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출시 예고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12월 만난다
https://n.news.naver.com/sports/esports/article/442/0000165827
드디어!! 아재들 총 출동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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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재들 총 출동각...
Naver
[콘솔] 출시 예고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12월 만난다
라인게임즈는 개발 전문 별도 법인 레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콘솔 타이틀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오는 12월 Nintendo Switch(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롤플레잉(ADV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1990년대 국산 PC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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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9.27(수)
1. 거제조선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27698?sid=101
: 이미 신규수주 물량의 50%달하는 물량이 대체연료 추진선으로 들어오고 있음. P가 올라갈 뿐만 아니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경쟁력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는 뜻. 전기차와 비슷한 흐름이라고 본다면 조선업의 연료변경 또한 주목해야할 요소.
2.인도 통행 가능해진 자율주행로봇…뉴빌리티, 통합솔루션 제공
https://naver.me/xNm7hr69
: 11월부터는 지능형로봇법 시행으로 실외 이동로봇이 인도 통행이 가능해짐. 실외 로봇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로봇산업의 또 한번의 변곡점이지 않을까
3.포드·CATL, 美 합작공장 건설 중단… 韓 배터리 영향력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51653?sid=101
: 미국의 반중정서는 역대 최대라고 봐도 무방. 결국 중국의 영향력이 미국에 늘어나는것은 쉽지않아질 모습. 확실히 K배터리의 경쟁력은 강화
4. 'JYP 新 걸그룹' VCHA, 美 빌보드서 터진 성공 신호탄
https://naver.me/5uiuy5U9
: 순위권에 드는 국가들(미국, 브라질, 캐나다 등)이 인상적인 부분. 첫 정식앨범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뭔가 새 era가 열리는 것 같은 느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거제조선소
친환경선박 기술 허브 대변신… 메탄올·암모니아 추진선 수주 확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27698?sid=101
: 이미 신규수주 물량의 50%달하는 물량이 대체연료 추진선으로 들어오고 있음. P가 올라갈 뿐만 아니라 한국 조선업체들의 경쟁력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는 뜻. 전기차와 비슷한 흐름이라고 본다면 조선업의 연료변경 또한 주목해야할 요소.
2.인도 통행 가능해진 자율주행로봇…뉴빌리티, 통합솔루션 제공
https://naver.me/xNm7hr69
: 11월부터는 지능형로봇법 시행으로 실외 이동로봇이 인도 통행이 가능해짐. 실외 로봇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로봇산업의 또 한번의 변곡점이지 않을까
3.포드·CATL, 美 합작공장 건설 중단… 韓 배터리 영향력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51653?sid=101
: 미국의 반중정서는 역대 최대라고 봐도 무방. 결국 중국의 영향력이 미국에 늘어나는것은 쉽지않아질 모습. 확실히 K배터리의 경쟁력은 강화
4. 'JYP 新 걸그룹' VCHA, 美 빌보드서 터진 성공 신호탄
https://naver.me/5uiuy5U9
: 순위권에 드는 국가들(미국, 브라질, 캐나다 등)이 인상적인 부분. 첫 정식앨범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뭔가 새 era가 열리는 것 같은 느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Naver
[POWER COMPANY] 거제조선소 `친환경선박 기술 허브` 대변신… 메탄올·암모니아 추진선 수주 확대
삼성중공업은 글로벌 해상운송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맞춰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또 메탄올과 암모니아 등 대체연료 추진을 위한 선박 개발에도 성과를 내면서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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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채용공고] 해디브자산운용 인턴 채용
■ 회사소개
– 해디브는 해운대와 몰디브의 합성어로 전 직원이 해운대에서 몰디브에서와 같은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검증된 인원들로 설립한 회사로 2023년 8월에 인가를 받은 부산에 위치한 신생 자산운용사입니다.
– 국내 및 해외 주식 Long-biased 펀드를 운용중인 회사입니다.
– 2~3년 내 비수도권 자산운용사 1위를 예상하고 있어 저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를 찾습니다.
■ 채용분야 : 인턴 0명
■ 주요업무
– 투자 관련 리서치 및 업무 지원
■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
– 적극적이고 성실한 근무 태도와 자발적 문제해결 능력을 보유한 자
※ ‘인성과 태도를 우선시합니다.’
– 외국어 능력 우수자 우대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각호의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 근무조건
※ 인턴 근무기간 동안 종합적인 평가에 따라 종료 시점에 정규직 전환 검토 가능성 있음
– 인턴기간 : 3개월
– 근무장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리더스마크 26층
– 근무시간 : 주5일제 (08:00~17:00)
– 급여 : 회사 내규에 따름
■ 채용 절차
– 1차 : 서류전형 → 2차 : 개별 과제 → 3차 : 면접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
■ 접수 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23년 10월 1일 ~ 채용시 조기 마감.
– 제출서류 : 지원서(당사 홈페이지-인재채용-첨부파일 다운로드)
– 접수방법 : 이메일 지원(info@haedivesasset.co.kr)
– 서류전형에 합격한 지원자에 한하여 개별통지 예정
■ 기타사항
– 기타 제증명서류(학력, 경력증명서, 자격증 등)은 최종 합격자에 한해 제출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으며, 본 채용의 목적 외 사용하지 않음.
– 증명사항 및 자격사항 허위 기재 시 채용 취소
■ 회사소개
– 해디브는 해운대와 몰디브의 합성어로 전 직원이 해운대에서 몰디브에서와 같은 여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검증된 인원들로 설립한 회사로 2023년 8월에 인가를 받은 부산에 위치한 신생 자산운용사입니다.
– 국내 및 해외 주식 Long-biased 펀드를 운용중인 회사입니다.
– 2~3년 내 비수도권 자산운용사 1위를 예상하고 있어 저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를 찾습니다.
■ 채용분야 : 인턴 0명
■ 주요업무
– 투자 관련 리서치 및 업무 지원
■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
– 적극적이고 성실한 근무 태도와 자발적 문제해결 능력을 보유한 자
※ ‘인성과 태도를 우선시합니다.’
– 외국어 능력 우수자 우대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각호의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는자
■ 근무조건
※ 인턴 근무기간 동안 종합적인 평가에 따라 종료 시점에 정규직 전환 검토 가능성 있음
– 인턴기간 : 3개월
– 근무장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리더스마크 26층
– 근무시간 : 주5일제 (08:00~17:00)
– 급여 : 회사 내규에 따름
■ 채용 절차
– 1차 : 서류전형 → 2차 : 개별 과제 → 3차 : 면접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
■ 접수 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23년 10월 1일 ~ 채용시 조기 마감.
