참여자 하잎 등을 참고해서 도박할 룬들은 민팅 완료입니다🤩
평균 가스피는 약 1300 sats/vB 선에서 다 처리했습니다. 물론 점점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민팅하시는 분들은 OKX와 Unisat 마켓 등에 리스팅되기 시작됬으니 바닥 가격 참고하여 민팅피 잘 조절하세요!
(물론 해당 바닥가 + 현재 fee-rate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실거래는 거의 없다는 점 참고)
오픈 카지노장에서 옥석 가리기 잘하시고, 거래소라면 어떤룬에 관심을 가질까? 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마인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거나, 홀더수가 상대적으로 적을수록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그리고, UNCOMMON•GOODS와 같이 거의 무제한 발행은 무리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분명 큰 기회는 WIF나 BONK처럼 초기에 조용하다가 추후에 한방에 터지는게 있을거라 봅니다.
아직 Casey에 의하면 룬프로토콜에 별다른 결함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룬이 가져올 비트코인 생태계 변화도 기대되지만 룬 프로토콜로 인해 높아진 수수료를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에 대한 고민(룬 라이이트닝 네트워크)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레이어2, 덱스 및 스왑툴 등의 인프라 섹터에서 좋은 기회들이 생길거같네요.
다만 높아진 수수료로 민팅은 마무리하고 일주일 정도는 이제 시장을 모니터링 하면서 수수료를 관망하려 합니다.
Happy Halving! & 좋은 주말 보내세요!🔥
1) SATOSHI•NAKAMOTO
2) MEME•ECONOMICS
3) ANARCHO•CATBUS
룬민팅 전쟁에 참여하려고 준비한 스플릿 UTXO 셋 40개는 다 소모한 것 같네요. 홀더 수, 프리마인, 민트 per 룬, 참여자 하잎 등을 참고해서 도박할 룬들은 민팅 완료입니다
평균 가스피는 약 1300 sats/vB 선에서 다 처리했습니다. 물론 점점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민팅하시는 분들은 OKX와 Unisat 마켓 등에 리스팅되기 시작됬으니 바닥 가격 참고하여 민팅피 잘 조절하세요!
(물론 해당 바닥가 + 현재 fee-rate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실거래는 거의 없다는 점 참고)
오픈 카지노장에서 옥석 가리기 잘하시고, 거래소라면 어떤룬에 관심을 가질까? 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마인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거나, 홀더수가 상대적으로 적을수록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그리고, UNCOMMON•GOODS와 같이 거의 무제한 발행은 무리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분명 큰 기회는 WIF나 BONK처럼 초기에 조용하다가 추후에 한방에 터지는게 있을거라 봅니다.
아직 Casey에 의하면 룬프로토콜에 별다른 결함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룬이 가져올 비트코인 생태계 변화도 기대되지만 룬 프로토콜로 인해 높아진 수수료를 어떻게 대응하게 될지에 대한 고민(룬 라이이트닝 네트워크)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레이어2, 덱스 및 스왑툴 등의 인프라 섹터에서 좋은 기회들이 생길거같네요.
다만 높아진 수수료로 민팅은 마무리하고 일주일 정도는 이제 시장을 모니터링 하면서 수수료를 관망하려 합니다.
Happy Halving! &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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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룬 민팅 관련 수수료 세이브 TIP ]
그냥 지갑 연결 후 민팅 툴 사용하시는 분들
- luminex
- geniidata
- sat hunters
- unisat (*유니셋 오류있다는 거 같으니 참고)
등 사이트 민팅 툴 사용하실 텐데, 서비스 수수료도 있고 파라미터 최적화가 덜되어있음
개인적으로 민팅 방법으로는:
풀노드(bitcoincore.org) + sparrow wallet 권장
= 약 2TB SSD 정도 하나 연결해 두면 무리 없이 운영 가능함.
