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Crypto – Telegram
SB Crypto
10K subscribers
1.37K photos
23 videos
1.48K links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어제 Bybit의 이벤트 토큰으로 인해 메이플스토리의 토큰 가격은 큰 하락을 했지만, 여전히 온체인은 강해보입니다.

NXPC 브릿지는 크게 2가지가 존재합니다.

- BSC <> AVAX
- AVAX <> HENESYS

BSC와 AVAX는 각각 거래소에서 입출금을 위한 메인넷이라고 보면 되고, 실제 게임은 Henesys라는 아발란체 서브넷 L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도 소개했지만 브릿지는 크게 2종류가 있습니다. Lock & Release와 Burn & Mint입니다.

BSC <> AVAX에서는 BSC에서는 Burn & Mint 그리고 AVAX에서는 Lock & Release를 사용합니다. (teleport에서 CCIP 기반으로)

AVAX <> Henesys 에서는 AVAX가 Burn & Mint 그리고 Henesys에서 Lock & Release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CCIP 기반임)

여튼 그래서 AVAX를 기준으로 Burn & Mint 되는 물량과 Lock & Release 되는 물량을 알면 브릿지 물량을 대략적으로 계산할 수 있죠.

그래서 구한 값이 다음과 같습니다.

- Avalanche => Henesys: 3.76M $NXPC
- Henesys => Avalanche: 1.33M $NXPC
- Total In-game flow: $2.43M $NXPC (+$4M)

총합을 계산해보면 지난 2주간 대략 한화 55억 정도의 $NXPC가 게임 내로 흘러들어갔네요. 계속 순유입이 많은 것을 봐서는 일단 아직까지 펀더멘탈은 유지가 되고 있다고 해석이 됩니다.

메이플 스토리 화이팅🔥

https://x.com/subinium/status/1928325282630341096
20
야핑 꿀팁

VC 탑20 순위 해시드 야퍼들의 포스팅에 reply guy 가 되어보기

다들 친절히 잘 도와주십니다

방장 포함.. ^^ Make Korea Great Again
👍9
Loud는 Boop.fun이랑 거의 같지 않을까? 어텐션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 분배 모델이라 근본적으로는 유사한 게 있고 약간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 가격도 일단 초반에는 비슷할 듯. 높은 상승 후 스나이퍼 및 초기 수량의 익절.

- 받으면 일단 무조건 이득
- 세컨드로 들어가면 위험
- 잘 받는것만큼 물량 잘 파는게 중요함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울트라가 진짜 손이 빠른 개발자라 문제 생기면 대처가 매우 빠르고 이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다른 하입 토큰에 비해 유지될 수도 있다고는 보고 있음.

무케님과 포필라스 등 다양하게 이 시장을 해석해주고 있는데, 나 또한 딱 지금의 infofi는 10k NFT 시절이랑 비슷하다고 느낌. 지금은 누가 토큰 찍고 망해도 템포가 넘 빨라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감. 다만 시장이 진짜로 다운트렌드 되면 서로 손가락질 하기 바쁨.

아직도 종종 처음 들어왔을 때 그 시절 열정과 개발 러닝커브를 가지고 10k NFT찍고 빠른 졸업을 했었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보고는 함🤔

여튼 web3만 이런 게 아니라 금도 비트코인도 결국 어텐션이고, web2 IPO도 어텐션이고, 학계도 업계도 세상이 어텐션이 무엇보다 중요해서, 결국에 대ai시대에 남는 직업은 광대가 아닐까 생각하고 지내고 있음.

어텐션 이코노미에서 살아남기 다들 화이팅🔥
10
최근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데이터는 Modhaus입니다.

이제 근속 거의 3년이 되가고 있는데, 그 당시 온체인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할 때, 사이먼이 처음으로 Dune을 소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나온게 포트폴리오 서포트를 먼저 해보자 였죠. 그리고 그 처음 몇 개 중 하나가 Modhaus 였습니다.

대부분 K-pop 아이돌은 기획사가 모든 방향을 정하는데, 만약 투표를 통해 활동들이 결정되면 재밌지 않을까? 불필요하게 자원 낭비의 포토카드가 NFT로 대체된다면? 그리고 이 아이돌을 성공시키는 것에 기여해준 이들에게 투표권을 준다면? 그래서 팬덤이 하나의 다오처럼 작용한다면? 그래서 타이틀곡, 유닛선택 등이 투표로 이루어지고 이게 블록체인에서 검증이 된다면?


