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3 리더, 정·재계 인사 서울에…'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9월 개최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Bloomingbit), 한경미디어그룹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EastPoint:Seoul 2025, 이하 이스트포인트)'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는 한국을 디지털자산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이 만나는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라이빗 웹3 콘퍼런스다. 이스트포인트는 사전 초청자만 참석 가능한 행사로, 올해는 글로벌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을 선도하는 프로젝트들과 대기업, 기관 투자자,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비투비 매치메이킹(B2B Matchmaking) ▲지식 공유(Knowledge Sharing) ▲소셜 개더링(Social Gathering) 등 4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된다.
가장 핵심적인 '라운드테이블'은 초청자에 한해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비공개 논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비투비 매치메이킹'은 참석자 간 비즈니스 수요와 관심사에 기반한 1대 1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89585O
- 이스트포인트 웹사이트: www.eastpoint.xyz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블루밍비트(Bloomingbit), 한경미디어그룹은 오는 9월 2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이스트포인트:서울 2025(EastPoint:Seoul 2025, 이하 이스트포인트)'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스트포인트는 한국을 디지털자산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고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이 만나는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라이빗 웹3 콘퍼런스다. 이스트포인트는 사전 초청자만 참석 가능한 행사로, 올해는 글로벌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을 선도하는 프로젝트들과 대기업, 기관 투자자, 글로벌 정책 입안자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비투비 매치메이킹(B2B Matchmaking) ▲지식 공유(Knowledge Sharing) ▲소셜 개더링(Social Gathering) 등 4가지 주요 세션으로 구성된다.
가장 핵심적인 '라운드테이블'은 초청자에 한해 직접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비공개 논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비투비 매치메이킹'은 참석자 간 비즈니스 수요와 관심사에 기반한 1대 1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 기사 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89585O
- 이스트포인트 웹사이트: www.eastpoint.xyz
한국경제
글로벌 웹3 리더, 정·재계 인사 서울에…'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9월 개최
글로벌 웹3 리더, 정·재계 인사 서울에…'이스트포인트:서울 2025' 9월 개최, 해시드·블루밍비트·한경미디어그룹 공동 주최 웹3 리더·기업·기관·정책입안자 모여 산업의 현재와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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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Ethereum R1: Neutral Rollup For Ethereum]
이더리움에서 완전히 중립적인 형태의 롤업을 만드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름은 Ethereum R1이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완전히 기부로만 운영됨.
- 토큰 런칭 계획 없음.
- 런칭 시부터 Stage 2 Based Rollup - 네더마인드와 타이코의 기술 활용
- 얻은 트랜잭션 수수료의 일부는 2030년까지 이더리움 R&D와 앱 개발 지원에 사용되고, 이후 소각.
- 브랜딩이나 별도의 거버넌스 존재하지 않음.
현/전 Taiko, Nethermind, Arrakis 직원들이 시작한 운동이며, 현재 운영 자금 (1000 ETH) 을 위한 기부를 올해 9월 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중립성'을 추구하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굉장히 재미있는 시도인듯 하네요. 완전히 오픈소스로 운영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에서 완전히 중립적인 형태의 롤업을 만드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름은 Ethereum R1이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완전히 기부로만 운영됨.
- 토큰 런칭 계획 없음.
- 런칭 시부터 Stage 2 Based Rollup - 네더마인드와 타이코의 기술 활용
- 얻은 트랜잭션 수수료의 일부는 2030년까지 이더리움 R&D와 앱 개발 지원에 사용되고, 이후 소각.
- 브랜딩이나 별도의 거버넌스 존재하지 않음.
