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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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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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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이 이제 크로스체인 인텐트와 관련하여 ERC 표준을 Across Protocol과 만든다고 합니다. 언제나 확장하는 유니스왑은 정말 GOAT 프로토콜이 아닌가 싶네요. 제.발.승.소.해. 참고로 여기서 포인트하고 싶은 내용은 따로 있습니다. Across Protocol을 지난달부터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제 생각 앞으로 탑-월렛 차지할 OKX Wallet의 Cross Chain Swap을 Across Protocol이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죠.…
단순히 thesis만 설명하고 데이터가 부족했던 것 같아 데이터도 조금 넣어봅니다.

- OKX Wallet에서 이뤄진 Swap [1]
- $ACX의 가격 (형광색) / 브릿지 deposit (에메랄드색) [2]
- 브릿지 사용량 순위 [3]

현재 제공하는 체인은 7개 정도입니다. (Ethereum, Arbitrum, Optimism, Base, zkSync, Polygon, Linea)

아쉬운 점은 여전히 토큰의 유틸리티는 거버넌스라는 점. 레퍼럴을 통해서 수수료 분배를 하는 것 덕분에 빠르게 큰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어찌보면 셀퍼럴 시스템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혹시나 제 레퍼럴도 공유합니다.

크로스체인 인텐트도 재밌는 컨셉 같은데 조금 더 리서치해보고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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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뭔가 사라졌네요...? 뭐지 반감기 근처라 두배이벤트 였던건가...알트 위주로 담고 있는 저는 생각보다 크리티컬하게 자산들이 삭제되었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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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의 이슈는 이란<>이스라엘의 갈등고조가 주된 원인이군요. 이란의 보복성 공격이 거의 확정시되는 듯한 미국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갈등이 꽤나 된 이슈인만큼 없겠지만, 혹여 이란 또는 이스라엘 근처신 분이라면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21세기에도 이렇게 물리적인 전쟁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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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기는 다르지만 이 글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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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글이라 새로오신 분들을 위해 공유드립니다. 그새 3천명이 넘게 늘어서..(아무래도 거의다 코인 처음이거나 복귀유저이거나)

했제 절대 아니구요.시기상 항상 반감기 전에 나타나서 리마인드 드리고 지난 시즌의 제 경험담을 이야기하면 좀 도움이 될까 공유드립니다. 오히려 실패담 공유에 가깝네요.

저는 당시에 군대 전역을 앞두고 모은 돈의 대부분을 이더리움 30만원대에 샀었고, 단기간에 -50%까지 내려가 어플 삭제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그때는 최저점이었고 운좋게 살아남아 상승장을 즐길 수 있어습니다.(물론 그때 개고수마냥 바이더 딥은 못했습니다. 돈도 없었고)

그리고 번 돈의 대부분을 부처빔에 갓 시작한 선물에 크로스까지 다 터지며 반납했습니다. 😊 아파트 짓고 로우킥으로 다시 부신 느낌.

그 뒤로 선물은 절대 크게 안하거나 가급적 줄이는 버릇을 들였고, 방금 하락에 큰 손실을 입었지만 그래도 그동안 처맞은 것에 대한 내성. 로스도 없는 무지성 선물이 아니기에 살아남은 점 등 이전과는 조금은 달라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상승장이라고 무지성 오르진 않을 것이기 때문에 특히 얼레벌레 코인을 시작하신 분이라면, 선물부터 손대는 것은 삼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무례가 아니라면 시간내어 조금은 경박하게 수준낮게 코인 내러티브에 대한 생각을 코같투 일기장에서 조금 더 경박하게 써보겠습니다.

이번에도 어떤 이유에서든 하락이 찾아왔습니다만, 이번에도 버티고 나면 기회였을 거라고 생각하고 현금자산을 운용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긍정적인 코인같이투자는 이번장에 다같이 엑싯입니다. 잘 발라먹고 튀고, 다음 반감기때 또 같이 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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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얼마 안남은 상황👀
과연 디지털 금으로의 위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

이제 전체 비트 중 남은 채굴량은 약 6.25% 즉 2100만 중 125만 btc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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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Selection Algorithm

비트코인 가스비가 부족할 때, BRC나 Ordinals가 가스비로 사용되는 사례가 최근에 보여서 조금 로직적으로 더 깊게 파보았습니다.

비트코인은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를 사용합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내가 비트코인을 10BTC를 들고 있는 게 사실은 10BTC가 아니라 [3, 2, 5] 이렇게 들 수도 있고 [1, 1, 1, 1, 1, 1, 1, 1, 1, 1]로 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보낼 때 그 규모에 맞게 합쳐서 보내게 됩니다. [3, 2, 5]에서 7을 보낸다면? [2, 5]를 보낼 수도 있고, 모두 합친다음 [7, 3]으로 쪼개 7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쪼개고 선택하는 것도 하나하나 비용입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이 비트코인 조각을 선택해서 합치고 보내는 로직은 어떻게 될까요? 우선 비트코인 코어에서 제공하는 방법은 크게 5가지입니다.

