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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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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PCE 대체로 예상치 부합. 이젠 관심들이 없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4월 PCE는 긍정적이었지만 완벽한 것은 아님(good relief but incomplete picture)

2. 발표되는 경제지표들은 매우 긍정적

3. 현재 통화정책은 좋은 수준에 위치(good place)
[채권 김성수] FI Weekly (2).pdf
822.8 KB
[FI Weekly] 누가되든 Steepening

물렁해질 수 있는 장기금리 상단
단단해질 단기금리 하단

통화정책은 점차 마무리 국면에 들어설 것이고, 재정정책은 누가 정권을 잡든 확장기조로 돌아설 것. 단기금리의 하방 경직성 강화, 물렁해지는 장기금리 상단은 추가적인 Steepening까지는 몰라도 Flattening 장세를 만들지는 못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한미 무역협상 뿐만 아니라 미중 협상도 중요

2. 미국 관세율이 10% 정도로 조율된다면 한국 기업들은 충분히 대응 가능


Chris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코로나 시절 물가를 끌어올렸던 요인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 올해는 관세가 인플레이션의 주인공일 것

2. 경제와 고용에는 하방 압력이, 물가에는 상방 압력이 우세한 상황

3. 4월 이후 발표된 견조한(robust) 경제지표들은 연준으로 하여금 무역협상 추이를 지켜보게 할 수 있는 요인

4.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그 경로는 단순하지 않음

5. 현재로써는 관세의 물가 충격은 일시적일 것으로 예상. 그러나 지켜볼 것

6.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2025년 하반기에 극대화될 전망

7. 관세는 장기적으로 실업률을 상승시킬 것

8.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에 근접했다면 정책은 경제에 집중할 필요. 현재 연준은 물가목표 달성에 가까워진 상황

9. 10% 관세율이 인플레이션을 3%로 끌어올린다는 견해에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있음

10. 장기금리는 시장이 결정(markets set long-term yields). 현재 장기금리는 정부 재정정책 우려,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등 영향에 상승
박지성이 에브라 데려오듯 총재님이 월드클라스라 데려오는 사람도 클라스가 있네
Soft Data 컨센 밑돌았는데 금리는 원래 수준 회복. Soft말고 Hard Data 봅시다.

F는 믿거임. T가 진리임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여러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 고용시장도 안정적

2. 물가는 목표 수준을 조금 상회(somewhat above the target)

3. 양대책무 리스크는 균형 잡힌 모습

4. 만약 관세가 기대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준다면 이는 상당히 중대한 사안

5. 시장 변동성, 불확실성은 가계와 기업을 모두 위축시킬 수 있음

6. 현재 통화정책은 신중한 기조를 유지(well positioned to wait-and-see)하기에도, 리스크 부각 시 대응(well positioned to act)하기에도 적절한 수준에 위치

7. 지금 상황에서 가장 큰 리스크(key risk)는 높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는 것

8. 관세가 위험한 이유는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모두를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

9. 규제 완화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

10. 연준은 정부정책이 데이터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시간이 있음. 리스크에 변화가 생길 경우 대응할 준비도 되어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지금까지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surprisingly little direct impact)이었고, 물가는 긍정적인 경로에서 이탈하지 않았음. 그러나 1~2개월 뒤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지는 불명확

2. 관세 불확실성이 가라앉으려면(underneath all the tariff dirt in the air) 12~18개월이 소요될 전망. 기준금리도 그 때 내려갈 수 있을 것

3. 현재도 통화정책은 울퉁불퉁한 경로(bumpy period)에 위치. 그럼에도 양대책무 달성에는 긍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음

4. 4월 PCE 지표는 물가가 관세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본 경제는 꾸준히 회복 중. 일부 취약 신호들도 존재하나 기업 이익은 개선 중이며, 기업 심리도 견조

2. 그러나 대외 경기 둔화는 기업 이익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일본 경제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3. 물가 추세는 주춤했던 국면을 지나 점진적으로 다시 상승하기 시작. 수입가격 상승 관련 상방 압력은 약화될 전망

4. 경제가 예상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 인상할 것

5. 전망의 일부만 부합한다면 통화정책 운영 난이도는 상승이 불가피

6. 상황을 예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

7. 최근 전망 보고서들은 기본 시나리오가 크게 바뀔 수 있음을 시사

8.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 유지할 것

9. 계획하는 기준금리 경로는 부재.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와 물가 상황이 결정. 정책 여력 확보를 위한 인상도 없을 것

10. 관세협상이 마무리되더라도 불확실성은 남아있을 것으로 보임

12. 다음 번 금정위에서 그간의 국채매입 속도조절을 평가할 계획. 시장 참가자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진행할 것

