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마한 이익 조차도 놓치지 않으려는 욕심, 그리고 그로부터 생겨나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와 질투로부터 자유롭지 못 한 내 스스로가 아쉽다. 스스로 인생 난이도를 높이지 말자.
https://blog.naver.com/xleb21/224123924390
: 이 시대의 엄친아 스위스의 산업 성장 스토리 분석
: 음식료부터 원자재무역, 기계부터 제약/바이오까지 다각화된 산업 포트폴리오
: 이 또한 수많은 구조조정과 생존의 결과였을 뿐이었음
: 분명히 스위스는 유럽에서 발생한 전쟁과 박해, 재정적 불안정성으로부터 분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다.(힘을 갖춰야 하는 이유 + 운)
: 이 시대의 엄친아 스위스의 산업 성장 스토리 분석
: 음식료부터 원자재무역, 기계부터 제약/바이오까지 다각화된 산업 포트폴리오
: 이 또한 수많은 구조조정과 생존의 결과였을 뿐이었음
: 분명히 스위스는 유럽에서 발생한 전쟁과 박해, 재정적 불안정성으로부터 분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다.(힘을 갖춰야 하는 이유 +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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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메이드>>를 읽고 - 엄친아도 나름의 고민이 있구나
6월말 강남 교보문고에서 발견한 <<스위스 메이드>>, 항상 스위스는 작은 나라인 주제에 엄청난 선진국이면서도 금융 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왜 잘 나가는지 궁금했었는데, 각 산업별로 역사 등을 정리해놓은 책이 너무 탐이 났다. 목동의 중고서점에 재고가 있다는 것을 알고 get했었더랬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방위성, 가와사키 중공업에 2.5개월 입찰 참가 정지…잠수함 엔진 검사 부정
가와사키 중공업이 잠수함용 발전 디젤 엔진 검사에서 장기간에 걸쳐 부정을 저질렀음을 확인했다. 방위성은 가와사키 중공업의 엔진 성능 조작을 "함정 엔진 부문의 설계 부서를 중심으로 한 조직적인 검사 부정"이라고 판단했다.
해상자위대가 운용하는 24척의 잠수함 중 23척에서 부정 행위가 있었던 엔진이 사용되고 있다. 해당 부처에 납품된 후 잠수함에 탑재해 실시한 해상 시험에서 요구 사항을 충족했기 때문에 성능 자체는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가와사키 중공업의 하시모토 야스히코 사장은 26일, 지명 정지 조치를 받고 "매우 엄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재발 방지책에 철저히 임하고 신뢰 회복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가와사키 중공업이 잠수함용 발전 디젤 엔진 검사에서 장기간에 걸쳐 부정을 저질렀음을 확인했다. 방위성은 가와사키 중공업의 엔진 성능 조작을 "함정 엔진 부문의 설계 부서를 중심으로 한 조직적인 검사 부정"이라고 판단했다.
해상자위대가 운용하는 24척의 잠수함 중 23척에서 부정 행위가 있었던 엔진이 사용되고 있다. 해당 부처에 납품된 후 잠수함에 탑재해 실시한 해상 시험에서 요구 사항을 충족했기 때문에 성능 자체는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가와사키 중공업의 하시모토 야스히코 사장은 26일, 지명 정지 조치를 받고 "매우 엄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재발 방지책에 철저히 임하고 신뢰 회복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wsj.com/articles/more-private-equity-firms-plan-to-sell-stakes-to-raise-cash-484e7630?mod=Searchresults&pos=1&page=1
: 사모펀드의 GP 지분에 대한 거래가 증가하는 중, 향후 2년 내 GP 지분을 매각할 의향이 77%가 된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음.
: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가격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는 없을텐데,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
: 사모펀드의 GP 지분에 대한 거래가 증가하는 중, 향후 2년 내 GP 지분을 매각할 의향이 77%가 된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음.
: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가격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는 없을텐데,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
The Wall Street Journal
More Private-Equity Firms Plan to Sell Stakes to Raise Cash
More private-equity managers plan to sell minority stakes in the coming years, as the industry’s ongoing downturn drives firms to seek outside investment. But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buyer enthusiasm will match that of sellers.
https://www.wsj.com/articles/investment-network-endeavor-bets-on-the-power-of-ai-in-far-flung-places-81817d1e?mod=Searchresults&pos=1&page=1
: 인데버는 정치적으로 불안정하고, 통화 변동성이 큰 신흥국을 대상으로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에 자본을 제공하는 투자 네트워크 단체, 카탈리스트(촉매제, Catalyst) 펀드 운영
: 펀드에 포함된 스타트업 10개 중 8곳은 AI 관련 기업. AI 인프라가 미국과 중국에 대규모로 투자되면서 기업들이 AI인프라를 더 싸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음?