1. BNB(Branch and Bound): 최적의 해를 찾기 위해 값을 더하고 빼고를 반복하여 최적해를 찾는 방식. (Backtracking)
2. KNAPSACK: 특정 UTXO의 합으로 나타낼 수 있는 값들을 모두 체크하며 원하는 합 방식을 찾는 알고리즘 (DP)
3. SRD(Single Random Draw): 랜덤하게 계속 선택
4. CG(Coin Grinder): BNB 최적화 버전
5. MANUAL: 사용자가 원하는 수동 매뉴얼로 선택

이런 방법의 선택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1) 효율적으로 트랜잭션을 만들어야 전체적으로 비용이 적으며 2) 그리고 기본적으로 거스름돈을 안만들고 싶어합니다. (거스름돈 만들면 추적이 더 쉽기 때문에) 그래서 일반적으로 BRC/Ordinals를 보낼 때는 수동 선택을 통해 서로 교환 등이 가능하지만, 어쨌든 가스비가 부족하면 끌어쓸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조심해야합니다. 가스비 없으면 그냥 뺏기는 거.

어쨋든 생각보다 여전히 이런 다양한 로직에 대해서 논의하는 사람도 커뮤니티에 존재하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카르다노 팀에서 이런 서베이 논문도 최근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추가로 생각해보면 어짜피 BRC/Ordinals는 1 satoshi에 이렇게 적어둔 걸 꺼니 역으로 정렬해서 가스비로 써버리면 뺐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걸 공격포인트로 삼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피싱 사이트면 더욱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BRC 초기 민팅 로직이 스크립트 기반인지 오프체인 기반인지 조금 더 확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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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크립토의 공격 포인트에 대한 고민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격을 알아야 방지에 대해 미리 조언하고 시스템에 안전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1. 프론트엔드나 백엔드레벨에서 치명적인 공격은 무엇일까

결국 Web3라고 하지만 Web2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시로 서버가 터져서 앱 또는 서비스 접근이 어려워지면, 실제로 스마트 컨트랙트에 접근 가능한 사용자만 이 앱을 사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초기 물량 민팅에 대해 기회를 뺐거나 또는 사용자의 공포심을 트리거할 수 있죠

2. 경제학적인 공격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청산 로직)

특히 점점 유동성 풀 자체가 얕아지는 시장에서 청산 로직에 대해 공격하려는 시도는 많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격 비용 < 수익 이 성립할 때, 익명성이 보장되면 공격은 앞으로 더 많아질 것이니까요. 단순히 내 돈을 태우는 방법 외에도 오라클 네트워크를 조작하거나 등 다양한 방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컨트랙트 레벨에서는 어떻게 장난질을 칠 수 있을까?

제일 쉬운 건 blacklist와 whitelist, 그리고 초기 물량 조작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오딧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다양한 VM의 언어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오딧은 저기 ChainLight나 KALOS 같은 전문가에게.

시장이 좋아질수록 저는 양아치는 더 많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요새 레퍼런스 체크나 온체인 데이터 제외하고도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인투자나 회사 차원에서 빠르게 살펴볼 때 몇 가지 습관이 생겼습니다.

1. 웹사이트의 기술 스택을 확인합니다. 프론트엔드는 결국 라이브러리 정보가 다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익스텐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Framer나 Wordpress 등으로 만들어 홈페이지 자체가 겉만 번지르르 하다면, 저는 링크, 이미지 등 수정 안한 부분 등을 찾아봅니다. 가끔 그냥 목업으로 그대로 유지된 팀이 있으면 일단 탈락. 근데 Framer도 잘 쓰면 좋습니다! 다만 수정도 안하고 배포하는 뻔뻔한 태도가 싫은 것.

2. 백서 다시 읽는 습관. 저는 기본적으로 토큰의 물량 분배, 스테이킹의 로직, 기술적 구현 설명은 읽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토큰부터 내는 팀이 종종 화가 나더라고요.

