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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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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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넥스트의 블록체인 분야 투자액이 꽤 크네요.

'가상자산 데이터업체 블록데이터테크에 따르면 삼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블록체인 업체에 9억 7926만 달러(약 1조 3850억원) 가까이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 이어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B83IHMG3
써클의 USDC가 멀티체인 생태계를 확장합니다.

2022년 말까지 아비트럼, 니어, 옵티미즘, 폴카닷
2023년 초까지 코스모스

기존에 지원하던 체인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트론, 아발란체 등이 있었는데 L2와 코스모스, 니어를 추가하네요.

앞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USDC의 위상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circle.com/en/pressroom/circle-announces-next-wave-of-usdc-support-for-multi-chain-eco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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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소에서 국내 코인이 상장하는 경우는 이제 거의 볼 수 없게 된걸까요.

어차피 크립토 윈터라 상장해봐야 자금이 몰릴 이유도 없으니.

'이를 종합하면 상반기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 신규 상장 건 중 '김치코인 단독상장'은 두 건뿐이다. 국내 시장 점유율 99% 이상을 차지하는 5대 거래소들이 신규 상장 시 김치코인을 선호하지 않고, 김치코인 단독상장은 더욱이 선호하지 않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36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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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고질적인 문제가...
[솔라나 네트워크 중단...원인 파악 중]
솔라나 스테이터스(Solana Status)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가 중단되어 트랜잭션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네트워크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문제를 파악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정상화되고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live/news/1042408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어젯밤 일로 본 이스크라 & VC에 대한 생각.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릴 수 있습니다.

🔼 있었던 일 간단 서술

-TX보기: 클릭

이스크라는 최대한 둥글게 말해 특이한 구조 덕에 지금 파는 물량은 1-700번대 노드, 프라이빗 세일을 참가한 VC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매도의 주체가 누군지 너무나 투명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 그 분들이 눈치를 볼 줄 알았는데, 어젯밤 퍼블릭에서 나올 수 없는 물량 $ISK 11만개가 클레이스왑에서 -20% 슬리피지를 무시하고 시원~하게 스왑됐습니다.

지갑주소를 보니 클레이튼 제네시스에서 가스를 받은 지갑인데..저는 어떤 VC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이 VC의 성향은 확인되었고, 덕분에 현재 시점에서 이스크라에 투자한다면 노드살 값으로 토큰을 사모으는게 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오게 됐습니다.
*애초에 살 호가도 없음.

물론 유동성도 안갖춰진 상황에서 갑자기 풀이 만들어지자 마자 스왑때려버린 그 VC가 가격을 계속 짓누를 수 있어 저점이 어딘지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투자하기로 생각했던 분들이 있다면 이 점 고려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럼 노드 산 사람들은 어짜냐?

저도 노드 3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 빨리 풀린다기보단, 시장에 다시 유동성이 들어올 때, 자연스레 지금 없는 신규 진입자에게 팔릴 것이라 예상중입니다.

어제 시원하게 저질러준 VC 덕에 현재 있는 투자자 대상 노드 판매도 더딜 것이고, 작은 채굴자가 큰 풀을 나눠먹어 물량을 확보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미래의 누군가 덕에 락업이 풀리길 기도해야죠.

저는 머 김치니 머니 해도 먹여만 주면 투자할 입장이니 $ISK의 토큰 가격도 계속 지켜볼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노드 vs 토큰이라면 토큰 구매가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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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결론을 정해놓고 글을 쓰면 이렇게 된다. 마치 보수 혹은 진보 언론의 논설위원이 자기 할 말만 하는 논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아니라 소수의 이용자가 잘못된 부분을 고치려 하거나 더 나은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 있을 수 있는데, 다수의 이용자를 마치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삼는 것 자체도 문제 아닌가.

얼마 전 구글에서 한 사용자의 계정을 잘못된 알고리즘의 판단과 구글의 약관을 기반으로 삭제한 일이 있다. 구글이 중앙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10년 넘게 모은 이메일과 사진을 구글 때문에 잃었다면 그냥 중앙화가 편해서 일어난 일이니 어쩔 수 없다고 넘어가야 하는건가.

글에서 소규모에 대한 불신을 이야기 했는데, 소규모라고 해서 신뢰가 없나? 1000명 사기꾼이 모인 커뮤니티와 10명 정상인이 모인 커뮤니티는 그럼 어디를 믿어야 하나. 그럼 구글, 아마존이 대규모 플랫폼이라 신뢰할 만하다? 최근 NYU 스캇 갤러웨이 교수 글에 첨부된 자료를 보면 미국인들이 테크 기업을 신뢰하는 비율은 2012년 약 80%에서 2021년 57%로 크게 '감소'했다.

사용자가 관리하기 귀찮고 책임을 지기 싫어서 중앙화된 주체를 쓸 수밖에 없다는 식의 논리인데, 그럼 계속 그렇게 중앙화된 주체를 믿고 살면 앞으로의 삶이 나아지나?

탈중앙화가 가능하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기존의 중앙화로 비롯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냥 중앙화가 편하고 좋긴하다. 그런데 그래서 내 삶이 앞으로 조금이라도 바뀔 가능성이 안 보인다.

대다수의 이용자가 지금은 원하지 않더라도, 중앙화보다 더 나은 가치나 신뢰를 주는 방식으로 바뀌어 간다면 이용자들이 중앙화보다 탈중앙화된 서비스를 신뢰하거나 쓰는 '대다수'의 이용자로 바뀔 수 있다.

