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의 신규 베스트 적금 상품인데 구글 피트니스, iOS 건강 앱과 연동 후 걸음 수를 측정하네요. 이것은 은행이 제시하는 새로운 M2E 금융 상품!
'블라디미르 팔란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광고차단 프로그램 ‘애드블록 플러스(Adblock Plus)’를 만든 사람이다.'
'이들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짜여 있어 초보적인 해킹에 취약하고, 10년이 넘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온시큐어, 안랩, INISAFE 등의 문제점에 대해 계속 공개하겠다고 하네요. 은행 사이트에서 보안프로그램에 설치하라고 하지만 해킹에 역이용 당할 상황.
전통은행의 온갖 보안 프로그램과 블록체인 기반 지갑 등의 보안을 생각해보면.. 참 많이 다르네요.
https://naver.me/5qA9Qfn4
'이들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오래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짜여 있어 초보적인 해킹에 취약하고, 10년이 넘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온시큐어, 안랩, INISAFE 등의 문제점에 대해 계속 공개하겠다고 하네요. 은행 사이트에서 보안프로그램에 설치하라고 하지만 해킹에 역이용 당할 상황.
전통은행의 온갖 보안 프로그램과 블록체인 기반 지갑 등의 보안을 생각해보면.. 참 많이 다르네요.
https://naver.me/5qA9Qfn4
Naver
독일 개발자 “한국 은행 사이트, 매우 불편하고 위험해”
독일의 유명 개발자 블라디미르 팔란트(Wladimir Palant)가 최근 우리나라 보안 프로그램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서 화제다. 팔란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광고차단 프로그램 ‘애드블록 플러스(Adb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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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간 개발한 MR 헤드셋이 '프로' 제품이군요. 가격은 2천 달러 이상일 것이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자체 OS를 준비한 것도 필요한 인상적입니다.
https://naver.me/GHDKwy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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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애플이 7년 쏟아부은 MR 헤드셋 '리얼리티 프로'…봄 공개 전망
애플이 첫 혼합현실(MR) 헤드셋 '리얼리티 프로'를 올 하반기 시장에 내놓을 전망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밍치궈 애플 전문 분석가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봄이나 6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오픈AI의 Greg Brockman의 트윗에 따르면 전문가용 ChatGPT가 나오려나 봅니다.
빠르고 강력한데 유료로. 현재 Waitlist를 받고 있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CVqahRmA5OxQXbRlnSm531fTd8QBdUCwZag7mI9mrlOOIa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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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스는 올해 '웹3 게임' 분야 공략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게임의 핵심이 될 다이내믹‧컴포저블 NFT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https://naver.me/5vY2TUZa
https://naver.me/5vY2TUZa
Naver
'한국 상륙' 앱토스, 게임 분야 집중 공략…"다이내믹 NFT 지원한다"
박현영 김지현 기자 =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앱토스(Aptos)가 올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생태계를 집중 공략한다. 특히 게임 분야에서 주로 활용되는 '다이내믹 NFT(동적 NFT)'와 '컴포저블 NFT'가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2023년 AI 업계를 뒤흔들 4가지 핵심 트렌드
1. 다용도 챗봇의 등장
미래의 언어 모델은 단순한 언어 모델 이상의 기능을 갖게 될 수 있다. 오픈AI는 이미지 인식이나 동영상 인식과 같은 여러 개의 데이터 형식을 문장과 결합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2. AI 규제 본격화
지금까지 AI 업계는 기술 사용 및 개발에 관한 규칙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왔다. 하지만 2023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2022년 구체적인 규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전념해 온 규제 기관들과 정책 입안자들은 올해에 이러한 구상을 현실화할 예정이다.
3. AI 기초 연구에 대한 빅테크 기업들의 영향력 약화될까
최첨단 AI는 빅테크 기업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픈 소스 혁명은 막강한 자본을 지닌 대기업들의 기술 수준을 따라잡기 시작했으며 일부 분야에서는 그보다 더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4. 대형 제약회사들의 변화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현재 수백 개의 스타트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고 과거에 알려지지 않았던 종류의 약물을 설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AI 제약회사가 개발한 약물 중 19개(2020년 0개에서 증가)가 임상시험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많은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whats-next-for-ai/
1. 다용도 챗봇의 등장
미래의 언어 모델은 단순한 언어 모델 이상의 기능을 갖게 될 수 있다. 오픈AI는 이미지 인식이나 동영상 인식과 같은 여러 개의 데이터 형식을 문장과 결합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
2. AI 규제 본격화
지금까지 AI 업계는 기술 사용 및 개발에 관한 규칙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왔다. 하지만 2023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2022년 구체적인 규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전념해 온 규제 기관들과 정책 입안자들은 올해에 이러한 구상을 현실화할 예정이다.