– 제출서류 : 지원서(당사 홈페이지-인재채용-첨부파일 다운로드)
– 접수방법 : 이메일 지원(info@haedivesasset.co.kr)
– 서류전형에 합격한 지원자에 한하여 개별통지 예정
■ 기타사항
– 기타 제증명서류(학력, 경력증명서, 자격증 등)은 최종 합격자에 한해 제출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되지 않으며, 본 채용의 목적 외 사용하지 않음.
– 증명사항 및 자격사항 허위 기재 시 채용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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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SKT 대표 “‘에이닷’ 점수는 70점”…“아이폰 통화녹음 OK”
https://m.ddaily.co.kr/page/view/2023092614585090151
Q. 에이닷의 통화녹음 기능을 아이폰 이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지.
A. (김용훈 사업부장) 아직 출시 전이라서 말하긴 그렇지만 수신과 발신을 포함해서 아이폰에서 통화녹음이 가능할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나중에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 삼성 점유율 뺏기는 소리가...
https://m.ddaily.co.kr/page/view/2023092614585090151
Q. 에이닷의 통화녹음 기능을 아이폰 이용자들도 이용할 수 있는지.
A. (김용훈 사업부장) 아직 출시 전이라서 말하긴 그렇지만 수신과 발신을 포함해서 아이폰에서 통화녹음이 가능할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나중에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
: 삼성 점유율 뺏기는 소리가...
디지털데일리
[일문일답] 유영상 SKT 대표 “‘에이닷’ 점수는 70점”…“아이폰 통화녹음 OK”
(왼쪽에서 다섯번째)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26일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권하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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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Micron FY4Q23 리뷰 (1) 전략적 낙관과 김칫국 사이
[마이크론 FY4Q23 - 단기 출하 회복을 레버리지하기 위한 전략적 낙관]
- 마이크론의 FY4Q23 (=CY3Q23) 실적은 시장 기대치 및 동사가 기존 제시했던 가이던스를 소폭 능가
- 하지만 차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42~46억달러, Non-GAAP EPS -1.00~-1.14달러로 컨센서스 42.1억달러, -0.97달러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기대에 소폭 미달
- 이에 따라 실적 발표 이후 동사 주가는 시간외 -4.0%를 기록
- 3Q23 제품 판가와 출하량은 각각 (DRAM: -9%/+15%, NAND: -15%/+40%이상) 기록
- 동사 3Q23 매출은 출하량 측면에서 다소 개선. 1) 동사의 회계 분기가 6~8월로 구성되며 지난 사이클상 최저점으로 산업 내 메모리 제품 출하가 견조했던 6월이 포함되었고, 2) 최근 모바일 및 컨수머 부품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며 출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기술경쟁력을 강조하며 1) DDR5 매출 크로스오버 (DDR4 대비)는 내년 초 발생, 2) 보다 적극적인 HBM 시장 침투 및 24년 예상 매출 ‘수억달러 수준'을 언급
- 당사의 최근 채널체크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24년 HBM Capa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HBM 제품의 엔비디아 향 구속력 있는 공급 계약을 체결
- 이는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내에서 HBM3E부터는 SK하이닉스의 굳건한 지위 속 비중 있는 공급처로 부상할 수 있음을 의미
[너무 일찍 찾아온 ‘김칫국’, 당분간 수요 낙관론에 경계할 필요]
- 동사는 여전히 설명회를 통해 메모리 산업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전략적 발언을 구사
- 이는 1) 다운사이클의 저점은 이미 지났다고 강조, 2) 2024년 메모리 공급량은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겠으며, 3) 모바일 및 서버의 탄력적 수요 회복에 낙관론을 제시했기 때문
- 하지만 삼성전자 등 DRAM 업체들은 내년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소 낙관 편향적인 공급계획을 반영코자 노력하는 모습들이 관찰되고 있음
- 당사는 이와 같은 수요 낙관론의 공급계획 반영에 경계할 시점으로 판단함
- 삼성전자는 2Q23말 기준 DRAM 감산폭을 12% 내외에서 3Q23 중 30% 이상으로 확대해왔으나 최근 다시 일부 원복을 검토하고 있음
- 이는 1) 16, 17라인뿐만 아니라 P2 등 신형팹에서의 현 감산 정책이 지속될 경우 수요회복기에 점유율을 뺏길 수 있다는 ‘불안감’과 2) 최근 HBM 등 첨단제품 경쟁력 열위 상황에서 실적 측면의 단기 성과에 ‘조급함’이 동시 반영되기 때문
- SK하이닉스의 경우 아직 수요 회복을 확인하고 있으며, 재무제표 악화 상황에서 보다 신중한 공급 정책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됨
- 다행히 NAND 업황에 관해서는 업체들이 보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P1 중심의 라인효율화 감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안 등 일부 팹에 대해서는 구조적인 Capa 축소가 이어질 전망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보수적 운용 뿐 아니라 1~2달 이내로는 WDC와 Kioxia의 합병 등 산업 반전 이벤트도 충분히 도출될 수 있는 상황
- 당사는 현 NAND 업황을 지난해 TV LCD 업황과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4년 판가 반등 속에서도 막대한 손실로 인해 적극적 공급 재개가 배제될 것으로 예상함. TV LCD 패널가가 2022년 9월 저점에서 올해 35~45%의 큰 폭 상승을 기록했음을 상기할 필요
https://bit.ly/3taF4h1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icron FY4Q23 리뷰 (1) 전략적 낙관과 김칫국 사이
[마이크론 FY4Q23 - 단기 출하 회복을 레버리지하기 위한 전략적 낙관]
- 마이크론의 FY4Q23 (=CY3Q23) 실적은 시장 기대치 및 동사가 기존 제시했던 가이던스를 소폭 능가
- 하지만 차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42~46억달러, Non-GAAP EPS -1.00~-1.14달러로 컨센서스 42.1억달러, -0.97달러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 기대에 소폭 미달
- 이에 따라 실적 발표 이후 동사 주가는 시간외 -4.0%를 기록
- 3Q23 제품 판가와 출하량은 각각 (DRAM: -9%/+15%, NAND: -15%/+40%이상) 기록
- 동사 3Q23 매출은 출하량 측면에서 다소 개선. 1) 동사의 회계 분기가 6~8월로 구성되며 지난 사이클상 최저점으로 산업 내 메모리 제품 출하가 견조했던 6월이 포함되었고, 2) 최근 모바일 및 컨수머 부품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며 출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기술경쟁력을 강조하며 1) DDR5 매출 크로스오버 (DDR4 대비)는 내년 초 발생, 2) 보다 적극적인 HBM 시장 침투 및 24년 예상 매출 ‘수억달러 수준'을 언급
- 당사의 최근 채널체크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24년 HBM Capa 확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HBM 제품의 엔비디아 향 구속력 있는 공급 계약을 체결
- 이는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내에서 HBM3E부터는 SK하이닉스의 굳건한 지위 속 비중 있는 공급처로 부상할 수 있음을 의미
[너무 일찍 찾아온 ‘김칫국’, 당분간 수요 낙관론에 경계할 필요]
- 동사는 여전히 설명회를 통해 메모리 산업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전략적 발언을 구사
