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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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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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오이로 때리면 코인 주는 게임이랍니다 ㅋㅋ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엔터테인 투 언(Entertain-to-Earn)기업 드라마 랩스(Drama Labs)가 FTX 전 CEO 샘 뱅크먼 프리드(Sam Bankman-Fried)의 캐리커쳐를 때려서 토큰을 얻을 수 있는 플래시 게임을 출시했다.

슬랩 SBF(Slap SBF)라는 이름의 이 게임은 샘 뱅크먼 프리드 캐릭터를 오이로 때리면 드라마(DRAMA) 토큰을 지급한다.

👉원문

#SBF
플래시 게임은 여기에서...

CLAIM YOUR $DRAMA 버튼을 누르면 트윗으로 인증(?)하는 방식이네요 ㅎ

https://slapsbf.com/
어제 재벌집 막내아들 9회 中

'뉴데이터 테크놀로지 주가는 시장이 정하는 게 아니야, 시대가 정하는 거지. IT 시대'

'암호화폐의 가격은 시장이 정하는 게 아니야, 시대가 정하는 거지. 웹 3.0 시대'

이렇게 바꿔볼 수 없을까. 뉴데이터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고점 대비 98% 하락했다는 드라마 속 뉴스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상황과 비슷하다.

2000년대 닷컴버블이 터지고 침체기였던 IT 시대는 2005년 페이스북, 유튜브 탄생, 2007년 아이폰과 모바일의 등장으로 10년 넘게 대호황과 성장을 누렸다.

지금 비트코인과 알트의 버블은 꺼졌지만 규제와 제도 도입, 디파이 재정비, NFT를 활용한 IP와 콘텐츠 등 여러 측면에서 발전을 이루기 시작하면 10년 넘게 새로운 웹3 시대를 열 수 있다.

인공지능(GPT, Stable Diffusion)의 발전과 대중화, AR 헤드셋, 자율주행, 로봇 등 여러 분야의 IT 기술은 더욱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웹 3.0 시대가 제대로 자리를 잡으려면 블록체인 독자적인 성장보다는 이러한 기술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버블 붕괴는 부실한 기업과 서비스를 정리하는 계기와 다음 상승을 위한 원동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최근 다음 상승 시대를 바라보고 새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투자를 물색하는 기관 투자자 소식을 여럿 듣게 된다.

내년, 내후년까지도 어려움이 이어질 수 있겠지만 앞으로 2~3년 내에 살아남거나 성장하는 기업은 새로운 시대의 물결에 함께 몸을 맡길 수 있을 것이다.

* 개인적인 투자 관점에서는 부동산 가격, 반도체 가격 및 수급, 원유 및 원자재, 각국의 규제 및 금리 등 챙겨봐야 할 사항이 더 많아져서 쉽지 않다. 다만, 장기적으로 웹3 관련 자산의 상승에 대한 믿음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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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코인에 대한 반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지만, 국내 거래소에 상장하는 김치코인이 있다면 과연 시장이 외면할까요.

유통량은 기본이고 유통량뿐만 아니라 로드맵이나 서비스가 제대로 구현되는지도 평가되야 하죠. 대부분의 상장 코인이 코인만 만들어 놓고 실제로 로드맵을 지키거나 사업적 성과(매출 발생이나 MAU 증가 등)를 보여주는 사례가 무엇이 있었나 떠올려 보려는데... 떠오르지 않는걸 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8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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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승인제가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금융당국 승인제가 됐는데 상장하는 코인이 있다. 그러면 정부가 인정해준 코인이란 인식이 생길 수 있어서 금융당국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굳이 금융당국이 거래소가 나눠 가질 부담을 짊어질까 싶네요.
(물론 기사 내용처럼 거래소 불신 때문에 금융당국에서 관리, 승인 해달라는 목소리도 있겠지만, 신뢰는 정부라고 그냥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76831?sid=101
ChatGPT가 검색 시장을 바꿀 수 있을까요?

마이크로소프트가 Bing과 GPT를 통합한다면 구글에 대항할 수 있을지도.

영상 중반에 평평한 웹에 사토시 레이어를 추가하는 아이디어는 흥미롭네요. (블록체인 보상 체계의 연계)

정보에 보상(코인)을 부여해 정보의 가치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검색 쿼리에 걸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트위터에 팁, 도지코인을 연동해 보상체계를 통해 봇을 줄이는 것도 연장선상에 있는 내용으로 보이네요.

https://youtu.be/z2sM6xA0-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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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를 제외한 다른 멋진 네이밍은 과연 어려운 것인가..

