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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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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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인사이드 님께서 정리해주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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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부에서 저에게 통보되었습니다, 국방 계약자인 레이시온은 전쟁부의 요구사항에 가장 적게 대응했고,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으며, 미국 군대의 요구사항과 요구보다는 주주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하는 데 가장 적극적이었습니다.

레이시온은 마치 바이든 행정부가 여전히 같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지만, 그건 아닙니다!

레이시온은 공장과 장비 같은 선진 투자에 투자를 시작하거나, 전쟁부와 더는 거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레이시온이 미국 정부와 더 많은 거래를 원한다면, 수십억 달러를 쓰면서도 주주 재구매를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가 우선이며, 그들은 이 사실을 어려운 방법으로 배워야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레이시온 애프터마켓 3% 가까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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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lockheed-martin-to-raise-pac-3-capacity-in-defense-department-deal-a1e11e5f
: 록히드마틴 CEO "생산을 위한 모든 인풋과 요소에 대해 풀코드 프레싱을 하겠다."
: 록히드마틴은 패트리엇 PAC-3MSE 요격미사일의 생산캐파를 급격하게 확대하여 연간 2,000대를 납품하기로 전쟁부와 협의 완료. 지난 2년간 생산량을 60% 이상 늘려서 작년 620대를 인도했다고도 발표함.
: 패트리엇은 hit-to-kill(직접 타격을 통한 미사일 요격 방식) 방식의 대공요격무기로 적의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과 항공기를 요격할 수 있으며,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미사일/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어 미국과 유럽이 자체 물량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
: 지난 9월 '24년-'26년 사이에 PAC-3 MSE 약 2,000대 제조를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금번 계약은 2030년까지 매년 해당 물량을 쏟아내는 것을 골자로 함.
: 업체의 조기 투자 및 생산량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전쟁부의 주문량이 변동할 때에도 록히드마틴에 일정 수준의 투자비용을 상환하는 일종의 위자료 성격의 계약 조항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정확한 계약 조건을 여전히 협의 중임.
출처: 슬램덩크, https://brunch.co.kr/@jjason68/265 2차 인용
TSMC 투자 압박 받은거 등등 보면 미국의 등쌀에 벗어날 수 없었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마이크론이 뉴욕에 크게 공장 지어서 메모리는 안 건들고 있는 것 같은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램도 OPEC처럼 삼/하/마 3사가 협의해서 서로 증산 감산하면 좋겠는데 이러면 미국에게 처맞겠지...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german-unemployment-holds-steady-5301cf53
: 독일의 지난해 12월 실업률(계절효과 조정)이 6.3%로 지난 3월달 수준을 지속 유지하는 중이나, 실제 구직자 수는 3,000명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어 국가 경제 약세 신호를 보이고 있음
: 고령화 및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인 변화로 인해 숙련 노동력을 부족함과 동시에 신규 일자리 숫자는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노동시장의 문제가 단기간 내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다고 독일 분데스방크가 전망
: 자동차 전장기업 보쉬와 철강깅버 티센크루프는 최근 구조조정에 의한 인력감축 발표한 반면 신규 고용지표는 '20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중
: 분데스방크는 '26년 말 실업률이 6.2%로 0.1%p 하락하고, 이후 '27년과 '28년 각각 5.7%와 5.4%로 지속 하락 추세일 것으로 전망. 수입 증가 및 가계 소비가 회복하면서 독일 경제가 다시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시각.
https://www.wsj.com/economy/trade/taiwans-exports-hit-record-in-2025-on-ai-fueled-demand-bf1f8258
: 대만의 12월 수출이 전년 대비 43.4% 증가, 지난 11월에 수출이 YoY +56% 증가한 것 대비 약간 성장률이 둔화된 것이지만 여전히 수출물량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 수입은 14.9% 증가하며 12월 기준 430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 달성.
: 대만의 연간 수출액은 6,40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34.9% 상승, 연간 대미 수출 흑자 1,501.1억 달성하여 작년대비 2배 이상 증가.
: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와 업계 선두 전자제품 제조사들의 주도 하에 반도체 및 서버 수출이 AI 붐을 타고 수출을 이끌고 있음. 전자소재/부품 수출은 전년대비 24% 증가했고, IT/통신제품은 100% 이상 증가
: 대만의 최대 수출국은 미국으로 지난 12월 기준 수출물량은 YoY +126% 성장, 무역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으로 모둔 수출물량에 대해 20%의 관세를 적용받는 중.
: 관세를 적용받지 않기 위해 상반기에 선출하한 물량 덕에 '25년 수출물량에 모멘텀이 더 붙어있었던 사실을 감안하면, '26년 수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26년에도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 업사이클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다만 대만 경제의 非Tech. 분야의 약세도 동시에 지속되면서 대만 내 경제성장 양극화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_us_stock