: 인데버는 정치적으로 불안정하고, 통화 변동성이 큰 신흥국을 대상으로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에 자본을 제공하는 투자 네트워크 단체, 카탈리스트(촉매제, Catalyst) 펀드 운영
: 펀드에 포함된 스타트업 10개 중 8곳은 AI 관련 기업. AI 인프라가 미국과 중국에 대규모로 투자되면서 기업들이 AI인프라를 더 싸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음?
The Wall Street Journal
Investment Network Endeavor Bets On the Power of AI in Far-Flung Places
Endeavor sees promise in backing emerging markets startups capitalizing on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I.
https://www.wsj.com/business/the-economic-divide-between-big-and-small-companies-is-growing-f3bcf222?mod=Searchresults&pos=1&page=1
: 50인 이하 소규모 자영업 사업장은 고용 규모를 축소, 반면 대형 기업들은 고용을 확대해나가고 있음.
: 인플레이션과 신중한 소비자 심리, 관세 효과로 사업체의 양극화 발생. 이는 결국 사업체 규모에 따라 근로자의 소득에 격차가 발생하고, 자산 양극화로 이어질 수 있음.
: 500인 이하 규모의 사업체는 미국인 고용의 절반을 차지하고, GDP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미국 전체 경제 체력을 대변하는 요인임에도 1년 전과 대비한 소규모 업체들의 이익은 줄고 있음. 대형업체들은 관세 및 이민 노동자 공급 감소 등 비용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나, 소협 업체는 이에 대응한 수단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 이에 대응하는 업체들의 방식은 대부분 인건비 절감.
: 50인 이하 소규모 자영업 사업장은 고용 규모를 축소, 반면 대형 기업들은 고용을 확대해나가고 있음.
: 인플레이션과 신중한 소비자 심리, 관세 효과로 사업체의 양극화 발생. 이는 결국 사업체 규모에 따라 근로자의 소득에 격차가 발생하고, 자산 양극화로 이어질 수 있음.
: 500인 이하 규모의 사업체는 미국인 고용의 절반을 차지하고, GDP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미국 전체 경제 체력을 대변하는 요인임에도 1년 전과 대비한 소규모 업체들의 이익은 줄고 있음. 대형업체들은 관세 및 이민 노동자 공급 감소 등 비용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나, 소협 업체는 이에 대응한 수단이 부족하기 때문으로 분석. 이에 대응하는 업체들의 방식은 대부분 인건비 절감.
The Wall Street Journal
The Economic Divide Between Big and Small Companies Is Growing
The economic fortunes of low- and high-income Americans are diverging. The same pattern is happening with companies.
https://www.wsj.com/business/retail/ralph-lauren-was-always-cool-now-gen-z-knows-why-2953032c
: 랄프 로렌이 틱톡 마케팅에 힘입어 기존의 부모님 세대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벗고, GenZ의 주목을 받기 시작
: 2017년 매출 대비 3.3%에 머무른 마케팅 비용을 최근 7.3% 수준까지 높여 디지털/SNS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마케팅을 강화함. 최근 부상하고 있는 조용한 럭셔리와 프레피룩의 재부상과 함께 Z세대의 호응을 얻는 중
: 매 분기마다 랄프 로렌의 고객연령이 낮아지고 있으며, 최대 성장 고객군 역시 GenZ임. 이는 향후 50년간 랄프 로렌의 집토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음.
: 브랜드 가치 강화 차원에서 대표 고가 제품 판매를 늘리고, 할인은 줄였으며, 가격도 인상하면서 34개 분기 연속으로 mixed ASP는 상승 중. 올해 주가는 57% 가까이 상승.
: 미디어를 활용한 타겟 마케팅의 성공 사례일지, 아니면 패션에서 돌고도는 유행의 한 단편일지 궁금함.
