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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등 Web3 이모저모😎

채팅방: https://news.1rj.ru/str/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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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행복한 불장 중반이다.

- HYPE 소액 안들고 있었으면 넘 우울 했을 것 같은데 참 감사하다. ( ͡° ͜ʖ ͡°)

- “수요나 레베뉴는 불장과 TGE시점에는 무관한 지표다”를 이제야 더 확신을 가지고 AVNT 롱을 참여했었지만 너무 쫄보라 0.8에 사서 0.9에 털은 바보.

- 그래서 0G는 (당장의 메인넷 사용 지표는 대략 무브먼트 정도일 것이라 생각되나...) 무조건 프리에서 밸류 장난칠 것이라는 판단하에 어제 1.8에 2배 롱해서 2.6쯤 다 정리. 근데 평소 이미지메이킹 실력이 10불 가도 안이상함.

- 이 친구를 포함해 많은 토큰이 더 갈 것 같지만 어찌 내가 호들하면 꼭 걔만 떨어지는 평경장 부동산 메타라...요새는 작은 수익에도 항상 감사하는 중.

- 기대감에 넘치는 시기에는 단기적으로 1-2개 정도의 신규 내러티브에 대해 시장이 반응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기회가 있을 것 같고 온체인 매매 마인드셋 장착중.

https://youtu.be/3bEW-ak4ctE?si=bO0D6Sd_H9xKr6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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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Dapp은 Abstract 체인의 Pirate Nation입니다. 그래픽은 블록으로 약간 마인크래프트 느낌을 내지만 본질은 카드 게임입니다. (1) 한동안 앱스트랙트를 팔로우 못하고 있어서, (2) 들고 있는 소액 ABSTER 보러 갔다가 한 20분내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사실 앱스 대고수들과 KOL 분들이 이미 너무 많이 올려서 올리기 좀 그런데 그냥 요새 하나씩 써보고 있어서 기록차 올립니다.)

"로그라이크식 덱 빌딩 게임"으로 가장 쉬운 설명은 Slay the Spire(통칭 슬더스)의 Web3 버전입니다. 기본 캐릭터(카드팩)을 고르고, 매 판마다 스킬 카드로 적을 물리치고 이기면 보상 카드 3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덱이 점점 알차지는 그런 게임입니다.

고등학생 때 했으면 수업시간에 무한정으로 했을 것 같은데 로그라이크 카드게임 특성 상 시간을 넘 녹여야 해서 저는 잘 안할 것 같긴 하네요. 근데 게임 자체는 퀄리티가 괜찮아서 원래 이런 류 게임 좋아하는 분은 심심풀이로 하면서 앱스트랙트 포인트작이 가능하니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게임 한 판 credit에 기본 0.0001 ETH 입니다. 물론 여러 credit 넣으면 멀티플 줍니다. 시작은 Abs Portal에서 Upvote하면 크레딧 주니 그걸로 테스트 플레이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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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팀 스캠 아님. 잘함.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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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 크립토 이벤트가 많은데 크립토가 신나지만 어디서부터 돌아다녀야할지 모르겠는 뉴비라면 이번 시즌은 다음과 같은 주제로 만나보는 것 추천.

- 메인넷: Solana, Sui, Base, BSC, Avalanche, Story Protocol, Berachain, Mantle, XRPL 같이 기존에도 행사를 크게 했던 팀과 올해의 주인공 격인 Hyperliquid와 Abstract 그리고 한국와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Rialo와 슬슬 메인넷을 앞둔 Monad, MegaETH 등등. 이런 행사는 다양한 내부 생태계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크립토 구직자들에게 매우 좋은 행사.

- 스테이블코인: Settlement Layer / Issuer / Payment 정도로 구분해서 보면 좋음. 이게 거품이 많은 주제인만큼 실제로 Tether/Circle이 가지고 있는 파이를 얼마나 가져오고 규제 준수 및 사용자 경험을 어디까지 끌어올 수 있는지 보는 게 중요. 이건 포필라스가 하는 행사 기대됨.

- DAT: 디스프레드 행사 기대됨. DAT와 함께 기대되는 디파이들도 - EtherFi, Jito, Fragmetric - 꽤나 있는데 이들의 앞으로 시장성에 대해 파악해보면 좋을 듯.