★ [2026 미국주식 가이드]
자료: https://buly.kr/Yfv4Fi

I. 미국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하는 이유
II. (GICS 기준) 미국주식의 분류
III. 글로벌 Theme 및 Value Chain
Ⅳ주요 미국 기업 안내
- AI 하드웨어, AI 소프트웨어, 미국의 제조업 강화, 에너지 및 전력,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헬스케어, 라이프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 금융 및 핀테크, 기타 화학 및 소재, 부동산, 기타 기술 기업 등으로 구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삼전 하닉의 고군분투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uniqlo-owner-posts-strong-quarterly-earnings-boosts-guidance-9183c8b7
: 패스트리테일링이 일중갈등에도 불구하고 1분기('25.9-11월) 매출 1.03조엔(YoY +15%), 영업이익 2,109억엔(YoY +34%) 순이익 1,474.5억엔(약 9.4억 달러) 기록,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75조->3.8조엔 및 순이익 4,350억->4,500억엔으로 상향.
: 미국에서 견조한 판매를 유지 중으로 대부분의 제품들이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만들어져 수출되며 적용되는 관세는 할인 최소화 및 일부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 중.
: 유럽에서는 영국 글래스고/버밍험, 독일 뮌헨/프랑크푸르트 등에서 신규 매장을 성공적으로 출점. 시카고, 뉴욕, 보스턴 등 미국 대도시에서도 플래그쉽 매장 추가 오픈 예정
: 중국 시장에서는 지난 회계연도 기간동안 이익 역성장했으나, 중국의 이커머스 기업 JD.com과 협업하며 온라인 고객수를 추가로 확보, 이익 성장 기록
: 국가별 매출로 보면, 일본 2,991억(YoY +12%), 중화 1,912억(YoY +7%), 유럽 1,370억(YoY +34%), 북미 887억(YoY +30%) 순.
과거에 정리했던 Fast Retailing 실적
3조엔 초반대에서 '26년 가이던스는 3.8조엔....... 성장이 멈추지 않아!
https://blog.naver.com/xleb21/224141520802
: 꾸준히 업데이트해나가려고 하는 반도체(메모리, SSD 위주) 싸이클 복기
: 지금은 호황, 지난번 글인 '24.4월은 겨우 바닥만 벗어나던 시기
: 메모리 반도체 내부적인 구조적 변화보다는 AI/PC/스마트폰 등 고객 application 단의 수요 변화가 가장 큼. 매크로를 좀 더 신경써야 하는 이유?
: 다음은 또 어떻게 될 것이며, 그 시점은 언제일까?
https://www.wsj.com/business/glencore-rio-tinto-restart-merger-talks-64a763ef
: 리오틴토와 글렌코어가 합병 논의 진행 중, 성사 시 시총 2천억짜리 단일 원자재 기업 탄생(리오틴토 시장가치는 현재 1,453억 달러, 글렌코어 시총은 674억 달러 수준)
: 방산, 자동차, 반도체에 필요한 각종 금속 및 희토류 등 원자재 공급망이 급변하면서 1년전 진행됐던 합병 논의가 재진행 중임을 각 회사가 인정함
: 글렌코어는 세계최대 구리 매장량을 보유한 칠레의 Collahuasi 광산을 보유하고 있어, 애리조나 대형 구리 광산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는 리오틴토 입장에서 AI로 인한 구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렌코어를 인수하는 것을 고려 중
: 현재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전기차와 풍력발전기 등 산업으로 인해 구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신규 광산 발견이 귀해지고 및 채굴 난이도가 증가하면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구리 선물 가격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 리오틴토는 최근 경영진을 교체하면서, 신규 선임된 Simon Trott CEO가 기존의 철광석 중심 사업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임을 밝혔으며, 비용 절감 및 자산 매각의 계획을 계획 중임.
https://www.wsj.com/tech/ai/meta-unveils-sweeping-nuclear-power-plan-to-fuel-its-ai-ambitions-65c56aac
: 메타가 테라파워/오클로와의 신규 원자로 건설 프로젝트 협력 및 비스트라가 보유한 3개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 구매를 확대하는데 합의
: 신규 원자로 인도 목표 시점은 2030년과 2032년으로 현재 화력발전소와 비교해도 굉장히 빠른 수준의 납기이며, 비스트라로부터의 전력 구매는 올해 안에 개시하여 기존 전력망을 통해 공급받을 예정
: 위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 당국으로부터의 승인을 받는데 무리가 없는 수준의 부지 선정과 전력공급망 확보를 위한 운영사와의 협업과 함께 자체 제조시설 운영을 병렬적으로 진행해야 함.
: 메타는 테라파워의 원자로 2기 개발에 대한 자금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원자로를 통해 2032년까지 중견급 도시 전력수요에 해당하는 690MW 수준의 전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오클로에는 선금 지급을 통해 오하이오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으로, 해당 발전소의 최종 규모는 1,200MW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비스트라는 메타와 20년간 2,176M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고, 추가로 기존 3곳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을 433MW만큼 증가하기로도 합의했고, 이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 가동 연장을 위한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 메타는 작년에 이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짜리 원자력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력이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nvidia-hires-google-veteran-as-its-first-chief-marketing-officer-3dc2163f
: 엔비디아가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마케팅 출신의 Alison Wagonfeld를 영입, 회사 내 CMO 직책을 맡길 예정
: CMO는 회사 내 흩어져있던 마케팅 관련 업무를 총괄, CEO 젠슨황에 직속으로 보고할 예정
: 구글과의 칩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필요성이 회사에서 느끼고 인재를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