: 랄프 로렌이 틱톡 마케팅에 힘입어 기존의 부모님 세대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벗고, GenZ의 주목을 받기 시작
: 2017년 매출 대비 3.3%에 머무른 마케팅 비용을 최근 7.3% 수준까지 높여 디지털/SNS에서 존재감을 높이는 마케팅을 강화함. 최근 부상하고 있는 조용한 럭셔리와 프레피룩의 재부상과 함께 Z세대의 호응을 얻는 중
: 매 분기마다 랄프 로렌의 고객연령이 낮아지고 있으며, 최대 성장 고객군 역시 GenZ임. 이는 향후 50년간 랄프 로렌의 집토끼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음.
: 브랜드 가치 강화 차원에서 대표 고가 제품 판매를 늘리고, 할인은 줄였으며, 가격도 인상하면서 34개 분기 연속으로 mixed ASP는 상승 중. 올해 주가는 57% 가까이 상승.
: 미디어를 활용한 타겟 마케팅의 성공 사례일지, 아니면 패션에서 돌고도는 유행의 한 단편일지 궁금함.
The Wall Street Journal
Ralph Lauren Was Always Cool. Now Gen Z Knows Why.
A push for younger customers, a TikTok Christmas trend and a boost from Taylor Swift helped turn the preppy brand into one of today’s most coveted.
랄프 로렌은 미국의 상징적인 패션 브랜드로 미국의 올림픽 대표선수 유니폼을 디자인해오고 있음.
출처: https://www.vogue.com/article/ralph-lauren-2026-team-usa-uniforms-winter-olympic-games
출처: https://www.vogue.com/article/ralph-lauren-2026-team-usa-uniforms-winter-olympic-games
https://www.wsj.com/lifestyle/costco-wine-napa-valley-5ddf702b?mod=search_trendingnow_article_pos5
: 코스트코가 핫도그, 화장지, 반조리 닭고기에 이어서 와인 분야까지 접수에 나섰다.
: 캘리포니아의 와인 중심지 나파에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 것이 2024년, 와인 유통업자는 비 캘리포이나 와인을 구할 수 있고, 관광객들은 나파 현지 와이너리의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와인의 중심지가 되었음.
: 와인업계에서는 희소성이 하나의 무기였지만, 점점 젊은 세대의 와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코스트코와 협업하려는 와이너리들이 많아지고 있다. 10년 전에는 거래를 원치 않던 와이너리들이 이제는 먼저 연락을 주곤 함.
: 반대로 꾸준히 와인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는 코스트코를 통해 기존에 구할 수도 없던 와인을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행복. 일부 와인은 다른 유통처 대비 50%의 가격
: "Our goal is to get in and sell it very quickly", 하나의 불씨가 탁 튀었을 때 불이 붙도록 선순환의 구조가 돌아가는 코스트코의 Flywheel 사례로 볼 수 있음.
: 코스트코가 핫도그, 화장지, 반조리 닭고기에 이어서 와인 분야까지 접수에 나섰다.
: 캘리포니아의 와인 중심지 나파에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 것이 2024년, 와인 유통업자는 비 캘리포이나 와인을 구할 수 있고, 관광객들은 나파 현지 와이너리의 제품을 찾을 수 있는 와인의 중심지가 되었음.
: 와인업계에서는 희소성이 하나의 무기였지만, 점점 젊은 세대의 와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코스트코와 협업하려는 와이너리들이 많아지고 있다. 10년 전에는 거래를 원치 않던 와이너리들이 이제는 먼저 연락을 주곤 함.
: 반대로 꾸준히 와인을 즐기는 애호가들에게는 코스트코를 통해 기존에 구할 수도 없던 와인을 낮은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행복. 일부 와인은 다른 유통처 대비 50%의 가격
: "Our goal is to get in and sell it very quickly", 하나의 불씨가 탁 튀었을 때 불이 붙도록 선순환의 구조가 돌아가는 코스트코의 Flywheel 사례로 볼 수 있음.
The Wall Street Journal
How Costco Won Over Wine Snobs
It’s boom times for consumers as the wine industry navigates too much supply and too little demand. That’s turned the Napa Costco into a hub.
https://www.wsj.com/finance/rolex-watch-secondhand-market-3ddb113e?mod=Searchresults&pos=1&page=1
: 롤렉스가 중고 제품 판매를 직접 운영,
: 기존 브랜드들은 신제품 판매와의 경쟁, 중고품 재고에 대한 부담 등으로 이에 소극적이었으나, 위조 제품의 중고시장 유통에 따른 브랜드 가치 훼손을 예방하는 대의를 위해 진행
: 롤렉스는 중고품의 정품 인증을 진행, 이로 인해 중고품의 판매가는 매장가는 물론, 타 중고제품 가격 대비 높음.