사실 이게 진짜 될까? 라는 생각이 가장 가득했습니다. 일단 아이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본 아이돌도 아니고 한국에서 총 24명의 여자 걸그룹이 말도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이미 처음 봤을 때는 8명까지 공개되었었고 그중 4명이 첫 유닛으로 데뷔한 시점이었죠.

그렇게 팀원은 하나씩 공개되었고 새로운 앨범이 나올 때마다 블록체인 상에서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포토카드는 Objekt라는 NFT, 투표권은 $COMO라는 non-tradable 토큰으로 말이죠.

대시보드도 하나씩 업그레이드 되어 갔습니다. 처음에는 홀더 수, NFT 수, 투표 수였지만, 유저의 디테일한 투표 지표, 각 투표 별 통계 등등 진짜 가장 많은 업그레이드를 거친 대시보드가 아니었나 싶네요.

첫 투표가 10k $COMO, 2k account 참여했는데, 나중에는 투표에 1M $COMO, 20k account가 참여했습니다. 2년 동안 투표 경쟁은 100배, 유저 수는 10배가 넘게 늘었다는 건 진짜 볼 때마다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Modhaus는, tripleS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고, 그리고 기존 실력파 아이돌 ARTMS도 비슷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으며, 이제 곧 남자 그룹 idntt가 공개될 예정이네요.

체인은 그동안 Polygon에서 Abstract로 마이그레이션되었고, 앱에서 유저들은 블록체인임을 모르지만 매우 원활한 UX로 원하는 포토카드를 "민팅"하고, 본인의 포인트-같은 "토큰"으로 투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50k 유저를 온보딩했고, 지금까지 7.5M NFT가 민팅되었습니다. 750만장의 포토카드, 진짜 어마어마한 수치라 생각합니다. 투표 수치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조만간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년 반 동안 참 하나씩 하나씩 업데이트 하다보니 정말 세컨팀 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진짜 VC가 세컨팀으로 어떤 팀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구나 생각하게 된 가장 큰 팀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튼 말이 길었습니다. tripleS, ARTMS, idntt 세 팀 모두 더 잘되면 좋겠고 저는 계속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하며 팬덤과 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https://x.com/subinium/status/1928367345157767677
- https://dune.com/hashed_official/modhaus
👍186
아 뭔데 왜 본격 Loud 게임 참여하려고 하니까 곧 스냅샷 찍는다고 하는데!!!

https://x.com/stayloudio/status/1928447038792085637
SB Crypto
저도 Loud 글 올리긴 했는데, 제가 안될거면 다른 분이라도 순위 유지를 위해 돕겠습니다. 텔레든 트윗이든 댓글로 링크 달면 좋아요 누르러 갑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28445407304011880?s=46&t=_9QK1B_9Xfb5kENxfV3x-g
저는 1000위는 아마 못들 것 같긴한데 한국이 어떻게 지금까지 수 많은 외세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는지 Loud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행주대첩도 가능했을 것 같네요.
23😁3
아침에 일어나서 알트 차트를 보았다.

마치 $DEGEN 시즌이 떠올랐다.

다시 눈을 감았다.
😢7
SB Crypto
Loud는 Boop.fun이랑 거의 같지 않을까? 어텐션에서 나오는 거래 수수료 수익 분배 모델이라 근본적으로는 유사한 게 있고 약간의 변형 버전이라 생각. 가격도 일단 초반에는 비슷할 듯. 높은 상승 후 스나이퍼 및 초기 수량의 익절. - 받으면 일단 무조건 이득 - 세컨드로 들어가면 위험 - 잘 받는것만큼 물량 잘 파는게 중요함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울트라가 진짜 손이 빠른 개발자라 문제 생기면 대처가 매우 빠르고 이에 따라 상승 모멘텀이 다른…
- Loud는 일단 꽤 높은 피크를 찍을 것 같다. 세컨더리라면 안물려야 하고, 이젠 잘 파는 경쟁. (전 1000위에 못들었지만 들은 분들은 모두 큰 수익 응원합니다🙏)