3. AI 기초 연구에 대한 빅테크 기업들의 영향력 약화될까
최첨단 AI는 빅테크 기업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오픈 소스 혁명은 막강한 자본을 지닌 대기업들의 기술 수준을 따라잡기 시작했으며 일부 분야에서는 그보다 더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4. 대형 제약회사들의 변화
신약 개발 부문에서는 현재 수백 개의 스타트업들이 AI를 활용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고 과거에 알려지지 않았던 종류의 약물을 설계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 AI 제약회사가 개발한 약물 중 19개(2020년 0개에서 증가)가 임상시험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많은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https://www.technologyreview.kr/whats-next-for-ai/
MIT Technology Review
2023년 인공지능(AI)의 미래 - MIT Technology Review
2023년 인공지능(AI) 업계의 4가지 이슈는 무엇일까? AI의 최신 동향을 알아보자.
요즘 상장 프로젝트보면 가이드라인이 제대로 적용되는지 전 모르겠....
'닥사는 거래지원 심사 가이드라인은 이미 마련해 적용하고 있다. 거래지원 가이드라인은 내재적 위험성, 기술적 위험성, 사업 위험성, 기타 위험성 등으로 구성된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30112080400002?input=1195m
'닥사는 거래지원 심사 가이드라인은 이미 마련해 적용하고 있다. 거래지원 가이드라인은 내재적 위험성, 기술적 위험성, 사업 위험성, 기타 위험성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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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30112080400002?input=1195m
연합뉴스
5대 가상화폐 거래소, 상장폐지 공통기준 마련한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주요 5대 가상화폐 거래소가 거래지원 종료(상장폐지) 공통 기...
다음 메타는 Dynamic NFT, Composable NFT, Fractional NFT가 될 것인가.
'다이내믹 NFT는 메타데이터를 변경할 수 있는 NFT다. 외부 조건에 따라 NFT에 입력된 메타데이터가 변경되도록 스마트컨트랙트를 설계하는 것이다.'
https://decenter.kr/NewsView/29KG3MCB31?OutLink=telegram
'다이내믹 NFT는 메타데이터를 변경할 수 있는 NFT다. 외부 조건에 따라 NFT에 입력된 메타데이터가 변경되도록 스마트컨트랙트를 설계하는 것이다.'
https://decenter.kr/NewsView/29KG3MCB31?OutLink=telegram
Decenter
[도예리의 NFT 레이더] NFT가 진화한다고?…'다이내믹 NFT' 등장
대체불가토큰(NFT, Non-Fungible Token)에 대한 세상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NFT 하나가 수십 억 원에 거래되는 세상입니다. 열기가 이어질지 이대로 식을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하기..
[공지] 저와 함께 일할 분을 찾습니다!
신입~1,2년차 커리어에 계신 좋은 분이 계시면 주위에 추천&공유 부탁드립니다.
해외 리서치와 커뮤니케이션 등이 필요해 영어 능력이 뛰어난 분을 찾고 있습니다.
텔레 DM, 이메일 등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비트블루의 오퍼레이션 매니저는 이렇게 일합니다 ###
- 다양한 업무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과 Web3 생태계의 시작을 함께합니다. 초기 스타트업에서 Web3 관련 업무를 맡는다는 것은 새로운 업무 경력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업무 체계를 익히는 단계부터 시작해 콘텐츠 기획 및 작성, 운영 지원, 해외 커뮤니케이션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개인의 성장을 꿈꿀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여러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후 서비스 기획, 콘텐츠 기획, PO 등 원하는 커리어 직무를 중점적으로 맡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면 잘할 수 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함께 일을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길잡이가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 현재 콘텐츠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 서비스 기획자 등 여러 포지션도 채용중입니다!
링크: https://www.notion.so/8873d856aa7048edb43c8c48902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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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여러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후 서비스 기획, 콘텐츠 기획, PO 등 원하는 커리어 직무를 중점적으로 맡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면 잘할 수 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함께 일을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길잡이가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 현재 콘텐츠 기획자, 프로덕트 매니저, 서비스 기획자 등 여러 포지션도 채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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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용히 가야 합니다..
