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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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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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투자 압박 받은거 등등 보면 미국의 등쌀에 벗어날 수 없었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마이크론이 뉴욕에 크게 공장 지어서 메모리는 안 건들고 있는 것 같은데.......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램도 OPEC처럼 삼/하/마 3사가 협의해서 서로 증산 감산하면 좋겠는데 이러면 미국에게 처맞겠지...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german-unemployment-holds-steady-5301cf53
: 독일의 지난해 12월 실업률(계절효과 조정)이 6.3%로 지난 3월달 수준을 지속 유지하는 중이나, 실제 구직자 수는 3,000명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어 국가 경제 약세 신호를 보이고 있음
: 고령화 및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인 변화로 인해 숙련 노동력을 부족함과 동시에 신규 일자리 숫자는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노동시장의 문제가 단기간 내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다고 독일 분데스방크가 전망
: 자동차 전장기업 보쉬와 철강깅버 티센크루프는 최근 구조조정에 의한 인력감축 발표한 반면 신규 고용지표는 '20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중
: 분데스방크는 '26년 말 실업률이 6.2%로 0.1%p 하락하고, 이후 '27년과 '28년 각각 5.7%와 5.4%로 지속 하락 추세일 것으로 전망. 수입 증가 및 가계 소비가 회복하면서 독일 경제가 다시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시각.
https://www.wsj.com/economy/trade/taiwans-exports-hit-record-in-2025-on-ai-fueled-demand-bf1f8258
: 대만의 12월 수출이 전년 대비 43.4% 증가, 지난 11월에 수출이 YoY +56% 증가한 것 대비 약간 성장률이 둔화된 것이지만 여전히 수출물량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 수입은 14.9% 증가하며 12월 기준 430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 달성.
: 대만의 연간 수출액은 6,40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34.9% 상승, 연간 대미 수출 흑자 1,501.1억 달성하여 작년대비 2배 이상 증가.
: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와 업계 선두 전자제품 제조사들의 주도 하에 반도체 및 서버 수출이 AI 붐을 타고 수출을 이끌고 있음. 전자소재/부품 수출은 전년대비 24% 증가했고, IT/통신제품은 100% 이상 증가
: 대만의 최대 수출국은 미국으로 지난 12월 기준 수출물량은 YoY +126% 성장, 무역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으로 모둔 수출물량에 대해 20%의 관세를 적용받는 중.
: 관세를 적용받지 않기 위해 상반기에 선출하한 물량 덕에 '25년 수출물량에 모멘텀이 더 붙어있었던 사실을 감안하면, '26년 수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26년에도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 업사이클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다만 대만 경제의 非Tech. 분야의 약세도 동시에 지속되면서 대만 내 경제성장 양극화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_us_stock

★ [2026 미국주식 가이드]
자료: https://buly.kr/Yfv4Fi

I. 미국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하는 이유
II. (GICS 기준) 미국주식의 분류
III. 글로벌 Theme 및 Value Chain
Ⅳ주요 미국 기업 안내
- AI 하드웨어, AI 소프트웨어, 미국의 제조업 강화, 에너지 및 전력,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헬스케어, 라이프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 금융 및 핀테크, 기타 화학 및 소재, 부동산, 기타 기술 기업 등으로 구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삼전 하닉의 고군분투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uniqlo-owner-posts-strong-quarterly-earnings-boosts-guidance-9183c8b7
: 패스트리테일링이 일중갈등에도 불구하고 1분기('25.9-11월) 매출 1.03조엔(YoY +15%), 영업이익 2,109억엔(YoY +34%) 순이익 1,474.5억엔(약 9.4억 달러) 기록,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75조->3.8조엔 및 순이익 4,350억->4,500억엔으로 상향.
: 미국에서 견조한 판매를 유지 중으로 대부분의 제품들이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만들어져 수출되며 적용되는 관세는 할인 최소화 및 일부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 중.