= sparrow wallet으로 CPFP, RBP, UTXO split 정말 쉽게 가능함
(*풀노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풀노드에 연결하는게 보안상 좋음)
ord server 실행 후 ordinals commands 설명으로 민팅 커맨드는
하지만 민팅 비용을 더 아끼려면 아래와 같이
--destination
(*룬 받는 taproot 지갑주소 지정 안해주면 민팅한 룬 내가 원하는 지갑 전송시 수수료 또 보내야됨)
--postage 360sats
(*일반적으로 민팅툴은 546sat를 패딩한다는데, 룬은 360sats까지 괜찮은 듯 함, 아래로 내리면 에러남)
를 추가해 주면 좋음
그래서 아래와 같이:
그래서 민팅 수수료 얼마나 아끼는데?
- 대략 일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룬 민팅 툴 쓰는 거 대비 30% 세이브 됨
< 결론 >
대략 룬 민팅 10번 할거 14번 할 수 있음
개발 지식 '0'인 나도 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그냥 지갑 연결 후 민팅 툴 사용하시는 분들
- luminex
- geniidata
- sat hunters
- unisat (*유니셋 오류있다는 거 같으니 참고)
등 사이트 민팅 툴 사용하실 텐데, 서비스 수수료도 있고 파라미터 최적화가 덜되어있음
개인적으로 민팅 방법으로는:
풀노드(bitcoincore.org) + sparrow wallet 권장
= 약 2TB SSD 정도 하나 연결해 두면 무리 없이 운영 가능함.
= sparrow wallet으로 CPFP, RBP, UTXO split 정말 쉽게 가능함
(*풀노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풀노드에 연결하는게 보안상 좋음)
ord server 실행 후 ordinals commands 설명으로 민팅 커맨드는
ord wallet mint --fee-rate <FEE_RATE> --rune <RUNE> 으로 나와 있음.하지만 민팅 비용을 더 아끼려면 아래와 같이
--destination
(*룬 받는 taproot 지갑주소 지정 안해주면 민팅한 룬 내가 원하는 지갑 전송시 수수료 또 보내야됨)
--postage 360sats
(*일반적으로 민팅툴은 546sat를 패딩한다는데, 룬은 360sats까지 괜찮은 듯 함, 아래로 내리면 에러남)
를 추가해 주면 좋음
그래서 아래와 같이:
ord wallet mint --fee-rate <FEE_RATE> --rune <RUNE> --destination <ADDRESS> --postage 360sats그래서 민팅 수수료 얼마나 아끼는데?
- 대략 일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룬 민팅 툴 쓰는 거 대비 30% 세이브 됨
< 결론 >
대략 룬 민팅 10번 할거 14번 할 수 있음
개발 지식 '0'인 나도 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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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제 천명을 넘긴거지......?
채널 기대치 올리기 전에 보면 좋은 내용👇
- 지식 정리용이라 글은 쓰고 싶을 때 쓰는 편
- 주로 메모 용도가 많고 도움 된다면 굳
- 글 쓰는 주기 없음. 재주도 없음
- 경제/투자/기술/블록체인 관련 내용 위주
채널 기대치 올리기 전에 보면 좋은 내용
- 지식 정리용이라 글은 쓰고 싶을 때 쓰는 편
- 주로 메모 용도가 많고 도움 된다면 굳
- 글 쓰는 주기 없음. 재주도 없음
- 경제/투자/기술/블록체인 관련 내용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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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KRW 일하자 feat. 트레이딩뷰 김프 지표 공유 ]
∙ 트레이딩 난이도 헬게이트 오픈된지는 시간이 좀 된듯 함
∙ 최근 몇 개월간 크립토 트레이딩 난이도가 헬모드(****)로 상승, 매매 빈도가 현저하게 줄어듦
