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에 45% 수익 지급은 앞으로 플랫폼 기업들이 점차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을 챙겨주는 모습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수익의 90%를 주는 구조의 웹3 기반 서비스, 플랫폼들과 기존 웹3 기반 플랫폼이 경쟁하고, 크리에이터는 플랫폼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팬은 플랫폼보다 크리에이터를 따르고, 플랫폼 보대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등장이 가능합니다.
기존 플랫폼과 새로운 플랫폼이 경쟁하면서 기존 거대 플랫폼(유튜브, 인스타)도 과거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214212i
이때 수익의 90%를 주는 구조의 웹3 기반 서비스, 플랫폼들과 기존 웹3 기반 플랫폼이 경쟁하고, 크리에이터는 플랫폼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팬은 플랫폼보다 크리에이터를 따르고, 플랫폼 보대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등장이 가능합니다.
기존 플랫폼과 새로운 플랫폼이 경쟁하면서 기존 거대 플랫폼(유튜브, 인스타)도 과거 마이스페이스, 싸이월드의 길을 걷게 될지도 모릅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9214212i
NFT 2차 거래 수수료도?
지갑 수가 많아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당시 개발 실수에서 비롯됐던 문제이고 다 해결됐던 걸로 기억한다. 개발에 사용한 지갑이 20~30개가 있어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923n26747?mid=e01
지갑 수가 많아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당시 개발 실수에서 비롯됐던 문제이고 다 해결됐던 걸로 기억한다. 개발에 사용한 지갑이 20~30개가 있어서 일일히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923n26747?mid=e01
모바일 네이트 뉴스
[단독] "이두희가 손 대고 수수료 4억 원이 사라졌다"…'천재 해커'의 횡령 의혹 | 연예가화제 : 네이트 연예
연예가화제 뉴스: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천재 해커'로 알려진 이두희(40) 씨가 국내 1위 NFT(대체불가능토큰) 기업 메타콩즈에서 CTO(최고기술경영자)로 일하며 2차 수수료를 횡령했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다. 국내 NFT 거래 과정에서 처음으로 제기된 ...
🤬1
샘 뱅크먼 프리드가 말하는 창업자, CEO, 투자자가 알아야 할 사항
당신의 책임을 인식하라: CEO의 임무는 간단하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끄는 것. 당신의 책임은 일이 완료될 때 끝난다.
적합한 인재 채용에 주의하라: 적합한 이력을 가진 후보를 채용해야 한다는 압박은 역효과를 가져온다. 새로운 팀원을 선택할 때 경험보다 배우는 능력을 우선시하라.
경쟁을 이해하라: 경쟁의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로섬 경쟁 관점을 취하기보다, 경쟁자의 선택을 이해하고 이후 결과를 지속해서 추적하라.
목적에 맞게 확장하라: 목적을 위해 인력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하다. 너무 빨리 성장하는 회사는 실행 및 혁신 능력을 잃을 수 있다. FTX는 특정 임무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직원만 만 추가한다.
https://link.medium.com/zwe9xBCEBtb
당신의 책임을 인식하라: CEO의 임무는 간단하다.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끄는 것. 당신의 책임은 일이 완료될 때 끝난다.
적합한 인재 채용에 주의하라: 적합한 이력을 가진 후보를 채용해야 한다는 압박은 역효과를 가져온다. 새로운 팀원을 선택할 때 경험보다 배우는 능력을 우선시하라.
경쟁을 이해하라: 경쟁의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로섬 경쟁 관점을 취하기보다, 경쟁자의 선택을 이해하고 이후 결과를 지속해서 추적하라.
목적에 맞게 확장하라: 목적을 위해 인력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하다. 너무 빨리 성장하는 회사는 실행 및 혁신 능력을 잃을 수 있다. FTX는 특정 임무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직원만 만 추가한다.
https://link.medium.com/zwe9xBCEBtb
Medium
FTX 샘 뱅크먼 프리드 인터뷰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일명 뽀글이 FTX CEO의 인터뷰.
