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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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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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범위를 최소부터 확장할 방향으로 보여 FT가 주석 공시 대상이 되는건 맞는 것 같네요. NFT는 주석 공시 대상이 아니더라도,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서 홀더나 투자자에게 투명하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탈중앙, 익명성 뒤에서 NFT를 멋대로 휘두르는 프로젝트는 이제 믿거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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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기반 미디어 플레이어 윈앰프가 새로운 버전 (5.9.1)을 내놓으면서 음악 NFT를 지원합니다. (Z세대는 윈앰프가 뭔지 모르실 듯.. 1997년 출시된 프로덕트)

크롬, 브레이브,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메타마스크 지갑을 윈앰프에 연동할 수 있습니다.

ERC -721, ERC-1155 오디오, 비디오 파일을 지원하고 이더리움, 폴리곤과 호환됩니다.

윈앰프 CEO에 따르면 윈앰프는 2023년 초 출시될 크로스 플랫폼 크리에이터 서비스로써 음악 청취 플랫폼이 될 것이라 합니다.

* 오늘 워너 뮤직은 폴리곤 기반 LGND를 통해 음악 NFT를 출시할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음악 NFT 쪽 움직임이 최근 활발하네요.

https://decrypt.co/116598/og-music-app-winamp-adds-ethereum-and-polygon-music-nft-support
웹 3.0과 금융업

'하나금융이 디지털금융의 다양한 영역 중 구체적으로 웹3.0을 신 먹거리로 삼은 데 대해 업계에서는 "웹3.0이 이제 인터넷 환경의 미래라는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이라 진단한다. 그만큼 전 산업군에서 웹3.0 시대를 대대적으로 준비하는 추세에 하나금융도 편승했다는 것.'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2/05/2022120501734.html
블록체인 설거지 전문업체 아닙니다. 식기세척 렌털 기업이 있는데 제목이 잘못 읽으면 오해하기 좋게 쓰였네요.

'특히 티오리(200억원), 모놀리(180억원), 노티파이(140억원), 에이포엑스(129억)는 회사가 갓 설립된 상태에서 투자(시드투자)를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가상화폐 논란에도 불구하고 결국 블록체인과 암호기술은 여러 IT 서비스에 도입될 것”이라며 “이 분야 유망한 인재들이 모인 스타트업이라면 입도선매하자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12/07/LLPNYU6TMNBW5KVRMN2FFQIPO4/
최근 몇 달간 정부출연연의 NFT 정책과제에 자문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는데, NFT의 가상자산 포함 여부는 계속 논의 중에 있습니다.

다만, NFT가 너무 다양하고 가상자산과 연계성 때문에 기준 잡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의견처럼 NFT가 증권 성격이 있으면 가상자산에 포함, 아니라면 디지털 상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 관련 법에 영향을 받게되면 NFT는 기사 내용처럼 금융당국이나 마켓플레이스, 거래소가 NFT의 발행과 가치 산정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미술품이나 음악 같은 NFT의 자산 가치를 기관이나 거래소가 1차적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죠. NFT는 수천만, 수억개가 거래되는 FT(코인)과 다릅니다.

IP를 기반으로 한정된 수량이 가치를 가지는 것이므로 코인과 같은 범주에서 놓고 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FT(코인)에 IP의 가치가 포함되어 있나라고 했을 때 일부는 있을 수도 있겠지만, NFT에 비할바는 안되죠.

NFT가 자산인지 상품인지, 증권성인지 유틸리티인지 등에 대해 판별, 분류 기준을 정부 정책 제안을 위해 전문가분들과 작업하고 있는데 공개 가능한 시점에 공유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12/07/20221207016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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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오이로 때리면 코인 주는 게임이랍니다 ㅋㅋ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엔터테인 투 언(Entertain-to-Earn)기업 드라마 랩스(Drama Labs)가 FTX 전 CEO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의 캐리커쳐를 때려서 토큰을 얻을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을 출시했다.

슬랩 SBF(Slap SBF)라는 이름의 이 게임은 샘 뱅크먼 프리드 캐릭터를 오이로 때리면 드라마(DRAMA) 토큰을 지급한다.

👉원문

#SBF
플래시 게임은 여기에서...

CLAIM YOUR $DRAMA 버튼을 누르면 트윗으로 인증(?)하는 방식이네요 ㅎ

https://slapsbf.com/
어제 재벌집 막내아들 9회 中

'뉴데이터 테크놀로지 주가는 시장이 정하는 게 아니야, 시대가 정하는 거지. IT 시대'

'암호화폐의 가격은 시장이 정하는 게 아니야, 시대가 정하는 거지. 웹 3.0 시대'

이렇게 바꿔볼 수 없을까. 뉴데이터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고점 대비 98% 하락했다는 드라마 속 뉴스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상황과 비슷하다.

2000년대 닷컴버블이 터지고 침체기였던 IT 시대는 2005년 페이스북, 유튜브 탄생, 2007년 아이폰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10년 넘게 대호황과 성장을 누렸다.

