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eb21 반회극 – Telegram
xleb21 반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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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는 반도체, 국제관계, 역사, 외국어 등입니다. 독서 학습 사고를 반복하고, 실수와 실패로부터 회복해서, 현재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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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german-unemployment-holds-steady-5301cf53
: 독일의 지난해 12월 실업률(계절효과 조정)이 6.3%로 지난 3월달 수준을 지속 유지하는 중이나, 실제 구직자 수는 3,000명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어 국가 경제 약세 신호를 보이고 있음
: 고령화 및 제조업 분야의 구조적인 변화로 인해 숙련 노동력을 부족함과 동시에 신규 일자리 숫자는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런 노동시장의 문제가 단기간 내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다고 독일 분데스방크가 전망
: 자동차 전장기업 보쉬와 철강깅버 티센크루프는 최근 구조조정에 의한 인력감축 발표한 반면 신규 고용지표는 '20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중
: 분데스방크는 '26년 말 실업률이 6.2%로 0.1%p 하락하고, 이후 '27년과 '28년 각각 5.7%와 5.4%로 지속 하락 추세일 것으로 전망. 수입 증가 및 가계 소비가 회복하면서 독일 경제가 다시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시각.
https://www.wsj.com/economy/trade/taiwans-exports-hit-record-in-2025-on-ai-fueled-demand-bf1f8258
: 대만의 12월 수출이 전년 대비 43.4% 증가, 지난 11월에 수출이 YoY +56% 증가한 것 대비 약간 성장률이 둔화된 것이지만 여전히 수출물량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 수입은 14.9% 증가하며 12월 기준 430억 달러 무역수지 흑자 달성.
: 대만의 연간 수출액은 6,407.5억 달러로 전년 대비 34.9% 상승, 연간 대미 수출 흑자 1,501.1억 달성하여 작년대비 2배 이상 증가.
: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와 업계 선두 전자제품 제조사들의 주도 하에 반도체 및 서버 수출이 AI 붐을 타고 수출을 이끌고 있음. 전자소재/부품 수출은 전년대비 24% 증가했고, IT/통신제품은 100% 이상 증가
: 대만의 최대 수출국은 미국으로 지난 12월 기준 수출물량은 YoY +126% 성장, 무역협상이 여전히 진행 중으로 모둔 수출물량에 대해 20%의 관세를 적용받는 중.
: 관세를 적용받지 않기 위해 상반기에 선출하한 물량 덕에 '25년 수출물량에 모멘텀이 더 붙어있었던 사실을 감안하면, '26년 수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26년에도 AI 투자에 따른 반도체 업사이클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다만 대만 경제의 非Tech. 분야의 약세도 동시에 지속되면서 대만 내 경제성장 양극화도 지속될 것으로 보임.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_us_stock

★ [2026 미국주식 가이드]
자료: https://buly.kr/Yfv4Fi

I. 미국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하는 이유
II. (GICS 기준) 미국주식의 분류
III. 글로벌 Theme 및 Value Chain
Ⅳ주요 미국 기업 안내
- AI 하드웨어, AI 소프트웨어, 미국의 제조업 강화, 에너지 및 전력,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헬스케어, 라이프 스타일,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 금융 및 핀테크, 기타 화학 및 소재, 부동산, 기타 기술 기업 등으로 구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삼전 하닉의 고군분투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uniqlo-owner-posts-strong-quarterly-earnings-boosts-guidance-9183c8b7
: 패스트리테일링이 일중갈등에도 불구하고 1분기('25.9-11월) 매출 1.03조엔(YoY +15%), 영업이익 2,109억엔(YoY +34%) 순이익 1,474.5억엔(약 9.4억 달러) 기록,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 3.75조->3.8조엔 및 순이익 4,350억->4,500억엔으로 상향.
: 미국에서 견조한 판매를 유지 중으로 대부분의 제품들이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만들어져 수출되며 적용되는 관세는 할인 최소화 및 일부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 중.