: 유럽에서는 영국 글래스고/버밍험, 독일 뮌헨/프랑크푸르트 등에서 신규 매장을 성공적으로 출점. 시카고, 뉴욕, 보스턴 등 미국 대도시에서도 플래그쉽 매장 추가 오픈 예정
: 중국 시장에서는 지난 회계연도 기간동안 이익 역성장했으나, 중국의 이커머스 기업 JD.com과 협업하며 온라인 고객수를 추가로 확보, 이익 성장 기록
: 국가별 매출로 보면, 일본 2,991억(YoY +12%), 중화 1,912억(YoY +7%), 유럽 1,370억(YoY +34%), 북미 887억(YoY +30%) 순.
과거에 정리했던 Fast Retailing 실적
3조엔 초반대에서 '26년 가이던스는 3.8조엔....... 성장이 멈추지 않아!
https://blog.naver.com/xleb21/224141520802
: 꾸준히 업데이트해나가려고 하는 반도체(메모리, SSD 위주) 싸이클 복기
: 지금은 호황, 지난번 글인 '24.4월은 겨우 바닥만 벗어나던 시기
: 메모리 반도체 내부적인 구조적 변화보다는 AI/PC/스마트폰 등 고객 application 단의 수요 변화가 가장 큼. 매크로를 좀 더 신경써야 하는 이유?
: 다음은 또 어떻게 될 것이며, 그 시점은 언제일까?
https://www.wsj.com/business/glencore-rio-tinto-restart-merger-talks-64a763ef
: 리오틴토와 글렌코어가 합병 논의 진행 중, 성사 시 시총 2천억짜리 단일 원자재 기업 탄생(리오틴토 시장가치는 현재 1,453억 달러, 글렌코어 시총은 674억 달러 수준)
: 방산, 자동차, 반도체에 필요한 각종 금속 및 희토류 등 원자재 공급망이 급변하면서 1년전 진행됐던 합병 논의가 재진행 중임을 각 회사가 인정함
: 글렌코어는 세계최대 구리 매장량을 보유한 칠레의 Collahuasi 광산을 보유하고 있어, 애리조나 대형 구리 광산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는 리오틴토 입장에서 AI로 인한 구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렌코어를 인수하는 것을 고려 중
: 현재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전기차와 풍력발전기 등 산업으로 인해 구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신규 광산 발견이 귀해지고 및 채굴 난이도가 증가하면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구리 선물 가격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 리오틴토는 최근 경영진을 교체하면서, 신규 선임된 Simon Trott CEO가 기존의 철광석 중심 사업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임을 밝혔으며, 비용 절감 및 자산 매각의 계획을 계획 중임.
https://www.wsj.com/tech/ai/meta-unveils-sweeping-nuclear-power-plan-to-fuel-its-ai-ambitions-65c56aac
: 메타가 테라파워/오클로와의 신규 원자로 건설 프로젝트 협력 및 비스트라가 보유한 3개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 구매를 확대하는데 합의
: 신규 원자로 인도 목표 시점은 2030년과 2032년으로 현재 화력발전소와 비교해도 굉장히 빠른 수준의 납기이며, 비스트라로부터의 전력 구매는 올해 안에 개시하여 기존 전력망을 통해 공급받을 예정
: 위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 당국으로부터의 승인을 받는데 무리가 없는 수준의 부지 선정과 전력공급망 확보를 위한 운영사와의 협업과 함께 자체 제조시설 운영을 병렬적으로 진행해야 함.
: 메타는 테라파워의 원자로 2기 개발에 대한 자금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원자로를 통해 2032년까지 중견급 도시 전력수요에 해당하는 690MW 수준의 전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오클로에는 선금 지급을 통해 오하이오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으로, 해당 발전소의 최종 규모는 1,200MW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비스트라는 메타와 20년간 2,176M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고, 추가로 기존 3곳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을 433MW만큼 증가하기로도 합의했고, 이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 가동 연장을 위한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 메타는 작년에 이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짜리 원자력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력이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nvidia-hires-google-veteran-as-its-first-chief-marketing-officer-3dc2163f
: 엔비디아가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마케팅 출신의 Alison Wagonfeld를 영입, 회사 내 CMO 직책을 맡길 예정
: CMO는 회사 내 흩어져있던 마케팅 관련 업무를 총괄, CEO 젠슨황에 직속으로 보고할 예정
: 구글과의 칩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필요성이 회사에서 느끼고 인재를 영입?