13. 시장은 대체로 초장기 국채 금리가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

14. 국내 투자자들은 여전히 초장기 국채의 주된 수요자들

15. 중, 단기 구간 금리는 초장기 금리 대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큼. 다만, 초장기 금리 변동성이 중, 단기 구간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것이 문제

16. 환율 조정을 위한 통화정책 운영은 없을 것. 환율 가치가 국가 펀더멘털을 반영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

17. 기조적 물가는 2%에 소폭 못 미치는 곳에 머물러 있음

18. 쌀 가격 급등과 같은 공급측면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들은 줄어들 전망. 시간이 필요한 사안이지만 인플레이션 갭은 결국 좁혀질 것

19. 금정위와 소통한 시장 참가자들 중 일부만이 국채 매입 속도조절 정책 수정이 필요하다고 답변. 다수는 현 수준 정책이 적절하다고 응답

20. 일본 실질 임금상승률은 지금도 (-). 이는 소비에 커다한 부정적 요인

21. 임금 상승세는 관세에 영향을 받아 주춤하겠지만 이내 원래 추세로 복귀할 것. 이로 인한 소비의 점진적 개선도 기대

22. 시장 불안정을 막기 위해서는 재정정책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5월 기준금리 결정의 핵심은 국내 요인. 관세가 아님

2. 특별한 물가 상승 요인은 부재. 고용시장은 일부 둔화(loosened somewhat). 임금상승률은 2% 물가 목표를 상회하지만 2월 예상 대비로는 하회

3. 점진적이고 신중한 기준금리 인하 기조 이어갈 것.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유효(path for rates remain downward). 관세 이슈가 없더라도 5월 인하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 물론, 인하가 결정된 것은 아님. 6월도 마찬가지

4. 불확실성은 영국 기업들의 투자를 지연시킬 것

5.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불명확. 현재 공급망과 물가 충격은 2021년과 다름

6. 기업심리지수가 최근 GDP 데이터보다 영국 경제상황을 더 잘 반영한다고 생각(probably better guide to UK outlook than recent GDP data)

7. 2024년 생산성 하락(negative productivity growth)은 의문. 이는 상당한 침체 국면에서 나타나는 현상

8. QT는 수익률 곡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가 중요

9. 단기 구간 대비 초장기 구간 금리는 통화정책 결정에 크게 중요한 요인은 아님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선택은 인내심을 갖고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

2. 기준금리 인하는 매우 신중(very cautious about jumping to cutting rates)해야 함

3. 무역 불확실성이 없다고 가정해도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한지 이야기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

4. 경제 상황에 따라 변하겠지만 여전히 연내 1회 인하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 본인은 통화정책 기조를 서둘러 조정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5. 준수한 경제 환경에서 연준은 불확실성의 전개 양상을 지켜보는 것이 가능

6. 본인 전망에 침체는 없음

7.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부채질한다는 징후는 아직까지 부재. 일부 약화 징후가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견조(healthy). 실물지표는 아직 위축된 심리(gloomier sentiment mood)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

8. 물가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선언할 때가 아님.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전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Lisa Cook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여러 시나리오들에 비추어 보았을 때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2. 무역정책은 양대책무 달성에 있어 리스크. 물가 둔화를 어렵게 하고 있음

3. 관세정책이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증거들이 존재. 그럼에도 경제는 견조(solid)

4. 올해 성장세는 둔화될 전망

5. 과거 비슷한 상황 대비 기업들은 가격 인상 의지가 강함

6. 관세는 물가를 상승시키고 경기 모멘텀을 둔화시킬 것으로 예상. 관세정책은 스태그플레이션을 야기시킬 가능성

7. 불확실성은 기업들에게 세금과 같은 존재

8. 기준금리 인하를 미리 결정하지 않을 것

9. 4월 시장은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음을 증명

10. 대차대조표 축소 정책에 변한 것은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있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정도를 지켜볼 필요

2. 한 달 안에 직접적인 관세 관련 물가 영향을 볼 수 있을 것(direct effect on prices within a month)

3. 관세로 인한 경제 둔화는 한동안 데이터에 반영되지 못할 가능성

4. 모든 데이터들은 안정적인 완전고용 상황을 시사

5. 달러의 기축통화 상실은 지나친 우려

6. 무역분쟁의 격화는 인플레이션을 자극시킬 수 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은 고용의 위축뿐만 아니라 과열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함(overshooting full employment, not just employment shortfalls)

2. 여러 시나리오 하에서도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는 견조
S.T.E.E.P, 그것도 BEAR S.T.E.E.P
오늘 국고채 금리는 이전 거래일 대비 2년(2.38%), 10년(2.89%), 30년(2.78%) 각각 4.6bp, 10.1bp, 13.1bp 상승, 아주 뚜렷한 스티프닝 장세를 보였습니다.

