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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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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UST(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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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US Treasury] 미 국채 발행시장 뜯어보기

펀더멘털 불확실성이 크지 않을 때에는 수급환경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반적인 미 국채 발행 및 입찰 해석 방법과 함께 수급 상황을 점검해보았습니다
이전에 올려드린 미 국채 입찰 결과들 보는 법을 조금 다듬어서 자료로 발간했습니다
저희 회사랑 거래 라인이 뚜렷하게 없어서 저한테 연락 주시기 조금 어렵다는 분들 말씀 들었는데요, 이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한테 직접 연락주셔도 됩니다~

케본이든 제 이메일이든 편하게 연락주십쇼!
YIELD & SPREAD pinned «저희 회사랑 거래 라인이 뚜렷하게 없어서 저한테 연락 주시기 조금 어렵다는 분들 말씀 들었는데요, 이런거 생각하지 마시고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저한테 직접 연락주셔도 됩니다~ 케본이든 제 이메일이든 편하게 연락주십쇼!»
대차대조표 블룸버그 데이터 업데이트가 지연되는 것 같습니다. 나오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미국 Thanksgiving Day라 내일 새벽에 올라온다네요..
1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억달러 감소한 7조 8,108억달러. QT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RRP 잔고는 소폭 증가. 준비금이 비교적 크게 감소했으나 TGA 잔고가 이를 상쇄

11월 FOMC 의사록에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을 지지하면서 거시 정책 운영에도 자산 축소가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동의. 일부 위원들은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으며,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또는 시설)이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16).pdf
557 KB
[한화 FI Weekly] Wait and See

등정 후에는 경치를 만끽할 시간이 필요
가만히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지는 연준

11월 금통위, 만장일치 기준금리(3.50%) 동결 전망 유지. 긴축의 정도가 더 강화될 필요성은 감소. 정책 강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 금통위원들의 3개월 기준금리 전망(1명 3.50%, 1명 선제적 인상(3.75%), 4명 인상 가능성(3.75%))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15).pdf
835.4 K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34

속도 조절한 자산 축소
QT: 금리 하락세 진정과 맞물려 국채 자산 축소 중단
부채: RRP 증가, 준비금 감소는 TGA가 상쇄
대출: 특이사항 부재

11월 22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2억달러 감소한 7조 8,108억달러. QT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RRP 잔고는 소폭 증가. 준비금이 비교적 크게 감소했으나 TGA 잔고가 이를 상쇄

11월 FOMC 의사록에서 구성원 전원은 대차대조표 축소 지속을 지지하면서 거시 정책 운영에도 자산 축소가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에 동의. 일부 위원들은 추후 기준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자산 축소는 지속될 수 있으며, 최근 RRP 잔고 감소는 연준의 대(對) 시장 창구(또는 시설)이 상황에 맞게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자동차, 전기 등 주요 제조업 노조가 가입한 금속노조(金属労協)는 2024년 춘투에서 임금을 일률적으로 인상하는 베이스업(기본급) 요구안을 월 1만엔 이상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 베이스업 요구는 11년 연속이며, 실액 요구로는 역대 최고치인 1998년(7000엔)을 넘어서는 값입니다.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요구 수준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3년 춘계교섭에서는 15년 이후 최고 수준인 6000엔 이상의 요구안을 제시했고, 획득 실적은 22년의 약 3배인 5391엔이었습니다.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24년 춘계교섭의 요구수준은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임금의 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배경입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08NQ0Q3A121C2000000/
미국 2년 입찰 결과(540억달러)

- Bid-to-Cover Ratio 2.54배로 직전 6번 입찰 대비 가장 낮은 수준
- PD가 가져가는 물량도 직전 6번 입찰 대비 가장 많은 수준
- 외국인 수요도 가장 저조, 미국 자국 수요는 견조
- Tail Spread (+)
미국 5년 입찰 결과(550억달러)

- Bid-to-Cover Ratio 2.46배로 직전 6번 평균(2.52배) 하회
- PD가 가져가는 물량도 평균 하회
- 외국인, 미국 자국 수요 모두 평균 하회
- Tail Spread (+)
굳이 긍정적인 부분을 뽑자면 5년 입찰 결과는 직전(10/25) 보다 양호한 수준. 2년은 자국 수요가 직전 6번 대비 가장 강했음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는 보인이 예상한 것과 상당히 흡사한 모습으로 둔화 중

2. 통화정책이 물가와 경기 둔화를 위한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확신도 강해지고 있음

3. 물가가 수 개월간 둔화세를 이어간다면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을 것. 이런 상황이라면 기준금리를 메우 높은(really high) 수준에서 유지할 이유가 없음

4. 그러나 여전히 물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인하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여러 불확실성도 상존하는 상황이므로 연준이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충분히 노력했다고 이야기할 상황도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본인의 기본 시나리오는 추가 인상이 지금도 필요하다는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은 적절하게 강력(fairly tight)

2. 최근 장기 금리 하락은 연준의 정책이 경기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기대에 기인

3. 그럼에도 장기 금리는 가계와 기업활동을 제어할 수 있는 긴축적인 레벨에 위치
미국 7년 입찰 결과(390억달러)

- Bid-to-Cover Ratio 2.44로 직전 6번 입찰 대비 가장 낮은 수준
- PD가 가져가는 물량은 가장 많았음
- 외국인 수요도 가장 적었고, 미국 자국 수요도 평균 하회
- Tail Spread (+)
아다치 세이지 일본은행 금정위원

1. YCC 수정은 출구전략이 아님. 출구전략 논의는 시기상조

2. 현재 경제와 물가 상황은 끈질긴 금융 완화 정책의 지속이 필요

3. 지금은 목표 물가를 안정적으로 상회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점. 아직 목표를 달성했다고 이야깋기는 어려움

4. 필요시 추가 금융 완화 조치도 불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