: 다만 이로 인해 수익을 얻지는 못 하는데, 그 이유는 중고 시계 프로그램을 실제 조달/인증/정비/판매를 하는 것을 소매업체에 위임했기 때문.
: 공급이 제한된 상태의 럭셔리 제품의 실제 value를 중고 제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 롤렉스는 자체 중고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제품의 가격을 더 올리는 효과도 얻어낸 것으로 보임.
: 롤렉스가 중고 제품 판매를 직접 운영,
: 기존 브랜드들은 신제품 판매와의 경쟁, 중고품 재고에 대한 부담 등으로 이에 소극적이었으나, 위조 제품의 중고시장 유통에 따른 브랜드 가치 훼손을 예방하는 대의를 위해 진행
: 롤렉스는 중고품의 정품 인증을 진행, 이로 인해 중고품의 판매가는 매장가는 물론, 타 중고제품 가격 대비 높음.
: 다만 이로 인해 수익을 얻지는 못 하는데, 그 이유는 중고 시계 프로그램을 실제 조달/인증/정비/판매를 하는 것을 소매업체에 위임했기 때문.
: 공급이 제한된 상태의 럭셔리 제품의 실제 value를 중고 제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는데, 롤렉스는 자체 중고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제품의 가격을 더 올리는 효과도 얻어낸 것으로 보임.
The Wall Street Journal
Rolex Tries to Beat Watch Flippers at Their Own Game
Shoppers are willing to pay nearly 30% more for used watches that are certified by the Swiss brand itself.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창업자 이후에도 기업 제국은 어떻게 살아남거나 붕괴하는가.
기업 가문이 무너지는 이유는 창업자의 사망 때문이 아니라, 승계 구조가 제대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임.
문제가 발생한 사례
• 월마트(월턴 가문): 부는 유지됐으나, 경영 권한은 사업과 자선 부문으로 분산됨
• 포드: 지분은 2% 미만이지만 의결권은 40% 이상 확보, 소유보다 지배구조가 핵심으로 작용
• 레드스톤/파라마운트: 사후 권력 다툼 발생, 지배권은 유지했으나 평판이 훼손됨
• 구찌: 가족 간 내분으로 브랜드를 완전히 상실
• 삼성: 약 110억 달러의 상속세 부담이 준비되지 않은 구조가 제국을 잠식함을 보여줌
지배력이 유지된 사례
• 로스차일드 가문·마스: 비상장 구조, 엄격한 가족 지배 체계, 내부 교육 시스템 유지
• BMW(콴트 가문): 가족 지분 약 50% 유지, 안정적이고 협의적인 지배
• 포르쉐-피에히 가문: 차등의결권 구조로 희석 없이 지배력 확보
• 아르노/LVMH: 후계자 조기 참여, 장기 프로젝트로서의 승계 진행
• 뮐리에/오샹: 단일 후계자 배제, 권한 분산을 통한 갈등 예방
기업 왕조는 혈통이 아니라 법적 구조, 세금 설계, 규율 있는 가족 지배를 통해 생존함.
기업 가문이 무너지는 이유는 창업자의 사망 때문이 아니라, 승계 구조가 제대로 설계되지 않았기 때문임.
문제가 발생한 사례
• 월마트(월턴 가문): 부는 유지됐으나, 경영 권한은 사업과 자선 부문으로 분산됨
• 포드: 지분은 2% 미만이지만 의결권은 40% 이상 확보, 소유보다 지배구조가 핵심으로 작용
• 레드스톤/파라마운트: 사후 권력 다툼 발생, 지배권은 유지했으나 평판이 훼손됨
• 구찌: 가족 간 내분으로 브랜드를 완전히 상실
• 삼성: 약 110억 달러의 상속세 부담이 준비되지 않은 구조가 제국을 잠식함을 보여줌
지배력이 유지된 사례
• 로스차일드 가문·마스: 비상장 구조, 엄격한 가족 지배 체계, 내부 교육 시스템 유지
• BMW(콴트 가문): 가족 지분 약 50% 유지, 안정적이고 협의적인 지배
• 포르쉐-피에히 가문: 차등의결권 구조로 희석 없이 지배력 확보
• 아르노/LVMH: 후계자 조기 참여, 장기 프로젝트로서의 승계 진행
• 뮐리에/오샹: 단일 후계자 배제, 권한 분산을 통한 갈등 예방
기업 왕조는 혈통이 아니라 법적 구조, 세금 설계, 규율 있는 가족 지배를 통해 생존함.