👍3
전현 정부는 그럼 지금까지 뭐하고 국민을 비판하나. IMF 시절과 지금이 같은 시대인가? 정부만 믿고 뒤통수 맞은 적이 한 두번일까? 그럼 달러 사지말고 코인 살까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61766?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61766?sid=101
Naver
前기재차관 "위기때 금 모으던 국민이 외국인보다 달러 더 산다"
김용범 전 차관 "자국 통화 약세 베팅 너무 쉽게 열어줘" "당국이 백방으로 뛰어야 환시 방어력 믿고 사재기도 자제" 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투기적 목적으로 달러를 사재기하는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했다. 해외
- 원화마켓 시총과 하루 평균 거래 금액은 반토막
- 국내 투자자는 지난 연말 대비 24%(132만명) 증가
- 올해 상반기 거래업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말 대비 약 1조원 감소했어도 6301억원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4229?sid=105
- 국내 투자자는 지난 연말 대비 24%(132만명) 증가
- 올해 상반기 거래업자의 영업이익은 전년 말 대비 약 1조원 감소했어도 6301억원 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04229?sid=105
Naver
상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총 23조원…전년비 '반토막'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시가총액이 전년 말 대비 반토막으로 쪼그라들었다. 26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발표한 '2022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의 시장가치는 2
삼성넥스트의 블록체인 분야 투자액이 꽤 크네요.
'가상자산 데이터업체 블록데이터테크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블록체인 업체에 9억 7926만 달러(약 1조 3850억원) 가까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이어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B83IHMG3
'가상자산 데이터업체 블록데이터테크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블록체인 업체에 9억 7926만 달러(약 1조 3850억원) 가까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이어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B83IHMG3
서울경제
삼성, 웹3 확장 ‘잰걸음’…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메사리’ 투자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 자회사 삼성넥스트가 가상자산 전문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에 투자하며 최근 5개월새 블록체인 업체 최소...
기사는 신용카드 이야기지만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자신의 브랜드 가치만큼 캐시백이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웹3 버전의 구조도 만들 수 있겠네요
https://naver.me/xqomLwQo
https://naver.me/xqomLwQo
Naver
[단독] '인싸' 전용 신용카드 나온다…폴로어 수만큼 캐시백
인플카 현대카드 내달중 출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이 많을수록 더 많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인플루언서 전용카드가 금융권 최초로 출시된다. 7일 금융계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플랫폼 마켓잇은 현대카드와 손잡고
👍4
써클의 USDC가 멀티체인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2022년 말까지 아비트럼, 니어, 옵티미즘, 폴카닷
2023년 초까지 코스모스
기존에 지원하던 체인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트론, 아발란체 등이 있었는데 L2와 코스모스, 니어를 추가하네요.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USDC의 위상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circle.com/en/pressroom/circle-announces-next-wave-of-usdc-support-for-multi-chain-ecosystem
2022년 말까지 아비트럼, 니어, 옵티미즘, 폴카닷
2023년 초까지 코스모스
기존에 지원하던 체인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트론, 아발란체 등이 있었는데 L2와 코스모스, 니어를 추가하네요.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USDC의 위상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circle.com/en/pressroom/circle-announces-next-wave-of-usdc-support-for-multi-chain-ecosystem
Circle
Circle Announces Next Wave of USDC Support for Multi-chain Ecosystem
Circle intends to bring USDC availability on Arbitrum, Cosmos, NEAR, Optimism and Polkadot.
👍1
국내 거래소에서 국내 코인이 상장하는 경우는 이제 거의 볼 수 없게 된걸까요.
어차피 크립토 윈터라 상장해봐야 자금이 몰릴 이유도 없으니.
'이를 종합하면 상반기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 신규 상장 건 중 '김치코인 단독상장'은 두 건뿐이다. 국내 시장 점유율 99% 이상을 차지하는 5대 거래소들이 신규 상장 시 김치코인을 선호하지 않고, 김치코인 단독상장은 더욱이 선호하지 않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360194
어차피 크립토 윈터라 상장해봐야 자금이 몰릴 이유도 없으니.