지금 비트코인과 알트의 버블은 꺼졌지만 규제와 제도 도입, 디파이 재정비, NFT를 활용한 IP와 콘텐츠 등 여러 측면에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면 10년 넘게 새로운 웹3 시대를 열 수 있다.

인공지능(GPT, Stable Diffusion)의 발전과 대중화, AR 헤드셋, 자율주행, 로봇 등 여러 분야의 IT 기술은 더욱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웹 3.0 시대가 제대로 자리를 잡으려면 블록체인 독자적인 성장보다는 이러한 기술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버블 붕괴는 부실한 기업과 서비스를 정리하는 계기와 다음 상승을 위한 원동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최근 다음 상승 시대를 바라보고 새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를 물색하는 기관 투자자 소식을 여럿 듣게 된다.

내년, 내후년까지도 어려움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앞으로 2~3년 내에 살아남거나 성장하는 기업은 새로운 시대의 물결에 함께 몸을 맡길 수 있을 것이다.

* 개인적인 투자 관점에서는 부동산 가격, 반도체 가격 및 수급, 원유 및 원자재, 각국의 규제 및 금리 등 챙겨봐야 할 사항이 더 많아져서 쉽지 않다. 다만, 장기적으로 웹3 관련 자산의 상승에 대한 믿음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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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코인에 대한 반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지만, 국내 거래소에 상장하는 김치코인이 있다면 과연 시장이 외면할까요.

유통량은 기본이고 유통량뿐만 아니라 로드맵이나 서비스가 제대로 구현되는지도 평가되야 하죠. 대부분의 상장 코인이 코인만 만들어 놓고 실제로 로드맵을 지키거나 사업적 성과(매출 발생이나 MAU 증가 등)를 보여주는 사례가 무엇이 있었나 떠올려 보려는데... 떠오르지 않는걸 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8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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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승인제가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금융당국 승인제가 됐는데 상장하는 코인이 있다. 그러면 정부가 인정해준 코인이란 인식이 생길 수 있어서 금융당국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굳이 금융당국이 거래소가 나눠 가질 부담을 짊어질까 싶네요.
(물론 기사 내용처럼 거래소 불신 때문에 금융당국에서 관리, 승인 해달라는 목소리도 있겠지만, 신뢰는 정부라고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76831?sid=101
ChatGPT가 검색 시장을 바꿀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가 Bing과 GPT를 통합한다면 구글에 대항할 수 있을지도.

영상 중반에 평평한 웹에 사토시 레이어를 추가하는 아이디어는 흥미롭네요. (블록체인 보상 체계의 연계)

정보에 보상(코인)을 부여해 정보의 가치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검색 쿼리에 걸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트위터에 팁, 도지코인을 연동해 보상체계를 통해 봇을 줄이는 것도 연장선상에 있는 내용으로 보이네요.

https://youtu.be/z2sM6xA0-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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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를 제외한 다른 멋진 네이밍은 과연 어려운 것인가..

과연 가능할 것인가. 이건 반도체 강국으로의 문제가 아니라 인공지능 개발 수준에 달려 있는데, 중국과 미국은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제가 감히 반도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제 커리어 첫 직장이 반도체 회사였고 비메모리 사업부에서 3년 동안 일했기 때문에 지금도 관심있게 바라보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인공지능 반도체 고도화 로드맵을 통해 2028년에는 중국 기술 수준을 추월하고, 2030년께는 미국 기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71240.html
예전에 BITCOIN ENERGY, 크립토 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에너지 관점에서 리포트를 냈던 유진투자증권 김세희 애널리스트가 오늘 아침 '닷컴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이라는 리포트를 냈네요.

👉 2023년을 주도할 테마 'NFT를 통한 웹3 경험'
👉 2023년 기대되는 블록체인 '폴리곤'
👉 2023년 주목할 분야는 SNS

닷컴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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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동아 비즈니스 리뷰 기고 글입니다.

일명 K-NFT를 되돌아 보는 글을 개인 미디엄에 준비 중이지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대부분 이 글에 들어가 있습니다.

'신뢰'가 블록체인의 전부입니다.

러그풀이 없는 제대로 된 NFT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NFT를 만드는 사람들이 진실해야 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 필요가 있습니다.

* 내년부터 DBR에 정식으로 블록체인 관련 글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6/article_no/1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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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간한 <블록체인 기반 신문사 비즈니스 모델> 연구서입니다.

신문사 비즈니스 모델만 다루는 것이 아닌 NFT 최근 동향과 마켓플레이스와 제작, 투자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DAO나 P2E 개념과 사례도 있습니다.

저는 일부 파트에 참여했고 연구서 전체 감수를 맡았습니다. NFT와 미디어 관련해서 필요하신 부분만 참고해서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구서 PDF 링크
https://www.kpf.or.kr/front/research/publicDetail.do?miv_pageNo=&miv_pageSize=&total_cnt=&LISTOP=&mode=W&seq=593034&link_g_topmenu_id=&link_g_submenu_id=&link_g_homepage=F&reg_stadt=&reg_enddt=&searchkey=all1&searchtxt=&link_g_topmenu_id=&link_g_submenu_id=&link_g_homepag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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