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 Telegram
Stable yields - 디파이 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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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Front End vs Core

점점 프론트엔드(dapp)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swap에는 toxic flow와 non-toxic flow가 있다. 경제적 가치가 있는 것은 논톡식이고 없으면 톡식이다. 아비트라지 봇들은 실시간으로 시세를 확인하고 가치를 추출할 수 있는 경우에만 딱 맞춰 스왑하는데, 유저들은 다른 목적을 위해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스왑하기에 이들의 order에는 상품적 가치가 있다(다른말로 흑우). 이것을 누가 먹냐에 따라 사슬이 형성되어있다. 예전에 한번 orderflow에 대한 글을 쩌 위에 썼었는데, 가스비 경쟁과 리베이트 구조 등 복잡한 구조에 따라 가장 앞단의 searcher가 먹냐, 가장 상위의 validator가 먹냐가 결정된다.

이때까지는 그랬다.
그런데 만약 물길을 상류에서 틀어막는다면?


Cow swap과 같은 존재가 그렇다. COW는 Coincidence of Wants의 약자로, intent라는 단위에서 유저가 원하는 바가 서로 같다면 굳이 돈내면서 유동성풀을 거치지 말고 나한테만 돈 조금 내고 p2p거래로 끝내자 라는것이다.
🥕요새 복비 아끼려고 당근에서 부동산거래하려는 트렌드와 본질적으로 같다.

이런식으로 아래 하류로 가는 물(돈)줄기 자체를 틀어막고 퍼내 써버릴 힘(결정권)이 프론트엔드에 있는데 이때까지 안/못 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이걸 가장 잘할 수 있는곳은 어딜까? 또 다시 dex다. 기술적 능력이 되는 덱스들은 요새 전부 자체적으로 aggregator(searcher)를 개발해 붙이려는 이유다. 위에 언급한 글을 참고하면, 오더플로우에서 프론트엔드의 바로 상위 스택이 Searcher다. 이렇게 상위 혹은 하위로 연결된 스택을 하나씩 먹어가는것을 vertical integration이라 한다. (반대로 jupiter가 perp를 런칭하는것과 같이 전혀 무관한 스택이지만 기존 유저를 소유하고 있으니 이거도 붙여보자 하고 인접한 분야로 지평을 넓히는것은 horizontal integration이다)

Vertical integration은 어차피 해당 행위(ex. swap)의 총 수익이 정해져 있기에 신사업 발굴에 해당하는 horizontal integration처럼 당장 돈이 크게 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스택을 이어나가는 것이라 시장 진입이 더 유리하고, 전체적으로 경쟁력이 강화된다.
삼성이 갤럭시 제조단가의 20~35%를 차지하는 AP 스택을 퀄컴에 내주지 않아도 되었다면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수익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런식으로 vertical integration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면 full-stack을 소유한다고 한다. 사실 dapp보다 frontend 더 앞단에 있는 지갑들이 최근 swap과 bridge를 내장하려는 시도도 이와 같다. 세상에 모든 것을 잘하는 기업은 없기에 문어발 평행 확장을 하면 성공 확률보다 실패확률이 더 높다. Vertical stack의 어느 하나를 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만 여러 스택을 동시에 잘하는 기업은 드물기 때문에 vertical 확장을 잘 하면 강력한 경쟁력이 생긴다.

말이 길어졌지만 이런 이유로 체인의 frontend를 먹은 dex들은 다음 단계로 vertical integration을 한다. Uniswap의 uniswap X, Sui의 모든 defi들(Cetus, Navi, scallop, aftermath,.. 얘넨 좀 심한듯ㄷㄷ), Sushiswap,LFJ 등등

Frontend 유저를 소유한 입장에서는 만들기만 하면 바로 자신이 런칭한 새 스택이 해당 체인의 거래량을 가져가는 최상위 프로토콜이 되기 때문에 value가 단숨에 뻥튀기 된다. Defillama 가보면 등장한지 얼마 안된 Cetus의 aggregator가 전체 aggregator 볼륨 5위다. kyberswap이 몇 년 동안 열심히 다른 프로토콜들에 영업해가며 integration시켜서 달성한 볼륨을 그냥 자신들이 가진 frontend 하나로 앞서고, odos 볼륨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OKX도 마찬가지다, 성능도 안좋고 integration도 느리지만 지갑이란 강력한 FE를 통해 단숨에 1~2위에 올랐었고, 지금 잠시 폐쇄했다 오픈한지 1달도 안되어 1200% 상승하며 다시 Jupiter를 따러 가고있다.