애초에 글에서 '대다수'의 이용자로 표현하면서 다수결로 대세가 결정되는 것 같은 늬앙스를 자꾸 풍기는데, 원래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건 '대다수'가 아니라 '소수'다.

그냥 지금처럼 사는게 편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살면되지 괜히 '탈중앙'과 '대다수'라는 단어를 엮어서 자신의 생각이 대다수의 생각인 것처럼 말하는 칼럼이 과연 제대로 쓰여진 글인가?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건 대중이 탈중앙화를 원하는지 몰라서 물어보는 건가, 아니면 대다수의 이용자가 원하지 않고 탈중앙화는 실현되기 어려운 일이다라는 주장을 하고 싶은건가.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48&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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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편하다 혁신적이다? O.K 그런데 당신의, 내 개인 정보의 가치는 고작 6만 9천원임.

그리고 마이데이터 사업이라는 명목하에 플랫폼 기업들은 면죄부를 받아 계속 사용자의 데이터를 팔아 제낌. 토스를 비롯한 사업자들은 무슨 권리로 내 개인정보를 팔아 먹는거임?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당신의 개인정보는 사업자에게 넘겨야 한다. 무료로 서비스를 쓰려면 개인정보 정도는 사용료로 생각하고 넘겨야지?

편리함도 정도껏이지 어느 임계점을 넘어서면 중요한 자산인 개인정보를 그냥 넘겨주는 일을 그냥 보고 있을 이유가 없음.

만약 크립토 송금이 지금보다 편해지고 토스와 유사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등장해 개인정보 사용 여부를 사용자의 의지대로 결정할 수 있다면? 웹3 토스가 나올 수 있을까.

https://naver.me/G0JoNU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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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의원의 인터뷰인데, 앞으로 암호화폐와 NFT에 영향을 미칠 디지털자산기본법에 대한 내용과 시장과 거래소를 바라보는 정부 생각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법 체계가 미비하다 보니,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증권으로 따지면 거래소와 증권사, 증권금융, 예탁원, 여기에 증권 전산과 신용평가사까지 6개의 기능을 다 하게 됐다. 그 결과 고객이 맡긴 돈이 부채로 잡혀서 거래소 자산으로 인정되고 업비트는 재벌이 돼버린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일이 일어나게 된 거다."

'예를 들어 코인의 보관도 증권 예탁원 기능을 하는 기구를 신설해 이쪽으로 옮길 수 있고, 가상자산 전문 신용평가사도 만들어 제대로 된 평가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궁극적으로 현재 거래소가 갖고 있는 각 기능들을 분리해서 각각의 기능을 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모습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488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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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상자산 관련 국감이 진행되는데, 테라/루나 사태에 직접 연관된 신현성 대표는 불출석 사유서 제출, 권도형은 부르지도 못하고. 빗썸 이정훈 전 의장도 불출석 사유서 제출.

DSRV 김지윤 대표님은 왜... (밸리데이터가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고) 이런 식의 국감이 의미가 있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34521?sid=105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Opinion] 앱체인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 작성자: 100y

세 줄 요약

📌 1) 최근 코스모스2.0의 백서 발표 등으로 인해 앱체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2) 최근, 유니스왑은 결국 앱체인의 형태로 나아갈 것이라는 Dan Elitzer의 오피니언 글이 화제였는데, 필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근거를 서술하였다.

📌 3)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취할 수 있는 형태는 매우 다양하며, 이들은 각자 뚜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미래에 블록체인 생태계는 한 형태의 서비스가 지배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각자의 최적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오는 성공적인 모델로 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면 과연 자율조직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을까? 모든 조직은 리더가 이끌 필요가 있고, 과연 기득권이 자신의 권력을 내려 놓을 수 있을까, 사람들이 다오에 참여할 기본적인 동기부여는 보상인데 그 보상이 과연 제대로 분배될 수 있는가.

다오의 궁극적인 모델도 결국 '탈중앙화'가 앞에 자리하면 성공하기 어려운 것 아닐까요. 다오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면 그냥 블록체인에서 하는 기존 조합과 다를바 없고, 계모임에 계주가 스마트컨트랙트로 대체되는 정도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잘 만들어져 운영이 되는 다오가 등장할지 모르겠지만, 인간은 결국 누군가에게 위임하고 대신 해줄 존재를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천 년간 이어져온 정치, 조직 구조를 보면 역사적으로 탈중앙화된 조직이란 건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가능했다면 꼭 블록체인 기술이 아니라 어떤 다른 방식으로도 이런 다오 모델이 존재했을텐데, 글쎄요.

'다오는 현재의 오프라인 조직에 비해 보다 민주적이고 접근성과 투명성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법적 실체로 인정받지 못해 고용과 투자유치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7171358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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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_edit_f.pdf
1.9 MB
KB금융지주 경영 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 입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참고할 부분도 보이네요.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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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인터넷은행만의 문제일까, 지점이 있어도 금융사기 연루 계좌가 되니 어차피 모든 은행의 문제일까)

카카오뱅크가 코인원이 제휴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가 단순히 카카오뱅크 문제가 아니라 연동된 계좌라면 암호화폐 거래에도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https://studynews.cafe24.com/2022/09/23/%ec%a7%80%ea%b8%88-%ec%82%ac%eb%9e%8c%eb%93%a4-%ec%a0%84%eb%b6%80%eb%8b%a4-%ec%b9%b4%ec%b9%b4%ec%98%a4%eb%b1%85%ed%81%ac-%ed%95%b4%ec%a7%80-%eb%b0%8f-%ed%83%88%ed%87%b4%ed%95%98%ea%b3%a0-%ec%9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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