- 이는 1) 다운사이클의 저점은 이미 지났다고 강조, 2) 2024년 메모리 공급량은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수 있겠으며, 3) 모바일 및 서버의 탄력적 수요 회복에 낙관론을 제시했기 때문
- 하지만 삼성전자 등 DRAM 업체들은 내년 경영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다소 낙관 편향적인 공급계획을 반영코자 노력하는 모습들이 관찰되고 있음
- 당사는 이와 같은 수요 낙관론의 공급계획 반영에 경계할 시점으로 판단함
- 삼성전자는 2Q23말 기준 DRAM 감산폭을 12% 내외에서 3Q23 중 30% 이상으로 확대해왔으나 최근 다시 일부 원복을 검토하고 있음
- 이는 1) 16, 17라인뿐만 아니라 P2 등 신형팹에서의 현 감산 정책이 지속될 경우 수요회복기에 점유율을 뺏길 수 있다는 ‘불안감’과 2) 최근 HBM 등 첨단제품 경쟁력 열위 상황에서 실적 측면의 단기 성과에 ‘조급함’이 동시 반영되기 때문
- SK하이닉스의 경우 아직 수요 회복을 확인하고 있으며, 재무제표 악화 상황에서 보다 신중한 공급 정책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됨
- 다행히 NAND 업황에 관해서는 업체들이 보다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삼성전자는 P1 중심의 라인효율화 감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시안 등 일부 팹에 대해서는 구조적인 Capa 축소가 이어질 전망
-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보수적 운용 뿐 아니라 1~2달 이내로는 WDC와 Kioxia의 합병 등 산업 반전 이벤트도 충분히 도출될 수 있는 상황
- 당사는 현 NAND 업황을 지난해 TV LCD 업황과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4년 판가 반등 속에서도 막대한 손실로 인해 적극적 공급 재개가 배제될 것으로 예상함. TV LCD 패널가가 2022년 9월 저점에서 올해 35~45%의 큰 폭 상승을 기록했음을 상기할 필요
https://bit.ly/3taF4h1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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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추석 특집]
연휴 직전 바이오 섹터의 반등 이유가 나와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국내 기업을 봐야하는 이유!🫶🏻 #한올바이오파마 #유한양행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보로노이
https://youtu.be/7jU6Nj4E1GE?si=MMrCyA08_8v1toVJ
연휴 직전 바이오 섹터의 반등 이유가 나와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과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국내 기업을 봐야하는 이유!🫶🏻 #한올바이오파마 #유한양행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보로노이
https://youtu.be/7jU6Nj4E1GE?si=MMrCyA08_8v1toVJ
YouTube
바이오 시대가 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4가지 신호ㅣ상한가ㅣ한올바이오파마ㅣ유한양행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ㅎㅎ
이번주 수요일, 한올바이오파마가 주식시장을 '쩜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얼마만의 바이오 쩜상인지, 이제는 바이오에 좋은 이벤트가 민감하게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요?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국내 기업도 알려드립니다^^
촬영일자 8월 28일
Time line
00:09 오프닝
05:46 한올바이오파마 간단 설명(쉬워요!)
10:11…
이번주 수요일, 한올바이오파마가 주식시장을 '쩜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얼마만의 바이오 쩜상인지, 이제는 바이오에 좋은 이벤트가 민감하게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알아볼까요? 글로벌 기업과 관련된 국내 기업도 알려드립니다^^
촬영일자 8월 28일
Time line
00:09 오프닝
05:46 한올바이오파마 간단 설명(쉬워요!)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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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만/일본 기업들과 마이크론이 주는 힌트
https://blog.naver.com/lepain-/223227339097
: 공급이 줄고, 재고는 정상화/바닥, 가격은 과매도구간에서 상승중. 시클리컬 섹터 투자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포인트. 수요가 자극되면 가격은 오르게 되고, 시장참여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재고를 채워넣기 시작하게 될 것.
https://blog.naver.com/lepain-/223227339097
: 공급이 줄고, 재고는 정상화/바닥, 가격은 과매도구간에서 상승중. 시클리컬 섹터 투자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포인트. 수요가 자극되면 가격은 오르게 되고, 시장참여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재고를 채워넣기 시작하게 될 것.
NAVER
(반도체) 대만/일본 기업들과 마이크론이 주는 힌트. 반도체 주가는 정말 이미 풀로 반영이 된건가? (ft. 수요, 재고, 유가)
최근 대만, 일본의 IT 관련 기업들의 컨콜이나 리포트를 보고 있고 추석 연휴간 마이크론의 컨콜이 있었다.
👍38❤3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04(수)
1. 美 보건·의료업계 7만5000명도 파업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24401?sid=104
: 파업 이유가 눈에 띈다. '인력 부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극적인 조치를 취하라'는 것. 코로나 이후 미국 보건의료 분야에 생겨난 인력 공백은 현재까지도 채워지지 않고 있음. 의료 수요는 자연 성장임. 즉, 보건의료분야 인력부족은 생각보다 매우 만성적이고 극적일 우려도 있음. 무엇으로 채워야할까?
2. 美, 中 겨냥 AI용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 조치 임박…韓 기업 영향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54395?sid=101
: 한국기업의 중국팹 장비통제유예를 받은 상황에서 중국 반도체를 때리는 것은 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산업에 큰 밑바탕이 될 것. 국내 반도체 2개사의 경쟁사인 마이크론은 미국회사라는 점도 반사이익에 유리한 상황. 큰 그림에서는 반도체 시장에 큰호재.
3. 중국의 전기차용 반도체 강화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03PD204/china-ev-automotive-semiconductor-supply-chain.html
: 자율주행이 증가하면서 당연히 반도체의 사용량은 증가함. 중국내 CIS나 전력반도체 쪽만 유럽, 일본산을 대체해도 충분한 마켓을 형성할 수 있는 그림. 이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할 시장으로 꾸준히 업을 추적해야됨
4. 돌아온 유커‧K-뷰티 인기↑… 클래시스 “‘볼링크’로 메디컬에스테틱 시장 제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656656?sid=105
: 클래시스 광고 뉴스이긴한데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날수록 화장품, 미용기기는 수혜 받을 가능성이 높음. 화장품은 중국 자체 브랜드 파워가 강해졌으나 미용기기는 여전히 K-미용기기의 이름값이 강한 영역. 중국은 의료에 신뢰가 낮다보니 한국 관광에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美 보건·의료업계 7만5000명도 파업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24401?sid=104
: 파업 이유가 눈에 띈다. '인력 부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극적인 조치를 취하라'는 것. 코로나 이후 미국 보건의료 분야에 생겨난 인력 공백은 현재까지도 채워지지 않고 있음. 의료 수요는 자연 성장임. 즉, 보건의료분야 인력부족은 생각보다 매우 만성적이고 극적일 우려도 있음. 무엇으로 채워야할까?