'특히 지난해 시장에 충격을 줬던 일들은 모두 블록체인이 아니라 기존 금융이 가진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 블록체인은 사람을 신뢰하지 않기에 나온 기술이다. 반면 루나도 FTX도 위믹스도 모두 특정 인물들이 주인공이었던 사업이다. 이들이 실패하자 사업도 실패했다. 오히려 블록체인 그 자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결과인 셈이다.'
https://naver.me/5P2BrjcG
'특히 지난해 시장에 충격을 줬던 일들은 모두 블록체인이 아니라 기존 금융이 가진 문제 때문에 발생했다. 블록체인은 사람을 신뢰하지 않기에 나온 기술이다. 반면 루나도 FTX도 위믹스도 모두 특정 인물들이 주인공이었던 사업이다. 이들이 실패하자 사업도 실패했다. 오히려 블록체인 그 자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결과인 셈이다.'
https://naver.me/5P2BrjcG
Naver
고수들은 혹한에도 눈독 …'한층' 달라진 코인이 왔다
코인시장 반등 이어질까 3가지 지표 살펴보니 새해 들어 코인 시장에 다소 온기가 돈다. 물론 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고작 2%가량 상승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불장'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F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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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은씨앗
최근 핫한 ChatGPT를 출시한 OpenAI 출신 김태훈 대표님의 실험들
버튜버, 아바타, 10대 소셜 서비스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네요 대단합니다.
https://www.notion.so/VIRTU-5370f00be3494678ba8eb128b0806f69
버튜버, 아바타, 10대 소셜 서비스에 대한 방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네요 대단합니다.
https://www.notion.so/VIRTU-5370f00be3494678ba8eb128b0806f69
carpedm30 on Notion
Retrospection
21년 6월부터 버튜버, 아바타, 10대 소셜 서비스에 대해 고민해 왔고, 엔지니어 3명의 팀으로 paid 광고 없이 36만명의 글로벌 유저를 만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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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반도체 공학자 짐 캘러(인텔, AMD, 애플, 테슬라 등 근무)의 AI에 관한 이야기.
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인터넷이 없던 시절의 인간의 삶, 모바일과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바뀐 세상, 그리고 이제 GPT4를 비롯한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꿀 시기인가 싶습니다.
영상에서 지난 20년의 발전은 20년이 걸렸다면 앞으로 20년의 발전은 5~10년이면 된다는 부분과, 10년 후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는 AI일 것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생각해보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의 등장 이후 푸시 알람, 추천 알고리즘의 굴레에 빠져들었는데, AI가 누군가를 너무 잘 알고 누구보다 관심을 보여준다면 인간은 AI의 굴레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년 전인 2000년대 초반에는 지금과 같은 모바일, 인공지능, 블록체인의 시대에 살고 있을 것이란 생각을 거의 못 했죠. 앞으로 10년만 지나도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더불어 모두가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에 빠져들어 살고 있겠네요.
https://youtu.be/nFKadknGHH8
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인터넷이 없던 시절의 인간의 삶, 모바일과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바뀐 세상, 그리고 이제 GPT4를 비롯한 인공지능이 세상을 바꿀 시기인가 싶습니다.
영상에서 지난 20년의 발전은 20년이 걸렸다면 앞으로 20년의 발전은 5~10년이면 된다는 부분과, 10년 후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는 AI일 것이라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생각해보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 미디어의 등장 이후 푸시 알람, 추천 알고리즘의 굴레에 빠져들었는데, AI가 누군가를 너무 잘 알고 누구보다 관심을 보여준다면 인간은 AI의 굴레에 빠져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20년 전인 2000년대 초반에는 지금과 같은 모바일, 인공지능, 블록체인의 시대에 살고 있을 것이란 생각을 거의 못 했죠. 앞으로 10년만 지나도 인공지능의 대중화와 더불어 모두가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에 빠져들어 살고 있겠네요.
https://youtu.be/nFKadknGH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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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vs 폴리곤인데 글을 읽어 보면 솔라나 > 폴리곤이 결론인 글. 🤣
개인적으로는 솔라나가 FTX를 비롯한 외부요인에 크게 흔들려서 크게 타격을 입은 바, 앞으로 잘 성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모놀리식 블록체인쪽에서는 솔라나만한 메인넷이 없기 때문에 모듈러 블록체인과는 다른 영역을 구축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참고할 항목을 살펴보면,
1. 성능
솔라나에서는 (슬롯 타임으로 불리는) 블록타임이 최대 0.4초지만 폴리곤에서는 최대 2초이다. 미세한 차이처럼 보여도 2초와 0.4초의 차이는 엄청나다.