첨부한 사진은 내가 좋아하는 delphi digital의 작년말 리포트 일부인데, TVL이라는 것은 돈 뿌리면 다 뺏아올 수 있는 subsidizable한 '상품'이고 점점 dex의 해자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UX로 frontend user 팬층을 소유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해자(MOAT)라고 분석하고 있다.

동의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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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사실 FE가 대세가 되는 트렌드는 이미 텔레그램에서도 볼 수 있다. 나 같은 ssap-장문충은 UX가 좋지 않아 프론트엔드 수요가 거의 없다.
갱생코인님처럼 훌륭하고 능력있는 분들은 공유하기 좋은 짧은 한 문장과 짤 한장만으로도 매일 수천명의 주목을 이끌어 내고있다. 수백퍼의 밈코인과 선물 수익률을 인증가능한 실력있는 트레이더분들도 마찬가지로 긴 서술없이도 그 자체로 강력한 흡입력을 가진다.

그리고 주목이 곧 가치인 사회에서 돈줄의 상류는 거기서 시작되고, 거기서 언급되는 글과 프로젝트를 통해 물이 흐르기 시작한다. 어느 분야든 성공하려면 frontend 유저와의 접점을 늘려야 하고, 그만큼 투입하는 시간을 많이 늘려야 하기에 쉬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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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2)
참고로 odos에서 activity tab을 가면 내가 positive slippage로 언제 뜯겼나를 볼 수 있다.
Reward를 고갱님이 돈을 내셨을 때만 리베이트성으로 주기 때문에 reward에 - -대신에 숫자가 써있는 트레이드에 대해서는 뜯겼다는 말이고, 숫자가 클 수록 큰 호갱이었다는 뜻이다.

중간에 저기 보이는 9677개의 리워드 받은 기록은 limit order 걸어놨었던건데, 진짜 얼마나 걸어놓은 가격 한참 지나친 다음에야 호구같은 가격으로 체결해 줬는지를 알 수 있는 지점이라 할 수 있겠다. 저거 본 후로 odos limit오더 절대 안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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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hain 대동강 Euler에도 on.
총 100k 리워드
https://app.euler.finance/?network=unichain
여중생쟝이 미래구나
베라 HONEY 민팅도 조심하자

- HONEY는 USDC.e, PYUSD 두개로 민팅 가능함
- 1:1 담보 발행이고, 리딤도 수수료 조금 내면 가능하므로 못돌려 받을 일은 없음
- 하지만 민팅한 사람들이 전부 USDC.e로 탈출하면서 USDC.e 담보가 0개가 됨.
- PYUSD는 95m개나 남아있지만, 디페깅이 있어서 이걸로 탈출하면 리딤 수수료 + 디페깅 + 낮은 유동성으로 인한 PI를 맞으면서 나가야 함.

이미 HONEY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 손해 보고 PYUSD로 리딤해서 나가든가
- 스왑비 지켜보다가 조금이라도 괜찮을때 나가든가 해야함.
- 만약 PYUSD로 나갔다면 디파이라마스왑에서 가능한 괜찮은 교환비를 살펴보고, 바이빗 spot도 있으니 비교해볼 것

HONEY를 새로 민팅하려는 사람이라면?

- 무조건 PYUSD로 민팅하는게 유리함
- 그런데 이를 모르고 USDC.e로 민팅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음
- 민팅하면 그동안 대기타던 PYUSD 홀더 및 봇들이 재빠르게 리딤해버리고 있음

즉, 생각없이 USDC.e -> HONEY 민팅하면 민팅과 동시에 확정손실을 보고 시작한다고 보면 될 듯.

#HONEY #BERA
No with veto가 1/3에 달하면 yes갯수와 상관없이 기각되는데 1.3%만 더 채우면 veto에 도달하기 때문에 이건 기각될 듯.

현재 투표안한 쟁글이 특히 커뮤니티성향이라 한국인 여론 따라갈 확률이 높으니 no with veto 던지지 않을까?

이니시아 파밍 꿀통은 계속된다
기관들이 보면서 뭐라 생각할까
써클의 빠른 대처를 기원합니다

https://usdc.range.org/usdc?txhash=0xe28b50cef1d633ea43d3296a3f6b67ff0312a5f1a99f0af753c85b8b5de8ff06&showPending=true
체인을 재부팅하는 중대한 사항을 announcement도 아닌 general에 슥 공지하고 넘어가는 레전드 무빙

EVM 기반 체인에서는 대부분 상상도 못하는 동결/재부팅 등 체인을 사설 DB처럼 다루는 일이 rust/move 기반 체인들에서는 밥 먹듯이 일어나는 것 같은?🤫
🥰1😨1
<Trust wallet launchpool 시작>
여기 저기 상장한 $ELDE, Trust wallet에서도 런풀 시작했습니다

- 기간 May 27, 10:00 UTC – May 30, 10:00 UTC
- 총 리워드 $100k치 ELDE, 머클통해 8시간마다 분배
- 참여 방법 :
Trust wallet App > TWT 스테이킹. 끝!


