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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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I Weekly] Wait and See
▶ 등정 후에는 경치를 만끽할 시간이 필요
▶ 가만히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는 연준
11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유지. 긴축의 정도가 더 강화될 필요성은 감소. 정책 강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 금통위원들의 3개월 기준금리 전망(1명 3.50%, 1명 선제적 인상(3.75%), 4명 인상 가능성(3.75%))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등정 후에는 경치를 만끽할 시간이 필요
▶ 가만히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는 연준
11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유지. 긴축의 정도가 더 강화될 필요성은 감소. 정책 강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 금통위원들의 3개월 기준금리 전망(1명 3.50%, 1명 선제적 인상(3.75%), 4명 인상 가능성(3.75%))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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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4
▶ 속도 조절한 자산 축소
▶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 부채: RRP 증가, 준비금 감소는 TGA가 상쇄
▶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억달러 감소한 7조 8,108억달러. QT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RRP 잔고는 소폭 증가. 준비금이 비교적 크게 감소했으나 TGA 잔고가 이를 상쇄
11월 FOMC 의사록에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을 지지하면서 거시 정책 운영에도 자산 축소가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동의. 일부 위원들은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으며,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또는 시설)이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 속도 조절한 자산 축소
▶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 부채: RRP 증가, 준비금 감소는 TGA가 상쇄
▶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억달러 감소한 7조 8,108억달러. QT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RRP 잔고는 소폭 증가. 준비금이 비교적 크게 감소했으나 TGA 잔고가 이를 상쇄
11월 FOMC 의사록에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을 지지하면서 거시 정책 운영에도 자산 축소가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동의. 일부 위원들은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으며,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또는 시설)이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자동차, 전기 등 주요 제조업 노조가 가입한 금속노조(金属労協)는 2024년 춘투에서 임금을 일률적으로 인상하는 베이스업(기본급) 요구안을 월 1만엔 이상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 베이스업 요구는 11년 연속이며, 실액 요구로는 역대 최고치인 1998년(7000엔)을 넘어서는 값입니다.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요구 수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3년 춘계교섭에서는 15년 이후 최고 수준인 6000엔 이상의 요구안을 제시했고, 획득 실적은 22년의 약 3배인 5391엔이었습니다.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24년 춘계교섭의 요구수준은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배경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08NQ0Q3A121C2000000/
23년 춘계교섭에서는 15년 이후 최고 수준인 6000엔 이상의 요구안을 제시했고, 획득 실적은 22년의 약 3배인 5391엔이었습니다.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24년 춘계교섭의 요구수준은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배경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08NQ0Q3A121C2000000/
日本経済新聞
金属労協、ベア1万円以上を要求へ 過去最高水準
自動車や電機など主要製造業の労働組合が加盟する金属労協は、2024年の春季労使交渉で賃金を一律に引き上げるベースアップ(ベア)要求を月額1万円以上とすることで最終調整に入った。3%以上の引き上げに相当する。ベア要求は11年連続で、実額要求では過去最高の1998年(7000円)を超える。物価高騰による生活への影響が続いていることを踏まえ、要求水準の引き上げが必要と判断した。金属労協は自動車総連、
굳이 긍정적인 부분을 뽑자면 5년 입찰 결과는 직전(10/25) 보다 양호한 수준. 2년은 자국 수요가 직전 6번 대비 가장 강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는 보인이 예상한 것과 상당히 흡사한 모습으로 둔화 중
2. 통화정책이 물가와 경기 둔화를 위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확신도 강해지고 있음
3. 물가가 수 개월간 둔화세를 이어간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 이런 상황이라면 기준금리를 메우 높은(really high) 수준에서 유지할 이유가 없음
