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 Telegra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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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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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과 함께 Web2에서 Web3로 확장하는 글로벌 브랜드

나이키, 인스타그램, 마스터카드, 레딧, 누뱅크, 이베이, 쇼피파이, 아이다스, 디즈니, 돌체&가바나, 로레알그룹, 스타벅스...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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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의 신규 베스트 적금 상품인데 구글 피트니스, iOS 건강 앱과 연동 후 걸음 수를 측정하네요. 이것은 은행이 제시하는 새로운 M2E 금융 상품!
'블라디미르 팔란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광고차단 프로그램 ‘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를 만든 사람이다.'

'이들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짜여 있어 초보적인 해킹에 취약하고, 10년이 넘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온시큐어, 안랩, INISAFE 등의 문제점에 대해 계속 공개하겠다고 하네요. 은행 사이트에서 보안프로그램에 설치하라고 하지만 해킹에 역이용 당할 상황.

전통은행의 온갖 보안 프로그램과 블록체인 기반 지갑 등의 보안을 생각해보면.. 참 많이 다르네요.



https://naver.me/5qA9Qf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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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Greg Brockman의 트윗에 따르면 전문가용 ChatGPT가 나오려나 봅니다.

빠르고 강력한데 유료로. 현재 Waitlist를 받고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CVqahRmA5OxQXbRlnSm531fTd8QBdUCwZag7mI9mrlOOIaw/viewform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2023년 AI 업계를 뒤흔들 4가지 핵심 트렌드

1. 다용도 챗봇의 등장
미래의 언어 모델은 단순한 언어 모델 이상의 기능을 갖게 될 수 있다. 오픈AI는 이미지 인식이나 동영상 인식과 같은 여러 개의 데이터 형식을 문장과 결합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2. AI 규제 본격화
지금까지 AI 업계는 기술 사용 및 개발에 관한 규칙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왔다. 하지만 2023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2022년 구체적인 규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전념해 온 규제 기관들과 정책 입안자들은 올해에 이러한 구상을 현실화할 예정이다.

3. AI 기초 연구에 대한 빅테크 기업들의 영향력 약화될까
최첨단 AI는 빅테크 기업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픈 소스 혁명은 막강한 자본을 지닌 대기업들의 기술 수준을 따라잡기 시작했으며 일부 분야에서는 그보다 더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4. 대형 제약회사들의 변화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현재 수백 개의 스타트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고 과거에 알려지지 않았던 종류의 약물을 설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AI 제약회사가 개발한 약물 중 19개(2020년 0개에서 증가)가 임상시험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많은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whats-next-for-ai/
요즘 상장 프로젝트보면 가이드라인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전 모르겠....

'닥사는 거래지원 심사 가이드라인은 이미 마련해 적용하고 있다. 거래지원 가이드라인은 내재적 위험성, 기술적 위험성, 사업 위험성, 기타 위험성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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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30112080400002?input=1195m
[공지] 저와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

신입~1,2년차 커리어에 계신 좋은 분이 계시면 주위에 추천&공유 부탁드립니다.

해외 리서치와 커뮤니케이션 등이 필요해 영어 능력이 뛰어난 분을 찾고 있습니다.

텔레 DM, 이메일 등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비트블루의 오퍼레이션 매니저는 이렇게 일합니다 ###

- 다양한 업무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Web3 생태계의 시작을 함께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Web3 관련 업무를 맡는다는 것은 새로운 업무 경력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업무 체계를 익히는 단계부터 시작해 콘텐츠 기획 및 작성, 운영 지원, 해외 커뮤니케이션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의 성장을 꿈꿀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여러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후 서비스 기획, 콘텐츠 기획, PO 등 원하는 커리어 직무를 중점적으로 맡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면 잘할 수 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함께 일을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길잡이가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 현재 콘텐츠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 서비스 기획자 등 여러 포지션도 채용중입니다!

링크: https://www.notion.so/8873d856aa7048edb43c8c4890240440
아직 조용히 가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시장에 충격을 줬던 일들은 모두 블록체인이 아니라 기존 금융이 가진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 블록체인은 사람을 신뢰하지 않기에 나온 기술이다. 반면 루나도 FTX도 위믹스도 모두 특정 인물들이 주인공이었던 사업이다. 이들이 실패하자 사업도 실패했다. 오히려 블록체인 그 자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결과인 셈이다.'

https://naver.me/5P2Brj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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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은씨앗
최근 핫한 ChatGPT를 출시한 OpenAI 출신 김태훈 대표님의 실험들

버튜버, 아바타, 10대 소셜 서비스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네요 대단합니다.

https://www.notion.so/VIRTU-5370f00be3494678ba8eb128b0806f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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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반도체 공학자 짐 캘러(인텔, AMD, 애플, 테슬라 등 근무)의 AI에 관한 이야기.

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인터넷이 없던 시절의 인간의 삶, 모바일과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바뀐 세상, 그리고 이제 GPT4를 비롯한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꿀 시기인가 싶습니다.