현/전 Taiko, Nethermind, Arrakis 직원들이 시작한 운동이며, 현재 운영 자금 (1000 ETH) 을 위한 기부를 올해 9월 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중립성'을 추구하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굉장히 재미있는 시도인듯 하네요. 완전히 오픈소스로 운영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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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전후로 단타 1회. 업비트에서 Sui Basecamp 전날 SUI 구매해서 당일 매도. 하입있는 프로토콜의 행사 전 전날 구매는 나쁘지 않은 베팅이다. 대략 4-5% 수익. 시드도 작을 뿐더러 크게 먹지는 못함. 수이를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같아서 포필라스랑 디사이퍼 리서치보고 쭉 둘러보는 시간을 가짐.
- 미래 낭만 체인 베팅을 좋아한다면 낭만은 수이랑 하이퍼리퀴드 두 개인 것 같음. HyperEVM은 분명 재밌긴 하다.
- 과거에는 이더리움이 메인이고 나머지가 치고 올라오려고 노력하는 경쟁이었다면 이젠 솔라나도 그 레벨이 되었다고 느낌. 솔라나는 프레그메트릭만 예치중.
- 이후 sKAITO 스테이킹 덕분에 BOOP Airdrop 나와서 밤에 에러 새로고침하다가 결국 받아서 평단가 $0.39 정도에 매도. 오랜만에 의도치 않은 수익에다가 BOOP UX에 실망해서 스테이킹 및 베팅하고 싶은 게 없어 바로 업비트 입금 후 원화 보유.
- 그 외에 현존 Perp들 다 쭉 둘러봤는데 대부분 봇을 통한 볼륨작이 핵심인 것 같아, 내 먹거리는 “일단”은 아니라 리서치만 하고 패스. 그거 말고 Defiapp 등 볼륨작도 내가 잘 할지 모르겠어서 패스. 봇만들거나 퍼프 잘치는 사람이라면 Backpack, Lighter, EdgeX, Ostium은 그래도 좀 잘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 넷 다 잘될지는 모르지만 넷 다 하면 높은 확률로 + 아닐까?
- 버츄얼도 열심히 하는 팀은 맞고 포텐셜도 있는 거 맞는데, 지금 하입을 리드하는 런치패드 내러티브는 작년 말처럼 진짜 유저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하거나 뇌 빼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그래프 게임 마냥 익절하는 구조라 별로 손이 안가서 관망함. 대신 초기 VADER 0.5eth 구매해서 1eth로 익절함.
- AI 프로토콜들 노드작은 힘들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차주정도에 여력이 되면 해볼 예정. 엄청나게 먹여줄 것 같은 노드작이 안보여서 의욕이 잘 안남.
- 베라 플라이휠 안돌아가서 안타까움. 특히나 보이코 물량도 풀리고 전체적으로는 단기 하락 뷰. 근데 시장은 모두가 기대하는대로 되지 않음. 특히나 보이코 tvl 빠지면서 이율 높아지고 다시 유입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0은 아니라고 봄. 롱이든 숏이든 변동성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관망.
- 스테이블코인은 본인도 예치하고 계속 보고 있긴한데 대부분 예치작은 물론 앞으로 나올 친구들 모두 과연 먹여줄 수 있을지 의문. 일단 큰 시장은 맞는데 토큰 유틸리티가 명확하지 않는 이상 (물론 mm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좀 애매한 포지션이지 않나 싶음. 정체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새러운 이니시에이티브를 불러온 Ethena 팀이 진짜 대단하다 싶음. Converge는 중립에서 약간 긍정에 가깝게 지켜보고 있음.
- 초기에 기존 스마트 월렛 분실 이슈로 바낸 월렛 작업들을 안한게 가장 큰 실수. 지금은 포인트 따라갈 자신도 없어서 포기. 근데 바낸은 월렛 거래량 잡으려고 계속 이런 거 할거란 걸 알아서 너무 얄밉고 부러움.
- 요새 비탈릭의 Simplicity, 신규 리더십, 펙트라, Unichain TEE 도입, R1 등 이더리움 생태계 재밌음. 이런 게 좋다면 The ticker is ETH 텔방을 반드시 구독해.
