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상자산 관련 국감이 진행되는데, 테라/루나 사태에 직접 연관된 신현성 대표는 불출석 사유서 제출, 권도형은 부르지도 못하고. 빗썸 이정훈 전 의장도 불출석 사유서 제출.
DSRV 김지윤 대표님은 왜... (밸리데이터가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고) 이런 식의 국감이 의미가 있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34521?sid=105
DSRV 김지윤 대표님은 왜... (밸리데이터가 대체 무슨 문제가 있다고) 이런 식의 국감이 의미가 있는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34521?sid=105
Naver
가상자산 조준한 국감…헛발질 안 나오려면
오늘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가상자산 업계 인사들이 다수 소환돼, 전례 없는 코인 국감이 예고된다. 최대 이슈는 지난 5월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테라·루나 폭락 사태다. 여야는 테라가 한국에서 시작된 가상자산 프로젝트
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Opinion] 앱체인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최근 코스모스2.0의 백서 발표 등으로 인해 앱체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2) 최근, 유니스왑은 결국 앱체인의 형태로 나아갈 것이라는 Dan Elitzer의 오피니언 글이 화제였는데, 필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근거를 서술하였다.
📌 3)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취할 수 있는 형태는 매우 다양하며, 이들은 각자 뚜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미래에 블록체인 생태계는 한 형태의 서비스가 지배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각자의 최적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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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Opinion] 앱체인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 작성자: 100y
✅ 세 줄 요약
📌 1) 최근 코스모스2.0의 백서 발표 등으로 인해 앱체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2) 최근, 유니스왑은 결국 앱체인의 형태로 나아갈 것이라는 Dan Elitzer의 오피니언 글이 화제였는데, 필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근거를 서술하였다.
📌 3)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이 취할 수 있는 형태는 매우 다양하며, 이들은 각자 뚜렷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미래에 블록체인 생태계는 한 형태의 서비스가 지배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각자의 최적의 형태로 존재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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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a41 100y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edium
[Opinion] 앱체인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최근 화제가 되었던 유니스왑과 앱체인에 대한 오피니언글을 살펴보고, 앱체인에 대한 필자의 생각을 서술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오는 성공적인 모델로 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본성을 생각하면 과연 자율조직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을까? 모든 조직은 리더가 이끌 필요가 있고, 과연 기득권이 자신의 권력을 내려 놓을 수 있을까, 사람들이 다오에 참여할 기본적인 동기부여는 보상인데 그 보상이 과연 제대로 분배될 수 있는가.
다오의 궁극적인 모델도 결국 '탈중앙화'가 앞에 자리하면 성공하기 어려운 것 아닐까요. 다오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면 그냥 블록체인에서 하는 기존 조합과 다를바 없고, 계모임에 계주가 스마트컨트랙트로 대체되는 정도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잘 만들어져 운영이 되는 다오가 등장할지 모르겠지만, 인간은 결국 누군가에게 위임하고 대신 해줄 존재를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천 년간 이어져온 정치, 조직 구조를 보면 역사적으로 탈중앙화된 조직이란 건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가능했다면 꼭 블록체인 기술이 아니라 어떤 다른 방식으로도 이런 다오 모델이 존재했을텐데, 글쎄요.
'다오는 현재의 오프라인 조직에 비해 보다 민주적이고 접근성과 투명성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법적 실체로 인정받지 못해 고용과 투자유치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7171358487
다오의 궁극적인 모델도 결국 '탈중앙화'가 앞에 자리하면 성공하기 어려운 것 아닐까요. 다오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면 그냥 블록체인에서 하는 기존 조합과 다를바 없고, 계모임에 계주가 스마트컨트랙트로 대체되는 정도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잘 만들어져 운영이 되는 다오가 등장할지 모르겠지만, 인간은 결국 누군가에게 위임하고 대신 해줄 존재를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천 년간 이어져온 정치, 조직 구조를 보면 역사적으로 탈중앙화된 조직이란 건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가능했다면 꼭 블록체인 기술이 아니라 어떤 다른 방식으로도 이런 다오 모델이 존재했을텐데, 글쎄요.
