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물가는 계속 둔화되겠지만 연내 목표는 달성하지 못할 것. 12월 물가 지표는 연준의 할 일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2. 중요한 것은 고용이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디스인플레이션이 진행 중
3. 12월 물가 지표 때문에 본인의 정책 의견을 바꾸지 않을 것
4. 주거, 상품 물가의 추가 둔화가 필요
5. 고용은 예전만큼 강하지 않을 것
6. 2024년은 연준의 두 가지 목표의 균형을 찾아가는 해. 경기 연착륙을 위해 정교한 정책 운영이 필요
7. 3월은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 너무 이른 시점. 인하를 위해서는 추가 확신이 필요
8. 지금은 인하보다 현재 금리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것인가를 고민할 때
9. 올해는 대차대조표 관련 논의 시작할 것. QT 속도 조절은 당장 시급한 사안이 아니지만 논의에는 들어갈 것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둔화와 관련한 추가 확신이 필요
2. 2%로 간다는 확신이 들 때 인하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 취할 것
3. 은행들은 코로나 이전 대비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해놓고 싶어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지금까지는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 중. 가장 힘든 국면은 통과
2. 수에즈, 파나마 운하 관련 상황이 물가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는 못할 것
3. 그럼에도 물가의 원활한 둔화 경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5. 유로존 물가상승률은 2025년 1.9% 전망
6. 물가와의 전쟁은 낮은 성장률을 의미할 수 있지만 유로존은 심각한 경기 침체에 들어서지 않았음
7. 임금상승률은 여전히 물가상승률을 상회
8. 기준금리는 고점에 다다른 것 같지만 언제가 인하 시점인지는 알 수 없음.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가 올바른 경로에 있다는 확신이 들 때 시작 가능
9. 트럼프 대선 승리는 유럽의 대표적 리스크 중 하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높은 주거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PCE 물가 안정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
2. 2023년은 물가 안정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한 해
3. 서비스 물가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고, 주거 물가는 소폭 상회했지만 종합적으로 12월 물가 지표는 당초 예상에 상당히 근접한 수치
4. 연준이 골디락스(Golden path)로 가는 길에 있다는 판단은 유효
5. 물가 안정을 위해 당분간은 제약적 금리 수준을 유지할 필요
6. 본인의 기준금리 점도표는 가장 낮은 수준이 아니었음. 오히려 중간값에 가까웠음
1. 물가는 계속 둔화되겠지만 연내 목표는 달성하지 못할 것. 12월 물가 지표는 연준의 할 일이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2. 중요한 것은 고용이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디스인플레이션이 진행 중
3. 12월 물가 지표 때문에 본인의 정책 의견을 바꾸지 않을 것
4. 주거, 상품 물가의 추가 둔화가 필요
5. 고용은 예전만큼 강하지 않을 것
6. 2024년은 연준의 두 가지 목표의 균형을 찾아가는 해. 경기 연착륙을 위해 정교한 정책 운영이 필요
7. 3월은 기준금리를 인하하기에 너무 이른 시점. 인하를 위해서는 추가 확신이 필요
8. 지금은 인하보다 현재 금리 수준을 얼마나 유지할 것인가를 고민할 때
9. 올해는 대차대조표 관련 논의 시작할 것. QT 속도 조절은 당장 시급한 사안이 아니지만 논의에는 들어갈 것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물가 둔화와 관련한 추가 확신이 필요
2. 2%로 간다는 확신이 들 때 인하에 대해 전향적인 입장 취할 것
3. 은행들은 코로나 이전 대비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해놓고 싶어함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지금까지는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 중. 가장 힘든 국면은 통과
