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Baillie Gifford: 5가지 필연적이고 투자할 가치가 있는 장기 성장 동력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알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위대한 성장 기업을 찾는 한 가지 방법은 세부 사항이나 시점이 확실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발생할 발전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Baillie Gifford의 ‘Short Briefings on Long Term Thinking’ 팟캐스트에서 파트너 Stuart Dunbar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무엇이 변화해야 하는지를…
- 고집스런 낙관주의와 인내심을 배우자
- 기존 신용카드사 위주의 결제시스템에도 변화가 있는 것일까?
- 에너지 체계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
- 방산 공부도 해야 하는데
- 기존 신용카드사 위주의 결제시스템에도 변화가 있는 것일까?
- 에너지 체계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
- 방산 공부도 해야 하는데
- 모를 때 직접 가보면 된다.
- 어디로 갈 지 모른다면 그것이 지식의 한계일 수도 있겠다. 내 능력범위 밖인 것
- 이렇게 잘 알고 투자를 해도 성과가 좋지 않아 힘들 수도 있다.
- 어디로 갈 지 모른다면 그것이 지식의 한계일 수도 있겠다. 내 능력범위 밖인 것
- 이렇게 잘 알고 투자를 해도 성과가 좋지 않아 힘들 수도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4895
- via negativa: 뒤집어 생각하기, 성공하기 위해 실패하는 방법을 피한다.
- darwinism: 잘하는 사람이 기회를 얻고 더 성장하고 더 잘해진다. 최고를 알아내고 그것에 집중하기. 자본주의
- real opportunity: 인생에 기회는 3-4번 밖에 오지 않는다. 그 때는 최선을 다해 움켜쥐어야 한다.
- via negativa: 뒤집어 생각하기, 성공하기 위해 실패하는 방법을 피한다.
- darwinism: 잘하는 사람이 기회를 얻고 더 성장하고 더 잘해진다. 최고를 알아내고 그것에 집중하기. 자본주의
- real opportunity: 인생에 기회는 3-4번 밖에 오지 않는다. 그 때는 최선을 다해 움켜쥐어야 한다.
Naver
멍거의 마지막 말…"인생 3~4회 기회, 왔을 때 잡아라" [김재현의 투자대가 읽기]
대가들의 투자를 통해 올바른 투자방법을 탐색해 봅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단짝인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만 100세를 한 달 남기고 9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959년 멍
- 영상: https://buffett.cnbc.com/video/2023/12/05/charlie-mungers-final-cnbc-interview.html
- 대본(trannoscript): https://www.cnbc.com/2023/11/30/full-trannoscript-from-cnbcs-charlie-munger-a-life-of-wit-and-wisdom-.html
저는 실력부족으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두 분의 영어는 거의 못 알아듣겠어서, trannoscript로 읽어야겠습니다. 그 분들이 사용하시는 고급 영단어도 모르는게 많아서 읽기로도 쉽지 않네요.
- 대본(trannoscript): https://www.cnbc.com/2023/11/30/full-trannoscript-from-cnbcs-charlie-munger-a-life-of-wit-and-wisdom-.html
저는 실력부족으로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두 분의 영어는 거의 못 알아듣겠어서, trannoscript로 읽어야겠습니다. 그 분들이 사용하시는 고급 영단어도 모르는게 많아서 읽기로도 쉽지 않네요.
CNBC
Charlie Munger's final CNBC interview
Charlie Munger sat down in Los Angeles for a taped interview with CNBC's Becky Quick on November 14, 2023. We intended to use the material for a one-hour special program to air just before his 100th birthday on January 1. Instead, Munger died at the age of…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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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투자 기준은 심플합니다
- 반도체 기술 난이도 상승 > 절대적인 장비투자 규모 상승
- 메모리에서는 용량을 늘려서 단위원가를 낮추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다보니 이제 슬슬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지 못 하는 대용량으로 팔게 되고(storage 2TB라던지, memory 16GB라던지)
- GPU 역시 컨슈머향이어도 가격과 전력 사용이 어마어마해지는
- 이제는 수익성 나는 반도체는 개인 고객향인게 많지 않고, 대규모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기업향 제품 뿐. 그게 AI와 서버
- 기술 혁신을 통해 가격이 싸지지 않는다고 하면, 반도체가 지금처럼 수익성 높은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 기술 혁신이 멈춘게 아니라, 기술 혁신 과정에서 업체들이 독과점화 되면서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현상인지도 궁금.