: 유럽에서는 영국 글래스고/버밍험, 독일 뮌헨/프랑크푸르트 등에서 신규 매장을 성공적으로 출점. 시카고, 뉴욕, 보스턴 등 미국 대도시에서도 플래그쉽 매장 추가 오픈 예정
: 중국 시장에서는 지난 회계연도 기간동안 이익 역성장했으나, 중국의 이커머스 기업 JD.com과 협업하며 온라인 고객수를 추가로 확보, 이익 성장 기록
: 국가별 매출로 보면, 일본 2,991억(YoY +12%), 중화 1,912억(YoY +7%), 유럽 1,370억(YoY +34%), 북미 887억(YoY +30%) 순.
과거에 정리했던 Fast Retailing 실적
3조엔 초반대에서 '26년 가이던스는 3.8조엔....... 성장이 멈추지 않아!
https://blog.naver.com/xleb21/224141520802
: 꾸준히 업데이트해나가려고 하는 반도체(메모리, SSD 위주) 싸이클 복기
: 지금은 호황, 지난번 글인 '24.4월은 겨우 바닥만 벗어나던 시기
: 메모리 반도체 내부적인 구조적 변화보다는 AI/PC/스마트폰 등 고객 application 단의 수요 변화가 가장 큼. 매크로를 좀 더 신경써야 하는 이유?
: 다음은 또 어떻게 될 것이며, 그 시점은 언제일까?
https://www.wsj.com/business/glencore-rio-tinto-restart-merger-talks-64a763ef
: 리오틴토와 글렌코어가 합병 논의 진행 중, 성사 시 시총 2천억짜리 단일 원자재 기업 탄생(리오틴토 시장가치는 현재 1,453억 달러, 글렌코어 시총은 674억 달러 수준)
: 방산, 자동차, 반도체에 필요한 각종 금속 및 희토류 등 원자재 공급망이 급변하면서 1년전 진행됐던 합병 논의가 재진행 중임을 각 회사가 인정함
: 글렌코어는 세계최대 구리 매장량을 보유한 칠레의 Collahuasi 광산을 보유하고 있어, 애리조나 대형 구리 광산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는 리오틴토 입장에서 AI로 인한 구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렌코어를 인수하는 것을 고려 중
: 현재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전기차와 풍력발전기 등 산업으로 인해 구리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신규 광산 발견이 귀해지고 및 채굴 난이도가 증가하면서 공급은 제한적인 상황에서 구리 선물 가격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 리오틴토는 최근 경영진을 교체하면서, 신규 선임된 Simon Trott CEO가 기존의 철광석 중심 사업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 예정임을 밝혔으며, 비용 절감 및 자산 매각의 계획을 계획 중임.
https://www.wsj.com/tech/ai/meta-unveils-sweeping-nuclear-power-plan-to-fuel-its-ai-ambitions-65c56aac
: 메타가 테라파워/오클로와의 신규 원자로 건설 프로젝트 협력 및 비스트라가 보유한 3개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 구매를 확대하는데 합의
: 신규 원자로 인도 목표 시점은 2030년과 2032년으로 현재 화력발전소와 비교해도 굉장히 빠른 수준의 납기이며, 비스트라로부터의 전력 구매는 올해 안에 개시하여 기존 전력망을 통해 공급받을 예정
: 위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원자력 발전 당국으로부터의 승인을 받는데 무리가 없는 수준의 부지 선정과 전력공급망 확보를 위한 운영사와의 협업과 함께 자체 제조시설 운영을 병렬적으로 진행해야 함.
: 메타는 테라파워의 원자로 2기 개발에 대한 자금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원자로를 통해 2032년까지 중견급 도시 전력수요에 해당하는 690MW 수준의 전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오클로에는 선금 지급을 통해 오하이오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으로, 해당 발전소의 최종 규모는 1,200MW를 목표로 하고 있음.