이론적으로 솔라나에서는 블록이 최대 사이즈인 128MB까지 도달할 수 있다. 반면 현재 폴리곤에서는 지분증명 체인 블록 사이즈가 50~120KB이다.
블록 용량 차이는 수수료 차이로도 나타난다. 평균 거래 수수료가 폴리곤은 ~$0.02인 반면 솔라나는 ~$0.0002.로 월등히 낮다.
2. 확장 방식
솔라나는 조만간 성능은 개선하고 다운타임은 줄이는 여러 블록 리더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솔라나 고유의 ‘역사증명(POH)’ 컨센서스 프로토콜에 따른 결과다.
폴리곤의 트랜잭션 완결 변동성은 큰 단점이며, 이는 앱 구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폴리곤 또한 개발에서 상당한 기술진전을 이뤘다. 특히 영지식 증명(ZK) 롤업 투자는 성능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러나 영지식 증명이 유효하려면 레이어1(현재 이더리움)에서 처리되어야 하는데, 용량이 늘어나는 만큼 지연시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3. 보안
현재 나카모토 계수는 솔라나는 32인 반면 폴리곤은 4이다. 둘 다 지분증명 네트워크라 지분 분포가 중요한데, 솔라나는 약 1900명, 폴리곤은 약 100명의 검증인을 보유 중이다. 나카모토 계수에 따르면, 네트워크를 저해하기 위해 솔라나는 32명의 검증인이 필요하지만 폴리곤은 4명만 있어도 되는 것이다.
4. 보너스: 커뮤니티
폴리곤은 객관적으로 솔라나보다 개발자 및 소비자 커뮤니티가 큰 이더리움에 연결되는 이점을 갖고 있다. 또, 폴리곤 재단은 브랜드 및 네트워크 개발자를 잘 키워왔고 앞으로도 이런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솔라나는 콜드 스타트 문제를 극복하면서 3년 내 가장 활발한 개발자, 크리에이터, 소비자 커뮤니티로 발전해왔다. 핵심 성능을 더 높이고 견고하게 하는 다양한 개발자들이 있고, 개발자 경험을 더 개선시키는 추가 서비스와 툴도 나오고 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01
개인적으로는 솔라나가 FTX를 비롯한 외부요인에 크게 흔들려서 크게 타격을 입은 바, 앞으로 잘 성장할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모놀리식 블록체인쪽에서는 솔라나만한 메인넷이 없기 때문에 모듈러 블록체인과는 다른 영역을 구축하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참고할 항목을 살펴보면,
1. 성능
솔라나에서는 (슬롯 타임으로 불리는) 블록타임이 최대 0.4초지만 폴리곤에서는 최대 2초이다. 미세한 차이처럼 보여도 2초와 0.4초의 차이는 엄청나다.
이론적으로 솔라나에서는 블록이 최대 사이즈인 128MB까지 도달할 수 있다. 반면 현재 폴리곤에서는 지분증명 체인 블록 사이즈가 50~120KB이다.
블록 용량 차이는 수수료 차이로도 나타난다. 평균 거래 수수료가 폴리곤은 ~$0.02인 반면 솔라나는 ~$0.0002.로 월등히 낮다.
2. 확장 방식
솔라나는 조만간 성능은 개선하고 다운타임은 줄이는 여러 블록 리더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솔라나 고유의 ‘역사증명(POH)’ 컨센서스 프로토콜에 따른 결과다.
폴리곤의 트랜잭션 완결 변동성은 큰 단점이며, 이는 앱 구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폴리곤 또한 개발에서 상당한 기술진전을 이뤘다. 특히 영지식 증명(ZK) 롤업 투자는 성능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으리라고 본다. 그러나 영지식 증명이 유효하려면 레이어1(현재 이더리움)에서 처리되어야 하는데, 용량이 늘어나는 만큼 지연시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3. 보안
현재 나카모토 계수는 솔라나는 32인 반면 폴리곤은 4이다. 둘 다 지분증명 네트워크라 지분 분포가 중요한데, 솔라나는 약 1900명, 폴리곤은 약 100명의 검증인을 보유 중이다. 나카모토 계수에 따르면, 네트워크를 저해하기 위해 솔라나는 32명의 검증인이 필요하지만 폴리곤은 4명만 있어도 되는 것이다.