'다오는 현재의 오프라인 조직에 비해 보다 민주적이고 접근성과 투명성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포함, 대부분 국가에서 법적 실체로 인정받지 못해 고용과 투자유치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7171358487
아주경제
'블록체인 조직' 개념 선점하자...법조계에 부는 다오(DAO) 바람 | 아주경제
이른바 탈중앙화 자율조직으로 불리는 다오(DAO,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에 대한 법조계 관심이 뜨겁다. 다오는 하나의 조직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데서 기업이나 조합과 유사하다. 하지만 블록체인 상에 존재하며 코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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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_edit_f.pdf
1.9 MB
KB금융지주 경영 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 입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참고할 부분도 보이네요.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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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인터넷은행만의 문제일까, 지점이 있어도 금융사기 연루 계좌가 되니 어차피 모든 은행의 문제일까)
카카오뱅크가 코인원이 제휴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가 단순히 카카오뱅크 문제가 아니라 연동된 계좌라면 암호화폐 거래에도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https://studynews.cafe24.com/2022/09/23/%ec%a7%80%ea%b8%88-%ec%82%ac%eb%9e%8c%eb%93%a4-%ec%a0%84%eb%b6%80%eb%8b%a4-%ec%b9%b4%ec%b9%b4%ec%98%a4%eb%b1%85%ed%81%ac-%ed%95%b4%ec%a7%80-%eb%b0%8f-%ed%83%88%ed%87%b4%ed%95%98%ea%b3%a0-%ec%9e%88/
카카오뱅크가 코인원이 제휴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가 단순히 카카오뱅크 문제가 아니라 연동된 계좌라면 암호화폐 거래에도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https://studynews.cafe24.com/2022/09/23/%ec%a7%80%ea%b8%88-%ec%82%ac%eb%9e%8c%eb%93%a4-%ec%a0%84%eb%b6%80%eb%8b%a4-%ec%b9%b4%ec%b9%b4%ec%98%a4%eb%b1%85%ed%81%ac-%ed%95%b4%ec%a7%80-%eb%b0%8f-%ed%83%88%ed%87%b4%ed%95%98%ea%b3%a0-%ec%9e%88/
Cafe24
지금 사람들 전부다 카카오뱅크 해지 및 탈퇴하고 있는 이유 -
지금 사람들 전부다 카카오뱅크 해지 및 탈퇴하고 있는 이유 지금 사람들 전부다 카카오뱅크 해지 및 탈퇴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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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소유권과 스토리텔링
'케이시 CCO는 NFT를 통해 소유권 개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정보가 늘어나면서 정보의 경중을 가리는 ‘데이터 마이닝’이 중요해졌다”며 “동시에 데이터에는 재산권이 있으며 이런 권리는 무한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NFT는 디지털 아이디와 고유식별 번호를 부여해 다양한 권리를 거래할 수 있게 한다”며 “이 때문에 NFT는 예술투자뿐만 아니라 부동산이나 기업 마케팅 같은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dyaB2sy
'케이시 CCO는 NFT를 통해 소유권 개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정보가 늘어나면서 정보의 경중을 가리는 ‘데이터 마이닝’이 중요해졌다”며 “동시에 데이터에는 재산권이 있으며 이런 권리는 무한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NFT는 디지털 아이디와 고유식별 번호를 부여해 다양한 권리를 거래할 수 있게 한다”며 “이 때문에 NFT는 예술투자뿐만 아니라 부동산이나 기업 마케팅 같은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dyaB2sy
Naver
"NFT, 富의 기득권 바꾸는 기폭제 될 것"
“소수 인원이 호가를 부르던 예술품·자산 경매 시장이 대체불가능토큰(NFT)의 등장으로 수백만 명이 참여하는 시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NFT는 앞으로 부의 기득권을 바꾸는 기폭제가 될 겁니다.” 한국경제미디어그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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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신원인증, 오너십 경제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가 사용할 웹3.0 서비스의 기반이 될 오너십 경제도 디지털 경제의 미래로 꼽힌다. 개인정보 독점의 시작으로 꼽히는 신원 인증이 탈중앙화되면 이를 뒷받침할 서비스의 운영 구조도 달라져야 한다. 그 시작이 바로 오너십 경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10/880784/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가 사용할 웹3.0 서비스의 기반이 될 오너십 경제도 디지털 경제의 미래로 꼽힌다. 개인정보 독점의 시작으로 꼽히는 신원 인증이 탈중앙화되면 이를 뒷받침할 서비스의 운영 구조도 달라져야 한다. 그 시작이 바로 오너십 경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10/880784/
매일경제
[Biz+] 카톡 프로필에 셀카 대신 NFT…웹3.0세대가 디지털경제 미래 - 매일경제
가상자산 지갑으로 데이터 관리플랫폼에 개인정보 넘기지 않고광고주 등 사업자에 직접 제공정보 독식하던 플랫폼 사라지면무궁무진한 콘텐츠 누리게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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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예능 프로젝트 '소녀 리버스'
카카오의 야심작(?) 소녀 리버스 영상이 며칠 전 공개됐는데, 실제 아이돌이 누구인지 매칭된 내용이 이미 더쿠에 공개되어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2601062120
에이핑크, 우주소녀, 이달의소녀, 로켓펀치 등 나름 알려진 실제 걸그룹 멤버들이 참여한다. (그런데 이렇게 실제 사람 정체가 알려지면 투표에 영향이 있는 것 아닌가;;)
카카오엔터, '소녀 리버스' 11월28일 첫 공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378132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 'W'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가상의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되면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신곡을 발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최종 데뷔 멤버 선발까지 서바이벌 과정에는 시청자들의 투표가 반영될 예정이며, 투표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카카오의 야심작(?) 소녀 리버스 영상이 며칠 전 공개됐는데, 실제 아이돌이 누구인지 매칭된 내용이 이미 더쿠에 공개되어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2601062120
에이핑크, 우주소녀, 이달의소녀, 로켓펀치 등 나름 알려진 실제 걸그룹 멤버들이 참여한다. (그런데 이렇게 실제 사람 정체가 알려지면 투표에 영향이 있는 것 아닌가;;)
카카오엔터, '소녀 리버스' 11월28일 첫 공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378132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 'W'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가상의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되면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신곡을 발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최종 데뷔 멤버 선발까지 서바이벌 과정에는 시청자들의 투표가 반영될 예정이며, 투표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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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
상위 100개 기업 중 63%는 미국 기업, 12%는 중국에 위치
- 86개 기업은 비즈니스의 필요성에 따라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
- 지난 1년 동안 44개 기업만 블록체인 전략을 적극적으로 이행
- IT/미디어, 통신 분야 기업이 가장 적극적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소매/소비재 분야 기업이 두 번째.