- 메모리에서는 용량을 늘려서 단위원가를 낮추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다보니 이제 슬슬 일반 소비자가 사용하지 못 하는 대용량으로 팔게 되고(storage 2TB라던지, memory 16GB라던지)
- GPU 역시 컨슈머향이어도 가격과 전력 사용이 어마어마해지는
- 이제는 수익성 나는 반도체는 개인 고객향인게 많지 않고, 대규모 돈을 투자할 수 있는 기업향 제품 뿐. 그게 AI와 서버
- 기술 혁신을 통해 가격이 싸지지 않는다고 하면, 반도체가 지금처럼 수익성 높은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
- 기술 혁신이 멈춘게 아니라, 기술 혁신 과정에서 업체들이 독과점화 되면서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 현상인지도 궁금.
https://m.blog.naver.com/sejong1982/222355923570
: "프록터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시술 및 수술 기법을 전파하고, 교육/감독/관리 할 수 있는 국제적 전문가를 일컫는데요."
: "프록터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시술 및 수술 기법을 전파하고, 교육/감독/관리 할 수 있는 국제적 전문가를 일컫는데요."
NAVER
소아청소년과 김성호 부장, Pulsta valve 경피적폐동맥판삽입술 프록터 선정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소아청소년과 김성호 부장이 지난달...
-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아래 2가지 능력을 보유해야 할 것 같은데요,
1) 조직을 운영하는 방향/비전/목표를 뚜렷하게 제시할 수 있어서 대부분의 일에 대해 위임 및 평가 가능
2) 문제 해결에 참가하기 위해 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및 해결에 대한 통찰 보유
- 대체로 엔지니어 등 일반 회사원을 하다가 올라온 경우에는, 자기 분야에 대해서만 2번과 같은 역량을 갖고 있어서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직접 참여할 수 없을 것이고, 비전이나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기도 쉽지 않아서 위임이라는게 결국 그냥 맡겨버리는 수준이 되기 십상일 것 같다는 우려와
- 탑다운의 시야로 경영자들은 문제 해결 자체에는 본인이 직접 참가하지 않거나, 자신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define하는 일 자체를 아래에 맡겨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좁은 시야 및 의견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일론 머스크가 병목 문제 해결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정확한 과정이 궁금하네요. 각 문제에 대한 보고는 어떻게 받는지, 우선순위를 나열하는 것을 직접하는지, 아니면 누군가 조정을 해주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1) 조직을 운영하는 방향/비전/목표를 뚜렷하게 제시할 수 있어서 대부분의 일에 대해 위임 및 평가 가능
2) 문제 해결에 참가하기 위해 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및 해결에 대한 통찰 보유
- 대체로 엔지니어 등 일반 회사원을 하다가 올라온 경우에는, 자기 분야에 대해서만 2번과 같은 역량을 갖고 있어서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직접 참여할 수 없을 것이고, 비전이나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기도 쉽지 않아서 위임이라는게 결국 그냥 맡겨버리는 수준이 되기 십상일 것 같다는 우려와
- 탑다운의 시야로 경영자들은 문제 해결 자체에는 본인이 직접 참가하지 않거나, 자신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define하는 일 자체를 아래에 맡겨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좁은 시야 및 의견일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일론 머스크가 병목 문제 해결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정확한 과정이 궁금하네요. 각 문제에 대한 보고는 어떻게 받는지, 우선순위를 나열하는 것을 직접하는지, 아니면 누군가 조정을 해주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일론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6개의 회사를 동시에 운영하나요?”
그의 답변은 단 네마디였습니다.
이 네마디가 그의 엄청난 생산성을 모두 설명해줍니다.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대부분의 CEO는 시간을 이렇게 씁니다:
•‘최고의 관행’을 따름
•끝없는 회의
•보고서 검토
•정치적 문제 관리
하지만 일론은 반대로 행동합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바꾸는 단 하나의 규칙이 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매주 회사의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를 찾아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치 공장 라인처럼, 가장 속도를 늦추는 요소부터 해결하는 것이죠.