'이를 종합하면 상반기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 신규 상장 건 중 '김치코인 단독상장'은 두 건뿐이다. 국내 시장 점유율 99% 이상을 차지하는 5대 거래소들이 신규 상장 시 김치코인을 선호하지 않고, 김치코인 단독상장은 더욱이 선호하지 않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360194
Naver
[상반기 코인시장 점검]③김빠진 '김치코인'…높아진 '상장 문턱'
테라‧루나 사태 이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신규 및 단독상장을 줄인 가운데, 이른바 ‘김치코인’의 상장 진입장벽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코인이란 한국인이 발행한 가상자산 또는 국내 거래소에서 8
👍3
Forwarded from Digitalasset Korea 이슈/뉴스 (Vitamin Lemon)
YouTube
보면 이더리움 및 알트코인 다 팔아버리고 싶은 아주 희귀한 영상들 (그렇다고 충동적으로 팔지는 마시길.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하에 신중히) feat. 맥스 카이저, 비탈릭 부테린
나는 이더리움 주식회사 회장님을 인간적으로 좋아하고 롱텀 이더리움 홀더이지만 이 영상들을 볼 때마다 이더리움을 다 팔아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곤 한다.
#비트코인 #알트코인 #에이다 #작업증명 #지분증명 #이더리움 #솔라나 #쏠라나 #하드웨어월렛 #암호화폐 #오렌지필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저축 #투자 #하이퍼인플레이션 #디파이
#비트코인 #알트코인 #에이다 #작업증명 #지분증명 #이더리움 #솔라나 #쏠라나 #하드웨어월렛 #암호화폐 #오렌지필 #건전화폐 #사운드머니 #금융 #경제 #저축 #투자 #하이퍼인플레이션 #디파이
TL;DR
DeFi가 아직 관련성을 가질 만큼 규모가 있지는 않지만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적절한 정책으로 기존 금융 안정 차질의 범위를 줄여야 함. (즉, 적절하게DeFi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뜻)
https://medium.com/@jayplayco/fed%EC%9D%98-defi-%EB%A0%88%ED%8F%AC%ED%8A%B8-8ca96250aa4d
DeFi가 아직 관련성을 가질 만큼 규모가 있지는 않지만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적절한 정책으로 기존 금융 안정 차질의 범위를 줄여야 함. (즉, 적절하게DeFi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뜻)
https://medium.com/@jayplayco/fed%EC%9D%98-defi-%EB%A0%88%ED%8F%AC%ED%8A%B8-8ca96250aa4d
Medium
FED의 DeFi 레포트
최근에 미국의 FED가 DeFi의 변화와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한 레포트를 발간했습니다. 해당 레포트에 대한 원본 공유와 이에 대한 간단한 정리를 드립니다. 레포트의 기본 제목 리스트를 기반으로 간단한 요약및 필자의 의견이 포함된 형태인 관계로…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솔라나 네트워크 중단...원인 파악 중]
솔라나 스테이터스(Solana Status)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가 중단되어 트랜잭션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네트워크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문제를 파악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정상화되고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2408
솔라나 스테이터스(Solana Status)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가 중단되어 트랜잭션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네트워크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문제를 파악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정상화되고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2408
Coinness
코인니스 | 암호화폐 마켓 정보 | 비트코인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가상화폐 투자 정보 뉴스 플랫폼입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어젯밤 일로 본 이스크라 & VC에 대한 생각.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릴 수 있습니다.
🔼 있었던 일 간단 서술
-TX보기: 클릭
이스크라는 최대한 둥글게 말해 특이한 구조 덕에 지금 파는 물량은 1-700번대 노드, 프라이빗 세일을 참가한 VC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매도의 주체가 누군지 너무나 투명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 분들이 눈치를 볼 줄 알았는데, 어젯밤 퍼블릭에서 나올 수 없는 물량 $ISK 11만개가 클레이스왑에서 -20% 슬리피지를 무시하고 시원~하게 스왑됐습니다.
지갑주소를 보니 클레이튼 제네시스에서 가스를 받은 지갑인데..저는 어떤 VC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VC의 성향은 확인되었고, 덕분에 현재 시점에서 이스크라에 투자한다면 노드살 값으로 토큰을 사모으는게 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오게 됐습니다.
*애초에 살 호가도 없음.