∙ 큰 추세 안에서 비트/솔라나/그 외 알트코인으로 스윙하고, 남은 피앗을 열심히 굴리는 중
(* 최근 노잼인 크립토 씬도 있지만, 주변 업계분들이건 트레이더분들이건 결국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운용으로 연어처럼 회귀중임)
∙ 가만 생각해보니, 국내 거래소에서 대기자금으로 놀고 있는 'KRW'들이 '임시휴업 중'인 것을 깨달음
∙ 안그래도 KRW 이놈 괘씸한게, 대한민국 펀더멘털적 측면에서 부동산 양극화, 잠재적 PF 폭탄, 가계 부채 폭증에, 삼성전자 주가 폭락까지 → 국민으로 안타깝지만 KRW에 ‘bearish’하기 때문임
∙ 이와중에 얼마전 거래소의 솔깃한 제안을 공지했음
∙ 업비트/빗썸에서 업계 평균 대비 높은 KRW 예치금 이용료(2.1%) 지급 공지
∙ 2.1% - 15.4% 세금 = 실수령 약 1.77% 예치금 이용료 (토스보다 살짝 나은 수준)
∙ 빗썸이 업비트보다 0.1% 더 높아서 잠깐 속을뻔 했는데
∙ 1.7%? 인플레이션 반도 못 따라가는 수준. 나태할 수 없음. 'KRW'에게 채찍질이 필요한 시점
∙ 트레이딩 난이도 헬게이트 오픈된지는 시간이 좀 된듯 함
∙ 최근 몇 개월간 크립토 트레이딩 난이도가 헬모드(****)로 상승, 매매 빈도가 현저하게 줄어듦
∙ 큰 추세 안에서 비트/솔라나/그 외 알트코인으로 스윙하고, 남은 피앗을 열심히 굴리는 중
(* 최근 노잼인 크립토 씬도 있지만, 주변 업계분들이건 트레이더분들이건 결국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운용으로 연어처럼 회귀중임)
∙ 가만 생각해보니, 국내 거래소에서 대기자금으로 놀고 있는 'KRW'들이 '임시휴업 중'인 것을 깨달음
∙ 안그래도 KRW 이놈 괘씸한게, 대한민국 펀더멘털적 측면에서 부동산 양극화, 잠재적 PF 폭탄, 가계 부채 폭증에, 삼성전자 주가 폭락까지 → 국민으로 안타깝지만 KRW에 ‘bearish’하기 때문임
∙ 이와중에 얼마전 거래소의 솔깃한 제안을 공지했음
∙ 업비트/빗썸에서 업계 평균 대비 높은 KRW 예치금 이용료(2.1%) 지급 공지
∙ 2.1% - 15.4% 세금 = 실수령 약 1.77% 예치금 이용료 (토스보다 살짝 나은 수준)
∙ 빗썸이 업비트보다 0.1% 더 높아서 잠깐 속을뻔 했는데
∙ 1.7%? 인플레이션 반도 못 따라가는 수준. 나태할 수 없음. 'KRW'에게 채찍질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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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다 아는 방식, 다만 ]
∙ 최근 업비트와 빗썸이 테더(USDT)를 상장해줘서 해외거래소에 안정적인 입출금이 가능해짐
∙ 따라서, 굳이 국내외 거래소 양방향 헷징을 통한 김프 차익거래 전략이 아니더라도, 단순 국내-해외 거래소 파견/귀국을 통한 김프 차익 전략이 용이해짐
∙ 매우 단순하게, 적당한 김프에 원화를 해외로 파견 보내서 해외 적당한 메이저 거래소 flexible(APR 5%), lending, dex 예치로 스테이블 열심히 굴리다가, 적당히 김프가 올라오면 귀국시키면 됨.
∙ 다아는 특징:
1) 밈코인 트레이등과 같은 도파민 분출 없음
2) 시간을 녹여야 됨
3) 단기간 큰 수익 불가
4) 가끔 오늘과 같은 FUD로 USDT 페깅도 불안해질 때가 있음(*)
∙ 문제는 '언제 파견?' & '언제 귀국?'인데, 이걸 판단하려면 대략적인 김프 추세를 대략적으로 F/U하고 있어야 함
∙ 왜냐하면 김프가 역프로 떨어져도 '기회 포착'은 둘째 치고 '기회'인지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임(가장 최근 역프가 그러함)
∙ 그런데 김치프리미엄 사이트를 항상 켜두는 것이 귀찮아서, 트레이딩뷰 지표로 만든거 공유함
∙ 최근 업비트와 빗썸이 테더(USDT)를 상장해줘서 해외거래소에 안정적인 입출금이 가능해짐
∙ 따라서, 굳이 국내외 거래소 양방향 헷징을 통한 김프 차익거래 전략이 아니더라도, 단순 국내-해외 거래소 파견/귀국을 통한 김프 차익 전략이 용이해짐
∙ 매우 단순하게, 적당한 김프에 원화를 해외로 파견 보내서 해외 적당한 메이저 거래소 flexible(APR 5%), lending, dex 예치로 스테이블 열심히 굴리다가, 적당히 김프가 올라오면 귀국시키면 됨.