참고로 다같이 끝나는게 아니라 넣은 시점부터 3일간 락이 걸리기 때문에 할거면 시작한 지금 바로 해야하고, 귀찮다고 나중에 하면 이자 못받고 묶이는거라 효율 떨어집니다.

참고링크

전 귀찮아서 안하는데 하는사람은 꼬박꼬박 하는 트월런풀!
고수들은 뭘로 파밍하고 있을까?
개인적으로 Pendle은 복잡해서 잘 안건드리기는 하는데 고래들을 보면 정말 많이 사용중인것을 알 수 있다.
간단히 어떻게 펜들로 파밍을 하는지 알아보자
아...글쓰다 날아갔으니 다음에 알아보자..
😱3👍2
<Pendle로 고이율 스테이블 파밍하기>
복잡할거없이 그냥 이 사람을 찍어서 먹어보자

1. Pendle에서 PT-sUSDE-31JUL2025 구매.
2. 놀랍게도 아베에서는 PT를 담보로 잡아준다. Deposit!
3. e-mode키면 90%LTV로 대출 가능하니 USDT 빌리기
4. sUSDe로 스왑
5. 다시 펜들에 넣은 후 반복


이렇게 레버리지를 돌리면 된다. 간단히 계산해보면 펜들 이자가 fixed 9.274%, USDT borrow이자가 5.18%니 휘둘휘둘 계산해보면 원금대비해서 34.6%의 놀라운 이율이 나온다!

레버리지가 조금 귀찮지만 펜들 PT이자는 고정이자인지라 내려갈 염려도 없어서 USDT이자가 오르지만 않으면 거의 확정이율로 받을 수 있고 귀찮게 이자 claim해서 파는 과정도 없으니 개꿀이라 할 수 있다.

*주의) 이더 메인넷이라 소액으로 시도시 소중한 가스비로 이자소득 다 날아갈 수 있음

내가 안하는 꿀통이니 시원하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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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러, EulerSwap 발표

Usual, USR등의 풍차로 TVL을 끌어올린 후 잘 나가고있는 오일러가 새로운 메카니즘과 커브를 가진 Dex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백서 읽어보니 크게 다른점은 :

1. Euler lending pool을 활용해 capital efficiency를 높일 수 있다 : LP 자체를 collateral로 사용해서 lending에서 토큰을 빌려오는 플레이가 가능

2. Customizable curve : 곡선 자체에 여러 파라미터를 둬서 이에 따라 curve stableswap, x+y=k, xy=k 처럼 만들거나 그 사이 무언가가 되도록 조정 가능.

3. Liquidity shape : 전통적인 Shared pool의 multiple LP가 있는 개념보다 LP 각각이 Euler Account를 운용하는 개념이라 메테오라의 DLMM처럼 유동성 분포 모양을 조절해 더 정교한 MM가능


활용 예)
1. JIT liquidity : LP가 collateral로 활용된다는 것은 다양하게 레버리지할 수 있다는 뜻. 특정 트레이딩 수요가 있을 때 다른 토큰을 빌려와서 더 큰 포지션으로 만들 수도 있음.
2. (Pseudo) Delta-neutral LP strategy : USDC 담보로 ETH빌려와서 LP를 만드는 플레이. 흔한 플레인데 보통 리밸런싱을 많이 해줘야 하는데 이걸 swap 대신 Eulerswap operator를 re-install하는 방식으로 손해를 줄일 수 있다는데 솔직히 뭔소린진 잘 모르겠음. 해설해주실분?
3. 잡토큰 MM을 효율적으로 가능 : Liquidity bootstrap 하느라 돈 뿌리느니 그냥 USDC 담보로 A토큰을 빌릴 수 있도록 한 다음 빌려서 JIT liquidity로 그때그떄 MM을 해라, 대출 이자는 나가지만 LP모은다고 돈 뿌리는거보다 쌀거다.
4. 비대칭적 AMM 구조를 이용한 launchpad :
USDC를 바닥가격에 깔아놓고 위로 넓게 토큰 깔아주는 분포로 LP를 만들면 곧 floor price가 있는 런치패드처럼 활용 가능하다.