: 비스트라는 메타와 20년간 2,176M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고, 추가로 기존 3곳 원자력 발전소의 발전량을 433MW만큼 증가하기로도 합의했고, 이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 가동 연장을 위한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 메타는 작년에 이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와 20년짜리 원자력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력이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nvidia-hires-google-veteran-as-its-first-chief-marketing-officer-3dc2163f
: 엔비디아가 구글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마케팅 출신의 Alison Wagonfeld를 영입, 회사 내 CMO 직책을 맡길 예정
: CMO는 회사 내 흩어져있던 마케팅 관련 업무를 총괄, CEO 젠슨황에 직속으로 보고할 예정
: 구글과의 칩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필요성이 회사에서 느끼고 인재를 영입?
GPT가 만들어준 자동차 시가총액 현황
: 테슬라는 자동차 제조 뿐 아니라 에너지, 소프트웨어 분야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Apple to Apple 비교 어려울 수도
: 자동차 회사 대비 시총 차이나는 것이 소프트웨어, 로보틱스 독점적 지위에 대한 프리미엄이라 쳐도 현대차 상방이 높아보임
: 아직은 현대 로고에 VW라고 적는걸 보니 AI의 갈 길은 멀지만, 내가 샤워하고 스터디 가는 시간에 리서치가 완료되어 있는 생산성은 놀랍다.
토요타 대비 테슬라의 자율주행/로보틱스에 대한 프리미엄이 1500조 넘게 잡혀있는데, 이 중 10%만 기존 자동차 업체에 주어져도 주가 상방이 높을 수도 있지 않을까?(장밋빛 전망)
https://www.wsj.com/tech/ai-is-causing-a-memory-shortage-why-producers-arent-rushing-to-make-a-lot-more-8dd15194
: AI 칩 연산에 필요한 DRAM, 그리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NAND와 HDD는 공급부족, 제품의 가격이 폭등하는 중
: DRAM과 NAND를 공급하는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DD를 공급하는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탈, NAND를 공급하는 샌디스크 모두 사상최고 매출/영업이익 등 실적에 이어 주가도 급등 (키옥시아는 왜 빠져있지?)
: '25년빅테크 기업들의 총 자본지출이 4,070억 달러로 추정되며, '26년에는 이 금액이 5,230억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 역시 견조할 것으로 예상됨.
: 하지만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과거 다운사이클의 기억때문에 쉽사리 투자를 큰 규모로 진행하는데 망설이고 있음.
: '18년 이후로 NAND와 HDD는 Cashflow 흑자를 내는 수준의 업황을 1년동안 이어나간 적이 없었던지라, 이번 공급 부족에 대한 CapEx 지출에 망설이는 것이 당연. 더 수익성이 높은 DRAM을 팔 수 있는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NAND 투자를 확대하는 것도 가능성이 낮은 시나리오.
https://www.wsj.com/business/samsung-electronics-expects-record-fourth-quarter-profit-beat-b83eac62
: 삼성전자 4Q25 실적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138.1억 달러)로 전년대비 3배 증가한 수준의 영업이익과 함께 분기 영업이익 최고치 기록도 경신함.
: 삼성전자의 '25년 연간 매출은 332.7조원, 영업이익은 43.5조원을 기록, 지난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큰 이익을 얻는 중이며, 상반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대부분의 이익을 얻었던 것과 달리 연간으로는 전체 수익에서 절반 이상이 메모리 반도체의 몫
: AI 가속기에 대한 강력한 수요와 더불어 기존 서버/스마트폰 및 기타 전자기기에 들어가는 범용칩의 부족에 따라 반도체 가격이 높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글로벌 메모리 시장 선두 기업인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https://www.wsj.com/economy/south-koreas-economy-likely-to-grow-faster-in-2026-e49fe57c
: 한국은 아시아에서 4번째로 GDP가 높은 나라로 재정경제부에서는 '26년 GDP 성장률 예측을 2.0%로 발표, '25년 실적은 잠정치로 1.0%를 예상한다고 밝힘
: 내수심리 회복 및 정책 지원을 통해 내수 소비가 경제 회복의 주 원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관세 및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수출이 약세로 점쳐지나, 한국의 반도체 수요는 견조할 것이라고 코멘트
: 유가 하락으로 소비 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효과를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5년 물가상승률은 평균 2.1%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6년에는 기존 예상치 2.0%에서 소폭 상승한 2.1%로 예상.