금리 상승에는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첫 번째, 정치적 이슈 해소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주가지수 2.7% 오른거보면 전형적인 '주식 강세 + 채권 약세' 그림입니다

두 번째, 그간 반영 못했던 대외재료 소화. 우리가 대선에 집중하는 동안 바깥에서는 일본, 미국을 비롯 초장기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한국은 그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미처 반영 못한 재료들을 뒤늦게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재정우려. 누가 되었든 간에 확장적 재정정책에 대한 우려는 없어지지 않았겠으나, 아무래도 당선된 쪽의 재정정책이 조금 더 적극적일 수 있다는 생각이 시장의 쥬류로 보입니다

당연히 이 세 가지 중에는 재정을 주의깊게 봐야합니다.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렸다시피 1) 코로나로 약화된 한국 재정이 온전히 회복되기 전에 대규모 추경 편성이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2) 동일 Peer 등급 국가 평균 정도로 약화된 것이 뭐가 문제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비교대상 국가들 중 상당수는 기축통화(EU 회원국, 영국)국이거나 자원부국(카타르) 같은 나라들 입니다. 우리는 평균보다 더 잘해야 저들의 평균이랑 비슷합니다

추경만 많이하고 끝나면 금리 상승은 일시적일 수 있겠지만, 연말까지 중기재정운용계획, 2026년도 예산안과 국채발행계획까지 진짜 재정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얘네들 확실히 확인하기 전까지 올라간 금리는 쉽게 내려오지 못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무래도 하반기 금리 상단을 더 올려잡아야할 것 같은데, 어디를 상단으로 볼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담주 주보에 녹여보도록 하겠습니다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서베이 데이터들은 단기적으로 상황이 악화될 수 있음을 시사. 높은 관세율, 유로화 강세는 수출 환경에 부정적

2. 다만, 강력한 고용시장은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됨. 인프라 국방분야 지출 확대도 마찬가지

3. 근원계열 물가지수 대부분은 물가가 목표 수준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시사. 모든 것들은 물가상승률의 2% 복귀를 지지

4. 노동비용 상승세는 점진적으로 둔화 중. 임금 상승세도 연내 추가적으로 둔화될 전망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서 고정되어 있음. 그럼에도 물가 불확실성은 평소보다 높은 상황

6.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tilted to the downside). 그러나 상방 요인도 존재(wouldn't exclude further upward revisions to growth)

7. 인프라, 국방분야 지출 확대는 중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릴 것

8. 통화정책은 불확실한 환경을 헤쳐 나가기에 적절한 수준에 위치

9. 금번 인하 결정은 사실상 만장일치(almost unanimous). 동결 소수의견은 한명(one dissenter)

10. 중립금리 관련 논의는 없었음

11. 이번 기준금리 인하로 통화정책은 적절한 경로를 유지(good place after 25bp rate cut today, good position based on the current rate path)

12.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은 마무리 국면에 진입(nearly concluded the policy cycle)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물가의 상방 압력, 고용과 성장의 하방 압력 증가

2. 고용시장은 안정적이고 회복력을 보유. 성장세는 지속되겠지만 그 강도는 2024년 하반기 대비 둔화될 것(more moderate pace)

3. 상황 악화에 대비한 가파른 수입 증가(front-loading of imports)는 경제에 대한 판단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4. 4월 소비, 임금 데이터는 경제활동이 소폭 둔화(slight moderation)되었음을 보여줌

5. 연초 대비 해고 관련 우려도 조금 증가(ticked up)

6. 현재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

7. 근원 서비스 물가는 여전히 코로나 이전 대비 높은 수준. 근원 상품물가는 둔화 추세가 반전

8. 몇 달 안에 수입 급증 추세가 반전되고, 가격 상승폭도 커질 것

9.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이라고 판단. 그러나 코로나 관련 경험들은 지금도 기대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고 있음

10. 비전통적인 데이터(non traditional data)들은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님

11. 아직 관세 충격은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황.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성일지는 지금 상황에서 알 수 없음. 관세 영향이 전부 반영된 뒤에 그 이후의 충격이나 여파를 논의할 수 있을 것

12. 본인에게는 물가가 현재 가장 중요한 정책 고려 요인(focus now is on inflation). 이는 대부분의 연준 인사들도 마찬가지(majority of Fed officials worried about inflation before growth)