- DeFi & Prediction Market: 점점 레버리지와 실물 자산 연계가 많아지는 시장. PerpDEX 만큼이나 자본효율성 넘치는 루핑류의 디파이, RWA & Tokenizations, 예측 시장 등이 초점. 리스크 매니지먼트와 리퀴디티 매니징 방식 등을 살펴보면 좋음. Perp는 마곤/매직님 행사만 가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OG디파이들도 행사가면 배울 것들이 항상 많음. 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 AI & Robotics: 언젠간 다시 메타와 함께 폭주할 영역. 아직 어떤 팀들이 행사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일단 Kite AI, Virtuals, OpenMind, Sentient, GAIB 정도 본 것 같은데 다녀보고 또 정리해서 공유해봄.

- Commintiy: Pudgy Penguin, Kaito, Azuki 등등 맘 편히 가서 놀고올 수 있는 행사. 가끔 이런 곳 가면 진짜 커뮤니티 광인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음. 그리고 운동행사들도 좀 있는데 - 팩토마인드 - 이건 가면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들이 많아서 체력되는 사람은 가면 좋음.

이 외에도 종합적인 행사는 워낙 많아서...대략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매일 매일 행사와 분위기에 대해 기록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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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XRPL 해커톤 저지 다녀왔습니다. 29팀의 발표를 심사를 듣고 왔네요. 발표한 모든 팀 모두 각자 밤샌 고민의 흔적이 있어 심사 과정에서 배울게 많은 행사였네요.

이번 XRPL의 장점인 빠르고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과 간편한 SDK를 제외하고 XRPL의 특장점은 크게 3가지 정도였던 것 같네요.

- MPToken: 리플의 fungible token으로 Multi-purpose token의 약자입니다. 리플 체인 위의 커스텀 토큰 발행이라 볼 수 있습니다.

- Credentials: 사용자의 신원증명을 위한 기능들입니다. 특정 자격을 가진 자들에게 권한을 제공하고 이에 따라 필터링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RLUSD: 리플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입니다. XRPL외에 EVM 사이드체인, 이더리움 등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조언이라기엔 건방지고.. 덱이나 접근 방식에서 의견을 주고 싶은 팀이 많았는데 시간이 넘 길어져 주지 못한 게 아쉽네요.

일단 밤샌 참가자 빌더들도 힘들겠지만 거의 4시간 넘게 듣고 오니 기가 다 빨리네요. 오늘은 쉬다가 F1보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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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행사 갔다가 KOL 백만명 만나고 왔습니다. 내향형인간에 정신없는 상황으로 충분한 리액션을 못했으나 내면으로 매우 반가웠다는 글을 남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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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저번주부터 지나친 FOMO들로 제 마음이 가난해지고 있네요. 각자 맞는 시장이 있고 모든 기회를 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참 나약한 것 같습니다.

오늘을 쭉 돌이켜봤는데 날씨도 좋고 주변에 좋은 사람도 많은데 이 순간들에 감사할 게 더 많네요. 매번 스스로 리마인드 하면서 이 조급한 마음을 진정시켜봅니다.

다들 바쁜 주간인데 건강 챙기며 안전한 한 주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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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는 신났는데 일행이 집을 안가서 지금까지 있었네요. 이제야 집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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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파운더라면 어떻게 이 기간을 최대한 레버리지 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행사 다니면 훨씬 얻는 게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연예인을 부르는 류의 행사가 크립토 전반에, 프로젝트에게 좋은지 나쁜지는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논크립토인이나 약간만 걸쳐있는 리테일들에게는 다시 크립토를 알리는데 좋은 것 같긴해요. 저도 오랜만에 중학교 후배를 지나가다 만났네요🤔

외국 친구들과 이야기해보면 한국에서 k-culture에 대해 기대하는 부분이 분명있고 저도 처음 즐겨보고 같이 즐겨보니 또 한국인 입장에서 누구 데려가기도 좋긴하네요.

물론 이게 다 어디서 난 돈(홀더라는 나쁜 말은 하지 말 것)이며, 크립토 전반의 이미지를 안좋게 할 수도 있단 부정적인 면도 배제는 할 수 없지만요.