일론이 이를 실행하는 방법:
1.매주 각 회사를 방문
2.가장 큰 병목현상을 파악
3.관련된 사람들과 직접 대화
4.직접 문제를 해결
결과적으로:
52주 =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다른 CEO들이 이런 잡일을 하는 동안:
•회의 계획
•프레젠테이션 검토
•서류 결제
•일반적인 프로세스
일론은 엔지니어들과 함께 앉아 실제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과는?
테슬라의 예:
•제조 병목현상?
공장 바닥에서 잠을 잔다.
•소프트웨어 문제?
엔지니어들과 밤새 코딩.
•공급망 문제?
직접 공급업체를 만나러 개인기 띄움.
관료주의 없음. 단순한 실행.
이 시스템의 마법:
•명확한 초점 (한 번에 한 문제만)
•빠른 결정 (위원회 없음)
•실질적 해결책 (임시방편 아님)
•동기 부여된 팀 (리더가 현장에서 함께함)
•빠른 진전 (연간 52개 문제 해결)
왜 다른 CEO들은 이렇게 하지 않을까?
현대 경영대학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일반적인 관리
•제품보다 프로세스
•모든 것을 위임
•기술적 디테일 회피
하지만 일론은 증명합니다:
최고의 리더는 직접 발을 더럽힙니다.
놀라운 점은?
일론은 사실 대부분의 CEO보다 더 많은 일을 위임합니다.
하지만 그는 잘 되고 있는 것만 위임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은 직접 처리합니다.
이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이 방법을 당신에게 적용하는 법:
1.가장 큰 병목현상을 나열
2.가장 심각한 문제에 집중
3.실제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
4.문제를 완전히 해결
5.다음 병목현상으로 이동
6.매주 반복
누적 효과는 엄청납니다:
•1주차: 가장 큰 문제 해결
•2주차: 그다음 큰 문제 해결
•52주차: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핵심 교훈:
1.문제 > 정치
2.해결책 > 회의
3.실행 > 분석
4.직접 > 위임
5.주간 > 분기별
단순하지만 혁신적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이 일론 머스크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회사를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1.병목현상을 찾고
2.직접 해결하며
3.반복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6개의 회사를 동시에 운영하나요?”
그의 답변은 단 네마디였습니다.
이 네마디가 그의 엄청난 생산성을 모두 설명해줍니다.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대부분의 CEO는 시간을 이렇게 씁니다:
•‘최고의 관행’을 따름
•끝없는 회의
•보고서 검토
•정치적 문제 관리
하지만 일론은 반대로 행동합니다.
그에게는 모든 것을 바꾸는 단 하나의 규칙이 있습니다:
병목 규칙(The Bottleneck Rule)
매주 회사의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를 찾아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합니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마치 공장 라인처럼, 가장 속도를 늦추는 요소부터 해결하는 것이죠.
일론이 이를 실행하는 방법:
1.매주 각 회사를 방문
2.가장 큰 병목현상을 파악
3.관련된 사람들과 직접 대화
4.직접 문제를 해결
결과적으로:
52주 =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다른 CEO들이 이런 잡일을 하는 동안:
•회의 계획
•프레젠테이션 검토
•서류 결제
•일반적인 프로세스
일론은 엔지니어들과 함께 앉아 실제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과는?
테슬라의 예:
•제조 병목현상?
공장 바닥에서 잠을 잔다.
•소프트웨어 문제?
엔지니어들과 밤새 코딩.
•공급망 문제?
직접 공급업체를 만나러 개인기 띄움.
관료주의 없음. 단순한 실행.
이 시스템의 마법:
•명확한 초점 (한 번에 한 문제만)
•빠른 결정 (위원회 없음)
•실질적 해결책 (임시방편 아님)
•동기 부여된 팀 (리더가 현장에서 함께함)
•빠른 진전 (연간 52개 문제 해결)
왜 다른 CEO들은 이렇게 하지 않을까?
현대 경영대학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일반적인 관리
•제품보다 프로세스
•모든 것을 위임
•기술적 디테일 회피
하지만 일론은 증명합니다:
최고의 리더는 직접 발을 더럽힙니다.
놀라운 점은?
일론은 사실 대부분의 CEO보다 더 많은 일을 위임합니다.
하지만 그는 잘 되고 있는 것만 위임합니다.