2. 美, 中 겨냥 AI용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 조치 임박…韓 기업 영향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54395?sid=101
: 한국기업의 중국팹 장비통제유예를 받은 상황에서 중국 반도체를 때리는 것은 장기적으로 한국 반도체산업에 큰 밑바탕이 될 것. 국내 반도체 2개사의 경쟁사인 마이크론은 미국회사라는 점도 반사이익에 유리한 상황. 큰 그림에서는 반도체 시장에 큰호재.
3. 중국의 전기차용 반도체 강화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1003PD204/china-ev-automotive-semiconductor-supply-chain.html
: 자율주행이 증가하면서 당연히 반도체의 사용량은 증가함. 중국내 CIS나 전력반도체 쪽만 유럽, 일본산을 대체해도 충분한 마켓을 형성할 수 있는 그림. 이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할 시장으로 꾸준히 업을 추적해야됨
4. 돌아온 유커‧K-뷰티 인기↑… 클래시스 “‘볼링크’로 메디컬에스테틱 시장 제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656656?sid=105
: 클래시스 광고 뉴스이긴한데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날수록 화장품, 미용기기는 수혜 받을 가능성이 높음. 화장품은 중국 자체 브랜드 파워가 강해졌으나 미용기기는 여전히 K-미용기기의 이름값이 강한 영역. 중국은 의료에 신뢰가 낮다보니 한국 관광에서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Naver
美 보건·의료업계 7만5000명도 파업 예고
전미자동차노조(UAW)와 배우·방송인 노조(SAG-AFTRA) 등 미국 곳곳에서 수만 명이 파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보건·의료업계 7만5000명도 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2일(현지시간) CNBC와 CNN 등 외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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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b) 리스크
- A2K, Project C, 니지2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실패.
- 아티스트 부상, 활동 중단
c) 지금 봐야하는 이유
- 메크로가 불안한 상황에서 내년도 증익이 확실한 섹터 중 하나는 엔터라고 생각.
2023년은 스키즈, 트와이스등 앨범판매 증가로 회사가 성장했다면 2024년은 아티스트 팬덤 확대로 콘서트와 MD 판매량 증가를 주목.
- 2024년 스타디움 투어 가능 그룹: 트와이스, 스키즈, 니쥬등 3팀으로 증가.
2021년 BTS 일본 앨범 판매 100만장 기록 당시 일본 총 매출액 185억엔 달성 (CD+DVD+블루레이+ 기타 등)
스키즈 이번 일본 앨범 100만장 돌파로 내년도 일본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 가능성 높음.
쟈니스 성추행 사건으로 일본 내 급격히 여론이 악화되며 광고 퇴출 및 사명도 변경.
일본에서 절대적인 위치(특히 남돌)에 있는 쟈니스 몰락의 반사 수혜를 KPOP이 빠르게 침투할 수 있음.
스키즈는 세븐틴과 함께 일본 남돌 시장에서 TOP 위치가 되었으며, 일본 그룹의 빈자리는 니지2가 이어 받을 수 있음. (훌루 인기순위 및 멤버들 실력과 외모가 좋음)
e2024년 매출액과 이익 추정은 신인데뷔 매출은 제외한 금액으로 VCHA, 니지2, Project C, 라우드등 신인 아티스트 성공 여부에 따라 벨류 상단은 높아지며 하방은 막혀있고 상방은 뚫려있는 구간이라 생각.
※ 현재 보유 종목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님을 밝힙니다.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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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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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9월호 - by 리아멍거 종목명 : JYP ENT. a) 투자아이디어 1. e2024년 Base 시나리오 매출액 7,500억 OP 2,300억으로 Fwd PER 20배로 벨류 하단에 위치. 2. 4분기 스키즈, ITZY, NMIXX 컴백과 VCHA, Project C 데뷔로 모멘텀이 풍부. 3. 일본 쟈니스 사태로 일본 내 남자 아이돌 개편 가능성. - 일본 내 스키즈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며, 쟈니스의 공백을 니지 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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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 사무소 결국 사실상 폐업 후, 별도의 에이전시 회사로 재탄생 하기로 결정
오늘 쟈니스 사무소가 다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쟈니스 사무소를 피해보상 회사로 바꾼 후, 보상이 끝나면 폐업, 기존 연예인들은 새로 새워지는 에이전시 개념 회사에서 개별 계약을 하는 식으로 운영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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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05(목)
1. 두산로보 "내년 흑자…M&A 적극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454721
: 드디어 오늘 두산로보틱스의 상장. 성장주 하락이 이어지면서 로봇섹터도 마찬가지로 하락중인데, 두산로보틱스의 주가흐름에 따라 섹터가 숨을 돌릴 수도 있을 것. 테슬라, 아마존, 보스턴다이나믹 등 주요업체들의 로봇관련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로봇섹터의 장기적 상승에 대한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2. '코스피 급락, 환율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26822?sid=101
: 뒷머리 잡는 사진까진 나옴. 뒷목 잡으면 더 확실한데 약간은 아쉽지만, 정강이까진 온 것 같음. 각 영업점별 담보부족 현황을 수소문해보면 슬슬 작년 하락장 못지 않은 케이스 발생이 일어나고 있음. 두려움을 내려놓고, 미래를 봐야할 시기.
3."한국 의료AI 정확하네요"… 전세계가 부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94354?sid=101
: 한국 의료 시장의 특수성으로 우리나라가 잘하는 분야가 되어버림. AI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이 글로벌 먹힐 수 있는 분야는 의료가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4.조선 3사, 카타르發 수주 임박…목표 달성 여부 갈린다
http://m.ceoscoredaily.com/page/view/2023092714093019733
: 올해 조선업에서 가장 큰 이벤트. 현재 1차 LNG발주가 기초가 되고 이제 나오는 LNG는 조선사의 장기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주가될것. 공급망 파괴로 인하여 높은 선가 상승이 온 현시점에서 다른 수요까지 붙는다면 이 재미없는 산업도 꽤나 업사이드가 나올수도?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두산로보 "내년 흑자…M&A 적극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454721
: 드디어 오늘 두산로보틱스의 상장. 성장주 하락이 이어지면서 로봇섹터도 마찬가지로 하락중인데, 두산로보틱스의 주가흐름에 따라 섹터가 숨을 돌릴 수도 있을 것. 테슬라, 아마존, 보스턴다이나믹 등 주요업체들의 로봇관련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로봇섹터의 장기적 상승에 대한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2. '코스피 급락, 환율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26822?sid=101
: 뒷머리 잡는 사진까진 나옴. 뒷목 잡으면 더 확실한데 약간은 아쉽지만, 정강이까진 온 것 같음. 각 영업점별 담보부족 현황을 수소문해보면 슬슬 작년 하락장 못지 않은 케이스 발생이 일어나고 있음. 두려움을 내려놓고, 미래를 봐야할 시기.