∙ 다아는 특징:
1) 밈코인 트레이등과 같은 도파민 분출 없음
2) 시간을 녹여야 됨
3) 단기간 큰 수익 불가
4) 가끔 오늘과 같은 FUD로 USDT 페깅도 불안해질 때가 있음(*)
∙ 문제는 '언제 파견?' & '언제 귀국?'인데, 이걸 판단하려면 대략적인 김프 추세를 대략적으로 F/U하고 있어야 함
∙ 왜냐하면 김프가 역프로 떨어져도 '기회 포착'은 둘째 치고 '기회'인지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임(가장 최근 역프가 그러함)
∙ 그런데 김치프리미엄 사이트를 항상 켜두는 것이 귀찮아서, 트레이딩뷰 지표로 만든거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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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프리미엄 모니터링의 핵심 = "타이밍"
∙ 각종 김프 사이트 상시 모니터링의 불편함
∙ 환율 변동과 김프의 상관관계 분석 필요
∙ 업빗썸에 입출금 연동된 메이저 거래소 기준으로 만듬
[ 트레이딩뷰 지표 설정 방법 ]
1. 차트 셋팅
- Pine Editor 열기
- 제공된 코드 복사/붙여넣기
- 'Add to Chart' 클릭
- 차트 하단에 새 패널 생성 확인
2. 커스터마이징 옵션
- Settings에서 조정 가능:
* 이동평균선 기간
* 라인 색상 및 굵기
* 거래소별 프리미엄 표시 여부
[ 지표 구성 요소 ]
1. 메인 프리미엄 차트
- 업비트/빗썸 평균 김치프리미엄 실시간 표시
- 구간별 색상 구분
* -1% 미만: 빨간색 (기회 구간)
* -1~0%: 주황색 (관심 구간)
* 0~1.5%: 초록색 (홀딩 구간)
* 1.5% 이상: 파란색 (매도 고려 구간)
2. 환율 동향 보조지표
- MACD 기반 환율 트렌드 표시
- 상승추세: 옅은 빨간색 (매수에 유리)
- 하락추세: 옅은 파란색 (매도에 유리)
- 5배 스케일로 지표 변동 잘보이게 함
3. 기회포착 (검은색 수직선)
- 발생 조건:
* 김프가 0% 하향 돌파 AND
* USDKRW 환율 MACD 골든크로스 상태
- 실제 높은 승률의 매수 타이밍 포착(많진 않음)
4. 실시간 모니터링 라벨링
- 김프 높은 거래소로 귀국(거래수수료 감안하고)
* 평균 프리미엄
* 업비트 프리미엄
* 빗썸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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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version=5
indicator("Kimchi Premium & USDKRW FX Trend", overlay=false, precision=2)
upbit = request.security("UPBIT:BTCKRW", timeframe.period, close)
bithumb = request.security("BITHUMB:BTCKRW", timeframe.period, close)
kr_avg_price = (upbit + bithumb) / 2
binance = request.security("BINANCE:BTCUSDT", timeframe.period, close)
okx = request.security("OKX:BTCUSDT", timeframe.period, close)
global_avg_price = (binance + okx) / 2
usdkrw = request.security("FX_IDC:USDKRW", timeframe.period, close)
fast_length = 12
slow_length = 26
signal_length = 9
[macd_line, signal_line, hist] = ta.macd(usdkrw, fast_length, slow_length, signal_length)
scale_factor = 5
macd_percent = (macd_line/usdkrw)*100 * scale_factor
signal_percent = (signal_line/usdkrw)*100 * scale_factor
kimchi_premium = ((kr_avg_price/(global_avg_price*usdkrw))-1)*100
upbit_premium = ((upbit/(global_avg_price*usdkrw))-1)*100
bithumb_premium = ((bithumb/(global_avg_price*usdkrw))-1)*100
show_details = input.bool(false, "Show Exchange Details")
sma_length = input.int(20, "MA Length", minval=1)
sma_kimchi = ta.sma(kimchi_premium, sma_length)