- 이번 시즌 효율이 좋은,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플레이는 소셜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좋게 생각하지 않는데 Yap Farming은 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다리 다친 후에 정신도 없어서 모든 소셜 잠깐 디톡스 함. (다리는 완치는 아니지만 이제 걸을 수 있음 오예)
- 연휴 전반적으로 자산이 큰 변화는 없어도 +라 만족. 특히나 업비트 원화로 있어서 달러 벌었다고 생각중.
- 미래 낭만 체인 베팅을 좋아한다면 낭만은 수이랑 하이퍼리퀴드 두 개인 것 같음. HyperEVM은 분명 재밌긴 하다.
- 과거에는 이더리움이 메인이고 나머지가 치고 올라오려고 노력하는 경쟁이었다면 이젠 솔라나도 그 레벨이 되었다고 느낌. 솔라나는 프레그메트릭만 예치중.
- 이후 sKAITO 스테이킹 덕분에 BOOP Airdrop 나와서 밤에 에러 새로고침하다가 결국 받아서 평단가 $0.39 정도에 매도. 오랜만에 의도치 않은 수익에다가 BOOP UX에 실망해서 스테이킹 및 베팅하고 싶은 게 없어 바로 업비트 입금 후 원화 보유.
- 그 외에 현존 Perp들 다 쭉 둘러봤는데 대부분 봇을 통한 볼륨작이 핵심인 것 같아, 내 먹거리는 “일단”은 아니라 리서치만 하고 패스. 그거 말고 Defiapp 등 볼륨작도 내가 잘 할지 모르겠어서 패스. 봇만들거나 퍼프 잘치는 사람이라면 Backpack, Lighter, EdgeX, Ostium은 그래도 좀 잘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 넷 다 잘될지는 모르지만 넷 다 하면 높은 확률로 + 아닐까?
- 버츄얼도 열심히 하는 팀은 맞고 포텐셜도 있는 거 맞는데, 지금 하입을 리드하는 런치패드 내러티브는 작년 말처럼 진짜 유저들이 액티브하게 활동하거나 뇌 빼고 구매하는 게 아니라 그래프 게임 마냥 익절하는 구조라 별로 손이 안가서 관망함. 대신 초기 VADER 0.5eth 구매해서 1eth로 익절함.
- AI 프로토콜들 노드작은 힘들어서 안하고 있었는데 차주정도에 여력이 되면 해볼 예정. 엄청나게 먹여줄 것 같은 노드작이 안보여서 의욕이 잘 안남.
- 베라 플라이휠 안돌아가서 안타까움. 특히나 보이코 물량도 풀리고 전체적으로는 단기 하락 뷰. 근데 시장은 모두가 기대하는대로 되지 않음. 특히나 보이코 tvl 빠지면서 이율 높아지고 다시 유입이 될 수 있는 가능성도 0은 아니라고 봄. 롱이든 숏이든 변동성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일단 관망.
- 스테이블코인은 본인도 예치하고 계속 보고 있긴한데 대부분 예치작은 물론 앞으로 나올 친구들 모두 과연 먹여줄 수 있을지 의문. 일단 큰 시장은 맞는데 토큰 유틸리티가 명확하지 않는 이상 (물론 mm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좀 애매한 포지션이지 않나 싶음. 정체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새러운 이니시에이티브를 불러온 Ethena 팀이 진짜 대단하다 싶음. Converge는 중립에서 약간 긍정에 가깝게 지켜보고 있음.
- 초기에 기존 스마트 월렛 분실 이슈로 바낸 월렛 작업들을 안한게 가장 큰 실수. 지금은 포인트 따라갈 자신도 없어서 포기. 근데 바낸은 월렛 거래량 잡으려고 계속 이런 거 할거란 걸 알아서 너무 얄밉고 부러움.