문제가 있는 것은 직접 처리합니다.
이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이 방법을 당신에게 적용하는 법:
1.가장 큰 병목현상을 나열
2.가장 심각한 문제에 집중
3.실제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
4.문제를 완전히 해결
5.다음 병목현상으로 이동
6.매주 반복
누적 효과는 엄청납니다:
•1주차: 가장 큰 문제 해결
•2주차: 그다음 큰 문제 해결
•52주차: 52개의 주요 문제 해결
핵심 교훈:
1.문제 > 정치
2.해결책 > 회의
3.실행 > 분석
4.직접 > 위임
5.주간 > 분기별
단순하지만 혁신적입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이 일론 머스크일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회사를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수십억 달러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건:
1.병목현상을 찾고
2.직접 해결하며
3.반복하는 것입니다.
2. 인투이티브 서지컬 ChatGPT 질문답변
- 핵심 경쟁력은, 외과의사를 훈련시킴으로서 락인효과를 강력하게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프로게이머도 자기 키보드, 마우스를 바꾸지 않는다.)
- ChatGPT를 통해 몇가지 risk(암 치료제 개발, 수술 로봇 의존도 우려 의견) 및 교육 내용에 대해 확인
- 핵심 경쟁력은, 외과의사를 훈련시킴으로서 락인효과를 강력하게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프로게이머도 자기 키보드, 마우스를 바꾸지 않는다.)
- ChatGPT를 통해 몇가지 risk(암 치료제 개발, 수술 로봇 의존도 우려 의견) 및 교육 내용에 대해 확인
- 질문1: 인투이티브 서지컬 개요
> 답변1: 최소 침습 수술을 위해 설계된 첨단 로봇 플랫폼 기업,
기능 구성은 1) 집도의 콘솔 제어부, 2) 수술대 로봇팔, 3) 수술 시야 지원 시스템,
응용분야는 1) 비뇨기의학과(Urology, 신장, 전립선 절제술 등), 2) 산부인과(Gynecology, 자궁절제술 등), 3) 일반외과(General Surgery, 담낭절제술 등), 4) 흉부외과(Cardiothoraic Surgery, 판막 성형/재건술) 등이며,
정밀 제어를 통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최소 침습을 통한 환자 조기 회복 지원 가능
- 질문2: 제조시설 위치와 핵심 부품 제조사 등 supply chain
> 답변2: 제조설비 및 R&D센터, 훈련센터 등 본사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 멕시코와 독일에도 센터가 있음. 핵심 부품의 내용과 supply chain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음.(아마 수술 system이 막 대량 양산하는 그런 제품은 아니라서?)
- 질문3: 미국 외 시장(OUS)에 대한 컨콜 코멘트 내용은?
> 답변3: 유럽/일본/인도 등 각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미국 외 수술 건수 23% 증가의 주요 요인은 유럽에서의 암 수술 증가. 일본에서도 암 수술 위주로 신규 적용 중이며, 인도에서의 시장 확대에 회사가 주목하고 있음.
- 질문4: 암 관련 치료제 등 제약 기술 발전이 로봇 수술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수 있을까?
> 답변4: 소화성 궤양(Peptic ulcer)이나 결핵(Tuberclosis), 심혈관 질환(Cardiovascular disease)은 과거 외과적 수술이 필요했던 질병이었으나, 각각 바이러스/박테리아에 대한 치료제 및 스텐트 등 간편 시술이 수술을 대체한 사례가 있긴 함. 다만, 여전히 암세포 절제/용적 축소 등을 위해서는 물리적 수술의 필요성이 남아있을 것이고, 제약 관련 기술개발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과 암 이외 여러 외과적 수술 필요성 때문에 제약 기술과 로봇 수술 기술은 병용될 가능성이 높다.