3. 트위터 팔로워 체크. 이제 하도 가짜 계정이 많다보니 실제 트랙션을 체크합니다. 근래 (1) 10 개 정도의 트위터 활동에서 인용과 좋아요 수를 확인하고 (2) 인용이 많은 경우 누가 가장 인용으로 조회수를 높혔는지 확인해봅니다. 인플루언서 없이 완전한 리테일 레벨에서 수백, 수천 트랙션을 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이것만 봐도 가짜 트랙션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4. 오픈소스면 코드도 들어가서 봅니다. 재밌게 주석이나 코드 스타일 보면 팀의 성숙도가 어느 정도 느껴집니다. 그리고 관련 사람들 깃헙 활동 보면 대충 감도 옵니다. 근데 이건 별로인 개발자를 구분하는 것보다 진짜 잘하는 개발팀임을 확인할 때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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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이 시간에 tripleS 데이터를 좀 살펴보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는 결국 초기 하입 이후에는 거래가 거의 없습니다. 이동 또한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죠. 이유는 단순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의 고갈


그림 기반의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등으로 확장하지 않는 한 정적 그림만으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Azuki도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BAYC는 게임을 만들고 등등 인터랙션을 넣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그렇기에 컨텐츠가 없는 프로젝트는 체인에는 결국 기여하는 부분이 점점 적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해외의 다수 팀들은 원래 스페셜티가 이런 게 아니라 단순 아티스트 기반으로 시작하여 점점 하락세를 겪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tripleS 프로젝트는 지난 600일 동안 큰 그림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만들고 있습니다. 체인 입장에서는 이러한 프로젝트가 많아져야 체인의 지속성이 유지되지 않을까요?

현재 나온 컨슈머앱 중에 앞으로도 체인에 기여할 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tripleS는 확실히 잘하고 있네요. 참고로 요새는 점점 tripleS를 벤치마킹하려는 팀들도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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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재밌어보이는 거 발견

Huff는 Solidity와 Vyper와 같이 evm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짤 수 있는 언어로 Aztec팀이 만들었습니다.

특징은 어셈블리라는 기존 프로그래밍 언어보다 조금 더 로우 레벨 언어를 사용해서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특징이죠. (사실 저도 튜토리얼보고 한숨쉬고 나감)

근데 코딩 언어에는 정말 미친 언어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한글에는 아희라는 언어가 있고, 영어권에서는 Brainfuck이 대표적이죠. +-][><,. 이 특수문자만으로 코딩하는 거라 변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링크로 들어가서 코드보면 이상한 패턴으로 가득차있습니다. 학부생때는 저도 한 코딩차력쇼 하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못하겠네요.

하여튼 그런 걸 huff로 BIOS(?)를 만들고 프로그래밍 했다고 하네요. 코드 열리면 살펴봐야 할 것 같은데 만약 진짜로 그렇게 짠 코드라면 정말 대단한 능력이네요. 참고로 언어가 저러다보니 취약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찾기도 어렵죠.

하여튼 아비트럼 위에서 이런걸로 어쨋든 토큰을 발행했다고 합니다. 세상 비효율적으로 비효율한 토큰을 만들었네요.🤣

MC 500k에 발견했는데, 아비트럼 이더 없어서 1m 넘고 들어갔네요. 시총도 작고 긱한 느낌 좋아서 일단 무지성 구매했습니다. 참고로 유동성이 좀 적고 뭔가 에어드랍도 하는 것 같아 가격이 훅 떨어질 요인은 많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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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이더리움 체인의 가스비가 너무 높아서 탈출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은 원화/usdt로 바꾸었습니다.

저는 짧은 기간의 투자지만 결국 최소한의 시드와 함께 살아나기만 한다면 올라갈 일은 무수히 많다는 것을 제 원칙으로 삼으려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1분기의 투자 수익을 대부분 잃었지만 잠깐 뇌를 휴식하고 장이 좀 안정되면 다시 투자를 들어가야겠습니다. 안그래도 요새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은게 아닌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런 식으로 조정이 와버리니 당황스럽네요ㅎ...

다른 이슈면 dip을 외치겠지만 이번 전쟁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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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의 PoW $ORE에서 개발 최적화로 $10k/hr를 번 개발자 분의 글이 올라왔네요

이더리움에서 MEV 전략과 비트코인 ASIC의 결합 같은 느낌이라 더 재밌게 읽었네요.

$ORE는 솔라나 위에서 구동되는 PoW 토큰으로, (1) 올바른 논스값 찾아 (2) 솔라나에 제출하면 토큰을 받습니다. 각 포인트에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올바른 논스값을 빨리 찾는다.
(2) 제출을 남들보다 빨리한다.

제출부터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제출에서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내가 제출한 값은 다른 누구보다 빠르게 제출되는가?
- 내가 제출한 값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현재 관측 값은 최신 값인가?