- 비슷한 전략으로 플젝들이 나오겠지만 대부분 그랬듯 3개 내외 정도에서 메타는 정리되지 않을까

- 대부분 이런 뉴메타는 1차때 (1) 의외의 초기 진입자 성공 (2) 포모러의 추가 진입 성공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점점 다계와 미리 시장을 알아버린 이들이 적당항 익절 타이밍을 알아버리며 3차 정도에는 대부분 지치며 질리기 마련. (기간으로 따지면 대충 길면 2개월 정도 평균 1개월 내외로 로컬 탑 나오는 듯)

- 그나저나 항상 새로운 메타는 일단 참전 해봐야 함. 잃는 것보단 얻는 게 많음.

- 그리고 초절정도파민이 지나고 도파민 회로가 부서질 때 잠깐의 휴식기가 온다.

- 이 때 다른 유형의 플젝의 에드작을 찾아야 한다. 굳이 분류하자면 어텐션센트릭/볼륨&트잭/테크펀더멘탈 정도.

- 이젠 경계가 모호하지만 Kaito (Virtual & Pre TGE) / Stablecoin & PerpDEX & Testnet / AI & ZK 정도가 아닐까.

- 뉴메타 알트는 기본적으로 팀의 역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른 속도만틈 꺼지는 것도 정말 쉬웠음. 그래서 팀이 새로운 내러티브를 슬슬 밀때 다시 들어가더라도 적절한 익절은 대부분 옳은 선택이라는 저의 생각. (물론 팀을 믿는다면 무한 베팅이 유리할 때도 있음)

- 여튼 지난 2년 정도 토큰과 사랑에 빠지거나 욕심으로 베팅하다 적당한 익절을 못하여 손해보았던 허수 였습니다.

- 알트하락에 살아남아보아요. 하나둘셋 화이팅🥲
29
Loudio 느낌 상 계속 미뤄질 것 같아서 12시 잤다. 좋은 잠이었다. 건강 최고😀
2
- 현재 Loud FDV는 10~20M 부근 + Liquidity 1M~1.5M
- 누가누가 더 빨리 파느냐의 싸움이 될 것.
- Top25의 수수료 나눠먹기는 진짜 부럽다.
- 가격 움직임 상당히 재밌는 편, 지금 들어가면 돈 삭제 가능성 80%
- 일단 스나이퍼 처리 못한 느낌.

https://dexscreener.com/solana/tufhgwe9iwajngttmukzwrvfdruwqhso6u5f19ufxce
1👍1👏1
기대보다는 적게 먹여주겠지만 어쨌든 프리세일보다 높은 배수로 먹여줄 건 팩트인 것 같음.

어쨌든 다들 활기찼던 라우드경제학😆
😁52🔥1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Fun fact에 대한 fun fact: 사이먼은 “뭐 할지도 정하지 않은” 저를 해시드 사무실로 초대해서 뭘 하던지 돕겠다고 말씀 주셨던 기억이 있네요.

나는 그래서 “토큰은 아마 안찍을 거 같고(아셨겠지만) 뭔가를 하더라도 크게 돈이 될 거 같지는 않아요.” 했더니

돈이 될 거 같지 않아서 아무도 투자를 안 해주면 우리가 다 할테니 하고 싶은 것을 하시라. 고 사실상 말이 프리시드지 엔젤 투자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운과 운과 또 운이 겹쳐서 포필러스가 어느정도 인지도 아닌 인지도가 생겼지만, 그 때 이전 직장을 퇴사하고 새로운 회사를 한다고 했을 때 모두가 실패할거라고 제 앞에서 말해서 상처도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또 언제는, 누군가가 저희 회사에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영입을 하려고 했는데 그 분의 지인이 “돈 벌고 싶다면 포필러스는 가지 마라.” 고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겉으로는 “팩트폭행 당했다.” 며 웃고 넘겼지만 큰 상처였죠.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 도와준 사람은 죽을 때 까지 잊기 어려울 거 같은데 또 이런 좋은 말씀 해주시니 일요일임에도 큰 힘이 나네요.
15
도파민 정리 겸 이번에 보고 있는 온체인 데이터는 Lighter입니다. 다끝났다좌 나햄이 주구장창 밀고 있기도 하고, 좋은 백그라운의 파운더를 가진 PerpDEX입니다.