> 답변1: 최소 침습 수술을 위해 설계된 첨단 로봇 플랫폼 기업,
기능 구성은 1) 집도의 콘솔 제어부, 2) 수술대 로봇팔, 3) 수술 시야 지원 시스템,
응용분야는 1) 비뇨기의학과(Urology, 신장, 전립선 절제술 등), 2) 산부인과(Gynecology, 자궁절제술 등), 3) 일반외과(General Surgery, 담낭절제술 등), 4) 흉부외과(Cardiothoraic Surgery, 판막 성형/재건술) 등이며,
정밀 제어를 통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최소 침습을 통한 환자 조기 회복 지원 가능
- 질문2: 제조시설 위치와 핵심 부품 제조사 등 supply chain
> 답변2: 제조설비 및 R&D센터, 훈련센터 등 본사는 캘리포니아 서니베일. 멕시코와 독일에도 센터가 있음. 핵심 부품의 내용과 supply chain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음.(아마 수술 system이 막 대량 양산하는 그런 제품은 아니라서?)
- 질문3: 미국 외 시장(OUS)에 대한 컨콜 코멘트 내용은?
> 답변3: 유럽/일본/인도 등 각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미국 외 수술 건수 23% 증가의 주요 요인은 유럽에서의 암 수술 증가. 일본에서도 암 수술 위주로 신규 적용 중이며, 인도에서의 시장 확대에 회사가 주목하고 있음.
- 질문4: 암 관련 치료제 등 제약 기술 발전이 로봇 수술 시장의 축소를 가져올 수 있을까?
> 답변4: 소화성 궤양(Peptic ulcer)이나 결핵(Tuberclosis), 심혈관 질환(Cardiovascular disease)은 과거 외과적 수술이 필요했던 질병이었으나, 각각 바이러스/박테리아에 대한 치료제 및 스텐트 등 간편 시술이 수술을 대체한 사례가 있긴 함. 다만, 여전히 암세포 절제/용적 축소 등을 위해서는 물리적 수술의 필요성이 남아있을 것이고, 제약 관련 기술개발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과 암 이외 여러 외과적 수술 필요성 때문에 제약 기술과 로봇 수술 기술은 병용될 가능성이 높다.
- 질문5: 현재는 인간인 외과의사가 로봇 시스템을 조종하는 반 자동 시스템,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더 나아가서 100% 자동화된 수술 시스템을 만들려는 시도도 했는지?
> 답변5: 현재는 master-slave 형태의 작동방식 채택, 의사가 전적인 통제권을 가지면서도 로봇의 더 나은 정밀도와 시야, 섬세한 손기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일 뿐, 로봇이 무엇을 자동적으로 행하는 것은 아님.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공식적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발표한 적은 없지만, 반복수행되는 몇가지 기초 수술 동작에 대한 자동화에 대한 초기 탐색 수준의 논의가 진행 중. 실제 자동화로 수행된 수술 사례는 없고, 인체의 해부학적 복잡도와 환자별 다양성, 수술 중 실시간 의사판단 필요성 등은 자동화 수술의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음. 아직 의사의 역할을 완벽 대체한다기 보다는 집도의의 역량을 지원/향상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음.
- 질문6: 외과의사 대체 관점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이이 빠를까, 자동화 수술 시스템 개발이 빠를까?
> 답변6: 수술 자동화 시스템에서는 진전이 있긴 하나, 여전히 수술을 진행하거나 관련 인지/결정 수행에는 부족하다는 결론이 지배적.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계적 정밀도 개선 뿐 아니라 상황 및 인간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의학 조건들을 검토하고 해석하는 능력에 개선이 필요하며, 더욱이 로봇 수술에 대한 신뢰 및 사회적 합의 부족 역시 장벽이 될 수 있음. AI 기술이 의사 자체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의사의 역할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문가들의 지배적 의견. 이를 토대로 보면 수술 자동화 시스템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수술보다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 질문7: 로봇 시스템을 통해 의사들의 실력을 개선할 수 있지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이 커지면 이런 기술을 사용하지 못 할 때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 답변7: 현재 로봇 시스템을 활용할 때 수술 결과 및 환자 예후가 개선되며, 상대적 저숙련 의사의 성취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수술시간 단축 및 수술 건수 확대를 통해 의료인력 자원이 부족한 장소 또는 수술 대기인원이 많은 곳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 역시 있음. 전기공급, 설비유지인력 등 제반조건이 갖춰지지 않을 때 전통적 방식의 수술 실력이 부족할 위험성,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비용이 부족한 지역에서의 의학 수준 제한 등 문제 발생. 시스템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수술 역량을 확보하여 균형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
- 질문8: 다빈치 수술 시스템을 통해 수술 진행이 개선된 증례를 최소 5개로, 암과 일반외과수술, 심혈관 수술을 최소 하나씩 포함해서 제시해줘
> 답변8: 제시 완료. 내용 확인 예정
> 답변5: 현재는 master-slave 형태의 작동방식 채택, 의사가 전적인 통제권을 가지면서도 로봇의 더 나은 정밀도와 시야, 섬세한 손기술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일 뿐, 로봇이 무엇을 자동적으로 행하는 것은 아님.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공식적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발표한 적은 없지만, 반복수행되는 몇가지 기초 수술 동작에 대한 자동화에 대한 초기 탐색 수준의 논의가 진행 중. 실제 자동화로 수행된 수술 사례는 없고, 인체의 해부학적 복잡도와 환자별 다양성, 수술 중 실시간 의사판단 필요성 등은 자동화 수술의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음. 아직 의사의 역할을 완벽 대체한다기 보다는 집도의의 역량을 지원/향상시키는 것에 집중되어 있음.