3."한국 의료AI 정확하네요"… 전세계가 부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94354?sid=101
: 한국 의료 시장의 특수성으로 우리나라가 잘하는 분야가 되어버림. AI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이 글로벌 먹힐 수 있는 분야는 의료가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4.조선 3사, 카타르發 수주 임박…목표 달성 여부 갈린다
http://m.ceoscoredaily.com/page/view/2023092714093019733
: 올해 조선업에서 가장 큰 이벤트. 현재 1차 LNG발주가 기초가 되고 이제 나오는 LNG는 조선사의 장기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주가될것. 공급망 파괴로 인하여 높은 선가 상승이 온 현시점에서 다른 수요까지 붙는다면 이 재미없는 산업도 꽤나 업사이드가 나올수도?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한국경제
두산로보 "내년 흑자…M&A 적극 검토"
두산로보 "내년 흑자…M&A 적극 검토", 기업탐방 류정훈 대표 인터뷰 5일 상장…4212억원 조달 "글로벌 협동로봇 빅4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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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06(금)
1. “티니핑 떴다” MZ·가족 끌어당기는 신세계 아울렛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4872?sid=103
: 어제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첫 방송이 최고 시청률 20% 돌파했다는 기사도 나왔는데 갈수록 티니핑 IP의 힘이 강력해지고 있음. 유통 기업들도 티니핑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중.
2. [단독]‘밀리언셀러’ 엔하이픈, 도쿄돔 찍고 11월 컴백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778954
: 하이브는 르세라핌(음원), 엔하이픈(음반)까지 거의 모든 IP가 4분기에 가동될 예정. 특히 9월 일본, 10월 미국 공연을 마치고 나오는 컴백인데다가 (아직은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중이지만) 빌리프랩이 100% 자회사가 되고 나서 나올 부분이라 실적 기여도도 높을 것으로 전망
3.'2조4000억원' 일본發 컨선 몰려온다…HD현대·삼성중공업 '물 밑' 협상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0805
: 컨테이너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친환경연료를 쓰거나 전환할 수 있는 배들이 계속 나오고 있음. 드디어 친환경규제가 유의미하게 작동하기 시작한 모습. 전기차전환의 시발점이 유럽의 내연기관 규제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러한 모습이 변곡점이 될 수 있을것
4. [단독]‘아시아나 先통합 後화물매각’ 대한항공의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23996?sid=101
: 예상했던 방식 중 가장 불가능할 것 같은 길로 들어서는 중. 합병이 무산되는것이 투자 아이디어적으로는 아쉬운 상황이지만 옳은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티니핑 떴다” MZ·가족 끌어당기는 신세계 아울렛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4872?sid=103
: 어제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첫 방송이 최고 시청률 20% 돌파했다는 기사도 나왔는데 갈수록 티니핑 IP의 힘이 강력해지고 있음. 유통 기업들도 티니핑 IP를 활용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중.
2. [단독]‘밀리언셀러’ 엔하이픈, 도쿄돔 찍고 11월 컴백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778954
: 하이브는 르세라핌(음원), 엔하이픈(음반)까지 거의 모든 IP가 4분기에 가동될 예정. 특히 9월 일본, 10월 미국 공연을 마치고 나오는 컴백인데다가 (아직은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중이지만) 빌리프랩이 100% 자회사가 되고 나서 나올 부분이라 실적 기여도도 높을 것으로 전망
3.'2조4000억원' 일본發 컨선 몰려온다…HD현대·삼성중공업 '물 밑' 협상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0805
: 컨테이너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친환경연료를 쓰거나 전환할 수 있는 배들이 계속 나오고 있음. 드디어 친환경규제가 유의미하게 작동하기 시작한 모습. 전기차전환의 시발점이 유럽의 내연기관 규제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러한 모습이 변곡점이 될 수 있을것
4. [단독]‘아시아나 先통합 後화물매각’ 대한항공의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23996?sid=101
: 예상했던 방식 중 가장 불가능할 것 같은 길로 들어서는 중. 합병이 무산되는것이 투자 아이디어적으로는 아쉬운 상황이지만 옳은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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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떴다” MZ·가족 끌어당기는 신세계 아울렛
부산 ‘디저트 티니핑 페스타’ 시흥 ‘컬러풀 페스타’ 팝업스토어·뮤지컬 공연 등 진행 신세계사이먼이 시흥과 부산의 프리미엄 아울렛 점포에서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캐릭터 페스타’를 개최한다.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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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Premier 1기
🌟4분기엔 바이오도 볼까?
바이오는 9월 조정장세에서 조정폭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고, 연휴 전 반등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섹터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LO한 약물의 임상결과가 좋게 발표되어 라이선스를 가져간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이 바이오섹터 반등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섹터는 한 종목의 호재가 섹터 전체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이벤트,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LO 등의 굵직한 이벤트가 남아있는 만큼 바이오 투심에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남은 만큼 4분기에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를 거쳐 신라젠, HLB의 항암신약 바이오텍를 지나 헬릭스미스,메지온의 3상 실패를 지나면서 큰 폭으로 등락했던 국내 바이오텍들의 진정한 결실이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맺어지는 중이라는 측면에서도 바이오섹터를 공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 3상은 대부분 실패하던데?
지난 사이클의 3상 실패 종목들(신라젠, 헬릭스미스, 메지온)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의 종목들은 해외 빅파마들로의 LO(License Out, 판권 이전)를 마친 물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신라젠 등이 채택한 직접 임상은 리턴이 크다는 장점 대신 '자금이 많이 들고', '실패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약물들은 빅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기에, 'LO가 되지 않은 가능성 낮은 물질'이라는 꼬리표도 떼기 어렵습니다.
LO가 되어 빅팜이 직접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들은 '빅팜의 1차 필터링을 거쳤고', '빅팜의 노하우가 담긴 임상설계'라는 점에서 임상 성공확률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임상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메지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미 시판중인 약(발기부전제)의 사이드이펙트를 이용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 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졌고, 환우회, 관련 학회에서도 효과를 인정한 약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임상설계로 3상을 실패했고, 현재는 다시 설계한 3상을 진행중입니다.