- 요새 비탈릭의 Simplicity, 신규 리더십, 펙트라, Unichain TEE 도입, R1 등 이더리움 생태계 재밌음. 이런 게 좋다면 The ticker is ETH 텔방을 반드시 구독해.
- 이번 시즌 효율이 좋은, 그리고 내가 잘할 수 있는 플레이는 소셜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좋게 생각하지 않는데 Yap Farming은 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다리 다친 후에 정신도 없어서 모든 소셜 잠깐 디톡스 함. (다리는 완치는 아니지만 이제 걸을 수 있음 오예)
- 연휴 전반적으로 자산이 큰 변화는 없어도 +라 만족. 특히나 업비트 원화로 있어서 달러 벌었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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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한 Celestia는 모듈러 인프라에서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iability, 이하 DA)에서는 매우 뛰어난 비즈니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DA 3대장에서 시장 점유율로 따진다면 Celestia > EigenDA > Avail인데요.
다만 최근 Celestia를 DA로 사용하는 SVM L2인 Eclipse의 스냅샷 이후 DA 사용량이 매우 급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Blob 개선 등 이더리움 자체가 DA로 점점 저렴해지는 상황에서 외부 DA의 수요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SVM / MoveVM / Parallel EVM 등 매우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L2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단기적으로는 그런 L2가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L2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더리움의 보안을 상속하고, 이더리움 내 유동성을 빨아오는 것인데 현재 센티멘트 전반적으로 본다면 그냥 Solana 쓰고, Sui 쓰는거죠. 다만 고빈도 거래를 하는 PerpDEX의 경우, L2/L3로 빌딩하는 경우가 다수 있어서 이들의 거래량이 넘쳐나고 궁극적으로 DA 인프라로 잘 넘어간다면 또 다를 수 있긴 합니다.
(장점) (1)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기술/비즈니스적으로 훌륭한 셀레스티아기도 하고, (2) 최적화된 VM의 L2의 수요가 늘거나, PerpDEX가 L2를 만드는 흐름에 DA 인프라가 다시 부상할수도 있지만 (단점) 과거 고점에서 많은 양을 OTC 했고 현재 수요에 비해서는 토큰 가격이 높을 이유는 없어서 저는 중립.
* 데이터는 Blockworks의 데이터 참고
다만 최근 Celestia를 DA로 사용하는 SVM L2인 Eclipse의 스냅샷 이후 DA 사용량이 매우 급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Blob 개선 등 이더리움 자체가 DA로 점점 저렴해지는 상황에서 외부 DA의 수요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SVM / MoveVM / Parallel EVM 등 매우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L2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단기적으로는 그런 L2가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L2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더리움의 보안을 상속하고, 이더리움 내 유동성을 빨아오는 것인데 현재 센티멘트 전반적으로 본다면 그냥 Solana 쓰고, Sui 쓰는거죠. 다만 고빈도 거래를 하는 PerpDEX의 경우, L2/L3로 빌딩하는 경우가 다수 있어서 이들의 거래량이 넘쳐나고 궁극적으로 DA 인프라로 잘 넘어간다면 또 다를 수 있긴 합니다.
(장점) (1)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기술/비즈니스적으로 훌륭한 셀레스티아기도 하고, (2) 최적화된 VM의 L2의 수요가 늘거나, PerpDEX가 L2를 만드는 흐름에 DA 인프라가 다시 부상할수도 있지만 (단점) 과거 고점에서 많은 양을 OTC 했고 현재 수요에 비해서는 토큰 가격이 높을 이유는 없어서 저는 중립.
* 데이터는 Blockworks의 데이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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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Crypto
이번에 상장한 Celestia는 모듈러 인프라에서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iability, 이하 DA)에서는 매우 뛰어난 비즈니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DA 3대장에서 시장 점유율로 따진다면 Celestia > EigenDA > Avail인데요. 다만 최근 Celestia를 DA로 사용하는 SVM L2인 Eclipse의 스냅샷 이후 DA 사용량이 매우 급감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Blob 개선 등 이더리움 자체가 DA로 점점 저렴해지는…
사실은 업비트도 우리처럼 이더리움을 사랑하는 게 아닐까?