에르메스는 1) 교육: 에르메스 경영자가 되려면 공방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야 함. 2) 가족 지배: LVMH 아르노 회장의 적대적 인수합병 공격에 대응해서 흩어져있는 가족 지분을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고, 가족들의 지분 매도를 무효화시킴.
https://naver.me/GGCtd7zv
: 방산 4사 수주잔고액 23-31조원 수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K9 자주포의 흥행 및 유증을 통한 현지 생산시설/파트너쉽 등으로 공격적 경영 중
: LIG넥스원은 국내 수주전에서의 성과로 6년치 매출에 해당하는 수주잔고 확보, 29년까지 생산시설 확충 추진 중
: 현대로템 역시 K2 전차 등 폴란드에 이어 중남미 등에 수주를 받아 성장 확대 중
: KAI는 상대적으로 실적 성장이 낮은데, 리더십 부재를 많이 지적 받음
: 한화에어로를 제외하고 노조와의 갈등 등 내부적 경영 Risk가 있으나, 우주산업으로의 확장 등 기대포인트도 여전히 유효
: 방산 4사 수주잔고액 23-31조원 수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K9 자주포의 흥행 및 유증을 통한 현지 생산시설/파트너쉽 등으로 공격적 경영 중
: LIG넥스원은 국내 수주전에서의 성과로 6년치 매출에 해당하는 수주잔고 확보, 29년까지 생산시설 확충 추진 중
: 현대로템 역시 K2 전차 등 폴란드에 이어 중남미 등에 수주를 받아 성장 확대 중
: KAI는 상대적으로 실적 성장이 낮은데, 리더십 부재를 많이 지적 받음
: 한화에어로를 제외하고 노조와의 갈등 등 내부적 경영 Risk가 있으나, 우주산업으로의 확장 등 기대포인트도 여전히 유효
Naver
['25 암중모색] 글로벌 공급망 재편…준비된 K-방산
美 국방비 증액 압박에 글로벌 방산 시장 꿈틀 국내 방산 4사 역대급 실적 기록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동맹국 국방비 증액 압박으로 글로벌 방산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방산 4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LI
Forwarded from 하루한장의 시간부자를 향한 지식노트
스토아적 삶 원칙, 4가지미덕, 통제3분법
1. 원칙 : 자신만의 철학을 세워야 한다
2. 4가지 미덕 : 지혜, 용기, 정의, 절제
-. 지혜 : 현실을 객관적,합리적으로 관찰하는 능력
-. 용기 : 두렵더라도 올바른일을 하는 것
-. 정의 : 더 좋은사람이 되는 것
-. 절제 : 계획을 세우고서 수행 , 유혹에 빠지지 않음.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
3. 통제 3분법 개념 :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가?
있음 -> 노력한다. / 없음 -> 결과로 수용한다.
4.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에너지와 노력을 쏟는 것이다.
5. 당신이 느끼지 않는걸 극복 하는 건 덕행이 아니다.
역경을 훌륭한 스승이고, 본인의 철학을 실천할 기회임을 확인 한다.
https://blog.naver.com/haruhanj/224125101324
1. 원칙 : 자신만의 철학을 세워야 한다
2. 4가지 미덕 : 지혜, 용기, 정의, 절제
-. 지혜 : 현실을 객관적,합리적으로 관찰하는 능력
-. 용기 : 두렵더라도 올바른일을 하는 것
-. 정의 : 더 좋은사람이 되는 것
-. 절제 : 계획을 세우고서 수행 , 유혹에 빠지지 않음. 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무용지물
3. 통제 3분법 개념 :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가?
있음 -> 노력한다. / 없음 -> 결과로 수용한다.
4.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에 에너지와 노력을 쏟는 것이다.
5. 당신이 느끼지 않는걸 극복 하는 건 덕행이 아니다.