레퍼럴 포인트 작을 하고 있으며, Hyperliquid와 상당히 유사한 형태입니다. L2로 구현되어 있으며 현재는 총 5개의 체인 -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아발란체, 솔라나 -에서 브릿지가 가능합니다.

근데 돈이 들어가는 방식이 (1) 타체인 브릿지 -> (2) 이더리움 메시징 (3) 이더리움<>라이터 브릿지 (4) 라이터로 흘러들어가서 실제 물량은 이더리움만 체크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CCIP와 유사한 CCTP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으며, 더 구체적으로는 Fast CCTP로 USDC가 브릿징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방식의 단점은 이더리움 상에서는 컨트랙트<>컨트랙트로 밖에 확인되지 않고 메시징 로그에 hash값만 기록되는 것 같아 이더리움 위 로그만으로는 실제 예치자 수를 구하는 게 어렵습니다. 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각 체인의 브릿지 컨트랙트를 알아야 하는건데 이건 docs에 별도로 기술된 내용이 없어 더 찾아보고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dgeX도 작업하고 있는데 여긴 브릿지가 체인 별로 존재해서 조금 까다로워 보이네요. 이건 차주에 초안 제작 예정.

체인 자체의 TVL보다는 Volume과 TVL 대비 Volume이 중요한데, 이건 어떻게 정보를 가져올 수 있을지 또 고민해봐야겠네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lighter
13
crypto asset 외 fx, commodities, indices, stocks 등을 거래할 수 있는 PerpDEX는 유의미할까? 저는 유의미하길 바라며 온체인 딥다이브 중입니다.

거래량과 유저가 얼마나 있을까를 알기 위해 Avantis와 Ostium도 조금씩 draft 만들어두는 중. (USDC를 메인 통화로 쓰고 있어서 컨트랙트 주소만 찾으면 쉽게 초안 제작 가능)

각각 base, arbitrum이라 디테일한 수치들도 뽑아볼 수 있다는 장점. (참고로 Ostium은 팀에서 좋은 Dune Dashboard를 만들어둬서 공부하기 좋을 듯)

일단 유입량만 보면 Avantis는 Base 전체 TVL따라 하락했던 1월부터 하락세에다 근래 상승 (참고로 Base의 경우 Morpho가 최근에 TVL 하드캐리함), Ostium은 4월 시장 하락과 함께 큰 하향세를 보여주고 있네요.

일단 Perp도 각각 운영방식이 다양한 것 같아 살펴보고 인사이트가 생기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지금은 로직이랑 온체인 이해하는 중...

- https://dune.com/hashed_official/ostium
- https://dune.com/hashed_official/avantis
13
Loud는 정말 재미있는 사회 실험이었습니다. 많은 Yapper들이 pre-sale을 위해 X에 무수히 많은 글을 올렸고, 실제로 그들은 높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과연 이런 어텐션 기반의 에어드랍은 장기적으로 효과적일까요?

우선 top yapper 대상 확정 화이트리스트인 Phase1은 1000명, FCFS인 Phase2는 4000 명에게 주어졌습니다. 각각은 0.2sol과 0.05sol로 225,000 $LOUD과 56250 $LOUD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까지의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Phase 1]

- 917 Claimer
- 385: 모두 판 account
- 619: 절반 이상 판 account
- 32: 추가 물량 확보자

[Phase 2]

- 3895 Claimer
- 2329: 모두 판 account
- 2898: 절반 이상 판 account
- 118: 추가 물량 확보자

오직 3%의 유저만이 추가적으로 물량을 구매하였고, 대부분은 팔 생각이 메이저였습니다. 저는 attention economy를 믿고 ultra의 능력을 리스펙 하지만 이번 에어드랍은 스나이퍼는 많았고, 너무 매도세가 강하게 만들어진 에어드랍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재밌긴 했으나 에어드랍이 점점 파는 사람만 있는 것 같아 크립토 판이 어려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주말 저녁을 갈아만든 데이터입니다. 많관부🙏

https://x.com/subinium/status/1929155242207363223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