2. 수에즈, 파나마 운하 관련 상황이 물가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지는 못할 것
3. 그럼에도 물가의 원활한 둔화 경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5. 유로존 물가상승률은 2025년 1.9% 전망
6. 물가와의 전쟁은 낮은 성장률을 의미할 수 있지만 유로존은 심각한 경기 침체에 들어서지 않았음
7. 임금상승률은 여전히 물가상승률을 상회
8. 기준금리는 고점에 다다른 것 같지만 언제가 인하 시점인지는 알 수 없음.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가 올바른 경로에 있다는 확신이 들 때 시작 가능
9. 트럼프 대선 승리는 유럽의 대표적 리스크 중 하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높은 주거 물가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PCE 물가 안정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
2. 2023년은 물가 안정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한 해
3. 서비스 물가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고, 주거 물가는 소폭 상회했지만 종합적으로 12월 물가 지표는 당초 예상에 상당히 근접한 수치
4. 연준이 골디락스(Golden path)로 가는 길에 있다는 판단은 유효
5. 물가 안정을 위해 당분간은 제약적 금리 수준을 유지할 필요
6. 본인의 기준금리 점도표는 가장 낮은 수준이 아니었음. 오히려 중간값에 가까웠음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2).pdf
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41
▶ 연준 자산 증가
▶ 자산 축소 속도 관련 연준 내부 이견 존재
▶ QT: 재정증권 제외하고 일시 중지
▶ 부채: 준비금 증가가 RRP, TGA 감소 분 상회
▶ 대출: 대출 수요 증가세 지속
1월 1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7억달러 증가한 7조 6,867억달러, 4주 만에 증가. 증가 폭은 2023년 3월 말 은행 위기(3/22, +94.5억달러) 이후 최대
▶ 연준 자산 증가
▶ 자산 축소 속도 관련 연준 내부 이견 존재
▶ QT: 재정증권 제외하고 일시 중지
▶ 부채: 준비금 증가가 RRP, TGA 감소 분 상회
▶ 대출: 대출 수요 증가세 지속
1월 10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57억달러 증가한 7조 6,867억달러, 4주 만에 증가. 증가 폭은 2023년 3월 말 은행 위기(3/22, +94.5억달러) 이후 최대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연준이 타게팅 하고 있는 물가 지수는 PCE. PCE는 지금까지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2. PPI 데이터는 물가 지수 중에서 가장 예측하기 힘들고 추세성이 없음(the most noisy and least predictive). 동 지수에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음
3. 유의미한(substantial) 물가 둔화가 지금의 추세
1. 연준이 타게팅 하고 있는 물가 지수는 PCE. PCE는 지금까지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2. PPI 데이터는 물가 지수 중에서 가장 예측하기 힘들고 추세성이 없음(the most noisy and least predictive). 동 지수에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질 필요도 없음
3. 유의미한(substantial) 물가 둔화가 지금의 추세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Weekly (3) (1).pdf
1001.6 KB
[한화 FI Weekly] 정책도, 물가도 쉬어갈 시간
▶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완화 시그널
▶ Williams의 ‘Rule of Three
인플레이션의 마지막 숨통을 끊는 과정은 지난할 것. 시장의 3월 또는 조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했음은 고용, 물가 지표가 보여주었음. 금리도, 물가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
▶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완화 시그널
▶ Williams의 ‘Rule of Three