역경을 훌륭한 스승이고, 본인의 철학을 실천할 기회임을 확인 한다.
https://blog.naver.com/haruhanj/22412510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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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적 삶의 권유(원칙, 4가지 미덕, 통제3분법)
스토아적 삶 원칙, 4가지미덕, 통제3분법
https://www.wsj.com/economy/jobs/2026-job-hiring-growth-plans-10bc3470
: '26년 기업의 대다수는 신규 채용에 대한 계획이 없으며, 주로 사무직 위주로 감원 바람이 불고 있음.
: 코로나 시절 인원을 과하게 채용했던 것에 대한 반작용과 함께 AI의 등장으로 인력 채용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면
: 감원 분위기 속에서 이직률도 감소, 기업 입장에서는 퇴사자가 없으니 신규 채용도 줄이는 중
: '26년 기업의 대다수는 신규 채용에 대한 계획이 없으며, 주로 사무직 위주로 감원 바람이 불고 있음.
: 코로나 시절 인원을 과하게 채용했던 것에 대한 반작용과 함께 AI의 등장으로 인력 채용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면
: 감원 분위기 속에서 이직률도 감소, 기업 입장에서는 퇴사자가 없으니 신규 채용도 줄이는 중
The Wall Street Journal
Companies Are Outlining Plans for 2026. Hiring Isn’t One of Them.
Large employers indicate that they either want to maintain the size of their teams next year or let go of workers.
https://www.wsj.com/business/retail/sams-club-china-success-4281a018
: 월마트 소유의 창고형 체인 Sam's Club이 중국에서 좋은 실적으로 거두는 중
: Sam's Club의 매장수는 3년 전 39개에서 현재 60여개로 빠르게 증가, 반면 코스트코는 아시아 전체에 78개 매장을 두고 있지만, 일본에 37곳이 있을 뿐 중국에는 '19년 첫 진출 후 아직 7개 매장 뿐
: 중국 내 Sam's club 별도 실적(멤버십 가입자수 포함)은 공개하지 않으나, 가장 최근 분기 기준 중국 내 월마트 매출은 61억달러로 YoY +22% 성장
: 월마트의 저가 이미지로 인해 미국에서는 중산층 이상의 고객층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주공산이었던 중국에서는 차별화 제품을 확보하고 코스트코의 전략을 모방, 마침 성장하고 있는 중국 중산층을 고객으로 확보함. (let's take the white space that Costco would take if they were here.)
: 중국에 소비여력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외국 음식료 제품에 익숙해진 중산층 이상 중국인에게 중국 내 구할 수 없는 제품을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시도, 대신 멤버십 가입료도 인상.
: 위챗 앱의 부상에 맞춰서 디지털 멤버십과 미니앱을 위챗 내에 출시했고,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진행 중. 각 매장을 중심으로 여러 곳의 물류창고를 배치해서 스쿠터 등으로 배송.
: 중국에서의 성공을 인도/멕시코에서 확장 전개 중이며, 미국 Sam's Club에서도 고소득 가정에 집중하는 전략을 차용하여 최근 5년간 분기 실적이 꾸준히 상승 중
: 월마트 소유의 창고형 체인 Sam's Club이 중국에서 좋은 실적으로 거두는 중
: Sam's Club의 매장수는 3년 전 39개에서 현재 60여개로 빠르게 증가, 반면 코스트코는 아시아 전체에 78개 매장을 두고 있지만, 일본에 37곳이 있을 뿐 중국에는 '19년 첫 진출 후 아직 7개 매장 뿐
: 중국 내 Sam's club 별도 실적(멤버십 가입자수 포함)은 공개하지 않으나, 가장 최근 분기 기준 중국 내 월마트 매출은 61억달러로 YoY +22% 성장
: 월마트의 저가 이미지로 인해 미국에서는 중산층 이상의 고객층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무주공산이었던 중국에서는 차별화 제품을 확보하고 코스트코의 전략을 모방, 마침 성장하고 있는 중국 중산층을 고객으로 확보함. (let's take the white space that Costco would take if they were here.)
: 중국에 소비여력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외국 음식료 제품에 익숙해진 중산층 이상 중국인에게 중국 내 구할 수 없는 제품을 제공하면서 차별화를 시도, 대신 멤버십 가입료도 인상.
: 위챗 앱의 부상에 맞춰서 디지털 멤버십과 미니앱을 위챗 내에 출시했고,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진행 중. 각 매장을 중심으로 여러 곳의 물류창고를 배치해서 스쿠터 등으로 배송.