4. 그러나 여전히 물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인하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여러 불확실성도 상존하는 상황이므로 연준이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충분히 노력했다고 이야기할 상황도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본인의 기본 시나리오는 추가 인상이 지금도 필요하다는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적절하게 강력(fairly tight)
2. 최근 장기 금리 하락은 연준의 정책이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기대에 기인
3. 그럼에도 장기 금리는 가계와 기업활동을 제어할 수 있는 긴축적인 레벨에 위치
1. 물가는 보인이 예상한 것과 상당히 흡사한 모습으로 둔화 중
2. 통화정책이 물가와 경기 둔화를 위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확신도 강해지고 있음
3. 물가가 수 개월간 둔화세를 이어간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 이런 상황이라면 기준금리를 메우 높은(really high) 수준에서 유지할 이유가 없음
4. 그러나 여전히 물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인하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여러 불확실성도 상존하는 상황이므로 연준이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충분히 노력했다고 이야기할 상황도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본인의 기본 시나리오는 추가 인상이 지금도 필요하다는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적절하게 강력(fairly tight)
2. 최근 장기 금리 하락은 연준의 정책이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기대에 기인
3. 그럼에도 장기 금리는 가계와 기업활동을 제어할 수 있는 긴축적인 레벨에 위치
아다치 세이지 일본은행 금정위원
1. YCC 수정은 출구전략이 아님. 출구전략 논의는 시기상조
2. 현재 경제와 물가 상황은 끈질긴 금융 완화 정책의 지속이 필요
3. 지금은 목표 물가를 안정적으로 상회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점. 아직 목표를 달성했다고 이야깋기는 어려움
4. 필요시 추가 금융 완화 조치도 불사할 것
1. YCC 수정은 출구전략이 아님. 출구전략 논의는 시기상조
2. 현재 경제와 물가 상황은 끈질긴 금융 완화 정책의 지속이 필요
3. 지금은 목표 물가를 안정적으로 상회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점. 아직 목표를 달성했다고 이야깋기는 어려움
4. 필요시 추가 금융 완화 조치도 불사할 것
- 내년 일본은행 정책 정상화는 기정사실인듯 보이나 정책 변화 시기는 생각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함
- 일본은행 정책 정상화 전제 조건은 임금이 물가를 올리고, 그 물가가 또 임금을 올리는 '임금 - 물가 상승 선순환'이 고착화되는 것
- 통상 일본 노조의 임금 협상인 춘투는 2월 협상이 개시, 3월 초에 노조의 임금 상승률 요구안이 발표되고 3월 중후반 결과나 나옴
- 그러면 빨라야 4월부터 상승한 임금이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텐데 빠른 시일 내에 일본 은행의 정책 정상화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 이르면 2분기 말부터 완화 정책의 종료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일본은행 정책 정상화 전제 조건은 임금이 물가를 올리고, 그 물가가 또 임금을 올리는 '임금 - 물가 상승 선순환'이 고착화되는 것
- 통상 일본 노조의 임금 협상인 춘투는 2월 협상이 개시, 3월 초에 노조의 임금 상승률 요구안이 발표되고 3월 중후반 결과나 나옴
- 그러면 빨라야 4월부터 상승한 임금이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할텐데 빠른 시일 내에 일본 은행의 정책 정상화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 이르면 2분기 말부터 완화 정책의 종료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금통위를 앞두고...
- 2013년부터 2022년까지 기업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변동에 대체로 비례하게 움직였음
- 가계대출은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더 올라가고, 기준금리가 인하되거나 인하를 목전에 뒀을 때 기준금리 보다 먼저 내려갔음
- 이번엔 다름.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던 기준금리에 가계, 기업대출 금리 모두 바로바로 반응하지 않았음
- 긴축의 약발이 잘 먹히지 못한 것
- 그래도 워낙 높이, 빠르게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뒤늦게나마 가계와 기업대출 증가세 모두 최근까지는 꾸준하게 약화
- 기업들은 레버리지 확대를 앞으로도 보수적으로 가져갈 것으로 보임. 그들이 생각하기에 앞으로 딱히 업황이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 가계는 다름. 본인들이 보기에도 경기 전망이 긍정적이지 않고 금리도 올라갈 것 같지만 쓰는 돈을 줄이고 싶지는 않음
- 여기에 정부는 은행들한테 금리 낮추라고 계속 압박을 넣고 있는 상황
- 통화정책 약발이 겨우 먹히나 싶었는데 가계는 다시 한번 레버리지 땡길 틈만 노리고 있음
- 가계부채를 줄여야 한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강조하는게 한국은행임
-> 그럼 뭐다? 금리를 더는 못 올리더라도 끝까지 유지하면 됨
- 2013년부터 2022년까지 기업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변동에 대체로 비례하게 움직였음
- 가계대출은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더 올라가고, 기준금리가 인하되거나 인하를 목전에 뒀을 때 기준금리 보다 먼저 내려갔음
- 이번엔 다름.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던 기준금리에 가계, 기업대출 금리 모두 바로바로 반응하지 않았음
- 긴축의 약발이 잘 먹히지 못한 것
- 그래도 워낙 높이, 빠르게 금리가 올라갔기 때문에 뒤늦게나마 가계와 기업대출 증가세 모두 최근까지는 꾸준하게 약화