인플레이션의 마지막 숨통을 끊는 과정은 지난할 것. 시장의 3월 또는 조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과도했음은 고용, 물가 지표가 보여주었음. 금리도, 물가도 잠시 쉬어가는 시간
■ 양적 긴축 관련 WSJ(Nick Timiraos) 기사 주요 내용
<Fed Tiptoes Toward Dialing Back Key Channel of Monetary Tightening>
(통화 긴축 정책 변화를 위한 점진적인 변화 시도)
- 연준 인사들은 1월 FOMC에서 QT의 종료가 아닌 속도 조절에 대한논의를 시작할 듯
- 물론 서둘러서 결정을 내릴 필요도, 당장 정책 조정이 필요하다는 징후도 없음
- 그러나 2019년 레포 발작과 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몇몇 위원들은(당장 종료나 조절이 아니더라도) 시장에 정책 논의가 되고 있다는 것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싶어함
- 포인트는 1) 속도의 조절이지 종료가 아니며, 2) 선제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 참고로 2019년에도 연준, 시중은행, 전문가 모두 준비금은 적정 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판단했었음
- 연준이 QT 속도 조절을 원하는 이유: 첫번째, 현재 속도가 매우 빠름. 월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가 600억달러인데 이는 2019년보다 두배 빠른 속도
-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속도를 줄이면 QT 기간을 늘릴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중단 리스크를 피할 수 있음. 참고로 Logan 총재는 2019~2022년 뉴욕 연은에서 연준 자산 포트폴리오 총괄 책임자였음
- 두번째: 유동성이 가파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시그널이 나오는 중. RRP 잔고 소진이 대표적인 예
- 세번째: 2019년보다 더 많은 규모의 준비금을 유지할 필요.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에 따르면 준비금 수요는 과거 10년 대비 증가
- 은행 전체 자산 대비 준비금이 13% 밑으로 떨어지면 단기자금시장 금리가 올라갈 수 있음(자산 대비 준비금이 13%이면 3조달러. 지금 준비금은 3.5조달러)
- 규제로 인해 은행들은 과거 대비 많은 준비금을 충당하고 있고, 이로 인해 은행간 단기자금(준비금) 거래 규모가 줄어들었음
- 거래 감소는 역설적으로 필요 시 은행간 빠르고 효율적인 자금 이동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으로도 해석 가능
<Fed Tiptoes Toward Dialing Back Key Channel of Monetary Tightening>
(통화 긴축 정책 변화를 위한 점진적인 변화 시도)
- 연준 인사들은 1월 FOMC에서 QT의 종료가 아닌 속도 조절에 대한논의를 시작할 듯
- 물론 서둘러서 결정을 내릴 필요도, 당장 정책 조정이 필요하다는 징후도 없음
- 그러나 2019년 레포 발작과 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몇몇 위원들은(당장 종료나 조절이 아니더라도) 시장에 정책 논의가 되고 있다는 것을 선제적으로 알리고 싶어함
- 포인트는 1) 속도의 조절이지 종료가 아니며, 2) 선제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 참고로 2019년에도 연준, 시중은행, 전문가 모두 준비금은 적정 수준을 훨씬 초과하는 것으로 판단했었음
- 연준이 QT 속도 조절을 원하는 이유: 첫번째, 현재 속도가 매우 빠름. 월간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가 600억달러인데 이는 2019년보다 두배 빠른 속도
-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속도를 줄이면 QT 기간을 늘릴 수 있고, 예상치 못한 중단 리스크를 피할 수 있음. 참고로 Logan 총재는 2019~2022년 뉴욕 연은에서 연준 자산 포트폴리오 총괄 책임자였음
- 두번째: 유동성이 가파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시그널이 나오는 중. RRP 잔고 소진이 대표적인 예
- 세번째: 2019년보다 더 많은 규모의 준비금을 유지할 필요.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에 따르면 준비금 수요는 과거 10년 대비 증가
- 은행 전체 자산 대비 준비금이 13% 밑으로 떨어지면 단기자금시장 금리가 올라갈 수 있음(자산 대비 준비금이 13%이면 3조달러. 지금 준비금은 3.5조달러)
- 규제로 인해 은행들은 과거 대비 많은 준비금을 충당하고 있고, 이로 인해 은행간 단기자금(준비금) 거래 규모가 줄어들었음
