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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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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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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핵심 투자 아이디어 - 미국 원격진료 시장 진출
원격 모니터링 및 화상진료 서비스인 'CyberMDCare'가 미국 메디케어 보험자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여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화상진료서비스 등을 제공.

동사의 BM은 혈압, 당뇨, 체중, 맥박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를 보험사/의사에게 판매하고, 환자는 이를 통해 화상진료, 처방 등을 받는 서비스.
→ 동사는 보험사/의사에게 기기 판매 및 월 구독료(월 6.9불~7.9불)를 수취함.


-미국 보험 제도
동사의 업사이드를 가늠하기 위해서는 미국 보험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
미국 의료보험은 공적보험과 민간보험으로 구분되고, 공적보험은 Medicare와 Medicaid로 구분함.
→ 메디케어는 연방정부 주관으로 65세 이상의 은퇴자, 장애인 등이 대상 vs 메디케이드는 주정부 주관으로 빈곤층 대상.

- 메디케어는 또 한번 Part A/B로 구분하고 10년 이상의 근로기록이 있을 시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나 모든 질병이나 의료 서비스를 커버하지 않고 진료비의 80%만 커버함.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Part C)는 연방정부가 아닌 민간 보험사에 위탁 운영하며, 메디케어 가입자 수 6,574만명 중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는 약 3,100만명으로 메디케어 가입자의 약 50%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를 가입.
→ 원격의료 서비스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을 기반으로 활용됨.

- 미국 보험청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보험사에게 가입자 1인당 연간 2만불을 선지급하고, 보험사는 이 재원을 통해 가입자들의 치료비로 지급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입자가 병원을 적게 갈수록 남는 돈을 보험사의 수익이 됨.
→ 병원에 가지 않게 사전 원격진료를 통해 예방에 초점.
→ 보험사 입장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원격진료를 도입하여 환자들이 병에 걸리지 않게 해야 함.


-CyberMDCare(RPM)
- 지난 3월 미국 보험사인 Champion Health Plan과 계약 체결.
- Champion Health Plan는 3,000명의 환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4분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 예정. (중국에서 OEM 제작→ 미국 기기 판매 → 3개월 무료서비스 → 구독료 수취 구조)

- 5~6개의 보험사와 영업 진행중이며, 약 10만명을 보유한 보험사와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됨.
→ 10만명 보험사 1곳에서만 매출 100억 이상 가능
→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향후 진입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감도 有


-뉴스클립(RPM 시장 확대 가속화의 힌트)
AMA의 새로운 코드는 2025년까지 더 많은 RPM 환급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healthcareitnews.com/news/new-codes-ama-could-mean-more-rpm-reimbursement-2025
잘 만들어진 RPM 프로그램이 환자 결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임상 연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 고려 중인 변경 사항은 일반적으로 환자와 의료 제공자 모두의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써 더 높은 RPM 채택과 더 많은 프로그램 유연성을 촉진하도록 고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 원격 모니터링 보험 청구 증가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3321

미국에서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관련 보험 청구가 팬데믹 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피니티브 헬스케어에 따르면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의 10대 RPM 코드에 대한 청구는 작년에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메디케어 지원 늘리고 기업,부자들에 증세
https://news.koreadaily.com/2024/03/11/society/generalsociety/20240311204204211.html


✔️꿈의 크기
-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가입자수 3,100만명 중에서 동사가 시장점유율 1%만 해도 31만명.
- 6.9불 x 12개월 x 31만명 x 환율 1,370원으로 계산만 해도 매출 약 350억 발생 가능.
→ 10억 수준의 인건비를 제외하고는 추가비용이 크지 않아 영업레버리지는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 10%를 침투한다고 하면 3,500억 매출 가능 → 미니멈 50% 이상의 OPM → 현시총 1100억..
- 실현 과정은 지켜봐야겠지만 그만큼 시장이 큰 미국에 보험사를 대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모습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음.

챔피언 헬스플랜 계약을 레퍼런스로 보험사/보건소 위주로 본격적인 영업을 진행중, 머지않은 시점에 10만명 단위 보험사 계약이 수 건 예정되어 있다고 함(IR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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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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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오션(시가총액: 10조 5,84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4 14:04:48 (현재가 : 34,550원, -0.58%)

매출액 : 22,836억(예상치 : 21,931억+/ 4%)
영업익 : 529억(예상치 : 144억/ +267%)
순이익 : 510억(예상치 : -351억+/ 245%)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22,836억/ 529억/ 510억/ +267%
2023.4Q 22,309억/ -488억/ 2,861억/ -265%
2023.3Q 19,168억/ 741억/ 2,316억/ +2018%
2023.2Q 18,207억/ -1,590억/ -2,372억/ -845%
2023.1Q 14,398억/ -628억/ -1,204억/ -6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48002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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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한화오션 컨콜 중 특수선 관련 내용 핵심 정]
- 해외 수주 추진 중인 해외 잠수함 프로젝트는 폴란드, 사우디, 캐나다, 필리핀 등. 수상함은 태국과 호주. 캐나다는 26년 정도 계약 체결 예상(RFI & RFP 준비 단계). 폴란드는 25년 계약 체결 예상(작년말 RFI 회신, RFP 준비 단계)
- 국내는 울산급배치4 2척, KDDX 상세설계/초도함 수주 노력
- 미국 MRO 사업 대응 위한 선제적 노력 중. 빠르면 금년 상반기 기대. 아직 워크 스코프 파악 어려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관련 내용 빠르면 4~5월 중 구체적 내용 발표 기대(미국에서). 일본의 경우, 요코스카 미 해군 기지가 있고, 상당 부분은 여기서 처리하고 일부 물량이 일본 조선소로 내려가는 구조로 이해
- 수출 함정 및 국내외 운용 함정에 대한 MRO 사업 확대 예정. 신규 수주시 건조 단계 부터 MRO 패키지 솔루션 제안 추진
- 해외 조선소 인수 관련, 오스탈 제안했고 정부 승인 관련 등 지속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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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폐지 대신…'금투세 유예' 힘 받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1DV9JNY

