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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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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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_edit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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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경영 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 입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참고할 부분도 보이네요.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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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면? (인터넷은행만의 문제일까, 지점이 있어도 금융사기 연루 계좌가 되니 어차피 모든 은행의 문제일까)

카카오뱅크가 코인원이 제휴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가 단순히 카카오뱅크 문제가 아니라 연동된 계좌라면 암호화폐 거래에도 불편함이 생기지 않을까.

https://studynews.cafe24.com/2022/09/23/%ec%a7%80%ea%b8%88-%ec%82%ac%eb%9e%8c%eb%93%a4-%ec%a0%84%eb%b6%80%eb%8b%a4-%ec%b9%b4%ec%b9%b4%ec%98%a4%eb%b1%85%ed%81%ac-%ed%95%b4%ec%a7%80-%eb%b0%8f-%ed%83%88%ed%87%b4%ed%95%98%ea%b3%a0-%ec%9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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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소유권과 스토리텔링

'케이시 CCO는 NFT를 통해 소유권 개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아이디어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정보가 늘어나면서 정보의 경중을 가리는 ‘데이터 마이닝’이 중요해졌다”며 “동시에 데이터에는 재산권이 있으며 이런 권리는 무한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NFT는 디지털 아이디와 고유식별 번호를 부여해 다양한 권리를 거래할 수 있게 한다”며 “이 때문에 NFT는 예술투자뿐만 아니라 부동산이나 기업 마케팅 같은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dyaB2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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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신원인증, 오너십 경제

'블록체인 네이티브 세대가 사용할 웹3.0 서비스의 기반이 될 오너십 경제도 디지털 경제의 미래로 꼽힌다. 개인정보 독점의 시작으로 꼽히는 신원 인증이 탈중앙화되면 이를 뒷받침할 서비스의 운영 구조도 달라져야 한다. 그 시작이 바로 오너십 경제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10/880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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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예능 프로젝트 '소녀 리버스'

카카오의 야심작(?) 소녀 리버스 영상이 며칠 전 공개됐는데, 실제 아이돌이 누구인지 매칭된 내용이 이미 더쿠에 공개되어 있었다.

https://theqoo.net/square/2601062120

에이핑크, 우주소녀, 이달의소녀, 로켓펀치 등 나름 알려진 실제 걸그룹 멤버들이 참여한다. (그런데 이렇게 실제 사람 정체가 알려지면 투표에 영향이 있는 것 아닌가;;)

카카오엔터, '소녀 리버스' 11월28일 첫 공개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378132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 'W'에서 아이돌 데뷔 기회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의 정체를 완벽히 숨긴 채 가상의 새로운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스타로서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되면 버추얼 아이돌 그룹으로 신곡을 발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최종 데뷔 멤버 선발까지 서바이벌 과정에는 시청자들의 투표가 반영될 예정이며, 투표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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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의 블록체인 활용 현황

상위 100개 기업 중 63%는 미국 기업, 12%는 중국에 위치

- 86개 기업은 비즈니스의 필요성에 따라 블록체인 솔루션을 활용
- 지난 1년 동안 44개 기업만 블록체인 전략을 적극적으로 이행
- IT/미디어, 통신 분야 기업이 가장 적극적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하고 소매/소비재 분야 기업이 두 번째.
- 상위 100위 내에 속한 소매/소비재 분야의 22개 기업 중 9개 기업은 블록체인을 기존 비즈니스와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한다고 발표

결론: 이제 많은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다만, 아직은 절반 정도만 블록체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https://www.blockdata.tech/blog/general/the-top-100-public-companies-using-blockchain-in-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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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ifeisgood
https://youtu.be/LQGfqEorvl4

ㅎㅎ 첫 번역영상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신박사님 네딸바님 사운드머니님 등 여러 영상 올려주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원래는 비트코인 원서를 번역해볼까 해서 온라인으로 번역수업도 잠깐 들어봤는데요, 보통 기간을 2달로 준다는데 저도 풀타임으로 직업이 있는지라 도저히 2달에 책을 번역하는 건 불가능해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비트코인 관련해서 뭔가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번역 영상이라도 올리게되었네요.