영상에서 지난 20년의 발전은 20년이 걸렸다면 앞으로 20년의 발전은 5~10년이면 된다는 부분과, 10년 후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는 AI일 것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생각해보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의 등장 이후 푸시 알람, 추천 알고리즘의 굴레에 빠져들었는데, AI가 누군가를 너무 잘 알고 누구보다 관심을 보여준다면 인간은 AI의 굴레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년 전인 2000년대 초반에는 지금과 같은 모바일, 인공지능, 블록체인의 시대에 살고 있을 것이란 생각을 거의 못 했죠. 앞으로 10년만 지나도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더불어 모두가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에 빠져들어 살고 있겠네요.

https://youtu.be/nFKadknGH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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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vs 폴리곤인데 글을 읽어 보면 솔라나 > 폴리곤이 결론인 글. 🤣

개인적으로는 솔라나가 FTX를 비롯한 외부요인에 크게 흔들려서 크게 타격을 입은 바, 앞으로 잘 성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모놀리식 블록체인쪽에서는 솔라나만한 메인넷이 없기 때문에 모듈러 블록체인과는 다른 영역을 구축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참고할 항목을 살펴보면,

1. 성능
솔라나에서는 (슬롯 타임으로 불리는) 블록타임이 최대 0.4초지만 폴리곤에서는 최대 2초이다. 미세한 차이처럼 보여도 2초와 0.4초의 차이는 엄청나다.

이론적으로 솔라나에서는 블록이 최대 사이즈인 128MB까지 도달할 수 있다. 반면 현재 폴리곤에서는 지분증명 체인 블록 사이즈가 50~120KB이다.

블록 용량 차이는 수수료 차이로도 나타난다. 평균 거래 수수료가 폴리곤은 ~$0.02인 반면 솔라나는 ~$0.0002.로 월등히 낮다.

2. 확장 방식
솔라나는 조만간 성능은 개선하고 다운타임은 줄이는 여러 블록 리더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솔라나 고유의 ‘역사증명(POH)’ 컨센서스 프로토콜에 따른 결과다.

폴리곤의 트랜잭션 완결 변동성은 큰 단점이며, 이는 앱 구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폴리곤 또한 개발에서 상당한 기술진전을 이뤘다. 특히 영지식 증명(ZK) 롤업 투자는 성능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러나 영지식 증명이 유효하려면 레이어1(현재 이더리움)에서 처리되어야 하는데, 용량이 늘어나는 만큼 지연시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3. 보안
현재 나카모토 계수는 솔라나는 32인 반면 폴리곤은 4이다. 둘 다 지분증명 네트워크라 지분 분포가 중요한데, 솔라나는 약 1900명, 폴리곤은 약 100명의 검증인을 보유 중이다. 나카모토 계수에 따르면, 네트워크를 저해하기 위해 솔라나는 32명의 검증인이 필요하지만 폴리곤은 4명만 있어도 되는 것이다.

4. 보너스: 커뮤니티
폴리곤은 객관적으로 솔라나보다 개발자 및 소비자 커뮤니티가 큰 이더리움에 연결되는 이점을 갖고 있다. 또, 폴리곤 재단은 브랜드 및 네트워크 개발자를 잘 키워왔고 앞으로도 이런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솔라나는 콜드 스타트 문제를 극복하면서 3년 내 가장 활발한 개발자, 크리에이터, 소비자 커뮤니티로 발전해왔다. 핵심 성능을 더 높이고 견고하게 하는 다양한 개발자들이 있고, 개발자 경험을 더 개선시키는 추가 서비스와 툴도 나오고 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01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금감원 토론회 요약

❗️오피셜 X, 뇌피셜이 잔뜩 가미

👉 요약

- 규제 당국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 단, 크립토 투자자가 생각하는 만큼 이 시장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에 집중

-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해외 사례를 보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 미국 판례, IFRS 국가들 등

- 빌더들 입장에선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빌딩해야 함. 단, 그만큼 플레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혁신의 기회는 있을 것

👉 내용 요약

각 주체별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상이

금감원 및 규제 당국 : 리스크에 집중. 크립토 시장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분류, 아직까지 전체 시장대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작다고 보는 듯

👉 “금융 시장 안정"이 최대 목적! CCT의 인식과 다름

업계 (증권사 등) :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미 금융 자산과 상관 관계가 높아지며, 자산으로 거래가 되는데 플레이어들이 뛸 수 없는 상황.

학계 및 연구자들 :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sset Class. 특히 20-30대 남성 투자자들이 많다. 생각보다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의견

✍️개인적인 생각

1. 시장과 규제 당국의 온도차

- 금감원은 규제 기관으로 “안정성”이 최우선. 따라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투자자 보호 및 사기에 대한 제제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 투자자, 빌더들은 해외 규제 사례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것으로 생각

2. 2023년은 규제의 한해

- STO 가이드 라인, 회계 처리, 발행사 규제 등이 계속될 것

3. '유틸리티'토큰에 대한 이해

- 대부분은 유틸리티로 분류될 것, 단 배당이 안되는 만큼 토큰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빌더들의 고민이 계속될 것

👉 따라서 토큰의 가치 제고를 위해 빌더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전문보러가기
'STO (Security Tokens Offering)는 한글로 직역하자면 증권형 토큰 공모/제공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과거 불특정 다수에게 코인 발행 후 공모할 권리를 주었던 ICO (Initial Coin Offering)에서부터 시작된 토큰 공모의 형식을 기존의 토큰이 아닌 ‘증권형’ 토큰에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법적 규제와 요구 사항, 및 다양한 부분에서 큰 차이점들이 존재하지만, 증권형 토큰을 대중 혹은 투자자들에게 초기 판매를 하는 일종의 방식이라고 이해를 하신다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BQYoutube/sto-증권형-토큰-가이드라인으로-살펴보는-국내와-미국-f72e5fe8580a
조심하세요!

'보통 해킹 메일을 구분하는 방법은 발신지의 공식 주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다만 공격자가 이메일 발송 서버를 구축하거나 별도 설정을 통해 실제 주소처럼 보이도록 조작이 가능하므로 발신지 주소를 신뢰해서는 안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2309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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