get_premium_color = kimchi_premium < -1 ? color.rgb(255, 59, 59) : kimchi_premium < 0 ? color.rgb(255, 165, 0) : kimchi_premium <= 1.5 ? color.rgb(76, 175, 80) : color.rgb(25, 118, 210)
plot(kimchi_premium, noscript="Kimchi Premium", color=get_premium_color, linewidth=2, style=plot.style_line)
plot(sma_kimchi, noscript="MA", color=color.new(color.blue, 50), linewidth=1)
macd_color = macd_line > signal_line ? color.new(color.red, 70) : color.new(color.blue, 70)
plot(macd_percent, noscript="MACD", color=macd_color, linewidth=1, style=plot.style_line)
plot(signal_percent, noscript="Signal", color=macd_color, linewidth=1, style=plot.style_line)
hline(2.5, color=color.new(color.blue, 50), linestyle=hline.style_dashed, noscript="2.5% Level")
hline(0.0, color=color.new(color.gray, 50), linestyle=hline.style_dashed, noscript="0% Level")
hline(-1.0, color=color.new(color.red, 50), linestyle=hline.style_dashed, noscript="-1% Level")
plot(show_details ? upbit_premium : na, noscript="Upbit Premium", color=color.new(color.yellow, 50))
plot(show_details ? bithumb_premium : na, noscript="Bithumb Premium", color=color.new(color.orange, 50))
if barstate.islast
label.new(bar_index + 5, ta.highest(kimchi_premium, 500), "Average : " + str.tostring(kimchi_premium, "#.##") + "%\nUpbit: " + str.tostring(upbit_premium, "#.##") + "%\nBithumb: " + str.tostring(bithumb_premium, "#.##") + "%", color=color.black, style=label.style_label_left, textcolor=color.white)
is_golden_cross = macd_line > signal_line
crossunder_zero = ta.crossunder(kimchi_premium, 0)
buy_signal = crossunder_zero and is_golden_cross
bgcolor(buy_signal ? color.new(color.black, 90) : na)
❤17
먼저 크립토 얘긴 아니여서 그냥 먼저 크립토 관점에서 비트코인부터 이야기하자면, 크립토 대통령 트럼프 형님이 알아서 잘 밀어주겠지 싶다.
계속 시도된는 BRICKS의 금과, 희토류를 기반으로한 자체 디지털 통화 견제도 있고, 향후 큰그림 그려보면 CBDC를 통한 달러화까지 크게크게 그림 그렸을려나 모르겠다. 사실 하루살이 정부가 그렇게 큰그림을 그렸을거라 보진 않지만.
다만, 미국채의 새로운 수요처로 활약하는 스테이블코인 쪽의 유즈케이스는 눈여겨 볼만하지 않을까 싶고, 이부분은 인본주의자가 정리해준 내용에 크게 공감한다. (*https://blog.naver.com/skyat23/223649782248)
계속 시도된는 BRICKS의 금과, 희토류를 기반으로한 자체 디지털 통화 견제도 있고, 향후 큰그림 그려보면 CBDC를 통한 달러화까지 크게크게 그림 그렸을려나 모르겠다. 사실 하루살이 정부가 그렇게 큰그림을 그렸을거라 보진 않지만.
다만, 미국채의 새로운 수요처로 활약하는 스테이블코인 쪽의 유즈케이스는 눈여겨 볼만하지 않을까 싶고, 이부분은 인본주의자가 정리해준 내용에 크게 공감한다. (*https://blog.naver.com/skyat23/2236497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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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인 시장 공약과 유망 섹터
비트의 반감기 사이클을 보면 내년 9~10월쯤 피크 시점으로 판단됨.