물론 유동성도 안갖춰진 상황에서 갑자기 풀이 만들어지자 마자 스왑때려버린 그 VC가 가격을 계속 짓누를 수 있어 저점이 어딘지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투자하기로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 점 고려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노드 산 사람들은 어짜냐?
저도 노드 3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빨리 풀린다기보단, 시장에 다시 유동성이 들어올 때, 자연스레 지금 없는 신규 진입자에게 팔릴 것이라 예상중입니다.
어제 시원하게 저질러준 VC 덕에 현재 있는 투자자 대상 노드 판매도 더딜 것이고, 작은 채굴자가 큰 풀을 나눠먹어 물량을 확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누군가 덕에 락업이 풀리길 기도해야죠.
저는 머 김치니 머니 해도 먹여만 주면 투자할 입장이니 $ISK의 토큰 가격도 계속 지켜볼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노드 vs 토큰이라면 토큰 구매가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릴 수 있습니다.
-TX보기: 클릭
이스크라는 최대한 둥글게 말해 특이한 구조 덕에 지금 파는 물량은 1-700번대 노드, 프라이빗 세일을 참가한 VC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매도의 주체가 누군지 너무나 투명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 분들이 눈치를 볼 줄 알았는데, 어젯밤 퍼블릭에서 나올 수 없는 물량 $ISK 11만개가 클레이스왑에서 -20% 슬리피지를 무시하고 시원~하게 스왑됐습니다.
지갑주소를 보니 클레이튼 제네시스에서 가스를 받은 지갑인데..저는 어떤 VC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VC의 성향은 확인되었고, 덕분에 현재 시점에서 이스크라에 투자한다면 노드살 값으로 토큰을 사모으는게 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오게 됐습니다.
*애초에 살 호가도 없음.
물론 유동성도 안갖춰진 상황에서 갑자기 풀이 만들어지자 마자 스왑때려버린 그 VC가 가격을 계속 짓누를 수 있어 저점이 어딘지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투자하기로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 점 고려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노드 3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빨리 풀린다기보단, 시장에 다시 유동성이 들어올 때, 자연스레 지금 없는 신규 진입자에게 팔릴 것이라 예상중입니다.
어제 시원하게 저질러준 VC 덕에 현재 있는 투자자 대상 노드 판매도 더딜 것이고, 작은 채굴자가 큰 풀을 나눠먹어 물량을 확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누군가 덕에 락업이 풀리길 기도해야죠.
저는 머 김치니 머니 해도 먹여만 주면 투자할 입장이니 $ISK의 토큰 가격도 계속 지켜볼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노드 vs 토큰이라면 토큰 구매가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애초에 결론을 정해놓고 글을 쓰면 이렇게 된다. 마치 보수 혹은 진보 언론의 논설위원이 자기 할 말만 하는 논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아니라 소수의 이용자가 잘못된 부분을 고치려 하거나 더 나은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있을 수 있는데, 다수의 이용자를 마치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삼는 것 자체도 문제 아닌가.
얼마 전 구글에서 한 사용자의 계정을 잘못된 알고리즘의 판단과 구글의 약관을 기반으로 삭제한 일이 있다. 구글이 중앙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모은 이메일과 사진을 구글 때문에 잃었다면 그냥 중앙화가 편해서 일어난 일이니 어쩔 수 없다고 넘어가야 하는건가.
글에서 소규모에 대한 불신을 이야기 했는데, 소규모라고 해서 신뢰가 없나? 1000명 사기꾼이 모인 커뮤니티와 10명 정상인이 모인 커뮤니티는 그럼 어디를 믿어야 하나. 그럼 구글, 아마존이 대규모 플랫폼이라 신뢰할 만하다? 최근 NYU 스캇 갤러웨이 교수 글에 첨부된 자료를 보면 미국인들이 테크 기업을 신뢰하는 비율은 2012년 약 80%에서 2021년 57%로 크게 '감소'했다.
사용자가 관리하기 귀찮고 책임을 지기 싫어서 중앙화된 주체를 쓸 수밖에 없다는 식의 논리인데, 그럼 계속 그렇게 중앙화된 주체를 믿고 살면 앞으로의 삶이 나아지나?