처음 해보는 것이니 만큼 번역이 어색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지적해주시면 반영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짬짬히 작업해서 좋은 영상들 번역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번역 필요한 좋은 영상들 아시면 추천도 부탁드려요~(지금은 제이슨 로리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코인데스크는 블록워터의 파산에 대해 가상자산 업계의 파산 위기를 나타내는 가장 최근 사례라고 짚었다. 지난 5월 테라-루나 폭락이 나타난 뒤 블록체인 업계에선 3AC, 셀시우스, 보이저디지털, 컴퓨트노스 등 기업이 줄지어 파산했다.

https://naver.me/5WB4m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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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로만 보기에도 참.. ㅎ
어제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영상입니다.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회사로 대전환을 선언했는데, 2030년까지 18조 원을 투자할 것을 밝혔습니다.

모빌리티 분야는 블록체인이나 웹3 활용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았는데, 영상에도 나오는 것처럼 결국 데이터의 생산과 이동이 SW 중심 모빌리티의 핵심입니다. 때문에 데이터 위변조 방지가 필요한 분야, MaaS 플랫폼의 최종단계에 도달하기 위한 다른 이동수단과의 연동과, 인센티브 체계 도입 등이 웹3 영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자동차와 모바일폰의 연계, 차량 데이터 소유권의 분산 등 풀어볼만한 이슈가 많네요.

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https://youtu.be/c31cf2lO0-E


현대차그룹, 2025년 전 차종 소프트웨어 중심車로 바꾼다 (연합뉴스)
대기업이 블록체인, NFT 등을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큰 메리트는 계열사간 협업이겠죠. 다양한 산업 영역의 서비스와 제품을 공유하면서 NFT 세계관을 만들어 가면서 콘텐츠도 강화할 수 있구요.

(LG생건의 캐릭터 빌리와 LG유플러스의 캐릭터 무너가 만나는 세계관과 콘텐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9011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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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창업자 "암호화폐 업계 '작은' JP모건 되려 한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 FTX 창업자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Finance) 연례 회의에 참석해 "FTX는 암호화폐 업계의 '작은' JP모건(J.P. Morgan)이 되려 한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1907년 대공황 당시 JP모건의 은행 구제금융과 비교되는 FTX의 행보에 대해 "당시의 JP모건과 FTX의 행보가 유사하다는 점을 인정한다. FTX는 암호화폐 폭락에 따라 곤경에 처한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의 주된 목적은 이윤 추구가 아니다. 리스크 전염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암호화폐를 대변할 수 있는 연준은 없다. 내가 손을 내민 기업들에게 준 것은 '돈 많이 잃지 말고 많이 벌 생각도 하지마'라는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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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넘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만들어 본 입장에서 반박할 내용도 있지만, 일단 오디우스는 지금 구조라면 성공할 여지가 없는 건 맞습니다. 저스틴비버, BTS, 아이유 곡이 없는 음악 스트리밍은 절대로 MAU를 키울 수 없거든요. 앞으로 음악 서비스 산업은 스포티파이급 혁신이 아니라면 바꾸기 어려울겁니다. 물론 웹3 요소로 새로운 혁신적인 음악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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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41
📄 a41 리서치

[Opinion] 오디우스 프로토콜(Audius Protocol)의 현재 밸류는 적절한가?

✍️ 작성자: Kevin Lee

세 줄 요약

📌 1) Audius(오디우스)는 2018년에 시작된 탈중앙화된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오디우스에서 제기한 기존 음악시장에서 전체 수익의 12%만이 그 음악의 아티스트에게 돌아간다는 문제와 ‘기여한 만큼 보상을 받는’ 해결책은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꾸리고자 하는 Web3의 가치와 부합한다.

📌 2) 하지만 여러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오디우스를 비교했을 시 MAU 1명당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은 오디우스가 10배가량 높다. 즉 현재 오디우스의 밸류가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10배 수준의 MAU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한다.

📌 3) 그러나 오디우스는 인디 아티스트 시장에서는 Soundcloud가, 직접적인 기부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는 Youtube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전문은 a41 Kevin Lee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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