- 거래 감소는 역설적으로 필요 시 은행간 빠르고 효율적인 자금 이동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으로도 해석 가능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은 커졌지만 지금도 확신이 조금 더 필요. 만약 물가가 반등하지 않는다면 연내 인하도 가능
2. 기준금리는 체계적이고 신중하게 인하되어야 함
3. 필요하다면 빠른 인하를 단행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과거처럼 급하게 인하할 이유는 없음
4. 대차대조표 축소 관련 애로 사항은 부재. 그러나 연내 속도 조절 논의는 고려(reasonable to consider)해볼만 함
5. 홍해 지역 불안이 글로벌 물가에 미치는 충격은 나오지 않았음
1. 물가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은 커졌지만 지금도 확신이 조금 더 필요. 만약 물가가 반등하지 않는다면 연내 인하도 가능
2. 기준금리는 체계적이고 신중하게 인하되어야 함
3. 필요하다면 빠른 인하를 단행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과거처럼 급하게 인하할 이유는 없음
4. 대차대조표 축소 관련 애로 사항은 부재. 그러나 연내 속도 조절 논의는 고려(reasonable to consider)해볼만 함
5. 홍해 지역 불안이 글로벌 물가에 미치는 충격은 나오지 않았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현재 물가는 ECB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지만 2% 목표 달성에 확신이 있음
2. 시장 흐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 그들은 그들의 일을 하는 것일 뿐
3. 다만,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장 시각은 물가 목표 달성의 애로사항이 될 수 있음
4. 물가가 지속적으로 2% 상승률을 보일 때까지 승리 선언은 없을 것
5. 인상 기간 중 약간의 충격만 있었을 뿐 ECB의 정책 금리는 고점에 도달
6. 임금 상승률, 기업들의 마진률, 에너지 및 공급망 상황을 주시 중. 2차 효과가 우려되기 때문
7. 기준금리 인하는 여름즈음 단행될 것으로 예상
1. 현재 물가는 ECB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지만 2% 목표 달성에 확신이 있음
2. 시장 흐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 그들은 그들의 일을 하는 것일 뿐
3. 다만,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장 시각은 물가 목표 달성의 애로사항이 될 수 있음
4. 물가가 지속적으로 2% 상승률을 보일 때까지 승리 선언은 없을 것
5. 인상 기간 중 약간의 충격만 있었을 뿐 ECB의 정책 금리는 고점에 도달
6. 임금 상승률, 기업들의 마진률, 에너지 및 공급망 상황을 주시 중. 2차 효과가 우려되기 때문
7. 기준금리 인하는 여름즈음 단행될 것으로 예상
🇬🇧🏴 12월 영국 CPI 🇬🇧🏴
CPI: yoy 4.0% / mom 0.4%
컨센: yoy 3.8% / mom 0.2%
Core CPI: yoy 5.1% / mom 0.6%
컨센: yoy 4.9% / mom 0.0%
RPI: yoy 5.2% / mom 0.5%
컨센: yoy 5.1% / mom 0.4%
-> 미국도, 한국도, 영국도 끈질긴 물가
CPI: yoy 4.0% / mom 0.4%
컨센: yoy 3.8% / mom 0.2%
Core CPI: yoy 5.1% / mom 0.6%
컨센: yoy 4.9% / mom 0.0%
RPI: yoy 5.2% / mom 0.5%
컨센: yoy 5.1% / mom 0.4%
-> 미국도, 한국도, 영국도 끈질긴 물가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I QT(E).pdf
2.3 MB
[한화 FI QT] Ample을 찾아서
▶ 적정 준비금 수준 판단이 QT의 경로 결정
▶ 금융계의 암흑물질 적정 준비금
▶ 연내 QT 종료 가능성 낮아
▶ 단기자금 시장 발작 가능성도 제한적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중립금리는 대충 2~3%라는 것, 빅클럽의 정의는 모호하지만 리버풀은 빅클럽이라는 것, 특정할 수 없어도 존재함은 알 수 있고 알아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적정(Ample) 수준의 준비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Ample’을 알아야 QT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적정 준비금 수준 판단이 QT의 경로 결정
▶ 금융계의 암흑물질 적정 준비금
▶ 연내 QT 종료 가능성 낮아