- 기업들은 레버리지 확대를 앞으로도 보수적으로 가져갈 것으로 보임. 그들이 생각하기에 앞으로 딱히 업황이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
- 가계는 다름. 본인들이 보기에도 경기 전망이 긍정적이지 않고 금리도 올라갈 것 같지만 쓰는 돈을 줄이고 싶지는 않음
- 여기에 정부는 은행들한테 금리 낮추라고 계속 압박을 넣고 있는 상황
- 통화정책 약발이 겨우 먹히나 싶었는데 가계는 다시 한번 레버리지 땡길 틈만 노리고 있음
- 가계부채를 줄여야 한다고 하루가 멀다하고 강조하는게 한국은행임
-> 그럼 뭐다? 금리를 더는 못 올리더라도 끝까지 유지하면 됨
- 다만, 내일 금통위 결과와 상관없이 시장 금리는 내려갈 공산이 큼
- 긴축의 "강화"가 끝난 것인데 시장은 긴축이 "끝"났다고 보는 듯함
-> "'강불'에서 끓인 뒤 '약불'에 놓고 저어주세요" ≠ "'강불'에서 끓인 뒤 불 끄고 식혀주세요"
- 긴축의 "강화"가 끝난 것인데 시장은 긴축이 "끝"났다고 보는 듯함
-> "'강불'에서 끓인 뒤 '약불'에 놓고 저어주세요" ≠ "'강불'에서 끓인 뒤 불 끄고 식혀주세요"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앞으로 몇달동안 경기 펀더멘털은 둔화될 것
2. 기업들의 가격결정 능력은 약해지고 있음
3. 지금같은 환경에서는 중앙은행 자신감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
4. 목표 물가 달성까지는 험난한(bumpy) 여정이 예상되지만 적절한 경로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전망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보수적인 입장. 물가가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도 마찬가지
2. 소비 둔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나 안심할 단계는 아님
3. 추가 인상 옵션을 거둬들이지 않을 것
4. 5.2%라는 GDP 성장률은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
5. 아직도 많은 서비스 물가는 임금 상승 때문에 높은 수준
6.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준금리 전망을 놓고 연준과 시장은 전투 중
7. 시장은 연착륙 전망을 바탕으로 2024년 4회 인상을 전망 중. 이것이 맞기를 바람
8. 물가 목표 변경은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논의 가능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을 지켜보면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준
2. 금융 환경은 통화정책에 의해 긴축적으로 변화
3. 물가 부분에 있어 뚜렷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시중 은행들의 자기자본, 유동성 추가 확충 규제 필요
5. 스트레스 테스트는 자본 완충 능력 제고를 위해 수정이 필요. 은행들의 스트레스는 감소했지만 당면하고 있는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님
1. 앞으로 몇달동안 경기 펀더멘털은 둔화될 것
2. 기업들의 가격결정 능력은 약해지고 있음
3. 지금같은 환경에서는 중앙은행 자신감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
4. 목표 물가 달성까지는 험난한(bumpy) 여정이 예상되지만 적절한 경로로 둔화 중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전망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보수적인 입장. 물가가 원하는 수준까지 내려올 것이라는 예상도 마찬가지
2. 소비 둔화 소식이 들려오고 있으나 안심할 단계는 아님
3. 추가 인상 옵션을 거둬들이지 않을 것
4. 5.2%라는 GDP 성장률은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
5. 아직도 많은 서비스 물가는 임금 상승 때문에 높은 수준
6. 인하를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 기준금리 전망을 놓고 연준과 시장은 전투 중
7. 시장은 연착륙 전망을 바탕으로 2024년 4회 인상을 전망 중. 이것이 맞기를 바람
8. 물가 목표 변경은 물가가 2%까지 내려간 뒤에 논의 가능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발표되는 경제 지표들을 지켜보면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준
2. 금융 환경은 통화정책에 의해 긴축적으로 변화
3. 물가 부분에 있어 뚜렷한 진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4. 시중 은행들의 자기자본, 유동성 추가 확충 규제 필요
5. 스트레스 테스트는 자본 완충 능력 제고를 위해 수정이 필요. 은행들의 스트레스는 감소했지만 당면하고 있는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님
■ 경제성장률 전망치
2023년: 1.4% 유지
2024년: 2.2% → 2.1%
■ 물가상승률 전망치
2023년: 3.5% → 3.6%
2024년: 2.4% → 2.6%
2023년: 1.4% 유지
2024년: 2.2% → 2.1%
■ 물가상승률 전망치
2023년: 3.5% → 3.6%
2024년: 2.4% → 2.6%
금통위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인상은 안하더라도 물가 잡힐 떄까지 가만히 있을 것
▶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기조적인 둔화 흐름 +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 ->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
불확실성: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가계부채: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 -> 증가 추이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삭제)
※ 물가 판단 상향 조정, 대외 불확실성 큰 변화 부재, 가계부채 모니터링 스탠스 유지, 명확해진 동결 기조
▶ 세계 경제
경기 영향 요인: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경기 흐름: 성장세 둔화 이어질 것(유지)
물가 흐름: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증대 ->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근원물가는 더디게 둔화