4. 보너스: 커뮤니티
폴리곤은 객관적으로 솔라나보다 개발자 및 소비자 커뮤니티가 큰 이더리움에 연결되는 이점을 갖고 있다. 또, 폴리곤 재단은 브랜드 및 네트워크 개발자를 잘 키워왔고 앞으로도 이런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솔라나는 콜드 스타트 문제를 극복하면서 3년 내 가장 활발한 개발자, 크리에이터, 소비자 커뮤니티로 발전해왔다. 핵심 성능을 더 높이고 견고하게 하는 다양한 개발자들이 있고, 개발자 경험을 더 개선시키는 추가 서비스와 툴도 나오고 있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01
Coindeskkorea
개발자 관점에서 본 솔라나 vs 폴리곤 - 코인데스크코리아
10년간 소비자 상품업계에서 수억 명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앱을 구축하고 확장하는 일을 해왔다. 특히 최근 6년 동안은 100% 암호화폐(가상자산) 업계만 전담했는데, 대부분은 소비자 대상 대규모 암호화폐 상품 ...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RoHu (로휴/낭인))
✍️금감원 토론회 요약
❗️오피셜 X, 뇌피셜이 잔뜩 가미
👉 요약
- 규제 당국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 단, 크립토 투자자가 생각하는 만큼 이 시장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에 집중
-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해외 사례를 보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 미국 판례, IFRS 국가들 등
- 빌더들 입장에선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빌딩해야 함. 단, 그만큼 플레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혁신의 기회는 있을 것
👉 내용 요약
각 주체별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상이
✅ 금감원 및 규제 당국 : 리스크에 집중. 크립토 시장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분류, 아직까지 전체 시장대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작다고 보는 듯
👉 “금융 시장 안정"이 최대 목적! CCT의 인식과 다름
✅ 업계 (증권사 등) :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미 금융 자산과 상관 관계가 높아지며, 자산으로 거래가 되는데 플레이어들이 뛸 수 없는 상황.
✅ 학계 및 연구자들 :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sset Class. 특히 20-30대 남성 투자자들이 많다. 생각보다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의견
✍️개인적인 생각
1. 시장과 규제 당국의 온도차
- 금감원은 규제 기관으로 “안정성”이 최우선. 따라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투자자 보호 및 사기에 대한 제제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 투자자, 빌더들은 해외 규제 사례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것으로 생각
2. 2023년은 규제의 한해
- STO 가이드 라인, 회계 처리, 발행사 규제 등이 계속될 것
3. '유틸리티'토큰에 대한 이해
- 대부분은 유틸리티로 분류될 것, 단 배당이 안되는 만큼 토큰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빌더들의 고민이 계속될 것
👉 따라서 토큰의 가치 제고를 위해 빌더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전문보러가기
❗️오피셜 X, 뇌피셜이 잔뜩 가미
👉 요약
- 규제 당국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중. 단, 크립토 투자자가 생각하는 만큼 이 시장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 코인, CBDC 등 금융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칠만한 것들에 집중
- 규제 트렌드를 파악하려면 해외 사례를 보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 미국 판례, IFRS 국가들 등
- 빌더들 입장에선 여전히 리스크를 안고 빌딩해야 함. 단, 그만큼 플레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혁신의 기회는 있을 것
👉 내용 요약
각 주체별로 주목하고 있는 것이 상이
✅ 금감원 및 규제 당국 : 리스크에 집중. 크립토 시장을 하나의 자산군으로 분류, 아직까지 전체 시장대비 규모가 작기 때문에 미칠 영향은 작다고 보는 듯
👉 “금융 시장 안정"이 최대 목적! CCT의 인식과 다름
✅ 업계 (증권사 등) : 시장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주었으면 좋겠다. 이미 금융 자산과 상관 관계가 높아지며, 자산으로 거래가 되는데 플레이어들이 뛸 수 없는 상황.