빅팜이 직접 임상을 한다는 것은 이러한 임상설계 리스크가 낮아진다는 뜻 입니다. 여기에 더해 LO과정에서 빅팜이 로우데이터를 직접 보고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임상 성공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성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는 장점도 더해집니다.
✔️ 연이은 빅이벤트
또한 10,11월에 줄지은 학회이벤트가 있어 섹터 전체의 긍정적 흐름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당뇨관련주들의 큰 상승도 美 당뇨학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회의 종류, 발표하는 논문의 중요성, 시장관심도에 따라 관련종목 전체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 바이오 투자방법
많은분들이 바이오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고만 알고계신데, 바이오 투자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투자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① 장기보유
바이오섹터는 주로 그 폭발적인 상승으로만 주목을 받지만 실제 투자자들은 굉장히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경우가 많습니다.
주주연대/주주동호회가 가장 많은 섹터가 바이오입니다.
이 말은, 우리는 큰 상승만을 보지만 그 크고 짧은 상승을 누리는 사람들은 3~5년 이상의 오랜 기간을 참아온 주주들 이라는 뜻입니다.
보유기간이 길다고 해서 리스크가 작은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리스크는 언제나 상존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기회비용의 리스크 또한 추가됩니다.
② 불확실성이 확인된 후 매수
시장에서 기대하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오고, 확실해진 후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3상 결과발표, LO발표, 학회 논문에서 성과 입증 등 메인뉴스가 나온 뒤 1차 상승 이후 진입하는 것 입니다.
단기 상승이 높은 상황에서 들어가야 하기에 하방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뉴스의 중요도, 시장에서의 관심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만 시간대비 리턴은 가장 큰 투자방식입니다.
③ 기대감 플레이(이벤트 드리븐)
변동성이 작은 구간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②에서 언급한 것 처럼 바이오 종목들은 D-day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실패가능성이 있지만, 그 이벤트 이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대감 상승분만 취하고 이벤트의 결과는 보지 않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입니다. 결과를 보지 않는 만큼 리턴은 적을 수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투자방식입니다.
이벤트 이전의 주가흐름을 보유하면서 읽을 수 있고, 이벤트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나오고 나면 ②번의 투자법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디데이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이 올라가는 이벤트(임상결과발표)와 기대감이 낮아지는 이벤트(계약공시기한)에 따라 플레이 방식은 조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대감 플레이에서도 큰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 있는데, 디데이 이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발표들을 기대해볼만합니다.
예를들면, 최근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의 디데이는 ESMO 발표인 10월말이었습니다. 하지만 9/28 J&J에서 레이저티닙의 1차지표 충족을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타났습니다. 연휴 이후 개장하면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삼천당제약이 있습니다. 유럽 계약 공시기한이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계약기한 연장을 예상했고, 주가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LO가 깜짝발표되면서 주가가 크게 점프했습니다. D-day를 조금 더 기다린 주주들은 서프라이즈 상승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예시들로만 봐도 바이오 종목에서의 이벤트드리븐 투자 방식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는 하반기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해당 방식의 투자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4분기 주요 이벤트 및 관련주
10/2~10/6 유럽당뇨학회(EASD)
펩트론, 인벤티지랩, 아이센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 10/16 초록공개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HLB,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메드팩토, 큐리언트
10/24~27 알츠하이머학회(CTAD)
뷰노, 제이엘케이
11/1~11/5 면역항암학회(SITC)
✔️ YM리서치 바이오섹터 관심종목(의료AI제외)
삼천당제약
추석 직전 유럽계약 연장공시가 나오면서 ③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투자에 적절한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다음 공시기한(11/27)까지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계약 서프라이즈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스코텍/유한양행
이벤트드리븐과 서프라이즈를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종목이었지만 J&J에서 1차지표 결과발표를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②+③으로 투자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레이저티닙 임상은 결과 자체의 성공여부 보다는 무진행생존기간(PFS)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번에 반영하기 보다는 ESMO까지 천천히 반영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베타가 높고, 유한양행은 국내매출이 보장되어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레이저티닙 덕분에 ESMO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ESMO관련 종목들도 함께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알테오젠
인수뉴스 등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현재 국내 바이오 회사 중 가장 파워풀한 물질을 가진 회사입니다. SC제형의 중요성은 레미케이드(램시마), 다잘렉스, 허셉틴 등의 예시만 찾아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F/U하면서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업개요설명(링크)
위에 언급한 레이저티닙의 ESMO 이벤트에 더해 유한양행과의 링크도 겹치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할 종목.
펩트론/인벤티지랩(+ 당뇨약)
비만치료제(당뇨약)이 한 국가의 경제를 좌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 재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반기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같이 맞고있는 종목들이지만 이 두 종목 외에도 GLP-1, 당뇨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항상 관심리스트에 있어야합니다.
바이오는 9월 조정장세에서 조정폭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고, 연휴 전 반등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섹터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LO한 약물의 임상결과가 좋게 발표되어 라이선스를 가져간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이 바이오섹터 반등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섹터는 한 종목의 호재가 섹터 전체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이벤트,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LO 등의 굵직한 이벤트가 남아있는 만큼 바이오 투심에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남은 만큼 4분기에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를 거쳐 신라젠, HLB의 항암신약 바이오텍를 지나 헬릭스미스,메지온의 3상 실패를 지나면서 큰 폭으로 등락했던 국내 바이오텍들의 진정한 결실이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맺어지는 중이라는 측면에서도 바이오섹터를 공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3상 실패 종목들(신라젠, 헬릭스미스, 메지온)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의 종목들은 해외 빅파마들로의 LO(License Out, 판권 이전)를 마친 물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신라젠 등이 채택한 직접 임상은 리턴이 크다는 장점 대신 '자금이 많이 들고', '실패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약물들은 빅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기에, 'LO가 되지 않은 가능성 낮은 물질'이라는 꼬리표도 떼기 어렵습니다.
LO가 되어 빅팜이 직접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들은 '빅팜의 1차 필터링을 거쳤고', '빅팜의 노하우가 담긴 임상설계'라는 점에서 임상 성공확률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임상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메지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미 시판중인 약(발기부전제)의 사이드이펙트를 이용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 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졌고, 환우회, 관련 학회에서도 효과를 인정한 약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임상설계로 3상을 실패했고, 현재는 다시 설계한 3상을 진행중입니다.
빅팜이 직접 임상을 한다는 것은 이러한 임상설계 리스크가 낮아진다는 뜻 입니다. 여기에 더해 LO과정에서 빅팜이 로우데이터를 직접 보고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임상 성공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성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는 장점도 더해집니다.