셀레스티아가 잘되면 이더리움이 Blob 비용도 못버니까...펙트라 업그레이드로 이더리움이 더 강해질 때까지 기다려준거지.
아 진짜 낭만 그 자체다...
👍12❤3
SB Crypto
이제 Hyperliquid PerpDEX 데이터를 Dune에서 쿼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체크해보니 개인 거래 내역은 아니고 페어에 대한 분 단위 거래 내역으로 보입니다. 특정 코인 거래량 체크 정도 할 수 있네요.
$stHYPE을 만든 Thunderhead labs에서도 같은 DB로 시각화하는 것 같은데 Hyperliquid 측에서 제공한 건지 Thunderhead Labs가 잘 가공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기존 Hyperliquid의 다양한 대시보드보다 더 디테일한 대시보드를 만들기는 살짝 아쉬운 데이터입니다. 오랜만에 설렜는데 아쉽네요.
쿼리해보고 싶은 분들은 Dune팀이 몰래 미리 테스트해본 쿼리가 있으니 참고용으로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stHYPE을 만든 Thunderhead labs에서도 같은 DB로 시각화하는 것 같은데 Hyperliquid 측에서 제공한 건지 Thunderhead Labs가 잘 가공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기존 Hyperliquid의 다양한 대시보드보다 더 디테일한 대시보드를 만들기는 살짝 아쉬운 데이터입니다. 오랜만에 설렜는데 아쉽네요.
쿼리해보고 싶은 분들은 Dune팀이 몰래 미리 테스트해본 쿼리가 있으니 참고용으로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Dune
Hyperliquid Perp Daily Volume Per Asset
Hyperliquid Perps Daily Volume Analysis
Calculating the daily 24-hour rolling volume in USD for Hyperliquid Perps helps assess market activity and liquidity for each cryptocurrency symbol, aiding...
Calculating the daily 24-hour rolling volume in USD for Hyperliquid Perps helps assess market activity and liquidity for each cryptocurrency symbol, aiding...
👍6
SB Crypto
2분기 시작 후기 - 계단에서 넘어져서 발목인대파열 및 살짝 골절. 그나마 다행인건 손목/어깨/허리도 다칠 뻔 했는데 타박상 정도로 마무리. 진짜 엄청 다행... 여튼 아홉수 제대로 경험하고 있는데 다 좋은 액땜이라 마인드 컨트롤 중입니다 제가 대신 액땜했으니 다들 건강하고 무탈한 2분기 기원합니다🙏
드디어 발목 뼈 / 인대 적당히 붙었다고 하네요. 아킬레스건염이 오긴했지만 그래도 이제 걸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정말 반등용 액땜이었던걸로🤣
정말 반등용 액땜이었던걸로🤣
❤21👍2
솔라나 밈코인 런치패드 4종(pumpfun, launchlab(raydium), moonshot(dexscreener), boopfun) 데이터에 따르면 일간 밈코인 런칭 개수는 대략 4만개 정도입니다. (원본글)
작년 미친 10-11월을 지나고 12월~1월 정도의 밈코인 런칭 개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또한 솔라나 DEX 볼륨도 비슷하게 올라왔네요.
분명 밈코 난이도가 작년보다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만,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겠군요. 밈코 포함 지난 일주일간 나만 못벌고 있는 것 같은 이 느낌😔
작년 미친 10-11월을 지나고 12월~1월 정도의 밈코인 런칭 개수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또한 솔라나 DEX 볼륨도 비슷하게 올라왔네요.
분명 밈코 난이도가 작년보다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만,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겠군요. 밈코 포함 지난 일주일간 나만 못벌고 있는 것 같은 이 느낌😔
❤7👍2
Hyperliquid는 PerpDEX (HyperCore)와 HyperEVM이 쌍두마차로 질주하고 있군요.