- 질문6: 외과의사 대체 관점에서, 휴머노이드 개발이이 빠를까, 자동화 수술 시스템 개발이 빠를까?
> 답변6: 수술 자동화 시스템에서는 진전이 있긴 하나, 여전히 수술을 진행하거나 관련 인지/결정 수행에는 부족하다는 결론이 지배적.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계적 정밀도 개선 뿐 아니라 상황 및 인간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 의학 조건들을 검토하고 해석하는 능력에 개선이 필요하며, 더욱이 로봇 수술에 대한 신뢰 및 사회적 합의 부족 역시 장벽이 될 수 있음. AI 기술이 의사 자체를 대체한다기 보다는 의사의 역할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것이 현재 전문가들의 지배적 의견. 이를 토대로 보면 수술 자동화 시스템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한 수술보다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 질문7: 로봇 시스템을 통해 의사들의 실력을 개선할 수 있지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이 커지면 이런 기술을 사용하지 못 할 때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지 않을까?
> 답변7: 현재 로봇 시스템을 활용할 때 수술 결과 및 환자 예후가 개선되며, 상대적 저숙련 의사의 성취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수술시간 단축 및 수술 건수 확대를 통해 의료인력 자원이 부족한 장소 또는 수술 대기인원이 많은 곳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사실. 다만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한 우려 역시 있음. 전기공급, 설비유지인력 등 제반조건이 갖춰지지 않을 때 전통적 방식의 수술 실력이 부족할 위험성,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비용이 부족한 지역에서의 의학 수준 제한 등 문제 발생. 시스템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수술 역량을 확보하여 균형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
- 질문8: 다빈치 수술 시스템을 통해 수술 진행이 개선된 증례를 최소 5개로, 암과 일반외과수술, 심혈관 수술을 최소 하나씩 포함해서 제시해줘
> 답변8: 제시 완료. 내용 확인 예정
- 질문9: 외과의사들이 다빈치 시스템 사용을 위해 받는 트레이닝의 내용과 절차에 대해 알려줘
> 답변9: 1) 기초 온라인 교육, 2) SimNow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시뮬레이션 실습, (환자가 없는)통제된 가상 환경에서의 기초 술기, 과제 등을 수행, 3) 실습용 검체, 세포 모형 등을 통한 실제 환경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에서 콘솔 및 카메라 제어, 시스템 활용 등 실습, 4) 프록터(수술/시술 관련 기법의 마스터, 교육/감독/관리 등 역할을 인정받은 전문가)의 모니터링/멘토링 하에 수술 진행, 5) 심화과정 교육, 워크샵 등 사후 교육으로 구성. 프로그램마다 교육 기간 등이 상이할 수 있음.
- 질문10: 답변 중에 복수의 로봇을 활용한 수술(dual-robotic surgery) 진행 사례가 있고, 그 로봇이 MARS platform이라고 하는데, 이는 다빈치의 경쟁상대로 볼 수 있는가?
> 답변10: Levita Magnetics의 MARS는 최소 침습을 위해 자기 관련 기술(Dynamic Magnetic Positioning)을 활용한 제품, 추가 절개 없이 내부 장기나 세포에 대한 처리를 진행할 수 있음(살갗에 자석 같은 것을 대서 로봇 팔 같은 것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보임) 직접적인 경쟁상대라기 보다는 일종의 보완적 역할임. MARS는 실질적인 수술 실행이 아닌, 자력을 활용한 내부 세포에 대한 술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 질문11: SimNow라는 플랫폼은 뭔가요?