13. 감세 법안은 경제의 위축보다는 성장 자극 요인(stimulative than contractionary)

14. 실업률은 지금도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 이민자 유입 감소는 노동력 공급을 타이트하게 만들 것

15. 이민정책은 건설, 농업, 여가, 보건, 식품산업에 영향을 주기 시작

16. 재정적자의 증가는 연준에게 있어 중립금리 추정치를 높일 수 있게 하는 문제. 또한, 채권시장에도 영향을 미쳐 자금조달 비용을 항구적으로 높일 수 있음. 이 부분을 유심히 관찰할 것

17. 채권시장은 정상적으로 작동 중(bond market activity has remained orderly)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에서 연준은 신중한 기조를 유지해야 함(must wait and see on next policy steps)

2. 여러 경제정책이 얼마나 도움이 될 지는 알 수 없음

3. 더딘 디스인플레이션 흐름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

4. 물가와 실업률의 동반 상승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entirely possible)

5. 실물 지표들은 견조(robust). 미국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 그러나 일부 스트레스들이 누적되기 시작

6. 고용시장은 안정적

7. 현재 대부분 기업이 가장 원하는 것은 안정적인 무역정책

8. 연준은 대차대조표 축소를 서두르지 않을 것

9. 본인은 중립금리에 근거해 통화정책을 운영하지 않음(not making policy decisions based on the neutral rate)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있음)

1. 관세정책이 주도하는 인플레이션 환경이 불만스러움. 관세 관련 가격 상승 영향은 당분간 온전히 나타나지 않을 것. 경제와 고용 관련 영향도 마찬가지

2.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이에 대해서는 낙관적

3. 본인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의 신뢰도 유지에 집중하고 있음
5월 미국 고용 컨센 상회
심리말고 실물을 보세요

F는 필요 없습니다. T가 맞습니다
심리에 웃고, 실물에 우는 미국 금리
6월 4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4억달러 감소한 6조 6,729억달러. 3주 연속 감소. 대출 잔액은 소폭 증가. 재투자 중단은 이표채 위주로 진행. 부채 부문에서는 TGA 감소세 지속.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Mich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매파, 당연직)

1. 지역 은행들에 대한 독자적인 감독, 자문 프레임워크 구축을 고려 중

2. 현재 정책, 중소형 은행들에 대한 감독 규정 등 광범위한 영역에 걸친 검토 작업이 있을 것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여전히 연내(later this year) 기준금리 인하는 가능

2. 경제지표들의 질적 약화, 정부 재정상태를 우려 중

3. 미국 금융시스템이 취약(rising challenges)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재정적자가 관리 가능한 수준에 머물러야 함

4. 금번 고용지표는 강력한 고용상황이 이어질 수 있음을 증명

5. 기업들은 정책의 불확실성 감소를 원함. 아직 관세의 영향은 대부분 반영되지 않았음

6. 지금은 침착하게 정책기조를 유지하며 데이터들을 지켜봐야 할 때. 섣부른 예상은 정책 실기로 이어질 것
[다올 이다연] 음식료 이닛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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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올 이다연] 음식료: 안정 속 가속

Summary & Focus Chart
하반기는 진짜 음식료의 시간
꺼진 중국도 다시 보자
글로벌(미국) 확장으로 리레이팅
Top Picks: 삼양식품(TP 150만원) / 오리온(TP 15만원)

음식료 업종에 대해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기존 내수방어주 포지션으로 업종 플레이 방법에 한계가 있었던 과거와 달리, 불확실성 국면속 방어주 투자, 판가-원가 스프레드 확대에 투자, 소비 트렌드에 투자, 수출모멘텀에 투자, 차별적인 해외 실적 성장을 시현하는 기업에 선별적 투자 등 업종투자전략이 다변화되었음. 이에 업종 리레이팅의 기회는 더 자주 나타나게 될 것이며, 음식료 업종에 대한 관심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판단

🍖🦴🌭🍔🍟🍕🫓🥪🥙🧆🌮🌯🫔🥗

'D'aol 'D'ayeon aka Mr. double D
아끼는 동생이 데뷔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브라더, 형이 응원한다
다올투자증권 음식료담당 이다연군 입니다
[채권 김성수]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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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캐나다를 보면 길이 보인다

Bear Steepening 원인 세 가지
캐나다를 보자
국고 30년 상단 3.00%, 10년은 3.10%

국고 30-10년 스프레드 역전이 당분간 해소될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추경 외 또 다른 재정 관련 악재가 없고, 캐나다만큼 상승한다는 가정 하에, 국고 30년, 10년 상단을 각각 3.00%, 3.10%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