그래도 팀 입장에서 다양한 리스크를 감수하며 홍보하고 조율하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비즈니스에 정답은 없다” 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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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스테이블코인이 불러온 붐으로 가상화폐 규제안에도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네요

규제는 결국 국가마다 기존 법안에 따라 스탠다드가 다르기에 여러 시장 참여자 다양한 논의를 통해 어느 정도의 추상적인 합의가 나오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한국도 이런 논의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정책결정자 외에 산업계 등에서도 계속 강하게 의견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시드는 올해 Eastpoint와 지난 KBW, HOR 등을 통해 점점 그 폭을 넓혀왔는데, 그 중심에 해시드 법률팀의 Jin Kang과 Medha Srivastava가 매우 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규제 세션 와서 두 분의 모더 하에 세션을 듣는데 새삼 멋져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여튼 펀드는 return으로 승부보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꾸준히 생태계에 목소리 내는 게 멋져서 오랜만에 주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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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러 행사가 남아있긴 하나, 이번 KBW 기간은 바로 직전까지 가격적으로 큰 상승들이 있었어서 프로젝트 발표를 들으면서 저는 전반적으로 가격 상승 기대감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작년이나 다른 행사들과 비교했을때 한국 시장의 입지가 커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기존 싱가포르만 가던 파운더들도 한국에 직접오고 행사도 형식적인 것 외에 다양한 참여형으로 열고 등등

투자는 잘 모르겠는데 지금이야말로 크립토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은 한국 온 팀들과 만나 채용 기회를 잡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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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립토 주간을 보내며.

0. 우선 행사가 너무 많기도 하고 저의 한정적인 시야에서 나오는 후기이기에 분명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 환영합니다. :)

1. 파운더의 적극적인 사이드이벤트 참여가 눈에 띔. 이전에 간단하게 샤라웃하긴 했지만 코같투님/불개미님의 Hack VC 행사도 그렇고, 기존에는 메이저 이벤트만 참여하고 미팅하던 파운더들도 사이드 이벤트에서 직접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파운더가 더 많아짐. 그리고 한국에서 이렇게 프라이빗 디너가 많은 것도 처음봄. 결국 한국 리테일의 유동성에 대해 신경쓰는 팀이 많아지고 있다는 뜻. 안좋게 보면 유동성 출구일 수도 있지만 그만큼 뽀찌를 먹을 수 있는 영역도 많고 일자리도 많고 전반적인 한국만의 협상력이 뛰어나진 것이라고 봄. 전업KOL나 현업자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봄.

2. 테크/엔지니어링에서 특별하게 인상 깊었던 행사/후기는 없었음. 오히려 기존에 있던 내용을 다시 해석하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었나 싶음. 시장 전체적으로 기술적으로 새롭게 시도하는 게 없기도 하고 있더라도 Rialo같이 정말 초기 팀인 경우도 있어서 올해 말/내년 초반정도에 새로운 테크들이 더 돋보이지 않을까 싶음.

3. 스테이블코인과 DAT를 필두로 다양한 기관 참여자의 유입은 확연히 지난 몇 년간의 기조가 다름. 특히 Hashed에서 주최한 EastPoint를 보며 이제는 더 제도권 하에 시장이 움직여지겠구나 더 느껴짐. 이 모멘텀으로 규제가 풀리고 시장 자체는 더 안정화되지 않을까 생각. DAT는 대부분 미래에 대해 확신보다는 걱정이 컸음. 프리미엄 자체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음.

4. Hyperliquid, Perp 모두 관심이 많음을 느꼈지만 과열은 있다고 느껴짐. 각각의 장단점이 있긴하지만 꼭 이게 잘될 것 같다의 크리티컬한 강점은 못느낌. 대부분 이런 핫한 토픽은 비슷한 그림을 그렸는데 파밍할거면 모두 하되 3개 내외로 살아남고 나머지는 적당한 시점에 매도하고 보내주는 게 정답인 시장 아닐까. 다 현상이다 싶음.