> 답변11: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제공하는 지능형 수술 트레이닝 시뮬레이터. 다양한 지원 기능, 수술 환경을 제공하고, 의사들의 훈련 현황/점수기록 등을 누적하여 공유해줄 뿐 아니라, 각 다빈치 모델 별 호환성을 제공
- 질문12: (다빈치 시스템 트레이닝 관련 자료 출처가 특정 대학이길래)트레이닝은 인투이티브 서지컬사에서 직접 수행하는지, 위탁받은 대학병원 등에서 진행하는지, 각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 답변12: 3가지 형태
1) 인투이티브 서지컬사 본사/지역거점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 시행하며, 그 과정 상에 SimNow 활용.
2) 일부 파트너 의대에서 외과 레지던트/펠로우 대상 로봇수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이 때 인투이티브 서지컬에서 교육 수료한 교수진들로 프로그램 진행/관리. (UCSF, 존스홉킨스)
3) 선두 대형 의료기관에서는 다빈치 시스템에 대한 별도 트레이닝 프로그램 진행하기도 함. 기본적으론 인투이티브 서지컬 사의 가이드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 각 기관에 적용되는 규제 또는 수술 필요성 등에 최적화될 수 있음. (메이요 클리닉)
4) 원격 포탈에서 교육 자료 및 성과 등 확인 가능. SimNow 시뮬레이터로 가상 실습 가능
기본적으로는 회사에서 교육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동사의 인증을 받아 별도 교육 수립하여 진행하기도 함.
> 답변9: 1) 기초 온라인 교육, 2) SimNow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시뮬레이션 실습, (환자가 없는)통제된 가상 환경에서의 기초 술기, 과제 등을 수행, 3) 실습용 검체, 세포 모형 등을 통한 실제 환경과 최대한 유사한 환경에서 콘솔 및 카메라 제어, 시스템 활용 등 실습, 4) 프록터(수술/시술 관련 기법의 마스터, 교육/감독/관리 등 역할을 인정받은 전문가)의 모니터링/멘토링 하에 수술 진행, 5) 심화과정 교육, 워크샵 등 사후 교육으로 구성. 프로그램마다 교육 기간 등이 상이할 수 있음.
- 질문10: 답변 중에 복수의 로봇을 활용한 수술(dual-robotic surgery) 진행 사례가 있고, 그 로봇이 MARS platform이라고 하는데, 이는 다빈치의 경쟁상대로 볼 수 있는가?
> 답변10: Levita Magnetics의 MARS는 최소 침습을 위해 자기 관련 기술(Dynamic Magnetic Positioning)을 활용한 제품, 추가 절개 없이 내부 장기나 세포에 대한 처리를 진행할 수 있음(살갗에 자석 같은 것을 대서 로봇 팔 같은 것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보임) 직접적인 경쟁상대라기 보다는 일종의 보완적 역할임. MARS는 실질적인 수술 실행이 아닌, 자력을 활용한 내부 세포에 대한 술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 질문11: SimNow라는 플랫폼은 뭔가요?
> 답변11: 인투이티브 서지컬이 제공하는 지능형 수술 트레이닝 시뮬레이터. 다양한 지원 기능, 수술 환경을 제공하고, 의사들의 훈련 현황/점수기록 등을 누적하여 공유해줄 뿐 아니라, 각 다빈치 모델 별 호환성을 제공
- 질문12: (다빈치 시스템 트레이닝 관련 자료 출처가 특정 대학이길래)트레이닝은 인투이티브 서지컬사에서 직접 수행하는지, 위탁받은 대학병원 등에서 진행하는지, 각 기관에서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것인지?
> 답변12: 3가지 형태
1) 인투이티브 서지컬사 본사/지역거점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 시행하며, 그 과정 상에 SimNow 활용.