Hyperliquid PerpDEX 내 USDC는 $2.8B로 ATH를 찍었고 마찬가지로 HyperEVM TVL도 $1.2B로 ATH 찍었네요. (Borrow 물량 제외해도 거의 $1B)
솔직히 어깨 풀 때 망할 줄 알았는데, 잘하는 것보니 멋지네요. 주변에 똑똑한데 오랜 시간동안 해당 에코시스템에 미친 사람이 있으면 믿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Sui, Hyperliquid) 깊은 반성중...
그럼 대장형들인 Ethereum, Solana 제외하고 남은 건 Bera 정도인데...과연 Bera도 다시 Flywheel 보여주나?
Hyperliquid PerpDEX 내 USDC는 $2.8B로 ATH를 찍었고 마찬가지로 HyperEVM TVL도 $1.2B로 ATH 찍었네요. (Borrow 물량 제외해도 거의 $1B)
솔직히 어깨 풀 때 망할 줄 알았는데, 잘하는 것보니 멋지네요. 주변에 똑똑한데 오랜 시간동안 해당 에코시스템에 미친 사람이 있으면 믿어야 되는 것 같습니다. (Sui, Hyperliquid) 깊은 반성중...
그럼 대장형들인 Ethereum, Solana 제외하고 남은 건 Bera 정도인데...과연 Bera도 다시 Flywheel 보여주나?
👍7❤1
참고로 전 솔직히 다른 알트 타기는 믿음도 크게 없고 무서워서 이더맥시임. 그나마 스테이킹되어 있는 카이토 덕분에 알트맛 조금씩 느끼는 중.
❤2🤮1
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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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자금 조달을 통한 AI 금융 인프라 GAIB이 스테이블 코인 예치 AID를 열었습니다. 첫 캡은 $5M 였고 캡을 연지 거의 얼마 안되어 바로 가득 찼네요.
재밌는 것은 거의 USDT/USDC 풀에서 각각 단일 계정에서 $2M, $1.5M씩 예치하여 2개의 계정만으로 70%를 채웠다는 점입니다. 총 예치 주소는 약 560개 정도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gaib
재밌는 것은 거의 USDT/USDC 풀에서 각각 단일 계정에서 $2M, $1.5M씩 예치하여 2개의 계정만으로 70%를 채웠다는 점입니다. 총 예치 주소는 약 560개 정도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gaib
🔥7❤3
Forwarded from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yieldfomos)
<Dex Aggregator 장문 기획 글 Index>
1. Dex Aggregator의 기본 두 축 - Routing, RFQ
2. Arbitrageur vs Solver 개념
3. Swap 할 때는 무조건 aggregator를 쓰는게 이득일까?
4. Hidden Fee
5. 수익 모델
6. 차별화 전략
p.s. Frontend vs core
Telegram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1. Dex Aggregator의 기본 두 축 - Routing, RFQ
다들 이미 익숙해서 많이 알테니 많이 설명할 것은 없다. 다만 아래 계속 나오는 개념을 미리 알아둬야 해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려한다.
Dex aggregator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 그대로 단순히 여러 덱스에 있는 유동성을 모아서 routing해주는 프로토콜이었다. 그런데 요새는 RFQ(Request for quote) 라는 것이 많이 섞여들어왔다.
RFQ란, 정해진 로직에…
다들 이미 익숙해서 많이 알테니 많이 설명할 것은 없다. 다만 아래 계속 나오는 개념을 미리 알아둬야 해서 하나만 짚고 넘어가려한다.
Dex aggregator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 그대로 단순히 여러 덱스에 있는 유동성을 모아서 routing해주는 프로토콜이었다. 그런데 요새는 RFQ(Request for quote) 라는 것이 많이 섞여들어왔다.
RFQ란, 정해진 로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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