- 상위 100위 내에 속한 소매/소비재 분야의 22개 기업 중 9개 기업은 블록체인을 기존 비즈니스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한다고 발표
결론: 이제 많은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다만, 아직은 절반 정도만 블록체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https://www.blockdata.tech/blog/general/the-top-100-public-companies-using-blockchain-in-2022
상위 100개 기업 중 63%는 미국 기업, 12%는 중국에 위치
- 86개 기업은 비즈니스의 필요성에 따라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
- 지난 1년 동안 44개 기업만 블록체인 전략을 적극적으로 이행
- IT/미디어, 통신 분야 기업이 가장 적극적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소매/소비재 분야 기업이 두 번째.
- 상위 100위 내에 속한 소매/소비재 분야의 22개 기업 중 9개 기업은 블록체인을 기존 비즈니스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한다고 발표
결론: 이제 많은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다만, 아직은 절반 정도만 블록체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https://www.blockdata.tech/blog/general/the-top-100-public-companies-using-blockchain-in-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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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eisgood
https://youtu.be/LQGfqEorvl4
ㅎㅎ 첫 번역영상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신박사님 네딸바님 사운드머니님 등 여러 영상 올려주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원래는 비트코인 원서를 번역해볼까 해서 온라인으로 번역수업도 잠깐 들어봤는데요, 보통 기간을 2달로 준다는데 저도 풀타임으로 직업이 있는지라 도저히 2달에 책을 번역하는 건 불가능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비트코인 관련해서 뭔가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번역 영상이라도 올리게되었네요.
처음 해보는 것이니 만큼 번역이 어색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지적해주시면 반영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짬짬히 작업해서 좋은 영상들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번역 필요한 좋은 영상들 아시면 추천도 부탁드려요~(지금은 제이슨 로리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첫 번역영상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신박사님 네딸바님 사운드머니님 등 여러 영상 올려주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원래는 비트코인 원서를 번역해볼까 해서 온라인으로 번역수업도 잠깐 들어봤는데요, 보통 기간을 2달로 준다는데 저도 풀타임으로 직업이 있는지라 도저히 2달에 책을 번역하는 건 불가능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비트코인 관련해서 뭔가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번역 영상이라도 올리게되었네요.
처음 해보는 것이니 만큼 번역이 어색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지적해주시면 반영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짬짬히 작업해서 좋은 영상들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번역 필요한 좋은 영상들 아시면 추천도 부탁드려요~(지금은 제이슨 로리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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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오스트리아 Innsbruck에서 열린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마이클 세일러와의 대담 내용입니다. (2022년 9월 19일)
마이클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왜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가?
누가 작업증명을 공격하는가?
비트코인은 어떠한 수용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미래가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마이클세일러는 비트코인의 리스크인가?
왜 아직까지 비트코인을 도입하지 않는 회사들이 많은가?
누가 작업증명을 공격하는가?
비트코인은 어떠한 수용단계에 있으며 어떻게 미래가 진행될 것인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코인데스크는 블록워터의 파산에 대해 가상자산 업계의 파산 위기를 나타내는 가장 최근 사례라고 짚었다. 지난 5월 테라-루나 폭락이 나타난 뒤 블록체인 업계에선 3AC, 셀시우스, 보이저디지털, 컴퓨트노스 등 기업이 줄지어 파산했다.
https://naver.me/5WB4mooc
https://naver.me/5WB4mooc
Naver
국내 가상자산 투자사 '블록워터' 파산
국내 가상자산 투자사인 블록워터테크놀로지스가 파산했다. 10일(미국시간) 블록체인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파이 렌딩 프로토콜 '트루파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블록워터가 340만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US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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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영상입니다.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회사로 대전환을 선언했는데, 2030년까지 18조 원을 투자할 것을 밝혔습니다.