"복수의 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금투세는 자본시장 선진화의 일환으로 도입해야 하지만 최근 주식시장이 어렵다는 점에서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의원은 “2년가량 유예해 국민들의 금투세 이해 수준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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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4.25(목)


1. HD현중, 필리조선소와 MRO 협약…美방산시장 본격 공략
https://m.asiatime.co.kr/article/20240424500256
: 기사화되고 있는 미국 사업 추진내용은 현대중공업이 더 적극적으로 보임. MRO는 조만간 좋은 사업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여서, 기사는 계속 추적을 하는게 좋을 것 같음


2. AI 로봇 스타트업 몸값 폭발...소프트웨어만으로 2조 가치 기록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087
: 로봇의 핵심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있음. AI와 함께 그 발전속도가 빠르게 증가하게 될 것. 그 어떤 섹터보다 쏠림현상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별적 스터디가 필요.


3. 윤, 우주항공청 초대청장에 윤영빈 임명…본부장엔 나사 출신 존 리(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510718?sid=100
: 우주항공청의 초대청장 임명되고 다음달에 개청될 예정. 우주산업은 올해, 내년 모멘텀이 많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


4. 3만2564건 특허부자 LG엔솔…“특허 무임승차 더는 못 참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56338
: 본격적으로 중국배터리가 가격을 무기로 미국시장을 침범하고 있다는 뉴스와 동시에 나온 기사. 결국 미국의 보호하에 퓨어하게 성장 가능한 회사말고는 이제 경쟁력이 없음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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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08:05:46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30조 8,94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4,296억(예상치 : 123,155억)
영업익 : 28,860억(예상치 : 18,792억)
순이익 : 19,193억(예상치 : 9,42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124,296억/ 28,860억/ 19,193억
2023.4Q 113,055억/ 3,460억/ -13,794억
2023.3Q 90,662억/ -17,920억/ -21,847억
2023.2Q 73,059억/ -28,821억/ -29,879억
2023.1Q 50,881억/ -34,023억/ -25,8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5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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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정책위의장은 "유예든 폐지든 금투세 시행을 미뤄 부자들 세금을 걷지 않겠다는 것"이라 "도탄에 빠진 국민을 구하라는 총선 민의를 왜곡하고 부자들의 곳간만 지키겠다는 정부의 입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경제 위기 상황에서 부자 감세로 재정 건전성을 악화시키고 소득 격차만 더 늘리는 조세정책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5192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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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분기 손익 추이
- 환율 효과가 있겠지만, 분기 OPM 두자릿수 기록은 인상적
- 2시30분 한국조선해양 실적 컨콜 예정(https://www.hdkso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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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볼거리 : 민희진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watch?v=rt3AafMk3XI

회견장 의자 6개 → 3개로 우려감 일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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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오늘 볼거리 : 민희진 기자회견 https://www.youtube.com/watch?v=rt3AafMk3XI 회견장 의자 6개 → 3개로 우려감 일부 해소🤣
인터뷰 내용 :
뉴진스 앨범과 사건이 겹쳐지게 된게 유감
앨범 이후 회견하려했음. 감사 이슈 등 예상못함

하이브 PR이 너무 심했다..

진실 이전에 시장이 가진 프레임을 벗기고 싶다.

이제서야 나온건, 뉴진스에 영향 주고싶지 않았기 때문
하이브의 마타도어가 너무 심해서 지금이라도 나온 것

경영권 찬탈 없었음
기사 내용 보고 의문을 가짐

내가 한 내부고발 건이 있었음.. 이건 밝혀지지 않음

밝혀진 카톡 내용은 우리끼리 친해서 나눈 이야기
표절했다고 이야기 한 적도 없음, 하이브의 프레이밍

나는 프레이밍의 희생자

결론적으로 경영권 찬탈 의도 전혀 없었음

변호사 : 배임 아님, 배임은 예비죄가 없음. 실행한 건이 없기 때문에 배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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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4.4.26()


1. 민희진 "하이브가 날 배신…실컷 뽑아 먹고 찍어누르려 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52919?sid=103
: 어도어가 찬탈될 이슈에서는 해소되었지만 더 골치아파진 여론의 분할을 겪게되었음. 회사와 아이돌은 이미지 훼손에 대한 리스크가 생겨버림


2. '인디 브랜드' 힘 받는 지그재그 뷰티 잘 나가네..거래액 3배 이상 증가
https://www.fnnews.com/news/202404251554340876
: 인디브랜드 화장품 수혜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음. 삐아도 상장하고 2천억. 이번 트렌드는 오래갈 수 있지 않을까.


3. CJ올리브영, K뷰티 체험 특화매장 ‘홍대타운’ 개장
https://zdnet.co.kr//view/?no=20240425092521
: 한국이라는 관광지의 컨셉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고, 그 중심에 올리브영과 미용시술이 있음. 문화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고 지속적이라는 측면을 감안하며 관련 산업을 바라볼 필요가 있음


4. 美, 마이크론에 반도체 보조금 8.3조원 지급..."메모리 주도권 되찾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9393?cds=news_edit
:
마이크론뿐 아니라 미국의 첨단 산업 리쇼어링은 계속 될것. 이와중에 당연히 수혜를 입는 반도체뿐 아니라 인프라까지 수혜를 입을 듯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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