✅ 학계 및 연구자들 : 이미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sset Class. 특히 20-30대 남성 투자자들이 많다. 생각보다 리스크가 클 수 있다는 의견
✍️개인적인 생각
1. 시장과 규제 당국의 온도차
- 금감원은 규제 기관으로 “안정성”이 최우선. 따라서 투자자들이 원하는 만큼의 투자자 보호 및 사기에 대한 제제는 조금 시간이 걸릴 듯
👉 투자자, 빌더들은 해외 규제 사례를 집중적으로 봐야할 것으로 생각
2. 2023년은 규제의 한해
- STO 가이드 라인, 회계 처리, 발행사 규제 등이 계속될 것
3. '유틸리티'토큰에 대한 이해
- 대부분은 유틸리티로 분류될 것, 단 배당이 안되는 만큼 토큰에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빌더들의 고민이 계속될 것
👉 따라서 토큰의 가치 제고를 위해 빌더들은 계속해서 고민해야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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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Security Tokens Offering)는 한글로 직역하자면 증권형 토큰 공모/제공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과거 불특정 다수에게 코인 발행 후 공모할 권리를 주었던 ICO (Initial Coin Offering)에서부터 시작된 토큰 공모의 형식을 기존의 토큰이 아닌 ‘증권형’ 토큰에서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법적 규제와 요구 사항, 및 다양한 부분에서 큰 차이점들이 존재하지만, 증권형 토큰을 대중 혹은 투자자들에게 초기 판매를 하는 일종의 방식이라고 이해를 하신다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https://medium.com/@BQYoutube/sto-증권형-토큰-가이드라인으로-살펴보는-국내와-미국-f72e5fe8580a
https://medium.com/@BQYoutube/sto-증권형-토큰-가이드라인으로-살펴보는-국내와-미국-f72e5fe8580a
Medium
(재미로보는) STO 가이드라인으로 살펴보는 국내와 미국의 증권형 토큰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금융 전문가도, 법률 전문가도 아니기에 당연히 틀린 내용도 존재할 수 있고 (피드백 해주시길 바랍니다!)
조심하세요!
'보통 해킹 메일을 구분하는 방법은 발신지의 공식 주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다만 공격자가 이메일 발송 서버를 구축하거나 별도 설정을 통해 실제 주소처럼 보이도록 조작이 가능하므로 발신지 주소를 신뢰해서는 안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23094?sid=105
'보통 해킹 메일을 구분하는 방법은 발신지의 공식 주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다만 공격자가 이메일 발송 서버를 구축하거나 별도 설정을 통해 실제 주소처럼 보이도록 조작이 가능하므로 발신지 주소를 신뢰해서는 안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23094?sid=105
Naver
국세청 통지문 열었더니…"가상자산 투자자 노린 사이버 공격"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투자자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포착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스트시큐리티는 국세청 발송 안내문으로 위장한 이메일 피싱 공격을 발견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메일 제목은 '세무조사 출석요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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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경영상 문제는 차치하고 작년에 보고냥이라는 NFT를 팔았었군요.
NFT가 안팔리자 소각하지 않고 팀이 보유하고 그 이후로도 잡음이...
이래서 그냥 '아무나' 혹은 '아무 회사'가 NFT 한다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어제 보니 다른 NFT 프로젝트도 온갖 욕과 비난을 받고 있던데 그럴만하다고 봅니다.
좀 하려면 제대로 하시죠. 미국이나 일본 NFT 프로젝트가 부럽다고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말만 하지 말고.
[단독]'경쟁자는 네카오' 외치던 삼성 사내벤처 출신 스타트업도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41312?sid=101
NFT가 안팔리자 소각하지 않고 팀이 보유하고 그 이후로도 잡음이...
이래서 그냥 '아무나' 혹은 '아무 회사'가 NFT 한다고 하면 안되는겁니다.
어제 보니 다른 NFT 프로젝트도 온갖 욕과 비난을 받고 있던데 그럴만하다고 봅니다.
좀 하려면 제대로 하시죠. 미국이나 일본 NFT 프로젝트가 부럽다고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말만 하지 말고.
[단독]'경쟁자는 네카오' 외치던 삼성 사내벤처 출신 스타트업도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8413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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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청강 가능합니다.
저도 이 수업에 한 학기 동안 다른 훌륭한 멘토분들과 함께 멘토로 참여합니다. 😀
'수업 방식은 일방향적인 수업이 아닌 수강생, 교수, 전문가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웹3 방식의 수업 커뮤니티를 디스코드에서 운영한다. KAIST 학생뿐 아니라 국내외 청강생도 2월 3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하면 검토 후 등록할 수 있도록 한다. 온라인 신청은 수업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180324O
저도 이 수업에 한 학기 동안 다른 훌륭한 멘토분들과 함께 멘토로 참여합니다. 😀
'수업 방식은 일방향적인 수업이 아닌 수강생, 교수, 전문가 멘토가 함께 참여하는 웹3 방식의 수업 커뮤니티를 디스코드에서 운영한다. KAIST 학생뿐 아니라 국내외 청강생도 2월 3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하면 검토 후 등록할 수 있도록 한다. 온라인 신청은 수업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180324O
한경닷컴
KAIST, 봄학기 웹3 앱 개발 수업 'Web3@KAIST'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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