https://www.wsj.com/finance/stocks/the-score-constellation-chevron-lockheed-martin-ventyx-biosciences-paramount-jpmorganstocks-that-defined-the-week-58662721
: 모델로와 코로나 맥주 수입업체인 Constellation(원자력 에너지 업체 Constellation Energy와 별개 기업)이 히스패닉 인구의 맥주 소비량 감소로 인해 분기 매출/이익이 감소. 건설직종과 같이 육체 노동이 필요한 소위 "4천 칼로리 직장" 등에서 고용 약세 등으로 인해 맥주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발표한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주가는 상승.
: JP모건이 기존의 애플 신용카드의 신규 발행사 지위를 골드만삭스로부터 획득.
: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를 위해 720억 달러를 제시한 이후, 파라마운트가 인수제안가를 779억 달러로 상향하여 적대적 인수를 지속 중. 워너브러더스는 지난 수요일 주주서한을 발표하며 파라마운트에 추가 제안은 넷플릭스의 제안과 "전혀 동등 수준이라고 볼 수 없음(not superior, or even comparable)"을 밝힘. 넷플릭스는 워너의 영화, TV스튜디오와 HBM맥스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인수제안을 한 상태.
: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원유사업 인프라 재건 및 산업 부활을 천명하면서, 유일하게 베네수엘라에 남아있던 셰브론이 최대 수혜자로 꼽히고 있음.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이 유가를 50달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시추원가에 해당하는 가격에서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시장 반응도 있음.
: 일라이릴리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를 개발해오고 있는 Ventyx Bioscience를 1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 트럼프 대통령이 방위 예산을 1조->1.5조로 확대하기로 천명하면서, 록히드마틴을 비롯한 미국 방산업체들의 주가가 랠리 중. 록히드마틴은 전쟁부에 7년짜리 패트리엇 PAC-3 미사일 공급계약을 맺으며 생산량을 3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음.
https://www.wsj.com/tech/ai/ai-is-mining-our-trash-for-treasure-f7162f0c
: 컴퓨터가 별다른 불평 없이 맡을 수 있는 역할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재활용품 분류
: 머피 로드 리사이클링의 재활용 시설은 컨베이어, 자석, 광학 선별기 및 공압 블록으로 구성된 대부분 무인 시스템을 사용
: 이 장치는 인공지능(AI)을 사용하여 재활용품을 식별하고, 식품 등급 재료를 표시하고, 품목의 무게를 측정하고, 시장 가치를 평가하고, 로봇 집게가 각 품목을 가장 잘 잡을 수 있는 지점을 계산
https://naver.me/5EnYamvr
: 수력발전원에서부터 175km 떨어진 프랑크푸르트 엑스포 전시장에서 100개의 전구를 킴
: 제조생산시설이 꼭 에너지원 근처에 지어질 필요가 없음을 증명, 제조업 발전에 기여함
: 하지만 세월이 흘러 전력망 건설에 걸리는 시간과 전체 그리드의 복잡성이 올라가면서 지금은 데이터센터 등 전력부하를 감당하기 위한 on-site 발전소가 증가 중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be-semiconductor-industries-gets-order-boost-from-data-centers-74769c62
: BE Semiconductor Industries(이하 BESI)가 오는 2월 19일 연간 실적을 발표하기 전 지난 4분기 주문량이 2.5억 유로(2.9억 달러)이며, 직전 분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밝힘
: 이에 따라 지난 3분기 매출 1.3억 유로 대비 4분기 매출증가율에 대한 가이던스를 15%->25%로 상향했고, 매출총이익률 역시 61%->63%로 상향
: BESI는 데이터센터에 칩을 납품하는 아시아 고객들과 광자 분야 고객들의 하이브리드 본딩 주문이 상승하면서 지난 2년간의 부진으로부터 회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