2) 일부 파트너 의대에서 외과 레지던트/펠로우 대상 로봇수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이 때 인투이티브 서지컬에서 교육 수료한 교수진들로 프로그램 진행/관리. (UCSF, 존스홉킨스)
3) 선두 대형 의료기관에서는 다빈치 시스템에 대한 별도 트레이닝 프로그램 진행하기도 함. 기본적으론 인투이티브 서지컬 사의 가이드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 각 기관에 적용되는 규제 또는 수술 필요성 등에 최적화될 수 있음. (메이요 클리닉)
4) 원격 포탈에서 교육 자료 및 성과 등 확인 가능. SimNow 시뮬레이터로 가상 실습 가능
기본적으로는 회사에서 교육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동사의 인증을 받아 별도 교육 수립하여 진행하기도 함.
1/29일 잠실 롯데월드몰 유니클로/H&M/자라 탐방
(유니클로)
- 면적과 구조: 일단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1층은 여성/키즈, 2층은 남성 제품으로 구분. 1,2층 총 합친 면적은 1,000평이라고 하는데, 1층이 살짝 넓었던 것으로 봐서는 450평/550평 정도 아닐까. 최소 사당점의 1.5배 수준이라는 뜻. 매장이 정말 넓은데, 그곳을 제품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는 것 역시 놀랍다. 사람이 많기도 하다.
- 직원: 직원 수는 한 층에 대략 12명 정도. 사당점이 <400평에 7명 정도였는데, 여기는 고객들이 더 많으니 평당 인력이 더 많은 것이 이해는 된다. 매장 면적에 비례하는 인원 외에 fitting room, 계산 등 고정적으로 필요한 인원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100평당 2.4명)
- 가격: 셔츠 4-5만원, 바지 3-5만원, 맨투맨 3-4만원(사당점), 폴로셔츠 4만원(사당점), 스니커즈 6만원(1종)
*물론 내가 관심 있는 옷에 한정해서 본 것이고 전체 가격대를 대변할 수 없음
- 최대 매장임에도 신발은 1종 밖에 없다. 대부분 오버핏 바지였고 진 류를 제외하면 슬림핏 바지는 찾기가 어려웠다. 직원에게 문의를 하려 했으나 굉장히 바빠보여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기가 살짝 조심스러웠고, 결국 찾지 못 했다.(아마 물어봤으면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대답해줬을 것 같긴 하다.) 직원 분들이 상당히 힘들어보였다.
- 서랍을 높게 쌓아서 최대한 많은 제품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느낌. UNIQLO의 어원인 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정체성에 맞는 창고같은 분위기의 공간감이 느껴졌다. 후술할 자라와 대비가 되었다.
(유니클로)
- 면적과 구조: 일단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1층은 여성/키즈, 2층은 남성 제품으로 구분. 1,2층 총 합친 면적은 1,000평이라고 하는데, 1층이 살짝 넓었던 것으로 봐서는 450평/550평 정도 아닐까. 최소 사당점의 1.5배 수준이라는 뜻. 매장이 정말 넓은데, 그곳을 제품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는 것 역시 놀랍다. 사람이 많기도 하다.
- 직원: 직원 수는 한 층에 대략 12명 정도. 사당점이 <400평에 7명 정도였는데, 여기는 고객들이 더 많으니 평당 인력이 더 많은 것이 이해는 된다. 매장 면적에 비례하는 인원 외에 fitting room, 계산 등 고정적으로 필요한 인원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100평당 2.4명)
- 가격: 셔츠 4-5만원, 바지 3-5만원, 맨투맨 3-4만원(사당점), 폴로셔츠 4만원(사당점), 스니커즈 6만원(1종)
*물론 내가 관심 있는 옷에 한정해서 본 것이고 전체 가격대를 대변할 수 없음
- 최대 매장임에도 신발은 1종 밖에 없다. 대부분 오버핏 바지였고 진 류를 제외하면 슬림핏 바지는 찾기가 어려웠다. 직원에게 문의를 하려 했으나 굉장히 바빠보여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보기가 살짝 조심스러웠고, 결국 찾지 못 했다.(아마 물어봤으면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대답해줬을 것 같긴 하다.) 직원 분들이 상당히 힘들어보였다.
- 서랍을 높게 쌓아서 최대한 많은 제품을 다양하게 보여주는 느낌. UNIQLO의 어원인 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정체성에 맞는 창고같은 분위기의 공간감이 느껴졌다. 후술할 자라와 대비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