또한 10,11월에 줄지은 학회이벤트가 있어 섹터 전체의 긍정적 흐름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당뇨관련주들의 큰 상승도 美 당뇨학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회의 종류, 발표하는 논문의 중요성, 시장관심도에 따라 관련종목 전체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많은분들이 바이오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고만 알고계신데, 바이오 투자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투자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① 장기보유
바이오섹터는 주로 그 폭발적인 상승으로만 주목을 받지만 실제 투자자들은 굉장히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경우가 많습니다.
주주연대/주주동호회가 가장 많은 섹터가 바이오입니다.
이 말은, 우리는 큰 상승만을 보지만 그 크고 짧은 상승을 누리는 사람들은 3~5년 이상의 오랜 기간을 참아온 주주들 이라는 뜻입니다.
보유기간이 길다고 해서 리스크가 작은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리스크는 언제나 상존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기회비용의 리스크 또한 추가됩니다.
② 불확실성이 확인된 후 매수
시장에서 기대하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오고, 확실해진 후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3상 결과발표, LO발표, 학회 논문에서 성과 입증 등 메인뉴스가 나온 뒤 1차 상승 이후 진입하는 것 입니다.
단기 상승이 높은 상황에서 들어가야 하기에 하방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뉴스의 중요도, 시장에서의 관심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만 시간대비 리턴은 가장 큰 투자방식입니다.
③ 기대감 플레이(이벤트 드리븐)
변동성이 작은 구간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②에서 언급한 것 처럼 바이오 종목들은 D-day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실패가능성이 있지만, 그 이벤트 이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대감 상승분만 취하고 이벤트의 결과는 보지 않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입니다. 결과를 보지 않는 만큼 리턴은 적을 수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투자방식입니다.
이벤트 이전의 주가흐름을 보유하면서 읽을 수 있고, 이벤트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나오고 나면 ②번의 투자법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디데이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이 올라가는 이벤트(임상결과발표)와 기대감이 낮아지는 이벤트(계약공시기한)에 따라 플레이 방식은 조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대감 플레이에서도 큰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 있는데, 디데이 이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발표들을 기대해볼만합니다.
예를들면, 최근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의 디데이는 ESMO 발표인 10월말이었습니다. 하지만 9/28 J&J에서 레이저티닙의 1차지표 충족을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타났습니다. 연휴 이후 개장하면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삼천당제약이 있습니다. 유럽 계약 공시기한이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계약기한 연장을 예상했고, 주가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LO가 깜짝발표되면서 주가가 크게 점프했습니다. D-day를 조금 더 기다린 주주들은 서프라이즈 상승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예시들로만 봐도 바이오 종목에서의 이벤트드리븐 투자 방식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는 하반기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해당 방식의 투자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10/2~10/6 유럽당뇨학회(EASD)
펩트론, 인벤티지랩, 아이센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 10/16 초록공개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HLB,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메드팩토, 큐리언트
10/24~27 알츠하이머학회(CTAD)
뷰노, 제이엘케이
11/1~11/5 면역항암학회(SITC)
삼천당제약
추석 직전 유럽계약 연장공시가 나오면서 ③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투자에 적절한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다음 공시기한(11/27)까지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계약 서프라이즈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스코텍/유한양행
이벤트드리븐과 서프라이즈를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종목이었지만 J&J에서 1차지표 결과발표를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②+③으로 투자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레이저티닙 임상은 결과 자체의 성공여부 보다는 무진행생존기간(PFS)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번에 반영하기 보다는 ESMO까지 천천히 반영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베타가 높고, 유한양행은 국내매출이 보장되어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레이저티닙 덕분에 ESMO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ESMO관련 종목들도 함께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알테오젠
인수뉴스 등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현재 국내 바이오 회사 중 가장 파워풀한 물질을 가진 회사입니다. SC제형의 중요성은 레미케이드(램시마), 다잘렉스, 허셉틴 등의 예시만 찾아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F/U하면서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업개요설명(링크)
위에 언급한 레이저티닙의 ESMO 이벤트에 더해 유한양행과의 링크도 겹치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할 종목.
펩트론/인벤티지랩(+ 당뇨약)
비만치료제(당뇨약)이 한 국가의 경제를 좌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 재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반기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같이 맞고있는 종목들이지만 이 두 종목 외에도 GLP-1, 당뇨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항상 관심리스트에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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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10.10(화)
1. 대통령실 "미, 삼성·SK 중국공장에 반도체장비 제한없이 공급 허용"(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35791?sid=100
: 그동안 불확실성으로 주목되었던 삼성과 닉스의 중국 공장 관련 투자가 가능해진 상황. 다만 이미 지정학적 리스크를 경험해본 두 회사이기에 첨단투자를 무제한 진행하는것보다는 적정수준의 공정만 따라가는 수준에 투자가 되지 않을까
2. 배터리 장비 10조대 주문 쏟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3142?sid=105
: IRA 발표 이후 발표된 현지공장들의 타겟 시계열은 대부분 '25년 전후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연말연초부터 관련 장비 발주가 활발히 나올 것으로 전망됨. 당초 상반기부터 수주가 활발히 나올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도 있었지만 다소 실망감이 있었고, 이젠 시계열을 역산해보면 더 늦어지긴 어려운 상황이긴 함.
3. 메모리 불황 터널 지난다는데…삼성·하이닉스 ‘DDR5 시대’ 정면승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2982?sid=101
: 디램 스팟가격은 9월초 바닥을 찍은 후 지속 상승중. 상승은 HBM, DDR5를 선두로 레거시제품들로 낙수가 조금씩 이루어지는 중. 디램 고정가 반등, 수요반등이 나타나게 되면 HBM뿐만 아니라 DDR5도 큰 수혜를 입게 될 것.
4. AI 칩 품귀에… 글로벌 빅테크들, 너도나도 “우리도 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3193?sid=101
: AI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90%인데 빅테크들이 뛰어들면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내려갈수록 AI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대통령실 "미, 삼성·SK 중국공장에 반도체장비 제한없이 공급 허용"(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35791?sid=100
: 그동안 불확실성으로 주목되었던 삼성과 닉스의 중국 공장 관련 투자가 가능해진 상황. 다만 이미 지정학적 리스크를 경험해본 두 회사이기에 첨단투자를 무제한 진행하는것보다는 적정수준의 공정만 따라가는 수준에 투자가 되지 않을까
2. 배터리 장비 10조대 주문 쏟아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3142?sid=105
: IRA 발표 이후 발표된 현지공장들의 타겟 시계열은 대부분 '25년 전후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연말연초부터 관련 장비 발주가 활발히 나올 것으로 전망됨. 당초 상반기부터 수주가 활발히 나올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도 있었지만 다소 실망감이 있었고, 이젠 시계열을 역산해보면 더 늦어지긴 어려운 상황이긴 함.