GPT가 만들어준 자동차 시가총액 현황
: 테슬라는 자동차 제조 뿐 아니라 에너지, 소프트웨어 분야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Apple to Apple 비교 어려울 수도
: 자동차 회사 대비 시총 차이나는 것이 소프트웨어, 로보틱스 독점적 지위에 대한 프리미엄이라 쳐도 현대차 상방이 높아보임
: 아직은 현대 로고에 VW라고 적는걸 보니 AI의 갈 길은 멀지만, 내가 샤워하고 스터디 가는 시간에 리서치가 완료되어 있는 생산성은 놀랍다.
토요타 대비 테슬라의 자율주행/로보틱스에 대한 프리미엄이 1500조 넘게 잡혀있는데, 이 중 10%만 기존 자동차 업체에 주어져도 주가 상방이 높을 수도 있지 않을까?(장밋빛 전망)
https://www.wsj.com/tech/ai-is-causing-a-memory-shortage-why-producers-arent-rushing-to-make-a-lot-more-8dd15194
: AI 칩 연산에 필요한 DRAM, 그리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NAND와 HDD는 공급부족, 제품의 가격이 폭등하는 중
: DRAM과 NAND를 공급하는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DD를 공급하는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탈, NAND를 공급하는 샌디스크 모두 사상최고 매출/영업이익 등 실적에 이어 주가도 급등 (키옥시아는 왜 빠져있지?)
: '25년빅테크 기업들의 총 자본지출이 4,070억 달러로 추정되며, '26년에는 이 금액이 5,230억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 역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과거 다운사이클의 기억때문에 쉽사리 투자를 큰 규모로 진행하는데 망설이고 있음.
: '18년 이후로 NAND와 HDD는 Cashflow 흑자를 내는 수준의 업황을 1년동안 이어나간 적이 없었던지라, 이번 공급 부족에 대한 CapEx 지출에 망설이는 것이 당연. 더 수익성이 높은 DRAM을 팔 수 있는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NAND 투자를 확대하는 것도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
https://www.wsj.com/business/samsung-electronics-expects-record-fourth-quarter-profit-beat-b83eac62
: 삼성전자 4Q25 실적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138.1억 달러)로 전년대비 3배 증가한 수준의 영업이익과 함께 분기 영업이익 최고치 기록도 경신함.
: 삼성전자의 '25년 연간 매출은 332.7조원, 영업이익은 43.5조원을 기록, 지난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큰 이익을 얻는 중이며, 상반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대부분의 이익을 얻었던 것과 달리 연간으로는 전체 수익에서 절반 이상이 메모리 반도체의 몫
: AI 가속기에 대한 강력한 수요와 더불어 기존 서버/스마트폰 및 기타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범용칩의 부족에 따라 반도체 가격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메모리 시장 선두 기업인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wsj.com/economy/south-koreas-economy-likely-to-grow-faster-in-2026-e49fe57c
: 한국은 아시아에서 4번째로 GDP가 높은 나라로 재정경제부에서는 '26년 GDP 성장률 예측을 2.0%로 발표, '25년 실적은 잠정치로 1.0%를 예상한다고 밝힘
: 내수심리 회복 및 정책 지원을 통해 내수 소비가 경제 회복의 주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관세 및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수출이 약세로 점쳐지나, 한국의 반도체 수요는 견조할 것이라고 코멘트
: 유가 하락으로 소비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효과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5년 물가상승률은 평균 2.1%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6년에는 기존 예상치 2.0%에서 소폭 상승한 2.1%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