향후 영향 요인: 국제유가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전개양상(유지)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외에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경기 판단: 소비 회복세가 다소 더딤(경기 전망으로 이동) + 수출 부진 완화(유지)
경기 전망: 수출 부진 완화로 성장세가 점차 완화 -> 수출 회복세 지속 등으로 개선 흐름 +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와 더딘 소비 회복세 영향으로 지난 전망치 소폭 하화
불확실성: 1)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2)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 1)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의 파급영향, 2)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 양상
※ 소비 부진 + 수출 개선 판단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낮췄음, 불확실성은 통화정책 > 지정학적 리스크
▶ 물가
소비자물가: 금년말에는 3%대 초반으로 낮아지고 내년에도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예상보다 높아진 비용압력의 영향으로 지난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 + 내년 상반기중 3% 내외, 연간으로는 금년 3.6%, 내년 2.6%
근원물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가능성 + 완만한 둔화 흐름 지속, 금년 및 내년 상승률은 각각 3.5% 및 2.3%로 예상
※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의 파급영향 지속' 문구 삭제. 큰 틀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높였음
▶ 금융 안정
주택가격: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졌음 -> 상승폭 축소
가뎨대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유지)
※ 비은행부문 리스크 문구 삭제
▶ 정책 방향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
※ Longer, Longer, Longer, Longer, Longer
1줄 요약: 인상은 안하더라도 물가 잡힐 떄까지 가만히 있을 것
▶ 통화정책 결정배경
물가 판단 및 전망: 기조적인 둔화 흐름 + 둔화 속도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 -> 당초 예상보다 높아졌지만 기조적인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
불확실성: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가계부채: 증가 흐름도 지켜볼 필요 -> 증가 추이
추가 인상 필요성은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를 점검하면서 판단해 나갈 것(삭제)
※ 물가 판단 상향 조정, 대외 불확실성 큰 변화 부재, 가계부채 모니터링 스탠스 유지, 명확해진 동결 기조
▶ 세계 경제
경기 영향 요인: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사태 ->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경기 흐름: 성장세 둔화 이어질 것(유지)
물가 흐름: 점차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인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상방 리스크가 증대 -> 둔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근원물가는 더디게 둔화
향후 영향 요인: 국제유가 움직임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및 파급효과,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의 전개양상(유지)
※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외에 특이사항 부재
▶ 국내 경제
경기 판단: 소비 회복세가 다소 더딤(경기 전망으로 이동) + 수출 부진 완화(유지)
경기 전망: 수출 부진 완화로 성장세가 점차 완화 -> 수출 회복세 지속 등으로 개선 흐름 +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와 더딘 소비 회복세 영향으로 지난 전망치 소폭 하화
불확실성: 1) 지정학적 리스크 증대, 2) 주요국의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 -> 1) 국내외 통화긴축 기조 장기화의 파급영향, 2) 지정학적 리스크의 전개 양상
※ 소비 부진 + 수출 개선 판단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낮췄음, 불확실성은 통화정책 > 지정학적 리스크
▶ 물가
소비자물가: 금년말에는 3%대 초반으로 낮아지고 내년에도 완만한 둔화 흐름을 이어갈 것 +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하는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판단 -> 기조적인 둔화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예상보다 높아진 비용압력의 영향으로 지난 8월 전망경로를 상회할 것 + 내년 상반기중 3% 내외, 연간으로는 금년 3.6%, 내년 2.6%
근원물가: 당초 예상보다 완만해질 가능성 + 완만한 둔화 흐름 지속, 금년 및 내년 상승률은 각각 3.5% 및 2.3%로 예상
※ '누적된 비용인상 압력의 파급영향 지속' 문구 삭제. 큰 틀 유지되었지만 눈높이는 높였음
▶ 금융 안정
주택가격: 수도권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졌음 -> 상승폭 축소
가뎨대출: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 지속(유지)
※ 비은행부문 리스크 문구 삭제
▶ 정책 방향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긴축 기조를 상당기간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갈 것 ->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으로 수렴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까지 통화긴축 기조를 충분히 장기간 지속할 것
※ Longer, Longer, Longer, Longer, Lo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