✍️총평

Lending과 결합한 leveraged liquidity 개념 자체가 엄청 새로운 것은 아니고 21년부터 계속 잊을만하면 한번씩 나왔던 개념임. 그리고 그것을 이용한 delta neutral strategy도 여러번 나왔던 개념인데, 결국 왜 널리 안퍼졌냐 하면 위험해서임.
syncswap+eralend처럼 LP collateral 쓰다가 터진 사례도 여러번 있고, 특히나 Euler prime USDC풀을 long-tail asset들에 빌려줘서 MM을 수월하게 해준다는 점이 양면의 날일수도.

덱스에 새로운 수식 도입을 잘 안하는 이유도, 새로운 공식이 나올때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계속 터지니 그냥 검증된 애만 쓰면서 커브 외적인 것을 변형하는 경향이 있는건데, 비록 완전 새로운 커브는 아니지만 파라미터를 통해 Customizable curve라는 개념을 위해 수식을 살짝 건드렸음. 기호하나 rounding 하나로 터지는 덱스라서 이런 근본적인 변화가 얼마나 안전할지는 지켜봐야 할 듯

두번 터진 전력이 있어 절대 안쓴다는 사람도 많은 오일러가 이런 시도를 한 것은 정말 대담한 것 같고, 앞으로 수많은 오딧을 거쳐야겠지만 오딧보다도 오랜 시간 마켓 검증(DPRK penetration test)을 거쳐야 할 것 같음. 문제는 그 검증을 거치는 시간 동안, 전체 리퀴디티가 이 덱스에 연결되게 된 오일러를 과연 시장이 믿고 써줄까? 인것 같은데 사실 Yield 주면 또 무지성으로 달려들긴 할거라 어떻게 될지 봐야할 듯 함.

개인적으로는 그닥 참신한 개념은 아니지만 어쨌든 느슨해진 덱스판에 혁신을 외치며 나온 제품이라 반갑고, 안 터졌으면 좋겠음. rEUL 받을게 아직 많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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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web3 생활 꿀팁 1)

Rabby wallet이 욕쳐먹었던 dapp별 지갑연결 기능을 옵션으로 만들어준 0.93.31 업데이트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다구요?
그리고 extension에 들어가도 수동 업데이트 버튼이 안보인다구요?

오른쪽 위에 있는 developer mode를 켜시면 스샷에서 보이는 것처럼 수동 update 버튼이 생깁니다
한순간에 이렇게까지 되는구나. 일론이 신당 창당까지 추진하면 거의 뭐 돌이킬 수 없게 될텐데 감당 가능할까?
안드레의 사기는 항상 똑같았다.

1/ 엄청난 규모의 dev fund 혹은 airdrop을 예고한다. 액수만 보면 몇m이 아닌 몇십m단위로 엄청 크다.
2/ 관심이 쏠리면 열심히 유저를 milking한다.
3/ 관심이 꺼질때 쯤 해당 내용 자체를 스윽 없애거나 펀드 조성했지만 한푼도 집행하지 않기로 한다.
가장 최근의 예로는 2024년 초의 $6.5m 규모의 FTM meme fund가 있고 21년에는 무려 $1B 규모(ㅋㅋㅋㅋㅋ)의 defi incentive program이 있었다.

이번 Sonic airdrop도 당연히 처음 발표되었을 때 그대로 집행할리가 없다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docs에 락업 스케쥴까지 그려가며 어필하길래 설마? 했다. 그런데 역시나, 약속한 6월이 되자마자 몰래 docs를 업데이트하고 시즌제로 변경하며 약속한 돈은 주지 않기로 해버린다.

사기꾼 안드레가 안드레 했을 뿐이고 사람들은 언제나처럼 또 속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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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튜브도 숏츠와 롱폼이 점점 양극화되며 영상의 길이가 길어지는 와중 다 보기 힘들어지고 있는 사람을 위한 꿀팁 >

1. 영상에 들어가서 우측 전원버튼을 꾹 눌러 gemini를 켠다
2. '이 영상에 대해 물어보기' 클릭 후 "요약" 입력
3. 끝! 타임라인과 함께 상세한 요약이 나온다. 불충분하면 더 자세히 요약해달라해도 된다.

이전엔 설치하기도 찝찝한 서드파티앱에 링크복사해넣고 해야해서 불편했는데 역시 구글의 ai라 자사 유튜브는 제대로 지원해준다.

궁금하긴 한데 다 보기는 시간아까운 영상들은 이렇게 요약해서 흥미로운 부분만 타임라인 클릭해서 가서 본다.

아이폰 유저는 어떻게 하냐면 아마 갤럭시 사면 된다?😞 시리로도 되는지는 모루겠음

이런거 볼 시간을 아껴서 언더스탠딩의 civilization 시리즈나 풀 영상으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