5. 로보틱스 시장 자체는 확실히 Web2 시장에 맞춰 적당히 함께 가는 것 같음. DePin이 기대주였으나 전반적으로 밸류 캡쳐가 안된 것 처럼 TGE 시점에 따라 밸류가 정해질 것 같은데 일단 팔로우해서 나쁠 것은 없는 시장이라고 봄. 그리고 Web3 AI 자체는 전반적으로 전체 AI 시장 대비 두각을 보이지 않았음. 아니면 인프라나 AI 시장 강자들은 싱가포르에서 발표하나 싶기도 하고.

6. 전반적으로 불리시한 프로젝트나 베어리시한 프로젝트는 크게 없었음. 시장 전반의 과열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느낌이었고, 이런 상황에서 일부 포지션을 스테이블코인 파밍으로 돌리는 것은 좋은 선택지인것 같다는 개인적인 판단.

7. 개인적으로 대인기피..까지는 아닌데 사람을 만나는 것을 선호하진 않아서 더 적극적으로 행사가고 미팅잡고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이 크네요. 그래도 행사에서 만나서 인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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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to 런치패드가 흥하는 것을 보고 살펴보는 중인데 몇몇 KOL들이 Anichess 광고 받았길래 궁금해서 보고 있는데 컨셉이 재밌긴 하네요.

- 이름만 보고는 롤토체스 같은 컨셉인 줄 알았는데 진짜 체스 플레이에 스킬들이 존재하는 게임이네요. (원래 안되는 대각선 무브하기, 상대방 기물과 스위치 등등)

- 일단 저도 종종 사용하는 엄청난 유저를 자랑하는 chess.com과 함께 만들었고,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체스플레이어 마그누스 칼슨이 파트너인게 신기해서 보고 있습니다. (체스를 플레이하지 않더라도 칼슨 매드무비 보는 건 한 번 추천합니다. 체스계의 페이커, 이창호 같은 GOAT 플레이어)

- 전반적으로 그래픽이 조악하고, 클릭 손맛이 기존 chesscom에 비해서 없는걸로 보아 이름만 빌려줬을 가능성이 높음. 조금만 더 최적화만 잘했다면 더 이뻤을지도? 근데 애니모카는 웹 최적화 좀 해주면 좋겠어요. 저번에 블랙미러도 좋은 IP 치고 웹이 넘 별로였네요.

- 게임 종류는 chesscom과 마찬가지로 (1) PvP랑 (2) 퀴즈 - 약간 바둑 사활 풀이 같은 거 -가 있는데 퀴즈는 그냥 EVM 월렛에서, PvP는 앱스트랙트에서 빌딩되어 있네요.

- 근래 게임 프로젝트의 퍼포먼스를 보면 알겠지만 게임 자체만 보기엔 $35M 밸류가 높아보이긴 합니다. 다만 앱스트랙트 후광과 카이토로 밸류가 캡쳐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근데 이런 변형류의 게임(i.e.,Pawnbarian)을 찍먹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1,000 내외로 들어가볼까 고민중입니다. 일단 이성적으로는 손해보는 딜인데 약간 NFT 사는 감성으로...

하 근데 광고돌리는 플젝들글을 광고 안받고 올리면 매우 손해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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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아직까지는" 광고받은 프로젝트는 0개입니다. 회사 특성 상 받을 생각은 없는데 매번 손해보는 기분이에요.

이더리움 재단이 광고 주면 받을 의향 200%인데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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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FOMO가 미쳤나보다.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PT APY 상태가...진짜 여유돈 있으면 PT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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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예치 연습하는데 이유는 크게 3가지 (1) 매매로 20% 이상 먹을 자신이 없어서 스테이블코인을 이곳저곳에 예치해보고 있음 (2) 한 번도 본격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굴려본 경험이 없어 이번 기회에 공부 겸 예치해보는 것도 있음 (3) 환율을 단기간에 못잡을 것이란 생각으로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는데 가만히 놔두기는 너무 아까움. 여튼 아래와 같이 분배해뒀는데 대고수님들 추천할 것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EdgeX LP: 포인트 매매작은 자신이 없고, 늦은 것도 있고, 그렇지만 조금이나마 걸터놓기 위해 좀 넣어둠.

- Vest LP: 홍대픽. 웹 상 보여지는 APY는 높은데 출금 테스트를 안해봐서 걱정. 그리고 웹에서 전체 캡이 10m로 표기되어있는데 12m 예치되어 있음. 체크해봐야 할 듯.