▶ 단기자금 시장 발작 가능성도 제한적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중립금리는 대충 2~3%라는 것, 빅클럽의 정의는 모호하지만 리버풀은 빅클럽이라는 것, 특정할 수 없어도 존재함은 알 수 있고 알아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적정(Ample) 수준의 준비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Ample’을 알아야 QT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이 더욱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
2. 물가는 2% 경로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더 필요. 계속해서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않을 경우 'H4L' 유지가 적절(good to keep higher longer)
3. 최악의 상황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다시 올리는 것
4. 기준금리는 3분기 첫 인하 전망 유지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 확인되지 않은 데이터들이 정책 결정에 영향 미칠 것
2. 연착륙 관련 데이터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음. 이런 지표들이 정책 경로를 제시할 것
1. 고용시장이 더욱 균형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
2. 물가는 2% 경로로 돌아간다는 확신이 더 필요. 계속해서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않을 경우 'H4L' 유지가 적절(good to keep higher longer)
3. 최악의 상황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다시 올리는 것
4. 기준금리는 3분기 첫 인하 전망 유지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아직 확인되지 않은 데이터들이 정책 결정에 영향 미칠 것
2. 연착륙 관련 데이터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음. 이런 지표들이 정책 경로를 제시할 것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Fed Monitor (4).pdf
1 MB
[한화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42
▶ 연준 자산 다시 감소
▶ QT: 이표채 중심으로 진행
▶ 부채: RRP 감소 > TGA + 준비금 증가
▶ 대출: 대출 수요 증가세 지속
1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30억달러 감소한 7조 6,737억달러, 감소세 전환. TGA와 준비금 증가분을 RRP 감소분이 상쇄. RRP는 2021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조달러 하회. QT는 중장기 국채(Notes & Bonds) 위주 진행
▶ 연준 자산 다시 감소
▶ QT: 이표채 중심으로 진행
▶ 부채: RRP 감소 > TGA + 준비금 증가
▶ 대출: 대출 수요 증가세 지속
1월 17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30억달러 감소한 7조 6,737억달러, 감소세 전환. TGA와 준비금 증가분을 RRP 감소분이 상쇄. RRP는 2021년 6월 이후 처음으로 1조달러 하회. QT는 중장기 국채(Notes & Bonds) 위주 진행
■ Bloomberg에 따르면 당국의 유동성 지원 방안 논의가 진행되는 듯
- 우선 과제 두 가지: 1) 은행의 대출 창구 접근 용이성 제고, 2) 연준으로부터의 대출에 대한 선입견 낮추기
- 미국 통화감독청(OCC, 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에 따르면 몇 달 안에 신규 유동성 지원 방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
- 은행들은 1년에 한 번씩 재할인 칭구에서 의무적으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규제가 생길 수도 있음
- OCC는 이를 화재 훈련에 비유. 빌려 버릇 해야 진짜 필요할 때 망설이지 않고 빌릴 수 있다는 것
-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도 2023년 12월 "은행들은 좋은 시기든 나쁜 시기든(in good times and bad) 재할인 창구를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고 언급
- 은행들이 재할인 창구 이용 유인을 키우기 위해 정부는 대출 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고려 중(이에 대해 연준과 FDIC는 논평 거부)