탈중앙화가 가능하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존의 중앙화로 비롯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냥 중앙화가 편하고 좋긴하다. 그런데 그래서 내 삶이 앞으로 조금이라도 바뀔 가능성이 안 보인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지금은 원하지 않더라도, 중앙화보다 더 나은 가치나 신뢰를 주는 방식으로 바뀌어 간다면 이용자들이 중앙화보다 탈중앙화된 서비스를 신뢰하거나 쓰는 '대다수'의 이용자로 바뀔 수 있다.
애초에 글에서 '대다수'의 이용자로 표현하면서 다수결로 대세가 결정되는 것 같은 늬앙스를 자꾸 풍기는데, 원래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건 '대다수'가 아니라 '소수'다.
그냥 지금처럼 사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살면되지 괜히 '탈중앙'과 '대다수'라는 단어를 엮어서 자신의 생각이 대다수의 생각인 것처럼 말하는 칼럼이 과연 제대로 쓰여진 글인가?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건 대중이 탈중앙화를 원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건가, 아니면 대다수의 이용자가 원하지 않고 탈중앙화는 실현되기 어려운 일이다라는 주장을 하고 싶은건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a
대다수의 이용자가 아니라 소수의 이용자가 잘못된 부분을 고치려 하거나 더 나은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있을 수 있는데, 다수의 이용자를 마치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삼는 것 자체도 문제 아닌가.
얼마 전 구글에서 한 사용자의 계정을 잘못된 알고리즘의 판단과 구글의 약관을 기반으로 삭제한 일이 있다. 구글이 중앙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모은 이메일과 사진을 구글 때문에 잃었다면 그냥 중앙화가 편해서 일어난 일이니 어쩔 수 없다고 넘어가야 하는건가.
글에서 소규모에 대한 불신을 이야기 했는데, 소규모라고 해서 신뢰가 없나? 1000명 사기꾼이 모인 커뮤니티와 10명 정상인이 모인 커뮤니티는 그럼 어디를 믿어야 하나. 그럼 구글, 아마존이 대규모 플랫폼이라 신뢰할 만하다? 최근 NYU 스캇 갤러웨이 교수 글에 첨부된 자료를 보면 미국인들이 테크 기업을 신뢰하는 비율은 2012년 약 80%에서 2021년 57%로 크게 '감소'했다.
사용자가 관리하기 귀찮고 책임을 지기 싫어서 중앙화된 주체를 쓸 수밖에 없다는 식의 논리인데, 그럼 계속 그렇게 중앙화된 주체를 믿고 살면 앞으로의 삶이 나아지나?
탈중앙화가 가능하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존의 중앙화로 비롯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냥 중앙화가 편하고 좋긴하다. 그런데 그래서 내 삶이 앞으로 조금이라도 바뀔 가능성이 안 보인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지금은 원하지 않더라도, 중앙화보다 더 나은 가치나 신뢰를 주는 방식으로 바뀌어 간다면 이용자들이 중앙화보다 탈중앙화된 서비스를 신뢰하거나 쓰는 '대다수'의 이용자로 바뀔 수 있다.
애초에 글에서 '대다수'의 이용자로 표현하면서 다수결로 대세가 결정되는 것 같은 늬앙스를 자꾸 풍기는데, 원래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건 '대다수'가 아니라 '소수'다.
그냥 지금처럼 사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살면되지 괜히 '탈중앙'과 '대다수'라는 단어를 엮어서 자신의 생각이 대다수의 생각인 것처럼 말하는 칼럼이 과연 제대로 쓰여진 글인가?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건 대중이 탈중앙화를 원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건가, 아니면 대다수의 이용자가 원하지 않고 탈중앙화는 실현되기 어려운 일이다라는 주장을 하고 싶은건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a
Coindeskkorea
대중이 탈중앙화를 원하는지 모르겠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블록체인 산업의 종사자들을 만나다 보면 '탈중앙화'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탈중앙화에 대한 자세한 정의를 여기서 설명하지 않겠다. "기업이나 플랫폼 혹은 자산에 대한 결정 권한을 분산시키는 현상&q...
👍2
토스가 편하다 혁신적이다? O.K 그런데 당신의, 내 개인 정보의 가치는 고작 6만 9천원임.