- Pendle LP: (1) GAIB (2) USDai (3) sUSDai. 일단 적당히 분배해둠. 근데 나햄이 sUSDai 오일러 루핑도 고려해보라 했는데 일단은 Pendle LP만 해둠. 더 디테일하게 계산해보고 sUSDai는 다르게 굴릴 수도 있을 듯.

- mHYPER (Midas Hyperithm): 원래도 그렇지만 Hyperithm 잘하는 듯. Morpho Hyperitm Vault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볼까 했지만 이런 액티브한 시장에 이 팀은 더 날아다니는 팀이라 조금 베팅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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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다들 YT/야핑/따리/세일/펀비 등으로 흥/껄 단위 벌고 있는데 나는 모바일에서 매매로만 조금씩 수익중이다.

차트보단 내러티브 매매인데 노이즈 대비 예상 밸류보다 저평가면 SL잡고 롱으로 들어가는 플레이인데 체계화가 안되어 있다보니 불안정한 가성비 나쁜 매매러가 되어버렸다. 지금 플레이의 리스크를 알기에 최근에 스테이블코인 예치로 많이 돌렸다.

그나마 다행인 건 야핑안해도 Kaito 스테이킹으로 소액씩 꾸준히 들어와서 다행이었다. 아직까진 vc리서처 딱지달고 야핑은 못하겠다. 소신이다.

매매도 바보같이 바낸에서 하고 있어서 나햄한테 오늘 한소리 들었다. 2자리 이하면 perp로 에드작 하라고 하심. 앞으로 매매 perpdex로 할게요...

블록체인 리서치는 많이 했으니 이제 코인도 잘하고 싶다. 근데 한편으로는 스테이블로 묶어두니 다시 코어 리서치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시 둘 다 열심히 할 것.

다짐차 일기써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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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이네요. 제 10월 핵심 목표는 추석 연휴 기간까지 책3권 읽기입니다.

다들 4분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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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esta 후기

- 의외로(?) 고등학생/대학생이 많았는데 다 미래 새싹들이라 생각하니 대견. 중등/고등부 AI 교육이 더 체계적이면 좋지 않을까 오랜만에 생각이 듬.

- 대기업들. 준비한 기업들에게 미안하지만 다들 비슷비슷했음. ax (ai transformation)을 위한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 비교적 제너럴한 자체 llm, ai agent 관리 툴 등...그렇게 큰 컨셉/기술 측면의 재미는 없었음. 기술레벨에서 갈리는 것도 있겠지만 여긴 비즈니스 역량으로 밀고 나가는 전쟁터로 보였고, 이제 대기업 ai팀에 주니어 개발자가 발붙일 곳은 없어보였음.

- KT 부스에서 궤도님이 영상찍고 계셨음. KT부스랑 카카오부스랑 제일 인기 많았는데 굳즈가 확실히 인기는 좋다는 생각. 크립토에서 cm/bd들의 굿즈 실력보다가 여기오니까 좀 심심하긴 함.

- 토스에서 facepay라고 얼굴로 페이먼트하는 거 금년 8월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잘될까 싶음. 근데 토스는 깔끔하게 이것만 보여주고 끝남. 근데 다른 ai llm 자랑하는 것보다 이런 버티컬 하나가 확실히 좋음

- 처음에 뻘쭘하게 돌아다니다가 업스테이지/래블업에 지인 분이 계셔서 이야기하다 옴. 뤼튼/콕스웨이브팀도 보고 싶었는데 두 팀 다 부스 비워서 일단 패스하고 옴.

- 이 외에도 HR이 핵심인 서비스(ex. 달램 화이팅)에서 매칭 엔진/사용자에서 AI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의료/방산/재난/보험 등 특화된 스타트업들도 보임. 근데 개인 관심사랑은 멀어서 멀찍히 봄. 의외로 이번 행사에 영상 생성 쪽은 없어서 아쉬웠음.

- 대표나 열정 있는 직원이 상주하는 스타트업들은 뭔가 다름. 어디서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게 회사의 얼굴이겠구나 싶었고 좀 반성됨. 더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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