과연 가능할 것인가. 이건 반도체 강국으로의 문제가 아니라 인공지능 개발 수준에 달려 있는데, 중국과 미국은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제가 감히 반도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제 커리어 첫 직장이 반도체 회사였고 비메모리 사업부에서 3년 동안 일했기 때문에 지금도 관심있게 바라보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정부 관계자는 “인공지능 반도체 고도화 로드맵을 통해 2028년에는 중국 기술 수준을 추월하고, 2030년께는 미국 기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071240.html
예전에 BITCOIN ENERGY, 크립토 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에너지 관점에서 리포트를 냈던 유진투자증권 김세희 애널리스트가 오늘 아침 '닷컴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이라는 리포트를 냈네요.

👉 2023년을 주도할 테마 'NFT를 통한 웹3 경험'
👉 2023년 기대되는 블록체인 '폴리곤'
👉 2023년 주목할 분야는 SNS

닷컴버블로 보는 2023 크립토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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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동아 비즈니스 리뷰 기고 글입니다.

일명 K-NFT를 되돌아 보는 글을 개인 미디엄에 준비 중이지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대부분 이 글에 들어가 있습니다.

'신뢰'가 블록체인의 전부입니다.

러그풀이 없는 제대로 된 NFT 시장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NFT를 만드는 사람들이 진실해야 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 필요가 있습니다.

* 내년부터 DBR에 정식으로 블록체인 관련 글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6/article_no/1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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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간한 <블록체인 기반 신문사 비즈니스 모델> 연구서입니다.

신문사 비즈니스 모델만 다루는 것이 아닌 NFT 최근 동향과 마켓플레이스와 제작, 투자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DAO나 P2E 개념과 사례도 있습니다.

저는 일부 파트에 참여했고 연구서 전체 감수를 맡았습니다. NFT와 미디어 관련해서 필요하신 부분만 참고해서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구서 PDF 링크
https://www.kpf.or.kr/front/research/publicDetail.do?miv_pageNo=&miv_pageSize=&total_cnt=&LISTOP=&mode=W&seq=593034&link_g_topmenu_id=&link_g_submenu_id=&link_g_homepage=F&reg_stadt=&reg_enddt=&searchkey=all1&searchtxt=&link_g_topmenu_id=&link_g_submenu_id=&link_g_homepag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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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헨리킴 (김개코)
a16z, 2023년 투자 분야에 대한 전망

a16z와 함께하는 투자 파트너들이 각자 자신이 투자하고 담당하는 영역에 대해 전망하고 그것을 한 문서에 담았습니다.

a16z의 투자는 AI, 블록체인, 웹3 게임, 메타버스, 의약품 정밀 전달 기술, 핀테크 등 40여개 이상의 현실에서 상용화되지 않은 분야에 대부분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투자 영역은 테크, 핀테크, 바이오&헬스 그리고 게임쪽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미래지향적으로 비쳐지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내용
대부분의 내용이 흥미로웠지만 메타버스, 게임, AI의 연결고리 및 블록체인에 대한 전망 등 평소에도 관심있었던 분야가 특히 눈에 띔

1) 게임같은 경우엔 Web3.0 게임이 가지던 고질적인 재미의 문제, 이 재미에 대한 정의를 남은 약세장에 걸쳐 여러 타이틀 및 테스트를 통해 바꿀 것

2) 엔터테이먼트 프랜차이즈의 게임 산업 진출, 제너레이티브 AI를 통해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많은 비용을 아끼며, 빠르게 게임 제작 및 Web3에 진출할 것이라 전망

3) 메타버스가 패션을 재정의하고 Z세대의 대부분이 넷상에서 아바타를 꾸미기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부분을 강조, 메타버스 상에서 패션브랜드의 입지는 나이키처럼 선구안을 가진 브랜드가 선점할 것이라 전망

4) 블록체인 시장에 대한 전망
- 모바일 친화적인 블록체인
- ZK, MPC, 포스트퀀텀 크립토
- ZK 생태계에 개발자 온보딩
- 온체인 게임
- SBT
- 탈중앙회된 에너지

🐶개코멘트
미래지향적인 투자사 a16z, 그런 투자사의 파트너들이 담당하는 분야별로 인사이트를 내놓았습니다.

해당 글에 대한 저의 감상평은 "그들의 2023년은 너무 까마득한 미래와도 같아 보였다" 입니다. 너무 여러 분야에 대한 혁신이 동시에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도 그럴것이 본래 투자 파트너들의 투자는,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통해 어떤 아이디어가 혁신을 일으키게 될 지를 예상하는 일입니다.

각자가 바라보는 관점이 다 다르며 바라보는 영역도 다르기에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물이 집행된 투자일 것입니다.

지난해에도 여러 아티클에서 비슷한 전망이 나왔지만 그 누구도 러우 전쟁 및 테라, SBF, 3AC 붕괴와 같은 블랙스완 이벤트를 고려하지 못한 전망이었습니다.