그리고 마이데이터 사업이라는 명목하에 플랫폼 기업들은 면죄부를 받아 계속 사용자의 데이터를 팔아 제낌. 토스를 비롯한 사업자들은 무슨 권리로 내 개인정보를 팔아 먹는거임?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당신의 개인정보는 사업자에게 넘겨야 한다. 무료로 서비스를 쓰려면 개인정보 정도는 사용료로 생각하고 넘겨야지?
편리함도 정도껏이지 어느 임계점을 넘어서면 중요한 자산인 개인정보를 그냥 넘겨주는 일을 그냥 보고 있을 이유가 없음.
만약 크립토 송금이 지금보다 편해지고 토스와 유사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등장해 개인정보 사용 여부를 사용자의 의지대로 결정할 수 있다면? 웹3 토스가 나올 수 있을까.
https://naver.me/G0JoNUMV
그리고 마이데이터 사업이라는 명목하에 플랫폼 기업들은 면죄부를 받아 계속 사용자의 데이터를 팔아 제낌. 토스를 비롯한 사업자들은 무슨 권리로 내 개인정보를 팔아 먹는거임?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당신의 개인정보는 사업자에게 넘겨야 한다. 무료로 서비스를 쓰려면 개인정보 정도는 사용료로 생각하고 넘겨야지?
편리함도 정도껏이지 어느 임계점을 넘어서면 중요한 자산인 개인정보를 그냥 넘겨주는 일을 그냥 보고 있을 이유가 없음.
만약 크립토 송금이 지금보다 편해지고 토스와 유사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등장해 개인정보 사용 여부를 사용자의 의지대로 결정할 수 있다면? 웹3 토스가 나올 수 있을까.
https://naver.me/G0JoNUMV
Naver
[단독] ‘1인당 6만9000원’… 토스, 80만명 정보 팔아 292억 챙겼다
고객 개인정보에 1인당 ‘6만9000원’이라는 가격표를 매겼던 토스가 총 80만명분을 팔아 300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증권사 계좌부터 보험 상품 가입 내역까지 민감한 금융 정보를 훤히 들여
🤬5🔥2
윤창현 의원의 인터뷰인데, 앞으로 암호화폐와 NFT에 영향을 미칠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한 내용과 시장과 거래소를 바라보는 정부 생각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법 체계가 미비하다 보니,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증권으로 따지면 거래소와 증권사, 증권금융, 예탁원, 여기에 증권 전산과 신용평가사까지 6개의 기능을 다 하게 됐다. 그 결과 고객이 맡긴 돈이 부채로 잡혀서 거래소 자산으로 인정되고 업비트는 재벌이 돼버린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이 일어나게 된 거다."
'예를 들어 코인의 보관도 증권 예탁원 기능을 하는 기구를 신설해 이쪽으로 옮길 수 있고, 가상자산 전문 신용평가사도 만들어 제대로 된 평가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궁극적으로 현재 거래소가 갖고 있는 각 기능들을 분리해서 각각의 기능을 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모습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4880?sid=101
'그러나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법 체계가 미비하다 보니,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증권으로 따지면 거래소와 증권사, 증권금융, 예탁원, 여기에 증권 전산과 신용평가사까지 6개의 기능을 다 하게 됐다. 그 결과 고객이 맡긴 돈이 부채로 잡혀서 거래소 자산으로 인정되고 업비트는 재벌이 돼버린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이 일어나게 된 거다."
'예를 들어 코인의 보관도 증권 예탁원 기능을 하는 기구를 신설해 이쪽으로 옮길 수 있고, 가상자산 전문 신용평가사도 만들어 제대로 된 평가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궁극적으로 현재 거래소가 갖고 있는 각 기능들을 분리해서 각각의 기능을 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모습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4880?sid=101
Naver
[인터뷰] 윤창현 “비대한 코인 거래소, 손 못 대면 제2의 루나 사태 올 수도”
정치권 대표 ‘코인 전문가’ 윤창현 “11월 중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나올 예정”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거래중개·증권사·예탁원 등 6개 기능 다 하는 기형적 구조” “금감원이 감독하면 가상자산 시장 진흥 어려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