3. 메모리 불황 터널 지난다는데…삼성·하이닉스 ‘DDR5 시대’ 정면승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2982?sid=101
: 디램 스팟가격은 9월초 바닥을 찍은 후 지속 상승중. 상승은 HBM, DDR5를 선두로 레거시제품들로 낙수가 조금씩 이루어지는 중. 디램 고정가 반등, 수요반등이 나타나게 되면 HBM뿐만 아니라 DDR5도 큰 수혜를 입게 될 것.
4. AI 칩 품귀에… 글로벌 빅테크들, 너도나도 “우리도 개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3193?sid=101
: AI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90%인데 빅테크들이 뛰어들면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내려갈수록 AI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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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미, 삼성·SK 중국공장에 반도체장비 제한없이 공급 허용"(종합)
대통령실은 9일 "미국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반도체 공장을 미국 수출관리규정에 따른 '검증된 최종사용자(VEU)'로 지정해 앞으로 별도의 허가절차나 제한 없이 미국산 장비를 공급하겠다는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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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Premier 1기
하이투자 송명섭 위원 반도체 산업 레포트 살펴보기
오늘 하이투자 송명섭 위원의 반도체 산업 레포트가 나와서,
해당 보고서에서 주요하게 본 몇가지 내용와 그래프들을 첨부합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요
- 수요의 개선세는 보여지나, 수요의 확실한 개선을 보기는 힘듬
- 하반기 기대이하의 노트북/스마트폰 회복
- 빅테크의 CAPEX 하락으로 인해서, 기존서버 투자는 급감
HBM이 추가상승이 안나오는 이유
- TSMC후공정으로 인한 AI GPU 칩 생산 한계
- 빅테크들의 LLM서비스 출시를 위한 초기투자가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잠시 AI서버 투자 멈출 수 있음
- 결국 Nvidia의 단기실적이 2023년말/2024년초 피크를 기록할 수 있음
HBM의 구도와 미래
- TSMC 후공정 증설에 맞추어 2024년 상반기까지 HBM 설비 2배로 증설
- 삼성은 AVP와 HBM을 동시에 제공하는 경우, 내년 하반기부터 빠른 성장 기대
- HBM4까지는 지금의 방식, 하이브리드 본딩부터 본격 기술경쟁 재 시작
메모리 가격 및 투자
- DDDR5 는 인상, DDR4/NAND는 유지
- HBM 및 후공정으로 인하여 23년 CAPEX예상치 증가
- 인프라는 계속, 장비는 딜레이
반도체 주가와 유동성
- 각종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와 반도체 주가는 선행
- 특히 글로벌 유동성의 YoY와 동행하는 모습
- 여기에서 유동성 증가가 없다면, 반도체 주가 싸이클의 상승폭 및 기간 제한
⚡️ YM리서치팀 의견
분명 지금을 바라보면, 내년 수요는 답도 없어 보이며 심지어 올해 초 전망 보다 수요의 회복은 늦춰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반영된것이 현재의 "주가" 일것입니다.
다만 반도체의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사실 쉬운일이 아닙니다.
분명한것은 수요는 이번분기부터 전년대비 증가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고, 재고는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GPU(HBM)로 인하여, 전체적인 서버출하량은 올해 -6.5% 감소했지만, 총 DRAM탑재량은 12.2%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TSMC가 CoWoS CAPA를 폭발적으로 늘리게되는 내년부터는 당연히 더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결국 이 시장의 핵심은 HBM이며, 오늘 SK하이닉스의 수주공시를 낸 한미반도체의 주가를 봐도 시장은 이쪽 수요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레거시에서도 오늘 NAND업계 1위 삼성은 본격적인 가격인상을 선언했고, DRAM의 가격은 오늘도 잘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북미 서버CAPEX도 다시 재개되고 있고, 인텔도 AI지원 PC를 발표하는 등의 새로운 메모리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분명 지금의 매크로변수가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보다는 걱정을 하게 만들지만, 시계열을 조금 늘려서 바라본다면 결국 업황의 회복은 찾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하이투자 송명섭 위원의 반도체 산업 레포트가 나와서,
해당 보고서에서 주요하게 본 몇가지 내용와 그래프들을 첨부합니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요
- 수요의 개선세는 보여지나, 수요의 확실한 개선을 보기는 힘듬
- 하반기 기대이하의 노트북/스마트폰 회복
- 빅테크의 CAPEX 하락으로 인해서, 기존서버 투자는 급감
HBM이 추가상승이 안나오는 이유
- TSMC후공정으로 인한 AI GPU 칩 생산 한계
- 빅테크들의 LLM서비스 출시를 위한 초기투자가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잠시 AI서버 투자 멈출 수 있음
- 결국 Nvidia의 단기실적이 2023년말/2024년초 피크를 기록할 수 있음
HBM의 구도와 미래
- TSMC 후공정 증설에 맞추어 2024년 상반기까지 HBM 설비 2배로 증설
- 삼성은 AVP와 HBM을 동시에 제공하는 경우, 내년 하반기부터 빠른 성장 기대
- HBM4까지는 지금의 방식, 하이브리드 본딩부터 본격 기술경쟁 재 시작
메모리 가격 및 투자
- DDDR5 는 인상, DDR4/NAND는 유지
- HBM 및 후공정으로 인하여 23년 CAPEX예상치 증가
- 인프라는 계속, 장비는 딜레이
반도체 주가와 유동성
- 각종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와 반도체 주가는 선행
- 특히 글로벌 유동성의 YoY와 동행하는 모습
- 여기에서 유동성 증가가 없다면, 반도체 주가 싸이클의 상승폭 및 기간 제한
분명 지금을 바라보면, 내년 수요는 답도 없어 보이며 심지어 올해 초 전망 보다 수요의 회복은 늦춰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반영된것이 현재의 "주가" 일것입니다.
다만 반도체의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사실 쉬운일이 아닙니다.
분명한것은 수요는 이번분기부터 전년대비 증가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고, 재고는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GPU(HBM)로 인하여, 전체적인 서버출하량은 올해 -6.5% 감소했지만, 총 DRAM탑재량은 12.2% 증가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TSMC가 CoWoS CAPA를 폭발적으로 늘리게되는 내년부터는 당연히 더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결국 이 시장의 핵심은 HBM이며, 오늘 SK하이닉스의 수주공시를 낸 한미반도체의 주가를 봐도 시장은 이쪽 수요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레거시에서도 오늘 NAND업계 1위 삼성은 본격적인 가격인상을 선언했고, DRAM의 가격은 오늘도 잘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북미 서버CAPEX도 다시 재개되고 있고, 인텔도 AI지원 PC를 발표하는 등의 새로운 메모리 수요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분명 지금의 매크로변수가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보다는 걱정을 하게 만들지만, 시계열을 조금 늘려서 바라본다면 결국 업황의 회복은 찾아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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