: 중국에서의 성공을 인도/멕시코에서 확장 전개 중이며, 미국 Sam's Club에서도 고소득 가정에 집중하는 전략을 차용하여 최근 5년간 분기 실적이 꾸준히 상승 중
The Wall Street Journal
Sam’s Club Is Beating Costco at Its Own Game—in China
The Walmart-owned company has about 60 stores in China and counting, as well as a fast-growing e-commerce business.
https://www.wsj.com/tech/biotech/ph-d-s-cant-find-work-as-bostons-biotech-engine-sputters-729f0036?mod=trending_now_news_5
: 미국 바이오테크의 중심지인 매사추세츠(보스턴이 속한 주)에서 일자리가 감소 중('24년 생명공학 R&D 종사자 수 65,000명)
: 코로나 시기에 바이오텍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졌으나, 이후 금리 상승 및 투자자 자금이 '17년 이후 최저로 줄어들었고,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매사추세츠주에 지급하는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지원금 지급을 중단.
('25년 상반기 바이오텍 스타트업이 조달한 투자자금은 770만 달러로 과거 3개년 평균금액 대비 31% 하락한 수치)
: 보스턴에서 바이오텍이 갖는 영향력은 엄청나서 지역 부동산 및 소비 등 전반적인 경제도 함께 흔들리고 있음.
: 미국 바이오테크의 중심지인 매사추세츠(보스턴이 속한 주)에서 일자리가 감소 중('24년 생명공학 R&D 종사자 수 65,000명)
: 코로나 시기에 바이오텍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졌으나, 이후 금리 상승 및 투자자 자금이 '17년 이후 최저로 줄어들었고,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매사추세츠주에 지급하는 수천억달러에 달하는 지원금 지급을 중단.
('25년 상반기 바이오텍 스타트업이 조달한 투자자금은 770만 달러로 과거 3개년 평균금액 대비 31% 하락한 수치)
: 보스턴에서 바이오텍이 갖는 영향력은 엄청나서 지역 부동산 및 소비 등 전반적인 경제도 함께 흔들리고 있음.
The Wall Street Journal
Ph.D.s Can’t Find Work as Boston’s Biotech Engine Sputters
A life-sciences job in Boston used to be a sure path to a high-paying career, but empty labs and unemployed grads now herald tougher times in the city.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일본, 방위비 9조353억엔 확정
다카이치 내각은 올 3월 국회에서 통과된 방위비 8.7조엔 이상의 9.0조엔 확정(전년 대비 3.8% 증가)
> 주요 투자액
= 원거리타격|1.7조엔|-6%
= 전차·함정·전투기|1.0조|+11%
= 방공미사일|0.5조|0%
= 무인드론·잠수정|0.3조|200%
= 탄약·유도탄|0.3조|0%
= 사이버전|0.2조|-33%
= 우주전|0.1조|-50%
> 수혜주
= 미쓰비시중공업 7011.JP - 원거리
= 가와사키중공업 7012.JP - 함정·전투기
= IHI 7013.JP - 원거리
= 미쓰비시전기 6503.JP - 방공
= NEC 6701.JP - 드론SW
= ACSL 6232.JP - 드론
= 다이킨 6367.JP - 탄약
https://news.1rj.ru/str/d_ticker
다카이치 내각은 올 3월 국회에서 통과된 방위비 8.7조엔 이상의 9.0조엔 확정(전년 대비 3.8% 증가)
> 주요 투자액
= 원거리타격|1.7조엔|-6%
= 전차·함정·전투기|1.0조|+11%
= 방공미사일|0.5조|0%
= 무인드론·잠수정|0.3조|200%
= 탄약·유도탄|0.3조|0%
= 사이버전|0.2조|-33%
= 우주전|0.1조|-50%
> 수혜주
= 미쓰비시중공업 7011.JP - 원거리
= 가와사키중공업 7012.JP - 함정·전투기
= IHI 7013.JP - 원거리
= 미쓰비시전기 6503.JP - 방공
= NEC 6701.JP - 드론SW
= ACSL 6232.JP - 드론
= 다이킨 6367.JP - 탄약
https://news.1rj.ru/str/d_ticker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be-prepared-to-keep-paying-more-for-electricity-31462755
: 미국 내에서 전기요금 상승이 심각한 주제로 다뤄지고 있으며, 기존에 지적받던 데이터센터 외 다양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
: 미국 전체 기준 전기요금은 '19년부터 '24년까지 23% 증가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감안 시 전년 대비 상승률이 0%에 가까움.