- 우선 과제 두 가지: 1) 은행의 대출 창구 접근 용이성 제고, 2) 연준으로부터의 대출에 대한 선입견 낮추기
- 미국 통화감독청(OCC, 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에 따르면 몇 달 안에 신규 유동성 지원 방안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
- 은행들은 1년에 한 번씩 재할인 칭구에서 의무적으로 대출을 받아야 하는 규제가 생길 수도 있음
- OCC는 이를 화재 훈련에 비유. 빌려 버릇 해야 진짜 필요할 때 망설이지 않고 빌릴 수 있다는 것
- Barr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도 2023년 12월 "은행들은 좋은 시기든 나쁜 시기든(in good times and bad) 재할인 창구를 이용할 수 있어야"한다고 언급
- 은행들이 재할인 창구 이용 유인을 키우기 위해 정부는 대출 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고려 중(이에 대해 연준과 FDIC는 논평 거부)
신세계건설, 2,000억원 사모사채 발행으로 유동성 확보 추진. 발행 물량은 금융기관이 1,400억원, 그룹산하 계열사 신세계아이앤씨가 600억원 매입 예정
■ 유동성 공급 지휘통제선 재정비
- 연준, 관계 당국이 대출 창구 접근성 제고, 정부가 대출 비용 감소를 고민 중인 가운데,
- FHFA 보고서에 따르면 FHLB(연방주택금융은행)는 본질의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음
- 우리가 아는 주택 가격 지수 발표하는 그 FHFA 맞음. 얘네가 FHLB 상위 기관
- 사실 FHLB은 금융 기관들의 주택 관련 대출을 도맡아서 하는 은행임
- 그런데 암묵적으로 재무부 지원을 받기 때문에 시장에서 자금 조달하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대출이 가능하고,
- 대출 프로세스가 간단(왠만한 용도로는 대출이 가능, 심사도 빠름(사실상 24시간), 대출 자격은 FHLB 지분을 사면 충족)하기 때문에
- 연준한테 대출받기를 꺼려하는 금융기관들이 즐겨 이용하고 있음
- 그래서 FHFA와 의회에서 그러면 사실상 FHLB가 최종 대부자 역할도 일부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
- 앞으로 전체 자산 대비 MBS 비중이 10%가 넘는 금융기관들만 FHLB에서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규제 도입이 논의 중
- 문제는 이렇게 될 경우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것은 소형 은행임(위 차트)
-> 어제 발간한 Ample 자료에서 썼듯 소형 은행은 앞으로도 계속 힘들 것. 미국 금융당국은 이 은행들에 대한 지원 채널을 제대로 연준 쪽으로 확립시키려는 듯함
- 연준, 관계 당국이 대출 창구 접근성 제고, 정부가 대출 비용 감소를 고민 중인 가운데,
- FHFA 보고서에 따르면 FHLB(연방주택금융은행)는 본질의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음
- 우리가 아는 주택 가격 지수 발표하는 그 FHFA 맞음. 얘네가 FHLB 상위 기관
- 사실 FHLB은 금융 기관들의 주택 관련 대출을 도맡아서 하는 은행임
- 그런데 암묵적으로 재무부 지원을 받기 때문에 시장에서 자금 조달하는 비용보다 저렴하게 대출이 가능하고,
- 대출 프로세스가 간단(왠만한 용도로는 대출이 가능, 심사도 빠름(사실상 24시간), 대출 자격은 FHLB 지분을 사면 충족)하기 때문에
- 연준한테 대출받기를 꺼려하는 금융기관들이 즐겨 이용하고 있음
- 그래서 FHFA와 의회에서 그러면 사실상 FHLB가 최종 대부자 역할도 일부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
- 앞으로 전체 자산 대비 MBS 비중이 10%가 넘는 금융기관들만 FHLB에서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규제 도입이 논의 중
- 문제는 이렇게 될 경우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것은 소형 은행임(위 차트)
-> 어제 발간한 Ample 자료에서 썼듯 소형 은행은 앞으로도 계속 힘들 것. 미국 금융당국은 이 은행들에 대한 지원 채널을 제대로 연준 쪽으로 확립시키려는 듯함
- 전투태세훈련(Operational Readiness Experience, 일명 ORE), 유사 시 전투수행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비행단 전투력을 점검하는 훈련을 말함
- 전투수행 능력을 최종 대부자 역할로, 전투력을 유동성 공급으로 바꿔서 보자
- 지금 연준과 관계당국은 본인들의 준비태세를 점검 중
- 전투수행 능력을 최종 대부자 역할로, 전투력을 유동성 공급으로 바꿔서 보자
- 지금 연준과 관계당국은 본인들의 준비태세를 점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