Peter Brandt도 언급해주긴 했는데, 그냥 차트보고 단순 여러 지표들, 피보나치, 선만 활용해서 그어봐도 내년 8월 ~ 10월 사이가 피크겠지 라는 점은 알 수 있다.
https://x.com/PeterLBrandt/status/1854280831969231109
Peter Brandt도 언급해주긴 했는데, 그냥 차트보고 단순 여러 지표들, 피보나치, 선만 활용해서 그어봐도 내년 8월 ~ 10월 사이가 피크겠지 라는 점은 알 수 있다.
https://x.com/PeterLBrandt/status/1854280831969231109
문제는
인데, 이게 작년 사이클에서 내가 크게 데인부분이라서 우선 우여곡절 끝에 또람푸의 당선과 함께 ATH 까지 오긴 온거 같음. 그런데 이제 조금만 더 올라 80K 부근에 다르면 주봉~월봉 단위로 보이는 대형 하락 다이버전스(2021년 11월)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날듯 하다.
이때 내가 매도 버튼을 안누를 수 있을까 고민.
'이번에는 4년 사이클을 못채울 수도 있겠지' 인데, 비트코인이 내년에 보이는 경기침체 시그널에 겹처 같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대중 인식의 전환점이 매수까지 실제 이어지는 시점(*지금까지는 말만 디지털 금이고 안전자산) 가 있지 않을까 싶다. 왠지 그럴꺼 같음.
아무든 곧 여러 CT들의 노이즈가 있을텐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내 기준을 잡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과거와는 다르겠지'
인데, 이게 작년 사이클에서 내가 크게 데인부분이라서 우선 우여곡절 끝에 또람푸의 당선과 함께 ATH 까지 오긴 온거 같음. 그런데 이제 조금만 더 올라 80K 부근에 다르면 주봉~월봉 단위로 보이는 대형 하락 다이버전스(2021년 11월)의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날듯 하다.
이때 내가 매도 버튼을 안누를 수 있을까 고민.
'이번에는 4년 사이클을 못채울 수도 있겠지' 인데, 비트코인이 내년에 보이는 경기침체 시그널에 겹처 같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금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대중 인식의 전환점이 매수까지 실제 이어지는 시점(*지금까지는 말만 디지털 금이고 안전자산) 가 있지 않을까 싶다. 왠지 그럴꺼 같음.
아무든 곧 여러 CT들의 노이즈가 있을텐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내 기준을 잡아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물론 비트는 묻어두는게 답이다. (내 마음은 답을 알고 있음)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4034932554989774?t=2AUCEAWyn3q6y2O1kbKEfw&s=19
https://x.com/gorochi0315/status/1854034932554989774?t=2AUCEAWyn3q6y2O1kbKEf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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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 당선에 따른 본격적인 기록을 하자면, 현재 너무나도 잘 정리된 내용들이 많아서 간단히 공약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
이것들만 보면 또람푸의 중장기적 정책은 '인플레이션' 그 자체.
- 저금리
- 저물가
- 재정지출 확대
- 관세 인상
- 상호주의 무역
- 기업감세
이것들만 보면 또람푸의 중장기적 정책은 '인플레이션' 그 자체.
요약하자면, 감세와 재정지출은 '돈' 즉 추가 재원이 필요한데, 이를 세금만 으로 메꾸긴 어렵다. 그말은 즉슨 국채 발행 증가는 불가피 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데.
- 국채 발행 증가 > 국채 금리 상승 > 저금리 공약은 어떻게 되는거지(?)
- 시장금리 상승 > 미국 금리가 매력적이네? > 고금리 미국시장으로 달러 유입 > 약달러 말고, 강달러 현상
- 국채 발행 증가 > 국채 금리 상승 > 저금리 공약은 어떻게 되는거지(?)
- 시장금리 상승 > 미국 금리가 매력적이네? > 고금리 미국시장으로 달러 유입 > 약달러 말고, 강달러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