: 하지만 캘리포니아주는 동기간 인플레 조정 기준 35% 상승했는데, 원인은 1) 산불 피해 및 보험금 지급, 2) 옥상 태양광 설치에 따른 전체 전력망 운영 복잡도 상승 비용 등으로 보임.
: 메인주는 겨울기간 폭풍 및 플로리다주는 허리케인에 따른 전력 인프라 피해로 수리/유지/보수 비용이 증가
: 미 북동부 지역은 태양광/풍력 발전 효율이 좋지 않음에도 주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규제로 인해 이를 적용하면서 비용이 올랐음.
: 미국 내에서 전기요금 상승이 심각한 주제로 다뤄지고 있으며, 기존에 지적받던 데이터센터 외 다양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
: 미국 전체 기준 전기요금은 '19년부터 '24년까지 23% 증가했는데, 이는 인플레이션 감안 시 전년 대비 상승률이 0%에 가까움.
: 하지만 캘리포니아주는 동기간 인플레 조정 기준 35% 상승했는데, 원인은 1) 산불 피해 및 보험금 지급, 2) 옥상 태양광 설치에 따른 전체 전력망 운영 복잡도 상승 비용 등으로 보임.
: 메인주는 겨울기간 폭풍 및 플로리다주는 허리케인에 따른 전력 인프라 피해로 수리/유지/보수 비용이 증가
: 미 북동부 지역은 태양광/풍력 발전 효율이 좋지 않음에도 주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규제로 인해 이를 적용하면서 비용이 올랐음.
The Wall Street Journal
Be Prepared to Keep Paying More for Electricity
Data centers are getting much of the blame lately for rising power costs, but they aren’t the only catalyst.
https://www.wsj.com/business/caterpillar-generator-sales-ai-cat-stock-f5aa26a5
: 유타주의 신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은 현재 주 전체의 1개 분기 전력 사용량과 맞먹음. 기존 전력망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온사이트(현장)에서 직접 발전하기 위해 캐터필러로부터 700대의 화력발전기를 주문
: 캐터필러는 덤프트럭과 같은 건설/채굴용 중장비를 생산하며 연간 매출 650억 달러를 버는 회사이나, 최근 AI 프로젝트에 장비를 납품하는 Power&Energy 사업부 덕에 매출 성장률이 기존 4%에서 5-7%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발전기 매출은 '24년 7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성장, 올 '25년 역시 3개 분기동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 라파예트 플랜트에 7.25억 달러 CapEx 투자 예정으로, 이는 15년간 회사의 최대 규모 투자액이자 기존 수익 개선을 위해 생산설비들을 구조조정하던 방향과 180도 달라짐.
: 캐파 확장에 신중하던 캐터필러의 의사결정은 AI로 인한 데이터센터 확충과 이에 따라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필요량이 3배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IEA 리포트)에 기반한 것이며, 발전기 분야 경쟁사인 커민스와 GE버노바 역시 올 12월 수주잔고액이 최고 수준을 경신 중
: 유타주의 신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은 현재 주 전체의 1개 분기 전력 사용량과 맞먹음. 기존 전력망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온사이트(현장)에서 직접 발전하기 위해 캐터필러로부터 700대의 화력발전기를 주문
: 캐터필러는 덤프트럭과 같은 건설/채굴용 중장비를 생산하며 연간 매출 650억 달러를 버는 회사이나, 최근 AI 프로젝트에 장비를 납품하는 Power&Energy 사업부 덕에 매출 성장률이 기존 4%에서 5-7%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발전기 매출은 '24년 7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 성장, 올 '25년 역시 3개 분기동안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 라파예트 플랜트에 7.25억 달러 CapEx 투자 예정으로, 이는 15년간 회사의 최대 규모 투자액이자 기존 수익 개선을 위해 생산설비들을 구조조정하던 방향과 180도 달라짐.
: 캐파 확장에 신중하던 캐터필러의 의사결정은 AI로 인한 데이터센터 확충과 이에 따라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필요량이 3배로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IEA 리포트)에 기반한 것이며, 발전기 분야 경쟁사인 커민스와 GE버노바 역시 올 12월 수주잔고액이 최고 수준을 경신 중
The Wall Street Journal
Caterpillar’s Surging Stock Is Fueled by AI, Not Yellow Excavators
Sales of generators are powering the manufacturing giant’s fastest-growing seg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