결국 VC는 기업의 성공만을 측면으로 두고 볼 때, 승률이 굉장히 낮은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장 밝혀지기 어려운 먼 미래를 레버리지하여 본인들의 투자에 당위성을 부여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확률이 낮은 싸움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미래에 배팅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 투자금을 양분삼아 새로운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영역에 배팅하고 싶으신가요?
블루칩 NFT는 왜 전부 해외 NFT 밖에 없을까?

그만큼 한국에는 제대로된 NFT 프로젝트가 없기 때문입니다.

알만한 유명인이나 기업도 양탄자를 빼고 도망가는데 일반인이 당해낼 재간은 없죠.

앞으로 김치 NFT는 거른다라는 말이 사라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https://medium.com/@chris_yoon/k-nft-사지마요-feat-누칼협-c02a4515c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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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CES에서도 웹 3.0이 핵심 키워드가 됐군요.

'이번 CES에서 새롭게 추가된 카테고리는 웹3.0과 메타버스다. 웹3.0은 3세대 인터넷으로 탈중앙화가 핵심이다. 개인화, 지능화, 상황인식 등이 웹3.0의 키워드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의 합성어로 가상세계를 뜻한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매개체로 한다.'

https://ebn.co.kr/news/view/1559594
Forwarded from SB Crypto (Subin An)
🤖 ChatGPT 사용법 (부제: 본인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겁니까 휴먼?)

ChatGPT는 사람과 같은 질의응답 텍스트를 생성하기 위해 고안된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기반 챗봇(ChatBot)입니다.

이런 ChatGPT를 어떻게 써야 효율적일까요? 이미 저보다 전문가가 많지만 저의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1️⃣ 검색(Search)

간단한 방법은 검색입니다. 추천에 대한 질문보다는 특정 개념 지식에 대한 답변 능력이 뛰어납니다. 구글 및 Stackoverflow 검색의 보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검색 능력을 기반으로 하면 CS 업무 챗봇이 가장 기대가 되네요.

전에 추천드린 구글 익스텐션 다시 한 번 추천합니다.
ChatGPT for Google

2️⃣ 요약(Summary)

긴 텍스트를 및 정리 하는 데 편리합니다. 요약의 종류를 명세하면 훨씬 더 유용합니다. 한 문단 정리, 두괄식 형태의 리스트, 목차 생성 등의 스타일과 발표용, 블로그용 등 용도를 지정해주세요. 최근에 나온 유튜브 요약 구글 익스텐션도 추천합니다.
YouTube Summary with ChatGPT

3️⃣ 작문(Writing)

우선 가장 쉬운 작문법은 주제를 주고 글 작성을 요청입니다. 하지만 AI 특성 상 구체적인 정보를 줄 수록 구체적인 답변을 주기에 간단한 노트, 요약본을 주어 "양 불리기" 스타일의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스타일과 문체를 제시하면 더 좋습니다.

4️⃣ Paraphrasing & 문법 교정(Grammer Correction)

패러프레이징은 같은 의미의 문장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 용도가 있겠지만 특히 표절 문제에 민감한 경우 추천합니다. 문법 교정은 사용처가 너무 다양해서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논문 작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5️⃣ 번역(Translation)

물론 번역기는 구글 번역기와 파파고도 잘하지만, ChatGPT를 사용하면 문맥이 고려되며 번역의 문장이 훨씬 매끄럽습니다. 영어-한글만이 아니라 한글-영어에도 유용합니다. 번역 과정에서 모르는 포인트에 대해 설명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6️⃣ 그 외(ETC)

그 외에도 작사, 작곡, 시 작성, 코드 작성 등 다양한 사례가 있으나 이는 도메인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코드 작성에서는 취약점 탐색이 가장 신선했습니다.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마치며

번외로 ChatGPT는 영어를 가장 잘합니다. 속도와 내용적인 측면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로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구글 번역기로 개떡같은 영어로 질문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니 번역기 추천합니다.

속도는 상관없다 하시는 분이라면 한글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해줘"를 추가하여 영어 답변을 얻고, "한글로 번역해줘"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설명해주면 새로운 답변을 주니 본인만의 훈련법을 찾는 것을 추천합니다.

ChatGPT는 새로운 산업 혁명 즉 "지식 혁명"입니다. 노동집약적이었던 지식노동자의 업무가 훨씬 효율성이 높아지며, 소수의 인원만으로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요? 이에 대해서는 추후 새로운 글을 작성해보겠습니다.
LG전자가 NFT 신발을..?

'NFT 신발은 내년 1월 25일부터 몬슈클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고객은 LG전자에서 개발한 독자 암호 화폐 지갑인 월립토(Wallypto), 카카오 암호 화폐 지갑 클립(Klip)을 통해 획득한 NFT 신발을 보관하고 거래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18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