솔라나는 최근 $ORE의 수많은 마이너 때문에 네트워크에서 성공하는 트랜잭션의 비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그렇기에 우선적으로 내 트랜잭션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수수료를 많이 지불하는 게 하나의 방법이었죠. 그래서 이들이 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1. 제출할 수 있는 연결 포인트를 최대한 늘리자. 그래서 전세계의 RPC에 모두 트랜잭션을 쏘아 성공율을 높혔습니다.
2. 혼잡한 네트워크에서는 노드가 모두 최신 상태로 싱크가 안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 노드의 최신값을 반영하기 위해 전세계의 10개 정도 노드에 싱크했습니다. (bloXroute를 사용)
3. Jito의 번들러를 사용하여 검증자에게 지불하는 수수료의 비용을 효과적으로 낮췄습니다. (기존 9.8k/10k => $2k/10k)

그리고 제일 메인 이슈 중 하나인 속도의 문제에서는 아에 기존 컨셉인 모바일에서도 채굴 가능하다에서 GPU를 잘쓰면 남들보다 채굴이 쉽다는 점을 이용하여 CUDA - RTX4090 조합으로 192코어 CPU의 800배 이상의 퍼포먼스를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걸 오픈소스로 풀었네요. 앞으로 PoW 관련한 무언가 나오면 이런 시도가 더 많아지겠네요.

세상에는 다양한 능력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저는 이런 곳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능력은 부족한 것 같네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런 식으로 시스템에서 돈을 버는 것도 재밌는 기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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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어쩌다가 이 시간에 tripleS 데이터를 좀 살펴보고 있는데 정말 대단한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는 결국 초기 하입 이후에는 거래가 거의 없습니다. 이동 또한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죠. 이유는 단순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의 고갈 그림 기반의 프로젝트는 애니메이션 등으로 확장하지 않는 한 정적 그림만으로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Azuki도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BAYC는 게임을…
tripleS Dune Dashboard에 이미지들이 링크가 깨져서 오랜만에 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 [S1: 서연]의 Welcome이미지가 없어서 찾고 있는데 트위터에서 발견해서 기분 좋은 주말이네요.

스타수 1000은 찍어야 하는 대시보드라 생각하는데 아쉬울 따름입니다. 팬들이 좌표찍고 와서 좋아요 눌러야 하는데,,, 이번에 SEABW와 Token2049에서 각각 공연도 하니 가시는 분들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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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진짜 미쳤네...이제는 원화 생기면 달러 아니면 비트코인 들고 있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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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link Hackathon: Build, Learn, Connect in Seoul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체인링크 봄 해커톤이?

4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선릉역에서 진행된다고 합니다. 저는 아쉽게 개인 일정이 있어서 참여하지 못하지만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이번 행사 세줄요약 ➡️
​1. 지난 체인링크 해커톤 수상팀 PPT
2. ​업계 전문가 멘토링 + 해커톤 꿀팁 대방출
3. 개발자, BD, PM, 디자이너 등 업계 인맥쌓기

이번 체인링크 해커톤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
• 향후 함께 빌딩할 팀원 찾아보실 분 🛠️
• 프로젝트 전반 평가 및 멘토링이 필요하신 분 🧑‍🏫
• 요즘 웹3 빌더들 뭐하고 사나 궁금하신 분 👀
등등 모두 환영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 멘토로 Avalanche, 4Pillars, HAECHI LABS, Xangle 그리고 BQ님도 참석해주실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가 신청하기 ➡️ https://lu.ma/gylxy8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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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약 43시간, 260 블록)

참고로 아래는 Pantera Capital에서 2월에 올린 자료로, 각각 반감기 전후에서 저점대비 고점의 비율을 대략적으로 계산한 차트입니다. 물론 과거의 패턴이 현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법은 없지만, 상승을 기대하게 되는 것은 모두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요새는 비트코인의 다양한 포인트들을 종종 고민해보고는 합니다. 아마 이런 고민들이 모여 초기에 가격이 오르기도, 내리기도, 충분히 올라가지 못하기도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결국 크립토에 오래 남기 위해서는 인문학 공부가 계속 필요하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 (지금도 해당 우려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과거에 많은 이들이 걱정했던 "로스트코인"이라 불리는 코인이 일부 덤핑되어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갈까? 달러나 금? 부동산 또는 주식으로 갈까?
- 비트코인 외에 20년 이후에 어떤 자산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 가장 적합할까?
- Post-Quantum 암호는 어떤 식으로 소프트포크되어 업데이트 될까? 합의의 리더십은 누가 가져갈까?
- 비트코인은 앞으로 어디까지 개선 될 수 있을까? (BIP)
- 비트코인 L2는 계속 성장할 수 있을까? 비트코인 L2는 비트코인의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마치 이더리움과 L2와 유사)
- 비트코인 디도스(과거 인스크립션 이상의)에 필요한 비용은 얼마일까?

관련해서 좋은 자료나 책이 있으면 언제든 추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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