모빌리티 분야는 블록체인이나 웹3 활용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는데, 영상에도 나오는 것처럼 결국 데이터의 생산과 이동이 SW 중심 모빌리티의 핵심입니다. 때문에 데이터 위변조 방지가 필요한 분야, MaaS 플랫폼의 최종단계에 도달하기 위한 다른 이동수단과의 연동과, 인센티브 체계 도입 등이 웹3 영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자동차와 모바일폰의 연계, 차량 데이터 소유권의 분산 등 풀어볼만한 이슈가 많네요.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https://youtu.be/c31cf2lO0-E
현대차그룹, 2025년 전 차종 소프트웨어 중심車로 바꾼다 (연합뉴스)
모빌리티 분야는 블록체인이나 웹3 활용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는데, 영상에도 나오는 것처럼 결국 데이터의 생산과 이동이 SW 중심 모빌리티의 핵심입니다. 때문에 데이터 위변조 방지가 필요한 분야, MaaS 플랫폼의 최종단계에 도달하기 위한 다른 이동수단과의 연동과, 인센티브 체계 도입 등이 웹3 영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자동차와 모바일폰의 연계, 차량 데이터 소유권의 분산 등 풀어볼만한 이슈가 많네요.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https://youtu.be/c31cf2lO0-E
현대차그룹, 2025년 전 차종 소프트웨어 중심車로 바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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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지금부터
자동차의 한계를, 새로운 영역을
잠금 해제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00:00 인트로 - 현대차그룹 SDV의 개념
02:13 R&D전략 - 차량 플랫폼(eM, eS)
03:48 R&D전략 - 전기/전자 아키텍처
06:01 R&D전략 - 소프트웨어 플랫폼(ccOS)
08:57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ccOS)
10:49 R&D전략 - 자율주행
13:44 R&D전략 - 데이터 플랫폼
18:26 모빌리티의…
자동차의 한계를, 새로운 영역을
잠금 해제합니다.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00:00 인트로 - 현대차그룹 SDV의 개념
02:13 R&D전략 - 차량 플랫폼(eM, eS)
03:48 R&D전략 - 전기/전자 아키텍처
06:01 R&D전략 - 소프트웨어 플랫폼(ccOS)
08:57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ccOS)
10:49 R&D전략 - 자율주행
13:44 R&D전략 - 데이터 플랫폼
18:26 모빌리티의…
'한국의 경우 상대적으로 메인넷을 직접 개발하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높았지만 최근엔 블록체인 인프라 테크 회사들의 움직임이 조금씩 빨라지는 양상이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803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803
www.digitaltoday.co.kr
'메인넷 말고도 할 건 많다'...韓 블록체인 테크 기업들 다각화 행보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2017년 전후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블록체인 메인넷(Mainnet)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곳들이 쏟아졌는데, 최근에도 이같은 움직임은 여전하다. 요즘은 특히 위메이드,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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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블록체인, NFT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큰 메리트는 계열사간 협업이겠죠. 다양한 산업 영역의 서비스와 제품을 공유하면서 NFT 세계관을 만들어 가면서 콘텐츠도 강화할 수 있구요.
(LG생건의 캐릭터 빌리와 LG유플러스의 캐릭터 무너가 만나는 세계관과 콘텐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90111?sid=101
(LG생건의 캐릭터 빌리와 LG유플러스의 캐릭터 무너가 만나는 세계관과 콘텐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90111?sid=101
Naver
LG생활건강·LG유플러스, NFT 생태계 확장한다
LG생활건강과 LG유플러스는 대체불가토큰(NFT)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NFT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G 계열사간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웹3.0(Web 3.0) 시대를 준비하는 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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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FTX 창업자 "암호화폐 업계 '작은' JP모건 되려 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점을 인정한다. FTX는 암호화폐 폭락에 따라 곤경에 처한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의 주된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니다. 리스크 전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암호화폐를 대변할 수 있는 연준은 없다. 내가 손을 내민 기업들에게 준 것은 '돈 많이 잃지 말고 많이 벌 생각도 하지마'라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3336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점을 인정한다. FTX는 암호화폐 폭락에 따라 곤경에 처한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의 주된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니다. 리스크 전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암호화폐를 대변할 수 있는 연준은 없다. 내가 손을 내민 기업들에게 준 것은 '돈 많이 잃지 말고 많이 벌 생각도 하지마'라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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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업자 "암호화폐 업계 '작은' JP모건 되려 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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